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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5월 9일(월) 역대 교육장을 초청하여 동부교육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사진=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 번 간담회는 초대 이준희 교육장을 비롯하여 총 13분이 참석, 지난해
주요 업무성과 및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는 한편, 일선 교육현장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부교육 발전을 위한 조언을 했다.
역대 교육장들은 “동부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단위 학교별 실정에 맞는 지원행정을 통하여 일선학교의 자율역량을 강화하고, 동부지역 학생들의 학력 증진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당부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역대 교육장님들께서 해주신 조언과 격려를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앞으로 교육환경의 변화 요구를 과감하게 수용하여 대전동부교육 발전을 위하여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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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건강계단´UCC 공모
대전시,`건강계단´UCC 공모
도시철도 1호산 2반출구 계단 걷기에대한 시민공감대 조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 2번 출구에 설치된 `건강계단´을 이용한 다양한 UCC를 공모한다.
▲ 지하철 일호선 2번 출구의 건강계단을 소재로하는 UCC제작 공모전이 열린다.
`건강계단 UCC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건강계단을 소재로 하는 UCC를 제작하여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대전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건강계단을 소재로 한 내용으로 200Mb이내의 용량(재생시간 3분 이내, wmv, mpeg, mp4 등)의 동영상파일 (플래시포함)로 5월 31일(화)까지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미디어센터(E-메일 panpany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6월 7일(화) 대전광역시 페이스북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시상은 별도로 실시할 예정이며, 대상(1팀)에 1,000,000원, 우수상(2팀)에 500,000원, 장려상(3팀)에 300,000원, 입선(10팀)에 온누리상품권이 주어진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미디어센터(042-270-253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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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죽동지구 국방산업단지내 대전하우스 기공식 개최
LIG넥스원 죽동지구 국방산업단지내 대전하우스 기공식 개최
2017년 완공목표로 정밀유도무기 및 우주항공 분야 특화 연구개발 거점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일 오전 10시 대덕연구개발특구 1단계 죽동지구 국방산업단지에서`LIG넥스원 대전하우스´신축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LIG넥스원은 10일 대덕연구개발특구 죽동지역 국방산업단지에서 대전하우스 신축 기공식을 갖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기공식에는 이효구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송석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김영후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김창로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부회장,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 부소장 등 각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연구소 신축을 축하했다.
LIG넥스원 대전하우스(이하 대전하우스)는 지난 2008년 6월 대전시와 LIG넥스원이 체결한 MOU의 결실로, 201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연면적 42,800㎡(약 1만여 평) 규모로 1,200여억 원이 투자되는 정밀유도무기 및 우주항공 분야에 특화된 연구개발센터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대전하우스 건립을 계기로 주력 사업 분야인 `유도무기 체계종합´부문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대형 수출 사업에 대비 생산역량 확대 및 위성분야 등 중장기 미래사업 참여를 위한 첨단시설을 연구단지 내에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도 대전하우스가 국방과학의 본산인 국방과학연구소 및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입주한 주요 협력업체들과 지근거리에 위치함으로써 유기적 협력과 근접 지원을 통한 국방 R&D분야 시너지 창출 로 신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 이다.
한편, 1976년 설립되어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현무´,`해성´,`신궁´,`천궁´,`홍상어´등의 정밀유도무기와 각종 레이더·센서 등을 개발 및 생산하며 대한민국 軍 전력 증강과 국가 안보에 기여해온 기업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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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우리 역사 속 시원하게 풀어보자!
알쏭달쏭 우리 역사 속 시원하게 풀어보자!
