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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사이언스 콤플렉스, 지역과 시민의 품으로”
권선택 시장,“사이언스 콤플렉스, 지역과 시민의 품으로”
27일, 신세계 사장단 대전 방문, 현지법인 등기 제출 및 향후 계획 논의
권선택 대전시장은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신세계 대표이사 장재영 사장, 신세계그룹 전략실장 권혁구 사장과 사이언스 콤플렉스 추진 관련 면담을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신세계사장단을 27일 대전시청에서 만나고 있다. 이자리을 통해 권시장은 대전신세계지역법인설립은 사이언스 콤플렉스의 실질적인 첫삽을 뜨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해 이야기을 나누었다. 사진 제공-대전시청
신세계 사장단은 이날 대전을 방문, 지난 4월 22일 설립된 사이언스 콤플렉스 현지법인「㈜대전신세계」등기부등본을 권 시장에게 제출하고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대전신세계」지역법인 설립은 사이언스 콤플렉스의 실질적인 첫 삽을 뜨는 의미”라며, 향후 법인 설립을 계기로 지역기업의 지분 참여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건축허가 등 착공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조기 이행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사이언스 콤플렉스 내 과학·문화 체험 시설은 아동 및 청소년 중심의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하여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과학·문화 체험 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타 실국별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신세계 측에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신세계 사장단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대전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설계를 마무리하여 건축허가 신청을 하고, 대전시의 요청 사항에 대하여는 “실무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권 시장은 “사이언스 콤플렉스는 엑스포과학공원 5만 1,614㎡ 부지에 들어서는 지하 4층, 지상 43층의 초고층 건물로 과학과 문화, 쇼핑·여가가 어우러지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조성된다”며 “단순한 상업시설이 아닌 과학성, 공공성, 엑스포의 상징성을 살려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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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자치현장 토론회 열려
대전광역시 자치현장 토론회 열려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 .통합 노력을 위한 대전광역시 자치 현황토론회가 4월 26일 대전광역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사진 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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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껑충´ 32대 1
대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껑충´ 32대 1
47명 모집에 1,496명 지원, 6월18일 필기시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9급 교육행정직(일반)을 포함해 4개 모집분야 선발예정인원 47명에 1,496명이 지원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23대 1을 보인것과 비교하면 훨씬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공무원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직렬별 경쟁률
직렬별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비고
공개경쟁임용시험
교육행정
40
1,433
36:1
사 서
2
18
18:1
사서(장애): 지원자 없음
보 건
1
16
16:1
식품위생
3
28
9:1
경력경쟁임용시험
보 건
1
1
1:1
계(사서 장애 1명 포함)
47(1)
1,496
32:1
응시자의 연령대는 18~25세가 556명(37.2%)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6~30세가 486명(32.5%), 31~35세가 264명(17.6%), 36세 이상이 190명(12.7%)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최연소 접수자는 18세 6명, 최고령 접수자는 53세 2명이 교육행정(일반)에 각각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자중 남자는 495명(33.1%), 여자는 1,001명(66.9%)으로 남자에 비해 여자 지원자가 33.8%p 많았다.
▲ 대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껑충´ 32대 1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응시자의 편의를 위하여 접수원서 취소기간(4.23.~4.29)에는 취소자에 한해 응시수수료를 환불해 주고 있다.
이 번 시험의 개인별 응시표 출력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edurecruit.dje.go.kr)에서 수험생이 직접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6월 18일 실시되고 필기시험 장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 “고시/공고”를 통해 6월 1일 공고하고,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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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나눔 기부에 모두 참여해요
행복 나눔 기부에 모두 참여해요
작은 기부를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한 동도인
대전동도초등학교(교장 박세권)는 푸드마켓 3호점(대덕구 계족로 608번길 15)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작은 기부를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한 대전동도초등학교(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기부 행사는 나눔과 기부의 가치를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는 취지로,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4월 19일(화) ~ 4월 21일(목) 3일간 식품류(라면, 통조림, 쌀 등)와 생필품류(세제, 치약, 휴지 등)를 기부물품으로 수집하였으며 재능기부 신청(물품정리, 배달서비스 등)도 받았다.
