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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특별 단속 실시
유성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특별 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8월 14(일) 21시부터 15(월) 오전 3시까지 한빛 대교 등 6개소에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이륜차 운행자 상대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 유성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특별 단속 실시(출처=대전경찰청)
이날 특별 단속은 휴가철 전‧후 대형 바이크 동호회 단위로 위력 과시 및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 증가 예상되고 아울러, 8.15 광복절을 앞두고 도심권에 나타나는 소규모 게릴라성 폭주족에 대한 사전 분위기 제압을 위해 실시되었는데 안전모 미착용 등 9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하였다.
유성경찰서 서장 총경 박병규는 `지속적으로 이륜차 집중 단속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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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 학교 현장 만족도 높아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 학교 현장 만족도 높아
시범운영 성과분석 결과, 일선 학교 만족도 97.5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관내 초·중 43개교를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시범운영 중인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의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성과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 학교 현장 만족도 높아(출처=대전시교육청)
설문조사 결과, `시범운영이 시설관리직의 학교 교육활동 지원 업무 전념에 도움이 되었다´ 80명(96.38%), `시범운영에 만족한다´ 81명(97.59%), `확대시행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79명(95.18%)으로 나타나 서부교육지원청이 전국 최초로 시도 중인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가 시설관리직의 문서수발로 인한 업무공백을 해소하고 교육활동지원 업무에 전담케하여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서수발로 소요된 출장비를 학교기본운영비, 교육환경개선비 등으로 투자함으로써 학교 예산 운용에도 도움이 되었고, 기존에 개별학교에서 일일이 문서를 수령하여 장기간 공문함에 방치되거나 분실되던 문서, 중요문서 및 상장 등도 문서수발 전담인력을 통하여 일괄·신속·정확하게 학교에 배부할 수 있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운영지원과장은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를 2017년 1월부터 서부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실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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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확고한 안보의식으로 성공적인 을지연습 추진 다짐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권선택)는 11일(목)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구청장, 산하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통합방위사태 안건심의 및 안보영상물 시청, 2016. 을지연습 준비보고 순으로 진행되었고,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2016 을지연습´에 대한 민・관・군・경 간 상호협조와 지원사항 및 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올해 을지연습은 시・산하기관 등 36개 기관 8,843명이 참여해 안보환경과 부합한 실질적인 지역의 위기관리 및 총력전 연습이 되도록 실전과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습 첫날인 22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행정기관 소산훈련 및 전시직제편성 훈련 등이 실시되며, 23일에는 월드컵경기장에서 권선택 시장, 의회의장, 32보병사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해 도시지역 항공정찰과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 유관기관 합동 토의를 실시한다.
24일에는 오후 2시부터 실제 주민대피와 차량을 통제하는 민방공대피 훈련이 실시되며, 오후 3시에는 테러방지법 시행 이후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통합훈련을 월평정수장에서 실시한다.
권 시장은 국가비상사태 대비를 위해 실시하는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을지연습은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장거리 미사일 도발 등 안보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실시되는 만큼 `하나된 국민이 최상의 안보´라는 생각으로 민・관・군・경 모든 기관이 실전에 임한다는 각오로 연습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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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
대전시, 제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
▲전국 최대규모의 로봇경진대회인 로봇융합페스티벌 행사가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고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는`창의, 열정, 도전! 로봇들의 열띤 경쟁이 세상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KAIST등 7개 기관이 주관한 가운데 로봇경진대회 등 국제대회 1개와 전국대회 5개에 2,270팀4천여명이참가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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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종합사회복지관, “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축제” 개최
대덕종합사회복지관, “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축제” 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무더운 한 여름밤에 가족과 연인끼리 특별한 추억거리와 화합을 위해 관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5일(월) 19시40분에 신탄진 금강로하스 산호빛공원에서“한 여름밤의 야외 영화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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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은 “계춘할망”, 가족드라마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영화이며, 영화 시작전에는 악기연주와 노래 등으로 축하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이 영화축제는 매년 대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소희)과 나누미후원회(회장 이상복)에서 공동주관하였으며, 올해로 9번째 행사다.
이 행사로 인해 대덕구는 한 여름밤에 지역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 화합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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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중고생 40여명 대상 사이버폭력 근절 예방교육
둔산서, 중고생 40여명 대상 사이버폭력 근절 예방교육
서구 월평사회복지관에서 시청각자료을 이용해 폭력범죄 심각성 알려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2016년 8월 11일 3시 월평사회복지관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진출, 중·고교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 대전둔산경찰서는 중고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근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경찰청.교육을 실시했다.
