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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구조, 평상시 교육훈련으로!!
소중한 생명 구조, 평상시 교육훈련으로!!
유성구 보건소, 재난대응 직원 역량강화 교육훈련 실시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대비한 직원 교육훈련 실시.
8일 유성구 보건소(소장 최경만)는 재난의료 교육과정 전문 강사를 초청해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응급의료 서비스 지원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한 직원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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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동 복지만두레 추석맞이 이미용 봉사
신성동 복지만두레 추석맞이 이미용 봉사
▲미용 봉사장면
8일 신성동 복지만두레(회장 박종길)는 신성동 주민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노인 및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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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는 8일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일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희망티움센터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희망티움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은권역은 노은1동과 2동, 3동을 권역으로 하며, 8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10월과 11월에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 개최를 계기로 위기가구 발굴에 지역 주민의 참여분위기가 조성되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노은1‧2‧3동 지역에 거주하는 복합적 문제 상황에 처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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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의원,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황인호 의원,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황인호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당)은 8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토론자로 `모범운전자회 동구지회´에서 김남홍(모범운전자회 회장), 김광수(대전광역시 예산담당관), 김종문(건설관리본부 관리과장), 문영배(건설관리본부 건설1과장), 이만유(동구 안전도시국장), 박노승(동구 교통과장)등 대전시 및 동구 업무관련자가 참석해 운전자 푸른쉼터 이전에 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황인호 의원은“올해 12월 홍도육교가 철거됨에 따라 운전자 푸른쉼터의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으로,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조속히 이전대상지에 재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오늘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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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9월 시정브리핑에서 깃대종 보전복원계획밝혀
대전 9월 시정브리핑에서 깃대종 보전복원계획밝혀
추석맞이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WTA 공적무상원조사업 45억 투자 계획
대전시정브리핑이 8일 오전 11시 10분에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있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대전깃대종 모니터링 결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권선택시장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대전시의 깃대종인 하늘 다람쥐, 이l끼도롱뇽, 감돌고기 3종의 보전복원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깃대종(Flagship Species)은 산악, 계곡, 하천에서 사는 야생동물로 대전시는 2014년에 깃대종 3종을 선정했다.
하늘 다람쥐는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 및 천연기념물로써 보문산과 식장산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조사에서 만인산, 장태산 등 대전시 대부분의 외곽 산림에서 서식이 확인되었다.
이끼도롱뇽은 국내희귀종으로 장태산에서 아시아 최초로 발견된 국내고유종으로 장태산에서 발견되었다. 이번조사에서 빈계산과 갑하산의 계곡에서도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돌고기는 멸종위기에 있으며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민물고기다.
권선택대전시장은 “이번 깃대종 생태 및 서식환경조사를 통해 종별 보전. 복원계획, 깃대종 홍보. 활용등을 하며 깃대종 지키기 추진계획을 추진”하며 깃대종에 대해 1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시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전상권분석´서비스를 시홈페이지를 통해 9일부터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구축 운영중인 `상권정보시스템´과 대전시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등의 자료와 연계해 대전상권분석서비스을 실시한다.
제공정보는 업종, 매출, 인구, 지역 등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대전시장은 2016년 추석맞이 명절 종합대책으로 서민생활안정, 생활불편해소, 환경정비을 추진하며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제 10차 WTA 총회 및 세계혁신포럼이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시에서 개최되는데 대전시에서도 권선택시장을 비롯해 국제관계자문대사, 충남대학교 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WTA국제행사 기간중 공적무상원조(ODA)사업협력MOU체결을 추진해 KOICA무상원조 사업기금 45억을 투자한다.
이 사업은 지역혁신체계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 혁신센터 조성(장비지원), 연수생 초청 교육, 전문가 파견을 통한 지역산업발전토대을 형성하게 된다.
이 사업의 기대효과는 혁신센터 설립지원으로 관내기술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교두보 확보, 과학도시대전의 국제적 위상설립,WTA의 국제 경쟁력 확보이다.
또한 2016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이번행사계획의 특징은 체험프로그램강화로 달 탐사 4D체험, VR(가상),AR(증강)현실 체험등이 실시된다.
행사에는 X-STEM(과학자 토크박스)과 같은 미국의 사이언스&엔지니어링페스티벌 교육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권시장은 시민천문대가 건립된지 15년이 지나면서 10만명정도가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 돼서 중단기계획을 수립했다.
