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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 2016 대전구간 행사 개최
투르 드 코리아 2016 대전구간 행사 개최
국제도로사이클대회 개최지 대전, 휠 페스티벌 개최로 대전브랜드 제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대전월드컵경기장(P1주차장)과 대청호로하스공원에서 국제도로자전거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16」 대전구간 행사를 개최한다.
▲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구간행사는 6월 7일 월드컵경기장(P1 주차장)에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을 출발해서 대전에 도착하는 선수단을 환영하고 우승자 시상식, 축하공연, 체험 및 이벤트 위주의 휠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6월 8일에는 대청호로하스대청공원에서 출발하여 충북도계, 대전시계를 넘나드는 순환경주 개최로 전국의 빼어난 경관 20곳 중 하나인 금강 대청호자전거길을 전국 및 전 세계에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9일에는 월드컵경기장을 출발, 다음 루트인 아산으로 향한다.
6월 7일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휠 페스티벌은 거점 7개도시 중 유일하게 대전에서 개최하며 초대가수 홍진영이 나와 선수단 환영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어린이를 위한 자전거안전교실, 자전거발전기 체험과 BMX공연, 버스킹콘서트, 리틀치어단 공연과 사물놀이 등 체험, 이벤트는 물론 공공자전거 타슈 홍보관, 트램홍보관 및 시 관광홍보관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투르 드 코리아 2016」을 통하여 참가선수는 물론 전국, 전 세계에 대전과 한국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대회가 안전하고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적극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투르 드 코리아 2016」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07년 창설, 올해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국내유일의 UCI(국제사이클연맹) 등록 국제도로자전거대회로 대전시가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점지자체로 참가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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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배출 폐기물 내 재활용품 반입실태 특별검사
대전시, 배출 폐기물 내 재활용품 반입실태 특별검사
5.24.~27. 위반차량 즉시 회차 및 배출기준 위반봉투 경고스티커 부착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민․관 합동으로 금고동 매립시설과 신일동 소각시설에 반입되는 배출 폐기물 내 재활용품 혼입실태를 특별검사한다.
▲ 쓰레기봉투을 열어 재활용품 혼입실태을 조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폐기물처리시설의 효율적·안정적 운영과 시민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와 자치구, 대전도시공사, 지역 주민감시원 등 2개 팀 94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된다. 점검반은 반입차량 청결상태를 비롯한 반입 폐기물의 외관검사, 파봉 및 성상조사, 수분함량 등을 무작위 선정해 조사한다.
반입기준을 위반한 청소차량에 대해서는 관리지침에 따라 즉시 회차 및 일정기간(5~30일) 반입을 제한할 예정이다. 배출기준을 위반하여 재활용품 및 음식물이 혼합된 쓰레기봉투에는 경고스티커를 부착하여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막대한 재원이 투입되어 조성된 매립시설, 소각시설의 안정적 관리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분리수거와 재활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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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금강로하스축제 전국 대표 문화관광형 축제로..
대덕구 금강로하스축제 전국 대표 문화관광형 축제로..
20일~22일 3일 간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일대 10만여 명 몰리는 등 큰 호응
박수범 대덕구청장 “전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계속 성장시킬 것”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의 `2016 금강로하스축제(이하 금강로하스축제)´가 때이른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몰려 전국 대표 문화관광형 축제로써의 위상을 한껐 펼쳣다.
20~23일 3일간 대청댐일원에서 금강로하스축제가 열렸다.
대전광역시 대덕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일대에서 열린 금강로하스축제에 10만여 명의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찾아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등 성황리에 축제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이틀에서 하루가 늘어나 3일 동안 치러진 이번 금강로하스축제에서는 한층 더 다채로운 행사들과 가족·건강 중심형 체험프로그램, 볼거리 등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크게 이끌었다.
