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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마을넷 세미나“공간에 대한 민관협치”
대전서구마을넷 세미나“공간에 대한 민관협치”
대전시 서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서구마을넷”이 “공간에 대한 민관협치”를 주제로 7월 19일 화요일 9:40분에서 12시까지 대전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수찬교수(목원대 행정학과) 주제강연과 원탁회의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시민, 서구 마을활동가, 행정기관인 구청과 주민센터 그리고 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서 민관협치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협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행사는 대전광역시가 주관하고 사회적자본지원센터와 서구마을넷에서 주최한다.
“서구 마을넷”은 대전시 마을 활동가들이 지역이나 활동영역별 모임의 네크워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요구로 결성된 4개의 마을공동체 네크워크-서구 마을넷, 동구 마을넷, 중구마을넷, 대덕구 마을넷 중 서구에서 결성된 마을공동체 네크워크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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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가장초교학생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서부서, 가장초교학생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학교폭력예방 교육에서 사격체험, 과학수사 및 제복장비 체험 경험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7. 14(목). 09:30경 가장초교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는 14일 가장초등학교 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을 운영했다.사진제공-대전경찰청
이날 행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학교전담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사격 체험, 과학수사체험 및 제복장비체험 등 경찰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청소년 경찰학교는 학교폭력예방 및 현장중심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경찰청의 협업으로 개교하였으며 대전시 서구 정림동 정림치안센터에 위치하여 있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초․중․고교 학생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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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위촉장 수여
대전시,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위촉장 수여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등 지방자치 전문가 15명 구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5일(금) 오후 2시에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출범하고 참석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선 지방분권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의무사항임”을 강조하면서 대전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이 전국 단위 지방분권 운동 역량을 결집 시키는 중심축 역할을 당부하면서 지방분권특별위원회(위원장 : 권선택)와 함께 자치 역량 강화와 지방분권 국민공감대 확산에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위촉식 후에는 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1차 지방분권협의회를 열어 위원장을 호선하고, 대전시 지방분권업무 추진계획,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 추진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손철웅 정책기획관은“지방분권협의회를 통해 대전시의 지방분권추진력 확보와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해 더욱 신뢰받는 대전시정이 구현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과 함께지방분권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공감대를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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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특별교통관리
동부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특별교통관리
옥천시계부터 대청동 다목적회관까지 교통경찰 배치해 원활한 행사진행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016. 7. 12. ~ 13. 이틀에 걸쳐 우리 지역을 지나는 대학생 국토대장정(동아제약 주최) 행사에 교통경찰을 배치, 행사 참여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해 특별 교통관리를 전개하였다.
▲ 대전동부서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특별관리에 나섰다.
12일, 옥천시계부터 대청동 다목적회관까지 국토대장정 참여자 200여명을 안전하게 인도하고 경찰이 직접 선두에서 행렬을 인도하며 행사 참석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에 주력하였다.
경비교통과장 이항열 경정은, 국토대장정 행사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가 있을 경우 적극적인 교통관리로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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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두살 생일파티에 초대합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두살 생일파티에 초대합니다!
오는 16일 개관 2주년 기념행사 개최, 라디오쇼 포트락파티 등 풍성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대시미 베스트프렌드 모여라 賀하好호 두살파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관 2년 동안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와 함께 한 수강생, 미디어강사, 시민제작단 등 지역민과 함께 센터 일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꽃보다 할매들의 은빛 라디오쇼 ▲전도양양 감독열전 ▲우리가 만드는 대시미 미래가, 2부에서는 참여자들이 함께 음식을 준비해 나눠 먹으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포트락 파티(Potluck Party)가 마련된다.
특히 `꽃보다 할매들의 은빛 라디오쇼´는 두 달 동안 라디오 제작 교육을 수료한 스물다섯명의 할머니들이 펼치는 인생이야기로, 숨겨왔던 입담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전도양양 감독열전´에는 독립영화감독 배기원(43)씨와 영화감독을 꿈꾸는 초등학생 이재윤(13)군의 유쾌한 대담이 펼쳐진다.
배기원 감독은 최근 `2016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분에 초청된 것을 비롯해 세계 최대 웹 영화제인 `LA 웹 페스트´에서 촬영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는 대전 출신 영화인이다. 이에 맞서는 이재윤군은 블록 장난감으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하며 영화감독을 꿈꾸는 당찬 꿈나무로 두 사람의 쟁쟁한 만남이 기대된다.
