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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반기 사업개발비 참여 사회적기업 신청 접수
대전시, 하반기 사업개발비 참여 사회적기업 신청 접수
사회적기업 최대 1억 원, 예비사회적기업 최대 5천만 원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 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2016년 하반기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전 소재 (예비)사회적 기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소독서비스을 하는 사회적기업 그린터치
신청분야는 홈페이지 제작, 기술개발, 시장진입과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시제품제작, 브랜드(로고)개발, 시장수요조사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2일까지 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 및 자치구 사회적 기업 담당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기업에 대해 자격 요건과 현장 실사,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 심사를 거쳐 9월 중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추진 단계 및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하여 사회적 기업은 최대 1억 원, 예비 사회적 기업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기타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경제과( 042-270-3561), 대전시사회적경제연구원( 042-223-9914), 자치구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23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이중 19개 기업을 선정해 총 464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 사회적 기업 담당부서 연락처 >
구 분
부 서 명
전화번호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
270-3561
동구
경제과
251-4633
중구
경제기업과
606-7782
서구
일자리경제정책실
611-8822
유성구
일자리추진단
611-2225
대덕구
경제과
608-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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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4일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
유성구, 4일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가사부담 해소 기대
4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지난 3월에 이어 2회차로 지역의 부족한 살림돌보미 인력을 양성하고 제공하는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을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가졌다.
▲ <사진설명 : 4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일하는 여성을 위한 살림돌보미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살림돌보미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한 가운데, 교육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부족한 살림돌보미 인력을 직접 양성해 공급하는 사업으로,
구는 이를 위해 지난 1월 18일 대전YWCA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3월에 20명의 살림돌보미를 양성하여 수급연계로 여성일자리 창출 및 지역의 부족한 살림돌보미 공급으로 가사서비스를 활성화 시킨바 있다.
이번 교육은 8일까지 5일간 살림돌보미 실무, 기본소양 교육 등을 받게 되며, 수료 후 대전YWCA에 등록해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에서 일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살림돌보미 양성과정을 통해 일하는 여성들에게 양질의 인력을 공급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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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합창단, 세계합창경연대회 참가
유성구합창단, 세계합창경연대회 참가
6일부터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
세계 70개국 450팀과 열띤 경연
대전 유성구합창단(단장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되는 제9회 세계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한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 합창단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제9회 세계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는 가운데, 출국일인 4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왼쪽 5번째)과 이상민 국회의원(앞줄 왼쪽 6번째), 김상휘 유성구합창단장(앞줄 오른쪽 2번째), 합창단원 등이 출국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계인의 음악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 70개국에서 450팀 20,000여명이 참가하며,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합창단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챔피언스와 일반으로 나뉜 각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
구합창단은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2014년 금상, 2015년 은상 수상의 성적을 거둬 인센티브를 부여받아 챔피언스 부분에 참가하며, 삼수갑산 등 총 4곡을 공연한다.
또한, 대회에 앞서 5일 모스크바 한인연합회 및 인터쿨투르 한국대표부가 주최하는 한․러 수교 26주년 기념 콘서트에 초청돼,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교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은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것”이라며, “더불어 유성구합창단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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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년간의 지적측량불가 지역 드디어 해결
유성구, 20년간의 지적측량불가 지역 드디어 해결
새마을․월드컵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새마을․월드컵지구(409필지 / 446,379.3㎡)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지난 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지적재조사사업은 과거 종이 지적도의 부정확한 지적정보 및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더욱이 금번 사업지구는 20년간 지적불부합지로 지정된 일대를 포함해, 그 동안 경계, 면적 등의 오류로 인해 지적측량불가 지역에 대한 정확한 경계를 확정하게 됐다.