다만 관계자들의 행사장내 불법주차는 행사장을 찼은 많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여서 옥의 티로 남았다. 관계자들의 행사가 아닌 방문객 위주의 행사로 거듭날 때 금강로하스축제가 빛을 발할 것이다.
축제 첫날인 20일에는 홍진영, 유승우, 바다 등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전국로하스대학생영화제가 열려 금요일 밤을 달궜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금강로하스축제의 대표 건강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해피로드를 걷는 `로하스워킹앤티어링´ 에서는 가족단위 참석자들이 금강변의 뛰어난 풍광을 즐겼다.
축제 둘째날인 21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로하스워킹앤티어링´ 에서 가족단위 시민들과 해피로드를 걸으며 금강변의 뛰어난 풍광을 즐기고 있다.
축제 둘째날인 21일 음악을 들으면서 해피로드를 걷는 `로하스워킹앤티어링´ 에서 가족단위 참석자들이 금강변의 뛰어난 풍광을 즐기고 있다.
또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은 금강로하스축제의 대표적 인기 프로그램인 `대전MBC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에서는 전국 150여 명의 동물 애호가들이 모여 반려견과 함께 장애물 넘기 등 열띤 경쟁을 벌여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전국 단위 행사로 큰 관심을 받은 `대한민국 드론페스티벌´도 전국 초중고 학생 및 성인 130여 명이 열띤 경쟁을 펼쳐 많은 사람의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가족 간 대항을 벌이며 결속을 다지는 `슈퍼패밀리대회´ 또한 가족단위 참가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마술쇼´와 뮤지컬 `미녀와 야수´, 히든싱어 콘서트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밖에 체험행사로는 `미니드론 만들기´와 `나무인형 만들기´, `풀잎곤충만들기´ 등 50여개의 풍성한 체험부스와 함께 `푸름이이동환경교실´과 `안전체험관´, `다문화체험´ 등 다양한 홍보부스도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금강로하스축제에 큰 호응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을 비롯한 관람객 여러분에게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이 모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전 국민이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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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써 봐유”기업 신제품 시민이 테스트해준다
“먼저 써 봐유”기업 신제품 시민이 테스트해준다
대전시, 우수벤처`신상품 테스트´시민서포터즈 1000명 16일부터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대전꺼유(시민참여 테스트베드)´에 참여할 시민 서포터즈 100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시민참여 테스트베드 참여기업 및 제품(사진=대전시청)
서포터즈는 대전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초기제품)을 일정기간 사용 후 제품의 장단점과 개선할 사항 등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시민참여 테스트베드 참여기업 및 제품(사진=대전시청)
이번 테스트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애완용 장난감 등 IT제품 3종과 의류 얼룩제거제 등 생활용품 5종, 남성건강식품 2종 등 총 10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 시민참여 테스트베드 참여기업 및 제품(사진=대전시청)
특히, 제품 사용 사용후기의 내용이 우수해 기업이나 다른 회원들로부터 많은 추천을 받은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상품권 등 소정의 부상을 제공하며, 2017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 시민참여 테스트베드 참여기업 및 제품(사진=대전시청)
서포터즈 신청은 14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6일부터 7월말까지 대전꺼유 홈페이지(http://www.djcu.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1인 1제품만 신청가능하며 제품 당 10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테스트 제품은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으로, 제품을 수령한 시민(서포터즈)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제품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시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시민참여 중소·벤처기업 제품 테스트베드 사업인 `대전꺼유´를 통해 지난해 참여기업의 매출증대 78%, 신규 고용창출 19명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으며, 올해도 과학기술도시 대전의 상징적인 사업으로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지원팀(042-385-07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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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환경위원회, 노인복지관과 장애인사랑‧나눔콜센터를 방문,시설 및 운영사항을 점검, 애로사항 등 청취
복지환경위원회, 노인복지관과 장애인사랑‧나눔콜센터를 방문,시설 및 운영사항을 점검, 애로사항 등 청취
