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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흥초 제46회 대구시장기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대전신흥초 제46회 대구시장기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65년 야구역사을 자랑, 한 대화, 정민철 등 배출한 야구명문초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 야구부는 2016년 8월 22일(월)부터 9월 1일(목)까지 대구광역시 강변야구장에서 열린 2016년 제46회 대구시장기(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제 46회 대구시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 번 우승은 올 해 7월 31일 경주서 열린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전국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번 대회는 대구광역시와 대한야구 협회가 공동주최했으며 전국초등학교 야구부 총 96개 중 83개가 참여한 전국최대 규모의 대회였다. 결승전, 준결승전 경기는 IB스포츠 방송 채널로 전국생중계 되었다.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8월 23일(화) 공주 중동초와 첫 경기를 19대 4 콜드 게임으로 장식했으며 이후 작년 우승팀인 대구옥산초를 비롯한 3개 야구팀을 차례로 누르고 8강전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부산수영초와 접전 끝에 7대 6으로 승리한 후 8월 31일(수) 준결승 전에서 2016년 전국소년체육대회 3위를 차지한 강팀인 마산양덕초를 상대로 8대 1 대승을 거두었다.
9월 1일(목) 열린 결승전에서 전통의 강호 대구본리초등학교를 맞아 역전과 재역전의 땀을 쥐는 공방전 끝에 12대 11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10일 간의 대회 여정을 마무리하는 개인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은 이동근 선수에게, 우수투수상은 박준상 선수에게, 최다안타상은 주정환 선수에게 수여 되었으며 결승전 맹활약한 김동환 선수는 홈런상, 타점상, 타율상 3개 부문상을 휩쓸었다. 이 번 대회에서 초등 최고 실력을 보유한 김건희 포수의 안정적이고 재치있는 플레이와 부상에서 회복한 김종우 선수의 활약은 우승의 밑거름이 되었다.
한편, 1951년 3월 5일에 창단한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65년의 긴 야구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많은 전국대회 우승 경력이 있고, 한대화·구대성·정민철·마일영‧정민혁 등 훌륭한 야구 인재들을 배출한 야구명문 초등학교이다.
대전신흥초등학교장 민경랑 교장은 “대전교육청과 체육계의 아낌없는 지원과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런 큰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며 선수, 지도자, 학부모를 포함한 관계자 및 관계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임동진)은 “어려움을 참고 믿고 따라준 선수와 묵묵히 뒷바라지하며 화합하는 분위기로 아이들과 야구부를 챙겨오신 야구부 후원회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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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지식재산(IP) 전문법관 한자리에
전세계 지식재산(IP) 전문법관 한자리에
2016 국제 특허법원 콘퍼런스, `court, IP and future`
IP5 국가를 포함한 주요국 특허법원장, 판사들이 참가하는 전세계 유일의 국제 콘퍼런스가 9월 7일(수) 오전 10시에 대전특허법원 5층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콘퍼런스에는 전세계 특허소송의 중심인 미국 텍사스동부 연방지방법원(미국 전체특허사건의 43% 처리)의 론 클락 법원장,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 지방법원 소속으로 미국 전체 특허소송의 1/3을 혼자 담당하고 있는 로드니 길스트랩 판사, 유럽 특허소송의 80% 이상이 제기되는 독일의 최종심 연방대법원 지 식재산권부의 헤르만 다이히푸스 판사, 독일과 함께 유럽 특허소송의 양대 축인 영국 특허법원(잉글랜드·웨일 즈 고등법원 특허부)의 콜린 버스 판사, 일본 지적재산고등재판소 마키코 다카베 판사, 중국 상하이 지식산권법원의 푸위 양, 류 지잉 판사, 유럽통합특허법원 준비위원회 위원 알렉산데르 람세이 스웨덴 판사 등이 참석해 각국의 특허소송 실무와 개선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patent.scourt.go.kr를 참조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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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과수 농가 산림에 돌발해충 긴급방제 총력
대전시,과수 농가 산림에 돌발해충 긴급방제 총력
9. 5.∼9. 집중방제기간 설정, 농경지와 산림 동시 방제 추진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이상기온에 의해 확산되고 있는 돌발해충 긴급방제에 나섰다.