한편, 2014년 7월에 문을 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전 국민의 소통과 창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미디어교육과 체험,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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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상반기 45개 작품,67회 공연개최
대전예술의전당 상반기 45개 작품,67회 공연개최
윈터페스티벌 13개단체 기회,아침을 여는 클래식, 인문학콘서트 93%판매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이 2016년 1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의 상반기 기획공연 결과를 발표했다.
예술의전당은 그랜드시즌 기획공연을 포함해 2016년 상반기 총 45개 작품, 67회 공연을 개최하였으며, 평균 판매점유율은 79.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6 윈터페스티벌은 아마추어 예술인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합무대를 유도했으며 이를 통해 5일간 13개 단체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운영의 묘를 거두었다. 평균 판매점유율은 76.08%을 기록했다.
또`위안과 헤아림´이라는 부제로 시작된 2016 그랜드시즌의 경우 총 29작품 73회 공연이 기획되었으며 이 가운데 14작품 31회 공연을 상반기에 무대에 올렸다. 평균 판매점유율은 74.5%다.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스프링페스티벌은 8작품 13회로 이루어졌으며 판매점유율 79.75%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아침을 여는 클래식´과 `인문학 콘서트´는 93% 이상의 판매점유율 나타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판매점유율 성장의 가장 큰 이유는 1년 단위의 주요 공연을 시즌제로 묶어 연초에 일괄 티켓 오픈한 것에서 찾을 수 있다”며“1년 단위의 시즌제 운영과 이를 연초에 일괄 오픈한 곳은 지방문화예술회관 중 대전예술의전당이 최초이며 유일하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2014 ~ 2016년 대전예술의전당 상반기 기획공연 실적]
년도
공연작품수
공연횟수
유효좌석
판매좌석
입장객
판매점유율
2014
37작품
73회
55,786
35,032
32,597
76%
2015
39작품
64회
50,743
33,966
29,875
72.9%
2016
45작품
67회
50,085
35,641
28,731
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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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예정자 선발 결과
대전시, 2016년 7월 정기인사 승진예정자 선발 결과
◇ 2급・4급 승진예정자
▲의회사무처장 박월훈(2급) ▲문화재종무과장 전일풍(4급)
◇ 5급 승진예정자 : 45명
(행정)▲의회사무처 김태수 ▲체육지원과 남일우 ▲국제협력담당관실 박영규 ▲여성가족청소년과 박유심 ▲총무과 박종운 ▲산업정책과 배정란 ▲운송주차과 서강호 ▲시민봉사과 송민섭 ▲법무담당관실 송영선 ▲교통정책과 송창영 ▲자원순환과 오성조 ▲감사관실 오왕연 ▲트램건설계획과 유병권 ▲자치행정과 유한준 ▲복지정책과 윤금성 ▲기업지원과 윤옥수 ▲예산담당관실 윤해열 ▲일자리경제과 윤희숙 ▲노인보육과 이민규 ▲자치행정과 이선민 ▲안전정책과 이제창 ▲기업지원과 정기홍 ▲정책기획관실 최영길 ▲체육지원과 최원석 (세무)▲세정과 이종민 (전산)▲정보화담당관실 윤준원 (사회복지)▲여성가족청소년과 표진숙 (녹지)▲공원녹지과 김호동, 장병서 (간호)▲보건정책과 김진옥 (환경)▲기후대기과 송진화, 자원순환과 윤응원 (시설/토목)▲교통정책과 김석광 ▲건설도로과 서흔정 ▲재난관리과 엄태갑 ▲감사관실 지인권 ▲도시정비과 최종수 (시설/건축)▲주택정책과 박준용 ▲문화재종무과 이종근 ▲도시재생과 정창석 (시설/지적) ▲감사관실 정윤택 (환경연구) ▲보건환경연구원 금경윤, 황기영 (수의연구) ▲보건환경연구원 김종호 (농촌지도) ▲농업기술센터 문승주
◇ 6급하 승진예정자 : 66명
<6급 : 37명>
(행정)▲노인보육과 강은수 ▲일자리경제과 길은미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은희 ▲기후대기과 노화정 ▲감사관실 박경숙 ▲자치행정과 송일남 ▲일자리경제과 우원택 ▲체육지원과 이완석▲안전정책과 이효준 ▲법무담당관실 조명환 ▲의회사무처 최봉석 ▲문화예술과 최희자 ▲도시경관과 최희진 ▲예산담당관실 한인숙 ▲도시재생과 한정원 ▲시민봉사과 홍성환 (세무)▲세정과 이상웅 (전산)▲총무과 전용완 ▲창조혁신담당관실 차은영 (사회복지)▲복지정책과 신애란 (공업/기계)▲버스정책과 권영덕 ▲운송주차과 서승국 ▲건설관리본부 오제훈 (농업)▲농생명산업과 윤태호 (녹지)▲한밭수목원 김재홍 ▲회계과 유충현 (보건) ▲보건정책과 강민영 ▲민생사법경찰과 최은영 (간호)▲보건정책과 김은희 (환경)▲기후대기과 이정재 ▲환경정책과 장재덕 (시설/토목)▲과학특구과 김영섭 ▲과학특구과 김지석 ▲도시계획과 유동규 (시설/건축)▲주택정책과 김동성 ▲균형발전과 박영민 (시설/지적)▲건설관리본부 전건호
<7급 : 28명>
