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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국회에서 초당적 협력으로 대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협의
내년도 국비확보와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등 지역현안 추진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전시가 긴밀한 협력으로 중지를 모아 대처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 대전광역시는 7일 국회에서 내년도 국비확보와 도시철도 2호선`트램`건설 등 지역현안추진을 위해 국회의원초청 시정현안 간담회을 열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수) 국회에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 이은권 의원(대전 중구), 박병석 의원(대전 서구 갑),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 을),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 갑),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 을),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등 대전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하였으며, 대전시 간부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 시의 꼭 필요한 사업들의 정상추진을 위해서는 내년도 국비확보가 필수적이며, 150만 시민이 지켜보고 있는 지역현안 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 대전 산업단지 서측 진입도로 건설, ▲ 옛 충남도청 국가매입 조속추진 ▲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 ▲ 서대전IC~두계3가(국도4호선) 도로 확장, ▲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 대전~오송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 ▲ 대전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설치, ▲ 경부·호남·대전선 철도변 안전환경 조성사업 등 16건의 국비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 대전의료원 설립, ▲ 서대전역 KTX 호남 연결․증편, ▲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 중단된 주거환경 개선사업 조기 개재 등 지역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간담회에 참여한 지역 국회의원들도 초당적 협력으로 대전시가 건의한 사업들에 대한 관심으로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대전시와도 적극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대전을 위한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는 여야를 떠나 지역 정치권과 경청과 소통이 중요하다”며“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해 나아겠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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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갓 쓰고, 짚신 신고
교실에서 갓 쓰고, 짚신 신고
한밭교육박물관, 민속유물 대여 “교실에 찾아온 박물관 유물” 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2학기를 맞이하여 학교현장에서 교육과정에 수록 민속유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실에 찾아온 박물관 유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2학기 교육과정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그래서 교육박물관은 이러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소장유물 중 생활 민속자료 24종을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대여해 주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사진이나 그림, 글로 보았던 짚신, 등잔, 도롱이, 다듬이, 갓 등 옛날의 도구들을 교실에서 직접 보고, 사용해 보면서 옛 어른들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변화된 생활양식의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다.
대여 유물 목록
구 분
유 물 명
의생활
나막신, 짚신, 정자관, 갓, 패랭이, 삿갓, 도롱이, 다듬잇돌과 방망이, 인두
식생활
가마솥, 맷돌
주생활 및 산업생활
호미, 지게, 삼태기, 등잔(호롱불)과 등잔대, 홀태, 부채(합죽선), 조각보, 화로, 키, 홉, 되, 말, 저울과 저울추
대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전화(670-2213) 협의 후 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박물관은 대상 유물별 설명자료도 함께 제공하여 체험 수업 뿐 아니라 유치원 및 학교에서 전시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밭교육박물관 고광병 학예연구실장은 “교육박물관의 민속유물 대여 사업으로 학생들이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다가오는 한가위와 추수시기에 우리 박물관의 다양한 민속유물을 활용한 활발한 수업이 운영되기를 기대하며,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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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일본시장 수출계약 활발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일본시장 수출계약 활발
7기업 참가, 계약추진 5,875천 불, 수출상담 11,990천 불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본(도쿄‧오사카) 지역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계약추진 5,875천 불(67억 원), 수출상담 117건에 11,990천 불(137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비지니스 상담중인 회사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후쿠오카통상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일본 비즈니스상담회는 ㈜비엠시스, 에스티글로비즈, 야베스트레이드, ㈜케이엔텍, ㈜바이오뉴트리젠, ㈜마이티시스템, ㈜휴그린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7개 업체가 참가하여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대전기업의 일본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비엠시스는 기능성 신발인솔 및 스마트 인솔을 제조하는 업체로, 특히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인솔 Feet guider의 경우 일본에 큰 호응을 얻었고 일본의 N사와 현장에서 1만 불 상당의 수출계약 체결 및 다른 기업들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향후 지속적으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주방용품 제조업체 에스티글로비즈는 일본의 H사와 현장에서 1만 불의 계약을 체결하였고 S사와 제품 전반에 