방학을 맞이해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하는 서구 월평사회복지관은 둔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을 일일 강사로 초빙해 경찰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날 학교전담경찰관 배중혁 경장은 사이버폭력을 주제를 바탕으로 한 친근감을 유도하는 시청각 자료를 이용해 사이버 폭력 범죄의 심각성을 알렸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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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대학생 체험단 모집
제1기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대학생 체험단 모집
8.29~9.9까지 대학생 모집,최종 30명 선발 후 내년 1월 미국박람회 체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세계적인 전자소재 기업 (주)EG가 대전·충청권 대학생을 대상으로`제1기 글로벌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대학생 체험단은 ㈜EG가 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미래기술 트랜드에 관심있는 열정과 꿈을 지닌 대전 ․ 충청권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았으며, 1차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0월말 최종 30명의 대학생을 선정해 연수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학생 글로벌 체험단 모집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학생들은 2017년 1월 4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를 탐방할 수 있는 글로벌 체험 학습 기회를 갖게 된다.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단 관계자는“IT 기술의 최신 동향을 보여주는 미국 CES 박람회를 통해 미래 기술 트랜드를 경험하고, 글로벌 문화 체험으로 도전과 열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대전 ‧ 충청권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주식회사 EG 홈페이지(www.egcor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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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하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구매 앞장서
대전시 산하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구매 앞장서
16년 7월말 현재 12개 산하기관, 총 구매실적 200여건 3억 원
대전광역시 산하 출연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실적이 눈길을 끌고 있다
▲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7월 지하철 대전역사에서 대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홍보행사를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도시공사 등 12개 시 산하 공사·공단과 출연기관은 올해 1월 시와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촉진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7월까지 총 200여건 3억 원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마케팅공사는 9천 2백만 원의 구매실적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8천만 원이 증가해 전체 구매실적의 31%를 차지하는 구매실적을 보였다.
대전마케팅공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카피팩토리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한 결과 기업에서는 주문량 증가로 인한 장애인 채용 등 일자리 선순환구조로 이어져서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7월 지하철 대전역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홍보 행사를 실시해 사회적경제기업인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시청역사, 서대전역사에서도 지속적인 판매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우리 이웃들의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등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말 현재 대전시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 구매실적은 65억 원으로 총 구매액의 13%를 차지한다.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2-270-3563)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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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브리핑이 열려
설동호 대전교육감 브리핑이 열려
급식비 상향조정, 예지중고 청문, 학교운동장우레탄 교체등 입장 표명
설동호 대전교육감 브리핑이 8월 11일 대전광역시 교육청 4층 기자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설동호 교육감이 대전봉산초 관련 급식 개선방안, 대전예지중.고 학사파행 청문절차 등,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렉 교체방안, 국제 중고 설립계획안,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대책에 관해서 교육청의 입장을 밝혔다.
급식비는 교육청과 광역시청, 구청이 협의해서 전국 평균보다 상향조정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조정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예지 중고는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로 이사취임 취소절차을 밟고 있으며 오는 14일 청문회을 실시한다고 한다.
우레탄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교체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대전에서는 102개 학교 중 64개 학교운동장우레탄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었다. 이에 교육부와 환경부와 협의해 예산문제가 해결이 되면 내년 여름방학까지 우레탄 교체을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우레탄으로 바꿀것인지 마사토로 바꿀것인지 검토중에 있다. 학생들의 위생과 체력향성을 위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내다보인다.
국제중고교설립건에 대해서는 국제중이 24학급 225명, 고등학교 24학급 300명기준으로 유성생명과학고에 설립한다. 현재 국제중고교가설립될 유성생명과학고가 그린벨트내 지역이라 학교설립이 안된다. 중앙부처심의회의 심의을 받아야한다고 교육청 입장을 표명했다.
국제중고교는 2017년 시행해 2018년에 건축할 계획이다.
어린이 통학차량건은 학원통학차량 안전공문을 내보내고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설교육감은 올해 대전시교육청이 우수교육청이 되었으며 내년에는 최우수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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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청소년 비행 예방 공·폐가 집중관리
중부서, 청소년 비행 예방 공·폐가 집중관리
노숙자, 탈선 청소년의 출입우려...공폐가 58개소 점검, 스티커부착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소장 서동찬)에서는 8월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노숙자나 탈선 청소년들의 출입우려가 있는 공・폐가를 집중관리, 범죄사각지대로부터 선제적 예방과 환경개선을 통한 사전 범죄 차단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는 청소년 비행예방을 위해 공폐가 58개소를 점검한 후 스티커을 부착해 집중관리하고 있다.