돌발해충이란, 예상하지 않았던 병해충이 갑자기 다(多)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것으로 특히 올해 대전시 대부분의 농경지에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이 많이 발생하여 과수농가들에 피해를 주고 있다.
이들 돌발해충은 과수 흡즙으로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상품성을 하락시키며 갈색날개매미충의 경우,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나뭇가지에 산란을 하여 이듬해에 더 많은 피해를 초래하게 된다.
이에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과 행정, 농협 등 유관기관으로 이루어진 긴급방제단을 구성하고 9월 5일부터 9일까지를 집중방제기간으로 설정, 농경지와 산림을 동시에 방제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농경지 방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긴급예산을 확보하여 돌발해충이 주로 해를 가하는 과수농가(포도, 배 등)에 약제를 지원해 방제를 실시하고, 산림은 관할 행정기관이 방제해 이듬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대전 관내 과수 농업인들은 돌발해충 집중방제기간에 다함께 방제에 참여해 이듬해 돌발해충 대량발생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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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전용도로 만들어 주차장으로 묵인하는 대전시
자전거전용도로 만들어 주차장으로 묵인하는 대전시
있으나 마나한 자전거 전용도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만든 자전거전용도로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무용지물로 변하여 자전거가 차도로 몰리며 대형교통사고의 위험을 야기 시키고 있는데 단속은 뒷짐만 진체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대전광역시 동서대로 639 라도무스센터 신축현장 앞 자전거전용도로가 공사 관계자들의 불법주차로 인하여 무용지물로 변한지 오래고 안전한 자전거길을 이용하던 이용객들은 어쩔 수 없이 차도로 내몰려 교통사고의 위험을 감수하며 출근을 해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매일 되풀이 되고 있으나 관계당국의 무관심 속에 자전거족들의 속마음만 태우고 있다.
문제의 자전거전용도로는 터널위 2차선 옆에 설치되어 이곳을 통행하는 자전거족들의 마음마저 아슬아슬하게 하는 곳이다.
신축공사현장 관계자들의 불법으로 주차하여 자전거도로는 사실상 없어졌으며 보행자의 안전도 보장 받지 못하고 있으나 관계당국의 무관심속에 주차장으로 변해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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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세동,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설치
유성구 세동,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설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일 유성구 세동 512-2번지에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및 깨끗한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자연부락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사진자료 :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적치장은 주민들이 공동으로 쓰레기 배출을 관리하면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의식함양 및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들이 마을의 필요 사업을 직접 제안해 구청에 건의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채택된 사업이다.
김일기 환경보호과장은 “농촌마을의 경우 쓰레기 발생 시 빈공터 무단투기, 무단소각 등 환경오염 및 주민갈등 등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금번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설치를 통한 공동 쓰레기 관리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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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유성구, 진잠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일 진잠향교에서 추기 석전대제가 봉행됐다고 밝혔다.
▲ 2일 대전 유성구 진잠향교에서 유림과 학생,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공자를 비롯한 유교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성현들을 기리는 추기 석전대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초헌관으로 참석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유림, 학생,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봉행은 헌관 및 제집사 입장을 시작으로 중국 5성, 송조6현, 우리나라 18현에 대한 성현들을 기리기 위한 제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춘‧추기 두차례 석전을 봉행한다.
한편, 대전시 문화재자료 제6호로 지정된 진잠향교는 조선 태종 5년(1405년)에 창건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파손된 후 수차례의 중수와 보수를 거쳐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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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 실시
유성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1일(목) 22:00경 유성구 테크노 4거리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일제단속은 주민들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위법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이날 단속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03% 면허취소 등 4건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술을 마시면 무의식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나쁜 습성을 근절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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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교통안전시설(횡단보도 등) 일제 정비
중부경찰서, 교통안전시설(횡단보도 등) 일제 정비
대전 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에서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후되고 훼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일제 정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전
▲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후
중부서 교통관리계는 중점 정비사항으로 횡단보도 주변 풍선간판, 입간판, 현수막 등 운전자 시야방해 광고물과 통학로 주변 노후 퇴색된 횡단보도를 재도색하고 기타 교통안전표지를 가리는 가로수 가지치기를 실시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박승도 경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꾸준히 조성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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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아산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랜드마크를 찾아 순회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9월 2일(금)부터 9월 9일(금)까지 장영실과학관에서 진행한다.
