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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공동체치안
동부경찰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식장산 등산로 합동 안전활동 실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9. 10. (토) 10:00 ~ 13:00 대전 동구 식장산에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와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시민명예경찰 등산로 지킴이와 합동안전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식장산 등산로 합동 안전활동 실시
이날 합동안전활동은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판암파출소장 등 경찰관계자 15명과 동부시민명예경찰 연합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해졌다.
대전동부경찰서는 관내 식장산, 만인산 등산로 안전 확보, 특히 여성 등산객 안전확보 및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예방을 위해 시민명예경찰 60여명으로 구성된 등산로 지킴이를 조직하였다.
“우리 지역 등산로는 우리가 스스로 지키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등산로 지킴이는 경찰과 협력하여 가시적인 순찰활동 및 각종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하고, 방범용 CCTV 설치 적정장소 파악 및 범죄취약요소를 진단하는 등 여성 등산객의 치안불안요소를 해결해나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대전동부경찰서장은 “등산로처럼 방범용 CCTV 설치가 미흡한 치안사각지대를 경찰 인력만으로 해결해 나가기에는 한계가 있어 공동체치안을 활성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동구 관내 등산로에서 강력범죄가 생기지 않도록 동부시민명예경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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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폴리스 아카데미!
대덕폴리스 아카데미!
대덕서, 한남대 캠퍼스폴리스 현장실습 실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4월 26일 한남대학교와 캠퍼스 폴리스(HNCP)운영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그간 캠퍼스 내외 공동체 치안일환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해 건전한 캠퍼스 문화조성에 일조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서, 한남대 캠퍼스폴리스 현장실습 실시
이에 대덕서와 한남대는 2016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캠퍼스 폴리스 운영의 연장선상에서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의 치안현장을 배우고 익히는 현장실습을 대덕경찰서·지구대 및 U-CITY 관제센터 등에서 8주간 진행하기로 하고, 9월9일 대덕서 대강당에서 첫 실습을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서 송정애 경찰서장은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의 실습방문을 환영하면서, 큰 꿈을 가지고 항상 도전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하고 오늘은 학생 신분으로 대덕서를 방문하였지만, 차후에는 경찰 선·후배로 다시 만나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어서 학생들은 생활안전 업무전반에 대한 소개를 받고 생활안전과 경찰관들과 업무에 대한 토론과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는 시간을 갖고, 3층 112종합상황실도 방문하여 경찰신고 체계 및 신고처리과정, 무전송수신에 대하여 견학 및 담당경찰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실습에 참가한 4학년 최○○학생은 학교에서 교수님들로부터 이론으로만 경찰업무를 배웠는데, 경찰서에 와서 실습수업을 하니 현장감을 더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앞으로 실습수업에 적극참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덕경찰서는 이날 첫 실습을 시작으로 수사·여성청소년·교통기능 및 지구대실습과 U-CITY 관제센터 견학을 이어가 11월 11일 현장실습을 마무리 하며,현장실습 종료 후 운영에 대하여 긍적적으로 평가되면 한남대측과 협의하여 내년 신학기에도 현장실습을 이어갈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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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동 주민자치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 운영
유성구, 진잠동 주민자치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 운영
자치위원 및 학생봉사자 50명 구성
매월 1회 어르신 마사지 봉사 실시 委員會
지역의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에게 마사지 봉사를 통해 효 정신과 공동체 의식 회복을 시도하고 있어 화제다.
▲<사진제공=유성구>유성구 진잠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일 진잠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과 효행봉사도우미 학생 50명이 참석하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 연수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성구 진잠동(동장 이우식)은 10일 동주민센터에서 진잠동 주민자치위원과 효행봉사도우미 학생 50명이 참석하는 효터칭테라피 봉사단을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진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헌재) 주관으로 열려, 발대식과 터칭테라피 전문 강사 교육, 관내 경로당 마사지 봉사로 이어졌다.
봉사단은 앞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관내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마사지 봉사와 말벗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정헌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의 핵심리더인 주민자치위원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봉사단 운영으로 효행의 모범을 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매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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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폐기물류 지자체 성과평가 장관상 수상
유성구, 폐기물류 지자체 성과평가 장관상 수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환경부가 실시한 `2016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평가´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자료 : 유성구청>유성구청사
이번 평가는 각종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분리배출 활성화와 선진화를 도모하고 분리배출에 따른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됐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생활폐기물 발생 감량 및 재활용 성과 ▲기술·재정적 지원성과 ▲기관장 관심도 등 총 8개 성과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지난 5월부터 시·도 1차 평가를 거쳐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의 현장 확인 및 검증을 거쳐 8월 최종 선정했다.