이번 집중관리는 하절기 치안수요 증가와 장마철 폭우로 인한 붕괴·침수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면밀하게 대처하고자 시행하게 되었으며, 범죄예방진단팀과 은행선화동주민센터, 통장협의회와 협업하여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공·폐가 58개소를 점검 한 후 관리번호 스티커를 부착하여 집중관리하고, 취약시간대 순찰선 지정·운영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합동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동찬 선화파출소장은 앞으로도 공․폐가를 집중관리 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방범등을 설치하는 등 지자체와 환경개선에 협업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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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표 유망주`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대격돌
대전 대표 유망주`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대격돌
8.13~15, 서울 e스포츠 경기장, 카트라이더 이상헌 등 3종목 9명 출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6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16 대통령배 KeG)´에 대전 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지역예선-리그오브레전드.사진제공-대전시청
출전 선수단은 모두 9명으로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는`2016 대통령배 KeG대회´에 대전을 대표하여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올라온 150명의 선수들과 우승을 놓고 겨루게 된다.
총 상금 2,560만 원이 주어지는 이번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e스포츠협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게임산업은 문화콘텐츠 수출액의 5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라며“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31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역예선을 겸한`2016 e스포츠 한밭大轉´을 개최하고, 3개 종목 9명의 대표선수를 선발한 바 있다.
지역예선에는 80여명의 참가자가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여 단체 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는 99팀(5명)이 1위, 개인 종목인 카트라이더는 이상헌 선수, 박병선 선수가 각각 1, 2위, 하스스톤은 안성민선수가 1위, 조계완 선수가 2위로 우승을 차지해 대표선수로 선발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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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문 열고 냉방 영업 안돼요...
오늘부터 문 열고 냉방 영업 안돼요...
8. 11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단속 … 최대 300만 원 과태료 부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부터 모든 영업장에 대해`문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행위´금지하고, 공공기관의 실내 냉방온도는 28℃이상으로 제한한다.
▲에너지 사용 제한에 대한 캠페인활동을 벌이는 대전시청직원들. 사진제공-대전시청
당초 올해 여름철 전력수급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되어 에너지 사용에 대한 강제 규정이 없었으나, 연일 폭염이 지속되어 냉방 수요가 증가하는 등 전력수급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사용 제한 공고에 근거하여 26일(금)까지 3주간 에너지 사용을 제한한다.
이번에 공고한 에너지 사용 제한의 주된 내용으로는 국세청에 등록하고 영업활동을 하는 매장, 점포, 사무실, 상가, 건물 등에서는 문 열고 냉방 영업을 금지하고 있으며,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경우 처음 적발 시에는 계도하나 지속적으로 영업 행위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계약전력이 100kW 이상인 전기다소비건물에는 실내평균온도를 26℃이상으로 유지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은 냉방설비 가동시 평균 28℃이상으로 실내온도를 유지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에서는 구청과 에너지공단이 합동으로 홍보, 계도에 나서며, 8월 11일부터 문 열고 영업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게 되며 적발 시에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냉방전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력예비율이 크게 떨어져 제한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문을 열고 냉방 영업을 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 주시고, 생활 속에서도 절전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에너지 사용 제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042-270-37511), 동구청(042-251-4622), 중구청(042-606-6541), 서구청(042-611-6711), 유성구청(042-611-2322), 대덕구청(042-608-69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 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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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유망주 발굴 콘서트
대전시립교향악단 유망주 발굴 콘서트
8.18.(목) 오후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R/1만원, S/7천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장차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예비 스타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껴 볼 수 있는 등용문인 유망주 발굴콘서트 무대를 8월 18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 포스터(출처= 대전시청)
대전시향은 지역음악인 발굴을 목적으로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젊은 연주자들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여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 스타들이 세계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이기도하다.
대전시향은 지난 4월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대전출신의 한국 클래식음악계를 이끌어갈 재능 있고 장래가 촉망되는 7명의 젊은 음악인을 선발하였다. 이번 무대에 서는 예비스타는 바이올린 오해림(홈스쿨 고2), 플루트 김서연(대전예고2), 김다빈(서울예고1), 피아노 최호영(대전예고2), 김진욱(목원대3), 바리톤 강다니엘(한국예종1), 오보에 최예찬(대전예고2)이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상임부지휘자로 활동 중인 김영언의 지휘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박쥐´를 시작으로 베토벤`바이올린협주곡´(오해림), 라이네케 `플루트협주곡´(김서연), 생상스 `피아노협주곡 제2번´(최호영), 베르디 오페라 맥베스 중 바리톤의 아리아`자비, 존경, 사랑´(강다니엘), 이베르 `플루트협주곡´(김다빈), 모차르트 `오보에 협주곡´(최예찬), 라흐마니노프`피아노협주곡 제2번´(김진욱) 등 명곡들을 예비스타들의 연주로 만날 수 있다.
