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서부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12.(월) 15:00 한국도로공사 서대전 나들목에서 생활안전계, 시민명예경찰, 구봉지구대 순찰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만들기 위한 범죄예방·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안전한 귀성길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날 나들목을 찾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고속도로 졸음운전예방, 과속금지, 갓길주행·주정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며 미리 준비한 생수를 직접 제공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에 고향과 가족을 찾아가는 귀성 및 귀경길 안전운행으로 무사히 도착하는 것이야말로 큰 선물이 될 것이며, 명절에 특히 많은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시민의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해 차량점검실시
시민의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해 차량점검실시
직원 및 민원인 차량 연막소독 봉사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3일(화) 10시부터 경찰서 주차장에서 경찰서, 지구대․파출소 직원들과 방문 민원인 대상으로 차량점검 및 연막소독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경찰서.시민의 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해 차량점검실시
중부서 정보화장비계는 추석 명절 시민의 안전사고 없는 편안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점검을 실시하고, 살균기능이 있는 연막소독장비를 이용해 경찰 직원 차량과 공용차량, 방문 민원인까지 대상을 넓혀 지원했다.
내방 민원인 방문 시 각 민원부서에서 연막 소독을 안내하여 민원인들이 차량점검 및 소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차량점검 및 연막소독을 받은 민원인은 ”요즘 호흡기 건강에 관심이 많았는데 에어컨 등 환풍기 연막소독서비스를 경찰이 무료로 해줘서 고맙다. 쾌적한 명절 귀성길이 될 것 같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가장초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
대전신일여고 제6회 전국 청소년 과학송대회 은상 수상
대전신일여고 제6회 전국 청소년 과학송대회 은상 수상
별의 일생을 탄생, 수소핵융합등의 노랫말과 창의적 안무로 쉽게 표현
대전신일여고 과학동아리 창의체험반 임다혜(1학년) 외 19명(지도교사 정승교)의 학생은 지난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실시된 제6회 전국청소년과학송경연대회에서 은상(국립과천과학관장상)과 인기상의 영예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
2016 제6회 전국 청소년 과학송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한 대전신일여고 창의체험반 동아리 학생들.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립과천과학관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누구나 흥미롭게 과학에 다가가고, 음악을 통해 `과학은 어렵다´라는 선입견을 없애고 과학과 음악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 과학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실시되었다.
대전신일여고 과학 동아리 학생들은 `I want to be a star´ 라는 곡목으로 별의 일생을 탄생과정과 수소핵융합, 주계열성 등을 담았으며, 창의적인 안무와 노랫말로 알기 쉽게 표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고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인기상을 받기도 하였다.
이는 대전신일여고만의 특별한 창의 융합 교육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다른 분야를 넓게 섭렵하면서 새로운 블루오션 영역을 개척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목표로 경제·논술 동아리 시너지, 과학 동아리 창의 체험반 등의 특색 있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다방면의 책을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매일 아침마다 독신녀(독서하는 신일의 여성들) 윤독제를 실시하고 있다.
