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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이 함께하는 대전합창단 단원 모집
대전시립박물관이 함께하는 대전합창단 단원 모집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이 「도서관 ․ 박물관 1관 1단 사업」에 선정되어 대전합창단과 함께 합창단원 모집을 하고 있다.
▲ 대전합창단과 함께 합창단원 모집을 하고 있다(출처=대전시청)
동 사업은 지역생활의 기반인 도서관 ․ 박물관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성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여 올해 처음 시행한다.
1980년 창단되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대전합창단은 합창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간 단원들이 주도적으로 노력해 온 풀뿌리 민간합창단이다. 현재 박물관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모여 정통 합창곡에서 최신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연습하며 꾸준히 기량을 키우고 있으며, 해마다 정기연주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공연 및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저변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물관과 합창단 관계자는“이번 대전합창단 단원모집에 노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대전합창단과 함께 맘껏 발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은 8월 15일까지이며, 오디션은 16일 오후 7시로 대전역사박물관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 접수 및 기타 문의는 홈페이지(www.daejeon.go.kr/his/index.do)를 참고하거나 전화 (270-8607)를 이용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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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상수원 식수원으로 안전!
대청호 상수원 식수원으로 안전!
조류 발생에 따른 냄새물질 완벽 제거
최근 연일 지속된 폭염으로 전국 호소수(내륙에 고여 있는 정수괴를 총칭하는 말 / 호수, 늪, 소택, 습원으로 분류된다.)가 빠르게 조류가 증식되고 있으며, 150만 시민의 식수원인 대청호도 예외 없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많은 오염물질(질소, 인)이 유입되어 대청호 전 수역에 조류 경보제`관심단계´가 발령되었다.
대청호에 녹조가 발생하게 되면 조류 경보제에 따라 유관기관에 녹조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전파하여 조류처리대책반을 운영하며 단계적인 대응조치로 조류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조류증식 억제를 위해 회남수역에서 추동수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조류 차단막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호소 내 부영양화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추동수역에 수중폭기시설 42기를 가동하고 취수탑 전면수역에 인공식물섬, 인공습지를 조성하여 조류증식 저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조류발생에 따른 냄새물질 제거를 위하여 지난 7월 중순부터 정수장에 분말활성탄을 투입하기 시작했으며, 조류사멸 시까지 안정적으로 활성탄을 투입할 수 있도록 470여 톤(120일분)의 활성탄을 확보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조류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원수에서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질검사 항목 및 검사 주기도 확대 시행하는 등 철저한 수질검사로 안전한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보다 깨끗하고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맛·냄새 물질과 인체에 유해한 물질들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는 고도정수처리공법을 도입, 8월 중에 송촌정수장 10만(톤/일) 통수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송촌 10만(톤/일)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월평정수장 40만(톤/일)과 신탄진정수장까지 고도정수처리 된 수돗물을 생산하여 시민들께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 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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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2016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립박물관 2016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 운영
송자(宋子) 바로알기와 조선의 베스트셀러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전ㆍ세종ㆍ충남의 초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원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대전시립박물관 2016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 운영
1기 “송자(宋子), 바로알기”와 2기 “조선의 베스트셀러-조선시대 책과 출판문화”로 구성된 이번 강좌는 현재 1기를 성황리에 마치고(8월 2일~3일), 9일부터 12일까지 2기 강좌를 오픈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인 우암 송시열의 학문과 사상, 삶을 주제로 한 “송자 바로알기”는 매년 지속적으로 설강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올해는 탄신 600주년을 앞둔 사육신 중 한명인 박팽년 선생과 우암 선생의 절의사상을 중심으로 강좌가 짜여 보다 참신하고 풍요로워졌다.