이를 통해 따라 재산관리의 불편이 해소되고 토지 정형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번 성공적인 사업에 이어 동잠1지구(321필지, 253,000㎡)와 왕가봉지구(230필지, 613000㎡)에 대해서도 신속히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사업초기 경계조정 과정에서 토지주간의 마찰 등을 우려됐으나 불합리한 경계를 조정하여 해묵은 경계다툼을 해결 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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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양성평등주간 "성평등, 한걸음더”주제로 열려
2016 양성평등주간 "성평등, 한걸음더”주제로 열려
NGO 홍보부스, 음악줄넘기, 한밭수목원 걷기 등 다양한 행사 진행
대전여성단체연합은 2016 양성평등 주간 기념을 맞이해 “성평등, 한걸음 더!”을 주제로 대전시민걷기대회을 오는 7월 9일 오후 7시에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일대에서 대전시민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대전여성단체연합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대전시민걷기 한마당 행사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NGO, 유관 기관 홍보부스가 마련되고 음악줄넘기 공연, 안전사회를 위한 포스트잇 액션, 평등 플래쉬 인증샷놀이, 전래놀이, 다함께 댄스 플래시 몹, 한밭수목원 동원, 서원 걷기, 오케스트라 축하공연과 경품 추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문의는 042-383-3534. 개인참여는 대전시민 걷기 한마당을 검색하여 http://cafe.daum.net/tjwwwfh 로 참가신청하고 5인이상 단체신청의 경우는 이메일(djwomen2012@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청소년중에서 자원봉사확인증이 필요하면 1365와 VMS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현재, 2015년 7월 1일부터 양성평등기본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성평등한 지역사회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정책과 문화, 인식 등의 변화요구가 점점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매년 7월 1주차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정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성평등에 대해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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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ty-Sign)의 날´운영
대전시,`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ty-Sign)의 날´운영
고정상태 불량, 전기설비 노후, 태풍대비 매뉴얼 점검등 10월까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간판 추락과 파손 등 각종 피해에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 광고(Safety-Sign)의 날´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ety-Sign)의 날´은 기상대 태풍발생 예고에 따라 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자치구담당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지역의 옥외광고물(가로․세로․돌출․옥상․지주형간판)을 태풍대비 매뉴얼에 따라 점검하고 광고주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것이다.
점검 후 노후간판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안전장치 보강 등 사전대책 마련을 권고함은 물론 불법광고물 및 안전도검사를 받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계도 등 행정지도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진석 도시경관과장은“올 해`옥외광고물 안전광고(Safety-Sign)의 날´운영을 통해 다수 광고주들이 자기 건물의 옥외광고물(간판)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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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에 개최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에 개최
양성이 함께하는 일․가정양립으로 가족행복활짝 대전경제 쑥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6년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이하여 4일(월)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남성과 여성이 함께하는 일․가정양립-가족행복활짝 대전경제 쑥쑥´을 주제로 여성단체장,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4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에 참석해 각계각층의 여성들과 자리을 함께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무용을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기념식과 여성대회, 여성단체별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와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일․가정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눈길을 끌었고, 여성친화도시 실천결의문을 낭독하여 `여성친화허브도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축사에서 “양성평등실현 및 여성발전을 위해 시정 곳곳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여성지도자 및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 최고 도시로서의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이미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의 주제처럼 여성과 남성이 하나되어 일하는 건강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양성평등주간행사의 일환으로 9일(토) 오후 6시에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민걷기 한마당 행사가`성평등 한걸음 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문의 ☎ (042)383-3534 / 대전여성단체연합)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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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유치원 급식을 위한 지원 촉구
차별없는 유치원 급식을 위한 지원 촉구
최선희 의원, 학부모 교육비 경감을 위한 유치원 급식 지원 촉구
대전시의회 최선희의원(비례, 새누리당)이 제2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학부모 교육비 경감을 위한 차별 없는 유치원 급식 지원을 촉구했다.