김수정(대전신일여고 1학년) 학생은 “특성화고지만 선생님들께서 인문 과목을 중요시해 기본을 탄탄히 다질 수 있었으며,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대회를 준비하면서 과학을 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전신일여고 관계자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창의 융합형 인재로 거듭나고 있는 대전신일여고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권 시장, 지진발생 긴급 대책회의, 시민안전상태 점검
권 시장, 지진발생 긴급 대책회의, 시민안전상태 점검
13일 재난안전상황실서 안전상태 중점 점검,피해없음 확인 후 현장나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경북 경주 지진발생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시민안전 및 관내 주요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3일 지진관련 긴급 재난 회의을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앞서 경주에서 12일 오후 7시 44분 규모 5.1의 지진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8시 32분 규모 5.8, 13일 오전 12시 37분 규모 3.1 등 세 차례의 지진과 수십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고, 이 여파로 대전에도 강한 진동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시는 최초 지진발생 직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원자로, 대전도시철도 1호선, 정수장 등 관내 주요 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피해상황을 파악하는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권 시장은 “어제 밤 갑작스런 지진 발생으로 시민 여러분이 많이 놀랐을 텐데 다행히 대전은 시민과 주요 시설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하지만 이번 지진으로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분명해짐에 따라 지금까지의 매뉴얼을 전면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권 시장은 “관내 중요 연구시설을 비롯해 상하수도, 도시철 등의 각종 시설이 잘못됐을 경우 시민안전에 직격탄이 되는 것을 명심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권 시장은 관내 건축물의 내진설계 비율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과거 관련법 개정에 따라 내진설계 기준이 강화됐지만, 이전에 건설된 건축물에 대해서도 안전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건축물 안전을 높일 수 있는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내진설계 관련 법적 기준강화
- 건축법시행령 개정 등 내진설계 대상 건축물 강화
3층 이상, 1,000㎡ 이상 건축물(`05.7.18) → 3층 이상, 500㎡ 이상 건축물(`15.9.22)
아울러 권 시장은 지진에 대비한 시민안전요령 확립 및 홍보의 중요성과 관련 특별체험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권 시장은 “시민 다수가 지진에 대해 막연한 개념만 알고 있어 행동요령 홍보 등 실질적인 대응요령체계가 필요하다”며 “소방본부 등 유관부서는 지진 안전체험과 대응메뉴얼 등 실제 사태를 염두에 둔 교육예방프로그램을 강구하라”고 특별 주문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권 시장은 도시철도 시청역 등 관내 주요 시설물을 찾아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12일 지진발생에 따라 비상점검반을 전원 투입, 13일 오전 4시까지 시설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두 158 명 조사 및 접수
대전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두 158 명 조사 및 접수
사망 36 명, 생존환자 122 명, 올해만 97 명 늘어 이중 사망 19 명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대전이 전국피해자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가습기 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운동을 지난 5월 10일 대전시청에서 진행했다.사진캡쳐-대전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와 관련하여 2016 년 7 월 31 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 거주자는 모두 158 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36 명, 생존환자는 122 명이다. 사망률은 22.8%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조금 높은 편이다.
2011-2014 년에 진행된 1-2 차 조사에서 사망 16 명, 생존환자 20명 등 36명이 조사되었다. 2015 년에 접수되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 차 조사는 사망 1명, 생존환자 24명이고, 2016 년 들어 접수된 4 차 접수는 7 월말까지 사망 19명, 생존 78명 등 모두 97명이다.
지난 5 년동안의 전체 피해신고의 61.4%가 올해 집중되었다. 서울과 대전지역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에 힘입어 그 동안 몰랐거나 가려져 왔던 피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약 1 천만명으로 추산된다. 이중 잠재적 피해자가 29 만~227 만명으로 보인다. 현재 신고된 피해도 엄청나지만 전체로 보면 빙산의 일각이다. 전인구대상 역학조사 및 2-3 차 병원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자 찾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현재 접수된 피해자는 이들의 1%도 채 안 되는 빙산의 일각이다. 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피해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아내는 국가적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 전국의 2-3 차 병원 내원자들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사용여부 전수조사, 전국민 대상 역학조사, 전국의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고센터 설치 등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최우수 부스운영상´수상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최우수 부스운영상´수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 동안 부산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시 홍보관이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주)코트파가 주관한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에는 40여 개국 250여개 기관과 단체, 관광 관련 업체 등에서 430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대전시 홍보관은 `2016 대전와인페어´,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주제로 구성 운영했으며, 행사기간동안 와인시음회, SNS 및 다트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펼쳤다.