제2기 “조선의 베스트셀러”는 조선시대사를 중심으로 전시실을 운영 중인 대전시립박물관의 성격에 충실한 강좌로 『맹자』와 『소학』 등 조선시대 지식인들의 필독서는 물론 조선 중후기 유행한 방각본 소설과 도참비기설의 대표 서적인 『정감록』까지, 조선시대에 가장 많이 읽힌 책들을 통해, 조선의 사회와 문화, 지식인들의 정신세계를 엿본다.
대전시립박물관의 교원연수는 강의와 함께 현장학술답사가 포함되어 있어, 지역의 숨겨진 역사문화 자원을 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류용환 대전시립박물관장은 “교원연수는 지역의 역사문화 전문기관인 공립박물관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업 중 하나”라고 그 의미를 밝히고, 앞으로도 계속 수준 높은 강좌를 설강하여 올바른 역사인식 함양과 지식 전달에 파급력이 높은 교사들의 역량강화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대전시립박물관의 교원연수는 대전광역시 교육청의 지정을 받아 매년 1월과 8월 두 차례의 방학기간 중 이루어지며, 대전과 세종, 충남의 초중등교사들을 그 대상으로 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042-270-861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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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그리움, 영원한 만남!`견우직녀 축제´
천년의 그리움, 영원한 만남!`견우직녀 축제´
8.13.(토) 오후 4시부터 1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2016 제11회 견우직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견우직녀 축제는 올해가 11회째로, `천년의 그리움, 영원한 만남!´을 주제로 여름 휴가철을 맞은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도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축제는 13일 오후 4시부터 개최되며, 매년 칠월 칠석에 견우와 직녀가 흘리는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린다는 속설을 간접 체험하는 `Play in the Rain! 칠석우를 쏴라!(시민들이 견우팀과 직녀팀으로 나누어 서로에게 물총을 쏘는 이벤트)´와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견우직녀체험마을´부스운영, 관내 고등학생 및 대학교 댄스동아리의 장기자랑 무대인 `우리학교 견우직녀´, 1년 후에 우리의 추억을 만날 수 있는 `견우직녀 타임캡슐´, 엑스포다리위의 `청사초롱 포토존´과 `푸드트럭페스티벌´ 등이 양일간 운영된다.
오후 7시 특설무대에서는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식전공연이 펼쳐지고, 8시 부터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터치버튼 퍼포먼스와 함께 대북공연이 이어진다.
이어서 50년 이상의 결혼생활을 유지해 온 80세 이상의 금실 좋은 부부에게 수여하는 `백년해로 상´시상식과 연정국악원과 육군본부 취타대가 함께하는 견우직녀 주제공연이 펼쳐지며, 인기가수(송소희, 김종환 등)의 특별 축하공연과 화려한 레이저 불꽃놀이도 진행될 예정이다.
14일에는 오후 7시부터 `우리학교 견우직녀´ 본선이 진행되고 이어 많은 이들의 박수와 축하 속에 올린 결혼식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재현할 10년차 이상 부부 5쌍의 `견우직녀 리마인드 웨딩´이벤트가 진행되며, 오후 8시 30분부터는 사전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0팀이 참가하는 견우직녀가요제와 지역가수 축하공연이 대전MBC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 내 원형광장에서는 양일 오후 10시부터 현장에서 모집한 선남선녀의 DJ Dance Party인 `견우직녀 클럽파티´가 진행돼 한 여름 밤의 열기를 더욱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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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철거민 위한 보금자리, 순환형 임대주택 첫선
대전시, 철거민 위한 보금자리, 순환형 임대주택 첫선
철거민 이곳으로 오세요. 성남동 순환형 임대주택 9월 입주개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도시재생사업 철거세입자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건립한 `성남동 순환형 임대주택´에 대하여 2016년 9월 입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임대주택 현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성남동 순환형 임대주택´은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2,417㎡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9층, 1개동 99세대(공급 21㎡형 83, 22㎡형 4, 27㎡형 6, 29㎡형 6)를 건립하였으며 대전도시공사에서 운영 관리할 방침이다.
