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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대상 갑천중 영예
2016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 대상 갑천중 영예
25일 대전미디어페스티벌 개막식서 시상, 27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열려
갑천중이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주최 `2016 학교뉴스제작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방송통신위원장상)을 차지했다.
▲ 2016년 대전 미디어 페스티벌(출처=대전시청)방송통신위원회와 대전광역시가 공동주최한 `2016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의 대표행사로 열린 이번 대회는 대전·세종·충남지역 중고교 53개팀이 출전해 실제 방송뉴스 제작 기량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을 받은 갑천중은 학생 스스로 학교를 디자인하는 문화와 청소년의 화장을 바라보는 시선 등을 생동감 넘치는 뉴스로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또 최우수상(대전광역시장상)에는 둔산중과 도안고가, 우수상(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은 관평중 등 7개 학교가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은 `즐겨라, 꿈꿔라, 펼쳐라´를 주제로 25일부터 27일까지 유성구 도룡동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디어 관련 23개의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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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최
24.(수)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주민 및 전문가 의견청취를 통한 공감대 형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수) 오후 3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동구 대청동, 대덕구 신탄진동 회덕동 주민과 학계 및 시민단체 등의 전문가를 초청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제2차 발전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공청회 개최(출처=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제2차 발전종합계획 수립 지침과 지역적 여건 변화와 특성 등을 고려해서 총 43건(사업비 2,429억 원 규모)의 발굴사업 확정을 위한 절차로 지역주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에는 학계 및 시민단체와 동구, 대덕구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하여 43개 발굴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내용을 검토하는 등 일부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제2차 발전종합계획을 수립, 행정자치부에 확정 승인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동구 주민들은 대청동 일원의 회남 행복누리길과 대청호 힐링누리길 조성 사업을, 대덕구 주민들은 회덕동 일원의 연축 ~ 읍내 간 도로사업과 장동 ~ 상서 간 도로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갈망하고 열악한 주한미군 공역구역 주변지역의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지원되어야 할 사업이라고 한목소리를 내면서 적극 지원을 촉구 하였다.
시 관계자는“공청회에서 계진된 의견과 토론내용을 종합 검토, 반영한 제2차 발전종합계획을 수립, 8월에 행정자치부에 확정 승인 신청하고 정치권과 공조하여 많은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며“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한 부진한 각종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 도모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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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미래세계를 창조: 항공우주공학이 꿈꾸는 미래
공학은 미래세계를 창조: 항공우주공학이 꿈꾸는 미래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8월 26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대전교육청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꿉꿉한 날씨, 이젠 안녕~´으로 대전신계중학교 황인희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우리나라의 장마철이나 여름철 습한 기후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습한 날씨에 대비하여 간이 제습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공학은 미래세계를 창조: 항공우주공학이 꿈꾸는 미래´(충남대학교 허환일)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미래세계를 창조하는 학문인 공학이 현재 우리의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특히 영화 속 상상이 현실이 된 사례와 현실에서 구현하기 위해 연구개발이 진행 중인 사례를 고찰한다. 또한 현재 연구팀에서 진행 중인 우주분야, 국방분야, 추력제어분야, 진공환경 모사 분야 등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나라 항공우주공학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에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2007년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연구 성과를 국민들에게 되돌려주기 위해서 연구과제 책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과학지식 나눔의 장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저명한 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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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홍보 행사 개최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홍보 행사 개최
8.26.(금) 10:00~18:00 지하철 시청역사, 미니콘서트 개최 16:00~17:00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금)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사회적기업제품에 대한 판매 및 홍보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주민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판로에 어려움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의 행사장소 제공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시청역사 내 편의점 주변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5개, 협동조합 2개 등 총 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건강식품, 천연비누 등 친환경 생활용품, 제과제빵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특히, 협동조합 뮤즈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미니콘서트가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열려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을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이번행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다음달 30일(금)에는 지하철 서대전역, 11월 25일(금)에는 대전역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홍보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2-270-3563)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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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교원 및 전국 미술수석교사 초청 세미나 개최
초·중등 교원 및 전국 미술수석교사 초청 세미나 개최
9월 2일(금) 대전시립미술관 창의·인성교육 및 예술교육 활성화 도모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교원의 창의, 인성교육 및 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한`대전,충청,세종지역 초·중등 교원 및 전국 미술 수석교사 초청´세미나를 오는 9월 2일(금)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행사는 대전시립미술관 주최, 대중등미술교육연구회 주관,대전광역시교육청 후원으로 열린다.