대전시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19일 제225회 임시회 기간 중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과 장애인사랑‧나눔콜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안필응이 노인복지관과 장애인사랑‧나눔콜센터 방문(사진=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노인복지관 프로그램과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시설관리로 내집같은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운영과 관리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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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5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대전시립미술관, 5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5.25(수), 미술관 전시실에서 태양광 자동차만들기, 하우스 콘서트열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5월 마지막 넷쩨주 수요일인 25일에`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지역예술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전시관 무료관람과 작가와의 교육프로그램, 하우스콘서트를 제5전시실과 2전시실에서 오후 7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립미술관은 25일 오후 7시에 어린이 미술참여작가인 김진우 작가를 초대해 태양광 자동차을 만든다.사진제공-대전시립미술관
5월 마지막 수요일인 25일에 전국시도립미술관 네트워트`하정웅컬렉션 : 기도의 미술 고요한 울림´과 임동식 초대전`동방소년 탐문기´, 어린이미술`신인류, 숲을 거닐다´, 인터로컬`그래도 나는 간다´전시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 5전시실에서는 어린이 미술 참여 작가인 김진우 작가를 직접 초대해 작품의 창작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어 보는 교육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그리고, 미술관 2전시실에서는 첼로와 피아노가 함께 어우러지는 `바로크에서 현대까지´의 미술관 작은 음악회`하우스콘서트´가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ma.go.kr)를 참조하거나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 교육홍보팀( 042-270-733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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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노·사·민·정´서로 머리 맞대
대전시,`노·사·민·정´서로 머리 맞대
노사협력,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사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2016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9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소통과 대화로 노사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마련된 2016년 노사민정협의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 날 회의에는 권선택 시장과 이종호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의장,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박형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노길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노사민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일자리는 노사민정의 시대적 소명이자 책무”라고 강조하고“양보와 배려로 더불어 같이 잘 살고, 시민들이 행복해 하는 대전건설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또한, 노사문제는 소통과 대화로 슬기롭게 해결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서 대전시는 안정된 일자리 10만개 창출, 강소벤처기업 2,000개 육성, 국내 총생산 전국 비중 3% 달성을 목표로 한 `행복경제 123´의 강력한 추진을 위한`대전경제 그랜드플랜 30´에 대하여,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노동시장 구조개선에 대해 보고했다.
회의에 참석한 노사민정 대표들은 노사 화합의 토대위에 노사분규예방과 일자리 창출에 함께 노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노동시장 구조개선으로 일자리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해 투자유치를 통한 잘사는 대전 만들기에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대표들은 세종시 건설, 과학벨트 조성 등 지역적 호재를 활용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대전을 일자리가 많고 노사분규도 없는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모범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노사민정이 하나가 되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지역 중소기업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지역의 노동생산성 향상과 노사화합을 위해 노사민정 핵심리더 특강, 노사 커뮤니케이션 아카데미, 여성비정규직근로자 근로환경 실태조사, 모범근로자 해외연수 등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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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자치센터 페스티벌 개최
대전시, 주민자치센터 페스티벌 개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전시마당, 체험마당 등 다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9일부터 20일까지 대전시청 대강당과 전시실 등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6 주민자치센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행복증진을 위하여 79개동 주민자시센터에서 운영하는 취미활동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솜씨를 뽐내며 화합과 웃음을 함께 누리는 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축제마당이다.
19일 첫날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경연마당은 밸리댄스, 난타공연, 팬플룻연주 등 79개동에서 선발된 우수동아리 10개팀이 참가하여 한바탕 웃움과 행복을 키우는 자리로 진행된다.
