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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 의원, 대덕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촉구
박병철 의원, 대덕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촉구
교통안전시설 현장점검 및 관련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덕암북로 횡단보도와 문평동 무지개복지재단 앞 도로 현장 등을 찾아 대전시 교통정책과장과 대덕경찰서 교통지도 담당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며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였다.
▲ 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3일(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덕암북로 횡단보도와 문평동 무지개복지재단 앞 도로 현장 등을 찾아 대덕경찰서 교통지도 현황을 청취하며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였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점검에서 박 의원은“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운전자들의 의식개선도 중요하지만 우선 인명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서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보강이 있어야 한다.”며 시설 개선을 주문하였다.
현장점검 후 간담회 자리를 주재한 박 의원은, 대전시 및 대덕경찰서 관계자들과 교통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면서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공동의 목적 아래 각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확고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할 때이다.”라고 당부하며, “의회에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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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임시공휴일! 가족과 함께 마음껏 즐기세요
5월6일 임시공휴일! 가족과 함께 마음껏 즐기세요
테마형 관광프로그램 운영, 한빛탑 등 관광시설 무료개방 등 추진하기로
대전시는 오는 5월 6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4일간 (5.5~8)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내수진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내수진작과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원도심여행전문가와 대전원도심문화미식기행으로 맛집을 방문해저녁을먹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내수 진작을 위해`대전원도심 문화미식 기행“ ”유성온천으로 떠나는 행복 열차“ ´과학마을 유성 나들이”등 테마형 관광프로그램과 “힐링아트페스티벌”(서수), “유성 온천문화축제(유성구)”등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한빛탑, 세계엑스포기념품 전시관 등 공공시설물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한편 찬샘마을 체험료 할인(10%), 주요 호텔(리베라, 인터시티, 유성) 숙박료 할인(30~50%) 등 할인혜택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기업과 비정규직 근로자들도 임시 공휴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산단관리공단 등 산업관련기관과 기업도우미 등을 통한 협조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어린이집별 사전 보육 수요조사를 통해 당번 교사를 배치하고 응급환자 등에 대비해 관내 종합병원 11개소에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고 18개 당직볍원으ᅟᅳᆯ 운영한다.
시.자치구 민원실을 정상근무토록 하여 여권, 등.초본 등 민원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기침체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하면서 “연휴기간 동안 행정민원 서비스에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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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곳 적발
대전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곳 적발
대형공사장 등 83곳에 대해 특별점검...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미세먼지 저감 및 비산먼지 피해예방을 위하여 대형건설공사장 등 관내 사업장에 대하여 봄철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관련법 위반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비산먼지특별관리공사장에서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 이행여부등의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황사발생이 빈번한 봄철 건조한 날씨에 시민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비산먼지 특별관리공사장(연면적 1만㎡이상)등 83개 사업장에 대하여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주요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변경신고 이행여부와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 이행여부, 방진벽, 방진망 설치여부 및 통행도로의 살수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대기환경보전법」등 규정위반인 비산먼지 발생억제를 위한 변경신고 미이행(3곳) 및 발생억제 시설임의철거(1곳), 특정공사 변경신고 미이행(1곳) 등 사업장 5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 「대기환경보전법」 및 「소음․진동관리법」을 적용하여 행정처분 및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합동점검대상에서 제외된 263개 사업장에서 대하여해당 자치구별로 5월 31일 까지 지속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재현 시 기후대기과장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서는 최근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하여 인지하고 자율적으로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는데 노력을 충실하게 이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중 하나인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하여 건축 및 토목공사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480곳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점검, 위반사항 33건을 적발해 고발 및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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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4월 기상특성
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4월 기상특성
이상고온과 평년보다 많은 강수
평균기온은 13.1℃로 평년(11.3℃)보다 높았음(편차 +1.8℃)
강수량은 129.3㎜로 평년(70.5㎜)보다 많았음(평년비 182%)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 3위, 고온현상으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서풍계열의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8℃ 높았으며, 1973년 이래 최고 3위 기록하였다.
