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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다수인명피해 우려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대전소방, 다수인명피해 우려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노인요양시설 등 154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16일부터 약 한 달간 노인요양시설 77개소, 요양병원 53개소, 장애인생활시설 20개소, 정신요양시설 4개소 등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사회복지시설 154개소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소방본부 점검반이 소화기와 소방시설유지관리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소방본부
우선 고위험 관리대상 25개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소방, 전기, 건축 등 안전관리 실태에 관한 전반적 사항을 점검하고, 전체대상의 20%는 소방특별조사반을 편성해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의 자체 안전관리 실태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사항, 유사시 비상대응체계 및 자체훈련 실시여부 등 안전관리 전반사항을 표본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이러한 시설은 대부분 도심지역을 벗어나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하고 또 노인요양시설은 여성 종사자 비율이 88.3%를 차지하는 특성을 감안해 종사자 등 관계인이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화 및 인명대피유도 역량강화와 함께 여성종사자 중심의 특성화된 소방훈련과 소방안전교육 등 취약부분을 보완하는 화재예방 종합안전컨설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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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박희진 의원,`2016 물 관리 우수자 K-water상´수상
대전광역시의회 박희진 의원,`2016 물 관리 우수자 K-water상´수상
▲ 박희진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박희진 의원(대덕구1, 새누리당)은 12일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물과 건강 심포지엄 및 전시회에서 수자원 보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2016 물 관리 우수자 K-water상´을 수상했다.
박희진 의원은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더 잘하라는 격려와 성원으로 생각한다”며, “미래의 안정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한 의정활동에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작년 11월에 물 재이용시설을 설치하는 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한도와 지원절차를 구체화하여 효율적인 물 재이용 관리정책을 도모하기 위해`대전광역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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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사랑 農사랑 농촌체험학습 경비 전달식´
`食사랑 農사랑 농촌체험학습 경비 전달식´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 체험학습경비 2,50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일 오전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송현)로부터 食사랑 農사랑 농촌체험학습 경비 2,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 체험학습경비 2,500만원(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食사랑 農사랑 체험학습 경비는 대전시교육청(학교)과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농촌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하여 농협에서 체험학습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초등학교 26개교 2,081여명을 선발하여 1인당 12,000원씩 총 2,500여만원의 경비가 지원한다.
금번 체험학습은 대전시내 食교육 전문농장,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하여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제철 농작물의 특성」교육,「농산물 수확체험, 음식 만들기 체험」,「농작물이 食이 되는 과정」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농촌체험학습에 대한 체계적인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 농업과 농촌의 가치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정서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농촌체험학습을 통하여 도시의 학생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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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동문선배와 함께하는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실시
학부모․동문선배와 함께하는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실시
충남고등학교 1,2학년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충남고등학교 (교장 김동문)는 5월 11일(수)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진로 특강은 학부모 5명, 동문선배 29명의 교육기부로 1,2학년 학생들 860명을 대상으로 34개의 교실에서 2회씩 진행되었다.
▲ 충남고등학교 1,2학년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사진=대전교육청)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은 직업인의 입직과정과 직업생활을 통해 경험한 어려움, 보람, 가치 등을 듣고 직업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대한 가치관를 정립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2개의 강좌를 선택하고, 20명~ 30명 안팎의 소규모 집단으로 특강이 진행되어 친밀하고 깊이 있는 질문 응답이 이루어 졌다.
바쁜 일상에도 자녀와 후배들의 진로 교육을 위해 강사로 참여한 학부모와 동문선배들의 열정은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좋은 롤 모델을 보여줌은 물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줬다.
충남고등학교 청운령 연구단지 동문회(회장 18회 정재기)는 진로특강을 명문학교의 전통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2학년 학생회장 이진우군은 “ 동문선배님의 생생한 경험을 듣고 나의 꿈을 더 키우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서 나중에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특강을 하고 싶다. 그래서 선배님들과 함께 명문학교의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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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1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제401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차량통제시간을 대폭 줄여 5분간 할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안전한국훈련 첫날인 16일 제401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 전역에서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훈련을 하면서 대전역에서 경찰이 차량통제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 사태가 발생할 경우 주민대피시설을 찾아갈 수 있는 대처능력과 비상 시 국민행동요령 습득을 위한 훈련으로 진행된다.
공습경보가 울리면 시민은 하던 일을 멈추고,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안전하게 대피하며 차량은 갓길에 정차하여야 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훈련내용에 따라 훈련 시간대가 달라짐에 따라 시민들의 혼선이 올 수 있다. 차량통제는 주민생활 불편의 최소화를 위하여 5분간 실시하지만 주민대피와 비상차로 확보훈련은 종전대로 유지한다.