(행정)▲차량등록사업소 강미애 ▲상수도사업본부 강재황 ▲차량등록사업소 김민택 ▲상수도사업본부 김소엽 ▲상수도사업본부 김은희 ▲차량등록사업소 김준희 ▲차량등록사업소 김지형 ▲상수도사업본부 김현하 ▲차량등록사업소 류명희 ▲차량등록사업소 문희선 ▲노은시장관리소 박광수 ▲상수도사업본부 정주희 ▲차량등록사업소 정헌구 (세무)▲차량등록사업소 강형준 (전산)▲한밭도서관 백민태 ▲시립미술관 이민규 ▲상수도사업본부 황상일 (녹지)▲한밭수목원 노윤주 ▲건설관리본부 원신재 (시설/토목)▲상수도사업본부 강용식, 김호섭 ▲하천관리사업소 오원명 ▲건설관리본부 오지영 ▲하천관리사업소 윤태용 ▲상수도사업본부 이규승 ▲통신융합담당관실 허진석 (시설/건축)▲시립연정국악원 김인성 ▲한밭수목원 이태경
<8급 : 1명>
(행정)▲차량등록사업소 신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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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갑천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실시
둔산서, 갑천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실시
무단횡단 금지등 교통 안전 수칙 전달,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지도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에서는 2016. 7. 12(화) 08: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갑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 대전 둔산서, 갑천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실시. 사진제공-대전경찰청
이 날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에 나선 경찰관들은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전달하였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교통 지도를 실시하였다.
월평지구대에서는 매일 아침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월평지구대장 신택우 경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365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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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떠나는 과학체험1박 2일 여행 코스 운영
가족과 떠나는 과학체험1박 2일 여행 코스 운영
국립중앙과학관,대전시립미술관, 유성온천 족욕체험등 대전시30%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과학인프라와 기반이 풍부한 과학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하여`과학체험 가족여행´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솔로몬 파크 체험. 사진제공-대전시청
과학체험 가족여행은 7월 23일부터 12월까지 초·중학생을 포함한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프로그램으로 1박2일 체험여행 코스로 운영한다.
여행의 시작은 서울 압구정에서 07:30분 출발해 엑스포 과학공원,지식재산연구원, 대전시립미술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가족단위 게임을 마치고 유성온천 족욕체험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후 유성온천장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둘째날은 국내유일의 법정테마파크 솔로몬로파크에서 아이들이 직접 모의법정을 통하여 법을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점심식사 후 오~월드에서 사파리와 놀이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 한 페이지를 추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과학체험 가족여행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인기있는 상품으로 해마다 운영되고 있으며 조기매진으로 8~9월을 넘기지 못했다”고 밝혔다.
과학체험 가족여행 상품은 호텔비와 식대비를 포함한 총비용(1인 135천원)의 30%를 대전시가 지원해 4인 가족 기준으로 1인당 99천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과학체험에 참여 신청은 토토투어 홈페이지(www.tototour.net)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52-7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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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피서철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
대덕서, 피서철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
위급상황시 호루라기 활용, 휴대폰에 112 단축번호 저장 당부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회덕파출소(소장 민화기)는 7월 11일(월) 피서철을 맞이하여 관내 아파트, 상가 주변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각종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를 실시하였다.
