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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 개최
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 개최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연수로 행복한 학교 구현의 시작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행복한 학교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를 4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 개최(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는 학교 공동체가 협력과 나눔의 학교문화를 만들고 전문적인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 공동체를 구축하면서 지역사회와 연계된 창의적인 교육 활동을 통해 삶의 맥락 속에서 창의인재로 함께 성장해가는 학교이다. 올해 초등학교 2교(대전중리초, 산흥초)와 중학교 3교(대전갑천중, 대전대청중, 성덕중)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창의인재 씨앗학교 5개교의 학교장 및 업무담당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충청권 혁신학교의 강사들을 모시고 `더 나은 교육, 더 나은 학교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기존의 연수와 달리 이번 연수는 토의․토론을 통한 스터디형 연수로 진행하여 창의인재 씨앗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충청권 혁신학교의 우수 운영 사례 발표 등을 공유하여 창의인재 씨앗학교 핵심 구성원들이 혁신학교의 운영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 적용에의 의지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창의인재 씨앗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서로간의 네트워크 구축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인재 씨앗학교가 행복한 학교 구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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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보고 사는 재미`비밀의 정원 플리마켓´
팔고 보고 사는 재미`비밀의 정원 플리마켓´
옛 충남도지사공관에서 열리는 플리마켓 행사에 초대합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옛 충남도지사공관에서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이사장 권지훈)와 대전마을기업연합회(회장 김미정)가 공동으로 `비밀의 정원 플리마켓´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마을과 복지연구소
이번 행사는 대전시 201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인 `마을기업 제품 판로지원“ 차원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47개의 대전마을기업과 어린이들이 꾸리는`중고벼룩시장과 체험부스´, 원도심의 문화 예술팀이 기획하는`공연´들로 펼쳐질 이번 행사는 4월 23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총 8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비밀의 정원 플리마켓 행사 참여를 통하여 시민의 고향, 원도심 속 소중한 역사 자원인 충남 옛 관사촌이 대전의 대표적인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나눌거리의 중심지로 재도약할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전시민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참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마을과복지연구소(254-1581)로 하면 된다.
한편, 옛 충남도지사공관은 2015년 9월에 처음 개방되어 시민의 발걸음이 닿은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고 대전의 소중한 역사문화자원인 「공관」을 매개로 중고벼룩시장과 더불어 지역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풍물난장 및 화회별실굿 백정마당」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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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여러분, 무료진료 받으세요 !
다문화가족 여러분, 무료진료 받으세요 !
24일 오전9시30분 대전시청 , 진료 및 수술비까지 실질적인 의료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6 다문화가족 무료진료 페스티벌´을 오는 24일(일) 오전 9시 30분 오후 2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5년 다문화 무료진료 페스티벌에서 진료하는 장면. 사진제공-대전광역시 건강 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이 행사는 대전시여의사회(회장 황영희)와 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배우자, 자녀, 부모 및 북한이탈주민, 외국인노동자 등을 위해 마련한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시는 이날 내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외과 등 10개 과목의 무료진료와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이날 진료와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된 질병 및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전문병원과 연계하여 치료 및 수술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질적인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건강관리협회와 결핵협회 지원으로 실시되는 건강검진은 채혈을 통해 B형 간염, 간·췌장·갑상선 기능검사, 혈당, 신장질환, 이상지질혈증, 혈액질환, 통풍 등의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X-선 촬영을 통해 결핵검사를 실시한 후 결과는 추후 개인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이오 함께 부대행사로 구강 내 미생물검사, 불소 도포, 구강보건교육, 인바디 검사, 건강·영양 체험 등을 실시하고, 동반자녀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날 행사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자장면과 피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대전에는 2015년 1월 기준으로 다문화가족이 5,750세대로 자녀(4,734명)와 배우자를 포함하여 1만6천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 3,759명과 유학생 5,353명, 북한이탈주민 53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의료비 부담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 치료를 포기하는 다문화가족 및 북한이탈주민, 외국인노동자들이 이번 기회에 많이 참여하여 의료 혜택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하여 다문화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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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대전시,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스마트기기를 활용한교육용 콘텐츠 개발에 최대 250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스마트 기기와 연동되는 교육콘텐츠 개발 지원을 위해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한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성공적으로 제작이 완료되어 상용 서비스 중인 (주)스튜디오 아이레의 스마트 러닝 콘텐츠 `산타할아버지 조선에 오다´. 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S러닝이란 스마트폰·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기기들과 연결시켜 다양한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학습을 일컬으며 진흥원은 지난 3년 동안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 문화콘텐츠기업을 발굴하여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하였다.