▲ 4월 (위)평균기온과 편차(℃) 분포도 및 평균기온(℃) 편차 일변화,
(아래)강수량(㎜)과 강수량 평년비(%) 및 강수량(㎜) 일변화
1973년이래 평균기온 최고 1위: 1998년(14.5℃, +3.2℃)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한 후 그 후면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는기압계가 자주 형성되어 남서풍계열의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1973년 이래 최고기온 최고 4위를 기록하였다.
1973년 이래 최고기온 최고 1위: 1994년, 2위: 1998년, 3위: 1989년 특히, 26일에 남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유입된 가운데 강한 일사까지 더해져 중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
대전 26일 최고기온 29.2℃로 4월 최고기온(최고) 극값 5위 기록을 올리며 상층 한기의 유입이 매우 약했던 가운데,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낀 날씨 및 잦은 강수로 인해 최저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1973년 이래 최저기온 최고 2위를 기록하였다.
평년보다 많고 잦은 강수는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한 후 그 후면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는 기압계가 자주 형성되어 비가 자주 내렸고,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았다.(평년비 182%)
3일 및 27~28일에 우리나라 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으로 인해 비가 내렸다.
6~7일과 12~13일, 20~21일에 우리나라 남부를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16~18일에 저기압이 우리나라 중부를 지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내렸다.
엘니뇨와 관련된 기압계 현황을 보면 필리핀 해 부근의 고기압성 흐름이 약했던 3월과 달리, 4월에 필리핀해 부근의 고기압성 흐름이 강화되어 저기압이 우리나라로 자주 통과 하였으며, 따뜻한 남풍계열의 바람이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었다.
겨울철에 최고조로 발달한 엘니뇨가 약화되는 시기에 봄철 평균 우리나라 기온 및 강수는 뚜렷한 경향성이 없으나, 봄철 월별로 살펴보면 4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은 경향이 있다.
1997/98 엘니뇨의 경우, 엘니뇨가 약화되면서 1998년 4월에 올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았으며,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았다.
1998년 4월 순위 현황: 평균기온 최고 1위, 최저기온 최고 1위, 최고기온 최고 2위, 강수량 최다 8위였다.
황사 발생은 4월 대전․세종․충남지방 황사발생일수는 2.0일로 평년(2.7일)보다 0.7일 적었다.
몽골과 내몽골 고원 및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이동하여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황사가 발생하였다.
23~24일에 300㎍/㎥안팎의 짙은 황사가 나타났으며 황사는 서산, 대전 2개 목측관측 지점에서 관측한 자료를 사용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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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홀 그린투어´대전시청 녹색시설 보러갈래?
시티홀 그린투어´대전시청 녹색시설 보러갈래?
수질개선 사례, 화분병원 등 학생 및 시민에게 널리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청사내에 조성된 친환경 녹색시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티홀 그린투어(Cityhall Green Tour)』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학생들이 시청 그린튜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분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는 것으로 5월부터 주 1회 대전시 초등·중학생 및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그린빗물 인프라시설, 태양광발전시설 등 녹색환경으로 변하고 있는 대전시청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투어코스로는 환경부 국비 등 20억 원을 확보하여 조성한 빗물가든, 빗물저류조, 옥상녹화, 침투화단 등 빗물유출저감, 수질개선의 효과를 알아보는 저영향개발(LID)시설과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조성한 도시텃밭, 도시양봉장 및 아프고 병든 식물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화분병원 등 청사 내 녹색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김우연 자치행정국장은“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된 시청사의 녹색시설이 학생들에게 빗물 및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휴식, 힐링 및 체험공간으로 진화하는 시청사로 가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년에는 8회 300여명의 학생 및 시민이 시티홀 그린투어에 참여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신청은 인터넷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로 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대전광역시 회계과로 제출하면 되고, 참여비는 무료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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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2일 낮~3일) 강한 바람, 다소 많은 비
다소 많은 비, 돌풍과 천둥·번개
강한 바람(특히, 충남서해안과 도서지역), 서해중부해상 매우 높은 물결
중국 중부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일(월) 오후에 충남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내륙으로 확대되겠고, 3일(화)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고 한다.
▲ 다음 주(2일 낮~3일) 강한 바람, 다소 많은 비
저기압이 우리나라 북쪽을 통과하면서 2일(월) 낮부터 3일(화)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고, 충남서해안과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 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한랭전선이 통과하는 3일(화)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충남서해안을 중심
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 하였다.
