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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아파트 경로당등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둔산서, 아파트 경로당등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경찰과 함께 사고예방 안전팔찌 착용도와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8. 2(화) 13:30~15:00, 대전 서구 월평동 다모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 둔산경찰서는 청소년 교통안전 도우미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경찰청
특히, 이 날 홍보활동에서는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 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가 교통경찰관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팔찌를 직접 착용해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팔찌를 착용한 김00(79세) 할머니는 “손녀딸이 찾아온 것 같아 기쁘다. 손녀딸을 생각하며 교통사고를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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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고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개최
중부권 최고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개최
8월 6일~7일 대전무역전시관, 만화·캐릭터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중부권 최고의 종합만화콘텐츠 축제인 `디쿠 페스티벌(DICU:Daejeon Intermedia Comic&Costumeplay Union Festival)´이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하는 디쿠 페스티벌은 대전아마추어만화협회 DICU(강보석 대표)가 주관하는 행사로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대전만화연합, (사)세계웹툰협회가 후원하고, 목원대학교, 중부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등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지역과 전국에서 100개 이상의 만화동아리, 50여개 이상의 코스튬플레이 동아리 등이 참가해 아마추어 만화작가들이 만든 동인지, 팬시물품을 판매하는 `아마추어만화산업전´ 오픈마켓이 형성되어 미래 만화·캐릭터 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만화적 상상력과 발전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 만화 캐릭터 복장을 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무대공연´과 만화를 컨셉으로 꾸민 `만화차량 전시´, 다양한 웹툰에 관련된 기술을 소개하는 `웹툰기술 세미나´, 전국의 스타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푸드트럭 콜라보레이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계획으로 일반시민들도 쉽게 만화와 캐릭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 열리는 웹툰 기술 세미나에는 `풀 하우스´와 `메리는 외박중´의 원작가인 원수연 작가가 손으로 작업을 하던시대와 디지털 기기로 작업을 하는 시대의 이야기를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공연 ▲독립애니메이션 상영 ▲야매마켓 ▲동산고등학교 만화 동아리 전시 등의 행사가 개최되어 만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디쿠 페스티벌은 전국적 인지도가 높은 중부권 최고의 종합만화 콘텐츠 축제”라고 강조하면서 “대전만화웹툰창작센터를 중심으로 앞으로 만화·캐릭터 분야 창작활동지원 및 문화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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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8월24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동구, 대덕구 총 43건 지원사업 발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24일(수) 오후 3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동구 대청동, 대덕구 신탄진동 회덕동 주민과 관계 전문가를 초청해 제2차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도 위치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제1차 발전종합계획(2009년~2017년)에 따라 국비(105억 원)와 지방비(105억 원)을 포함하여 총 210억 원을 투자해 공여구역 주변지역의 열악한 기반시설를 확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해왔다
제2차 발전종합계획은 지난 4월 행정자치부의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수립지침과 지역적 여건 변화와 특성 등을 고려해서 총 43건(사업비 2,6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하였다.
세부사업은, 동구 대청동 일원에 회남 행복누리길과 대청호 힐링누리길 조성 사업, 식장산 만남의 광장 조성 사업 등 16건의 다양한 사업이 반영될 예정이다.