올해는 다양한 ICT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콘텐츠의 성장을 가속화 하고 대전 내 S러닝 콘텐츠 개발에 활력을 싣기 위해 지원 과제수를 늘려 성장 잠재력 있는 3개 기업에 집중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영어·수학·과학 학습용, 음악, 인문학, 의료, 전통문화, 힐링 등 시범학습 실시 및 상용화가 가능한 콘텐츠 과제로 선정된 3개 기업은 최대 2500만원까지 각각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콘텐츠 관련 법인기업이라면 누구나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http://www.dicia.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오는 5월 6일까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CT사업부(042-479-4154)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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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파트 관리 민․관 합동감사 실시
대전시, 아파트 관리 민․관 합동감사 실시
4.25.~5.12, 공사·용역 집행에 따른 업체선정․회계 감사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투명한 공동주택 조성을 위하여 공동주택 관리 민․관 합동 감사반을 구성해 예산, 회계 등 아파트 관리 분야에 대하여 집중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공동주택관리 민관합동감사팀이 감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사진제공-대전시청
점검은 분쟁이 있거나, 입주민 보호를 위하여 감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공동주택을 자치구로부터 신청을 받아 아파트 관리 전문가(회계사, 기술사 등 7명)와 시·구 공무원(5명)으로 합동감사반을 구성해 오는 25일부터 5월 12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동주택관리에 따른 공사 및 용역사업의 입찰 및 사업자선정 그리고 관리비 집행의 적정여부,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운영 등에 대하여 집중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법한 사항에 대하여는 수사의뢰․시정명령․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하고 고의적으로 감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관련법령(주택법 제98조)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감사를 통해 최근 아파트 관리비와 관련 입주민간 갈등과 분쟁 등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아파트 관리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한 아파트관리문화를 조성함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5년 전국 30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외부회계감사 결과 19.4%(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에서 `16.3.10발표 1,610개 단지)가 현금흐름표 미작성, 회계자료 누락 등 회계처리 부적정, 장기수선충당금 과소․과대 적립, 관리비 횡령 의심 등으로 부적정 판정을 받는 등 공동주택관리의 문제점이 나타난 바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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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참여해요! “건강한 지구 가꾸기”
함께해요! 참여해요! “건강한 지구 가꾸기”
대전시 기후변화 주간운영(2016. 4.20.~4.26.)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22일 올해로 마흔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함께해요! 참여해요! 건강한 지구 가꾸기”라는 구호와 함께 기후변화 주간(4.20~4.26)에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 기후강사가 2015년 보건유치원을 방문해 온실가스를 발생하는 요인들을 사진으로 출력해 비닐에 붙여 체험하는 기후변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기후변화와 관련된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22일에는 시청역 네거리에서 저탄소 생활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면서“투투(Two-Two) 버스데이´와 연계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23일 개최되는“중앙로 차 없는 거리”행사에서는 저탄소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실천서약 운동과 함께 대전녹색구매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친환경 제품을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그 밖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시키기 위하여 기후변화 주간동안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양성한 기후강사들이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기후변화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건강한 지구 가꾸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사명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전기와 수돗물을 절약하는 등 시민 한분 한분의 작은 실천이 건강한 지구를 가꾸어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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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도변 복합활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 시민품으로
경부고속철도변 복합활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 시민품으로
왕벚나무, 영산홍 식재 및 산책로, 파고라, 생활형 체육시설 설치 등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본부장 이강혁)는 19일 경부고속 철도변 복합활용공간 사업인 “원동~신흥마을아파트”구간과 “천동지하차도~은어송지하차도”구간 등 두 개 구간을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책로가 조성된 천동 복합활용공간. 사진제공-대전시청
동구, 대덕구의 경부고속철도변 지역은 소음·진동뿐만 아니라 각종 쓰레기 투여로 인한 악취 발생으로 인해 원도심의 어느 지역보다 도심 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했던 곳이다.
이번에 완공된 복합활용공간 녹지조성구간은 “왕벚나무, 이팝나무, 영산홍, 조팝나무, 박태기”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여 봄철에 봄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고, 가을에는 형형색색 오색 단풍잎이 아름다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철도변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산책로, 생활형 체육시설, 파고라, 그늘목, 벤치”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커뮤니티 녹색공간으로 탈바꿈한 점이 크게 눈에 띈다.