대전지역의 연주자들이 성장해서 큰 무대로 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해주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협연자 오디션은 매년 뜨거운 관심 속에서 펼쳐지고 있다. 대전시향은 지속적으로 지역음악인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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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박물관 무형문화재`승무´공개 강좌
대전역사박물관 무형문화재`승무´공개 강좌
9.2.~4.(3일 간) 시 무형문화재 제15호`승무´보유 법우스님 강좌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오전 10시~오후 3시) 대전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시 무형문화재 제15호`승무´보유자이신 법우스님을 모시고 무형문화재 공개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승무(출처=대전시청)
법우스님은 대전 출생으로 1974년 불가에 입문하였으며 조계종 스님으로부터 작법과 범패를 배우기 시작하여 중요무형문화재 영산재 보유자인 박송암 스님에게서 바라춤, 법고무 등 불교의식과 의식무를 사사받았다. 이후 이매방 선생으로부터 중요무형문화재 승무와 살풀이춤을, 영산재보존회로부터 영산재를 각각 이수 받았다.
승무는 조선 중엽 포교수단으로 승무를 추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황진이가 지족선사를 유혹하려고 춤 춘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춤사위가 다양하고 춤의 기법이 독특하며 춤의 구성 또한 체계적인 품위와 격조가 높은 예술형식을 지니고 있으며 살풀이와 함께 민속춤으로 분류된다.
이번`승무´공개강좌는 전통의 소중함을 알리고 우리춤의 아름다움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승무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부터 전공자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법우스님으로부터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042-270-8637)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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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9`노래하는 인문학´
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9`노래하는 인문학´
8.25.(목) 19:30,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8세 이상 관람
대전시립합창단이 8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9“노래하는 인문학”을 선보인다.
▲ 홍보전단 이미지(출처=대전시청)
이번 연주는 한국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인 독일의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을 합창과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나레이션으로 스토리가 있는 콘서트를 준비하였다.
최근 인문학은 실용성만을 중시하는 사회풍조와 과학적 합리성만을 인정하는 경향이 지배적인 사회 분위기에 의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왔으며 위기마저 감돌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풍요로운 정신세계가 상상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근본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이것이 인문학을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수년간 인문학이 대세로 부상하였고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들에게 책으로만 접하기 보다는 음악을 접목시켜 대중들에게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가고자 기획한 연주이다.
헤세의 “데미안”은 1차 세계대전 직후의 독일 사회를 격렬하게 꼬집고 들어간 불후의 명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내면의 길을 추구하는 자기 고백적인 작품으로서 성숙한 인간이 되려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절망적이고 암울한 세계 속에서 방황하다가 마침내 갈등을 극복하고 완성의 단계에 도달하는 싱클레어의 영혼의 성장 과정이 잘 나타난 작품이다. 헤세의 대 주제인 `자신에 이르는 길` 이 그만큼 시대를 초월하는 관심사이기 때문일 것이다.
개인의 치열한 구도와 성장의 과정을 담은 이 책은,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등불이 될 것이며 자기실현의 인생길이 얼마나 어려운 일 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연주는 대전시립합창단의 전임지휘자인 김동혁의 지휘로 진행되며, 노래하는 인문학 연구소 소장이자 목원대학교 국제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정경량의 나레이션을 바탕으로 대전시립합창단의 전속 작·편곡가 진한서가 이번 작품을 위해 작곡한 창작곡들이 작품의 전개를 실감나고 흥미롭게 표현해주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고 빛나게 해준다.