또한 19일부터 2일간 개최되는 전시마당에는 서예, 그림, 공예 등 195점이 전시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에 입상하는 우수동아리 3개 팀(최우수 1, 우수 2)은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경연대회에 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참가경비도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페스티벌은 주민들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고 즐거움을 느끼는 화합한마당 문화행사다”라면서“주민자치센터 간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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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위원회
행정자치위원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및 추가경정 예산안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는 17일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및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김경시 의원(서구2, 새누리당)은 「남북교류협력기금」 심사에서 군사분계선 이북지역 주민의 이해증진 및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남북관계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조성하는 만큼, 사업 성격상 추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의 중복투자 방지 및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혜련 의원(서구1, 더불어민주당)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세입시세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경직된 세입추계로 본예산에 편성되어 추진되고 있어야 사업들이 추경에 편성․제출되어 예산이월 및 사업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강하게 질타하고 향후 세입예산 추계의 정확도를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
김경훈 의원(중구2, 더불어민주당)은 우리시의 세입예산 전반에 관해 질의하고, 지방교부세 및 국고보조금 확정에 따른 조정이 아닌 세입을 보수적으로 추계로 추경을 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시민과 복리증진과 직결되는 사업일지라도 예산 편성 시 사전 행정절차를 충실히 이행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최선희 의원(비례, 새누리당)은 대전예술가의집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기계실 냉방장치 시설비 예산안 심사에서 사안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감안할 때 이미 설치가 완료됐어야 하는 설비임을 강조하고, 시 산하 관리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지금까지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을 위하여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위민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17일 오전 10시부터 보건환경연구원과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심사했다.
보건환경연구원 세출 예산안은 5,400만원 증액된 106억 2,100만원이며 상수도사업본부 특별회계 세출 예산안은 160억 4,500만원 증액된 1,361억 1,500만원으로 편성됐다.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초미세먼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많은데 정확한 수치를 알기 위해서는 인구 및 자동차밀집 등 초미세먼지가 많이 나올 곳에다 설치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향후 설치 계획수립 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의사일정에 따라 17일 회의를 열고,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소관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했다.
김동섭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은 트램 관련 예산에 대한 질의를 통해 “트램 건설에 관한 로드맵이 구체화되어 있지 않아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계획이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 조속히 계획을 구체화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진근 의원(중구1, 새누리당)은 도시철도공사 지원금에 관한 질의에서
“도시철도공사의 손실분에 대한 지원금이 시비로만 충당되는 것은 문제다. 특히 경로우대 무임승차로 발생되는 손실액은 중앙정부의 복지정책으로 야기되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국비에서 해당 손실액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전문학 의원(서구6,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 2호선에 대한 질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은 교통 인프라의 확충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재생의 개념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런데 서구에서 가장 낙후되어 도시재생이 절실히 필요한 도마·변동지역의 노선포함 여부에 관해 시와 구가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는 갈등국면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도시철도 2호선 노선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시·구간 원활한 상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충분한 의견교환 등 소통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병철 의원(대덕구3,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 2호선 노선에 관한 질의를 통해 “노선에 관해 시와 자치구가 대립하는 모습들을 보이는 것은 문제다. 노선 결정에 관한 사항들에 대해 서로 간에 오해와 대립이 없도록 꾸준한 대화와 의견개진을 통해 원만하게 풀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심현영 의원(대덕구2, 새누리당)은 대중교통의 수송분담 현황에 관해 질의하면서 “버스나 도시철도 1호선의 수송 분담율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2호선 건설 후 수송분담에 얼마나 기여하게 될지 의문이다.”라고 말하고 “노선결정 및 건설방안에 대해 대전의 특성에 맞는 최적화한 방식을 도출하여 2호선의 수송 분담률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 날 상정된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추경예산은 19일(목) 계수조정을 거쳐 의결할 예정이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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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래 도시계획을 새롭게 설계
대전시, 미래 도시계획을 새롭게 설계
2025 도시관리계획 및 2021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수립을 착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7일, `품격있고 지속가능한 미래대전건설´을 목표로 `2025년 도시관리계획´과 `2021년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2025년 도시관리계획`은 ´2030년 대전도시기본계획`의 큰 틀에서 중장기 발전방향을 구체화하고 기존의 ´2020년 도시관리계획`의 타당성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통해 대전시 미래상에 부합하도록 새롭게 정비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도시관리계획 입안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 관할 구역 539.7㎢를 대상으로 토지적성평가를 최초 실시한다.