이강혁 건설관리본부장은“나머지 진행 중인 경부고속 철도변 복합활용공간 조성공사도 지역주민의 기대와 욕구에 맞도록 맞춤형 녹색 힐링공간으로 조성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부고속철도변 복합활용공간 조성공사는 지난해 1월 착공하였으며, 6.82km 전 구간을 올해 9월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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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자치단체 공무원 교육 실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자치단체 공무원 교육 실시
4.18∼4.25 전국 복지·취학담당공무원 권역별 순회교육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교육부(부총리 이준식),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 3월 2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아동학대 방지대책」의 원활한 추진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권역별 순회교육은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 복지업무 담당, 취학업무 담당 공무원 7,400여명을 대상으로 18일 대구를 시작으로 4월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는 일선 최접점에서 국민들과 접촉하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중앙부처 차원에서의 협업뿐만 아니라, 지자체 내부에서 복지업무 담당자와 취학업무 담당자 간의 협업도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교육은 행정자치부가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보건복지부는「아동학대 사전예방 및 보호강화 방안」을, 교육부는 「미취학 및 무단결석 아동 관리·대응 매뉴얼」소개를 통해, 지자체 담당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요청할 계획이다.
3개 부처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는 부처 간 협업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책추진 과정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이들을 조기에 발견, 보호하기 위해서는 일선 지자체 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담당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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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비상하라!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비상하라!
우리시 대표선수 선발 완료하고 대회 출전 시동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3월 25일(금)부터 4월 12일(화)까지 골프 종목을 끝으로 제28회 대전광역시소년체육대회 겸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선발대회를 마쳤다.
▲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선발완료(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대회는 189교(초 119교, 중 70교), 1,736명(초 1,016명, 중 720명) 학생선수들이 육상 등 34개 종목, 한밭종합운동장 등 28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선발대회에 참가했다.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시 대표선수로는 기록경기 254명(남 134명, 여 120명), 단체경기 430명(남 246명, 여 184명), 체급경기 102명(남 79명, 여 23명)으로 총 138교(초 65교, 중 73교), 786명(남 459명, 여 327명)이 선발되었다.
선발대회 경기 결과를 분석하면, 5월 28일(토)부터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16개, 은 15개, 동 37개 총 68개의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작년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과와 비교해 볼 때 기록경기에서는 다소 하약세를 보이고 있었으나 단체경기에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었고, 체급경기에서는 예년 수준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 5월 4일(수) 14:00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토너먼트경기 대진추첨의 결과가 대전시 목표 달성 여부에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재현 총감독(체육예술건강과장)은 “우리시 대표선수로 선발된 학생선수 전체에 대해서 강화훈련비를 지원하고, 육상, 복싱 등 종목의 합동훈련을 통해 기록경기와 체급경기의 경기력을 높여 나갈 것이며, 시체육회와 경기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성공적인 대회를 운영하겠다”고 대회 준비 의지를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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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직원 150여명 – 청렴마라톤 출전!
대전시교육청 교직원 150여명 – 청렴마라톤 출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대전교육 청렴 정책 홍보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클린대전교육 청렴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하는 대전교육 청렴 정책을 홍보하기 위하여 17일(일) 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제13회 3대하천 마라톤대회에 직원 150여명이“대전교육 청렴마라톤”으로 홍보·출전하며 참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 대전시교육청 교직원 150여명 – 청렴마라톤 출전!(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직원들은 공익신고 제도 안내 등 대전교육의 반부패 청렴의지를 담은 홍보자료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봄의 향기가 가득찬 대전의 3대 하천인 갑천·유등천·대전천을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을 돌보고 청렴의 중요성을 환기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전성규 감사관은 “직원들이 이번 마라톤을 통해 달리다 힘든 구간도 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겠지만 역경이 있다고 해서 인생을 포기할 수 없듯이 모두 욕심을 버리고 한걸음 한걸음 달려 완주의 기쁨을 누리기 바라며, 부패와의 싸움도 스스로 이겨내어 대전교육 청렴레이스도 완주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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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시장 청년상인 창업점포 개장식, 20일 열려
태평시장 청년상인 창업점포 개장식, 20일 열려
시장 골목 한쪽 청년상인 창업점포 조성, 태평 청년 맛it길´브랜드 걸어
태평시장에서 10명의 청년상인들이 가게 문을 연다.