예상 강수량(5월 2일 00시~3일 24시) 대전, 세종, 충청남도 : 20~60mm
기상청은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량과 강수시간이 변화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와 예보를 참고하기 바라고 아울러
서해중부해상에서는 2일(월) 낮부터 3일(화)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특히,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구에
정박해 있는 선박과 시설물에 대한 각별한 주의 조치가 필요하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 바란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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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 신탄진역서 철도차량 인입선 이설 촉구 거리서명운동 전개
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 신탄진역서 철도차량 인입선 이설 촉구 거리서명운동 전개
대덕구 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구자성)는 지난 28일 신탄진역 앞에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충청권광역철도망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올해 말까지 진행됨에 따라 주민들의 염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인입선 이설 촉구 서명운동이 전개됐다.
▲ 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 신탄진역서 철도차량 인입선 이설 촉구 거리서명운동 전개(사진=대덕구청)
그 동안 신탄진 지역을 양분하여 가로지르는 인입선으로 교통체증과 도시발전 저해 등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었던 신탄진 철도차량 인입선 이전을 위해 주민들이 발벗고 나선 것이다.
신탄진동 자생단체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행사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어 철도 이용객과 신탄진 5일장 이용주민 3천여 명이 서명에 동참해 줬다.
구자성 신탄진동 자생단체장협의회장은 “오랜 기간 교통체증을 초래하고 주변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인입선 이설에 대한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중앙 관계부처 및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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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진로독서지도 어떻게 할까?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진로독서지도 어떻게 할까?
2016년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꿈을 키우는 진로독서지도´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8일(목)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2016년도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진로독서 연수』를 실시했다.
▲ 2016년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꿈을 키우는 진로독서지도´연수 실시
학부모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번 연수는 학부모들의 관심사인 자녀 독서교육과 관련하여『꿈을 키워주는 진로독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임성미´ 독서교육 전문 강사의 특강과 사서교사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독서 전문 강사의 진로독서에 대한 특강과 학교의 우수 사례발표는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들의 학교도서관 운영에 대한 관심과 진로독서에 대한 정보공유 등 공감대를 넓혀 학교도서관 활성화는 물론 학생들의 진로독서 지도에 큰 도움이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넓고 깊이 있는 독서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들과 함께 노력해 갈 것이며 학부모님들이 만족할 수 있고 독서를 통해 진로를 찾을 수 있는 독서교육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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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 열어
대전교육청,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 열어
대전·충남·세종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를 위한 정책 토론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 대전·충남·세종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를 위한 정책 토론회(사진=대전시교육청)
이날 토론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교육청에서 약 350여명의 교원과 학부모, 각 시·도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대전, 세종, 충남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부 교원정책과 부미 사무관은 `교원의 행복을 위한 사기진작 방안´이라는 정책 현황을 발표하였고, 대전시교육청 김선희 장학사는 `에듀힐링센터-Tee센터 운영 사례´를 발표하여 교원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주대학교 전제상 교수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행복한 교원에 대한 개념과 행복한 학교의 저해 요인을 탐색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과 교원 스스로의 노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지정 토론은 한국교육개발원 장명림 교육현장지원연구본부장이 좌장으로 교장, 교감, 교사, 학부모, 학생, 관련 연구원 등 다양한 토론자가 참여하여 활발하게 토론이 펼쳐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환영사에서 “국가 교육정책에 대해 교육의 주체가 참여하여 토론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진정한 행복교육의 발상지가 될 것이다.
충청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특히 행복한 학교는 행복한 교원에 의해 완성된다.
그러므로 교원이 자긍심과 전문성을 높이고 가르치는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사회적으로 교원을 예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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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대전시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대전시 정책간담회 개최
권선택대전시장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 당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대전시와 정치권의 협력행보가 본격화 된다.