또 대덕구 신탄진동 일원에 연축 ~ 읍내 간 도로개설 사업, 장동 역사공원 조성 사업, 장동 둘레산길 조성 사업, 장동 ~ 상서 간 도로개설 사업 등 11건의 사업을, 회덕동 일원에 장동 텃골 마을 안길 확장사업, 연축동 도시계획시설사업, 장동 소하천 정비사업, 용호동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 등 16건의 사업이 제2차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수렴해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제2차 발전종합계획에 반영하여, 행정자치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라며“최종 확정을 받으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의 각종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8월말에 정부(행자부)에 승인 신청 할 예정이며, 12월 계획이 확정되면 예산확보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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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세균 간 상호작용의 새로운 메커니즘 규명
세계 최초로 세균 간 상호작용의 새로운 메커니즘 규명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류충민 책임연구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이달의 과학기술인상´수상자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재직하고 있는 류충민 책임연구원을 선정하고, 3일 오전 11시 시청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류충민 책임연구원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재직하면서 세계최초로 세균간 상호작용의 새로운 메커니즘 규명과 슈퍼 박테리아 제어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생명공학 발전에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역 행사에 참여해`식물과 곤충에게 배우는 대화의 기술´등을 주제로 강연하는 등 대전지역 과학·문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 대학․연구소․기업체 등의 소속원 또는 개인으로, 소속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전시 과학기술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지금까지 93명이 이 상을 수상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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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서부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2(화) 14:00~17:00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서구 괴정동 백운어린이공원 및 주변 공동주택가에서 주민 여론 및 의견수렴, 여름철 성범죄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체감UP, 불만DOWN”은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자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고, 주민을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만나서 불안․불만요인을 파악․해결하고, 4대 사회악에 대한 홍보와 근절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공원 주변, 빌라ㆍ원룸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여름철 성폭력 범죄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주민접촉 현장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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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현장체험학습 버스 운전자 음주감지 실시
대덕경찰서, 현장체험학습 버스 운전자 음주감지 실시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지난 1일 중리중학교 학생들의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버스 운전자들을 상대로 음주감지활동을 실시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들의 음주감지뿐만 아니라 대열운행금지, 교통법규준수 등을 홍보하고 학생들 전 좌석 안전띠 착용여부도 확인했다.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장 김창준은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시 사전에 요청받아 버스 운전자의 음주를 감지하고 ,현장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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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여름철 성범죄예방법 알리며 온정의 손길 전해
중부경찰서, 여름철 성범죄예방법 알리며 온정의 손길 전해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성환)는 경찰관들로 조직된 [밥-폴 봉사단]이 2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여름철 성범죄 예방 등 치안정보전달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시민들을 상대로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해 홍보용 배너를 비치하고 복지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알리는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해 5월 대전시 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태경환 경찰서장은“사회적 효행을 실천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중부경찰서는 사회적 약자에게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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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둔산경찰서,`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와 함께 어르신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8. 2(화) 13:30~15:00, 대전 서구 월평동 다모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 날 홍보활동에서는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 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교통안전 나누미´ 가 교통경찰관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팔찌를 직접 착용해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팔찌를 착용한 김00(79세) 할머니는 “손녀딸이 찾아온 것 같아 기쁘다. 손녀딸을 생각하며 교통사고를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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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안전드림지킴이와 학교폭력예방 위한 순찰 활동 펼쳐
유성경찰서, 안전드림지킴이와 학교폭력예방 위한 순찰 활동 펼쳐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2016. 8. 1.(월) 20:00부터 약 2시간 동안 유성구 진잠파출소 관내 일원에서 진잠파출소 경찰관 및 안전드림지킴이(1365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 활동은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주민들이 평소 불안해하는 관내 우범지역 및 야간 학교 주변 위주로 순찰하면서 학교폭력 등 4대악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고, 응답순찰도 병행 홍보하였다.
임종섭 진잠파출소장은 “우리 진잠파출소는 앞으로도 민·경이 협력하는 치안을 활성화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며 학교폭력 등 4대악으로부터 안전한 유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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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바이오매스·산림휴양... 한-인니 산림협력 다각화
- 산림청, 서울서 `제22차 한-인도네시아 산림협력위원회´ -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목재바이오매스 시험림 조성, 산림휴양 시범사업 등 산림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인도네시아 산림환경부와 `제22차 한-인도네시아 산림협력위원회´를 가졌다.
양국 수석 대표로는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과 인도네시아 산림환경부 아구스 유스티아또(Agus Justianto) 자원경제 수석자문관이 참석했다.
양국은 ▲인도네시아 스마랑에 목재바이오매스 시험림 조성 ▲롬복 산림휴양·생태관광 시범사업 ▲불법목재 이용금지 등 목재 합법성 증명제 실시 ▲산림직업학교 자매결연 교류 등 양국 산림협력을 다각화하기로 했다.
특히, 목재바이오매스 시범사업이 바이오매스 연료 적합성·경제성 등이 뛰어나 양국 대표 협력 모델 사업으로 발전시키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인도네시아 스마랑에 진행 중인 목재바이오매스 시범조림사업은 현재 1000ha 규모의 조림이 완료됐으며 올해 200ha 규모의 벌채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021년 제15차 세계산림총회´ 한국 유치 협조에 관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인도네시아는 산림자원개발을 넘어 산림휴양, 기후변화 대응 등 협력이 다변화 되고 있는 산림분야 최대 협력국”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산림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진출 기업을 지원하면서 다변화하는 국제 산림 이슈에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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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1차 정원진흥 기본계획 검토회의 개최
산림청 제1차 정원진흥 기본계획 검토회의 개최
▲ 산림청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원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림청 정책담당자, 한국환경조경발전재단이사장, 정원디자인학회장 등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원진흥 기본계획 검토 자문회의`를 가졌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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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에 집중하다.