▲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의 하나로 태평시장에 고깃집, 막창집, 짬뽕집등 10개 점포가 들어선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의 하나인 태평시장`태평 청년 맛it길´(청년상인 창업점포 브랜드) 10개 점포의 개장식이 20일 오후 3시 창업지 현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의 꿈을 이루려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차료(월세)와 인테리어 비용 및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예비 청년상인들을 모집하여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사안을 교육하고, 타 시도의 모범사례를 견학하는 준비과정을 거쳐 업종 선정, 점포 계약, 실내 인테리어 등의 개장 준비를 마친 후 드디어 점포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젊은이들의 이력도 다양하다. 학교 졸업 후 취직을 준비하던 취업 준비생, 창업을 꿈꾸던 전직 직장인, 새로운 도전을 꿈꾸던 예비 창업가들이 모여 태평시장 내 한적한 골목의 빈점포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 점포는 최근 10년 이상 비어 있던 곳이다.
한편, 이 사업은 권선택 시장의 시민 약속사업으로 작년 중기청의 공모사업에 대전의 태평시장과 유천시장이 선정되었으며, 태평시장에서 먼저 개장하고, 유천시장도 곧 개장할 예정이다.
먹을거리가 부족했던 시장 안에 고깃집, 막창집, 짬뽕집 등 먹거리 위주의 점포가 들어선다.
“취업이 어렵다보니 전통시장에서 창업에 도전해 보기로 마음 먹었다. 시작 단계지만 음식점으로 성공해 보고 싶다”는 청년 사장님의 당찬 포부나“청년들이 개업을 하면 그동안 먹거리가 없고 40대 이상이 주 고객층이었던 시장에 자연스럽게 젊은 고객들이 모여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상인회장의 얘기처럼 주변의 기대가 무척 크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각종 방안들을 찾아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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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대책 본격 추진
대전시,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대책 본격 추진
환경성질환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 만들기 비전 제시
실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4대 추진전략 16개 세부추진과제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해화학물질 사용증가, 생활환경의 변화, 면역체계의 악화 등으로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질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 대책을 마련하여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실내환경개선사업 사례.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대전발전연구원에서 수행한 환경성질환 실태조사용역(`15.3.~´16.2.)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전문가, 시의원,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개선대책 세미나 개최 등 의견수렴을 거쳐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다.
알레르기성 질환의 주요인이 여러 집안환경의 인자로 나타남에 따라 가정, 어린이활동공간, 학교 등 실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분야별로 시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환경성질환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4개 추진전략과 16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금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하게 되는데, 총 32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추진계획을 보면 깨끗한 실내공기질 조성을 위해 실내환경 개선 사업으로 ▲헌집증후군 없는 가가호호 컨설팅 사업 추진(민감취약계층 500가구)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유해물질 관리강화(3,250개소) ▲어린이집 좋은 실내환경 만들기(이산화탄소센서기 200개소 보급) ▲학교 실내환경 및 위생관리 강화(483개교)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환경성질환으로부터 안전한 치유관리대책 추진을 위해 ▲환경성질환 예방․치유프로그램 운영(2,500명)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추진(30개소) ▲알레르기성 질환 모니터링 실시 ▲실내환경관리센터 지정 추진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는 시책이다.
또한, 시민이 건강한 환경보건 기반 조성을 위해 ▲대전광역시 환경보건조례 제정 ▲대전광역시 환경보건 종합계획 수립 ▲환경성질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환경보건센터 지정 추진을 한다.
이에 환경성질환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대책 추진을 위하여 ▲환경성질환 정보나눔 및 교육사업 추진 ▲학교 실내환경 교육홍보 강화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 홍보자료 개발보급 ▲환경보건 전문가 협의체 구성․운영 등 시책을 추진하게 되며, 이와 함께 알레르기성 질환과 실내 환기의 올바른 관리 수칙 등을 개발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이번에 수립된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대책은 민선 6기 약속사업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 조성을 위한 환경보건 정책의 기반체계를 처음으로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앞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과 치유관리를 위해 집안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장․단기적으로 내실있게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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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유치 로봇산업 탄력
대전시`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유치 로봇산업 탄력
3년간 8.8억 원 투입, 로봇융합센터 구축 및 창업 스타트업 컨설팅 지원
대전에 로봇산업 육성 지역혁신 거점기관인`로봇융합센터´가 구축될 예정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로봇산업 육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 대전광역시가 지원하는 대전지역로봇기업인 (주)엠텍이 만든 안내 및 서비스로봇 모듈러 7이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의 `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로봇융합수요 발굴 사업화로 지역로봇기업과 지역산업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에`대전 로봇융합산업 생태계 조성사업´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8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은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에서 추진하며, 주요 사업으로 창업지원기반조성, 지역거점역량강화, 기업성장지원 유형으로 나뉜다.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창업 우수기술(아이템)을 발굴, 창업 교류공간인 로봇융합센터 구축과 창업 Start 맞춤형 컨설팅으로 아이디어부터 가치창출(Idea to value)까지 원스톱 플랫폼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거점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 내 산학연관 커뮤니티를 운영해 네트워크 기반의 핵심원천기술 활용 유도 및 기술이전 연계를 통한 新로봇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지능로봇산업화센터를 구축하여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온 것이 유치 성공에 중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대전은 로봇관련 인프라가 전국에서 가장 풍부하다”며 “우수 기술의 창업 스타트업과 기술사업화 등 맟춤형 성장지원으로 지역로봇산업 육성과 시장창출을 위해 국비사업 발굴 등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고부가가치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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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최
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최
5월15일 독립기념관...열사의 인류애, 평화와 나라사랑 고취
광복 71주년과 유관순 열사 순국 96주년을 기념하는 제13회 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15일(일) 독립기념관(겨레의 큰 마당)에서 개최된다.