연주의 도입부 곡으로는 그룹“다섯 손가락”의“풍선”을 시작으로 주인공 싱클레어의 평화롭고 아련한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가 묻어나는 느낌으로 편곡한 곡이며, 이어 주인공의 청소년기의 갈등과 고뇌에 관한 노래인“거위의 꿈”그리고 사랑과 이별에 관한 노래 - 뮤지컬 레미제라블 중“On my own", 헤세 작시․ 진한서 편곡의“아름다운 사람”그 밖에 사랑과 기쁨과 행복에 관한 노래인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인 "My heart will go on" 또한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추구하는 프랑크 시나트라의 노래인 “ My way ”를 끝 곡으로 어린 시절의 회상을 시작으로 주인공 싱클레어의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이분적인 마음, 즉 어두운 세계와 밝은 세계, 양심적인 삶과 쾌락적인 삶에서 오는 수많은 갈등과 번민을 겪어내는 삶의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주인공 싱클레어의 다양한 삶의 여정을 그려내는 곡들이 나레이션과 더불어 합창으로 연주된다.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에서 우리는 누구든지 진정한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헤세의 문학과 사상이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떤 지혜와 가르침과 감동을 주는지 알 수 있으며 헤세의 데미안이란 작품을 대전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나를 찾아 음악여행을 떠나는 서정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 관람료는 R석 1만 원, S석 5천 원으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 (042-27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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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광역시 마을기업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설명회 개최
2016 대전광역시 마을기업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설명회 개최
8.10.(수) 오후 2시, 대전사회적경제 협동의집 커뮤니티홀(1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전사회적경제 협동의집 커뮤니티홀(1층)에서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이사장 권지훈)와 대전마을기업연합회 주관으로 「2016 대전광역시 마을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사 리플릿(출처=대전시청)
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월 1일 개최되는 행정자치부「마을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을 앞두고, 마을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지역 예비 마을기업가 ‧ 청년 등에게 「마을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대한 참여방법, 참가자격 등 개요와 대전 지역예선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을기업의 이해와 설립에 대한 강의, 마을기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설명회, 질의와 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마을기업 및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 누구나 전화 신청으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행사 내용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을과복지연구소(254-158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예비 마을기업가, 청년 등이 참여하는 마을기업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하여 새로운 마을기업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2017년 대전형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전시민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자치부「마을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마을기업 창업유형 및 마을기업 아이디어 유형 등 2개 분야에 대하여 모집하며 8월 17일까지 마을기업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전용 홈페이지(http://cv2016.kr)에 접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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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소년범 선도사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소년범 선도사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9(화) 10:00경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여성청소년과장, 수사과장 등 내부위원과 법률전문가, 범죄 심리사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출처=대전경찰청
▲ 출처=대전경찰청
선도심사위원회는 소년사건 중에서 죄질이 경미한 즉결심판 대상사건에 대해서 선도심사위원회를 열어서 죄질, 과거 전력 및 반성의 유무 등 사안의 경중에 따라 훈방․즉결심판 및 선도프로그램 연계 등 선도와 처벌에 대한 결정을 판단하는 것이다.
이번 선도심사위원회에서는 소년범에 대한 형사처분 및 선도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가해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사건 처리로 재범 및 사법처리 과정에서의 낙인효과로 인한 범죄자 양산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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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외국인 상대 강력범죄예방 및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중부서, 외국인 상대 강력범죄예방 및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8. 8(월) 16:00-17:00, 대전 중구 소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도움센터`를 운영했다.
▲ 출처=대전경찰청
▲ 출처=대전경찰청
이날 교육에는 “한국사회 기초법질서”라는 주제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범죄에 대한 역할극 시범 등으로 중국동포들에게 치안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외국인 인권보호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교육영상을 시청하며 인권보호 교육 및 피해자 지원제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경찰관계자는 “중국동포들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으며 외국인 범죄예방은 물론 인권보호를 위해 현장 교육 등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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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경찰서, 지하철역 테러 대비 실태 점검
대전중부경찰서, 지하철역 테러 대비 실태 점검
대전중부경찰서장(서장 태경환)은 2016. 8. 8(월) 최근 유럽 및 아시아권의 잇따른 테러 발생 관련 다중이용시설인 서대전네거리역, 중앙로역, 오룡역에 대한 테러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노후장비 개선 등 대비 태세를 강화토록 하였다.
이번 점검은 지하철역에 대한 테러 대비태세를 점검, 취약점을 발굴 보완하여 시민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또한, 지하철역에 대한 방호책임자 관심도를 높이고, 테러대응매뉴얼 점검 및 유관기관 협조체제 강화,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피해 확산 방지 등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면서 진행되었다.
태경환 경찰서장은 “테러 취약점을 보완하고 시설장비를 보강하는 등 테러 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추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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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대학생 식품안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식약청, 대학생 식품안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식품행정과 생산현장기회,HACCP관리방법과 홍보관 견학멘토링스쿨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및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중부지원센터와 함께 대전·충청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썹(HACCP) 멘토링 스쿨´을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15년 해썹멘토링스쿨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식품해썹홍보관을 견학하는 모습.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식품 행정과 생산 현장을 접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식약처의 기능 및 역할 이해 ▲HACCP 관리방법 ▲HACCP 홍보관 견학 ▲식품제조업체(하이트진로 청주공장) 현장 견학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식품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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