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서구청 환경과 합동, 공중화장실 점검
서부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서구청 환경과 합동, 공중화장실 점검
대전서부경찰서 (서장 김홍근)는2016. 08. 01. (월) 서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서구청 환경과 합동으로 관내 버스정류장 및 공중화장실 등 15개소에 대한 성폭력 등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활동을 실시하였다.
화장실 내 범죄사건 이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된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등 불특정 주민 다수가 사용하는 공중화장실과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하였다.
이번 방범활동에서는 남녀 공용사용여부, 시정장치 고장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미흡한 점은 관리 주체에 보완을 요구하였고, 범죄 취약화장실에 대해선 비상벨설치 및 지속적인 순찰 등 민경합동 방범 활동을 통해 범죄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 여성안전과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지역에 대해선 지속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
둔산서,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둔산서,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에서는 지난 7. 31.(일) 19: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OO아파트 주변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등 탈선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찰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심야시간대 청소년들의 비위행위가 자주 목격되므로 순찰을 강화해달라는 주민의 요청이 있었고 이에 응답하여 아파트 단지 및 황토길 주변 구석구석을 꼼꼼히 순찰하였다.
또한, 순찰 중 만난 주민에게도 응답순찰의 내용 및 신청방법 등을 설명하면서 지속적인 순찰로 주민의 요청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하였다.
신택우 월평지구대장은 “응답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경찰 간의 소통의 장을 넓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
유성경찰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교육진행
유성경찰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교육진행
초등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강의 진행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8. 1. 14:00경 유성구 새중앙아동센터에서학교전담경찰관이 초등학생 30여명을 상대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교육 시간을 가졌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이날 센터를 방문한 아동들에게 학교폭력예방 강의를 진행하였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찾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학생 대상 다양한 예방 교육을 펼쳐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안전한 유성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
한밭고, 2016년 전국카누경기대회 연속 종합우승
한밭고, 2016년 전국카누경기대회 연속 종합우승
-제33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한밭고등학교(교장 임창수) 카누부는 지난 2016년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개최된 제33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남고등부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지난 6월에 있었던 제15회 파라호배에 이어 또다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카누 선수들이 모두 참여하는 메이저대회로, 한밭고는 200m 카악 1인승 경기(3학년 손동건), 카약 2인승 경기(3학년 이성원, 손동건), 카나디언 1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1000m 카나디언 1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500m 카약 1인승 경기(3학년 손동건), 카약 2인승 경기(3학년 이성원, 손동건), 카약 4인승 경기(3학년 손동건, 이성원, 2학년 정세민, 오은서), 카나디언 1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이상 8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1000m 경기 카약 1인승 경기(3학년 이성원), 1000m 카약 2인승 경기(2학년 정세민, 오은서)에서 은메달, 1000m 카나디언 2인승 경기(2학년 조민규, 1학년 이민재), 500m 카나디언 2인승 경기(3학년 김규명, 1학년 이민재) 각각 동메달 2개를 추가하여 총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의 성적으로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아 남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3학년 손동건 선수는 5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규명 선수와 이성원 선수는 3관왕을 차지하여 10월에 있을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밭고등학교 임창수 교장은 “한밭고등학교 카누부의 전국대회 종합우승의 쾌거는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굳은 의지와 자신감을 갖도록 지도해 주신 박형근 감독과 이수명 코치의 헌신적인 노력의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회덕초 배구 스포츠클럽 땀의 값진 결실을 이루다!
회덕초 배구 스포츠클럽 땀의 값진 결실을 이루다!
- 제8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3위 수상 -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지난 7월 31일(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3위를 수상했다.
각 조별로 4~6팀씩 총 20개팀이 참가한 본 대회에서 E조에 편성되어, 예선 3경기 모두 2:0 3승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 이어서 열린 10강, 8강 토너먼트 역시 예선의 기세를 이어 상대를 모두 2: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라 3위를 수상하였다.
회덕초등학교는 신체활동 7560+운동과 연계하여 스포츠클럽 배구부를 조직하였으며, 한국프로배구연맹(KOVO)과 유소년 배구 교실 운영을 위한 MOU 체결을 토대로 유소년 지도자를 지원받아, 학생들이 매일 아침 1시간, 중간놀이 20분씩 기본 기술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인 연습을 했다.