▲ 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최
대전일보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 충청남도와 천안시체육회, 대전지방훈청, 독립기념관이 후원한다.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희생과 평화정신을 기리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겨레의 큰 마당을 출발해 신방천변과 용연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하프 코스다. 탁트인 들녘과 호수를 끼고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목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하프코스는 겨레의 큰마당-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새마을금고연수원-용연저수지-석천리버스정류장(하프코스 기준) 반환하는 하프코스를 비롯해 10㎞, 5㎞ 건강코스도 준비된다.
이날은 스승의 날을 맞아서 참가 제자들이 선생님께 꽃을 증정하는 기념 행사도 열리며 스승과 제자가 함께 달리는 소중한 추억을 새기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인류애와 나눔`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비 일부를 위안부 할머니 지원사업에 쓸 예정이다. 대회장에는 유 열사의 평화정신을 기리며 추억이 될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 코너가 마련된다. 또한 월계관(화관)과 티셔츠 등 판매 코너가 마련되며, 판매수익금 일부는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이번 대회에는 천안의 전통음식인 병천 순대를 비롯해 국수, 아이스크림 등 푸짐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천안 흥타령쌀 500g 등 기념품이 지급되며, 일반부 참가자에게는 아우내잡곡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5월 4일까지이며, 참가비는 하프코스와 10㎞ 3만 원, 5㎞ 2만 원, 학생부는 1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www.yugwansun.co.kr)에서 가능하며, 마라톤 사무국(042(256)3336, FAX 042(485)2463 )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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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6~17일) 충북지역강한 바람을 동반한 다소 많은 (20~60mm) 비
주말 (16~17일) 충북지역강한 바람을 동반한 다소 많은 (20~60mm) 비
대전지방기상청 시설물 유지관리 주의 당부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주말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비가 충북전역에 걸쳐 내릴것으로 예상 된다며 시설물 안전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기상청은 중국 중부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16일(토) 낮부터 제주도와 전라남북도에 비가 시작되어 늦은 오후에 충북 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틀간 내리는 비로 충북지방은 20~60mm가 예상되고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량과 강수시간이 변화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와 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특히,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는 17일(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충북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10mm 내외의 다소 강한 비가 예상되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라고 권장 하였다.
특히 발달하는 저기압이 중부지방을 지나면서 충북 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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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보슈~~대전 관광활성화 집중 논의
먼저보슈~~대전 관광활성화 집중 논의
관광 유관기관․단체와 대전관광 진흥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관광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대전관광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14일(목) 오전 10시 30분 시청 문화체육관광국 회의실에서 관광 관련 8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한 대전관광 진흥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관광진흥실무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오늘 회의에서는 ▲ 실무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 대전대표 연예인테마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 요우커(중국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방안 ▲ 기타 향후 실무협의회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론과 협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 3월 22일 개최한 대전관광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코레일, 한국관광공사 등 관광관련 유관기관․단체 실무책임자 8명으로 구성되어 협약기관의 실무능력과 전문성과 경험으로 다져진 역량을 활용하여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관광 활성화와 지역관광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공감대 형성과 유대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정기회의를 매월 1회 개최하여 공동의 협력사업 발굴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고 국내외 관광 트렌트 파악과 대처방안 모색을 위해 관광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는 등 벤치마킹을 통한 관광시책 발굴 등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관광산업 현장의 전문가를 모집하여 자문형태의 조직을 구성, 운영하는 한편, 디지털 공간에서 지역관광 홍보를 위한 마켓팅 전략을 수립하여 기존의 행태를 깨고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의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고 대전대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한 외래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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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3개 기관과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대전서부교육지원청, 3개 기관과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대전둔산우체국, 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4월 14일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인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대전둔산우체국, 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자료(전병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완수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이윤택 대전둔산우체국장, 김유식 한국환경공단, 김진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권기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해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학생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및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 진로탐색 등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기타 각 기관이 상호 협력(청렴도 향상 등)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에도 3개 기관과 자유학기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실현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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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동부교육을 위해 지킴이가 나선다!