단기계획으로 내년에 `별밤 천문고원 조성´을 하며 중장기(2019~2024년)계획으로는 신성배수지을 활용해서 천문대의 별관을 신축해 영상관, 전시실, 천체투영관, 세미나실 등의 시설을 확충한다.
이와 더불어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전체가 안전도시가 되도록 범죄예방(CPTED)기법을 도입적용하며, 10월 8일부터 9일까지는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대전 반려동물 산업박람회가 개최된다고 시정브리핑을 마쳤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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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과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요!
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과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요!
둔산중둔산여고 학생과 배구스타가 함께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9월 7일(수) 대전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일대에서 대전둔산중학교·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과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이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대전둔산중학교·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둔산여고 강당에서 스포츠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친밀감을 조성한 후, 선수들과 학생들이 교통안전·청결 분야 등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질서의식 함양 및 자발적 시민참여를 유도하였다.
둔산경찰서 교통경찰이 학생과 선수단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질서유지를 위해 안전지원에 참여하고 대전시 모범운전자 협회·녹색어머니회도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여 더욱 내실있고 뜻깊은 행사가 이루어졌다.
한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과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프로배구 개막식에 맞추어 스포츠 문화와 학생 교육을 연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발전기금 기탁 방식으로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수송버스 및 기념품을 지원하며 블루팡스 배구교실, 소외계층 관람 지원, 학생 동아리활동(춤, 노래 등) 등의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가기로 합의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학생은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생활질서와 교통안전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배구선수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니 일반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서 더욱 의미 있는 캠페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배구스타와 학생이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하여 성숙한 시민의식이 정착되고,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교육가족이 앞장서서 참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 이와 같은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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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대전시, 전문가 강의, 자연 생태숲 체험, 친환경제품 만들기 등 구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아토피피부염과 비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들과 가족들 약 18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말까지`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예방치유(에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보문산 숲 치유센터에서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에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프로그램 운영은 매주 토요일 오후 보문산 숲 치유센터(중구 대사동 소재)에서 약 3시간에 걸쳐 1기당 20명 내외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대전시에서 수행한 환경성질환 실태조사용역결과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 유소견자로 나타난 대전시 관내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숲에서의 건강한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전문가 강의 등을 통한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의학 전문교수의 강의와 상담을 통해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요령 등을 제공하고, 보문산 산책길을 걸으면서 숲속의 피톤치드를 마시고 자연놀이, 숲속명상을 통해 자연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친환경세제를 만들어 보는 체험의 시간도 갖게 된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목적” 이라며 “상반기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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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 탄소중립형 행사 모델화 협약
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 탄소중립형 행사 모델화 협약
8일, 한국에너지공단과 탄소중립 프로그램 홍보 등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목) 시청 화합실에서 오는 10월말 개최 예정인`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저감 활동 촉진을 위한「탄소 중립형 행사」가이드라인에 따라 추진하기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탄소중립형 행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 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탄소 저감 활동을 수행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행사 가이드라인 적용을 위한 컨설팅 지원, 탄소중립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및 홍보 등을 분담할 계획이다.
동 가이드라인에 따라 LED 등 고효율 기기 활용, 행사장 방문 외래 방문객의 대중교통 이용 촉진, 인쇄물 대신 SNS 중심 홍보, 일회용품 사용 축소 및 신재생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관련된 주요 프로그램들은 추후 탄소 중립형 행사 모델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되어질 계획이다.
「탄소 중립형 행사」는 지방정부나 기업 등에서 행사 개최 때 에너지 사용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에 대해 사회적 책임을 갖고 온실가스 감출 활동을 시행하도록 하는 사업으로서 최근 진행된 대표적 탄소 중립형 행사는 저탄소 이동수단을 이용하고, 탄소 중립 숲을 조성하는 등 친 환경 활동을 실시하였던 2014년 인천아시아 경기 대회 등이 있다.
최근의 기후변화 위기 속에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한국에너지공단은 최근 각 기관들이 탄소 중립형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저감 방안을 수록한“탄소 중립형 행사 가이드라인”개발을 마쳤다.