시민들은 차량통제해제 방송에 따라 차량은 서서히 움직일 수 있으나, 시민들은 경계경보가 울리기 전까지는 대피소에서 나오지 않고 계속 대피하고 있어야 한다.
대전광역시 김영호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 실험과 잇단 미사일 도발에 따른 남북 간 긴장고조 등 만약의 도발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훈련에서는 차량통제을 15분에서 5분으로 줄었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으나, 앞으로 훈련을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훈련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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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구봉고등학교 카누부 창단식!
대전구봉고등학교 카누부 창단식!
대전구봉고등학교(교장 김유진)는 5월 11일(수) 14:00 대전구봉고등학교 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감, 체육회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누부 창단식을 가졌다.
▲ 대전구봉고등학교 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감, 체육회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누부 창단식을 가졌다.(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카누부 창단은 학생들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고 숨은 소질을 계발하여 학교 체육의 저변을 확대함은 물론 유망 선수를 육성하여 스포츠를 통한 국가 브랜드 높이기에 이바지하고 선수 스스로는 자신의 특기와 자아실현의 기회를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적으로는 대전광역시 소속 카누부선수의 저변 확대 및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여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에 있다.
대전시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카누부 창단을 계기로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 에너지를 발산하며 운동에 열중하게 된다면 인성 도야와 지력 향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보다 폭 넓은 인격 형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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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UP, 건강UP, 자신감UP, 운동해요
즐거움UP, 건강UP, 자신감UP, 운동해요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2016학년도 특수체육 프로그램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1일(수) 서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10명을 대상으로 대전성천초등학교 1층 누리반에서 특수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2016학년도 특수체육 프로그램 실시(사진=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체육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회의 체육지도자가 주 1회 일 1시간씩 그룹 활동으로 지도하며 저학년 5명, 고학년 5명의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수체육은 학생들의 체력과 흥미를 고려한 신체활동과 협동 활동을 통해 체력증진 및 사회성 신장, 협동심을 통한 또래상호작용능력뿐만 아니라 개인의 신체기능을 강화시키고 근육발달에도 도움이 되는데 목적을 두었다.
개개인의 신체적인 능력과 체육활동에 대한 경험을 고려한 특수체육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과 운동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특수교육대상자들이 운동을 통하여 신체적인 기능 향상과 체육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하고자 하는 독립심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초등교육과장은 “특수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와 함께 어울려 협동하고 경쟁하며 사회적인 적응능력과 신체적인 결함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정상화시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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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교육협력 실천! `이엘치과병원´ 장학금 기탁
지속적 교육협력 실천! `이엘치과병원´ 장학금 기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일(수)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으로부터 관내 13개교의 장학금으로 1천 3백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이도훈 이엘치과병원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기탁은 대전교육청과 이엘치과병원 간 2013년 12월 체결한 교육협력협약(MOU) 실천의 일환으로 2014년 2천6백만 원, 2015년 2천7백만 원, 2016년 1천50만 원 등 여섯 번째 기탁이다.
기탁 받은 장학금은 대전지역 13개 중‧고등학교에 전달되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이엘 치과병원은 양악·안면윤곽센터, 임플란트센터, 교정센터, 소아치과센터, 수면종합치료센터 등을 갖춘 중부권 최대의 치과병원으로 신탄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외 의료봉사, 사회 공헌활동, 교육협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4 교육기부 유공 대전교육감 포상에 이어 2015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도훈 병원장은 “우리 병원의 사회 환원주의 경영철학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밑거름으로 어려운 여건의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늘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신 이엘치과병원에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장학금은 각 학교의 우수 인재와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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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써 봐유”기업 신제품 시민이 테스트해준다
“먼저 써 봐유”기업 신제품 시민이 테스트해준다
대전시, 우수벤처`신상품 테스트´시민서포터즈 1000명 16일부터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대전꺼유(시민참여 테스트베드)´에 참여할 시민 서포터즈 100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대전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초기제품)을 일정기간 사용 후 제품의 장단점과 개선할 사항 등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테스트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애완용 장난감 등 IT제품 3종과 의류 얼룩제거제 등 생활용품 5종, 남성건강식품 2종 등 총 10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제품 사용 사용후기의 내용이 우수해 기업이나 다른 회원들로부터 많은 추천을 받은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상품권 등 소정의 부상을 제공하며, 2017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서포터즈 신청은 14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6일부터 7월말까지 대전꺼유 홈페이지(http://www.djcu.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1인 1제품만 신청가능하며 제품 당 10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테스트 제품은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으로, 제품을 수령한 시민(서포터즈)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제품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시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시민참여 중소·벤처기업 제품 테스트베드 사업인 `대전꺼유´를 통해 지난해 참여기업의 매출증대 78%, 신규 고용창출 19명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으며, 올해도 과학기술도시 대전의 상징적인 사업으로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지원팀(☎042-385-07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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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나눔의 정신 이어가는 대전고
배려와 나눔의 정신 이어가는 대전고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
대전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10일(화) 오전 10시 학생과 교직원, 동창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시청각실에서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을가졌다.