현재 대전시의 경우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시행되고 있으며, 내년부터 중학교 무상급식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유치원의 경우 사립유치원의 학부모들은 공립유치원보다 추가로 급식비를 부담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의 경우 유치원 원아의 급식비를 공·사립 구분 없이 전면 지원하고 있으며, 충남의 경우에도 교육청 차원의 예산편성을 준비하고 있는 점을 이야기하며, 인구절벽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최선희 의원은 세종시로의 인구 유출에 대한 이유로 세종시의 교육환경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하며 대전시가 3, 40대가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교육하기 좋은 매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공·사립에 따른 차별이 없는 적극적인 교육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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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8개소 선정
대전소방,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8개소 선정
1일, 소방시설,, 화재예방이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선정해 현판 부착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1일,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8개소를 선정하고 각 소방서별로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업소로는 카페드롭탑 은행점(은행동), 빕스 둔산점(둔산동), 홀리크로스(둔산동), CGV대전터미널(용전동), 골프존파크(읍내동), 탐앤탐스(봉명동), 피자헛 유성2호점(봉명동), CJ CGV대전(문화동)이며, 이 업소들은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면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된 이유는 모두 최근 3년간 화재발생사실이 없었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이 없었으며 자체계획을 수립해 종업원들의 소방교육 및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했을 뿐 아니라 소방시설 및 비상구 등 안전시설을 완비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을 통해 관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안전관리의식 증진과 자율안전관리체계 유도․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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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이범욱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이범욱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제도기준, 검사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로 정평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 7월 1일부로 신임 이범욱 본부장이 취임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974년 6월 7일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 ·연구 ·기술개발 및 홍보업무와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 ·점검업무 수행으로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사업법 제74조에 의하여 설립된 준정부기관으로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으로 지정된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이며 주무기관은 산업통상자원부이다.
이번에 취임한 이 본부장은 충남 아산(온양) 출생으로 숭실대학교 전기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자가용전기설비 검사업무를 시작으로 전기안전시험연구원, 계기운영과장, 기획조정처 경영개선담당, 미래전략실 부장, 제도개선부 부장 등을 역임한 이분야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전기안전 시험연구 업무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합리적인 일처리로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 제도기준 · 검사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로 정평이 나있는 이 본부장은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이 강하고 자기관리가 엄격할 뿐만 아니라 후덕하고 소탈한 성격으로 평소 신망이 두터워 본부 직원들은 신임 본부장의경영철학에 대해 자못 기대된다며 이 본부장 취임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이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사의 경영방침인 “전기안전 선도기업, 행복한 고객,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 경영을 강조하면서 전기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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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구강검진으로 `평생건치´
조기 구강검진으로 `평생건치´
유성구 드림스타트 아동 무료 구강검진 시행
대전 유성구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조기 구강검진을 실시한다.
▲ <사진설명 : 지난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치과검진을 받는 모습>
유성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유아 및 학령기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구강검진, 충치예방 및 치료를 진행한다.
이번 종합구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더 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내 치과 6개 기관과의 협약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 그동안 176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의료기관이 비급여 비용 50%를 후원하고 유성구가 나머지 50% 비용을 지원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자부담 없이 무료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한편, 유성구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아동 및 가족이 대상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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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위급할 때 누르세요
유성구, 위급할 때 누르세요
온천2동 지역, 청소년 SOS 안심벨 운영
학교인근, 원룸지역, 공원 등 10개소 설치
CCTV 관제센터와 쌍방향 통화 가능
올해 아동여성친화도시를 3대 중점전략 사업으로 정한 유성구가 청소년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벨을 설치해 범죄의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SOS 안심벨 시스템을 온천2동 지역의 학교 인근과 공원 10개소에 설치한 가운데, 한 주민이 안심벨을 누르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SOS 안심벨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3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곳은 온천2동 지역의 유성초‧장대초‧장대중 인근 원룸지역과 궁동과 장대동의 어린이공원 등 10개소로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이다.
안심벨은 CCTV가 설치되어 있는 지주 하단에 설치돼 벨을 누르면 깜빡이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일대일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위급상황으로 판단 시 관제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경찰 및 112 상황실로 연결돼 즉각적인 도움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등 지역 주민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고, 범죄 사전예방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번 시범사업 효과를 토대로 유성구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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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가장한 강력범죄 이제는 `끝´
택배를 가장한 강력범죄 이제는 `끝´
유성구, 무인택배 보관함 4개소 추가 운영
지난해 4개소에 이어 총 8개소 운영
최근 여성 등의 사회적 약자와 방범상태가 취약한 원룸‧다가구 주택지역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가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4개소에 이어 올해 4개소를 추가해 총 8개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30일 충남대학교 제1학생회관에서 열린 무인택배 보관함 개통 및 시연 행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왼쪽 3번째)과 오태근 충남대학교 총학생회장(왼쪽 5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전 유성구가 원룸과 다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무인택배 보관함을 설치 및 확대하고 있어 주민들의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다.