▲ 대전광역시와 더불어 민주당 정책간담회가 28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시는 28일(목) 오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더불어민주당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과 대전시가 함께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종인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 정성호 비대위원,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 박병석 의원, 조승래 당선인 등이 참석하였고 대전시에서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 권선택 시장은 갈수록 열악해져 가는 지방행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 호남선 고속화 및 서대전역 KTX 증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옛 충남도청·도경 활성화, 대전의료원 건립 등 10개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권 시장은 “대전은 그동안 국토의 중심이라는 이점을 살려 성장동력을 마련했지만, 최근 수도권 쏠림, 인구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돌파하기 위한 현안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당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종인 대표는“대전에서 추진하는 숙원사업은 중앙정부와 관련이 많다”며 “시 건의 사항과 이번 총선 과정에서 나온 지역 공약이 함께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간담회를 마친 김종인 대표와 권선택 시장은 대전 원도심의 상징인 옛 충남도청을 방문하여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인 대표는 옛 충남도청 및 도경 부지가 문화와 예술, 경제가 복합된 시민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국회와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대전시는 향후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소통 행보를 지속할 계획으로, 그 일환으로 시정 주요현안과 국비사업 논의를 위해 5월 25일(수),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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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2016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는 저금통이나 책상서랍 등에 사장 되어 있는 동전의 재 유통을 촉진하기 위하여 관내 주요 금융기관과 공 동으로 5월 한 달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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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5주년, 어린이날 축제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오는 5월 5일(목)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5주년 및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해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별음악회.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축제는 과학부스체험과 별음악회, 학생사생대회 등의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과학부스체험은 천문연구원을 비롯한 전국의 천문우주과학관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공작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별음악회는 900회 특집으로 90분간 진행되고 5회째를 맞는 학생사생대회는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능력을 미술로 표현해보는 시간으로 5월 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대전광역시장상과 대전광역시교육감상등이 주어진다.
최형빈 대장은“가정의 달 어린이들과 함께 우주에 대한 꿈을 시민천문대에서 함께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tar.metro.daejeon.kr)를 참조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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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 우수기관´동판 제막식 갖어
대전시,`자원봉사 우수기관´동판 제막식 갖어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권선택 시장 등 참석한 가운데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금) 오후 2시 동구 용전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2016년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최익수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정호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이민표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장, 한국전력공사 대전 충남지역본부임직원,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임원,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사회책임경영을 통해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도록 항상 노력하는 공공기관으로 22개 사회봉사단 1,400여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에 가입해 활동 중이다.
또한, 2014년 10월 대전시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위한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의 그늘진 곳곳에서 이웃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이웃사랑, 문화사랑, 재난구호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2015년 우수자원봉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권선택 시장은“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의 자원봉사 우수기관에 대한 동판 제막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때 사랑받는 기업, 성숙된 사회공헌활동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5년까지 118개 기업 등과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여 40개 우수기업 등에 대한 동판 제막식을 개최한 바 있다.
올해도 10개 기업・기관 등과 협약을 체결하여 사회 지도층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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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별주택가격 전년대비 2.61% 상승
대전시, 개별주택가격 전년대비 2.61% 상승
전국 개별주택가격 4.29% 상승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주택(단독, 다가구, 다중 등) 총 8만 1,388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9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 개별주택가격 결정고시. 사진제공- 대전시청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2.61%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4.03%, 동구 2.39%, 중구 2.33%, 대덕구 2.15%, 서구 2.11%순으로 상승했다.
가격수준별로는 3억 원 이하 개별주택이 7만 994호(87.23%)로 가장 많았고, 3억 원 초과 ~ 6억 원 이하 9,098호(11.18%), 6억 원 초과는 1,296호(1.59%)이며, 단독주택 최고 가격은 11억 4천만 원(중구 문화동), 최저 가격은 3백 97만 원(중구 부사동)으로 공시됐다.
이번에 공시되는 구별 주택 수는 서구 2만 381호(25.04%), 동구 2만 218호(24.84%), 중구 1만 8,628호(22.89%), 대덕구 1만 1,223호(13.79%), 유성구 1만 938호(13.44%)이고, 유형별로는 단독 4만 102호, 복합건물내 주택 2만 4,213호, 다가구 1만 4,645호, 다중 1,539호, 기타 889호 순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대전시 홈페이지 지방세도우미(tax.daejeon.go.kr) 및 각 구청 세무과(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또는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후 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30일 조정 공시 및 개별 통지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김광수 세정과장은“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표준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나 관할 구청 세무과(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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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채소 모종 무료 나눔행사 개최
대전시, 채소 모종 무료 나눔행사 개최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옛 충남도청사에서 1인당 30주 내외 선착순 배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한국육묘산업연합회와 함께 5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에서 `2016 채소모종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와 육묘산업협회는 지난해 구 충남도청에서 대전시민들에게 채소육묘을 무료로 나눠 주고 있다.