3일 동안 대전동도초등학교 교육가족이 기부한 물품은 모두 670점으로 작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였다. 기부에 참여한 고○○학생은 “엄마께서 이웃과 작은 것도 함께 나누고, 사람들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고 하셨어요.”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대전동도초등학교 박세권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생활 속 기부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나눔의 가치를 알며 더불어 행복한 동도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행복 나눔의 날 기부 행사에 의미를 더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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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충청남도와 재난안전을 위해 앞장서다!
기상청, 충청남도와 재난안전을 위해 앞장서다!
고윤화 기상청장, 재난예방 공동협력을 위해 충남도청 방문
고윤화 기상청장은 4월 26일(화) 충청남도 재난안전실을 방문하여 `영향예보(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같은 날씨에서도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영향을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예상하여, 상세한 기상정보와 함께 전달하는 예보)로의 전환을 통한 기상재해 리스크 경감´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충청남도와 협업 방안을 논의하였다.
▲ 충청남도 재난안전실 방문 사진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이 신속한 정보 교류와 협업 등 재난예방을 위한 공동 협력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이로 인해 충청남도가 재난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전한 충청남도로 도약할 수 있는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고윤화 청장은 “영향예보를 통한 기상재해 경감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이 필요하며, 이는 위험기상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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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암나무) 바꿔심기로 시민불편 없앤다
은행나무(암나무) 바꿔심기로 시민불편 없앤다
열매낙과로 인한 악취 및 미관 저해 등 시민생활불편 해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 및 미관
저해에 대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은행나무 열매시민생활불편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해오고 있다.
▲ 은행나무 종자결실 가지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전시청
이를 위해 지난해에는 종자 결실량을 줄이기 위한 적화유도제 살포, 종자결실 가지 제거를 실시하고, 결실된 은행열매는 기동처리반을 가동하여 조기에 채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책을 추진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현재 대전의 가로수는 모두 21종 139천여 그루로 이중 은행나무는 전체27%에 해당하는 38천여 그루가 심겨졌는데 이중 열매를 맺는 암나무는 9천5백여 그루다.
시는 올해 은행나무 열매 낙과의 근원인 암나무 바꿔심기를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은행나무 암나무 중 활착율 등을 감안하여 흉고직경 25cm미만 가로수 2,500그루에 대하여 30억여 원을 투입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암나무 교체 대상지는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횡단보도 주변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우선 실시한다
시행 첫 해인 올해, 동구 가양로 등 9개소에 암나무 교체 140여본, 타수종 갱신 300여 본을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4월부터 추진한다.
시는 암나무 바꿔심기 사업 추진을 위해 시 관내 은행나무에 대한 암, 수 전수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신규로 식재하는 은행나무에 대하여는 수나무로 식재를 권장하고 기 식재된 암나무 노선중 암나무 비율이 많은 지역은 타 수종으로 교체하고, 암나무 비율이 적은 노선은 수나무로 교체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민불편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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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유치 봄 바람 속 경제 활력 제고 박차
대전시, 기업유치 봄 바람 속 경제 활력 제고 박차
대전시 & 유망 중소기업 6곳 신규투자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화)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주요 산업단지 내 투자를 희망하는 ㈜에스엔지 등 개성공단 대체투자 기업 두 곳을 포함한 유망 중소기업 6개 사와 신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알피에스 이동헌 대표, 한스산업 한정희 대표, 디엔에프 김명운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대하테크원 황철호 대표, 에스엔에스 정기섭 대표, 지티사이언 강연균 대표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협약을 통해 시와 기업들은 지역 내 본사․공장 등 확장 신규 투자 및 지원 등 통해 신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또 기업들은 총 555억 원을 투자해 대전산단, 대덕테크노벨리, 과학벨트 거점지구 등에 관련 분야 산업발전과 함께 312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최근 2030 대전 그랜드 플랜을 통해 대전시가 국내외 여건․패러다임 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대전을 위한 첨단 산업 육성 등에 힘을 모으는 상황”이라며“이 같은 계획을 구체화 할 수 있는 대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갈 첨단 소재, 초정밀 가공 및 개성공단 대체투자 기업 등 지역 내외 6개 유망 기업들과 투자유치 협약식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어“오늘 협약한 기업들이 조속한 시간 내 지역 내에 안정적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가능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과학도시 대전의 가능성을 믿고 결정한 과감한 투자에 감사하다”라며“이 같은 투자유치 훈풍이 지속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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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위원회, 분과 구성 후 정책제안`봇물´
시민행복위원회, 분과 구성 후 정책제안`봇물´
차 없는 거리´내실운영, 도안신도시 교통대책 적극 추진 등 건의
시민행복위원회 분과가 구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60여건의 정책제안이 이루어져 왕성한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시민행복위원회 본과 임원진 간담회가 4월 25일 대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주재로 시민행복위원회 분과 임원진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에서“지난 해 3월 시민행복위원회가 성공적인 출범을 한 후 효율적인 행복위원회 운영을 위해 10개 분과가 만들어졌다”며“실국별 간담회를 통해 모아진 시정에 대한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개선해나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각 분과에서는 지난 3월부터 4월초까지 분야별 시청 실․국․본부장과의 회의를 갖고 58건의 정책건의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열린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도 각 분과별 임원진들의 다양한 정책건의 및 제안이 이루어졌다.