과학예술융복합 특별전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교원초청세미나는 학교현장에서 쉽게 다루지 못하는`과학예술융합교육의 실천´을 주제로 조상영 대전괴정고등학교 교사의`과학과 예술의 융합수업사례´발표와 엄광현 문화평론가의`SNS 시대와 이미지 리터러시´, 변상형 한남대학교수의`문화예술교육 체험사례´발표를 통해 창의적인 미술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꿈에 대한 무한한 신비를 간직한 우주를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일선 학교현장에 과학예술 융복합교육이 창의적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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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둔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8. 22(월) 17:00~18:00, 대전둔산우체국 12층 대강당에서 둔산우체국장(이윤택)과 소속 집배원 134명이 모인 가운데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진행한 둔산서 교통안전계 박경주 경사는 “우편물 배달을 위해 많은 시간을 도로위에서 활동하는 집배원에게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사고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교육과 함께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둔산서는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둔산우체국을 방문해 주요법규와 사고사례를 소개하는 등 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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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아동학대 근절위한 홍보동영상 제작
대덕서, 아동학대 근절위한 홍보동영상 제작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8월 23일 아동학대 등 가정폭력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됨에 따라 대덕경찰서 홍보대사인 TBN 교통방송 남상미 아나운서와 함께 아동학대 근절 홍보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남상미 아나운서는 “최근 아동학대로 인해 아이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 더 이상 아동학대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들이 발생치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신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덕경찰서 관계자는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는 위기 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때이며,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에 착한신고 112로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아동학대 근절 홍보동영상은 지역 내 밴드 및 온라인 카페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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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반부패 청렴도 향상 위한 청렴교육 실시
유성서, 반부패 청렴도 향상 위한 청렴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2016. 8. 23.(화) 오전 7시 파출소장을 중심으로 순찰팀장, 지역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청렴교육은 조직 내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경찰공무원 행동강령 규정을 준수하고자 최근 비위 사례를 소개하는 등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 부조리 근절 시책 발굴과 업무처리중 개선할 점에 대해 토론하고 여름철 의무위반행위를 근절하고 내부공익신고체제 일원화를 통해 반부패 청렴자정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교양을 실시했다.
임종섭 진잠파출소장은 “직장 내 청렴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장 동료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의무위반을 근절해 나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진잠파출소 전 직원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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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걷기대회 개최
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걷기대회 개최
“행복을 위한 뜨거운걸음”... 9. 3(토)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잔디광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9월 3일(토)오전 10시 대덕구 미호동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잔디광장)에서 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청호오백리길에서 첫대회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행복을 위한 뜨거운 걸음!”이라는 주제로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대한걷기연맹이 공동 주관 하는 걷기대회로 컬쳐&힐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대회는 대청호오백리길 1구간부터 4구간을 걷는 공인울트라 30㎞코스와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을 돌아오는 10㎞ 단거리 코스,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2㎞ 미만의 테마 코스 등 총 3가지 코스로 나뉘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공인(FULL)코스는 전국 500여명의 울트라 걷기 마니아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청호반을 끼고 걸을 수 있는 대표적인 생태탐방 힐링코스로 유명한 대청호오백리길 대전지역구간(1∼4구간)으로, 풍성한 억새와 갈대숲길이 어우러진 풍경은 걷는 이들에게 수변경치의 아름다움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을 돌아오는 10㎞ 단거리 코스는 그림같은 대청호반을 끼고 잘 정비된 데크길이 연결되어 마치 강물 위를 걷는 듯한 신비한 느낌을 주는 이색적인 길로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이 함께 걷기에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부대행사로 진행되는“컬쳐&힐링 페스티벌”의 주요내용으로 ▲인디밴드의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명상음악과, 최신영화를 상영하는 달빛영화제로 구성된 메인공연 ▲타프(그늘막), 족욕 및 안마의자 체험 등 힐링쉼터 ▲건강검진테스트, 요가, 에어로빅, 효소먹거리 체험 등의 건강 체험 ▲타로점, 캘리그라피 이름그리기 등 심리치료부스 ▲향수, 아로마테라피, 도예체험, 석고방향제, 염색체험 등 예술체험 ▲대청호오백리길 및 대청호생태창조마을, 대전 국제와인페어 등 홍보부스 ▲호숫가 책장, 추억사진전, 새끼동물원 등의 즐겁고 특별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참여자에게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대청호 명품오백리길은 영화 `역린´, `나의절친 악당들´, `7년의 밤´,`슬픈연가´등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 받아오고 있으며, 최근 대청호를 주무대로 촬영한 장동건, 유승룡 주연의“7년의 밤”은 2017년 개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녹색생태관광지 대청호오백리길에서 첫걷기행사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관광산업의 동반성장 및 전 국민이 찾는 대표 힐링 명소로 활성화시키고, 더불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30km코스는 8월 31일까지`대한걷기연맹 홈페이지(www.walking.kr)´를 통하여 접수가능하고 참가비 1만 원으로 선착순 500명을 현재 접수중이다.