또한, 학교 역점교육인 `세계 속의 회덕인을 위한 위풍당당 한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배구 경기를 통해 경기 실전 경험을 쌓고 경기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제동행 배구스포츠리그´를 운영한 결과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프로 선수들이 뛰는 체육관에서 경기를 하게 되어 처음에는 긴장되고 떨렸지만 점점 긴장도 풀리고 연습하던 대로 잘 되어 입상할 수 있었으며, 2학기에 열리는 교육감기 대회에서는 꼭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바른 인성과 건강한 심신이 조화로운 발달을 강조하며, 학교 역점교육인 `세계속의 회덕인을 위한 위풍당당 한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자유학기제 학생참여형 수업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실시
자유학기제 학생참여형 수업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실시
- 대전시교육청, 관내 교원 대상 하브루타 직무연수 열려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1일 오전 9시부터 8월 3일까지 하브루타교육협회 대전하브루타연구회 강의실(유성구 은구비로 소재)에서 자유학기제 학생참여형 수업 활성화와 교실수업개선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질문과 토론이 있는 교실, 하브루타 교원 직무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총 2회차에 걸쳐 이루어지는 연수 중 1회차 연수로, 2회차 연수는 1주일 뒤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연수 인원은 회차별 대전 관내 중학교 교원 30명씩 총 60명이 연수를 받게 된다. 연수 이수 교원에게는 15시간 1학점의 연수학점이 부여된다.
연수 내용은 최근 이스라엘의 전통적 교육법으로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하브루타 교육법을 교실에 적용하여 강의 위주의 전달식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과 교사, 학생과 학생 간 상호 질문과 토론을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학생 참여형 수업의 기법을 중심 내용으로 한다.
이 번 연수는 하브루타 교육 전문기관인 `하브루타교육협회´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연수이다. 연수 강사로는 우리나라에 하브루타 교육을 처음으로 소개하고, 교실 현장에 적용하고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전성수 교수(하브루타교육협회장)´를 주강사로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그 밖에도 교실 수업 현장에서 하브루타 교육을 적용하고 실천해 온 현직교사가 강사로 참여하여 실전형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수업 적용성을 높이는 연수로 진행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을 통해 학생의 사고력을 확장하고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도로바닥에 도로명 표기로 활용도 높인다!
대덕구, 도로바닥에 도로명 표기로 활용도 높인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목적지를 찾고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중리동 주민센터 인근 도로 바닥에 도로명을 표기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중리남로3번길´ 등 9개 도로 14개소에 시범 설치한 후 주민반응이 좋을 경우 점차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건물 외벽과 담장에도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춘 벽면형 도로명판을 확충하고, 건물이 없어 위치파악이 어려운 지역에 기초번호판을 추가 설치하여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도로바닥에 도로명을 표기할 경우 보행자나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어 보다 편리하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물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학원·교습소 광고 잘못했다간 `처분행´
학원·교습소 광고 잘못했다간 `처분행´
선행학습 유도, 허위․과장 광고, 교습비 미표시 광고 모두 행정처분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최근 자유학기제 전면실시와 관련하여 일부 학원 및 교습소에서 선행학습을 유도하고 자유학기제 본래의 취지를 퇴색시키는 광고를 하고 있음에,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공교육정상화법」은 “「학원법」에 따른 학원, 교습소 또는 개인과외교습자는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또는 선전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시험이 없을 때 미리 공부를 해둬야 앞서갈 수 있다´, `1학년 때 시험을 보지 않는 만큼 2~3학년 성적이 더 중요해진다´라는 식의 자유학기제를 왜곡하여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마케팅은 금지 하고 있다.,
「학원법」에서는 “학습자를 모집할 목적으로 인쇄물․인터넷 등을 통하여 광고를 하는 경우에는 교습비 등을 표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광고 시에는 반드시 교습비를 표시하여야 하며, 위반 시 행정처분 대상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 학원업무담당자는 “일부 학원의 자유학기제를 이용한 사교육 조장 광고, 허위․과장 광고 및 법률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며 ““학원은 학교와 함께 교육이라는 큰 울타리 속에서 학생들의 부족한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관련법과 규칙을 준수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받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곤충산업에 큰틀 마련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곤충산업에 큰틀 마련
대전농업기술센터, 전문교육, 신성장 동력 산업 견인, 농가소득 증대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곤충산업 전문인력양성기관 지정은 특․광역시 중 최초이자 전국 6번째로, 대전시 곤충산업 발전에 큰 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곤충산업에 대한 전문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신 성장 동력사업의 하나인 곤충산업의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에 곤충산업연구회를 조직할 예정이며, 2017년에는 「곤충산업 아카데미」교육과정 운영, 식용곤충 소득화 모델 시범단지를 조성하여, 대전을 곤충산업 분야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홍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지원과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하여 곤충산업을 미래 전략적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 성장 생명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한밭수목원,`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개최
한밭수목원,`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개최
8월 1일 ~ 8월 15일, 총 430종 5,000점 식물 전시, 전통놀이체험 선보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한밭수목원 「서원」일원에서 시민들이 옛 농촌의 정취를 느끼며 가족, 이웃들과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우리꽃 및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물세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자연풍경속의 우리 꽃, 산과 들의 야생화,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생활식물,꽃과 열매가 아름다운 덩굴식물, 관상가치가 있는 생활식물도 함께 전시된다.