한밭교육박물관, 「2016년 교과서 속 우리 역사 바로알기」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2016년 중학교 대상 역사교육 지원 프로그램 `교과서 속 우리 역사 바로알기`를 6월, 9월~11월 동안 12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 한밭도서관 이미지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로 하여금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고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여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교과서 속 역사를 주제별로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탐구할 역사 주제로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보는 `동북공정의 실체´, 문화재 환수와 관련되어 잃어버린 문화재에 대해 알아보는 `돌려받지 못한 우리 문화재´, 독도에 대해 왜곡된 부분을 정확히 알아보며 독도의 등고선 입체지도를 만들어 보는 `독도와 일본의 역사왜곡´, 그리고 일본 위안부의 역사적 배경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바로 보는 일본군 위안부´ 등을 체험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대상 학교 모집은 5월 4일(수)에서 5월 12일(목)까지 업무포털/자료집계 시스템으로 접수한다. 대상학교는 관내 중학교 12개교이며,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T.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고광병 학예연구실장은 “박물관의 역사교육 지원 프로그램은 참여와 체험을 통해 역사를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한 과정인 만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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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업무 단축을 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한다
민원 업무 단축을 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한다
대전교육청,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민원 업무 단축을 통해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민원실 이미지사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법정처리기한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사무를 담당 공무원이 민원처리 기한 보다 단축 처리 시 점수를 부여하는 것으로, 신속한 민원처리는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품질향상으로 민원행정에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마일리지 우수자에게는 교육감이 추천하는 도서를 지급하여 업무담당자의 사기진작를 도모뿐만 아니라 독서를 통해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임태수 총무과장은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통해 민원중심의 적극적인 민원행정으로 민원 만족도가 향상될 것”이라며 “모든 직원이 민원 업무 단축 처리를 생활화하여 고품질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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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 공경을 통한 산 교육의 장 마련
지역 어르신 공경을 통한 산 교육의 장 마련
대전중앙고등학교 경로잔치 실시
대전중앙고등학교(교장 안충길)는 5월 7일(토) 오전 11시 30분부터 학교 식당에서 대전 중촌동, 목동 일대 어르신 500여 분을 초청하여 따뜻한 식사와 조촐한 다과를 준비하여 대접하며 어버이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경로잔치를 연다.
▲ 경로잔치 이미지사진
1994년부터 23년째 어버이날에 즈음해 실시하는 경로잔치는 이제 대전중앙고등학교의 전통이 되었다. 학생회가 주축이 되어 기획하고 평소 동전 모으기 등을 통한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 행사는 경로효친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서 어른 공경과 전통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실천적 인성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대전중앙고등학교 학생회장 서준석(3학년)은 “작은 힘이지만 저희들의 손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모금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학우들, 선생님들과 자원봉사활동에 지원해준 많은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해마다 학생들이 자발적인 참여가 늘고 있어 지금의 저희가 있게 한 웃어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커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지역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통해 어른 공경의 마음과 봉사정신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껴 해마다 자발적인 참여가 늘어가고 있다.
대전중앙고등학교 안충길 교장은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대전중앙고 학생들에게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 있으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귀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매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 차원에서 인간성 회복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며 사라져가는 미풍양속을 되살리는 학교 문화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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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속적 재정지원으로 일반고 성공시대를 연다
대전교육청, 지속적 재정지원으로 일반고 성공시대를 연다
학교 규모와 특성을 고려해 17억 4천 6백만원 차등 교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일반고 38개교에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지원금´ 17억 4천 6백만원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누리과정 등으로 교육 재정이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특별지원금´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자체 예산으로 5억 7천만원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교육부 특교금 11억 7천 6백만원을 합하여 17억 4천6백만원의 특별지원금을 학교의 특성과 실적을 고려하여 차등 교부했다.
특수목적고와 자율형 공립고에 비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일반고는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특별 지원금´으로 내실 있는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일반고의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한편,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특별지원금´은 일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는 사업에 주로 사용된다.