순환형 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은 1순위는 무주택 철거세입자, 2순위는 공공주택특별법에 의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이며, 임대보증금은 면적에 따라 약 191만 원 ~ 270만 원, 월 임대료는 약 3만8천 원 ~ 5만4천 원으로 책정 될 예정이다.
1순위 철거세입자 입주자모집 공고는 시와 자치구, 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자치구 도시과에서 입주대상자 신청 접수를 받고, 1순위 모집 완료 후 잔여세대 발생 시 2순위 모집공고 계획이다.
시는 성남동 순환형 임대주택 99세대를 시작으로, 인동 244세대(2017년 6월 준공) 오류동 215세대(2018년 7월 준공)를 순차적으로 철거민을 위한 보금자리로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도시재생본부장은 “성남동 순환형 임대주택건립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철거되는 지역의 거주민과 저소득층 주민들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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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노인대학에서 교통안전교육실시
중부서, 노인대학에서 교통안전교육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서대전지구대는 4일(목) 대사동 소재 노인대학 2층 소강당에서 열린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교육행사에서 생활관리사 6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등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 노인대학에서 교통안전교육실시 (출처=대전경찰청)
이번 치안설명회는 중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독거노인의 가사 및 간병업무를 맡고 있는 생활관리사를 상대로 교통법규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교육을 중점 실시하고 응답순찰의 신청과 활용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했다.
특히, 자신들이 돌봄 서비스하는 독거노인들을 상대로 교통법규 준수사항 및 응답순찰 방법을 전달해주길 당부하였다.
더불어 여성혼자 도시 구석구석을 다니는 관리사들의 직업특성상 범죄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그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스마트국민앱”을 활용할 것을 안내했다.
서대전지구대1팀장(경위 이연호)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생활관리사분들게서 교통법규와 응답순찰을 전파해주셔서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는 희망이 되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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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 아동안전지킴이와 교통안전 홍보 실시
동부서, 아동안전지킴이와 교통안전 홍보 실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용전지구대는 아동안전지킴이와 지난 4일 용전초등학교 주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3초의 여유´ 교통안전 캠페인을 홍보했다.
▲ 용전초등학교 주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3초의 여유´ 교통안전 캠페인을 홍보(출처=대전경찰청)
이번 홍보활동은 용전초등학교 전담 아동안전지킴이 2명과 용전지구대 경찰관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걷다의 방어보행 3원칙을 안내하며 진행됐다. 또한 방과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및 교통법규 준수 등의 교통지도도 실시했다.
경찰관계자는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과 방과 후 교통안전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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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피의자 도주 근절을 위한 FTX 실시
중부서, 피의자 도주 근절을 위한 FTX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형사과(과장 이두한)는 8월 5일 10시경 피의자 도주 방지를 위한 모의 훈련(FTX)을 실시했다.
▲ 8월 5일 10시경 피의자 도주 방지를 위한 모의 훈련(FTX)을 실시(출처=대전경찰청)
경찰서 내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형사과는 물론 기동 타격대를 비롯하여 경찰서 전 기능이 참여한 가운데 「체포된 피의자가 대기 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한 상황을 가장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즉시 검거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훈련은 도주 상황 발생 시 즉각 경찰서 곳곳에 설치된 비상벨과 경고등을 통해 전 경찰관에게 도주상황을 알리고 각 부서는 사전에 부여된 기능별 임무에 따라 도주로 차단 및 주변 수색을 통해 신속히 경찰서 내에서 검거토록 하는 것으로 이번 훈련 또한 이 매뉴얼에 따라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됐다.
