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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의료관광 중국 유커 타겟 마케팅 공략 가속화
대전시, 의료관광 중국 유커 타겟 마케팅 공략 가속화
방송사대상 홍보회,중국 현지 의료기관 합작 설립 등 병원진출 물꼬
대전광역시와 대전마케팅공사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간 중국 단체 의료관광객 유치 및 병원진출 홍보마케팅을 위하여 중국 지역 방송사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회를 개최했다. 관내 의료기관의 중국 현지 의료기관 합작설립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계약 성사를 지원하는 등 중국공략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국위해시 운탁상무빌딩에서 대전의료관광홍보설명회을 지난 15일 열어 의료관광 캠프와 수요자맞춤형 의료관광등에 대해 홍보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월15일(현지시간)에는 산동성 위해시 운탁상무빌딩에서 중국 지역 30여개 지역 방송사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의료기관이 공동으로 청소년&부모 동행 의료관광 캠프와 기업체 인센티브 의료관광, 노인건강 100세 힐링상품 등 수요자 맞춤형 의료관광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대전의 과학, 문화 등 관광벨트를 소개함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홍보회는 6월초 대전 현지답사에 참석하지 못한 방송사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하여 대전의 선진의료와 과학체험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현지답사에 참석한 중국 위해 방송사 손해연 총감독과 빈해 방송사 리우주녕 총감독의 체험담이 발표되자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단체로 대전의료관광을 다녀간 사례를 중국 방송사가 다큐영상으로 제작하여 상영함으로써 대전의료관광의 생생한 모습이 홍보되었다.
이와 더불어 시는 6월16일(현지시간)에는 시와 선도의료기관이 중국 M Group과의 의료기관 합작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계약체결을 위한 세부조항 합의를 이끌어 내었다. 20일(한국시간)에는 M Group 임원진 20여명이 인센티브 의료관광차 대전방문이 예약되어 있어 중국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 안철중 보건정책과장은“중국 지역 방송 TV를 통해 대전의료관광을 홍보함으로써 많은 의료관광객이 몰려올 것으로 보이며, 우리지역 선도의료기관이 지난해 3월 국내최초로 종합병원시스템을 유럽(벨라루스)에 수출한 이후, 이번에 두 번째로 중국과 병원합작투자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역적 한계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공들여온 쾌거”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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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제협력 확대 위해 자매우호도시 방문
대전시, 국제협력 확대 위해 자매우호도시 방문
대전-우한 우호협력 10주년 기념 및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123주년 시의 날 행사 참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해외도시들과의 교류협력 확대 및 관계증진을 위해 송석두 행정부시장이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자매우호도시인 중국 우한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시를 방문한다.
▲ 러시아 2013년 노보시비르스크시의 날 행사.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방문기간 동안 중국 우한과 우호협력체결 10주년을 기념해 교류확대를 위한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와는 자매도시 15주년을 기념하고, 노보시비르스크시 123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해 상호 이해와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국 우한과는 체육․문화 교류 중심에서 투자․무역․환경 등 다양한 경제 분야와 더불어 관광,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도시 간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자매도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시와는 이미 교류중인 프로축구단을 비롯한 체육교류와 교향악단 등 문화교류를 통해 민간교류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전의 국제적 이미지 향상뿐만 아니라 대전 시민들의 국제화마인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현재 대전은 자매도시가 11개국 13개 도시이며 우호협력도시가 12개국 16개 도시”라며 “이런 국제 도시 간 교류를 통해 대전을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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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소원을 말해봐´기금 마련 위해 매월 셋째주 목요일 마련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네트워크는 16일 라온 컨벤션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 국회의원, 시ㆍ구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설명 : 16일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 는 참석자가 참가비 2만원을 내면 1만원은 식사비로 나머지 1만원은 `소원을 말해봐´ 기금에 사용된다.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소망을 이룰 수 없는 아동이나 주민이 편지형식으로 자유롭게 적어 보내면 신청된 사연 중 심사를 거쳐 30가구를 선정하여 소망을 이루어 주는 민관협치 사업이다.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유성구 행복네트워크(☎042-862-4637)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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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스356-B지구, 유성구에 성금 1000만원 전달
라이온스356-B지구, 유성구에 성금 1000만원 전달
라이온스356-B지구(총재 백상기)는 16일 유성구를 방문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사진설명 : 16일 라이온스356-B지구가 유성구를 방문해 저소득층 시력보존사업에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부터 허태정 유성구청장, 백상기 라이온스 356-B지구 총재,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돼 저소득층 세대의 백내장 등 안질환 시술을 위한 시력보존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라이온스356-B지구는 전세계 765개 지구 중 대전을 관할하는 지구로 1977년 구성돼 현재 3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주로 불우이웃 시력보존사업과 각막이식 사업, 긴급재난구호봉사, 독거노인 주택수리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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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참여단 모집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참여단 모집