`차 없는 거리´행사 활성화 및 내실운영, 도안신도시 교통대책 적극 추진, 아파트 관리비 정상화 위한 행정지원, 버스정류장‧지하철 등 군집지역에 전광판 설치해 시정홍보 강화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제안과 조언 등이 쏟아졌다.
이에 권선택 시장은 답변을 통해 "여러분이 건의하신 아이디어와 개선사항은 모두 해당 부서에서 검토를 완료했고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서"시정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말씀해주신 의견들은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행복위원회 분과는 행복위원별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일반행정 ▲안전소방 ▲문화체육 ▲경제과학 ▲도시주택 ▲환경녹지 ▲복지 ▲교통건설 ▲도시재생 ▲홍보 등 10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분과에서는 해당 분야별 시정 정책 및 개선사항 제안, 전체회의 상정안건 발굴, 자원봉사 등 자체 활동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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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키우는 신나는 과학 축제 한마당!
꿈과 끼를 키우는 신나는 과학 축제 한마당!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제49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4월 22일 (금)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중앙광장에서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과학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축제는 학생, 교원, 학부모 및 일반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식전 행사인 음악줄넘기와 벌룬마임쇼를 시작으로 주제탐구 경연마당, 과학체험 퀴즈마당, 탐구학습장 운영 등 흥미롭고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를 통해 신비한 과학 현상을 직접 체험하며 호기심을 충족함은 물론 과학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와 꿈을 키울 수 있는 풍성한 과학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 행사의 상세 일정
일 정
소요 시간
내 용
비 고
10:00∼10:30
(30분)
․식전 행사(개막식 이벤트)
음악줄넘기,벌룬마임쇼
10:30∼11:00
(10분)
․개회식 및 축사
11:00∼16:00
(5시간)
․주제탐구 경연마당(40주제)
체험 부스 운영
14:00∼15:00
(60분)
․과학체험 퀴즈마당
OX퀴즈/도전골든벨퀴즈
10:00∼17:00
(7시간)
․탐구학습장 운영
연중 운영
17:00∼
․행사 종료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은 과학을 사랑하는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학 축제행사로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라나는 과학 꿈나무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며,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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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기쁨! 에듀힐링센터 행복활짝 힐링캠프
최상의 기쁨! 에듀힐링센터 행복활짝 힐링캠프
3일 간 초대 받은 힐링캠프에서 100% 행복 충전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간, 교원의 마음 치유를 위한 힐링캠프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합숙과정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와 직무연수 위탁 기관인 NLP전략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 힐링캠프에 와서힘들고 지친 몸과 마음에 강력한 에너지를 충전(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힐링캠프는 학기 중인데도 많은 교원이 신청하여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 이번 캠프에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교사를 비롯한 관리자까지 골고루 참여하여 서로 다른 입장에서 집단의 역동을 나타내었다.
행복활짝 힐링캠프 첫날은 `지금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진정한 자아를 만나기 위한 내면 탐색을 통해 자기를 발견하는 여행을 떠났다.
이틀째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임을 인식하고,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다이애드[Dyad:서로 짝을 지어 한 사람은 거울 역할이 되어 말하기], 3인 Debate 등의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동료를 응원·지지하면서 서로에게 편이 되어 주었다.