또한 10km코스 및 테마코스는 선착순 1,000명까지 접수계획이며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10km코스 5천원, 테마코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관련 문의는 대전광역시 관광진흥과(042-270-3992) 및 공사 관광홍보팀(042-250-1236~7)으로 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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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학부모교육 실시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학부모교육 실시
대전평생학습관자녀와의 관계개선 및 폭력예방 중점 9월 7일, 20일, 24일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오세철)은 관내 학부모들의 올바른 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2016년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학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학부모 교육은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정폭력과 관련하여 자녀와의 관계 개선 및 유지를 통한 폭력 예방에 중점을 두고 주제를 선정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총 3회로 구성하여 9월 7일(수) 10시, 별자리사회심리극연구소 김영한 소장을 초빙하여『사회심리극을 통한 자녀의 감정이해 및 갈등 해소법』란 주제의 사회심리극을 시작으로,
9월 20일(화) 10시 30분,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 임영주 박사의『나는 왜 아이와 말할 때 화가 날까?』 9월 24일(토) 10시 30분, 아주대학교 정신의학과 조선미 교수의『대화와 잔소리는 어떻게 다를까?』란 주제의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맞벌이 가정 부모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말 교육도 계획하였다.
참여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전화(042-220-0570) 또는 방문신청(근무시간)으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42-220-0574)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오세철 관장은 “우리 학부모가 자녀를 좀 더 이해하고,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을 할 수 있게 하는 양질의 학부모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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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2016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행사 개최
대전시,`2016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행사 개최
9.9.~9.10.(1박 2일) 유성 리베라호텔, 120여개 기업 참여
출향기업과 지역기업간 멘토링 협약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오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유성 호텔리베라에서`2016년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고 대전시와 계룡건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0여개(출향기업 70, 지역기업 50)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는 대전출신 출향기업인을 초청해 고향의 정과 애향심을 고취하면서 출향기업과 대전 기업 간 상호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첫날인 9일에는 맨발로 만나는 교류회(족욕체험, 공연, 와인시음 등)와 개회식,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시책 설명회, 대전브랜드 제품쇼, 출향기업과 지역 창업기업 간 멘토링 협약이 있을 예정이며, 10일에는 보문산 힐링코스 여행, 추억의 원도심 둘러보기 등 행사를 통해 고향에서의 옛 추억을 느끼면서 대전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출향기업인들이 고향 발전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대전기업과의 스킨쉽을 통해 상호간 상생 협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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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해외연수 세미나 를 다녀와서
대만 해외연수 세미나 를 다녀와서
(해외특파=창 길수기자)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 정책과정 제21기 원우들은 남성욱 원장님(고려대학교 북한학과교수 KBS객원 해설위원), 김규리 과장님, 손예진 선생님과 해외 연수 세미나 를 다녀 올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 정책과정 21기 원장님과 원우들
세계4대 박물관인 국립 고궁 박물관을 시작으로 현지인 들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야시장. 기암 괴석이 즐비한 야류 해양공원. 타이페이 최고의 번화가 서문정거리.대만 동부 천혜의 자연을 가진 화련의 태로각 협곡.태평양 회색 빛 자갈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
▲ 태로각협곡의 장춘사
아시아 동부쪽에 위치한 대만은 수도가 타이베이고 면적은 3만 5980㎢이며 인구는 2341만 5126명(2015년기준)이며 언어는 중국어를 사용하고 있다.