오는 27일까지 50명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구민의 의견수렴, 모니터링 등에 동참할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사진자료 : 유성구청사>
주민참여단은 다양한 여성들의 삶과 경험, 섬세한 관점으로 도시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여성의 시각을 반영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발굴에 중추적인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오는 27일까지 참여, 안전, 돌봄, 건강 등 4개 분야 50명을 모집하며, 유성구에 거주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된 주민참여단은 소정의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받고 우선적으로 관내 공공시설 등을 모니터링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워크숍, 역량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활동실적이 우수한 회원은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으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여성가족과(☎042-611-2437)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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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환경공단, 안전한 친환경도시 조성 맞손
대전시-환경공단, 안전한 친환경도시 조성 맞손
6.17. 대기, 수질, 폐기물 등 5개 환경분야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7일 오후 3시 30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과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 분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최근 들어 옥시가습기 살균제 피해, 폭스바겐사자동차 배출가스 조작, 불산 가스 유출 등 환경재난이 잇따르고 있다.이에 따른 경각심에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두 기관이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
이에 대전시는 날로 증가되는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고도화․세분화된 환경업무에 축적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한국환경공단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관련 사업 △ 대기․수질 환경, 빛 공해 개선 모니터링 △ 상․하수도, 수생태계 보전, 저영향개발 기법 적용, 폐기물처리 및 에너지화 시설 설치 및 기술지원 △ 자원순환 촉진 △ 토양 및 지하수 환경조사 분야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시민에게 민감한 대기․수질 등 재난에 공동대응 하고 아울러, 대전하수처리장 이전관련 민간투자사업 협상, 물 순환 선도도시 선정에 따른 저영향개발(LID) 기법 적용 등 주요 현안사업에도 기술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그 동안 부분적 업무 위․수탁 계약에 의한 제한적 업무협력에서 벗어나, 대기․수질․폐기물․지하수 등 5개 환경 분야에 대한 포괄적인 기술․행정적 지원과 정보교류의 계기를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대전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환경피해로 인한 시민의 걱정이 매우 큰 시점에서 대전시와 한국환경공단의 환경 분야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재난에 공동대처하는 것은 시기적절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이 안전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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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자동차 시설 화재예방 대책 추진
대전소방본부, 자동차 시설 화재예방 대책 추진
자동차정비, 수리작업 전후과정에서 전기불꽃, 안전관리 점검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차 정비공장, 폐차장, 주차시설 등 자동차관련시설 526개소에 대한 특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자동차관련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8건으로 그 가운데 21건(75%)이 자동차 정비·수리 작업 전후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3월, 대덕구 신대동 소재 자동차 공업사에서 도장부스 내 체류된 유증기와 전기 불꽃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2억 4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작년 5월에도 서구 탄방동 소재 공업사에서 자동차 배터리 수리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3천 4백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자동차 정비시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 소방시설 작동 확인 등 소방특별조사 ▲ 도장작업을 위한 페인트, 신나 등 인화성 물질 안전관리상태 점검 ▲ 시설 종사자 맞춤형 화재예방교육 ▲ 대형 자동차 정비공장 인근 소방용수시설 특별점검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자동차관련시설은 화재 시 연료, 페인트 등 가연성 물질로 인한 빠른 연소 확대로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소방특별조사와 관계자 화재예방교육에 철저를 기해 대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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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 참가, 대전전시관 운영
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 참가, 대전전시관 운영
“청년키움 행복키움 대전”을 주제로 청년 생애관 구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19일(일)부터 22일(수)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16년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 참가해 대전광역시가 추진해온 정부3.0 성과와 미래모습을 국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대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전시관은“청년키움, 행복키움 대전”을 주제로`생애관´에 위치,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전시관은 우수과제 및 역점과제가 입체·시각화하여 구성되고, 체험코너 및 부대행사로 관람객에게 참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흥미를 더하도록 구성된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청년인력관리센터 운영, 청년혁신 스카우트`내 손을 Job아´, 청소년 행사 통합제공 스마트폰 앱`딩딩딩´, 재난영상정보 통합시스템 운영 등의 전시콘텐츠를 스토리텔링 화하였으며, 특히 시의 역점과제인`트램´을 특별 전시한다.