수목원 곳곳에 볏짚으로 엮은 시원한 원두막과 나무 솟대, 페트병 바람개비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쉼터와 정감있는 포토존으로 꾸며 한여름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정겨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꽃 초롱꽃 등 240종 1,540점 ▲전통생활식물 여주 등 160종 1,610점 ▲초화류 백일홍 등 20종 1,830점 ▲수생식물 수련 등 10종 20점 등 총 430종 5,000점이 전시된다.
지치고 바쁜 도시인들에게 잠시나마 정겹던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봉선화 꽃잎 손톱 물들이기 ▲딱지치기 ▲윷놀이 및 투호놀이 ▲목마 타기, 지게 짊어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우리시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재배한 우리 꽃과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트램 노선발표.. 트램 타면 대전을 한 바퀴 돈다..
대전트램 노선발표.. 트램 타면 대전을 한 바퀴 돈다..
서대전역~대동역~중리4~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서대전역 / 순환선 37.4km, 정거장 34개
대전광역시 권선택 시장은 28일(목) 민선6기 핵심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을 확정 발표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호선 트램 노선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트램은 도로 면에 레일을 설치하고 운행하는 노면전차를 말하며, 전기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고, 수평으로 승하차할 수 있어 정류장 접근과 타 교통수단과 환승이 편리하다.
대전시에서 도입하는 트램은 공중에 전기선이 없는 배터리 충전방식의 무가선 트램으로 미관이 우수하다.
향후 세부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겠지만, 운행시간은 5시 30분부터 24시 30분까지 이며, 운행시격은 출․퇴근 시 7.5분, 평상 시 10분으로 하루에 122회 운행하게 된다.
이번에 발표한 트램 노선은 기존 노선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유성온천역에서 관저․진잠까지 연결함으로써 유성구와 서구지역주민 교통편의를 높이고 도시철도 2호선 순환선 기능을 확보했다.
2호선은 순환선으로 서대전역~대동역~중리4~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진잠~가수원역~서대전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37.4km, 정류장 34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약 6,64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2025년까지 개통하는 사업이다.
2호선은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누어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1구간인 서대전역~대동역~중리4~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진잠~가수원역, 연장 32.4km, 정류장 30개소, 사업비 5,723억 원을 투자하여 추진한다.
2구간은 충청권 광역철도와 교통수요 중복문제가 발생한 구간(가수원4가~서대전역/5km)으로써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시켜 2호선 1구간과 함께 2025년도에 동시개통 할 방침이며 광역철도 추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시점에서 사업을 착수한다.
대전시에서는 2호선 1구간(32.4km) 추진상황과 관련하여 “현재, 기본계획(안)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사전협의를 하고 있고, 경제성검증 절차는 타당성재조사를 시행하는 것으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2호선 1구간은 당초 고가방식 사업비13,617억 원의 약 42% 수준으로, 국․시비 재정절감에 많은 도움이 예상된다. 하지만 교통수요는 당초보다 약 3% 정도밖에 줄지 않아 타당성재조사 등 협의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트램이 도입되면 노선을 따라 가로상권이 활성화되고, 도시재생의 기폭제가 될 것이며, 미개발 지역인 도안 2․3단계지역 등도 개발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주민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다.