이를 통해 일반고는 전통적으로 인문사회과정과 자연이공과정만을 운영하던 고답적 모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질과 적성을 가진 학생들에게 각자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학급을 만들어 주어 각자 필요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을 구현하였고, 교사와 학생 모두가 교실 안팎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학교로 변모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유명익 중등교육과장은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일반고의 자구 노력을 당부”하면서도, “시교육청은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상시 지원체제´를 구축・운영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교실수업을 개선하는 등 학교의 체질 개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대전교육의 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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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선도도시 대전, 한발 앞으로
환경선도도시 대전, 한발 앞으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업무협약, 적극적 협력강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orea Environment Institute)과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9일 업부협약식을 갖었다. 사진에서 왼쪽부터 윤정호 국토환경정보센터장, 장기복 미래환경연구본부장, 박창석 기획경영본부장, 박광국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권선택 대전시장, 최규관 대전시 환경녹지국장, 전재현 대전시 환경정책과장, 이재면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이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은 국무조정실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국가적 차원의 환경문제 해결의 선구자적 역할 수행은 물론 환경정책 연구, 다양한 환경정보에 대한 공유·연계기능 강화, 스마트 환경행정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시와 연구원은 도시환경정책 및 환경감시업무 개선에 대한 정보공유와 교류·협력 확대 등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신기술을 접목한 수준 높은 환경정책 추진에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이번 협약은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환경선도도시로 한 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협약을 계기로 쾌적한 삶의 질을 갈망하는 시민 욕구에 부응하고, 지역 환경관리의 과학화·선진화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도시환경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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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비보조로 도로건설사업 추진 가시화
대전시, 국비보조로 도로건설사업 추진 가시화
예비타당성조사(3건) 및 혼잡도로(2건) 대상사업 선정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경부고속도로 회덕IC연결도로 건설 등 3건의 사업과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개설 등 2건의 사업이 각각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혼잡도로 대상사업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3건) : 2,620(국비 1,310, 시비 1,310)
-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 L=0.8km(GATE 6개소) / 640억원
- 서대전IC~두계3가(국도4호선) 도로확장 : L=6.0km(4→6차로) / 682억원
- 대전 와동 ~ 신탄진간 도로개설 : L=5.72km(4차로) / 1,298억원
* 혼잡도로 대상사업(2건) : 1,519억원(국비 704, 시비 815)
- 정림중 ~ 버드내교간 도로개설 : L=2.4km(4차로) / 827억원
-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 L=990m(4차로) / 692억원
▲ 대전 와동에서 신탄진간 도로개설은 대전 청주 광역도로망을 확보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 및 국도17호선(신탄진로) 교통량분산으로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사업 중 회덕IC 건설공사와 서대전IC~두계3가(국도4호선) 도로확장공사는 올해 1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타를 진행 중에 있으며, 대전 와동~신탄진간 도로개설공사는 5월부터 예타를 추진할 예정이다.
예타 대상사업들은 한국개발연구원의 경제성 분석(B/C)을 통해 경제성이 있다고 확인될 경우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아 2017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와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또, 4월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개설공사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공사는 오는 6월에 예타 대상사업 신청해 금년 말 기재부에서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 시 내년 1월부터 예타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5건의 사업이 모두 시행될 경우 총사업비 4,139억 원 중 국비를 2,014억 원 지원받게 되어 열악한 지방재정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국비보조 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 예타 대상사업 3건과 혼잡도로 2건의 사업이 모두 개통되면 대전시 내부 도로망 확충으로 교통량 분산에 따른 교통체증 해소 및 인근 도시와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상생발전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에 건의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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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 광장,「터미널스퀘어」로 재탄생
대전복합터미널 광장,「터미널스퀘어」로 재탄생
세계적인 조각가 `브네´의 철제조각 설치,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광장이 지난 해 10월부터 약 5개월여에 걸친 긴 공사 끝에 자연과 문화예술이 한데 어우러진 힐링공간「터미널 스퀘어」로 재탄생했다.
▲ 프랑스의 세계적인 조각가이자 개념미술가인 `베르나르 브네`의 철제조각작품.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민들이 `광장´의 의미를 단순히 `빈 공간, 집회의 공간´이라는 생각보다 `문화와 예술, 편안이 휴식이 가능한 친근한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30억여 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를 진행한 것이다.
먼저 광장 바닥은 은은한 체크무늬의 화강석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기존 야외무대에 가려져 어둡고 접근성이 떨어졌던 서관 지하매장은 자연채광이 유입되는 `커튼 월(유리구조물)´을 설치하여 개방감은 물론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탈바꿈 시켰다.
또한 광장 화단 내에는 금잔디와 사철나무 등을 추가로 식재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한편, 기존의 무대를 공연자와 관객의 눈높이에 맞도록 새롭게 조성하여 사시사철 문화예술 공연 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사항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조각가이자 개념미술가인 `베르나르 브네(Berner Venet)가 지난 2011년 베르사이유 궁전의 정원에 전시한 철제조각 작품 <3groups d´arcs 214.5°, 217.5°, 218.5°>원본을 직접 공수해 와 광장 내에 상설 전시한 것이다.