관한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향후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아동 침구류 등 유아동용 제품을 제조하는 야베스트레이드는 일본의 무역회사인 R사와 현장에서 1만 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향후 1~2년 내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기능성샤워기를 제조하는 ㈜케이엔텍의 경우, 일본의 절수장치전문회사인 D사와 일본 내 복지시설 등에 공급하고 싶다는 의향을 내비치며 향후 일본 대리점 계약 논의 등 지속적으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일본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매칭된 일본 기업들 외에도 현장등록으로 우리 기업들과 상담을 하고자 원하는 바이어들이 많아 대전지역기업 상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기업들과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을 위한 사전 작업,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 “2016 대전-일본 비즈니스상담회 파견을 계기로 일본시장에 진출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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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PIA 2016´ 대전에서 개막
`3DPIA 2016´ 대전에서 개막
3D프린팅의 모든 것…9월 8일부터 3일간 DCC에서 열려
3D프린팅 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 최대 3D프린팅 산업전시회 및 유저컨퍼런스가 대전에서 8일부터 개최된다.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스토리앤플랜이 주관하며, 대전시,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공동후원한다.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8개국 58개사 참여하는 가운데 3D프린팅 관련 전시회, 컨퍼런스는 물론, 포럼, 강연, 경진대회, 체험활동 등 3D프린팅의 모든 것이 한곳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20개국 6천명의 관람객이 대전을 방문하여 3D프린팅의 현재와 미래를 두루 체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3DPIA 2016은 그동안 별도로 개최된 `3D프린팅 전시회´와 `3D PROTOKOR´를 하나로 합친 행사로 국내 3D프린팅 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을 목표로 전격 통합하여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프로그램 중 3D프린팅 산업융합 포럼에서는 산업부에서 구축중인 6개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와 미래부에서 구축중인 8개 K-ICT 3D프린팅 지역센터의 지역특화 전략산업 연계방안 및 각종 지원계획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우리나라 3D프린팅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지막 날에는 학생 및 3D프린팅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3D프린팅 사업 아이디어를 겨루는 비즈니스 경진대회도 열려 우수 아이디어에 대전시장상과 산업부장관상, 특허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3D프린팅 관련 산업간 다양한 기술융합 및 접목사례와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3D프린팅 산업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제시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람객들이 대전을 찾아 3D프린팅의 모든 것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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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계급장 떼고 열린 토론
유성구, 계급장 떼고 열린 토론
실무자~구청장 수평토론 방식의 구정전략회의 개최
“구청장님 ! 이번 국화축제 때 외지인의 방문편의를 돕는 주차대책에 대한 저희 부서 실무진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좋은 제안입니다. 교통부서와 협의를 거쳐 곧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세요”
▲사업부서의 부서장, 담당, 담당직원까지 함께 구청장과 직급을 떠나 구정발전을 위해 격의 없이 토론하는 장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의 회의 진행방식이 크게 달라졌다.
구는 지난 5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6 국화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효율적 추진방안´을 주제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7개 관련부서 실무직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부서의 부서장, 담당, 담당직원까지 함께 구청장과 직급을 떠나 구정발전을 위해 격의 없이 토론하는 쌍방형 수평회의를 말한다.
구는 앞으로도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수행하는 기존의 회의진행 방식을 벗어나 쌍방향의 토론방식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행복유성의 새로운 방향을 찾기 위한 구정 전략회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부서간 협업과 수평적인 토론 문화가 구정의 중요한 의사결정의 수단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집단지성 시스템을 구정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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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관내 8개 기관 참여...정기 복지자원 지원
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센터(동장 이우식)는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및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6일 진잠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민간후원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6일 진잠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진잠권역 희망티움센터(동장 이우식)와 후원기관 8개소가 희망티움사업 활성화 및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시의 정부3.0 대전시 브랜드과제 `희망티움센터사업´ 실시에 따라, 유성구는 지난 4월부터 희망티움센터 운영 자치구로 선정돼 4개의 권역(진잠권역, 온천권역, 노은권역, 구즉권역)으로 희망티움센터를 운영해왔다.
이번 협약은 희망티움센터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잠권역 희망티움센터와 유성 관내 후원기관과 정기적인 지역자원 후원을 다짐했다.
참여 기관은 ▲기쁜우리교회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6호점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벧엘비닐화학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유성구노인복지관 ▲진잠동복지만두레 ▲진잠중학교 등이다.