2016 채소모종 무료나눔 행사는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도시농업의 이해와 공감대 확산, 가정원예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나눠주는 모종은 가정의 베란다, 도시텃밭 등에서 재배하기 쉬운 고추, 상추, 토마토, 오이, 가지, 호박 등으로 1인당 30주 내외로 선착순 배부하며 총 12만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인석노 시 농생명산업과장은 작은 공간을 활용하여 남녀노소가 함께 할 수 있는 채소 가꾸기는 “채소를 기르면서 가족 간 정겨운 대화와 신선한 채소를 수확해서 먹는 즐거움, 이웃 간 나눔을 통하여 시민 모두가 소통으로 화합하며 배려하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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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달부터 오존(O3) 경보제 운영
대전시, 내달부터 오존(O3) 경보제 운영
오존경보 발령 시 실외활동 자제, 차량운행 자제 등 동참 필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기 중 오존(O3) 농도가 기온상승에 따라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2개권역(동부권역 : 동구․중구․대덕구, 서부권역 : 서구․유성구)으로 나누어 경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오존경보 발생시 국민행동 요령. 사진제공 - 대전시청
시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행하는 오존 경보는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 등 3단계로 발령되는데, 시간당 0.12ppm 이상일 때 주의보(0.3ppm 이상 경보, 0.5ppm 이상 중대경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고 시민들도 호흡기 자극 증상이 증가하므로 야외활동을 줄여야 한다.
시에서는 경보 발령 시 오존경보 시스템을 이용하여 언론기관, 학교, 유관기관, 구청, 동 주민센터 등 2,100여개 기관과 휴대폰 문자 메시지 서비스 가입 시민(4,600여명)에게 전파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각종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게 된다.
오존 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승용차 요일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 자동차 이용을 줄여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시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하여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및 현장방문 무료측정, 전기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오존의 농도가 높아지면 눈과 목의 따가움을 느낄 수 있고 심한 경우 폐기능 저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식물의 성장에도 피해를 주는 등 각종 피해를 유발하는데,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외출을 삼가하고 승용차 요일제 참여 등 차량 운행자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오존경보 발령이 예측되며, 시는 1998년부터 오존경보제 시행 이후 2004년에 2회의 주의보와 2014년에 1회의 주의보를 발령 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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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 열려!
대전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 열려!
교육부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4월 26일(화) 오후 1시 30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 대전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 열려
이 행사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정보제공과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해당 학년 학부모 450여명을 대상으로 이영 교육부 차관, 신한은행 신윤진 부부장, 자유학기제를 직접 담당해온 현장 교사와 홍영은 대덕특구학부모교육기부단장이 학부모를 대표하여 패널로 참석하여 `왜 자유학기제인가?´, `자유학기제를 통한 아이들의 꿈찾기´, `자유학기제, 걱정 끝´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참석한 학부모와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개혁 핵심과제로,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 중심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현재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워주고, 자신에 대한 자아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 참여활동형 수업 등 교실수업 개선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을 통하여 학교현장의 좋은 호응을 얻으며 정학해 나가고 있다.
중학교 1학년 학부모 4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다른 학년의 학부모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중등 학부모들은 4월 26일 13시 20분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로 가서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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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식시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장과의 간담회 개최
윤기식시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장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실에서 동구 주민자치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전광역시의회 윤기식 의원은 27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실에서 동구 주민자치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번 간담회는, 동구지역 현안사업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동장들도 참석하여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이번 간담회가 단순한 대화의 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및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렴된 의견들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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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광장에 뜨거운 NGO 열풍이 분다
대전시청 광장에 뜨거운 NGO 열풍이 분다
제6회 대전시민 NGO한마당, 100여개 시민단체 참여 다양한 체험 및 공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30일(토) 1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제6회 대전시민 NGO한마당을 대전시청 광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랑의 먹거리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한 떡메치기 체험을 하는 시민들. 사진제공-대전사랑시민협의회
「꿈이 있는 청년! 참여하는 시민! 살맛나는 대전!」을 주제로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정교순)와 대전시민NGO한마당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진호)가 주관하고 1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NGO 체험 및 시민화합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한다.