중부경찰서는 이러한 훈련을 작년 8월부터 매월 1회 이상 실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검거 능력을 향상시킴은 물론 피의자 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피의자 도주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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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미디어페스티벌 25일부터 개최
2016 대전미디어페스티벌 25일부터 개최
드라마제작 ‧ 더빙 등 체험, 지역방송사 제작팀 초청 릴레이 특강도
최신 미디어 기술과 방송 직업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즐기는 `2016 대전미디어페스티벌(모두다Q)´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 2016 대전미디어페스티벌 25일부터 개최(출처=대전시청)
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즐겨라Q, 꿈꿔라Q, 펼쳐라Q`를 주제로 24개의 참여‧체험형 행사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미디어소풍 방송인 특강 ▲어린이 플립북제작교실 ▲스마트학습(AR) 체험교실 ▲미디어톡톡 `네 꿈을 펼쳐라´ ▲제작단 쇼케이스 ▲어린이스마트기자단‧청소년뉴스제작단 발대식 등이 마련된다.
25일 개막 당일에는 7월부터 두 달간 교육과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0개 중고교 팀이 참가하는 `2016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의 본선 경연과 시상이 진행된다.
둘째날인 26일 10시부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미디어소풍 방송인 특강´이 릴레이로 진행된다. KBS대전방송총국 `뉴스9´, `뉴턴의 사과나무´, TJB `화첩기행´, 대전MBC `생방송 아침이 좋다´, `FM모닝쇼´, CMB대전방송 `스포츠중계´ 등 지역방송사 대표 프로그램의 제작팀이 총출동해 시청자와의 소통과 청소년의 진로탐색을 위한 생생 토크를 선보인다.
어린이를 위한 미디어교육도 진행된다.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학습을 체험하는 `스마트학습 체험교실´,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고 플립북을 만들어보는 `플립북 제작교실´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센터에서 활동 중인 영상‧라디오 제작단들이 상반기에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대시미제작단 쇼케이스´와 `시민미디어쇼´, 유명 방송인 초청 특강 `미디어톡톡´ 등 시청자를 위한 행사도 열린다.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되는 `미디어체험존´은 가상현실(VR) ‧ 3D홀로그램 ‧ 드론 등 미디어 체험과 아나운서 ‧ 특수분장사 ‧ 폴리아티스트 ‧ 성우 등 미디어 직업, 드라마제작 ‧ 1인 방송 ‧ 스마트폰 영상 등 미디어 제작까지 3개 분야 15개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영상대학교 교수진과 전공생들이 체험 프로그램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함께 해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 신청은 `미디어체험존´의 경우 현장 접수 후 바로 참여 가능하다. `미디어소풍 방송인 특강´ 및 교육 프로그램의 참가 및 학교‧단체 신청,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블로그(blog.naver.com/medianuri) 또는 042-865-3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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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
대전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
여름철 물놀이 배치장소 시민수상구조대, 폭염속 시민안전 당부
대전광역시 전병순 소방본부장은 4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서구 흑석동에 위치한 상보안유원지 및 신탄진 현도교 아래에서 활동 중인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 대전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출처=대전시청)
이날 방문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일반 시민들이 물놀이 시설을 많이 찾는 시기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현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매년 대전소방본부에서는 7곳에 대하여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시민수상구조대원 등 190명이 활동하고있으며 8월말까지 2달간 매일 운영된다.
전병순 본부장은 이번 방문에서“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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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노후시설 개선 공사 계약 추진!
학교 노후시설 개선 공사 계약 추진!
서부교육지원청, 교실, 화장실, 옥상방수공사등 통한 교육격차 해소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쾌적한 학교시설 조성을 위해 노후된 교실 및 화장실수선, 방화셔터교체 등 다방면의 학교시설수선을 통해 교육시설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대전둔산중 옥상방수공사, 진잠중 교실수선공사 등 17개교에 29억7천만원을 집행 완료했으며, 대전송강초, 갈마중을 비롯한 106개 학교에 화장실 수선, 교실수선공사, 외부창호 안전난간 설치공사 등 27건의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중에 있다.