대덕경찰서 회덕파출소는 피서철을 맞이해 주민들에게 범죄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인적이 드문 곳 뿐만 아니라 인파가 많은 피서지에서도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여야 하며, 위급한 상황이 닥치면 호루라기 등 호신용품을 적극 활용, 휴대폰에 112를 단축번호로 저장하여 범죄 피해를 당했을 경우 신속하게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하였다.
회덕파출소는 피서철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주민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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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3대 하천 물 폭탄, 하천관리사업소 수해복구 구슬땀
대전3대 하천 물 폭탄, 하천관리사업소 수해복구 구슬땀
수해 쓰레기 800톤 발생,목척교 음악분수대 퇴적물 제거 재개장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1년 이후 이례적으로 지난 7월 4일 하루에 179.1mm의 물 폭탄이 쏟아져 3대 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에 쓸려 내려온 수초와 쓰레기 등 수해 복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굴삭기가 하천에서 홍수로 떠내려온 쓰레기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7월 1일부터 전국에 많은 비로 호우경보 및 주의보가 내렸고, 대전지역은 7월 4일 갑천 만년교 지점 19:10시, 19:50시 하루에 두 번에 걸쳐 홍수 주의보․경보가 발령된 바 있다.
하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 수해 쓰레기 800톤 발생 ▲ 안전난간 파손 12개소 204경간 ▲ 통행로 탄성포장 1,527㎡ 훼손 ▲ 목척교 음악분수대 침수 ▲ 표지판 40개 전도 등 피해가 발생되었다.
하천관리사업소는 장맛비가 그친 7월 6일부터 인력 500여명을 투입하여 수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파손된 시설물은 즉시 설계 및 공사를 실시하여 시민이 하천 이용에 불편하지 않도록 조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목척교 음악분수대는 자갈, 모래 등 퇴적물 제거 후 시설물 보수 등 17백만 원을 투입하여 7월 23일 재개장 할 예정이다.
하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수해 쓰레기 집하 결과 당초 예상량을 훨씬 웃도는 쓰레기가 발생 된 것으로 집계되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즐겨 찾는 생태 하천으로 원상 복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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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국립생태원, 대전시 월평공원에서 7월 23일 생태체험행사 진행 예정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참가자가 직접 생태계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를 23일 대전광역시 월평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 2015년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사진 사진제공-국립생태원
올해로 2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생태체험을 통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태계를 탐험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접수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에서 18일까지 선착순으로 150명까지 받으며, 참가 대상은 초‧중‧고 재학생과 청소년, 성인이다.
행사는 국립생태원 소속 생태전문가와 참가자가 함께 월평공원 일대의 다양한 생태계를 조사하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먼저 식생(식물상), 조류, 포유류, 양서․파충류, 담수어류, 담수무척추동물, 곤충, 지형분야로 나눠 생태체험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참가자들은 생태 체험과 함께 조사한 자료를 종합하여 토론하고, 월평공원 일대 생태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더불어 큰입배스, 파랑볼우럭(블루길), 돼지풀, 털물참새피, 미국쑥부쟁이 등의 생태계교란 생물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는 체험부스가 선보인다.
대전광역시의 깃대종 사진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며, 깃대종과 친해지는 얼굴분장(Face painting) 행사도 개최된다.
이 밖에 참가자가 직접 채집한 식물의 꽃을 압축해서 보관할 수 압화(押花) 만들기 체험부스 등도 마련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제2회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는 우리 삶의 터전인 생태계의 중요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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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스마트창작터”예비창업자 모집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스마트창작터”예비창업자 모집
7월 29일까지 교육생 200명 모집, 창업팀 사업화지원금 최대 5천만 원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사물인터넷, 앱/웹, 콘텐츠, ICT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에 대한 체험형 창업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스마트 창작터´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창작터´ 사업은 단 기간에 최소한의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 반응을 검증하여 제품을 개선하는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기반의 창업지원 사업이다.