전시작품으로는 체감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을 촬영한 이성우의 `얼음 둥둥 반포대교´와 소백산 하늘에 바람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김재만의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 보호 방어막´을 포함하여 총 3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아산 장영실 과학관 1층 기후변화 체험관 앞 복도에 전시된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날 아이들과 함께 과학체험을 직접 할 수 있는 장영실 과학관을 찾아 기후변화 체험과 겸하여 기상기후 사진도 감상하는 고품격의 기상기후 문화 체험활동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아산시민은 입장료 할인혜택이 있으므로신분증을 지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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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진흥원, 빅데이터 공개 강좌 대전개최
한국데이터진흥원, 빅데이터 공개 강좌 대전개최
빅데어터의 중요성, 경영도입사례 및 창업성공사례 등을 강연
한국데이터진흥원(원장 이영덕)은 기업 경영 혁신을 위해 빅데이터를 도입하고자 하는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공개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빅데이터 공개 강좌는 9월 8일 오후 2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 캠퍼스에서 시작하여 9월 30일 경기, 10월 6일 원주 지역을 순회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CEO 빅데이터 공개강좌는 빅데이터로 경영을 바꾸고자 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의 CEO, CIO, CDO 등 임원(이하 CEO)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다양한 산업계에서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도모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강좌이다.
특히 이번 CEO 대상 빅데이터 공개 강좌에서는 ‣ 빅데이터의 중요성 및 활용 방안 ‣ 빅데이터 전문 인력의 배치 및 운용 방법 ‣ 빅데이터의 경영 도입 사례 및 창업(경영) 성공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데이터진흥원 이영덕 원장은 “CEO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빅데이터 교육이 기업 최고 경영자 및 스타트업, 또 예비 창업자 등에게 빅데이터로 경영하는 CEO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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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과학터치 `질병과 치료의 개별화´주제로 강연
금요일에 과학터치 `질병과 치료의 개별화´주제로 강연
질병감수성, 약의 부작용이 개인별 다른 것을 알아보는 생명과학 강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9월 2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생활 속 과학오개념에서 탈출하라~!´로 대전변동초등학교 박희찬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관찰하는 여러 가지 과학원리 중 잘못알고 있는 오개념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범하고 있는 오개념 예시로 오개념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질병과 치료의 개별화´(한국과학기술원 강창원)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질병 감수성이나 약의 효능, 그리고 약의 부작용이 어떻게 사람마다 다른지를 설명하고, 개인의 특징을 파악하여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삶을 추구하는 생명과학 시대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우리나라 인간 유전체 기능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연구팀에 대해 소개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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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 운영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 운영
자유학기제와 연계실시, 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도 마련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은 2일(금) 오후 2시 시청 화합실에서 대전괴정중학교 1학년 34명을 대상으로 2016년 2학기「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괴정중학교 1학년 34명이 대전시청을 방문해 진로탐색체험여행을 9월 2일에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대전시 진로체험 프로그램 38개중 정책기획관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학기에 10회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공무원 직업소개,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대전시청 소개, 시청 견학․체험, 활동정리 ․ 발표, 설문 등으로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청내 견학 및 체험은 ITS센터, 재난안전상황실, 국제자매우호도시홍보관, 시민봉사과를 투어하는 일정으로 다양한 공무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하여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올해 시에서 개발 ․ 운영하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은 55종으로 시 자체개발 38종 프로그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15개 프로그램, 기타 유관기관의 2개 프로그램이며, 꿈길사이트를 통해 대전광역시 실・과에서는 293회, 사업소 113회, 대덕특구 연구기관35회, 유관기관 64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에서는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4월부터「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1회 특강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은 대전시 국・과장 간부공무원과 산하 기관장 및 유관기관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로체험 관련 특강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78회 특강을 진행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에서는 2016년 전면시행 되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2월부터 지원계획 수립 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3월에는 교육청과 연계하여 관내 88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체험처와 각 학교 간 매칭을 완료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교육기부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손철웅 정책기획관은「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과 「찾아가는 진로체험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의 가치, 직무에 필요한 직업기초능력을 찾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2016 진로탐색 교육기부 컨설팅단 주관으로 운영하는 「교육기부 컨설팅」을 통해 대전시의 특성과 상황에 적합한 대전형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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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업체 5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업체 5곳 적발
불법 자동차외형복원업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여름철에 자동차 외형복원업체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5곳을 적발하고, 이 업소 대표들을 형사입건 하였다고 밝혔다.
