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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 관내 16개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관내 16개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9.1일 신학기 초 학교폭력 근절 붐 조성 및 아동범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관내 16개 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 등굣길 안전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과 꿈나무지킴이, 녹색어머니회 등은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학교 주변 순찰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 교통안전 지도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생·학부모·교사 등으로부터 경찰에 바라는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 시민들의 체감 안전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둔산경찰서 김재훈 서장은 “금일부터 한 달간 등교시간 에 관내 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 예방 등을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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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2016년 8월 기상특성
대전․세종․충남 2016년 8월 기상특성
폭염일수 역대 최대, 강수량 역대 최소
7월 후반에 나타난 무더위가 8월 후반까지 이어지다 누그러져 일본 동쪽에서 남북방향으로 크게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으로 기압계 흐름이 다시 정체된 가운데 중국 대륙에 위치한 고기압으로부터 가열된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었으며, 강한 일사까지 더해져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었다.
▲ 대전․세종․충남 5개 지점의 8월 (위)평균기온과 편차(℃) 분포도 및 일변화 시계열,
(아래)강수량(㎜)과 강수량 평년비(%) 분포도 및 강수량(㎜) 일변화(출처=기상청)
7월 후반에 베링 해 부근의 강한 고기압의 발달로 기압계 흐름이 정체된 가운데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여 무더위가 지속되었다.
8월 1~25일 기간 동안 대전․세종․충남 평균기온과 평균 최고기온이 27.8℃(편차 +2.3℃)와 33.6℃(편차 +3.2℃)로 1973년) 이래 가장 높았으며, 평균 최저기온이 23.3℃(편차 +1.7℃)로 4번째로 높았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8월 20일에 대전 최고기온이 37.6℃를 기록하여 관측개시(1969.1.1.) 이후 2번째로 높은 기온을 보였다.(1위 1994년 7월 24일 37.7℃, 3위 1994년 7월 23일 37.5℃)
26일 이후에 북쪽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남하하여 무더위가 누그러졌다.
중국 대륙에 위치한 고기압이 약화되면서 상층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남하하였으며, 일본 동쪽에 발달되어 있는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기압계의 흐름이 여전히 정체되면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었다.
또한 1973년 이래 가장 적었던 8월 강수량은 북태평양고기압 및 중국 대륙의 고기압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았으며, 지역적으로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였으나 그 양이 매우 적었다.
대전․세종․충남 강수량이 52.0㎜(평년비 18%)로 1973년 이래 가장 적었으며, 대전․세종․충남 강수일수는 8.0일(편차 –.3일)로 1973년 이래 가장 적었다.
북태평양고기압 및 중국 대륙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았으며, 상층 기압골
이 주로 일본 부근에 위치하면서 우리나라로의 찬 공기 유입이 원활하지 않아 체계적인 비가 내리지 못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태풍 발생을 보면 8월에 7개의 태풍이 발생하였으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없었다.
평년(1981~2010) 8월 태풍 발생 수는 5.9개이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1.0개였다.
태풍은 8월에 일본 동쪽에서 남북방향으로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진 또는 북동진하는 진로를 보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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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대성고등학교 총학생회 주관한 `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대성고등학교(교장 전인권)에서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학생을 돕기 위해 총학생회에서 주관하고 학교 구성원 전체가 참여한 `백혈병 학우 돕기 사랑의 성금 모금´ 행사를 진행하여 성금 14,105,330원, 장학금 2,500,000원, 헌혈증 137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성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백혈병 학우 돕기 캠페인을 벌여 성금을 모금했다.
지난 여름방학 때 2학년 10반 임*민 학생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평소 학업에 열의를 갖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던 임*민 학생에게 갑작스럽게 내려진 백혈병 진단에 학우들은 물론 교직원 모두가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으로는 학교 차원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여 마침 9월 1일자로 출범하는 2016학년도 총학생회에서 주관하여 `백혈병 학우 돕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총학생회에서는 학교 구성원들의 성금 모금 운동과 함께 헌혈증 모으기, 학우를 위한 기도를 핵심 내용으로 하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총학생회는 8월 16일(개학일)에 맞춰 포스터를 게시하고, 등교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학우가 처한 어려움을 알리고 모금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간절히 호소하였다.