이 작품은 브네의 작품세계에서 상징성을 갖는 작품 시리즈이다. 비정형의 곡선들이 공간속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작품들과 달리 수학적 도식과 도표들을 구조물로 가감없이 표현한 작품으로,
무한하게 펼쳐진 시공간을 상징하는 각 원호들은 단순하면서도 절제된 형상이면서도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의 숭고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대전복합터미널에서는 앞으로도 유명 작가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전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터미널스퀘어에서 정기적으로 공연활동도 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터미널스퀘어」조성을 통해 터미널을 찾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쇼핑과 문화예술·여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대전복합터미널이 우리나라의 명실상부한 교통·교류·문화예술의 중심지로 한 단계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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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중앙로 차 없는 거리 대성황
5월 5일 어린이날, 중앙로 차 없는 거리 대성황
`충남도청~대전역´구간에서 열려,`신나는 차 없는 거리 어린이 세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5일(목) 제94회 어린이날, 동구(청장 한현택)·중구(청장 박용갑)와 공동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개최한`신나는 차 없는 거리, 얘들아 놀자´가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병아리 색인 노란색을 컨셉으로 옛 충남도청사를 비롯해 주요 행사장인 중앙로 전 구간에 노랑풍선을 가득 채워 가족단위 관람객과 노란색 물결이 어우러진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9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 옛 충남도청에서 중앙로역네거리에서는 “얘들아 놀자, 신나게! 더 신나게”란 주제로 기념식과 문화·소방·병영 등 56종의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요리대회 등이 열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특히, 350여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캐릭터 가면을 쓰고 참여하는 화려한 가면퍼레이드에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해 행사에 참여한 주요 내빈들도 함께해 흥미를 유발하였다.
중앙로역네거리에서 목척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중앙로 차 없는 거리 제3회 KBC 코리아 “춤 in street”컨벤션 무용제가 열려 한국무용, 발레 등 순수무용 경연대회(20팀), 프로벨리댄스 경연대회(36팀), 60인조 스트릿댄스 & 노래, 추민수 벨리댄스, 전자현악 샤인, 창작무용, 퓨전벨리공연, 트라이빌 댄스, 이색자전거, 버블슈트 공연이 진행되었고, 목척교에서도 시민공모사업 공연을 펼쳐져 젊은이들의 열정이 만들어 내는 율동과 함성을 들을 수 있었다.
이밖에도 목척교에서 대전역네거리에서는 SC은행 앞 특설무대에서는 카이스트 응원단, 스트리트 마술, 거리마임 공연이 열리고, 대전역 앞 특설무대에서는 난타공연, 키즈댄스, 버스킹공연, 신인걸그룹`비바´, 박정숙 무용단, Jinn 벨리댄스 프로공연단, 가수 민수현, 신인 걸그룹`아이스´가 공연하고, 재생미술 전문가인 황혜진 작가의 재생용품을 활용한 각종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었다.
시 관계자는 “뜻깊은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어린이날 행사와 중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에 많은 분들의 이해와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됨을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더욱 발전시켜 우리나라의 대표문화를 창출하는 행사로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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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명품노사 신뢰와 화합의 꽃 피우다
대전시교육청 명품노사 신뢰와 화합의 꽃 피우다
공무원 노사간부 합동 워크숍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이창주)은 노사관계의 올바른 이해를 통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2016년 5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노사 간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 공무원 노사간부 합동 워크숍(사진=대전시교육청)
이날 행사에는 이중흔 부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및 지역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이창주 위원장과 노조 간부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전략적 커뮤니케이션」란 주제로 특강과 청렴교육이 있은 후 노사 현안 사안에 대한 상호간 의견을 공감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중흔 부교육감은 “우리교육청 공무원 노조는 공공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어려운 학생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배려와 나눔 중심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명품 노조로서의 발전을 거듭해 온 것에 감사드린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력으로 동행하는 노사문화의 모델링을 구축하고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창주 위원장은 “노사간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준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대전교육청공무원 노조는 21세기 변화에 대응하는 창의적인 노사 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공무원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교직원의 공감대 이끌어 내는 선진노조가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노사 간부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상대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협력으로 동행하는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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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독도 교육 강화를 위한 독립기념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역사․독도 교육 강화를 위한 독립기념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시교육청과 독립기념관, 나라사랑 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3일(화) 오전 11시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충남 천안)에서 역사․독도교육 강화를 통한 나라사랑 교육활성화를 위하여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과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 사진왼쪽부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윤주경 독립기념관장(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 지역 학생․교원의 역사․독도교육 강화를 위한 금번 협약식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윤주경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10명의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은 대전 지역 초․중․고에서 독립운동사 및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천한 고등학생 30명은 금년도 7월에 독립기념관이 주최하여 진행하는 독립군체험학교의 중국 국외독립운동사적지 답사에 참가하여 선열들의 나라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20개교를 독도탐구학교로 지정하여 독립기념관이 제공하는 독도교육 프로그램과 학생용 체험교재(『독도의 역사 이야기』)를 보급하고, 해당 교원들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이 주최하는 독도 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 및 독도 현지 답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대전시교육청은 독립기념관과 연계하여 대전 지역 교원 및 학생 모두가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은 본 사업의 추진으로 대전 지역 초등학생10,000여명이 교육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금번 독립기념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대전 관내 학생과 선생님들이 역사 및 독도에 대해 더 많이 관심을 갖고 학습과 연수를 바탕으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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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경찰서와 유관기관 『아동안전협의회 간담회』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경찰서와
유관기관 『아동안전협의회 간담회』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5월 3일(화) 대전서부경찰서(서부경찰서장 이동기)와 함께 유관기관 『아동안전협의회』를 개최하여,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아동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 대전 서부지역 아동안전 협의회 간담회(사진=대전싱교육청)
지난 국정감사에서 대두된 경찰청에서 운영중인 아동안전 지킴이와 학교현장에서 운영중인 꿈나무 지킴이에 대한 용어의 유사성과 업무의 중복 여부 검토 및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문하여 대전서부지역에서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대전서부경찰서 경찰서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아동안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첫 모임의 자리를 가졌다.