대전시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대전와인페어´와 대전 관광지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와인시음회와 경품이벤트로 진행한 성심당 튀김소보로 이벤트 행사가 부산국제관광전을 찾은 방문객은 물론 일본 등 각국 관광청 관계자, 외국인 관광바이어 및 참가자, 국내외 여행사, 언론사 관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도시관광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관광정책에 따른 결과로, 대전 대표축제인`대전와인페어´와 대전 관광지에 대한 친절한 안내와 충실한 전시내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7,180원으로 결정
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7,180원으로 결정
2017년 최저임금 6,470원 대비 11% 높아
구 소속 근로자 550여명에 월 15만 원 정도 혜택
월급으로 환산하면 150만 620원(7180원×209시간)으로 내년 최저임금보다 월 14만 8390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11만 4950원이 많다.
▲ <사진제공=유성구>유성구청사
유성구 생활임금위원회는 OECD에서 권고하는 최저임금 수준인 2015년 근로자 평균임금의 50%인 137만 4,252원에 적용시기를 고려 2016년과 2017년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확정된 2017년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2017년 유성구 생활임금의 수혜를 받는 근로자는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 550여 명이 될 전망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시간당 임금 수준은 아직 OECD의 66%밖에 못 미친다.”면서 “이러한 저임금 문제의 개선에 지방정부 차원의 노력과 실천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 유성톨게이트 입구4대 사회악 및 안전운전 홍보 펼쳐
유성경찰서, 유성톨게이트 입구4대
사회악 및 안전운전 홍보 펼쳐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2일 오전 8시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유성톨게이트 입구에서 4대 사회악 홍보 및 안전운전을 위한 법질서 준수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유성톨게이트 입구4대 사회악 및 안전운전 홍보 펼쳐
이날 경찰은 톨게이트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4대사회악 근절 스티커를 부착한 생수를 나눠주며, 명절 기간 가정폭력 등 4대악 없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것을 인사하며, 고속도로 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등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들뜬 마음에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등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에, 항상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추석명절 전후 특별방범활동 전개
서부경찰서, 추석명절 전후 특별 방범활동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12. (월) 13:00 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해 관내 편의점, 상점 등 특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평온한 추석 명절을 위해 관내 편의점, 상점 등 특별 방범활동 실시
연휴기간 동안 빈집 침입절도 등 민생 침해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어 주거지, 상점 등 방범진단을 실시하였고, 불량식품 근절 등 4대 사회악 근절 예방 활동과 더불어 안전한 대전을 알리는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 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주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해 순찰선을 정비, 가시적 집중순찰 및 선별적 검문으로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
대덕경찰서, 신규전입 탈북민 가정폭력 등 4대악 예방 활동 전개
대덕경찰서, 신규전입 탈북민 가정폭력 등 4대악 예방 활동 전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새로 전입한 탈북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을 방문하여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활동과 생활에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새로 전입한 탈북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을 방문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활동과 생활에 불편사항 등을 청취.
통상적으로 탈북민들은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제때 신고가 되지 않고 있으며, 언어와 말투가 달라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이에 탈북민들에게 실제 피해사례와 함께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신속히 신변보호관에게 연락하여 도움을 받도록 당부하였다.
대덕경찰서에서는“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의 조기정착을 위한 각종 지원과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 삼천초에서 교직원·학생·
둔산경찰서, 삼천초에서 교직원·학생·
녹색 어머니회와 함께 캠페인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임재성)는 2016. 9. 12(월) 08:00경 대전 둔산동에 삼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 교직원, 학생, 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 등굣길 학생들 대상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활용 홍보활동.
이 날 경찰, 교직원, 학생, 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활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임재성 둔산지구대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에 더욱 힘써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올바른 산행문화로 가을 산을 지켜주세요”
“올바른 산행문화로 가을 산을 지켜주세요”
산림청, 임산물 불법 채취·무허가 입산 집중단속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밤·도토리‧버섯‧산약초 등의 불법 채취, 무허가 입산 등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집중단속(9. 6.∼11.15.)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야간산행, 비박(텐트를 치지 않고 야외에서 숙박하는 것) 등 다양한 산행문화가 확산되면서 불법행위는 물론 산불 발생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인터넷·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임산물 채취자를 모집하고 불법산행을 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에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 등과 협력해 1200여 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단속에 나선다.