또한, 대전월평중 교실수선 공사 설계용역 등 11개교의 교실수선에 대한 설계용역이 진행 중임에 따라 앞으로도 학교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공사계약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 관계자는 “수업이 없는 방학 등 정해진 기간 내에 다수의 계약을 집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신속하고 투명한 청렴계약을 통해 노후시설로 인한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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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티페스타-아름다운 공존
2016 시티페스타-아름다운 공존
대전근현대사전시관,`도시의 산책´전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 중구 중앙로 101) 기획전시실에서 도시여행자에서 주관하는`도시의 산책´전시가 개최된다.
`도시의 산책´전시는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며, 2016 시티페스타-아름다운 공존 페스티벌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전 동네서점 주인장들의 공존에 관한 추천도서가 전시된다.
또한 8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는 계룡문고, 도시여행자, 도어북스, 유어왓츄리드 등 동네서점 주인장들의 공존에 관한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임묵 도시재생본부장은 “침체되어 있는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페스티벌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영화 상영, 캐리어 여행마켓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었으며, 남녀노소 모두 함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응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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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수질오염 예방위해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
토양, 수질오염 예방위해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고독성농양사용 여부 등 유성구의 4개골프장 대상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농약 사용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주변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농약잔류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캡처-금실대덕밸리CC
이번 조사는 골프장의 고독성농약 사용 여부와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이상고온으로 골프장에 대한 농약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중 불시에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대상은 유성구에 있는 금실, 자운대, 유성CC, 대덕골프장 등4개 골프장이며 검사항목은 고독성농약 3종, 잔디사용금지농약 7종, 일반항목 18종 등 총 28종이다.
검사결과 고독성농약이 검출되면 1,000만 원 이하, 잔디사용금지농약이 검출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골프장 농약 사용에 대한 불신 해소와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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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상청 폭염 원인과 전망
대전기상청 폭염 원인과 전망
중국북부에서 가열된 공기 유입 과 대기안정으로 일사가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폭염 이어질 듯
현재(15시), 중국북부에서 가열된 공기가 서해상을 거쳐 한반도 상공으로
유입되고, 일사가열까지 더해져 중부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35℃ 내외의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폭염전망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이번 더위는 중국북부에서 러시아 남부까지 광범위하게 가열(평년대비 5℃ 내외)된 공기가 상층 고기압과 함께 우리나라로 이동하면서 대기가 안정화되어 구름발달이 감소하고 일사가열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5일(금)과 6일(토)은 지상에서 동풍기류가 유입되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고온 현상이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7일(일)과 8일(월) 사이에는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상층 기압골에 의해 대기가 불안정해져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낮 기온도 소폭 하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후 중국에서 가열된 상층 공기가 다시 유입되고 북태평양 고기압도 우리나라 부근에위치할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무더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대전기상청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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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공·위성 활용해 도시 관리한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공·위성 활용해 도시 관리한다
대전시,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간영상 빅데이터 협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협업을 통하여 위성영상 빅데이터를 제공받아 불법건축물 단속, 개발제한구역관리 등에 활용함으로써 효율적 도시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 2013년 위성영상 대전사진. 사진제공-대전시청
창조경제 구현에 있어 공간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정부 3.0의 4대 가치(개방, 공유, 소통, 협력)를 실현하기 위하여 올해 4월 도시공간정보 관계관(항공우주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국방지형정보단) 간담회를 실시하고, 기관별 빅데이터를 공유하기로 합의하였다.
그 결과, 대전 인근 광범위한 지역(세종, 공주, 옥천, 청주, 금산 등)에 대하여 아리랑 3호로 촬영한 최근 3개년도 영상(`13, `14, `15)과 아리랑 1호로 촬영한 과거 3개년도 영상(`01, `03, `06)을 제공받았다.