▲ 부분도색중인 자동차. 사진제공-대전시청
적발된 업체를 유형별로 보면 자동차외형복원업체에서 불법으로 자동차 부분도장 영업을 해온 업체 4곳과 대기배출시설 가동개시 신고를 하지 않고 도장시설을 가동하다 적발된 자동차공업사 1곳 등이다.
이들 업체는 도심지 상가주택이나 시 외곽 등에서 제대로 된 여과시설도 없이 도색 작업을 하여 페인트 분진이나 악취 등으로 시민에게 큰 불쾌감을 주고, 대기를 오염시켜오다 단속반에 적발되었다.
페인트 도색 시 사용되는 시너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이 대기중에 배출되면 오존농도를 증가시키고,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장애를 유발하여 시민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이은학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대기를 오염시키는 불법 도장 행위가 근절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시민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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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친정가요
비행기 타고 친정가요
유성구,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항공권 전달
6가구 26명 지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죽동문화센터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6가구, 26명에게 모국 방문 위한 항공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유성구는 1일 죽동문화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오른쪽 3번째)과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앞줄 오른쪽 4번째), 후원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을 위한 항공권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사업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의 프로그램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 대전지점, ㈜한전원자력연료, 한국화학연구원, ㈜씨앤케이에너지, KT&G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의 후원과 참여로 이루어졌다.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은 모국방문을 통해 결혼이주민의 모국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고 다문화가족의 성공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지난 2년간 11가구 38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는 6가구 26명이 선정됐다.
대상자는 지난 7월부터 다문화가정 결혼이주민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생활정도, 최근 모국방문일, 방문횟수, 자녀 수 등의 심사기준표에 의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방문국별로는 중국 2가구 8명, 우즈베키스탄 2가구 8명, 베트남 2가구 10명으로 가구당 왕복항공권 최대 270만원, 체재비 30만원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모국방문 선물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자는 모국방문 일정을 직접 결정해 원하는 시기에 방문토록 편의를 제공했으며, 오는 15일 첫 가정의 모국방문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가족단위로 진행된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이번 모국방문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조기정착에 도움이 되고 가족 간의 친밀감이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더욱 빠르게 적응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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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이들의 목소리 구정에 담는다
유성구, 아이들의 목소리 구정에 담는다
어린이‧청소년 구정참여단 모집...23일까지 접수
초등 35명, 중‧고등 35명 총 70명
아이들의 의견을 듣고,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발굴해 구정에 반영하려는 정책이 시도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로 아동정책을 발굴하는 `제1기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1일부터 오는 23일까지로, 공개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병행해 초등학생 35명과 중‧고등학생 35명 총 70명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서식을 다운받아 메일(hkyu21@korea.kr), 우편, 방문, 공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단은 10월에 발족해 내년 12월까지 지역 아동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지역사회 내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활동, 정책과제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워크숍 참가, 캠페인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우수 참여자는 구청장 표창,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시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등의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기타 문의사항은 유성구 여성가족과(☎611-2904)로 하면 된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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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아동친화도시 조성 MOU
유성구-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아동친화도시 조성 MOU.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120여개 국가에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하여 활동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중부지부(지부장 김미숙)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3번째)과 김미숙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중부지부장(왼쪽 4번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협약에는 아동의 행복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 강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 ▲전문적인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 인식개선 사업 전개 ▲기타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올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유성, 아동친화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반조성을 위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행복한 아동이 행복한 유성구의 미래를 만든다는 일념으로 아동권리 증진을 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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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무명에 바늘로 한땀한땀 수 놓은 프리미엄 침구
이야기가 있는 상품사랑방(1)---손자수무명이불
새하얀 무명에 바늘로 한땀한땀 수 놓은 프리미엄 침구
무명은 무형광, 무표백, 무독성으로 피부에 좋은 이불로 세탁도 간단
50여년전에는 손자수를 잘하면 학교에서 장학금을 주었다고 한다. 대전에서 핸드메이드로 손자수무명이불을 생산하는 광목이야기의 채희강 디자인실장과 전화와 이메일로 이야기을 나눠보았다.