6월 20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유공자 포상과 주요 참석인사 축사를 비롯해 드론 퍼포먼스·미디어 퍼포먼스 등 개막 세레모니 등이 펼쳐지고, 전시·체험관에서는 정부3.0 특별전, 체험이벤트 등이 진행되고, 부대행사로 공공데이터개발자대회, 학술세미나, 지자체 벤치마킹 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국민생활 속에 파급된 개방, 소통, 공유의 정부3.0 가치가 구현된 우수사례의 시민 공유는 물론 정부3.0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정부3.0 추진 4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시군구,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이 참여하는 전국규모의 박람회로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 개최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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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승강기 갇힘사고 승객구조 훈련
유성구, 승강기 갇힘사고 승객구조 훈련
유성구-유관기관 합동훈련...유성문화원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5일 오후2시 유성문화원에서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 <사진설명 : 15일 오후 2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유성문화원에서 열린 승강기 갇힘사고 승객구조 훈련에 참가해 119구조대원을 도움을 받아 승강기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북부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유성문화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공동주택․판매시설․숙박업소 등의 승강기 관리주체 및 유지관리업체 150여명이 참관했다.
이번 훈련은 국민안전처의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추진계획에 따라 승강기 중대사고 및 고장발생 시 신속한 이용객 안전 구조 등 승강기 관리주체의 초기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 후에는 승강기 사고사례 및 안전 중요성에 관한 내용으로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대전지원 윤석권 차장의 교육이 실시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 및 교육을 통해 승강기를 안전하게 이용하고, 만일에 사고시 올바른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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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뷔페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취급 적발
대전시 특사경, 뷔페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취급 적발
소스류, 생와사비등의 유통기한 경과4건, 농산물 원산지 표시등 10건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뷔페 40개소를 단속한 결과 불량식재료 취급 등 6개소 1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서구의 한식뷔페식당에서 유통기한이 2012.3.17.까지인(4년 1개월 경과한)`생와사비´사진-대전시청
적발내용은 ▲ 식재료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4건 ▲ 김치 및 쇠고기 원산지 거짓표시 6건 등 총 10건으로 시는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 검찰 송치 등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서구의 ○○한식뷔페식당에서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소스류 등 식재료 5가지를 보관창고 및 냉장고에 보관하였으며 그 중에서 유통기한이 짧게는 26일(발사믹 드레싱소스)에서 길게는 4년 1개월(생와사비)까지 경과한 비위생적인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되었다,
동구 2곳, 유성구 1곳의 출장뷔페는 특성상 주문에 의하여 손님이 없는 곳에서 미리 음식을 만들고 행사장에 배달하여 행사에 참석한 다수의 손님들에게 뷔페로 제공한다는 것을 이용하여 식품위생과 원산지 표시를 등한시하여 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적발된 6개 업소 중에서 농수산물의 원산지를 거짓표시하여 모두 적발되었으며 그 중에서 4개 업소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창고 및 냉장고에 보관하다 적발 됐다.