오는 29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 또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를 통해 교육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생에게는 린 스타트업을 포함한 창업교육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우수 수료팀 45팀 내외에 최대 5백만 원의 사업모델 검증비를 지급한다. 해당비용은 시제품제작비, 시장반응조사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이들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11개 팀에는 최대 5천만 원 과 전문가 멘토링 지원, 독립적 창업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졸업 이후에는 투자유치, 판로개척, 지원사업연계 프로그램, 보육공간 지원 등의 후속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의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여 성공 창업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주관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스마트벤처창업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이때 축적한 창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 창작터´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79-4151, 4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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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재욱과 함께하는`먼저가슈´토크콘서트
개그맨 김재욱과 함께하는`먼저가슈´토크콘서트
먼저가슈 톡·톡·톡, 7. 15.(금)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열려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인 봉숭아학당의 `제니퍼´로 주목을 받았던 개그맨 김재욱이 대전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해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 11월 27일 다섯손가락 이두헌 밴드와 함께 유성구청에서 개최된 교통문화운동 두 번째로 토크콘서트에서 먼저가슈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 황인규 회장이 패널로 참가해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해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먼저가슈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회장 황인규)과 함께 먼저가슈에 대한 시민들과의 즐거운 공감과 소통을 위해 7월 15일(금)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먼저가슈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에는 먼저가슈 시민모임회장인 황인규(충남도시가스대표), 트랙터 여행가 강기태, 주부, 택시기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일상 속 경험한 다양한 교통문화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트랙터를 타고 전국을 일주해 트랙터 여행가로 유명한 강기태 여행대학 총장은 180일간의 트랙터 국토순례와 해외여행을 통해 체험한 세계 선진 교통문화에 대한 실천노하우를 시민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는 먼저가슈 토크콘서트는 먼저가슈 시행 2년차를 맞아 시민들이 양보와 배려에 대한 실천의 마음을 갖도록 `이제 실천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먼저가슈 실천을 약속하는 의미로 먼저가슈 실천나무에 각자의 실천을 다짐하며 작성한 열매를 매달고 입장하며, 먼저가슈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 황인규 회장과 함께 먼저가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관객과 패널의 솔직한 토크를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우리들의 교통문화 현주소를 진단할 수 있도록, 먼저가슈 OX 토크 시간을 마련하고 토크 중간 중간 감미로운 밴드의 공연이 이어져 콘서트의 재미를 더하게 된다.
이번 토크콘서트 진행을 맡은 개그맨 김재욱은 재치와 입담은 물론 국내 음악개그의 1인자로 통할 만큼 춤과 노래에 뛰어날 뿐 아니라 개그 마술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흥미진진한 진행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양보와 배려를 실천해 대전시 교통문화의 품격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에 대한 시민여러분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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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여재단 장학증서
2016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여재단 장학증서
초, 중, 고. 대학생 외국인유학생등 312명 2억 870만원 장학금 전달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인재육성 지원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은 2016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8일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어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재능장학생 106명과 기초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녀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희망 장학생 181명, 그리고 지역대학에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 중 학업성적과 한국어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는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 25명, 총 312명에게 장학증서와 2억 87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선발 장학생은 초등학생 10명, 중학생 45명, 고등학생 231명, 대학생 1명, 외국인 유학생 25명으로 개인별 초등 30만 원, 중등 50만 원, 고등 70만 원, 대학 150만 원, 외국인유학생 80만 원씩이 지급되었고, 이중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선발·지급하는 특지장학금인 심산장학금은 고등학생 7명(490만 원)과 하이트진로장학금은 중학생 3명(150만 원)이 받게 되었다.
재단은 4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장학생 선발 공고 및 접수하고 1차합격자 선발 후 제출서류를 접수하여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하였다.