8월 16일부터 일주일 간 홍보 활동을 한 후에 학생들이 직접 모금함을 만들어 8월 22일~8월 25일까지 5일간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금을 진행하였다. 3학년에서는 헌혈증 기부도 함께 실시하면서 백혈병 학우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은 어느덧 학교 구성원 전체를 하나로 만들며 서로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총학생회에서는 6,000,000원을 목표로 성금 모금을 실시했는데, 학생은 물론 소식을 전해들은 학부모님까지 동참하면서 학생 성금 10,425,330원과 교직원 성금 3,680,000원 총 14,105,330원이 모금되었다. 또한 일부 학부모들은 백혈병 학생을 돕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8월 26일 오후 1시 30분 교장실에서 학교장과 총학생회가 참석하여 투병 중인 임*민 학생의 부친에게 성금 14,105,330원과 장학금 2,500,000원 그리고 헌혈증 137매를 전달하였다. 9월 30일에는 1, 2학년 헌혈행사를 통해 모아진 헌혈증을 추가적으로 기부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금번 `백혈병 학우 돕기 성금 모금´은 대성인 모두에게 정말 소중한 의미를 남겼다. 학생들은 타인에 대한 진정한 배려와 사랑을 배웠으며,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었다. 또한 교직원과 학생들의 애정어리고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마음속에 훈훈함과 대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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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 개최
대전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변경(안) 시민공청회 개최
고가에서 트램 변경 (서대전역~유성온천역~가수원 / 32.4km, 5723억 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의 본격 추진을 위하여 9월 2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트램 기본계획 변경안 . 사진제공-대전시청
트램 건설은 민선 6기 핵심 사업으로 2014. 12월 권선택 시장이 당초 고가 자기부상열차에서 트램으로 건설방식을 변경 발표했고, 지난 7월 28일 트램 노선을 확정 발표한 바 있다.
트램은 무가선으로 건설되어 도시경관에 유리하고, 전기충전식 배터리를 이용하여 친환경적이며, 노약자 등 교통약자에게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전 세계 150여 개 도시에서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 청취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도시철도 2호선 중 1구간인 서대전역~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진잠~가수원역(32.4㎞/정류장 30개소/5,723억 원)에 대한 ▲교통현황 및 여건 분석 ▲교통수요 및 경제성 분석 결과 ▲트램건설 및 운영 계획 ▲재원조달 계획 등이며, 충청권 광역철도와의 교통 수요중복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2구간에 대한 추진 계획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시는 공청회 시 제시된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수렴한 후에 대전광역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오는 10월에 기본계획변경(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고, 중앙정부와 트램 건설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노수협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2호선(트램) 기본계획변경(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본격적으로 트램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라며“트램 조기 개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의 믿음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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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
추석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
추석 성수품 가격조사 결과 재래시장 19만 8천 원으로 가장 저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추석을 앞두고`추석 성수품 가격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 추석 송편. 사진캡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시는 추석을 맞아 관내 백화점 2곳, 대형할인매장 12곳, SSM 9곳, 전통시장 7곳 등 총 30곳에 대하여 곡류 등 6개 분야 총 34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시지부 모니터 요원들을 활용하여 4인 기준 추석 차례비용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에서 구입할 경우 32만 5천 원, 대형마트 25만 3천 원, SSM 24만 2천 원, 전통시장 19만 8천 원으로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경우 백화점보다 12만 7천원이 저렴하였고, 대형마트보다 5만 5천 원, SSM보다는 4만 4천 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품목별 가격비교결과 34개 품목 중 가격이 오른 품목은 19개, 내린 품목은 10개로 나타났다.
또 농축수산물 중에서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배추로 지난해 추석보다 163.7%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금치는 89.3%, 밤 32.6%, 약과 31.6%, 숙주(국산) 19.6%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양파는 25.2% 로 전년대비 가장 하락한 것으로 전년에 공급부족으로 지속상승 하였으나, 올해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며, 그 다음으로 계란 13.6%, 돼지고기 10.0% 순으로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돼지고기의 경우 일부 대형매장 할인행사로 인해 일시적인 가격인하로 조사되었다.