대전시교육청,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에 집중하다.
- `2016 Early-Bird 상상 캠프´ 운영해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8.1.(월) ~ 8.2.(화)까지 초․중학교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2016 Early-Bird 상상 캠프´를 운영했다.
이 번 캠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생산연구센터 내 창업공작소에서 진행하며,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 5교(대전중리초, 산흥초, 대전대청중, 대전갑천중, 성덕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상력을 창작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 역량과 창조성을 함양하고 꿈과 끼 발현과 창조력을 갖춘 창의 융합인재로 학생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1일차인 8.1.(월)에는 `Early-Bird 상상 캠프 열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설정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표준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인 함진호 박사의 `창의적 생각과 창조력´이란 주제 특강과 함께 멘토와 함께하는 `미래를 바꾸는 3D 프린팅´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2일차인 8.2.(화)에는 멘토와 함께하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했으며, 프로그램 종료된 후에는 `Early-Bird 상상 캠프 마무리´를 통해 캠프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 등을 함께 공유했다. 캠프 참여 학생들에게는 오는 10.22.(토)~10.23.(일)에 진행될 `대전 메이커 페스티벌´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를 만드는 것은 아이들의 창조력이다. 아이들이 창조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교육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미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시교육청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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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식
산림복지 전담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아너스빌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산림복지 전담기관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아너스빌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신원섭(왼쪽 다섯번째) 산림청장과 내빈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복지 전담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아너스빌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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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공유토지 분할 특례법 적극 이용해 주세요
대덕구, 공유토지 분할 특례법 적극 이용해 주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구민의 재산권 행사와 토지이용 불편해소를 위해 2017년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하 특례법)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구청 민원지적과 관계자에 따르면 특례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건축법´ 등 토지분할 제한 관련법에 저촉돼 분할이 불가한 공유토지를 간소한 절차에 따라 분할할 수 있다.
특히 공유토지는 한 필지의 토지가 등기부에 2명 이상의 소유명의로 등기된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 등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등기된 토지를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된다.
다만, 공유물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었거나 이에 관한 소송이 법원에 계속 중인 토지를 비롯 소유자간 분할하지 않기로 약정한 토지 등은 이 법에 따른 분할을 할 수 없다.
또 공유토지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 특례법 시행기간 내 처리가 불가함에 따라 반드시 공유자간 경계 및 청산의 합의가 있어야 한다.
특례법 시행으로 공유지분 형태로 건물을 소유하고 있던 소유자도 재산권 행사의 불편이 해소돼 건물 및 토지의 매매가 쉬워지고, 공유물 분할 소송비용도 줄일 수 있어 토지소유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에도 일조한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특례법 시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대상 토지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펼쳐 토지소유자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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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주민들의 청소년 탈선 예방 요청에 응답순찰 실시
아파트단지와 월평 황토길 주변의 청소년 음주, 흡연등 꼼꼼히 순찰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에서는 지난 7. 31.(일) 19: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OO아파트 주변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등 탈선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찰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심야시간대 청소년들의 비위행위가 자주 목격되므로 순찰을 강화해달라는 주민의 요청이 있었고 이에 응답하여 아파트 단지 및 황토길 주변 구석구석을 꼼꼼히 순찰하였다.
또한, 순찰 중 만난 주민에게도 응답순찰의 내용 및 신청방법 등을 설명하면서 지속적인 순찰로 주민의 요청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하였다.
신택우 월평지구대장은 “응답순찰을 통해 지역주민과 경찰 간의 소통의 장을 넓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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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학생사이클대회종합우승
제45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학생사이클대회종합우승
대전체육고 최우수 선수 4관왕 이가람 학생 선정 및 2연속 제패
대전체육중고등학교(교장 조준형)은 지난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전주 사이클 경기장 및 금산 도로 일원에서 열린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 사이클대회에서 3학년 이가람 학생이 개인도로 1위를 비롯한 4관왕을 달성한데 이어 여고부 종합우승까지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인추발 2km 경기에서는 천예림 학생이 2위를, 단체추발 4km에서는 이가람, 천예림, 이유림(이하 3년), 김현주(2년) 학생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책임선두에서는 김현주 학생이, 스크레치 경기는 이가람 학생이 각각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였다.