또한, 구청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기관장 및 각 구청 통장협의회장 등의 참석으로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와 꿈나무지킴이의 업무 중복 방지와 효율적 운영을 위해 『아동안전협의회』를 구성하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주변 아동안전 사각지대․취약시간대 없는 환경조성을 위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학교)과 대전서부경찰서의 공동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꿈나무지킴이와 아동안전 지킴이에 대한 교육․홍보 강화로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우리교육지원청과 대전서부경찰서 간의 『아동안전협의회』구성으로, 타 기관간 유사사업의 중복 투자를 미연에 방지하고,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안전 사각 지대 및 취약 시간대를 파악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생안전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협의회의 목적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소중한 인재인 우리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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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대전동부Wee센터, 2016년 1차 부모교육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Wee센터는 2016년 5월 3일부터 2016년 5월 24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4층 소회의실에서 부모·자녀 간 관계회복을 위한 학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위센터 에서 학부모 상담하는 모습(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부모교육은 부모의 애착유형을 통해 내면아이를 발견하고 자녀에게 화가 나는 이유를 통찰함으로써 내적인 힘을 회복하고 양육효능감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6년 1차 부모교육은 Wee센터 상담 학생의 부모 7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 역량 강화를 통한 Wee센터 상담 학생의 정서적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나우현 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부모로서 한 걸음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자녀와의 행복한 관계를 위해서는 부모 자신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전제되어야 하므로, 앞으로도 부모교육 기회 제공 확대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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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상호 협력
대전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상호 협력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미래의 에너지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3일(화) 오후 3시, 대전광역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익수)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금융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왼쪽부터, 최익수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사진=대전시교육청)
이 업무협약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자유학기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친환경 전기 에너지 교육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을 위한 전기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제공하여 전력사업에 대한 친근함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과학, 경제, 산업, 행정, 사회, 서비스 등의 진로탐색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자체 일정별로 대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연계 협력 기관을 확대하여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른 다양하고 질 높은 진로체험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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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5월의 문화재`천하고금대총편람도´
대전시립박물관 5월의 문화재`천하고금대총편람도´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에서는 5월의 문화재로 `천하고금대총편람도(天下古今大總便覽圖)를 선정하고 전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대전시립 박물관 5월의 문화재 천하고금대총편람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천하고금대총편람도는 17세기 중후반에 조선에서 제작된 중국 중심의 세계지도로 중국 외 다른 지역은 간략히 처리하였지만, 중국의 하천과 산맥들을 매우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해안선의 축척등을 무시한 약도(略圖)이지만, 북경과 난징, 각 성도(城都), 주요 지명들과 그곳의 내력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간략하나마 지리지(地理志)의 기능을 겸하고 있는 지도이다. 또한 점성술과 관련된 28수(宿)를 해당 지역에 표시하고 있는 등, 당시의 천문지리학의 수준과 천문관 등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천하고금대총편람도는 현종 7년(1666)에 간행된 초간본이 아니라, 그간 이 지도의 판본 연구에서 잘 언급되지 않았던 숙종10년(1689)에 인쇄된 중간본으로 연구사적으로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만한 것이다.