▲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 (사진=대덕구청)
스터디 홀 현판식은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후배 재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졸업생의 이름을 교실(학습실)에 명명하는 행사이다. 이번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은 벌써 네 번째를 맞게 되어 대전고등학교의 특색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네 번째 스터디 홀 현판의 박영규님은 대전고등학교 28회 졸업생으로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학교와 후배 사랑이 각별하여 학교 발전을 위해 평생을 물심양면으로 기부와 봉사를 하였으며, 총 1억 원 상당의 발전기금을 기부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전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을 2회 역임하는 등 동문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번 현판식에서는 스터디 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선배의 학교 사랑과 배려와 나눔 정신을 대해 알게 되었고, `배려와 나눔 실천´의 전통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현규 교장은 “스터디 홀 현판은 단순히 교실이나 학습실에 이름을 명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문 탐구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길 기대하는 행사이다”면서 “배려와 나눔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매일 `큰 뜻을 품어라.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라. 실패는 성공의 스승이다. 칠전팔기해야 반드시 큰 성공을 거둔다.´라는 현판을 보며 학생들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꿈을 꾸며 더욱 노력할 것이라 기대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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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전국 유일! 에듀힐링센터 개원식
전국 최초, 전국 유일! 에듀힐링센터 개원식
학생․교직원․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공교육 내 2개의 전문상담기관 구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0일(화) 15:00, 대전교육정보원 4층에서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심리상담 및 365 상설 연수를 지원하는 에듀힐링센터를 개원한다.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0일(화) 15:00, 대전교육정보원 4층에서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심리상담 및 365 상설 연수를 지원하는 에듀힐링센터를 개원한다.(사진=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개인상담실 5실, 집단상담 및 연수실, 가족상담 및 심리검사실, 접수면접실 각 1실과 대기실 2실로 총 넓이 330 ㎡ 규모로 구축됐다.
에듀힐링센터는 전문직 1명, 상주 전문상담사 1명과 15명의 에듀-카운슬러, 17명의 에듀-서포터즈 자문단, 30명의 TF 위원이 대전교육가족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에듀힐링센터는 작년에 교원 대상으로 운영하던 교원심리상담센터인 Tee(Teacher education emotion)센터에 이어 학부모심리상담센터인 Pee(Parents education emotion)센터를 보태어 확장․확대한 개념이다. 이로써 대전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공교육 기관 내 두 개의 전문심리상담기관을 구축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시교육청 내 Tee센터를 플랫폼 형태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전교육정보원 4층에 새로 구축한 에듀힐링센터를 운영하여 언제나, 누구나,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에듀힐링센터는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담 서비스는 물론 미래지향적인 삶의 설계를 지원하는 에듀-코칭 상설 연수과정을 운영한다. 이 또한 전국 최초로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제 해결의 차원을 넘어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는 학생․교직원․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나´에서 출발하여 서로의 존재 그 자체를 인정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원스톱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에듀힐링센터 개원식을 계기로 선생님, 교직원, 학부모, 학생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한걸음 더 나아갔다. 학교에서 교권과 학생 인권, 학부모 교육권 등이 조화를 이루어 행복한 대전교육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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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휴양과 캠핑을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휴양과 캠핑을
장태산 자연휴양림 내 현대적 시설을 갖춘 캠핑장 20면 조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장태산 휴양림에 캠핑문화 확산을 위한 현대적 시설을 갖춘 야영장 20면(데크6 , 캠핑14)을 조성하여 6월 무료시범운영 한 후 7월부터 전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휴양림 내 설치된 야영장은 4,237㎡면적에 약 5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야영장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올해 야영장 보완사업을 통하여 젊은층을 위한 새로운 야영공간을 마련 건전한 캠핑문화조성과 시민정서함양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캠핑장을 조성하였다.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야영지원센터에 샤워장과 세척장 화장실 등을 마련하였으며 야영 중 불편이 없도록 피크닉테이블 주차장 개별전기시설을 갖추었고 CCTV설치로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용은『장태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jangtaesan.or.kr)』에서 사용일 1개월 전 매달 1일에 선착순 예약을 받고 있으며, 예약 후 3일 이내에 입금하면 이용이 가능하다.(이용료는 비수기 2만 원, 성수기 2만 5천 원)
또한 야영장 개장으로 장태산 자연휴양림 이용자의 증가가 예상되고 도심에서 근거리에 위치하여 도심을 벗어나 조용하게 휴식을 취하고 삼림욕을 즐기고자 하는 시민의 휴식처로 제공할 수 있다는데 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앞으로 야영장 이용 후 평가를 통하여 보다 많은 이용자의 의견 등을 수렴하여 최고의 야영장으로 손색이 없도록 보완과 확충으로 시민이 자주 애용하는 명소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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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현장체험 실시
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현장체험 실시
3. 30. 협약체결 후속, 다양한 분야의 실무체험 기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사업 참여 대학생 20여명과 함께『행복키움 청년대전』실현을 위한 참여기업 순회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환경인재양성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11일 엘지화학기술연구원에 현장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현장체험은 지난 3월 30일 지역 3개 대학과 9개 기업 등 15개 기관이 체결한 「청년(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업무협약의 일환으로 LG화학기술연구원(유성구 문지동)과 한국환경정책평가 연구원(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단지)에서 실시되었다.