이는 아직까지도 일반음식점 업주들이 식재료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지 않고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에 대하여 소홀히 취급한 것으로 파악되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최태수 대전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음식점에서 아직까지도 원산지 거짓표시나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취급하다 적발되는 것을 보면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음식점 업주께서 위생교육시에 배운`원산지 표시나 식품의 위생적 취급´에 대하여 교육 받은 대로 조금만 성의를 갖고 신경을 쓰신다면 적발되는 사례가 없을 것이며, 시에서는 음식점 등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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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남대와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 개최
대전시, 충남대와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 개최
정심화 회관에서 퀴즈쇼, 동영상 시청, 면접등 다양한 이벤트 펼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충남대와 공동으로 15일 오후 3시 30분에 충남대학교 정심화 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기업 CEO, 대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년들의 JOB談, 지역인재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일자리 OX 퀴즈쇼´를 시작으로 청년일자리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동영상 시청, 토크콘서트 진행과 동시에 부대행사로 `Good-Job 행복드림버스´에서는 기업채용설명회, 현장면접, 청년 햇살론 상담,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특히 권 시장이 직접 참여한`토크콘서트´에는 박형정 노동청장, 정대식 금성백조주택 부사장, 김왕환 (주) 한국에어로 대표이사, 윤환중 충남대 인재개발원 부원장, 이정환 니얼유 대표(학생 창업기업대표), 한지혜 세종포스트기자(학생 취업대표)가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에 대한 문제점과 성공담을 들어보고 청년일자리 해결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기업 CEO와 최근 취·창업 동문, 대학생들 간의 자유토론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인재채용 방식과 대학생들의 취업준비와 가치관, 정부와 지자체의 청년고용대책 등에 대한 상호 의견교환으로 청년 취·창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올해를 청년 대전 원년으로 정하고 행복 키움 청년 취·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청년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뿐만 아니라, 설자리, 살자리, 놀자리 지원 등 새로운 청년정책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청년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식 금성백조주택 부사장은 “지역 기업 중에서도 우수 중견기업이 많이 있으므로 취업준비생은 스펙보다 다양한 경험, 가치관, 전인적인 부분을 보고 채용하므로 자신만의 전략을 갖추고 장점을 부각시켜 브랜드화 한다면 대기업 못지않은 우수기업에 취업 할 수 있다.”라고 조언하였다.
윤환중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 부원장은 “지역기업과 산학협력을 을 통하여 우수강소기업 100개를 발굴·홍보하고, 취업연계형 국가근로장학사업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지혜 세종포스트 기자는“대전시에서 대전드림 과학인재양성사업, 청년공감 서포터즈 운영, Good-Job버스 운영 등 다양한 청년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대학생이 선호하는 대기업, 유망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을 많이 유치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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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효문화진흥원, 오는 10월에 뿌리공원에 개원
전국 최초 효문화진흥원, 오는 10월에 뿌리공원에 개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 체험실, 강의실 갖추고효행장려 중추기능 수행
대전광역시(시장:권선택)는 올해 10월경 대한민국 효 문화를 이끌어 갈`효문화진흥원´을 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효문화진흥원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2012년에 선정되었으며, 2014년 12월 착공해 오는 8월 완공 예정으로 국·시비 245억 원을 들여 중구 뿌리공원로 47번지 일원 22,300㎡의 부지에 연면적 8,342㎡,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한다.
시설은 효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위한 7개의 효 전시실과 체험실, 400석 규모의 대강당과 강의실, 연구실, 도서자료 정비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10월 효문화진흥원이 개원하면 ◂효문화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효전시․체험교육 주관 ◂효 콘텐츠발굴 및 효문화 사업을 통한 효문화 인프라 구축 ◂ 효행장려 및 효사상의 현대적 승화로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효문화 재창조 선도 ◂효문화 진흥에 관한 통합정보망 구축 및 각종 정보제공 사업 추진 ◂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발굴 운영을 선정하여 국가적으로 효문화를 선도하고 확산하는 구심체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대전 효문화진흥원이 개원되면 효행 장려와 효문화 전승 확산을 주도하여 고령사회 세대 공생과 사회 통합기반을 마련하고 세계 속의 효 한류를 확산하는 국가적 기관으로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자유학기제, 수학여행과 연계한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인근의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 등 효 문화관광 컨텐츠와 연계해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효문화진흥원´은 2007년 제정된`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관으로 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국가적인 효행장려와 지원 및 세대 간 통합 역할을 총괄적으로 수행할 전담기관이자 효를 국가브랜드화하기 위한 전국최초의 효 문화진흥 전문기관이다.