▲ 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에서 진행한 심폐소생술체험을 하는 대전시민들. 사진제공-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이번 행사는 여는마당(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참여하고 공연을 보며 즐길 수 있는 할거리 ․ 볼거리 마당, NGO를 알고 체험할 수 있는 함께하는 마당, 1,000원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마당, NGO간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한 대동마당, 학술마당 등으로 개최한다.
여는마당에서는 2015년 공익활동사업 우수단체인 사랑의먹거리운동본부, 한마음야학,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시장표창과 함께 트로트 ․ 팝페라 공연, 참석시민을 위한 TV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한다.
이와 함께 할거리 ․ 볼거리마당에서는 초·중·고생`NGO탐구´서예·그리기 대회를 (사)대전학부모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하며, 헌책 3권을 새책 1권으로 교환하는 대전시새마을문고의 알뜰도서 교환전(550권 한정)이 열리며, 그 외에도 참여시민을 위해 소통줄넘기, 1절 가요경연, 마술 ․ 클래식 ․ 통기타 공연과 1,000원으로 짜장면, 김밥, 떡볶이 등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을 마련하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100여개 NGO가 참여하는 함께하는 마당에는 ▶무료 법률상담, 노인인권상담, 노동상식 ․ 장애인 인식개선 퀴즈 ▶드론기기체험 ▶대전의인물 마당극장 ▶전통문화체험(떡메치기) ▶리본헤어핀 ․ 천연비누 ․ 비즈팔찌 ․ 구슬꽃 반지 ․ 아이클레이 ․ 아로마 향초 등 만들기 체험 ▶심폐소생술 ․ 수화배우기 ․ 교통문화체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혈당 ․ 혈압 체크, 체지방 분석 ▶다도체험 ▶발맛사지 ▶커피 핸드 드립 체험 ▶인권침해 체험 등 다양한 부스체험을 통하여 NGO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술마당에서는 29일(금) NGO지원센터 주관으로 대전지역뿐만아니라 전국 NGO 대표 등 130여명이 참여하는 세대간 소통 및 경험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하며, 행사의 마지막으로 단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대동마동인 플래시몹과 웃다리농악 공연을 끝으로 행사가 종료된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에는 500여개의 비영리민간단체가 있는데, 이분들의 공익활동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NGO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사회단체가 우리대전을 밝고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GO 함께하는 마당 15개 체험부스와 환경정화 참여자(2시간)에게는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할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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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여성가족원, 27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 개관
북부여성가족원, 27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 개관
여성의 취․창업 교육, 창업인큐베이팅 및 코워킹 공간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후 2시 30분 유성구 송강동에 여성과 가족을 위한 공간인`북부여성가족원´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북부여성가족원이 27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제공-북부여성가족원.
북부여성가족원은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7,173㎡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강의실과 대강당, 보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북부여성가족원은 여성의 취업과 창업위주의 프로그램을 특화하여 기존 다른 여성가족원과는 차별화하여 운영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4~5층에 여성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및 협업을 위한 코워킹(co-worikng) 공간을 설치하여 경력단절여성,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엑스포과학공원에 들어설 사이언스콤플렉스 주관사인 신세계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북부여성가족원 내 설치한 장난감 도서관도 함께 개관했다.
권선택 시장은“북부여성가족원이 취․창업 지원 및 여성․가족 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누구나 오고 싶고 이용하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부여성가족원은 5월 7일부터 한식조리기능사 등 취창업 강좌 21개와 홈베이킹 등 가정친화 강좌 8개 강좌를 시작으로 본격 교육운영이 된다.
북부여성가족원 ‣ 위치 : 유성구 대덕대로 1173(송강동)
‣ 문의 : ☏ 042) 270-7811~15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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