시는 협약 후 4월 15일 참여기업의 환경기술인(멘토) 등과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거쳐 현장체험 일정을 확정하고, 참여 대학생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환경관리실무와 채용정보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11월까지 월 1회 순회 방문 및 취업관련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기업에 대한 전체 순회방문과 병행하여 학생들은 전담 멘토기업에서 환경기술인(멘토)들로부터 현장의 환경관리 실무를 배우게 되며, 시에서는 현장체험과 직무교육 등을 통해 환경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고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환경을 전공한 지역 인재들이참여기업에 대한 순회 현장 방문과 취업관련 교육․체험 등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여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인으로 거듭 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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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옴부즈만, 시민불편 해소 창조자로 나선다
시민옴부즈만, 시민불편 해소 창조자로 나선다
시민감사관 역할과 함께 민·관 안전 거버넌스 확대 기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 오전 11시 1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옴부즈만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11일 대전시청에서 시민옴부즈만 간담회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5년도 운영성과와 금년도 운영계획을 비롯해 시의 감사방향 및 주요시책이 소개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일년의 성과로는 도로, 교통, 환경, 도시철도 등 분야에 31건의 제보를 처리했고, 대덕구와 서구, 유성구 감사에 29명, 도시공사와 마케팅공사, 기술 분야 현장 감사에 40명 등 연인원 69명이 시민감사관으로 참여하여 `시민 다소비식품 수거검사´에 관한 사항, `대형빌딩 스프링클러 설치불량´, 대청호 오백리길 주차공간과 편의시설 부족´등을 찾아내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운영계획은 제보활동의 정례화를 통하여 제보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결과를 회신해 주고, 사안에 따라서는 전 부서에 전파하여 파급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금년도 감사시책 주요사항으로 청렴도 1위 도시 위상고수를 위한 청렴감사 및 민관협력 청렴네트워크 구성운영, 사전컨설팅감사, 안전감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중에서 시민옴부즈만은 자체 감사, 사전컨설팅 감사에 시민감사관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재난안전 훈련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민·관 안전 거버넌스 확대에 기여토록 할 방침이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시민이 일일이 공공기관을 찾아다니며 서비스를 받던 시대는 지났다”며“시민을 힘들게 하는 것은 높은 산이 아니라 신발 안에 있는 작은 모래 한 알 이듯, 시에서 각종 규제를 발굴·정비해서 고용증가 등 선순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시민옴부즈만이 창조자로서의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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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2016 대한민국 유권자대상´수상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2016 대한민국 유권자대상´수상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서구3,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유권자시민행동이 시상하는`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2016 대한민국 유권자대상´수상
김인식 의장은“앞으로도 의정활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은 임기 동안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의 발전, 지역경제 살리기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유권자시민행동´은 유권자로서 권리를 증진하고 건전한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직능경제인단체 등 290여 단체가 공동 출범한 단체로 유권자 권익보호에 앞장서 온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매년 유권자의 날에`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을´진행한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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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비용 원인자 부담 촉구
원자력시설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비용 원인자 부담 촉구
조원휘 시민안전특별위원장, 대전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주장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제 225회 임시회 첫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원자력시설 주 변 환경방사능 측정조사 용역비´는 원인자인 원자력연 구원 등에서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원휘 의원은 시민안전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한 2년여 시간을 뒤돌아보며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원자력안전´ 문제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두가지 사안에 대해 집행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원자력 강국을 자칭하는 우리나라는`사용후핵연료´가 포화상태에 이르게 된 지금에서야 처리문제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원자력 선진국들도 안전성문제 때문에 중도 포기한`사용후핵연료 건식재처리(파이로프로세싱) 방식´연구가 국민적 합의 없이 우리 대전의 주거지역 한복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대전시가 국가사무라고 해서 뒷짐지고 있지 말고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원자력시설 주변 환경방사능 측정조사´의 용역비를 시민의 세금으로 부담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연 7천만원의 조사 용역비는 환경방사능 우려의 원인자인 원자력연구원 등 원자력관련시설에서 부담하도록 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12월 22일 원자력관련 기관들과`방사선 감시에 필요한 제반사항 지원 협력´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원자력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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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윤 의원`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 유성구 시범노선 연장 건의`
송대윤 의원`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 유성구 시범노선 연장 건의`
기존 충남대~원골네거리에서 충남대~목원대까지 연장
▲ 송대윤 의원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제2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A와 B노선으로 계획중인 도시철도 2호선 시범노선 중 유성구 B노선을 충남대부터 목원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건의하였다.