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RFID기반 세대별 종량제 방식을 금년부터 2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추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20%정도의 효과를 내는 등 우수한 감량효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앞으로도 사업장 폐기물 배출자 실명제, 폐기물 처리시설 현장견학 등 다양한 시책과 교육을 통해 분리배출 활성화와 주민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민들의 몸에 베인 성숙한 시민의식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자원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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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
유성구,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
9일 유성시장 장보기행사...직원 등 100여명 참석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9일 오후 유성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 유성구청사>대전 유성구가 9일 오후 유성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100여명이 참석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3번째)이 물건을 살펴보며 시장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에 전 직원이 동참해 오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인해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업 상인들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며, “추석 명절 제수용품 구입은 가까운 시장을 이용해 어려운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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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 만들기를 위한
유성경찰서, 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 만들기를 위한
치안온도 100℃ 캠페인 전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2016. 9. 8(목) 20:00경 유성구 유성온천 및 족욕체험장 주변에서 생활안전과장 및 유성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 40여명과 합동으로 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만들기를 위한「치안온도 100℃」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추석절 평온하고 안전한 유성만들기를 위한「치안온도 100℃」캠페인을 실시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112신고 홍보물을 나눠주고, 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휴대폰판매장 등)를 방문하여 추석절을 맞아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예방, 모텔촌 등 여성안심구역 순찰로 여성 대상 강력 범죄 예방 등 서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범죄 예방 및 가정폭력 등 4대악 홍보 및 협조를 당부하였다.
대전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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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봉산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봉산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9(금) 08:00경 대전 서구 갈마동 봉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경찰관이 직접 교문 앞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봉산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안전활동 실시
9월 중 매일 아침 실시하는 등굣길 안전 활동은 학교 앞 횡단보도와 통학로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친밀감을 형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혹시 모를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아이들이 등교하면서 경찰관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 좋게 근무하고 있다”면서, “가정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 학교폭력 예방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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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나눔! 행복한 삼색전! 나누기
맛있는 나눔! 행복한 삼색전! 나누기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9일 어은어린이공원에서 추석맞이 삼색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유성구)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이 9일 어은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맛있는 나눔! 행복한 삼색전!´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삼색전을 부치고 있다.
(사)유성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 및 자원봉사협의회, 적십자봉사회, SK이노베이션, 대학생 봉사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꼬지전, 호박전, 버섯전으로삼색전을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삼색전은 관내 소외계층 320세대에 사랑의 위문품으로 전달됐다.
김상휘 유성구 부구청장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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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근절을 위한예방 홍보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9. 9(금) 10:00경 도안동 목원대학교 교내와 특히 여성안심구역인 학교주변 원룸 주택가에서 성폭력 및 연인간 폭력(데이트 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연인간 폭력(데이트 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대학교 주변과 원룸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실시하여 신고방법과 처리절차 뿐만 아니라 피해지원 등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하였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예방 홍보를 위한 전단지 등을 배부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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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시민경찰과 간담회 및 합동순찰 실시
동부경찰서, 시민경찰과 간담회 및 합동순찰 실시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 대전역지구대(대장 최덕규)는 9. 8(목) 19:30경 대전역지구대에서 추석연휴를 맞아 시민경찰과 함께 성범죄예방 및 각종범죄예방활동을 위한 간담회 및 합동순찰 캠페인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역지구대에서 추석연휴를 맞아 시민경찰과 함께 성범죄예방 및 각종범죄예방활동을 위한 간담회 및 합동순찰
이 날 실시된 캠페인에는 동부경찰서장 및 시민경찰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추석연휴의 혼잡한 분위기를 틈타 벌어질 수 있는 성범죄예방 및 각종 범죄예방주의를 당부하고 현금다액업소인 금융기관 및 금은방거리를 합동순찰을 하였다.
박종민 대전동부경찰서장은 특히 “범죄예방을 우선하는 기초치안 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방범활동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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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추석 대비 불량식품 척결 홍보
대덕경찰서, 추석 대비 불량식품 척결 홍보
추석 먹거리 안전! 대덕경찰이 앞장서겠습니다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9일 오전 법동에 위치한 법동전통시장을 방문하여 풍성하고 건강한 추석명절을 맞이하기 위해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추석 대비 불량식품 척결 홍보
이날 대덕경찰서 경찰관은 불량식품 근절 관련 전단지를 배부하고 불량식품의 유형과 신고보상금제도에 대한 설명을 하였으며 불량식품신고는 112 또는 1399로 반드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무허가 제품 제조·판매 행위, 원산지 표시를 위반하거나 유통기한을 임의로 삭제한 후 거짓유통기한으로 변조하여 판매하는 제품 등 국민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제품 판매 행위, 보관기준 준수에 대한 집중 홍보를 전개했다.