용도지역· 용도구역· 용도지구의 현황과 이용실태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10년이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370건(시 93, 자치구 277)에 대한 합리적인 해소방안을 마련하고, 준공후 10년 이상 경과된 12개 지구의 지구단위계획도 효율적으로 정비하게된다.
특히, 트램 도입에 따른 대중교통중심의 거점지구 육성과 대중교통지향형 복합용도 개발용도를 위해 관련 제도와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 제공방안 등에 대한 검토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개발 제한 구역 약 305㎢(시 전체의 56.5%)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르르 도모하고자 `2021년 개발 제한 구역 관리 계획´마련을 촉구한다.
그린벨트의 전반적인 지정현황과 운영실태의 조사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관리목표와 기본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토지의 이용과 보존방안, 도시계획시설 설치계획, 취락지구 정비방안 등을 총체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생활편익과 복지증진 사업들을 발굴하고, 활용 가능한 개발 제한 구역 해제계획을 통해 산업수요와 기관유치에 대비함은 물론, 소규모 단절토지의 합리적인 정비방안도 수립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본사업들은 대전시민의 행복과 대전도시의 지속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적에 초점을 두어 사전에 수립하는 도시계획“이라며, ”앞으로 진행과정에서 토지이용실태를 철저히 분석해 여건변화를 적극 반영하고, 특히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시민중심의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계획이 설계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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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둥지 내몰림 대책 마련
대전시, 원도심 둥지 내몰림 대책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대흥동·은행선화동 등 원도심지역의 둥지 내몰림 현상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의 원도심에서 나타나는 둥지 내몰림 현상은 임대료보다는 건물소유자들이 우후죽순으로 원룸을 건설하는 것이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
2011~2015년 사이에 대흥동·은행선화동 지역의 건축물이 다세대주택 용도로 승인받은 경우는 총 118건으로, 원룸의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더불어 스카이로드 조성 후 상가 임대료가 2.5배이상 상승 했다.
비슷비슷한 신축 원룸이 늘어나면서 원도심에 자리잡아온 문화시설들이 쫓겨나고, 원도심이 가진 매력이 퇴색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 원룸 건설로 대흥동 문화의명소인 프랑스문화원이 이사을 가야 하는 위기에 처해 있다.
올해 초에는 대흥동의 명소인 프랑스문화원(원장 전창곤)마저 현재 문화원 위치에 원룸을 지어야 한다는 이유로 퇴거 통보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원도심지역의 문화예술자원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번 대책은 대전시가 둥지 내몰림 현상에 대응하기 위하여 내놓은 첫 번째 대책으로, 특히 원룸 신축을 자제시키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어 원도심지역의 둥지 내몰림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리형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거점공간 확보 두 가지가 있으며, 우선 원도심 지역을 대상으로 관리형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원룸 건축 요건을 강화하고, 건축물의 설계 심사를 의무화해 원룸의 난립을 방지하고, 지금의 독특한 경관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옛 성산교회 건물, 옛 중앙동 주민센터 건물 등을 활용하여 예술인·소상공인·청년을 위한 거점공간을 확보하고, 저가임대 형식으로 제공해 점차 활동공간을 잃고 있는 예술인·소상공인·청년들에게 작업공간을 마련하고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밖에 대책으로는 ▲시민 의견 수렴 및 홍보를 위한 공청회 개최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참여한 T/F팀 운영 ▲상생협약 체결 추진 ▲둥지 내몰림 영향분석 및 모니터링 방안 마련 등이 있다. 시는 이번 대책을 바탕으로 둥지 내몰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점차 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옛 모습을 간직한 거리 풍경과 풍부한 문화예술자원이 곧 우리시 원도심지역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타 지역과는 다른 대전시의 상황을 대책 안에 담으려고 노력했으며, 앞으로 실효성을 거두기 위하여 주민들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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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승용차요일제 참여 확대 위해 동분서주