대전시에서는 지난 5월 27일「효문화 진흥원」운영·관리를 위한 관련 조례 정비와 시설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예산에 반영하였고, 조직 신설에 따른 「대전복지․효 재단」정관 변경을 시작으로, 내부 운영규정을 정비하는 등 개원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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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기분 자동차세 400억 2300만 원 부과
대전시, 1기분 자동차세 400억 2300만 원 부과
6.1.기준 자동차 40만 1460대 … 6월 30일까지 납부해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6년 1기분 자동차세 40만 1460건 400억 23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2016. 6. 1.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의하여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하여 등록된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1월과 3월에 연 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 세액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가 일괄 고지된다.
각 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12만 1403건에 123억 2600만원(30.8%) 으로 가장 많고, 유성구가 9만 5125건에 103억 6900만원(25.9%), 중구가 7만 1371건에 68억 8600만원(17.2%), 동구가 5만 9401건에 55억 9800만원(14.0%), 대덕구가 5만 4160건에 48억 4400만원(12.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의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CD/ATM기, 모바일 지방세 납부서비스인`스마트 위택스´등을 활용해 납부하거나 지방세납부 홈페이지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신용카드에 적립된 포인트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해당 카드사는 비씨, KB국민, 삼성, 씨티, 롯데, 신한, 제주, KEB하나, NH 등 9개사로, 이용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인터넷지로(www.giro.or.kr) 사이트에 접속해 적립된 포인트 사용 여부를 선택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자동차세를 납기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이 부과되어 불이익을 당하므로 납기 내에 꼭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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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민방위대장 및 자율방재단 통합교육
유성구, 민방위대장 및 자율방재단 통합교육
국립중앙과학관서 개최...600여명 참석
안보 및 응급처치, 재난 조치요령 등 교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홀에서 `2016 민방위대장 및 지역자율방재단원 통합교육´을 개최했다.
▲ <사진설명 : 13일 대전 유성구가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홀에서 `2016 민방위대장 및 지역자율방재단원 통합교육´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민방위대장 및 자율방재단원 600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안전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보와 응급처치, 자율방재단의 역할, 재난재해시 조치요령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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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불법 주정차 과태료 면제 명확해진다
유성구, 불법 주정차 과태료 면제 명확해진다
주정차 위반자 의견진술 처리 규칙 제정...대전 최초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자동차 주·정차 위반자의 의견진술 처리 공정성을 위해 나섰다.
▲ <사진자료 : 유성구청사>
유성구는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과제 중 하나인 주·정차 위반자의 의견진술 처리 공정성을 위해 대전에서는 최초로 규칙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정내용을 살펴보면 불법 주·정차 단속과 관련된 의견 진술의 심의 처리를 위해 별도의 의견진술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처리 객관성을 위해 구 감사실장을 위원으로 보강한다.
또한 의견 진술에 따른 과태료 면제 기준과 구비서류도 명확히 정해 범죄 예방, 도로공사, 응급환자 수송 등의 사유일 때는 과태료를 면제 받을 수 있게 했다.
특히 보다 내실 있는 의견진술을 위해 기존 15일의 의견 진술 기간을 20일까지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에 규칙을 제정하게 된 불법 주·정차 과태료 문제는 세부판단 기준이 없어 부득이한 사유에만 면제가 가능함에도 명문화된 규칙이 없어 일선 교통 행정에 어려움이 많았다.
오는 29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7월중 공포 및 시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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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 대책 발표
대전시,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 대책 발표
향후 10년 내 초미세먼지 18㎍/㎥로 유럽 현재 수준 개선 목표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시 시민들 마스크 착용 생활화유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정부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과 연계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 대책´을 발표했다.
▲ 사진출처- 국립환경과학원
시는 날로 증대되는 고농도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5개 분야 18개 사업´을 선정·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계획을 앞당겨 시행할 예정이며, 10년 내에 유럽(파리) 현재 수준*으로 초미세먼지를 18㎍/㎥로 개선( ´15년 25㎍/㎥ → ´26년 18㎍/㎥)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①대기측정망 인프라 구축 및 내실 운영, ②운행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 ③기업체 등 오염원 관리 강화, ④생활주변 대기질 관리 강화, ⑤ 시민홍보 및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해 나가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추진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는 환경, 교통, 에너지 등 관련부서 합동으로`미세먼지 저감 추진 T/F´를 구성해 각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해소방안을 강구하고, 정부 특별대책과 연계한 부문별 세부대책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다.