이우식 진잠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후원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로 점차 퇴색해가는 나눔과 기부문화를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원연계 업무 협약을 통하여 희망티움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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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허태정 유성구청장,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6일 오후 민족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선우치매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한편, 구는 관내 10개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2790가구에 대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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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매봉초 학생 대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대덕경찰서, 매봉초 학생 대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9월 5일 오후 3시경 지구대로 매봉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했다. 학생들은 경찰이 하는 일이 궁금하다며 학교 수업을 마친 후 지구대로 모인 것이다.
송촌지구대 순찰팀은 경찰관이 꿈인 학생들에게 경찰직업을 소개하고 수갑, 삼단봉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게 경찰장구 사용법을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직접 만져보고 신기해했다.
또한 경찰이 되기 위한 방법이 궁금하다며 질문을 하는 학생들에게 경찰관은 기본적인 업무와 채용시험 절차, 경찰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및 자세 등에 대해서 설명을 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들을 괴롭히거나 심한 장난을 쳐서 친구를 아프게한다면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사이버불링 등 사이버폭력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다. 대덕경찰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그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더욱 체계적인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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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학교 밖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동부경찰서, 학교 밖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대전 동부경찰서 산내파출소(경감 박은규)에서는 9. 05.(월) 10:00경 ㈜파워인슈(대표 한재명) 전문외래강사(김경민)와 산내파출소장 박은규는 추석을 맞이하여 비행청소년 보호시설인 동구 낭월동 소재 효광원을 방문하여 학교 밖 청소년 115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강연활동 및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첫 번재 강의에 나선 전문외래강사인 김경민 강사는 청주대학교 연극영화과와 용인대 대학원 연극치료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범죄피해자 상담 및 치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가해자의 입장인 효광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표현의 중요성을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산내파출소장(경감 박은규)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강의하고, 앞으로 다시 학교로 돌아가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학교폭력근절활동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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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폐지 줍는 할머니 안전하게 보호
대덕경찰서, 폐지 줍는 할머니 안전하게 보호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에서는 법1동 주공아파트 주변 순찰 도중, 도로 위에 떨어진 폐지를 주우시려고 차도로 이동하시는 할머니를 발견하여 안전하게 인도로 보호했다.
할머니께서는 도로 위에 떨어진 종이박스를 보고 무작정 차도를 향해 걸어가셨는데 경찰이 조금만 늦게 발견하였어도 교통사고가 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경찰은 무단횡단 절대 하지 않기, 횡단보도나 육교를 이용할 것,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등 주요 교통사고 사례를 설명하는 등 교통안전교육에 대한 설명을 했다.
대덕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경찰이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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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사이버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캠페인 실시
대덕경찰서, 사이버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캠페인 실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에서는 2016년 9월 5일 오전 회덕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이용하여 사이버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 실천주간 행사에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회덕초등학교는 2016학견도 사이버폭력 예방 모델학교로 선정되어 전교생 대상 서명운동을 통해 사이버폭력근절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대덕경찰서 직원들은 학생들이 친구사랑 및 학교폭력 예방 등 긍정댓글을 작성하여 희망나무에 다는 것을 도왔다.
캠페인 도우미로 참여한 한 학생은 “요즘에는 카톡지옥방과 같은 사이버폭력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 이렇게 전교생이 참여하는 사이버폭력 예방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좋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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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옆자리를 드립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옆자리를 드립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센터장 안광훈 신부)의 성인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 10명은 지난 8월 31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옆자리를 드립니다´ 사업에 참가하였다.
▲ 옆자리를 드립니다
비장애인 자원봉사자들과 장애인 참가자들이 1:1로 매칭 되어 문화여가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옆자리를 드립니다´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장애체험과 인식개선을 도모하는 동시에 장애인 참가자들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활동을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하여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하였으며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뮤지컬 공연에 자원봉사자, 참가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장인 자원봉사자 김OO(대덕구, 27)은 “장애인들과 뮤지컬을 보는 것이 조금 어색했는데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줄 몰랐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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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악 방송 유치, 시민 10만부 서명운동으로 성공
대전국악 방송 유치, 시민 10만부 서명운동으로 성공
대전. 세종 일부 지역 24시간 전통음악 방송 사업권 확보
대전국앙방송 성공유치에 관한 기자 브리핑이 6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열렸다.