대전시, 승용차요일제 참여 확대 위해 동분서주
방송 자막 및 소주병 라벨광고 등 마케팅 활동 왕성
운휴일 변경 시스템 개선을 통해 참여자 불편 개선 등 총력
대전시가 승용차요일제 참여을 위한 홍보 및 시스템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 대전시는 이 승용차요일제 홍보라벨을 선양소주병에 붙일 계획이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공중파방송을 이용한 자막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는 정책이다. 그동안 불편과 통제라는 부정적 인식을 탈피해 참여와 배려를 통한 교통체증 해소와 배출가스 감소에 동참하는 등 시민 스스로의 의식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두 번째 우리지역 향토 주류기업에서 생산되는 소주병 보조라벨을 활용한`승용차요일제 참여 시 혜택을 드립니다´라는 공익광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를 위해 16일부터 생산되는 소주병 중 가정용 10만병, 영업용 50만병에 보조라벨을 부착해 시중에 배포할 예정이다.
세 번째 오는 6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겉면에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문안을 삽입해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스템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은 처음에 정한 운휴일에 불가피하게 운행을 하여야할 경우에는 운휴일을 변경한 후 운행을 해 왔다. 그러나 운휴일이 1회성으로 끝날 경우에는 다시 원래 운휴일로 변경을 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휴일 변경 시 1회에만 변경이 필요한지, 아님 계속해서 변경하는지를 선택한 후 운휴일을 변경할 수 있도한다.이는 6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승용차요일제는 대전광역시에 등록된 비영업용 10인승 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주중(월~금) 오전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참여자가 선택한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실천운동이며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10%(연세액 일시납부시 19%)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료제공, 공영주차장 요금 30%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승용차요일제´인터넷 홈페이지 (carfree.daejeon.go.kr)에서 가입하거나 가까운 구청 교통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콜센터/ (042) 120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승용차요일제가 시민자율실천운동으로 추진됨에 따라 아직은 기업체 종사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저조한 상태”고 밝히며 적극적인 참여을 당부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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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대전시의회 황인호(동구1, 더불어민주당), 심현영(대덕구2, 새누리당) 의원은 16일(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법규 및 주민참여 분야에 기여 한 공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 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사진=대전시의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월간지방자치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시·도 지방의원과 지방의회 연구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4개분야(자치법규, 주민참여, 정책연구, 예산절감)에 대해 우수 의정활동 사례 발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15건(개인 109건, 단체 6건)이 접수되어 이를 대상으로 학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 그리고 현장실사 등 입체적인 심의절차를 거쳐 엄정하고 공정하게 선정하여, 31명(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28)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중에서 대전시의회 부의장 2명(황인호, 심현영)은 2개 분야(자치법규, 주민참여)에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황인호 의원은 `자치법규분야´에 응모해 우수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국 최초의 조례 9건을 비롯하여 1년 반동안 20여건의 조례을 제·개정하였으며, 특히 `성년식 시행에 관한 조례´, `사립중등학교 교원임용시험 교육청 위탁 권장 조례´, `은퇴한 고경력 과학자 학생 멘토링 조례´등은 각계에서 극찬을 받은 공로가 인정되었다.