대기오염 경보제 운영과 관련해 현재 5개 소에 설치된 초미세먼지 측정 장비를 2017년까지 10개소로 확대 설치하고, 어린이, 학생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매뉴얼을 작성․배포하며 시 홈페이지에 미세먼지 오염도를 실시간 표출하는 정보시스템을 개선한다.
또한, 경유를 연료로 하는 982대의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2030년까지 전기와 천연가스 하이브리드 버스로 교체하고, 전기차· 전기이륜차 각 1,000대를 2020년까지 보급할 예정이며, 청소차량 41대도 2026년까지 천연가스 차량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행 경유차에 대하여 조기 폐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및 LPG엔진개조 사업 등을 확대 추진키로 하였으며, 건설기계 50대에 대한 엔진교체 등 저공해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기업체 등 산업 부문에 있어서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하는 주유소 276개소에 대하여 2020년까지 회수설비 설치하고, 대규모(1~3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하여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 시설가동과 조업시간 조정을 권고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 그리고, 기업체 등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월 1회 회의를 개최하고 대기오염 경보 시에는 SMS문자 알림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생활환경 부문에서는 노면청소차를 1대 신규로 증차하고 7대의 노후 차량을 교체하며, 연면적 10,000㎡이상인 특별관리 공사장과 시멘트 관련업종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하여 자발적 협약체결 및 비산먼지관리 매뉴얼 작성․배포와 함께 교육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가 악화되는 시기에는 살수 차량을 동원해 도로변 등 먼지를 제거하고, 자동차 배출가스의 공회전과 매연점검을 강화하며,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시에 사람들이 마스크착용 생활화을 유도하는 시민들에 대한 캠페인 전개 등 시민 홍보 활동도 전개하기로 했다.
대전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시에서는 미세먼지 줄이기와 대응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 할 계획이며, 시민들께서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등을 통하여 미세먼지 줄이기에 함께 참여하여야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대기질은 전국 특․광역시 중에서도 아주 우수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오염도가 2013년부터 조금씩 악화되고 있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는 오염도는 오히려 높아지는 상황이다.
미세먼지 발생원은 국외 영향이 50%(고농도시는 최대 60%~80%)이고, 나머지 국내배출의 경우 대전시는 타 지역과 달리 공장 등의 오염원이 적고 도로이동 오염원(57% / 경유차 등 자동차)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비도로이동오염원(29%, 굴삭기 등 건설기계 및 지게차 등 산업운송기계), 제조업 등의 연료연소(10%)순으로 오염원이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우리나라는 주변국 영향(봄철황사, 미세먼지 유입)과 여름철 강우집중 등으로 미세먼지 관리에 불리한 여건에 있어, 단기간 내에 고농도 현상을 개선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분석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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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 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공모
대전시, 2016년 2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공모
6월27일까지 접수... 6월21일 사업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실시하는 2016년 제2차 대전시 예비사회적기업(지역형) 지정과 일자리창출 재정지원 사업을 오는 6월 27일까지 공모 ․ 접수한다.
▲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공모는 영업활동 외에도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함께 추구하는 기업을 발굴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역량 있는 기업을 지원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지원, 전문인력 인건비 등 재정지원사업에 대한 신청 자격이 부여되고 사회적기업 인증요건 충족에 필요한 경영컨설팅 및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기업은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정하는 일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유급근로자를 고용해 신청일 직전 월까지 최소 3개월 이상 영업활동에 따른 매출이 있어야 한다.
또한,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등 노동관계 법령을 준수해야 하며 상법상 회사 등은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내용이 정관 등에 명시되어야 한다.
사업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 및 자치구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이와 관련 대전시사회적경제연구원에서는 6월21일 오전 10시 서구청 대회의실과 오후 5시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2차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사업설명회를 가진다.