특히, 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는 불법 임산물 채취 등이 의심되는 모집산행 등을 집중 단속한다.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현행 산림관련법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등 시·도지사, 지방산림청장이 지정하는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는 행위, 산주의 동의 없이 밤·도토리·버섯·산약초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임산물을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한 경우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종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청은 `주인이 없는 산´이라는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과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산림 내 위법행위를 없애기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올바른 등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은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20일부터 한 달간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 개선을 위해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한다.
이 향순 기자
-
결혼이주여성들의 즐거운 한가위 한마당
결혼이주여성들의 즐거운 한가위 한마당
2016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쌀 강정 만들어보고 한국전통놀이도 즐겨
대전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덕순)는 추석을 맞이하여 9월 9일(금)에 결혼이주여성들과 즐거운 한가위 한마당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다문화가정여성들이 지난 9일 한국전통음식인 쌀강정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1부 행사로는 추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추석의 의미와 놀이, 음식에 관해 교육을 실시하였고, 이어 한국의 전통 음식인 쌀강정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로는 한국과 다른 나라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고향에 대한 향수를 즐길 수 있었다.
박 향선기자
-
2017 APCS 성공 개최 준비 적극 협력키로
2017 APCS 성공 개최 준비 적극 협력키로
12.(월) 권선택 대전시장과 그래함쿼크 브리즈번 시장 공동 브리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권선택 시장이 12일(월)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개최 협력방안 협의차 대전을 방문 중인 그래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을 만나 2017APCS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2일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APCS개최준비 상황을 호주 그래함 쿼크 시장과 공동으로 기자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이날 권 시장은 APCS 국제회의 창립도시이자 자매도시인 브리즈번시의 그래함 쿼크 시장과 공동으로 브리핑을 갖고`2017 APCS´개최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권시장은 “지난해 7월 브리즈번에서 APCS대전유치을 성공해, 이 행사가 아태교류의 메카로 기반이 되고, 100여개의 아시아 태평양 도시의 수장들이 모이는 다자교류확대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행사을 위해 필요한 예산 24억을 확보하고 중앙정부에서 7억을 유치, 기업에서도 유치할 계획이고 기조연설을 할 세계적인 저명인사섭외에 조율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내년은 2017APCS을 통해 대전이 국제도시로 발돋음하는 중요한 시기로 검소하고 안전하고 품격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쿼크 시장은“2017년은 APCS 대전 개최와 동시에 자매결연 15주년이 되는 매우 의미있는 해인 만큼 그간 상호 협력관계 전환점을 모색해 보고, 나아가 아·태지역 미래발전 패러다임을 구상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쿼크시장은 “대전이 과학도시로 자리매김하면서 대전에 KAIST와 충남대와 같은 훌륭한 대학이 자리해 2017ACPS개최에 최적임”을 밝히며 내년 2017년 아시아퍼시픽 정상회의 서미트에는 브리즈번시에서 100여명의 사절단과 1000여명의 방문객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양 시장은 2002년 자매결연 체결 후 그간 청소년, 교육, 문화교류로 심화된 상호 협력관계를 2017 APCS을 통해 아․태지역을 주도하는 협력 파트너 관계로 한 단계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브리즈번의 APCS 개최 지원 등 상호 행사준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발송되는 2017ACPS초정장은 브리즈번시장과 대전시장공동 명의로 발송된다.