▲ 야류해안공원의 여왕머리바위모습
타이완의 중앙정부는 선거민의 직접선거에 의해서 총통, 부총통을 선출하고 그아래에 행정.입법.사법.고시.감찰의 5원을 두어 각각 직권을 행사한다.
▲ 대만 행정원 방문 대만 관련 홍보동영상 관람
5개의 정부 조직에 의해 권력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함으로 중화민국의 정치체제는 보통 5권 분립제도 라고 한다.
▲ 연자구(제비굴)
자연 환경은 지리 형세에 있어 타이완 섬은 양쪽 끝이 담배잎 모양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 대륙의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먼 과거로 부터 지속 되어온 지각 운동으로 인해서 웅대한 산봉우리와 언덕, 평평한 분지,구불구불 이어진 해안선등 자연 경관 들이 만들어졌다.
▲101타워
타이완의 사계절은 일반적으로 아열대성 기후에 속해 날씨가 덥고 비가 많이 오며 바람이 많다.
▲ 협곡
타이완에 거주하는 우리나라의 교민 총수는 1995년 1029명이고 체류자도 1584명이었으나 2008년 주재지 거류증 소지자 기준으로 약 3천명이고 유학생은 1410여명(단기 언어연수 850명과 정규과정유학 560명) 영주 교민은 약 700명(대부분이 음식점 의류점 소규모 무역업 등 자영업 종사)이며 기타 상사 주재원과 종교인등이 있다.그리고 타이베이와 까오슝 에는 한국학교가 운영중이다.
▲ 한줄기 멋진 폭포
타이완에서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증진되어 제12회 한국어 능력시험(2007년 9월 국립정치대학)에 740명이 참가하여 전년(2006년 530명 응시) 에비해 약 40%가 증가하였다.
▲해외연수를 마치고 귀국길~~~~~
끝으로 이번세미나에 바쁘신 중에도 21기 원우들을 위해 참석 해 주신 남성욱 원장님(고려대학교 북한학과교수 KBS객원 해설위원) 김규리 과장님 손예진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또한 이번 여행은 생애 가장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 과 교육 교훈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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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4대악 근절 홍보 등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서부서, 4대악 근절 홍보 등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22(월). 09: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에 충실한 모범 직원으로 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4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하였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경제범죄수사팀 최혜림 경장은 평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를 처리해 온자로 8월중 기소중지 검거 우수 유공으로 도마지구대 김승현 순경은 4대악 근절 홍보 카드뉴스 제작유공, 수사지원팀 이현지 순경은 상반기 외사첩보 우수 유공, 방순대 김동규 상경은 4대악 근절 웹툰제작 유공으로각각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홍근 서장은 “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모두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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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하면, 어려운 역사공부도 정말 신나요!
친구들과 함께 하면, 어려운 역사공부도 정말 신나요!
장동초등학교 5, 6학년대상으로 2학기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 운영
장동초등학교(교장 김명희)는 공공도서관 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5, 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을 운영한다.
▲ 장동초등학교는 신탄진도서관과 연계하여 2학기에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을 운영한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는 독서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여 논리적․비판적․창의적 이해 및 표현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탄진 도서관과 연계한 교육활동으로, 매주 수요일 2시간씩 10회, 총 20시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유물과 유적으로 만나는 역사이야기´라는 주제로 바위 위에 그린 그림(반구대암각화), 빗살무늬토기, 청동거울, 철, 백제금동대향로, 고분벽화, 한지, 팔만대장경, 해인사 장경판전, 한글, 풍속화에 관한 책을 읽고 관련된 유물에 대해 탐구하며 청동 거울 만들기, 사포 위에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신탄진 도서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은 1학기에 3,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학생들의 관심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2학기에는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특히, 5, 6학년 학생들의 경우, 교육 내용이 사회, 국어 교과와 연계되어 교육적 효과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동초등학교 김명희 교장은 “찾아가는 독서논술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 공부가 재미있고 흥미로운 활동이라는 것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역사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되며, 앞으로도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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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을지연습 일환 항공정찰 및 현안과제토의 실시
대전시, 을지연습 일환 항공정찰 및 현안과제토의 실시
2017년 FIFA U-20 축구대회 대비 테러시 민관군경 통합작전 수행방안토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화) 오전 11시 대전월드컵 경기장에서 권선택 시장 주재로 시의회의장, 32보병사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 5개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정찰´과 `다중이용시설 테러발생 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방안´에 대한 합동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3일 을지연습 참여의 일환으로국가비상사태을 대비하는 항공정찰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특히, 전시현안과제토의에 앞서 실시되는 항공정찰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도시지역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국가비상사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실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둔곡산업단지, 대청호, 보문산, 우산봉 등을 정찰했다.