이날 권선택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본인이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전시민이 되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에서는 2016년도 하반기에도 성취 장학생 등 총 215명에게 2억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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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시 대전 만들기`대전 청렴네트워크´출범 선포식
청렴도시 대전 만들기`대전 청렴네트워크´출범 선포식
대전상공회의소, 대전도시공사등 22개 기관단체 참여, 시민 토론회 개최
“청렴해서 행복한 도시 대전”을 슬로건으로 내 걸고 경제단체, 민간단체, 공공부문으로 구성된`대전 청렴네트워크´가 7일 대전시청에서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대전청렴네트워크 출범 선포식이 7월 7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 청렴네트워크´는 대전상공회의소 등 3개 경제단체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 8개 시민단체, 대전도시공사 등 4개 공사공단과 대전광역시, 대전시 교육청, 5개 자치구 등 총 22개 기관으로 구성되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행정으로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며“올해에도 청렴도시 1위 고수를 위해 상설 부패방지시스템 가동, 과감한 규제개혁과 민원해소를 위해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또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이제는 민간부문의 청렴성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대전 청렴네트워크´의 출범은 청렴도시 대전을 만드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영훈 국민권익위원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부패문제는 공공과 민간 부문이 서로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 법과 제도적 기반 위에서 사회 구성주체들이 청렴 의식을 갖고 각자 걸 맞는 역할을 수행할 때에 비로소 부패의 구조적 사슬을 끊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시민사회, 기업, 공공기관 등 사회 전 부문이 힘을 모아 청렴 문화 확산으로 청렴이 사회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되도록 하는 청렴생태계 조성에 대전 청렴네트워크가 민ㆍ관 협력의 모델이 되어,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 문화 정착에 주춧돌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청렴네트워크´는 이날 출범식에서 출범 선언문을 채택하고,`맑고 투명한 대전, 누구나 살고 싶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비리와 부패를 유발하는 사회적 관행과 부정청탁 등을 개선하고, 미래 세대가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 서 나가기로 했다.
청렴네트워크는 이를 위해 종래에 관행이란 이유로 묵인․방치하면서 조성된 부패 유발적 사회 문화 추방을 위한 시민운동 전개,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공동 연구와 심포지엄 등 정책 연구, 부패 없는 밝고 깨끗한 미래 사회 구현을 위해 청렴강사 양성과 청소년 교육 및 홍보, 기업의 자율적 청렴활동을 바탕으로 윤리경영 선도 기업 발굴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어진 시민 토론회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주요 내용과 “청렴도시 대전 만들기”반부패 청렴대책에 대한 대전시 감사관의 주제 발표와 대전시 교육청의 `청렴정책 추진방향과 과제, 원덕호 사)부패방지 국민운동총연합대전지부 상임대표의부패의 현황과 대안, 조연상 목원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의 부정부패 발생원인과 대응방안 등의 발표가 있었으며 다양한 의견이 도출 되었다.
한편,`대전 청렴네트워크´는 앞으로 청렴도시 대전 만들기에 뜻을 같이하는 시민단체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여 청렴사업의 전개와 추진상황 자체 점검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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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동네만들기 “행복홀씨사업” 참여단체 늘어
깨끗한 동네만들기 “행복홀씨사업” 참여단체 늘어
30개 단체 참여로 시민자율 참여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사업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 만들기 사업인`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전년도보다 11개 단체가 늘어난 30개 단체에서 참여한다고 밝혔다.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이 행복홀씨사업의 일환으로 유성구의 한 동네에서 화단가꾸기를 하고 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의 주민이나 단체가 입양한 구간을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및 꽃 가꾸기를 함으로써 행복이 민들레홀씨처럼 세상에 널리 퍼져나가도록 추진하는 환경정비사업으로, 지난 2015년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지자체별로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시는 총 30개 입양단체를 선정해(총 30개 구간3.5㎢/ 1.283명) 안내표지판 설치와 매월 거리청소, 전봇대 그림 그리기, 담장 가꾸기, 꽃길 조성 등을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봉사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용품(집게 700개, 장갑 1,300개, 비닐봉투 3,000장)을 지원하여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주민참여 활동에 활력을 더 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1365자원봉사 포털 등록을 통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상해보험에 가입되어 자원봉사 활동 시 만약의 사고를 당해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주민자율참여로 우리동네 생활환경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는 것이 바로 시민이 행복해지는 것이고 이를 위해 많은 봉사단체 참여를 마련해 줌으로써 애향심을 갖게 하고, 자원봉사도 할 수 있는 1석 3조의 좋은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행복홀씨사업에 19개 단체 733명이 참여하여 유성구청과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회장 최용혁)이 행정자치부장관으로부터 우수단체로 각각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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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인가구(25.3%) 광역시 중 1위, 4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
대전시 1인가구(25.3%) 광역시 중 1위, 4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
대전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박정현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5일(화) 오후 2시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이번 정책토론회는 1인가구의 증가추세가 최근 몇 십 년간 일어 난 주목할 만한 변화일 뿐 아니라 앞으로 지속 될 현상이라는 점에서 인구 사회․경제학적 변화에 대비한 대전시의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정책적 대응방안을 모색코자 개최했다.