대전시의 인구변화 추세를 보면 2030년에는 교통약자 비율이 전체인구의 40%를 차지하여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대중교통수단이 절실한 상황에서 트램 노선이 발표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트램은 교통뿐 아니라 도시경관, 도시재생 등을 선도하고 도시 전반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선 도심지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식 전환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SW융합클러스터 사업 R&D 과제 공모
SW융합클러스터 사업 R&D 과제 공모
대전시 전략 및 국방산업 각 4개 분야,컬쳐.테인먼트 서비스, 무인로봇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4월 미래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SW융합 R&D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 sw융합클러스터 개념도 . 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모 서류접수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 정
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W융합클러스터사업은 올해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이뤄낸 성과로“SW융합 생태계 조성”을 통하여 新산업, 新시장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해 5년간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번 SW융합 R&D과제 공모는 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전시 전략산업 4개 분야와 국방산업 4개 분야의 자유공모를 통해 10개 과제(대과제 4개, 소과제 6개)를 선정, 2개년에 걸쳐 총 21억 원(과제당 대과제 3억 원, 소과제 1.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전략산업 SW융합 R&D 분야는 스마트로봇, 실감체험 시뮬레이션, 컬쳐·테인먼트 서비스, ICBM(Iot-Cloud-Bigdata-Mobile) 대전 Life 서비스이고 국방SW융합 R&D 분야는 무인로봇, M&S(모델링&시뮬레이션), ISR(정보·감시·정찰), 기타 국방SW이다.
또한, 공모 참여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대전인 IT·SW분야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주관으로, 기업 단독 또는 컨소시엄(대·중견기업, 연구소, 학교 등은 참여기간으로 참여가능)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SW가 창조경제의 핵심동력으로써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SW산업의 대도약과 글로벌 기술경쟁력확보로 SW산업뿐만 아니라 타산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이룰 것”이라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
통원치료을 가장한 보험사기 조직 검거
통원치료을 가장한 보험사기 조직 검거
의사가 발급 한 허위 진료확인서을 이용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 35명검거
의사들이 발급해준 허위진료확인서를 이용하여 보험금 36억원을 편취한 전직 보험설계사 등 피의자 35명을 검거했다.
대전경찰청에서 보험 사기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전지방 경찰청(청장 김덕섭)지능범죄수사대는 통원치료를 가장한 보험사기 조직을 검거하였다.
전직보험설계사들이 주축이 된 피의자14명은 1일 3~7개 병원을 순회하였다.이들은 진짜 치료를 받은 것처럼 접수와 진료비를 납부하고 매월 1~4회씩 허위진료서를 발급받았다.
이에 범죄수사대는 1회통원치료비 명목으로 4~5만원씩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9년간 22억원 상당의 돈을 편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이와 더불어 수사대는 조직원들이 보험금 청구가 용이하도록 허위진료확인서를 발급해준 의사 15명도 사기방조 혐의로 같이 형사입건하였다,
수사대는 이외에도 형사미성년자인 자녀들과 동반으로 허위입원을 한 것처럼 꾸며 놓고 보험금 14억원을 타낸 피의자 5명과 이들에게 보험금 청구에 용이하도록 도와준 의사 1명도 형사입건했다.
현행 환자들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해당 병원에서 매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환자들의 진료급여비를 신청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병원에서 신청한 진료급여 내역을 심사하여 진료비(공단부담 요양급여비)를 지급한다.