대덕경찰서는 얼마 남지 않은 추석명절에 안전한 국민먹거리를 수호하기 위한 불량식품 근절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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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본격 추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민․관검토위원회 사업계획 대안 확정
대전광역시는 그동안 시민단체 등과 환경보전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사업계획 대안마련을 위하여 제14차 민관검토위원회를 개최했다.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은 실시계획 승인된 토지이용계획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그동안 위원회에서 제시된 아래 내용을 보완하는 것으로 권고하였다.
▲ 신성호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의 도안호수공원 기자회견.사진제공-대전시청
권고된 내용은 호수의 수원 공급을 위한 수로의 개방형 실개천 계획, 연립주택용지의 중․저밀 친환경 주택 건설, 생태호수공원과 조화되는 현상설계 공모방식의 특화된 상업시설 도입,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목을 기증하는 생명의 숲 조성, 농촌체험공간 및 생태습지 조성 등이다.
9일 시민대표, 시민사회단체, 사업시행자 등이 참여하는 제14차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 민․관검토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계획 대안을 합의 확정하고자 하였으나 아쉽게도 시민대책위 측에서 전원 불참함에 따라 참석한 위원들로 위원회를 진행하여 권고안을 채택하고, 민관검토위원회를 종결하였다.
그동안 시와 시민대책위에서는 지난 2월부터 시민대표, 시민사회단체,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 민․관검토위원회를 구성하여 기존 사업계획에 대한 환경적 영향, 합리적인 사업방식 등 사업계획 대안 마련을 위한 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13차례의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 6월 24일 사업계획 대안 마련을 위하여 합의한 원칙에 따라 지난 8월 11일 시민대책위에서 제시한 사업계획 대안과 사업시행자가 제시한 대안에 대하여 전문용역기관에서 경제성과 사업타당성 분석을 마친 바 있다.
이날 심의하고자 했던 사업계획 대안 중 시민대책위에서 제시한 2개의 대안은 2개 대안 모두 갑천의 제방을 철거한 후 호수공원 부지를 하천형 생태습지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이와더불어 주택용지는 제1안은 5층의 공동주택과 농촌형 연립주택 등으로 1,926세대를 계획하고, 제2안은 5층 및 20층의 공동주택과 농촌형 연립주택, 단독주택 등 2,701세대를 수용하는 것으로 계획하는 안이다.
경제성 분석 결과 제1안은 2,611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며, 제2안은 2,249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경제성 부족과 기존 갑천제방 철거의 불합리성 등이 문제점으로 분석되었다.
시는 최종 대안이 선정됨에 따라 선정 대안의 시행에 필요한 행정절차의 조속한 이행과 실시설계 등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그동안 지연된 사업기간을 단축해서 계획된 기간 안에 사업을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은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의 갑천변 934천㎡에 사업비 5,384억 원을 투입하여 자연친화적인 생태호수공원 조성과 개발을 통해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및 주민 여가 ․ 휴식 ․ 생태학습의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갑천변의 난개발 방지와 체계적 ․ 계획적 개발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12년부터 `18년까지 대전광역시와 대전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환경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갑천의 생태계를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폭 40m이상의 완충녹지대(137천㎡)를 갑천변에 조성하고, 생태호수공원의 공간계획은 보존구역, 완충구역, 이용구역으로 구분하여 보존구역은 갑천과 연계되는 생태공원으로, 완충구역은 호수공간을 조성하여 생태공원의 인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이용구역은 공원이용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대전시에서는 조성공사는 `17년 상반기에 공사를 착수하여 `18년까지 추진하며 주택용지 등은 `16년 하반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그간 민관검토위원회에서 제시됐던 의견들을 수용하여 사업계획에 대한 여러 의견을 보완하여 최종 대안이 확정되었으므로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친수구역을 조성할 계획이며, 자연친화적인 생태호수공원과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으로 시민에게 명품 친수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그동안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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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최초 뉴스테이 촉진지구 지정제안 신청
대전시 최초 뉴스테이 촉진지구 지정제안 신청
유성 용산동 일원에 5,981세대 사업제안
대전 유성구 용산동 일원 약 36만여㎡ 부지에 대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촉진지구 지정 신청서가 접수 됐다.
▲ 뉴스테이 촉진지구 위치도.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성구 용산동 387번지 일원에 기업형 임대주택 3,736세대를 포함 총 5,981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기 위해 기업형 임대주택 촉진지구 지정 신청서가 접수되어 서류 검토 및 관련기관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금년 5월 대덕연구개발특구에서 지정해제 되었으며 개발제한구역으로 관련기관 협의 와 자문위원회 자문을 받아 수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수용이 결정되면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구지정, 지구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늦어도 2018년 사업을 착공 할 계획이며 85㎡ 이하의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뉴스테이사업은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는 사업으로 면적제한을 없애고 융자 및 세제지원 확대, 행정절차 완화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 하는 사업으로 8년 이상 임대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뉴스테이사업 제안신청을 계기로 많은 업체가 뉴스테이 사업에 참여하여 부족한 임대주택 확보는 물론 주택보급률 향상 및 중산층 주거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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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 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7일(수)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대청소 하는 사진(출처=대전시청)
이번 대청소에는 관리사업소 및 각 법인 직원, 중도매인들이참여 하였으며, 각종 쓰레기와 방치물(파렛트 등)을 치우고,화단을 정비했다.