또한, 심현영 의원은 `주민참여분야´에 응모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는 도심부에 위치한 대전산업단지 이전 문제가 20여 년간 지지부진하던 것을 우여곡절 끝에 지역주민 참여, 입주업체, 유관 및 행정기관이 협업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난 2015년 8월 18일 기공식을 가짐으로써 도심지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로 재탄생하는 성과를 거두어 전국의 수범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수상을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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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색 성년의 날 행사 눈길
대전시, 이색 성년의 날 행사 눈길
16일 새내기 성년 초청 시 간부공무원 체험, 시장과 대화의 시간 등 가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제44회 성년의 날을 맞아 이색 축하행사를 진행해 화제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새내기 성년 15명을 초청해 시장, 부시장, 국장 등의 직책을 체험하는 성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시장과 부시장, 각 실국장의 직위를 부여받고 주요 시정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보고를 경청한 새내기 성년들은 이어 권선택 대전시장과 시정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에서 참석자들은 청년일자리, 안전도시 만들기, 문화예술 활동 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회의를 마친 새내기 성년들은 시 재난안전상황실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구내식당에서 공무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대화했다.
권 시장은 “성인이 된 것은 성숙하고, 책임있는 사회의 일원이 되었다는 의미”라며“권리만을 주장하지 말고 여러 사회문제에 주체가 되어 참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권 시장은“대전은 연구기관과 벤처기업이 많은 과학도시이자 20~30대 인구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젊은 도시다.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 취업과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청년인력관리센터를 만들어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펴고 있다”고 밝히고“시청 방문이 큰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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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교육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송대윤)은 제225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3일 대전장대중학교와 문지초등학교 등 2곳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제22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현장방문 (장대중, 문지초)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장대중학교(교장 정해황)에 대한 첫 현장방문에서 교육위 위원들은 학교현황 청취 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질의를 통해“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소기의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고, “학교특색 사업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이 사교육비 절감과 기초학력미달 학생을 감소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질의하면서 사교육비 절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했다.
이어 두 번째로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를 방문하여 학교현황 청취와 함께 운동장 배수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토록 서부교육청에 주문하였고, 최근 개축한 문지유치원을 방문하여 새롭게 구성된 유치원교실과 화장실, 놀이방 등에 대한 교육환경을 시찰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였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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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사랑 펼치는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
제자사랑 펼치는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
대전동산고등학교(교장 오현일)는 5월 12일(목) 15시 웅비관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사도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 제225회 임시회 행정차치위원회 현장방문 (테마관광-세천공원, 세정골)
사도장학금은 전교생 중 성적에 관계없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학업에 전념하면서도 품행이 단정한 학생들에게 5월과 10월 2회에 걸쳐 12명에게 총 1천 8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는 2004년 12월 장학회 설립 추진 위원회 및 발기인 모임을 갖고 2005년부터 지금까지 재직 선생님들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조성하였다. 10여년에 걸쳐 모금한 장학 금액은 총101,760,144원으로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고, 그 첫 사업으로 이번에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다.
사도장학회 설립 취지는 본교 학생들 중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으면서도 학구열이 뛰어난 학생을 도와주자는 것으로, 가까이는 우리의 제자를 도움으로써 사제동행(師弟同行)의 일면을 실천하고자 한다.
우리의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좌절하고 방황하는 학생들을 찾아 희망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끔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자는 데 있다.
앞으로도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는 제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뜻을 받들어 미래의 인재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장학금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올바른 인성을 갖추어 학교생활에 임하며 학업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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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한 체험! 똑똑(talk-talk)한 `자유학기제´
生生한 체험! 똑똑(talk-talk)한 `자유학기제´
2016년 지역협력 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26개) 담당자 실무협의회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5월 12일(목)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대덕구․동구․중구의 지자체, 대덕․동부․중부경찰서, 동부․중부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공공기관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덕구청소년수련관 등의 청소년시설, 민간기업 등의 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협력체계구축을 위한 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 담당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 담당자 실무협의회를 개최(사진=동부교육지원청)
동부 지역은 중학생들의 진로 체험처 및 체험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으로 자유학기제 운영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대비한 동부교육지원청과 대덕구(7개)․동구(7개)․중구(5개)의 공공기관, 청소년 시설(2개), 민간기업(5개) 등은 상호간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지역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동부교육지원청이 2015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진로체험처와 체험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의 성과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하나은행등의 진로체험지원 우수기관의 사례 공유 △진로체험 지원 “꿈길” 인터넷 사이트의 안내 △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개발 협의 등 실질적인 협의회로 열띤 토론이 함께 이루어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로 대덕구․동구․중구 지역의 역사적 전통과 다양한 인프라와 연계하여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자유학기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특색 프로그램개발을 통해 동부 지역 학교를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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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사랑의 세족식
감사와 사랑의 세족식
세족식으로 맺는 사랑의 서약
대전서중학교(교장 정미애)는 5월 12일(목) 8시 30분 다목적 체육관에서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세족식을 열어 교육가족의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확인하였다.