▲ 스마트 트램 노선도
송대윤 의원은 시범노선을 교통수요가 많은 곳을 연결하여 경제성을 극대화하여야만 국비확보가 수월해져 본 사업을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다고 건의한 이유를 밝혔다.
이를 위해서는 충남대(19,000명)와 목원대(9,000명) 학생들의 통학수요와 도안신도시(43,000명)의 대규모 주거지 통행수요를 연결하기 위해 목원대학교까지 연장하여 연결하는 것이 장기적인 전망에서 가장 타당한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송대윤 의원은 지속적으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사업을 유성온천역부터 목원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건의한 결과, 지난 4월 26일 권선택 대전시장도 2호선 1단계 사업을 목원대까지의 추가 연장을 결정한다는 발표가 있었던 만큼 시범노선 결정에 있어서도 유연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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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맞춤형 교육으로 보안태세 강화
대전교육청, 맞춤형 교육으로 보안태세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일(월)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안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맞춤형 교육으로 보안태세 강화(사진=대전시 교육청)
이 번 교육은 최근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 사이버테러 등으로 인한 사이버 위기 `주의´경보 발령과 4월 초에 발생한 정부서울청사의 공무원 응시생 무단침입 사건 등을 고려하여 일반보안 분야와 정보보안 분야의 맞춤형 테마 교육으로 기획했으며, 인원보안, 시설보안,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 각 보안 분야의 집중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의 보안의식을 한층 함양시키기 위하여 마련한 직무 교육으로 교육내용은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주요 점검사항 및 사이버보안 생활수칙, 개인정보보호,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전시교육청 보안담당관인 임태수 안전총괄과장은 “어떠한 보안기술 보다도 중요한 것은 공무원의 철저한 보안의식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교육청의 보안관리 및 보안업무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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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육지원청은 청렴하지 말입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청렴하지 말입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대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9일(월)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대회 개최 (사진=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 번 다짐대회에서는 알선․청탁 및 금품 또는 향응 수수 금지 등의 내용의 청렴 선서를 통해 청렴에 대한 강한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서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 내용 및 위반사례에 대한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서부교육지원청은 바르고 깨끗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하여 청렴실천다짐의 날 운영, 청렴서한문 발송 및 전직원 청렴교육 이수,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반부패 청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반부패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계기로 청렴 및 공직윤리 확립 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신뢰받는 서부교육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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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엄마... 효행 체험의 날 `감동의 세족식´
꽃보다 엄마... 효행 체험의 날 `감동의 세족식´
대전동산고등학교(교장 오현일)는 5월 9일(월) 15:00 `효행 체험의 날´을 맞이하여 학부모 150명을 초대, 체육관에서 세족식 행사를 실시하였다.
▲ 학부모 150명을 초대, 체육관에서 세족식 행사 (사진=대전시교육청)
올해 제5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회에서 사회를 보고 부모님께 드리는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면서 부모님들의 눈에 감동의 눈물을 짓게 했다. 특히 감정표현 방법이 서툰 남학생들이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효를 표현하고, 부모님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정성이 담긴 편지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발을 정성스레 씻고 있는 아들을 보니 그 어떤 값진 선물을 받은 것 보다 더 가슴이 먹먹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으며,
대전동산고등학교 오현일 교장은 “이 번 행사는 세상 모든 부모님이 주인공이 되는 날, 세상에서 가장 크고 멋진 사람이었던 우리 부모님들을 떠올리며 우리 동산고등학교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드리는 기쁜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며 세족식의 의미를 강조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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