주은영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은 “시민분들이깨끗해진 도매시장을 많이 이용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다시찾아오고 싶은 오정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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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둔산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대전둔산경찰서(대장 임재성)는 2016. 09. 08(목) 10:00경 대전 둔산지구대 관내 우체국등의 금융기관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에 나섰다.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이번 활동은 추석명절을 대출사기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피해자들을 현혹하여 피해자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주는 `보이스 피싱´을 사전에 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였다.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내가 될 수 있도록 안내팜플렛을 비치하고 업무담당자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임재성 둔산지구대장은 “즐거운 명절, 가족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께서 각별히 주의를 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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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지역협력단체와 협업을 통해 추석특별방범 총력
동부경찰서, 지역협력단체와 협업을 통해 추석특별방범 총력
대전 동부경찰서 산내파출소(경감 박은규)는 추석전후 특별방범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9. 7부터 1주일간 낭월자율방범대등 지역 협력단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관내 금융기관주변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역협력단체와 협업을 통해 추석 특별방범
박은규 산내파출소장은 협력단체의 참여치안은 경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 지역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에 도움을 주신 협력단체 여러분께 감사를 표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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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변동중 방문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서부경찰서, 변동중 방문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8.(목) 13:20 ~ 14:20경 변동 소재 변동중학교에서 3학년 140명을 대상으로 학년별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교통안전교육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 서부경찰서서, 변동중 방문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이날 강의에서는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함은 물론 요즘 증가하고 있는 성폭력, 언어폭력, 왕따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더불어 학교폭력은 더 이상 장난이 아닌 범죄이며, 우리의 미래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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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추석절 날치기 등 범죄예방 금융기관 순찰강화
대덕경찰서, 추석절 날치기 등 범죄예방 금융기관 순찰강화
대전대덕경찰서 송촌지구대(경감 이성만)는,2016. 9. 8. 10:00경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강절도 및 강력범죄예방을 위하여 현금다액업소 등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하였다.
▲ 추석절 날치기 등 범죄예방 금융기관 및 상가 순찰강화
우선,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19개 금융기관. 편의점 및 휴대폰 판매업소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방범진단하고, 금융기관 주변 날치기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하여 각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은행장과 간담회를 실시. 또한 자율방범체계 점검 및 금융기관 주변 거동 수상자 및 오토바이 등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지구대장은 주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 주변 강화 및 범죄분위기 제압을 위해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체감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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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신탄진 전통시장 치안활동
대덕서, 신탄진 전통시장 치안활동
신탄진 전통시장에서 강·절도예방 등 민생치안 활동실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2016. 09. 05.(월) 16:00경 대덕구 신탄진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상인회와 간담회를 실시하여 추석 절 방범계획을 세우는 등 민생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신탄진 전통시장에서 강·절도예방 등 민생치안 활동실시
이번 치안활동은 직접 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시장상인들의 건의내용을 접수하는 등 민·관이 함께 치안활동을 강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최근 새로 정비된 신탄진시장 내 치안불안요소를 파악하여 도보순찰 노선을 새로 정비하고, 상인들 대상으로 강·절도 예방 활동 및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하는 등 민생치안활동을 함께 전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신탄진지구대장은 “추석 전 신탄진전통시장이 열리는 9월 8일과 13일, 시장 내 경범 및 강·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시장 주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노력하여 주민들의 즐거운 추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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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등 범죄예방 인형극 실시
중부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등 범죄예방 인형극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8일 10:40께 대전 중구 소재 열린어린이집에서 아동 120 여명을 상대로`학교폭력·성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인형극을 선보였다.
중부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등 범죄예방 인형극 실시
이날 공연은,담당교사와 어린이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성폭력 등에 대한 대처방안을 3막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공연 중간 퀴즈를 내어 맞힌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등 다양하게 진행했다.
경찰은 아이들이 일명 나쁜아저씨의 행위에 맞서“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라는 말로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그리고 위험상황을 벗어나는 법과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을 통해 설명하고 교육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아이들이 밝게 자라야 우리 사회미래도 밝은 법이다. 단 한명의 아이도 상처받지 않도록 경찰이 최선을 다해 성폭력,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근절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영상 기사보기>
▲인형극 일부 동영상으로 보기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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