대전시 하을호 일자리경제과장은“추석 성수품 가격안정을 위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며“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는 등 소비자 단체 등과 협조해 매점매석, 요금과다 인상행위,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등 불공정거래행위 집중 단속으로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업태별·품목별 가격은 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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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안전한 추석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
동부서, 안전한 추석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가양지구대는 2016. 8. 30. 17:00경 가양2동에 위치한 신도 시장에 방문하여 추석을 준비하는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를 펼쳤다.
추석 연휴를 전후로 선물용, 차례용 식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불량식품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시장 상인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양지구대 팀장(경위 김성복)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위해 불량식품 근절에 노력하겠으며 불량식품 발견 시 112 또는 1399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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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제19대 편광의 신임회장 선출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제19대 편광의 신임회장 선출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지난 29일 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대전테크노파크 편광의 원장”을“제1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9월 1일부터 1년이다.
▲ 테크노파크협의회 편광의 회장
편 회장은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연구교수, 충청지역사업평가원 수석연구원 등을 역임한 과학산업 전문가이다.
테크노파크는 지역의 산학연관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역량의 결집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전국에 18개 기관이 설립되어 있다.
편광의 회장은 전국 18개 테크노파크를 대변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만큼 “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지역의 혁신역량간, 테크노파크간의 소통의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테크노파크가 지역산업진흥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18개 테크노파크를 정회원으로 하여 중앙정부와 유관기관, 테크노파크 간의 의사소통 창구로서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크워크를 주도하고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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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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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행사 개최
대전무역전시관에서 9월 2~ 3일 대전 최대규모 현장학습형 안전체험행사
`2016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는 놀이형 ․ 참여형 체험위주의 현장 안전체험을 통해 어릴 때부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생생한 경험을 통한 안전실천의 생활화를 목표로 하는 안전체험행사다.
▲ 서부의용소방대에서 인공호홉을 참가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한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 등 안전관련 27개 기관 ․ 단체가 참여하여 9. 2.(금) ~ 3.(토)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재난안전, 소방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4개 분야 56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
`안전대전! 행복키움!´이라는 주제로 미취학 어린이,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지진·풍수해를 비롯해 생활주변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법과 소화기 사용법, 화재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안전한 자전거이용, 안전벨트 착용법, 교통안전수칙 등 기본적이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 수칙도 알려준다.
시민안전실 김영호 실장은 “올해는 특히, VR 스마트 기기와 4D 체험을 도입한 입체영상관람, 4D 무비카 체험 등 첨단기술을 이용한 가상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더불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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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대상 지방분권 필요성 강연
대전시, 공무원 대상 지방분권 필요성 강연
8.30.(화) 오후 2시, 충남대 육동일 교수 초청 강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화)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시 본청 및 자치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분권 의식함양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지방분권 전문가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충남대 육동일 교수가 30일 대전시청에서 공무원 대상으로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연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강연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협조를 받아 분권 관련 동영상을 시작으로 충남대 육동일 교수가`지방자치와 분권의 현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우리나라의 지방분권 현주소, 박근혜 정부 지방자치발전 방향과 추진계획, 향후 지방분권 추진방향 과제 등을 제시했다.
육 교수는 강연에서 지방분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이루어야 할 공동과제로서 성공적인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방분권에 소극적인 중앙정부와 국회 및 중앙언론의 인식을 전환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분권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함께 수용역량을 제고시켜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손철웅 정책기획관은“지방이 권한을 가지고 지역실정에 맞는 유연한 정책을 펼칠 때 지방자치가 발전 할 수 있는 것”이라며“대전시가 성숙한 지방자치와 분권실현의 선도적인 도시로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들과 지방분권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15일 지방분권협의회 발족을 계기로 우선적으로 공무원들의 지방분권 마인드 함양을 위해 분권교육의 지속적 추진과 시민들의 지방분권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지방분권 관련 토론회, 세미나 등을 실시해 나갈 것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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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어린이집 초청, 아동범죄 예방 교육 및 견학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어린이집 초청, 아동범죄 예방 교육 및 견학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30.(화) 10:30경 관내 소재 `예꿈키즈´ 어린이집 원아와 인솔교사 70명을 초청, 경찰서 견학프로그램을 열고 아동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견학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경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여성청소년계에서 `우리 몸은 소중해요´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등 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우리가족 사랑해요´ 기념촬영 이벤트 및 112종합상황실, 유치장 견학 등의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어린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으며 아동학대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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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
동부경찰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에서는 `16. 8. 30.(화) 15:30경 추석절 대비 날치기 등 강력범죄 및 불량식품 단속에 대한 각 기능별 총력대응을 위한 FTX를 실시하였다.