마지막 날에는 `다리 건너기´라는 상징적인 활동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그룹 스폰서링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현재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이○○ 교장은 “요즘 개인적으로 큰일을 겪고 의지할 곳이 없었는데 힐링캠프에 와서 여러분의 격려와 위로를 받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힘들고 지친 몸과 마음에 강력한 에너지를 충전한 느낌이다. 월요일에 출근하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새롭게 보일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힐링캠프로 향하는 교원을 바라보며 “벌써 일곱 번 째 힐링캠프가 열린다. 매회 캠프 참여 교원들의 만족도가 100%를 넘는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교원을 비롯하여 교직원, 학부모 대상 힐링캠프까지 확대하여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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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정의 달 과대포장제품 집중 점검
대전시, 가정의 달 과대포장제품 집중 점검
5월 6일까지, 백화점·대형매장 등 선물세트포장횟수와 공간 비율 점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백화점, 대형 매장 등에서 취급하는 선물세트 중심으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 홈플러스 탄방점에서 과대포장 제품을 검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과대 포장된 선물세트 등이 많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다.
한국환경공단의 제품포장검사 전문인력과 시‧구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가공식품, 제과류, 화장품류, 인형류 등의 포장횟수와 포장 공간비율을 집중 점검한다.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에 대하여는 제조자 등에게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포장검사 기준 초과 제품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과대포장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과대포장행위는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를 초래하므로 제조사와 수입업체에서는 제품 출시 전부터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행위 합동점검에서 48건의 포장검사 명령을 통하여 포장공간비율을 초과한 3개 제품의 제조사에게 과태료 2백여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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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4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대전시, 제94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5월 5일, 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얘들아 놀~자! 신나게 더 신나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5일(목) 중앙로에서 차 없는 거리 행사와 더불어`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4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가면퍼레이드, 이상한나라엘리스, 복면 동요왕 선발, 밸리댄스, 버블버블쇼, 마술사공연, 비보이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과학체험부스, 우리가족 쿡(Cook)가 대표, 가족축제, 병영·경찰·소방관 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어린이날 기념식은 내빈 소개와 축사가 없는 기념식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또한 최근 아동학대사건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글 낭독 등 어린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행사도 마련했다.
대전광역시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놀 권리와 어린이는 존엄성을 지닌 한 인격체임을 대전 시민과 함께 다시 생각 해 보고자 행사의 주제를 얘들아 놀~자! 신나게 더 신나게!!!로 정했다”며“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부담없이 신나게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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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24일)까지 황사 영향
모레(24일)까지 황사 영향
그제(20일)부터 몽골과 내몽골고원에서 황사 발원
오늘 오후 22일부터 모레24일 까지 전국 황사, 일부 지역은 짙은 황사가 발원하여, 중국 북동부에 위치한 저기압 후면의 북서기류를 따라 남동진하고 있다.
▲ 관측한 황사 영역 및 이동 예상도
이번 황사는 오늘(22일) 오후에 서해5도를 시작으로 밤부터 모레(24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겠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22일) 밤 서울·경기도를 포함한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나타나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황사가 짙게 나타날 가능성도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 하여 대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기류에 따라 황사가 나타나는 지역과 강도, 지속시간이 매우 유동적인 한편, 현재(13시) 우리나라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PM101) 농도가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아침까지 나타났던 짙은 안개가 낮 동안에 연무나 박무로 남아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부유물질과 섞여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황사 예보 시에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 등을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또한, 축산 농가에서도 축사 및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여 피해를 막아야 하겠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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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5월 6월 7월의 기온과 강수량
대전·세종·충남지방 5월 6월 7월의 기온과 강수량
5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 기상청의 날씨 3개월전망(2016년 5월~7월) 요약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되는 따뜻한 남서류와 일사로 인해 고온 현상을 보일 때도
있겠다.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6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이동성 고기압과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며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고 대기불안정에 의해 지역에 따라 다소 강한 비가 내릴 예정이다.
7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대체로 흐린 날이 많고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다.
엘니뇨 전망을 보면 현재 엘니뇨가 약화되고 있으며, 여름철에 정상상태가 될것으로 전망 된다.