기타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경제과( 042-270-3561), 대전시사회적경제연구원( 042-223-9914), 자치구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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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일민단 창립 7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대전시, 재일민단 창립 7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
재일동포사회 110년사, 민단 70년간 활동 소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재일민단 창립 7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재일민단의 형성과 조국에 대한 공헌 등 일본 사회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재일동포의 노력과 활동 역사를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전시회는 사진으로 보는 재일동포사회 110년사, 민단 70년간 활동 소개 등이며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제주, 국회의사당, 전국대학을 순회하며 전시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전시민에게는 재일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재일동포 여러분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면서“이번 사진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역사바로세우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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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지하상가 상인회, 시설公 이사장 특강 `큰 호응´
역전지하상가 상인회, 시설公 이사장 특강 `큰 호응´
호텔 서비스 전문가로서 상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 노하우 전수
김근종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9일 오후 7시 신한은행 대전역지점 2층 강당에서 역전지하도상가 점포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변해야 산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사)역전지하도상가 상인회와 대덕대학교가 상가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실무현장 전문가 초청강연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김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상인들의 의식 변화 필요성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걸 맞는 판매업종의 변경 △품격 높은 밀착형 서비스로 한번 온 고객을 다시 방문하게 만들기 △외국인 관광객 방문 대비 중국어 등 외국어 공부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김근종 이사장은 “경기불황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인 스스로 의식을 변화하고 품격 높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강에 참석한 한 상인은 “호텔관광학을 전공하여 실무경험이 풍부한 공단 이사장을 초청하여 상인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상가경영에 큰 보탬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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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망 중소기업 미국시장 개척 지원
대전시, 유망 중소기업 미국시장 개척 지원
6개 기업 선정, 현지사업화 지원, 글로벌 활동비, 인증서수여혜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유망 중소기업 글로벌업 지원사업´선정기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현지에서 최종 지원 대상기업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업들은 텍사스 주립대 등을 방문해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시장검증보고서 검토, 프리젠테이션 및 마케팅 실습과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6개 기업에게는 현지 사업화지원, 글로벌 활동비 지원과 함께 글로벌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하며, 시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경우에도 금리인하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지역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이 현지 글로벌 전문가의 전략적 지원을 받아 해외진출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과 기회비용을 최소화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1년 시작한`유망 중소기업 글로벌업 지원 사업´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미국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의 ´시장검증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참고
성 공 사 례(2015년 지원기업)
① BNF테크놀노지
발전소 운영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PRISM) 제품으로 2015년도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BNF테크놀로지는 미국발전소 협회 및 컨퍼런스에 초청되어 제품발표를 하였으며 `15년 사업 참여시 타 제품 “PRISM”추가 계약으로 172,000불의 매출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향후 미국 내 다수의 발전소에 추가 납품이 예상된다. 또한 카이스트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대기업 포스코사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포스코 발전소에 운영소프트웨어 납품을 계획 중이며, 미국 내 발전소 건설전문업체인 Essex 와 유통망에이전트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BNF의 미국 내 첫 파트너로서 향후 납품에 매우 긍정적이다. 본 사업을 통해 미국 법인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16년 3분기 내 미국 법인팀을 구성하여 파견예정에 있다.
② 나노시스템
비접촉 3차원 표면 형상 측정기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나노시스템은 국내 정밀검사 장비 제조업체로 국내 및 아시아 반도체 시장에 집중하고 있었으나 본 사업을 통해 미국 내 시장 기회 검증 및 유통업 자를 발굴하고자 본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 직접적인 성과로 미국 내 바이오 의학, 정밀과학분야 검사장비 유통 전문기업인 Q-Plus Lab사와 세일즈 협약체결을 하고 나노시스템 장비 판매 대행 협약체결 단계에 있다. 간접적인 성과로는 본 사업을 통해 자동차 시장 확대로 BMW와 접촉하여 제품계약 체결을 완료하였고 이외에도 미국 내 다수의 수요처와 접촉을 하고 있다.
③ 바이오니아
Hotstart 유전자 검출 시약으로 사업에 참여한 바이오니아는 지역의 대표 바이오기업으로 각종 검출, 진단, 검사 키트 개발을 하고 있다.
미국 내 최대규모 의약품 회사인 Lab Corp사와의 접촉으로 바이오니아 회장 및 미국 지사장 전체가 참여하여 기업 및 제품기술을 소개하는 화상회의를 가졌으며 그 결과 대량 샘플 테스팅 중이며 상호업무 협약서를 논의 중에 있다. 바이오니아는 지역의 대표적인 중견기업으로 미국 지사를 7년간 운영하였으나 본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대기업과 접촉하여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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