이어 실시한 `다중이용시설 테러발생 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방안´에 대한 합동토의는 북한이 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장에 폭탄테러를 감행하여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 유관기관의 협업과 협조체제를 점검하는 것으로 향후 2017년 FIFA U-20이하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에 따른 사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언론사 관계자도 참여하여 테러 발생 시 언론 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권선택 시장은 “작년에 이어 실시한 항공정찰은 언론・방송 관계자분들이 함께하여 올 을지연습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며, “북한의 테러에 대비하고자 민・관・군・경 역할을 점검하는 토의에 많은 기관에서 참여하여 각자의 역할을 점검하고 확실히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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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야외 수영장서 성범죄 근절 홍보활동 실시
중부서, 야외 수영장서 성범죄 근절 홍보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유등지구대(대장 이원규)에서는 몰래카메라 등 성범죄 예방을 하고 여성안심 치안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유등지구대 6인의 여성경찰관을 활용, “유등 성폭력 특별 예방대(일명 유등 성특대)”를 추진하여 성폭력 예방을 위한 근절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중부서 유등지구대에서는 대전 오월드 내 수영장과 침산동 청소년 수련원 앞 수련교 주변과 다중이용시설인 찜질방 등을 방문하여 몰래카메라를 집중 단속하고 여름철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대전오월드 수영장, 청소년 수련원 앞 수련교 등은 휴가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어 8월 말까지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유등지구대는 지구대 여자 경찰관 6인을 적극 활용하여 여자화장실, 다중이용시설인 찜질방 등을 방문해 몰카 예방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 상대 관련 교육을 하는 등 범죄 발생 시 경찰에게 꼭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에게`4대악으로부터 대전이 안전하다´는 4대악 근절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대전시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발로 뛰었다.
유등지구대 이원규 대장은 “성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 여자 샤워시설, 화장실 등 여성경찰관들을 적극 활용해 사각지대 없는 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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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유성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8월 22일 오전 10시 노은1동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홍보는 최근 공공기관 사칭 전화금융 사기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들어 경각심을 심어주고, 금융사기 전화를 받았을 시에는 무조건 전화를 끊고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22)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에 밝은 옷 착용 등을 강조하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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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서,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부서,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8. 22.(월) 08:00 서구 관내 정림중학교를 방문하여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 및 현장학습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고 차량 내에서는 소란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가수원파출소장(경감 윤창수)는 출발 전 “무리한 대열운행지양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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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을지연습 기간 중 안보홍보 사진전시회 개최
대덕서, 을지연습 기간 중 안보홍보 사진전시회 개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을지연습에 맞추어 ´16. 8. 22(월) ∼ 8. 25(목) 4일간 대전보훈병원 현관에서 안보홍보 사진 `연평도 해전´등 20여점 작품을 전시하여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나라의 소중함을 재인식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최근 사드 배치와 북한의 노동 미사일 발사로 남북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대국민 국가안보관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한편, 대전대덕경찰서장은 “2016년 을지연습을 계기로 국민의 안보의식과 비상시 행동요령을 습득하고 튼튼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구축하여,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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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보시비르스크 친선 우호음악회´개최
`대전&노보시비르스크 친선 우호음악회´개최
스포츠·의료관광에 이어 문화교류까지... 음악으로도 자매도시 우의 다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와 SC국제예술교류협회가 주최하고, 대전국제교류센터가 후원하는 `2016 대전&노보시비르스크 친선 우호음악회´가 23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6월, 대전시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 자매결연 체결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보시비르스크시를 방문 `코리아 판타지´공연을 선보임에 따라 이에 대한 화답으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 글린카 음악원의 드미트리 교수를 초청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음악회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를 하면 되며, 입장료는 전 좌석 1만 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앞으로 노보시비르스크시는 물론 23개국 29개 자매·우호협력도시와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국제교류센터(042-223-0789)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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