제공받은 위성영상은 대전시에서 촬영하는 항공영상에 비하여 해상도는 낮으나 지상 685㎞ 상공에서 촬영되는 영상이므로 영상음영(그림자, 빛 등)이 없어 항공영상과 비교하면서 판독할 경우, 건물 그림자로 인해 판독이 부정확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존의 1년 단위의 판독 주기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항공영상을 대전시만 촬영하는 것과 달리 세종, 충남, 충북 등 대전 인근지역까지 광범위하게 촬영된 영상을 취득할 수 있어 도시종합계획 수립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하여 과거와 현재 항공영상과 위성영상을 통합하여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이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 위성영상을,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운영 중인`항공영상 및 수치지형도발급시스템´에 탑재하여 구청 현업 담당자들도 직접 확인하면서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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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교통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덕서, 교통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회덕파출소(소장 민화기)는 8월 3일(수) 관내 근린공원과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각종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단횡단 하지 않기, 신호등 잘 지키기, 횡단보도 보행시 좌우 잘 살피기와 같은 교통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보행수칙을 설명하는 등 보행자중심 교통안전사고 예방홍보에 주력하였다.
회덕파출소는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사고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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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경찰서, 여성 안심 귀가 위한 여성안심지킴이집 설치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 안심 귀가 위한 여성안심지킴이집 설치
대전대덕경찰서 신탄진지구대(경감 상병제)에서는 2016. 8. 3. 10:00경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및 덕암동 일대 편의점 5개소를 선정하여 어두운 밤길 여성들의 안심귀가를 위하여 여성안심지킴이집을 설치하였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으로 선정하였으며 여성들이 위험한 순간에 들어가서 도움을 청할 수 있으며 여성종업원 혼자 밤새 근무할 때 바로 신고할 수 있는 여성 안심벨을 설치하였다.
여성 안심벨은 위급상황에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발판형, 이동하면서 누를 수 있는 목걸이형, 손으로 누를 수 있는 벨 형태로 3가지로 설치하였으며 위험 상황 시 5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대덕경찰서로 바로 신고가 들어가는 시스템이다.
야간에 긴급한상황이 생겼는데 112에 신고할 수 없어 여성안심이집에 도움을 청한다면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신탄진지구대는 여성안심지킴이집과 같은 특수시책들을 시행하여 여성대상범죄 특히 성폭력예방을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마련하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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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휴가철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홍보
대덕서, 휴가철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홍보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가 2016. 8. 3(수) 관내 편의점, 상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송 서장은 직접 지역 주민들을 만나 성범죄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제작한 `휴가철 성범죄 신고 112´ 이미지 카드를 배부하는 홍보를 실시했다.
앞으로도 대덕경찰서는 몰카 등 피서지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수영장 등 물놀이 편의시설을 방문하여 몰카감지기를 활용하여 점검할뿐만아니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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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경찰서,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동부경찰서,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경찰서 4층 우리마당에서 「여성안전 확보와 참여치안 활성화를 위한」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찰서장,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 등 경찰관계자 16명과 동부 시민명예경찰연합회장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해졌다.
대전동부경찰서는 관내 식장산, 만인산의 등산로 안전 확보, 특히 여성안전 확보 및 성범죄 등 4대 사회악 근절예방을 위해 시민명예경찰 50여명으로 구성된 등산로 지킴이를 조직하였다.
등산로 지킴이는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벌이고, 각종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하며, 취약요인을 진단하는 등 여성 불안요소를 파악하고 경찰과 협력하여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박종민 동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참여치안을 더욱 활성화하여 동구의 치안인프라가 촘촘히 구축되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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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교통안전 메신저 활동 펼쳐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교통안전 메신저 활동 펼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뛰뛰빵빵´팀은 보행자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메신저로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대전여고 2학년 조하늘 등 3명으로 구성된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뛰뛰빵빵´팀은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국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차량소통이 많은 저녁RH시간대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용전4거리·대전역 앞 등에 진출하여 `3초의 여유´와 `방어보행 3원칙´을 홍보하는 등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은 현 세대와 부모 세대를 통합할 수 있어 보행자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협력치안 파트너로 가장 적합하며 청소년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교통안전활동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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