이과정에서 환자의 적정 진료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심사만 할뿐, 환자들이 1일 여러곳의 병원과 한의원에 진료를 받는 것에 대해서는 심사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환자들을 진료하는 병원 역시 환자들에게 약을 처방 할 때 중복처방을 방지하여 약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약 처방 과정에서 전산시스템에 타 병원의 약 조제여부는 확인이 되나, 중복 진료여부는 확인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경찰은 금융감독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의료관련사고에 대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의료관련 보험사기범죄에 대응해 나갈 제도적 시스템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청, 북한이탈주민 사회정착 프로그램 함께 해유∼ 시행, 조기정착에 도움
대전청, 북한이탈주민 사회정착 프로그램 함께 해유∼ 시행, 조기정착에 도움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 7. 28.(목) 오전, 신규전입 북한이탈주민 20여명과 함께 대전씨티투어 버스를 타고 대전지역 곳곳을 돌며 대전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함께 해유∼´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함께 해유∼´는 대전지방경찰청이 지역 문화인프라를 활용 신규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북한이탈주민들이 시장, 버스터미널, 시청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화를 경험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버스를 타고 도심을 여행하며 자연스럽게 대전의 역사와 문화, 주요기관의 위치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지방경찰청이 추진하는 `함께 해유∼´프로잭트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 김미진(가명)씨는 “대전에서 생활하는데 꼭 알아야하는 내용이라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낯선 곳인데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관심을 갖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대전지방경찰청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박인국)는 신규 북한이탈주민과 점심식사를 겸한 간담회를 갖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북한이타주민들을 격려했다.
박인국 대전지방경찰청 보안협력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지역에 뿌리를 내리려는 북한이탈주민의 새 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 지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 기자
-
대전시 학교 무상급식 1인당 지원단가 상향해야
대전시 학교 무상급식 1인당 지원단가 상향해야
대전시의회는 윤진근 의원(중구1, 새누리당)은 제226회 제1차 정례회 6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학교 무상급식 의 학생 1인당 지원단가를 상향할 것을 제안했다.
2016년 현재 대전시는 초등학교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있는데, 무상급식 1인당 지원단가는 2,350원으로 이 중 실제 식품비는 지원단가의 70%에 1,645원에 불과하고, 지자체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식품비 220원을 더한다 해도 우리 아이들의 한끼 식품비는 1,865원에 불과하다 지적했다.
7개 특‧광역시 초등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단가를 비교해 보면 전면무상급식을 하지 않는 대구와 울산을 제외하고 서울, 부산, 인천, 광주와 비교해 우리시 식품비 단가가 제일 낮고, 특‧광역시 평균 2,107원에도 못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 봉산초등학교 부실급식 사태로 얻은 전국적 망신과 학부모들의 불신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은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는 길 뿐이고, 학교급식 지원단가를 높이는 것이 그 첫 번 째 실천과제임을 제안하면서, 설동호 교육감과 권선택 시장에게 학교급식 질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박 완우 기자
-
기상이가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
기상이가 들려주는 날씨 이야기
대전지방기상청 주니어닥터 연계「여름방학 기상기후 체험교실」운영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2016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덕특구 내 과학 인프라를 활용, 주니어닥터 프로그램과 연계한「여름방학 기상기후 체험교실」을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 운영한다.
▲ 대전지방기상청 주니어닥터 연계「여름방학 기상기후 체험교실」운영(출처=대전기상청)
대전지방기상청은 과학 꿈나무들이 그동안 가장 궁금했던 주제 [날씨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상이가 들려주는 날씨이야기로 기상청의 업무소개 및 일기예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준비하였다.
기상 관측에서부터 우리가 접하는 일기예보의 통보까지 전문적인 과학지식을 초등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기상청의 심벌 기상이를 활용하였으며, 기상관측장비를 소개하는 팝업북을 직접 만들어보도록 하여 흥미를 높였다.
방학기간에 특별 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요구가 많아지고, 학부모들의 열정과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교육 현실을 반영하여 대전지방기상청에서도 일기예보 생산이라는 기상청의 고유한 업무를 소개하고 미래의 기상예보관을 꿈꿀 수 있는 학생들이 많아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박 완우 기자
-
대전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대전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부채, 전단지 배포,에너지 사용량 절감온실가스 감축 시민동참 촉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목) 최근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로 인한 전력사용량 급증에 따라 에너지 다소비 시설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대전시청, 서구청,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소비자네트워크 등 지역 내 에너지 절약 유관기관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참여했다.
에너지 다소비 시설물이 집적된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주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홍보용 부채, It´s 水, 전기절약 안내전단지 등을 배포 하면서 냉방기 가동 시 출입문 닫기, 여름철 적정 냉방온도 26도 이상 유지하기 등 여름철 효율적인 전기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동참을 도모하는 캠페인 활동이 전개되었다.
당초 올해 여름철 전력수급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최근 국내 전체 전력 사용량이 지난 월초 대비 12.7% 증가함에 따라 사전적으로 전력 위기상황 발생을 예방하고 지구 온난화 원인으로 지적되는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활동 동참이 요청되는 상황이다.