오정환 대전국악방송유치 추진위원장이 국악방송 유치 경과보고을 하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이 자리에서는 대전국악방송유치 추진위원회 위원장(정교순, 오정환)은 대전국악방송 유치가 전통문화 계승 발전에 대한 염원이 시민의 힘으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사랑시민협의회, 국악단체 등 민간단체에서 “대전국악방송유치 추진위원회”가 발족되어 14년 12월부터 15년 2월까지 3개월동안 대전국악방송 설립을 의망하는 “법 시민 10만부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대전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국악방송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이다.
대전국악방송은 광주국악방송에 이어 두 번째로 설치된 지역 거점방송국으로 24시간 한국 전통음악만을 방송하며 (6~8시간 자체로 컬 방송/18시간 본사프로그램 수중계)전통문화 콘텐츠를 개발 보급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국악방송은 국악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며 판소리, 민요, 정가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 프로그램을 편성 송출하게된다..
대전국악방송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악방송 전국화 사업으로 16년도 국비 5.17억원과 국비 11.95억원, 총 17.12억원 사업예산으로 추진된다.
대전국악방송은 TJB대전방송 옛 효동사옥에 위치하여 올 12월 방송시설 공사를 착공하고, 내년 4월경 시험방송 송출 후 17년 7월에 개국할 예정이다.
오정환 회장은 “대전 시민의 염원으로 대전국악방송 유치 성공된 만큼 시민과 공감 할 수 있는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이 편성되고 전통 음악이 대중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에 국악방송이 개국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며, 대전연정국악원과 함께 국악테마도시로 거듭 태어나기을 바란다”며“국악방송사장이 대전을 방문하면 국악방송 개원 공연계획도 세워보겠다”고 향후계획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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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신과학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은메달 획득
대전동신과학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은메달 획득
2학년 권의진, 개교 2년 만에 얻은 은메달의 영광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상규) 2학년 권의진학생이 2016년 제10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 사진왼쪽부터 윤석원교감, 권의진학생, 김상규교장.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지난 2007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대회는 지구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지난 8월 20일(토)부터 27일(토)까지 일본 미에(Mie)에서 개최되었고 전 세계의 26개국 고등학생 102명이 참여하였다.
권의진 학생은 작년 3월부터 꾸준히 대학교수로 구성된 온라인 화상강의(천문학, 대기과학, 해양학, 지질학)와 대학 캠프에서 야외지질학실험 실습 및 이론을 배우고 각 평가에 모두 통과하여 4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하는데 발탁되었다.
권의진 학생은 “이 대회를 꽤 오랜 기간 준비하면서 학교공부와 병행하기 힘들 때도 있었지만 매 순간을 `나는 지금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4단계를 패스하고 우리나라 대표가 되고, 은메달을 수상할 때 기쁘기도 했지만 만약 잘 되지 않더라도 이 과정을 즐기면서 참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자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우리 나라의 다른 과학고 친구들, 또 다른 나라의 미래 과학자가 될 친구들과의 만남이 매우 멋진 일이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관계자는 “과학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권의진 학생의 노력과 끈기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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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송편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풍성한 한가위! 송편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송편나누기에 자원봉사자 15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일(화) 오후 2시 30분 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2016 풍성한 한가위! 송편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대전시장은 6일 대전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 150여명이 참여하는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송편나누기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과 한 부모 세대 등 저소득 계층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이 참석해 송편 빚기 시연에 나섰으며, 무료급식 단체와 재가 방문 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50여명도 함께했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나가 어려운 이웃을 포함해 우리 모두에게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만들어진 송편은 무료급식 단체 5개소와 재가 방문봉사단 10개 단체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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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맞이 위문품은 소규모 점포에서
유성구, 추석맞이 위문품은 소규모 점포에서
수급자 2790가구 등 위문품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추석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위문품을 각 동별 지역 내 소규모 점포에서 구입한다고 밝혔다.