지난 6월 각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이의 시범 적용 행사를 공모하여 2016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과 충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탄소 중립형 행사 가이드라인 모델화 시범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시는 과학 기술 도시 브랜드 제고와 시민들 스스로 만들어 가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지향한 2016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이 탄소 중립형 행사 가이드라인의 모델이 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장규 시 에너지산업과장은“오는 10월 엑스포 시민과장 주변에서 개최 예정인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이 기존의 과학과 문화를 융합한 과학문화축제를 넘어 에너지 사용 효율화와 탄소발생 최소화를 실천하는 친환경 생태 과학축제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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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시장, 대전 방문
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시장, 대전 방문
2017 APCS 성공개최 공동협력과 교류협력 강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2017 APCS 성공개최와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 시장(시장 그래함 쿼크 Graham Quirk) 일행(23명)이 대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요일정은 2017 APCS 성공개최를 위한 관련 협의에 이어 현장방문과 대전시장 면담 및 기자브리핑 등으로 이루어진다.
호주 브리즈번시와는 2002년 자매결연체결 후 청소년, 교육, 문화교류를 비롯해, 청년 인턴십 및 자매결연 10주년 상호 조형물 기증 등 다른 자매도시보다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이다.
특히, 지난해 7월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마케팅공사 등`2017 APCS´국제행사 관련기관 실무자를 대동하고 브리즈번시를 방문하여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 참가를 통해 우리시의 과학과 교통의 중심도시를 홍보함은 물론 권 시장이 유치제안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진행하여 3번째 도전 끝에`2017 APCS´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권 시장은 “브리즈번시장의 이번 방문은 2017 APCS 개최일이 딱 1년 남은 시점에서 이루어지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그간 상호 구축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동안 2017 APCS 성공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브리즈번 시장은 시청 인턴십 학생을 파견한 충남대학교를 방문, 오덕성 총장을 면담하여 2017 APCS 개최와 관련한 지역거점대학교의 역할에 관해 논의하고 퀸즐랜드대학 장학금을 공표할 예정이다.
또한 브리즈번시와의 도시마케팅 MOU 체결, 문화협력 등 다각적인 교류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양 도시는 2002년 자매도시로서 교류를 시작한 이래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애와 신뢰를 쌓아왔다.
한편 호주 브리즈번 시장 방문은 2012년 10월 자매결연 10주년 조형물 개막식 참석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9월 10일 시장주재 만찬과 9월 11일 대덕컨벤션센터 방문, 충남대 총장 면담, 대전도시철도공사 방문, 지하철 시승, 중구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LED 영상쇼를 관람하게 되며, 12일 권선택 대전시장 예방과 기자브리핑 후 환송오찬을 마지막으로 2박 3일간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협력담당관실(042-270-3344)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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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여성 안심 위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둔산경찰서, 여성 안심 위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합동 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지난 6일 20시 탄방동 여성자율방범대 회원과 시민명예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방동 남선공원 및 등산로에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합동 순찰중
이번활동은 성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심야시간대 원룸밀집지역, 공원, 등산로 등 관내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여성들과 새 학기를 맞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앞으로 둔산경찰은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소통과 공감으로 견고한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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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외래강사 초청 전 직원 대상
둔산경찰서, 외래강사 초청 전 직원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호응´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2016, 9, 7(수) 14:3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개최하였다.
▲ 나는봄쉼터 이영아 소장 성폭력예방교육 실시모습.
이날 교육에서는 나는봄쉼터 이영아 소장이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1366여성긴급전화 대전센터 정미자 센터장이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여성인권지원상담소 손정아 소장이 강연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유익한 내용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았다며 입을 모았다.
대전둔산경찰서는 교양아카데미를 지속 실시하여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만족도를 높여 보다 수준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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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둔산경찰서,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학교폭력 예방 순찰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성윤)에서는 지난 9, 6 (수) 20:00,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펼쳤다.