▲ 손자수무명이불.사진제공-광목이야기.
광목이야기에서는 자수경력 30여년의 나순녀씨가 제품개발, 디자인고문으로 있으면서 자수를 연구하는 사람들과 호흡을 맞춰 새하얀 무명천에 자수실을 끼운 바늘로 한땀 한땀 수를 놓는다.
손자수무명이불은 전통적인 친환경소재인 무명에 손자수로 정성스럽게 수를 놓아 고급스러움과 전통미을 느낄 수 있는 광목이야기의 프리미엄 침구이다.
소재로 사용되는 무명은 예로부터 천이 쉽게 헤지지 않는 견뢰도와 보온성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이 천은 무형광, 무표백, 무독성의 웰빙소재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이 걱정없이 사용하기에 좋다.
손자수무명이불은 국내산 무명을 주로 사용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인도, 파키스탄, 중국생산의 무명을 이불의 소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무명이불에 손으로 수를 놓는데 이용되는 실은 국내산 면자수실이다.
하나의 손자수무명이불이 완성하는데는 보통 3일이 걸린다. 먼저 무명천에 직접 손으로 꽃이아 패턴등의 모양을 수 놓은 뒤, 나머지부분의 천을 미싱으로 박음질해서 하나의 이불이 탄생한다.
즉, 하나의 이불이 완성되기까지는 7단계를 거치는데 제품기획, 디자인, 원단선정, 부재선정, 시제품을 만들어 본 후에 재단과 이불제작을 한다.
손자수무명이불은 보관상 까다로운 점이 없으며, 세탁은 비교적 간단하다. 이불은 세탁시 천을 뒤집어서 미지근한 물에 넣고 중성세제을 사용한다. 무명은 세탁을 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특성이 있다.
광목이야기에서 생산되는 손자수무명이불의 제품규격은 Q사이즈(200cm*230cm)이며, 사이즈는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80만원이다.
광목이야기(http://www.gwangmok.co.kr, T.1899-2272)는 20여년전부터 친환경 웰빙소재인 광목을 소재로 한 수작업으로 1,00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자체공장에서 생산 하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2013년 대리점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사업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소비자의 life style과 시대적 요구에 맞춰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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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 및 불량식품 근절 홍보
유성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 및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대비 9월 1일 오전 유성구 전민동 소재 새마을금고 등 관내 금융기관을 순회하며 보이스피싱 예방 및 불량식품 근절 홍보에 나섰다.
이날 도룡지구대 전민치안센터장은 금융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명절 선물 및 제수용품 준비 시 불량식품 여부를 꼼꼼히 살펴,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은 금융기관 직원 분들이 관심 있게 본다면 예방할 수 있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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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경찰관 2명 등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가져
중부경찰서, 경찰관 2명 등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가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일 오전 9시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태경환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 2명 및 행정직공무원에 다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경찰서 형사과 경사 박범순 및 선화파출소 경사 석승환이 각각 경위로, 정보보안과 사무운영 서기 성정화 가 사무운영주사보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한 계급 승진한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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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불량식품 근절 활동 전개
중부경찰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불량식품 근절 활동 전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일 중구 문창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각종 명절음식 준비를 시작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보호하고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대전 중구 문창동 소재 문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에게 불량식품 근절에 관해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는 등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고추, 과일, 정육 등 추석 명절에 유통이 많은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상인과 시민들에게 유통기한이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는 등의 사례를 알리며 주의와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부정·불량식품으로 의심이 되는 경우에 1399 또는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주민의 안전한 식탁을 지키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으실 수 있도록 경찰이 특별 방범활동 등을 펼쳐 안전한 우리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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