5월~7월 3개월의 날씨는 “기상청 누리집→날씨→특보·예보→3개월전망”에 게재되어 있으며 다음 3개월전망은 2016년 5월 23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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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다!
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다!
제49회 과학의 날 기념식 행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1일(목)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2층 강당에서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에게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제49회 과학의 날 기념식 및 초청강연을 갖는다.
▲ 제49회 과학의 날 기념식 행사 (사진=대전시교육청)
기념식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 과학계 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거행하며, 우수과학어린이 146명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과학교육 발전에 공헌한 우수과학교사 6명에게는 장관표창을, 과학교육진흥유공자 8명에 대하여는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과학․발명과 나의 진로라는 주제로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이병욱 교수의 초청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제49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정용하 원장은 "올해 과학의 날은 `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다!´라는 표어와 같이 미래사회를 주도할 지능정보기술(AI)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교육이 활성화되고, 창의적인 과학 기술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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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Dream Story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Dream Story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너와둘이 힐링여행´ 특별현장체험학습
▲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 & Dream Story 특별현장체험학습(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4월 21일(목) 서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전월평동과 대흥동 일원에서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 & Dream Story 특별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 번 특별현장체험학습은 KT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의한 예산 지원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함께 진행되었다.
특수교육대상학생 19명, 학부모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체험학습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지역사회적응력 향상과 더불어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을 양육하면서 받은 학부모의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족 간의 상호작용 촉진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기존의 현장체험학습과는 다르게 학부모와 학생들 프로그램을 따로 진행하여 학부모에게는 함께 서로의 고충의 이해하고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힐링의 특별한 시간이 되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한 힐링과 더불어 교육적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다.
학생 프로그램은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대전 월평동에서 대흥동 소재 대형서점으로 이동하여 마법사의 빛 그림 상영과 왜요 아저씨의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고르고 직접 구입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후 식당으로 이동하여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골라 점심 식사를 하고 부모님께 드릴 맛있는 빵을 직접 구입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으느정이 거리에서 팀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 프로그램은 월평동 소재 베이킹 체험장소에서 파인애플 찰떡파이를 만들어보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인근 카페에서 학부모님들과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 & Dream Story 특별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의 어머니는 “사회적 나눔과 이해의 특별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힐링이 되는 매우 만족한 시간이 되었다”며 선생님들과 KT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기도 하였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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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출토 조선시대 전기 의복을 박물관에서
대전 출토 조선시대 전기 의복을 박물관에서
대전시립박물관 2016년 대전 안정나씨묘 출토복식 특별전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4월 29일 대전역사박물관(유성구 상대동) 기획전시실에서 「대전 안정나씨묘 출토복식 특별전-`그리움을 깁고 연정을 짓다´」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유물은 2011년 5월 대전 유성구 금고동에 위치한 안정나씨 종중 묘 이장 과정에서 4기의 미라와 함께 발견되어 조사 및 수습하게 된 복식과 부장품들이다.
▲ 나부의 부인 용인이씨묘에서 출토된 무문단 장삼. 사진 제공- 대전 시청
복식류 약 150점을 비롯하여 한글편지, 명기 등 부장품은 후손들의 결정으로 대전시립박물관에 기증되었다.
발굴된 복식은 16세기 초부터 17세기 초에 이르는 조선 전기 복식의 특징적인 요소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특히 8세손 나부(羅溥)의 부인 용인이씨(龍仁李氏) 묘에서 출토된 장삼(長衫)이나 전단후장형(前短後長形) 의례용 치마, 현존 가장 오래된 배냇저고리 등은 출토 사례가 매우 희귀한 유물들로 2015년 부산대학교 한국전통복식연구소에 의뢰하여 보존처리가 완료되었다.
대표 유물인 장삼(長衫)은 기록에 의하면 고려시대부터 입었던 것으로 왕가나 사대부가에서 의례복으로 사용되었다.
안동 일선문 씨묘에서 출토된 사례가 있으나, 이번 공개되는 장삼은 『악학궤범(樂學軌範)』에 기록된 남초(藍綃; 쪽빛의 비단)로 만든 젖혀진 깃의 흑장삼과 동일하여, 기록의 장삼이 완형의 실물로 출토된 주목할 만한 예이다.