112종합상황실·형사·지구대(파출소)·교통·여성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기관에서 다액 현금을 찾은 여성 납치 감금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112신고 황실·형사·지구대(파출소)·교통·여성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기관에서 다액 현금을 찾은 여성 납치 감금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112신고 접수 후 최인접 출동요소 지령 및 112지령도를 활용한 도주로 차단 등 초동조치 및 신속한 범인검거, 적극적인 피(160830) 동부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해자 구호로 추석절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대전동부경찰서장은 “다양하고 실질적인 총력대응 태세 점검 훈련을 통해 추석절 강력범죄 및 불량식품 단속 등에 대응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구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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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소아병원 협업 아동학대 예방활동 추진
중부경찰서, 소아병원 협업 아동학대 예방활동 추진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8. 25(목) ~ 8. 30(화)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소재 7개 소아병원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제작한 어린이 신장 측정기 및 알림판을 부착하는 등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열띤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활동은 신장측정기를 활용해 키를 잴 때 포돌이 캐릭터를 위 아래로 움직여 신장을 측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 아동학대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알림판에는 아동학대 예방 전단지를 부착하여 병원에 방문하는 부모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관심과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
중부서 여성청소년과 심보영 과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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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키움!`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시민 행복키움!`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 삶의 질, 1인 가구 및 청년세대 행복도 조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키움 시정 운영을 위해 시민의 삶의 질과 다양한 시정의견을 조사하는 `2016 대전 사회조사´를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동구 960가구 ▲중구 940가구 ▲서구 1300가구 ▲유성구 960가구 ▲대덕구 840가구로 관내 표본 총 5000가구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소득소비, 보건, 과학기술, 환경, 사회복지, 문화여가, 안전, 공동체 부문에 대해 실시되며, 조사결과는 대전의 행복키움 시정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별, 맞벌이가구별 등 다양한 계층에 맞춘 특화된 정책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살맛나는 대전을 위해 1인 가구와 청년세대의 생활구조 및 정책호응도 등을 집중 조사하여 청년도시 대전의 체감도 높은 시정을 펴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며,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 사회조사는`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시정´의 기초자료를 만드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조사에 응답한 내용은 통계목적 이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엄격히 보호된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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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 추진
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 추진
추석맞이 시민대청결 운동, 과대포장 점검,연휴기간 중 상황실 운영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쓰레기 걱정이 없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23일까지`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추석연휴 시작 전인 9월 13일까지를`적체쓰레기 일제수거 및 처리기간´으로 정하고,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등 상습투기 지역의 적체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추석맞이 시민대청결 운동´을 자치구별로 실시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대전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한편, 추석을 맞이하여 선물세트류가 다양하게 출시됨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선물세트 및 주류 등에 대한 “과대포장제품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를 방지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 기간을 “쓰레기 불법투기 우려지역 중점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상습정체구간, 터미널 등 쓰레기 투기 다발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으로 투기하는 행위와 불법 소각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에는 대전광역시, 자치구 및 대전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기동반을 편성․운영하여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홍구표 시 자원순환과장은“시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추석 당일인 15일과 17일에는 가급적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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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공공무질서근절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유성경찰서, 공공무질서근절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8월 29일(월) 오전 08:3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공공무질서근절 유공 경찰관인 박아름 순경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박아름 순경은 `16년 상반기 공공무질서 근절을 위해 신호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공공무질서 근절 유공으로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박병규 경찰서장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준 박아름 순경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중심의 치안활동으로 공감 받는 유성경찰이 되자.”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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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홍보
유성경찰서,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대비 8월 29일 오전 10시 유성구 전민동 소재 식품상가 등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홍보에 나섰다.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제수용이나 선물용 식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를 속이거나 무허가 불량 식품을 제조․유통하는 등 사례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식품상가 상인들 상대로 불량식품 사례설명과 더불어 불량식품 발견 시 국번 없이 112 또는 1399로 신고토록 홍보하였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이번 추석 명절 기간을 통해 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심 먹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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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교통싸이카 경력 지원받아 교통질서 확보
중부경찰서, 교통싸이카 경력 지원받아 교통질서 확보
중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8월 29일(월)~9월 30일(금) 33일간 대전청으로부터 한시적으로 교통싸이카와 경력을 지원받아 교통사망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이같이 활동한다고 밝혔다.