▲ 감사와 사랑의 세족식
세족식은 가톨릭교회의 의식의 하나로서 예수가 최후의 만찬이 있던 밤에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었다는 성서(聖書)속의 내용을 담은 의식이다.
`발´을 씻겨준다는 것은 상대방을 향하여 몸을 낮추고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을 섬김을 의미한다.
대전서중학교 교육가족은 사랑과 배려 속에서 진행되는 세족식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며, 사제 간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었다.
특히 서중학교 학생들은 `세족식´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부모님과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시간에 쫓겨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하였던 부모님들도 자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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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감사 카페」운영으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듬뿍!
「스승 감사 카페」운영으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듬뿍!
`스승의 날´ 기념 학습도움실 감사 카페 운영
대전전민고등학교(교장 이해용)는 5월 9일(월)부터 5월 13일(금)까지 학습도움실에서 장애학생들이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스승 감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 `스승의 날´ 기념 학습도움실 감사 카페 운영(사진=대전교육청)
장애학생들은 그동안 진로ㆍ직업교육을 통해 배운 바리스타와 제과ㆍ제빵 기능으로 학교에서 아메리카노와 크랜베리 쿠키 등을 정성껏 만들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직접 감사 카페를 운영하며, 선생님들께 커피와 직접 구운 쿠키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접해드리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도움실 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처럼 재미있어요. 특히 아이스커피를 만들려고 얼음을 넣고, 은은한 커피 향이 풍길 때 참 좋아요.”, “선생님들께서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와 쿠키라고 말하시면서 내일 또 오신다고 말씀하실 때가 가장 기뻤어요.”하면서 얼굴에서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학생들이 차근차근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며, 칭찬과 웃음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선생님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 번진다.
이해용 교장은 “유명하다는 별다방 커피보다 우리 학생들이 만드는 커피가 훨씬 맛있다. 학생들은 직접 배운 직업 기능들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실습하고, 선생님들은 행복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러한 행사가 장애학생들에게는 통합교육의 디딤돌이 되고, 선생님들께는 제자 사랑의 마음이 더육 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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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라이온스클럽´ 꿈나무 장학금 기탁!
`태광라이온스클럽´ 꿈나무 장학금 기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일(목) 태광라이온스클럽(회장 유마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 사진왼쪽부터 김동원 태광라이온스클럽 제1부총재,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유마영 태광라이온스클럽 회장, 성기필 태광라이온스클럽 지대 위원장(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기탁행사는 태광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마련한 장학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여 이루어졌으며, 장학금은 관내 어려운 형편의 초등학생 25명에게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하게 된다.
한편, `태광라이온스클럽´은 생성된 지 4년차인 남성클럽으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배추 2천포기), 대전교육청 `성년식´ 물품지원, `노인복지관 점심봉사´(삼계탕400인분), 복지시설 쌀 기증(200kg) 등 다양하고 정성어린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다.
유마영 회장은 “김동원 제1부총재님의 후원으로 우리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하였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전달받은 장학금은 소중하게 사용하겠으며, 이번 기탁이 지역 사회의 교육기부 활성화에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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