캠페인에 참석한 대전시 박장규에너지산업과장은 "연이은 폭염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급속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감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면서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금 번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확산되어 비상상황 없이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최근 1달간 전력 사용 현황
측정 시간
공급능력
전력부하
운영예비력
운영예비율
날씨
최고기온
2016-07-27 15:00
8,971만kW
7,995만kW
938만kW
10.7%
흐림
31.0℃
2016-07-20 15:00
8,889만kW
7,609만kW
1,050만kW
13.8%
맑음
32.9℃
2016-07-13 15:00
8,694만kW
7,604만kW
1,081만kW
14.2%
흐림/맑음
29.5℃
2016-07-06 15:00
8,671만kW
7,149만kW
1,414만kW
19.8%
흐림/맑음
26.9℃
2016-07-01 15:00
8,553만kW
7,156만kW
1,241만kW
17.3%
비
26.6℃
박 향선기자
-
나트륨ㆍ당류 줄이기`사랑한다면 덜 주세요´행사 개최
나트륨ㆍ당류 줄이기`사랑한다면 덜 주세요´행사 개최
대전식약청, 국민 식습관 확산 위해 체험부스 운영 가두 캠페인 등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나트륨ㆍ당류 줄이기 범국민 참여행사인 `사랑한다면 덜 주세요´를 7월 29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충남 보령시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국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트륨ㆍ당류 섭취량 줄이기 운동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시민 참여 체험부스 운영 ▲레크리에이션 및 가두 캠페인 등이다.
시민 참여 체험부스에는 짠 맛·단 맛 키트를 이용한 미각테스트, 나트륨 배출을 돕는 바나나 음료 시음 등이 실시된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나트륨ㆍ당류를 줄이기를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우기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만전
대전시, 우기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만전
우기 대비 안전점검 결과 안전미흡 공사장 19개소 65건 시정조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우기를 대비하여 관내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안전관리 실태가 미흡한 공사장 19개소에서 65건을 적발하고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우기를 대비해 관내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은 우기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일반건축공사장 53개소 ▲ 공동주택 공사장 22개소 ▲ 공사 중단 공사장 10개소 및 ▲ PEB공법(조립식 철골구조) 건축물 23개소 등 총 108개소에 대하여 지난해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한 달 가량 실시되었다.
점검을 위해 시 3개 반 9명, 자치구 10개 반 40명을 점검반으로 구성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대책 수립 실태, 배수시설 및 흙막이 시설 등의 적정 설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공사관계자에게 배수시설 확보 및 가설시설물 적정 시공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현장에서 지도했다.
시는 점검을 통해 풍수해 대비 수방 대책 미 수립 및 경사면 보양상태 불량 등으로 공사현장 19개소에서 65건을 적발하였으며, 이중 9건은 현지 시정조치 완료하였고 나머지 56건에 대하여는 시정명령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신성호 시 도시주택국장은“이번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시정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하고 앞으로도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점검을 일회성이 아닌 해빙기, 우기 및 동절기 등 재난·재해에 취약한 시기별로 계절적 특성을 감안한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괴정동 주민센터 방문해 치안설명회 개최
괴정동 주민센터 방문해 치안설명회 개최
서부서, 휴가철 성범죄예방 및 음주, 문단속 철저 등 홍보활동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경감 최은희)는 2016년 7월25일 (월) 오전 11시에 대전 서구 괴정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역봉사단체 회원들 20명을 대상으로 휴가철 성범죄예방 홍보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전개했다.
▲ 서부경찰서에서는 휴가철을 맞이해 찾아가는 치안 설명회을 괴정동 주민센터에서 갖었다.
이번 치안설명회에서는 휴가철을 맞이하면서 증가하고 있는 휴가철 성범죄 예방 요령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으며 심야에 홀로 배회하지 않기, 과도한 음주하지 않기, 피서지 문단속 철저히 하기 등 성범죄 예방 요령과 함께, 휴가철을 맞아 증가하는 빈집털이 대비 귀중품관리, 문단속 철저 등을 당부하였다.
내동지구대장(경감 최은희)은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계속적인 순찰활동 강화와 함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하절기 안정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주의와 신고를 당부하였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