전시는 이번 달 말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270-8611)로 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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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으로 진로탐색 ․ 체험 여행 떠나요~
대전시청으로 진로탐색 ․ 체험 여행 떠나요~
2016년 제1회 진로탐색 ․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은 4일(수)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매봉중학교 3학년 35명을 대상으로 2016년 제1회「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행정기관 등의 진로체험 제공에 관한 규정」고시(2016.3.31.)와 관련하여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 시에서 개발 ․ 운영하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은 46종으로 시 자체개발 29종 프로그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15개 프로그램, 기타 유관기관의 2개 프로그램이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공무원 직업소개,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대전시청 소개, 시청 견학․체험, 활동정리 ․ 발표, 설문 등으로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청내 견학 및 체험은 ITS센터, 재난안전상황실, 시정홍보실, 국제자매우호도시홍보관, 시민봉사과를 투어하는 일정으로 다양한 공무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하여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대전광역시 손철웅 정책기획관은“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을 통해 학생 스스로 적성과 자질에 알맞은 것을 체험하고 습득해서 본인이 원하는 전공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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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5~8일) 기상전망
연휴기간(5~8일) 기상전망
5일(목) 늦은 밤 ~ 6(금) 밤 사이에 대전·세종·충남지방 비.
그 밖의 날, 대체로 맑고,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
기상청에서 5월 4일(수)~5일(목) 까지는 야외활동에 무난한 날씨가 되겠다고 밝혔다.
▲ 2016년 5월 6일(금) 오전 예상 기압계 모식도
내일(4일) ~ 5일(목) 낮에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5일(목) 밤에는 북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남서해안에 비가 시작되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말했다.
4일(수)~6일(금)에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황사가 발원하여 6일(금) 이후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나, 발원강도와 우리나라 주변 기류에 따라 황사영향에 대한 변동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수량은 5월 6일(금) , 대전·세종·충남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전·세종·충남지방에서 비가 내리겠으며, 늦은 오후에 서해안지방을 시작으로 밤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
예상강수량(5일~6일) 대전·세종·충남지방 은 5~10mm에 그치겠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흐름에 따라 강수량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5월 7일(토)~8일(일) 의 날씨는 가끔 구름 많겠고 6일(금) 비가 그친 후 주말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많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해 상 전 망으로는 6일(금)까지 서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며, 6일(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휴기간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시기이므로 해안가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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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경예산 3,860억원 편성, 원도심 활성화 박차
대전시 추경예산 3,860억원 편성, 원도심 활성화 박차
당초예산 대비 10.0% 늘어난 4조 2,407억원, 역대 최대 규모
대전시는 2016년 제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 예산보다 3,860억원 증액된 4조 2,407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의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2조 8,007억원 보다 2,600억원(9.3%)증액된 3조 607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기정예산 1조 540억원 보다 1,260억원(12.0%) 증액된 1조 1,800억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중앙으로부터 추가 확보한 지방교부세 927억원, 국고보조금 107억원 등 중앙지원금 1,034억원과 세외수입 209억원, 잉여금 및 내부거래 등 1,357억원을 반영하여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출 예산안은 올해 4개 핵심과제인 `청년취.창업, 도시재생, 안전도시, 대중교통혁신´을 가시화 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에 중점을 었다.
도시재생과 문화육성을 아우를 우 있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대전 역세권 정비촉진 280억원,원도심지식산업센터건립 61억원, 옛 도지사공관 문화예술촌조성 54억원, 서대전광장 매입 230억원 등 약속 사업 이행에 우선적 재원을 반영하였다.
특히, 대규모 SOC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지역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견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폭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홍도동 과선교 개량(지하화) 135억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도로 건설 118억원, 발전기술종합연수타운건립 250억원, 중촌동시민공원 진입로 개설 34억원 등의 건설사업추진과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 200억원 규모의 SW융합 클러스터구축 2016년도 사업비 30억원, 소규모 식품 파일럿플랜트구축 청년일자리 지원 10억원, 대전디자인센터 건립 9억원,K-ICT 3D프린팅 지역센터 구축 5억원, 지역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지원 4억원 등을 신규 지원하며 햇살론 6억원, 소상공인경영개선자금 5억원을 추가 지원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전~오송 신교통수단 건설 93억원, 한밭대교 및 태평교 보수 12억원,소방장비 보강 12억원,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9억원 등 안전 및 대중교통분야에도 전략적인 재원을 배분하는 한편, 학교용지부담금 미전출금 83억원, 유.초등 돌봄교실 19억원, 학교다목적체육관건립 26억원 등 교육행정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자 교육재정에 134억원을 편성하였다.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금번 추경은 법적.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는 추경편성 기본 원칙에 충실하였다.”면서 “지역경기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선제 대응하고자 파급효고가 큰 SOC 분야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방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5월 10일 열리는 시의회 제 225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5월 2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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