개인 스프린터 경기에서는 심하은 학생이, 단체 스프린터 경기는 이유림, 천예림, 심하은(이하 3년)학생이 3위에 올랐으며,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한 이가람 학생은 포인트 20km와 개인도로에서 1위로 통과하며 4관왕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도로단체 경기에서도 대전체고 여고 사이클부는 1위에 올라서며 작년에 이어 2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달성하였다. 대회 연속 제패라는 놀라운 쾌거를 이뤄, 작년 전국체전에서 대전 3관왕을 배출한 이력이 있는 대전체고 사이클부의 97회 전국체전에서 밝은 전망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대전체육중고등학교 이진만 감독과 고용선 체육지도자는 “무더운 날씨에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이를 악물고 노력한 결과를 보상받은 것 같다”며 “특히 공주 일원 도로훈련을 참고 버텨준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전국체육대회는 각 지역연합팀으로 선수 구성이 되지만 유일한 대전 여고 단일팀으로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올해도 멋진 레이스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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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청년 맛it길(태평시장), 전국 우수사업 선정
태평청년 맛it길(태평시장), 전국 우수사업 선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가에서 전국20개 중 2위로 뽑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소진공´)이 실시한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최종평가에서 태평시장의`태평청년 맛it길 사업´이`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평가는 2015년 7월부터 금년 6월까지 추진한 전국 20개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사업추진 현황과 증빙자료 평가, 평가 전문기관을 통한 정성․정량 평가, 사업단별 PT와 질의응답을 통한 성과평과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유입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의 꿈을 이루려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권선택 대전시장의 공약이자 대전시와 중기청 공동 추진 사업이다.
지난 4월20일 태평시장에서`태평청년맛it길´이라는 브랜드로 10개의 점포를 창업했고, 5월 31일에는 유천시장에서`청춘삼거리´라는 이름으로 10개의 점포를 창업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태평청년 맛it길 내 청년상인 2명(안동철 -
매울신짬뽕, 우병우 - SUYUK)도 우수 청년상인에 뽑혔는데 이번에 선정된 시장과 상인은 각 50만 원과 10만 원의 포상금을 받고, 소진공에서 우수사례로 전국적인 홍보도 할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20개 시장 중 2위에 해당하는`우수시장´에 선정된 결과는 그동안 대전시에서 전통시장 빈 점포에 청년들을 창업시켜 전통시장 활력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2마리 토끼를 잡자는 시책이 어느 정도 실질적인 효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대전시에서는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에 이어 청년몰 사업도 중기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적극 추진하고 있다.
내년 말까지 중앙시장 내 메가프라자에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총20개의 점포를 창업할 계획이다. 이곳은 한화이글스와 연계한 Pub 형태로 운영하여 젊은이들의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청년몰 조성사업을 인근 중앙시장활성화구역과 연계하여 다각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 “우리시에서는 청년 일자리 만들기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면서 “전통시장에서의`청년상인 모집 – 기반조성 – 청년창업 – 사후관리´의 종합적인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 청년 취∙창업지원의 새로운 모델로 정립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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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세계가정학 대회 대전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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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음주운전 등 비위예방을 위한 자정결의대회
중부서, 음주운전 등 비위예방을 위한 자정결의대회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남대전지구대 및 중촌파출소는 1일 국민 앞에 청렴한 경찰로써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정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중부서는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근절을 강조하고 경찰관의 복무기강확립을 통해 의식전환 및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확보하자는 내용의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경찰관으로써의 품위를 바탕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부패와 비리를 근절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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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출근길 교통안전활동 및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서부서, 출근길 교통안전활동 및 무단횡단 근절 캠페인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2016. 8. 1(월) 08:00경 관내 옥녀봉 삼거리 일대에서 출근길 직장인과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무단횡단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복잡한 출근시간에 꼬리물기 근절과 신호위반 단속을 통해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와 함께 대전청에서 추진 중인 `3초의 여유´에 대한 전단지를 배부하여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 협조를 적극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법규 준수 의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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