▲ 둔산서,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직원들과 학교폭력 예방 순찰활동
이 날 순찰활동에는 갈마지구대 경찰관과 한국타이어 직원 17명이 참석하였으며, 학교 주변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에 진출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가시적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등교시간에 관내 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 예방 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열정을 다해 활동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학교폭력 근절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다양한 치안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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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추진
유성구,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 추진
▲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추석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 기간 동안 교통상황반 및 현장지도단속반 등 총 23명을 구성하고 추석 연휴 수송대책과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추석은 지난해에 비해 하루 긴 5일 연휴로 역·터미널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은 다소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해당구간에 대한 안전유도 요원 배치 및 불법주정차 계도로 교통체증 발생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분야 특별대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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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로 신선하고 저렴한 차례상
직거래로 신선하고 저렴한 차례상
유성구,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판매장 운영
오는 12일과 13일 구청 광장에서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12일부터 2일간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유성구청사
판매장에는 대전명품인 유성배와 벌꿀, 햅쌀, 메론, 우리밀 등 신선한 지역 농산물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직매장과 더불어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에 판매 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후 주문을 받아 공급하는 주문직거래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에게 판로를 개척해 주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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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성단체협,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유성구 여성단체협,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유성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순자)가 7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다문화이주여성 및 회원 50여명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다.>
유성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순자)는 7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다문화이주여성 및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만든 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200세대에게 전달된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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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민경합동순찰로 여성범죄 예방 및
서부경찰서, 민경합동순찰로 여성범죄 예방 및
4대악 근절 홍보에 나서
대전 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방봉섭)는 2016, 9, 6,(화) 21:00 도마지 구대장, 도마동자율방범대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범죄 예방 및 안심귀갓길 확보를 위한 합동순찰 및 성범죄 예방홍보활동을 실시하였 다.
▲ 도마지 구대장, 도마동자율방범대
이번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에서는 우범지역과 관내 여성안심구역인 배재대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순찰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4대악 근절 홍보를 위한 전단지 등을 배부하였다.
▲ 안심귀갓길 확보를 위한 합동순찰 및 성범죄 예방홍보활동 모습
도마지구대장(경감 방봉섭)은 “주기적으로 여성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순찰을 강화해 관내 범죄예방 활동에 주력을 다하여 지역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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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직장어린이집 본격적인 운영 개시
대전경찰청 직장어린이집 본격적인 운영 개시
2016, 9, 7, 내빈・직원 및 학부모의 축하 속에 개원식 개최
▲ 지방경찰청 청사 내 후정에 신축한 직장 어린이집의 개원식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에서는 2016. 9. 7(화) 지방경찰청 청사 내 후정에 신축한 직장 어린이집의 개원식 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경찰청 직장어린이집은 민간사업자가 건물을 지어주고 정부에서 20년간 분할해서 갚는 임대형민자방식(BTL)을 통해 3년간의 준비・공사기간을 거쳐 신축되었다.(지하1층~지상3층,정원 80명)
어린이집 내부에는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 연령별 보육실, 유희실, 학습자료실, 놀이터 등 넓은 시설과, 사계절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신 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보육위탁 전문업체인 한솔교육희망재단에서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맡아 최적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집에 아침 일찍부터(07시) 늦은 시간까지(23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야간근무와 비상근무가 잦은 경찰관들의 처우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앞으로도 여경 및 맞벌이 직원들이 자녀에 대한 보육걱정 없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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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사회복지시설 방문 사랑의 손길 펼쳐
동부경찰서, 사회복지시설 방문 사랑의 손길 펼쳐
대전지역에서 가장 소규모 파출소인 동부경찰서 산내파출소(소장 박은규)는, 9. 05.(수) 10:00경 산내 지역생활안전협의회(회장 최창연)와 함께 다가올 추석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인 성심보육원 및 효광원을 방문하여 소외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여 화제이다
이번 사랑 나눔은 산내파출소 소속 경찰관 18명과 산내 지역생활안전협의회 회원 23명이 작은 성금을 모아 구입한 화장지 1,080롤(약 50만원 상당)을 아동양육시설인 성심보육원과 비행청소년 보호시설인 효광원에 각각 전달하고 원생들과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범죄 예방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산내파출소는 지난 2월부터 위 두 사회복지시설과 학교폭력 예방 및 아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강연활동과 복지시설 원생과 함께하는 공원대청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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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탈북민과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개최
대덕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탈북민과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개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 9. 7(수) 오전 관내 식당에서 탈북민 20여 명을 초청, 추석맞이 사랑 나눔 행사와 가정·학교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오늘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에 가지 못하는 탈북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대덕서 보안협력위원회(김영환 위원장)와 대덕구 신탄진 이엘치과(이도훈 원장)에서 준비한 선물세트를 나눠주고 식사와 환담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탈북민 조모씨(여, 45세)는 “대덕경찰과 보안협력위원회가 명절 때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랠 수 있었고, 앞으로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송정애 경찰서장은“우리의 새로운 이웃인 탈북민들이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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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전개
서부경찰서,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6. (화) 20:00 구봉지구대장, 관저2동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학생,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관저동 일대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며 학생 간에 발생할 수 있는 폭력 등 범죄발생을 예방하고자 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청소년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중점화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관내가 될 수 있도록 가시적 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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