정재용 대전시 국제협력담당관은2017 APCS에 참가하는 100여개 아․태지역내 주요도시들 대상으로 첨단과학도시“대전”을 널리 알리고 관내 우수기업 판로확보 등 절호의 기회로 활용키 위해 남은 기간 동안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 최초,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 8개월 후의 성과
대전 최초,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 8개월 후의 성과
학업중단 위기극복,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일(월) 오후 3시 시교육청 701호실에서 지난 1월 베트남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온 학업중단 위기극복 학생들을 대상으로 8개월 후 학교생활 변화에 대한 자기성장 발표회를 가졌다.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는 학업중단 위기를 극복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학업중단 예방 우수사례 공모 및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정된 학생과 교사로 구성(34명) 되었으며, 지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4박 5일) 베트남 옌뚜이 락헝 초·중학교와 락루엉중학교에서 봉사활동(담벼락 도색, 체육·문화 교육봉사 등)을 하고 돌아왔다.
「자기성장 발표회」는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해외봉사활동 후 8개월 동안의 학교생활 변화를 차분히 돌아보고 정리하여 여러 사람에게 발표함으로써 서로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자신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기성장 발표회」를 통해 대전 S고 학생은 “나는 해결하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에 늘 숨고 피해왔지만 베트남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나 스스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어려움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고등학교 생활을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발표하였다.
또한 D 고등학교 교사는 “가정문제, 친구관계, 학습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자주 학업중단의 뜻을 밝혀 학업중단 숙려제 프로그램까지 참여했던 A학생이 이제는 불평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었으며 대인관계가 편안해지면서 규칙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학 진학에 대한 목표가 생기면서 학습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C 고등학교 학부모는 전화 인터뷰에서 “아들이 방황을 끝내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야간 자율학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더욱 감사한 것은 해외봉사활동 후 부모·동생과의 관계가 좋아져 가족 모두가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하였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해외봉사활동 학생 원정대 운영 결과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자존감 사전-사후 검사 결과 9.92점 증가, P<0.01)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었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또한 몇몇 학생들은 실제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안심하세요~ 주유소에 안심택배함 설치!
안심하세요~ 주유소에 안심택배함 설치!
사용자와 주유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효과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주택가 밀집지역 등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주유소에 사회적 취약계층인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택배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요즘 상거래는 소비자와 공급자간 서로 대면하지 않고 물건을 사고파는 전자상거래 시대이다. 소비자는 좀 더 싸게, 공급자는 더 많이 팔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거래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반면에, 택배물건을 수령할 때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불안할 수밖에 없다.
시는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원룸 밀집지역 및 상가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주유소에 안심택배함을 설치하여 안심하고 물건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안심택배함은 9월 13일 자운대 주유소 운영을 시작하고, 10월 1일부터는 동구의 SK대동, 중구의 현대명품, 서구의 남산, 용문, 유성구의 진성, 대덕구의 충청주유소가 일제히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시는 시민의 호응도를 면밀히 검토하여 안심택배함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택배함을 이용하는 시민과 주유소를 운영하는 사업자가 서로 생생할 수 있다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추석명절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전시, 추석명절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추석 명절 기간 쯔쯔가무시증, 콜레라, 뎅기열, 등 감염병 발생 우려
손 씻기 및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실시,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명절 기간 동안 진드기 매개감염병,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등 국내 및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추석을 앞두고 공공장소에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중구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9~11월)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며, 금년 추석기간이 겹쳐있어 벌초나 성묘 같은 야외활동 및 농작업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야외 활동 후 이유 없는 고열․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나 가피(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나타나는 검은 딱지)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명절기간 동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될 수 있는 음식 등의 공동섭취 등으로 집단 발생이 우려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콜레라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 첫째. 30초 이상 깨끗한 물에 비누로 손씻기
‣ 둘째. 물은 끓여 마시기
‣ 셋째. 음식 익혀먹기
‣ 넷째.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 다섯째. 위생적으로 조리과정 준수하기 (칼, 도마 조리 후 소독 및 생선, 고기, 채소 등 도마 분리사용 등)
시는 음식섭취 후 24시간 이내 수차례 물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받아야 하며, 또한 콜레라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관할 소재지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도 함께 당부했다.