구는 지난해 4개소 설치에 이어 오는 7월 1일부터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되면서 총 8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곳은 원‧투룸이 많은 주택가 주변의 공공기관인 진잠동, 노은2동, 전민동 주민센터 내 3개소와 1인 학생가구가 밀집해 있는 충남대학교 제1학생회관 내 1개소이다.
이로서 지난해 설치된 온천1동, 노은1동, 신성동 주민센터 및 유성문화원과 함께 총 8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설치된 무인택배 보관함은 24시간 365일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금액이 추가된다.
이용방법은 택배기사가 보관함에 물건을 넣고 설정한 비밀번호를 수령인에게 문자메시지로 송출하면 수령인이 찾아가면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은 무인택배 보관함 사업 확대는 여성을 노린 강력 범죄 예방은 물론 바쁜 직장인 및 대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민들이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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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과장급 인사발령
대전시, 국・과장급 인사발령
2016. 7. 1일자 / 43명
◇ 국장급(2・3급) : 6명
▲과학경제국장 송치영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추자(승진) ▲교통건설국장 한필중 ▲의회사무처장 박월훈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재면(승진) ▲총무과(국외훈련) 이보환(2급)
◇ 과장급(4급) : 37명
▲재난관리과장 류택열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은학(승진)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하을호 ▲산업정책과장 김정홍(승진) ▲에너지산업과장 박장규(승진) ▲총무과장 이원구(직위공모) ▲자치행정과장 유승병 ▲시민봉사과장 정문호 ▲문화예술과장 이인기 ▲문화재종무과장 직무대리 전일풍 ▲여성가족청소년과장 박의광 ▲노인보육과장 직무대리 박종민 ▲장애인복지과장 임철순 ▲도시정비과장 한광오(승진) ▲맑은물정책과장 김병익 ▲공원녹지과장 이희경(승진)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오찬섭 ▲운송주차과장 직무대리 홍성박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최태수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명희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경성, 정병순(승진) ▲인재개발원 교학과장 명영호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인웅식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유원준(승진) ▲송촌정수사업소장 신복주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정재 ▲여성가족원장 김종절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이우택 ▲서울사무소장 민필기(승진) ▲하천관리사업소장 조철휘(승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주은영 ▲대전상공회의소 파견 류현수(승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우승제(4급승진요원) ▲총무과(국외훈련) 문창용 ▲총무과 황규홍(승진) ▲중구 이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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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창의력경연대회 국내 예선대회 개최
세계창의력경연대회 국내 예선대회 개최
국내 우수 인재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경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식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제12회 세계창의력 경연대회 국내예선대회를 30일(목)부터 개최한다.
사진제공-대전시청
KAIST와 사단법인 한국영재학회 주관으로 8월12일까지 개최되는 예선대회는 참가자들이 2명이 팀을 이루어 인터넷을 통해 대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예선문제(과제)를 해결하고, 그 결과물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초등부 15팀, 중등부 10개팀 등 총 25개팀을 선정해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세계창의력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8년간 대전시 주최로 진행된 국내 수준의 창의력 경연대회를 2005년부터 국제적으로 확대하여 성공적인 대회 성과를 확산․보급시킴으로써 앞서가는 첨단과학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세계적인 규모의 정보통신 분야, 과학, 기술 분야의 경연대회는 많지만 창의적인 사고 그 자체와 창의적인 활동을 경연하는 대회의 사례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지난 2005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세계창의력경연대회는 지금까지 매회 10개국 3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많은 청소년들이 이번대회에 참가하여 국제적 수준의 인재들과 경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미래 국가 경쟁력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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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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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과학공원 내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 기공식개최
엑스포과학공원 내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 기공식개최
세계적 기초연구환경을 구축하고 비즈니스와 융합 기반 마련 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내 기초과학연구원 건립 부지(유성구 대덕대로 480)에서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개최되었다.
▲ 권선택시장이 30일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 기공식에서 축사을 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대전광역시 권선택 시장, 미래창조과학부 홍남기 1차관, 기초과학연구원 김두철 원장 등 대전시 정·관계 인사 및 과학계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시의 중점사업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사업과 엑스포재창조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되는 기초과학연구원은 엑스포과학공원 내 26만㎡ 부지에 국비 3,268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기초과학연구원은 최첨단 연구공간, 행정·교류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편의시설 공간이 조화된 세계적 수준의 연구거점 시설로 연구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긴밀한 네트워킹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다.