청렴동부교육을 위해 지킴이가 나선다!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14일(목) 대회의실에서 부패취약분야의 비리 행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2016 대전동부교육 청렴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 및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지킴이 발대식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 지방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청렴 동부교육 청렴지킴이는 학교급식·현장학습·공사 업체, 운동부 학부모, 방과후학교 강사들을 대상으로 업무 만족도 및 금품·향응·편의 제공 등 부패 직·간접경험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동부교육지원청의 현재 청렴도 수준을 확인할 예정이며, 또한 모니터링 과정에서 제기된 불만 사항은 해당 T/F팀으로 환류, 강력한 반부패·청렴 대책을 강구하여 동부교육에 대한 청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부패취약분야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청렴도 1위 대전교육청,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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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별과 우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별과 우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6년도 천체관측교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봉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14일(목)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지구과학실험실(5층)과 천체관측실(6층)에서 `2016년도 천체관측교실´ 1회차를 진행한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6년도 천체관측교실 (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올해 봉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의 학생들을 초대하여 계절별 별자리 강연과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갈릴레이&케플러 망원경 만들기 등의 과학체험활동, 그리고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달, 행성, 성단, 성운, 은하 관측 등 다양한 천체관측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먼저 천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한 생생한 별자리 강연과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등으로 밤하늘의 별자리를 상세히 익히고, 굴절 망원경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갈릴레이&케플러 망원경 만들기 시간을 갖는다.
어둠이 짙게 깔리는 시간이 되면 건물 옥상으로 이동해 강의실에서 익힌 별자리를 직접 짚어보며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지막으로 천체관측실의 600mm 반사 망원경 및 105mm 소형 천체 망원경으로 평소 눈으로만 보았던 `달´을 표면의 분화구까지 자세하게 관측하고,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목성´을 관측하면서 뚜렷한 줄무늬와 목성의 위성들을 학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성단과 성운, 은하를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해보면서 광활한 우주의 신비로운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이 행사는 천체관측장비의 부족 및 도심의 광해 등으로 밤하늘의 별을 자주 관측할 수 없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에게 천체 망원경을 통해 하나하나 직접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별과 우주에 한층 가까이 접하게 되는 활동으로, 총 55개교의 신청학교 중 7개교가 선발되어 참여하는 인기가 높은 천체관측 프로그램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은 “다양한 체험 및 천체관측 활동을 통해 대전 도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밤하늘의 천문 현상을 천체관측교실을 통해 확인해 보고, 학생들이 천문·우주과학을 비롯한 이공계 학문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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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Go!, 너를 알Go!”
“나를 알Go!, 너를 알Go!”
2016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찾아가는 심리검사 운영´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Wee센터는 새 학년 상담주간을 맞이하여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대전 서부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8교에는 U&I학습유형검사와 U&I진로탐색검사를, 12교에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 및 교육을 대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연계하여 `찾아가는 심리검사´를 실시하였다.
▲ 찾아가는 심리검사 운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찾아가는 심리검사´는 상담주간을 맞이하여, 신학기 학교적응력 향상 및 위기학생 발굴을 위한 상담서비스의 하나로, 단위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성격, 학습, 진로분야의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 상담을 통한 자신에 대한 탐색과 이해를 바탕으로 잠재력과 강점을 파악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실시한 `찾아가는 심리검사´에서는 학생검사만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검사 및 해석 상담을 통한 자녀양육의 궁금한 점을 즉석에서 해소하고, 아울러 자녀의 심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혀서 학생과 부모관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찾아가는 심리검사´ 신청학교 학생 및 교사 1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전 기대감이 78.8%이었으나 검사 후에는 93.8%의 만족도가 나타나 검사 및 해석을 통한 자신에 대한 탐색과 이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권기원 중등교육과장 (Wee센터장)은 “우리 학생들이 학년 초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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