교통싸이카는 주간에는 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업무와 이륜차 등 교통단속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음주운전 단속업무를 지원하여 순찰차보다 신속한 기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진현 교통안전 계장은 “교통싸이카의 기동력을 활용한 안전활동으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로교통문화 정착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교통사망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부서 교통경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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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서대전우체국을 방문해 여성불안신고 앱, 3초의 여유 홍보
중부경찰서, 서대전우체국을 방문해 여성불안신고 앱, 3초의 여유 홍보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오전 8시 대전 중구 문화동 소재 서대전우체국을 방문해 집배원 72명을 대상으로 응답순찰, 여성불안신고 앱 등에 대한 홍보와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서대전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동영상을 시청하고 교통사고 유형과 사례를 설명하면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이륜차 운행이 많은 집배원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순찰차의 접근이 어려운 후미진 골목길이나 집배원 외근근무 중 인지한 사항에 대한 112 또는 110 신고요령과 응답순찰, 여성불안신고 앱에 대하여 안내했다.
대전중부경찰서와 서대전우체국은 지난 5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에 지리감이 밝은 우체국 집배원 70명을 우정-캅 순찰대로 발대하였으며, 외근 근무 중 알게 되는 각종 치안정보와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즉시 경찰에 신고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이 요구하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경찰 업무에 협조해 주시는 우정-캅순찰대 집배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안전모 착용은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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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정수장 대전 최초 고도정수처리시스템 준공식 개최
송촌정수장 대전 최초 고도정수처리시스템 준공식 개최
정수과정 오존 처리후 입상활성탄 흡착방식의 기술 추가, 미생물등 처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송촌정수장에서 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최초 고도정수처리시스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과 관계자들이 8월 29일 송촌 정수장 고도정수 처리시설 준공식장에서 수도물을 시음하고 있다
고도정수처리시스템은 기존 정수처리공정에 오존처리 후 입상활성탄 흡착방식의 고도 여과기술을 추가한 것으로 수돗물에서 나는 특유의 맛과 냄새 제거는 물론 미생물과 소독 부산물 등 미량 유기물질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시설을 말한다.
특히, 오존처리시설은 맛과 냄새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제거하고 적은 양의 유해물질도 산화시키며 색도 유발물질과 철, 망간 등의 중금속을 제거하는 시설로 요즘 같은 조류 발생에도 대처가 가능한 시설이라 말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특·광역시에서 도입․운영 중이며, 대전은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깨끗한 대청호 원수를 확보하고 있지만, 올 여름과 같은 폭염 등 기상이변에 따른 녹조 발생에 완벽하게 대처한 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왔다.
이번 고도정수처리 시스템 준공으로 하루 10만 톤의 고도정제처리수가 생산되며, 우선 동구와 대덕구 원도심 지역 약 11만 세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재면 상수도사업본부장은“삶의 질 향상과 건강에 대한 가치기준의 상승에 맞추어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로 시민 행복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스템의 단계적 확대를 통해 2019년까지는 모든 대전 시민들이 마실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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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사무처, SNS 활용능력 강화를 위한 전직원 교육 실시
의회사무처, SNS 활용능력 강화를 위한 전직원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처장 박월훈)에서는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의회 의정활동 정보공유와 소통 등 홍보지원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SNS(페이스북 등) 활용능력 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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