이번에 착공된 본원 건립 1차 사업은 2017년에 준공할 예정이며 연구시설과 함께 시민 개방형 과학 도서관이 건립되어 지역 어린이 등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추가 연구동과 행정시설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2차 사업은 2018년 상반기 설계에 착수한 뒤 2021년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 엑스포재창조사업은 2021년까지 약 1조 4천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엑스포과학공원을 과학, 비즈니스, 문화 및 여가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중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에 착공한 HD드라마타운에 이어 기초과학연구원이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향후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 및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도 탄력 받을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 “기초과학연구원 착공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의 대장정이 시작됨을 알리는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앞으로 세계적 수준의 기초연구환경을 구축하고 비즈니스와 융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교육·의료·문화를 아우르는 쾌적한 정주환경 제공 및 유망한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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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및 추모촛불기자회견
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및 추모촛불기자회견
대전, 세종, 충남지역거주자 사망자 40명, 생존환자 140명
▲ 가습기살균제 가해 살인기업 불매운동 대전지역참여단체가 29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및 추모촛불기자회견을 갖었다.2016년 5월 31일까지 조사 접수된 대전, 충남, 세종시 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80명이다. 이중 사망자는 40명, 생존환자는 140명이다. 사망률은 22%인데 전국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높다. 출처-대전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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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빈틈없는 안보태세 확립
유성구, 빈틈없는 안보태세 확립
29일,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9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2016년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29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유성도시구현을 위해 `2016년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축으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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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불량육아´ 김선미 작가 초청 강연
유성구, `불량육아´ 김선미 작가 초청 강연
29일 유성구 행복아카데미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로 유명한 김선미 작가를 초청,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를 열었다.
`불량스럽게 육아하기&멋진 내 인생 살기´를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사진설명 : 29일 대전 유성구가 구청 대강당에서 2016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 가운데, 저서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로 유명한 김선미 작가가 강연을 하고 있다.>
한편, 아동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행복한 부모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2016년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6일 똑똑한 영재로 자라는 놀이 비법으로 유명한 서안정 강사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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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제안 사업 27건...3억여 원
유성구, 주민제안 사업 27건...3억여 원
주민참여예산제 11개 동 주민회의 마무리
내달 부서 검토 후, 구민위원회서 최종 결정
주민이 제안한 내년도 마을별 소규모 사업들의 우선 순위가 결정됐다.
▲ <사진설명 : 유성구가 지난 20일부터 오늘(29일)까지 관내 11개 동을 돌며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서 당초 제안된 63건 중 현장 투표와 사전인터넷투표를 합산해 27개 사업을 우선순위사업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29일 오후 유성구 관평동에서 열린 주민참여예산제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일부터 오늘(29일)까지 관내 11개 동을 돌며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를 통해 동 별 소규모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했다.
이번 동 주민회의는 주민들이 건의한 사업을 토론과 전자투표를 거쳐 동별 3,000만원 한도에서 사업을 선정했다.
동 주민회의 결과 당초 63개 제안사업(8억여 원) 중 27건, 3억여원의 동별 사업 우선순위가 선정됐다.
각 동별 우선순위 사업은 ▲진잠동 진잠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 원신흥동 어린이보호 옐로카펫 설치사업 ▲온천1동, 노은1동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온천2동 가족 백일장 및 체력장을 통한 아빠와 소통 ▲노은2동 하기동 둘레산 테마길 조성 ▲노은3동 반석천 산책로변 생활경관 조명 설치 ▲신성동 봄여름가을이 행복한 우리동네 작은콘서트 ▲전민동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및 전영병 예방관리 ▲구즉동 함께 나누는 구즉 프리마켓 개최 ▲관평동 골목길 비춘 희망! 경관조명 프로젝트 등이 대표적으로, 총 27건이 선정됐다.
이번에 우선순위가 결정된 사업은 예산의 범위에서 구 해당부서에서 시행 가능여부 등을 검토한 후 오는 8월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의 심의와 조정을 거쳐 구 의회에 제출해 내년사업에 반영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작은 단위인 지역에서부터 실천적 민주주의를 꽃피우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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