▲ 유성구청사
총 예산은 6,200만원으로 6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2,790가구와 10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위문품을 소규모 점포에서 구입하는 것은 지난 2011년부터 경기침체 여파와 대형마트와의 경쟁력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점포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로 어려운 구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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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원하는 주민참여예산 `확정´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참여예산 `확정´
5일 오후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개최
29개 사업, 3억 3천만원 사업비 확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를 통해 2017년 주민참여예산 동 소규모사업 29개 사업(사업비 3억 3천만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주민 및 전문가 등 34명의 위원이 참석해주민으로부터 접수된 62건의 사업 중 동 주민회의와 부서의견을 검토해 최종 29개 사업을 선정했다.
▲ 사진은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인사말
주요선정사업은 ▲진잠동 진잠별밭음악회 개최 ▲원신흥동 진잠천 징검다리 매쉬망 설치사업 ▲온천1동 범죄취약지역 CCTV설치사업 ▲온천2동 가족백일장 등 아빠와 함께하는 소통행사 ▲노은1동 사회적경제한마당 ▲노은2동 지족실어린이공원 정비사업 ▲노은3동 반석천 산책로 생활경관조명 설치사업 ▲전민동 길고양이 중성화 및 전염병 예방사업 ▲구즉동 함께 나누는 구즉프리마켓 개최 ▲관평동 골목길 비춘희망! 경관조명 프로젝트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은 사업부서를 통해 예산부서에서 본예산안에 계상해 11월 중 구의회로 제출하며 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된다.허태정 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공동체형성과 문화공유 등 공동의 가치형성사업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계 각층의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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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인복지관,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 열어
유성구 노인복지관,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 열어
유성구, 어르신들의 평생 배움터 하반기 시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신성동 노인복지관에서 `2016년도 유성구노인복지관 제17기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 유성구가 5일 신성동 노인복지관에서 `2016년도 유성구노인복지관 제17기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수강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놀이반 수강생 발표회를 시작으로 2학기 학사일정 안내와 수강생 격려, 오카리나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관 평생교육원은 유성구를 대표하는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실버요가 등 생활체육분야 ▲ 컴퓨터교실, 스마트폰교육 등 정보화분야 ▲ 서예, 기타, 노래 문화여가분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1년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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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대전 TG진출 교통안전 홍보
대덕서, 대전 TG진출 교통안전 홍보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교통안전계에서는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9. 4. 08:30 대전TG에 진출하여 운전자들에게 「3초의 여유」전단지를 배부하고 안전운전 당부 홍보활동 실시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예방, 안전벨트 착용, 과속금지 등 교통법규준수를 홍보 및 당부했다.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장 김창준은 “운전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 노력과 경찰의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 강화를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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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5일 경찰서 사랑홀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경찰서로 발령 받은 신임 288기 경찰관들의 인사발령신고식을 가졌다.
이 날 신고식에서는 태경환 경찰서장이 환영사 및 신임경찰관들이 일선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당부 말을 전했다. 또한, 경무, 청문감사, 생활안전 등 각 부서별 대면식을 가지며 부서 업무 소개, 신임경찰관의 포부를 듣는 등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고식이 진행됐다.
신임경찰관 중 김이슬 순경은 대전대학교 군사학과를 졸업한 후 군에 입대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육군 헌병 장교로 복무했다. 중위로 전역한 그녀는 수사업무를 하고 싶어 경찰에 지원했고, 헌병 복무 때의 경험을 살려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과학수사학과를 졸업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 수사 분야에 실력을 발휘 할 예정이다.
한편 교도관 출신 신상범 순경은 2014년부터 2년간 교도관으로 근무하다 경찰로 전환했다. 민중의 지팡이로 경찰관으로서의 직업 제 2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 경찰이 된 그는 앞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지능범죄수사요원특채로 입문한 김지윤 순경은 목포대 법학과를 졸업해 수사과 지능범죄 수사팀에 배치되어 법률지식과 당찬 패기로 수사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특채 288기 신임경찰관들은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4개월 동안 경찰관이 갖추어야 할 소양과 업무관련 각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마지막 과정으로 실무교육을 위해 지구대(4주간)와 경찰서(4주간) 등에서 현장 실습을 통해 본격적인 경찰업무를 익힌 후 금일부로 수사과 및 지역경찰로 배치되어 민생치안에 든든한 힘을 보태게 되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288기 신임경찰관들에게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면서 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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