지역별 보건소 연락처는 동구 251-6136, 중구 580-2731, 서구 611-5321, 유성구 611-5045, 대덕구 608-5464이다.
한편, 8~10월에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감염 시 치명율이 높으며, 고위험군인 만성간질환자(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등), AIDS 등 면역저하자, 알콜중독자 등은 치명율이 50%에 육박하므로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수에 상존, 해수 온도가 18℃ 이상시 균 증식이 증가하여 어패류 섭취, 상처 부위를 통해 감염 발생 한다.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 85℃이상 가열처리,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섭취하고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시 안철중 보건정책과장은“연휴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은 해외 감염병 정보를 반드시 확인(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하고, 출국 전 필요한 예방접종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은 물론, 반드시 안전한 물(생수)과 익힌 음식물을 섭취해야 하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발열 및 발진 환자와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특히 해외여행을 마치고 입국시 발열과 발진 증상이 있는 경우 방역당국의 검역관에게 신고함은 물론, 귀가 후 증상이 발생할 경우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및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고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비상방역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시와 보건소 담당자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질병정보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감염병 발생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
동부경찰서,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한 피의자 검거
동부경찰서,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한 피의자 검거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지난 7월 15일(금) 12:20경 대전 동구 삼성동 정관장 삼성본점 앞 교차로에서 뒤따라오던 차량이 진로를 비켜달라며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수차례 급제동하며 뒤따라오던 차량의 진로를 가로막은 후 차에서 내려 운전자에게 시비하는 보복운전 피의자를 검거, 불구속 입건하였다.
▲ 대전동부경찰서
피의자 이○○(24세, 회사원)는 승용차량을 운전하여 대전 동구 삼성동에 있는 정관장 앞 교차로 편도 3차로 중 3차로에서 대전역 쪽으로 직진하기 위해 신호대기 하였다.
피의자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로는 직진(대전역 방향)과 우회전(선화교 방향)이 가능한 차로였는데 이를 뒤따라가던 피해자 고○○(58세, 운수업)이 운전하는 개인택시가 선화교 쪽으로 우회전하기 위해 앞선 피의차량을 향해 경음기를 길게 작동하였다.
이에 피의자는 교차로 신호가 바뀌자 교차로에 진입하며 한차례 급제동하였고, 대전역 쪽으로 직진하려던 경로를 바꿔 피해차량의 진로를 막기 위해 우회전하며 한 번 더 급제동하여 추돌할 위험을 발생하게 하였다.
피의자는 이후 약 100여m를 더 진행하다 편도 1차로 도로를 가로막고 차에서 내린 뒤 뒤따라오는 피해차량으로 다가가 피해자에게 욕설과 협박을 하며 위협하였다.
당시 피해차량에는 20대 여자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 위와 같은 피의자의 행위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상태이이며 보복운전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므로 특수협박(형법 제284조)으로 의율하여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함으로서 피의자를 검거한 상황이다.
대전동부경찰서장(총경 박종민)은“보복운전은 중대한 위험을 야기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이므로 단속을 계속적으로 강화하고, 112신고, 스마트폰 앱 `목격자를 찾습니다´, 국민신문고 등을 이용 적극적인 신고로 보복운전을 근절시키겠다”고 피력하였다.
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상대 학교폭력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중부경찰서, 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상대
학교폭력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유등지구대는 8일 저녁 7시에 유천2동 주민센터회의실에서 이원규 유등지구대장과 유천2동 남․여 통합 자율방범대가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동안 보이스 피싱,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범죄 예방 및 대처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추석 맞아 자율방범대 상대 학교폭력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이날 행사는 성실히 지역 밤길 순찰 봉사에 임하는 자율방범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 부정․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또한 중부서는 정기적으로 지역경찰과 자율방범대 및 시민자원봉사자와 함께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청소년 우범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청소년 비행에 대한 선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이원규 유등지구대장은 “ 지역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경찰치안활동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눈과 귀를 열어 주민의 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