또 하나의 장삼은 연꽃무늬 비단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수의가 아닌 생전에 착용한 장삼으로 보이는 유일한 사례이다.
한편, 함께 발견된 남편 나신걸(羅臣傑, 1461-1524)이 부인 신창맹씨에게 보낸 편지는 1490년대에 쓰여진 국내 최고의 한글편지로 알려졌다.
이전까지 최초의 한글편지로 알려진 `순천김씨묘출토언간´보다 약 50년 이상 앞선 것으로 국어학적으로 매우 가치가 있는 자료로 편지에는 영안도(현재의 함경도)에서 지내던 군관 신분의 나신걸이 아내에게 분과 바늘을 보내면서 가족과 고향을 걱정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이 전시는 안정나씨 묘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통상례 방법에 견주어 보여줌으로서 당시 의례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출토 사례가 흔하지 않은 조선 전기 복식을 보여주는 전시로 학계는 물론 일반에게도 전통복식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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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활동공간 중금속 , 모래 기생충란 검사
대전시, 어린이 활동공간 중금속 , 모래 기생충란 검사
2016. 4.25.일부터 자치구 환경부서에서 시민 신청 받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환경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어린이활동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5월 2일부터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관리을 점검하는 장면. 사진제공-대전 시청
올해에는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등 어린이 활동공간 550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검사 신청은 오는 4월 25일부터 각 자치구 환경부서에서 신청 받으며 접수된 해당 시설을 우선적으로 선정․점검할 계획이다.
금번 점검은 시설물의 부식, 노후화 여부에 대한 육안검사, 중금속 함유여부, 기생충란 검출여부, 목재방부제 사용여부 등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또한, 검사결과 적합 또는 부적함 표기는 어린이 활동공간 내 식별이 용이한 장소에 게시함으로써 어린이활동공간의 환경보건에 대한 불신 해소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 “자라나는 어린이가 환경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활동공간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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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과 축구를 하며 학생들은`꿈´을 키워요!
프로선수들과 축구를 하며 학생들은`꿈´을 키워요!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16개교, 대전시티즌의 축구선수와 만남 활동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20일(수)부터 11월 첫째 주까지 약 8개월 동안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학교 16개교를 대상으로 `K-리그 축구선수와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16개교, 대전시티즌의 축구선수와 만남(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활동은 대전시티즌의 사회공헌활동을 동부교육지원청 나비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스포츠 정신 배양과 학급 내 공동체의식 함양을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모하고자 2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는 초‧중학교 총 16개의 사업학교로 확대 운영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는 대전시티즌의 큰 성원 덕분에 많은 학생들에게 학교교육 현장 속에서 축구선수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이 축구선수라는 직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나비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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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명문 대전공고 “교내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명문 대전공고 “교내 취업박람회 개최”
학교와 산업체의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맞춤반 인력매칭 프로그램
대전공업고등학교(교장 구연욱)는 4월 21일(목) 본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우수 학생-우수 기업」인력매칭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취업명문 대전공고 “교내 취업박람회 개최”(사진=대전시교육청)
취업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의 취업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특성화고 학생 대상의 산업기능요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학생과 기업 간 인력매칭을 이끌어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이 행사는 취업맞춤반 희망학생의 취업 대상 우수중소기업을 조기에 확보, 양질의 취업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주)대덕아이엠티, ㈜대산이노텍 등 주요 우수 중소기업(29개 업체)이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여 130명의 학생과 심층면접을 통해 76명의 학생이 매칭되었다.
면접에 합격한 학생들은 5월 중 관련 산업체 현장에서 체험프로그램 및 회사업무관련 직무교육을 받으며 직장적응력을 향상시켜, 9월에 현장실습을 통하여 우수한 학생들이 산업기능요원으로 배정받는다.
취업박람회에서는 대전광역시 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대전청년희망버스, 취업마인드 제고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행사에 참여한 기업 인사담당자와 학교 관계자간 산학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취업 정착률 향상을 위해 학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상호간 적극적인 정보교환을 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대전공고는 소성가공과정 외 10개 과정 100여명이 참여하는 취업맞춤반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산업체 현장견학 및 체험, 직장적응 프로그램, 업체교육훈련 등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중소기업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우수학교로 선정되었고 60명 이상의 산업기능요원을 배출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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