`1인가구, 현황과 정책 이슈´ 에 대해 발제한 변미리 센터장(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는 “최근 가구분화로 인한 소규모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1인가구가 급증, 인구·사회·경제학적 변화에 대응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주거주택은 수요공급측면에서 공급량을 늘려 1인가구의 주택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1인가구 중 여성과고령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1인가구 밀집지역이 상대적으로 불량한 주택지역에 해당되므로 범죄예방 등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며,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 사회활동참여 등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박정현 의원은 “대전은 1인가구가 25.3%로, 4가구 중 1가구가 1인가구이다. 대전의 1인가구는 20대 이하와 60대 이상 연령대가 다수이고 소득수준이 낮으며 특히, 여성 1인가구가 전체 1인가구 중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대 여성 1인가구의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다”라며, “청장년층 여성 1인가구는 저임금 노동자로서 월세로 인한 주거비용이 높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안전 등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안전망 구축과 함께 저렴하고 안전한 공공형 임대주택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자로 권춘식 여성정책담당(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민동희 과장(대전시 안전정책과), 임병호 책임연구위원(대전발전연구원 도시기반연구실), 장온정 교수(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범희 과장(대전시 주택정책과), 주혜진 센터장(대전발전연구원 여성가족정책센터), 한희선 센터장(대전여민회 부설 한부모가족지원센터)이 참석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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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민선6기 후반기 시정에 강력한 드라이브 시사
권 시장, 민선6기 후반기 시정에 강력한 드라이브 시사
확대간부회의서 미온적 업무추진 강력 대응, 책임있는 공직자 자세 강조
“민선 6기 후반기는 일 중심의 강한 조직운영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 권선택대전시장의 주재로 5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확대간부회의가 열렸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 공무원 및 산하 기관·단체장에게 민선 6기 후반기 시정 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전반기가 시정의 준비 및 계획단계였다면, 후반기는 이 시스템을 착근시키고 실천하는 단계”라며 “때문에 후반기에는 조직의 지휘방침을 일과 성과 중심으로 강하게 바꿀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권 시장은 `완벽´, `무관용´ 등의 강도 높은 어휘로 후반기 시정의 강한 드라이브 방침을 분명히 했다.
권 시장은 “후반기는 전반기에 비해 강도 높은 추진력과 책임감이 필요할 것”이라며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후반기에는 일에 대한 많은 채찍을 가하고, 가급적 관용보다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겠다”며 “문제가 발생하면 그에 따른 응분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혀 공직자의 미온적 업무 추진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산하 기관장 및 단체장에게도 책임 있는 자세를 거듭 주문했다.
권 시장은 “산하 기관·단체장은 시정의 일선 책임자이자 동반자로써 몸을 던져 일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늘 강조하듯 임기는 존중하되 보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권 시장은 최근 집중호우 상황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전 실국이 경각심을 갖고 적극 대처하면서 피해 예방과 복구 지원에 유기적으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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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풍수해 대비 문화재 긴급안전점검
대전시, 풍수해 대비 문화재 긴급안전점검
점검반 20명 편성, 긴급정비와 안전휀스 설치 등 안전교육 병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여름철 호우와 제1호 태풍 `네파탁´의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문화재 훼손을 예방하기 위하여 시 지정문화재 등 87개소와 주변 시설물에 대해 이 달 중순까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문화재 돌봄사업단과 함께 20명의 점검반을 편성하고, 목조문화재 벽체나 지붕 균열과 붕괴우려가 있는 담장 및 석축에 대하여 긴급 정비와 함께 비닐 우장막을 설치하는 등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문화재 공사현장 계족산성, 여경암, 우암사적지 등에 대하여는 공사자재 정리 및 주변 안전휀스 설치 등 시설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보수현장 공사 관계자와 현장인력의 안전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긴급점검 결과 지적사항은 돌봄사업단을 통해 즉시 조치하고 예산이 필요한 문화재는 올해 예산 범위 내에서 보수정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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