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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WTA 아시아․태평양 지역워크숍 인도네시아에서개최
UNESCO-WTA 아시아․태평양 지역워크숍 인도네시아에서개최
과학단지와 산․학․연 협력 국제 워크숍에서 100명 수료, 성대하게 종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회장 권선택)은 9월 20일(화)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시에 소재한 국가연구과학단지(PUSPIPTEK)에서 UNESCO-WTA 아시아․태평양 지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학단지와 산․학․연 협력이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아시아․태평양 지역 워크숍*´에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3개국 230여명의 과학단지 관리자 및 대학 관계자, 중앙 및 지방정부의 과학기술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100여명에게 국제워크숍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과학단지 건설을 통해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혁신과 지역경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려는 인도네시아 정부에 지역의 과학단지 개발에 관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해주는데 주안점을 두어, 인도네시아 과학단지 설립 지원 및 공동협력사업 발굴에 국제적인 협력이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WTA회장)은 개회사에서“과학은 상상력의 산물이며, 꿈의 실현으로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중심에는 언제나 과학기술이 있었다”며“이제는 도시와 지역이 경제주체로 부상하면서 국가에 앞서 도시 스스로가 발전 목표와 전략을 설정하고 해결해 나가는 시대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21일(수)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016세계혁신포럼이 공식 일정에 돌입하며, 22일(목)에는 WTA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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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신계초 방문 사례중심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신계초 방문 사례중심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0.(화) 09:50경 서구 복수동 소재 신계초등학교에서 전교생 123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강의는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의 유형과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종류 등을 설명 하였고, 이러한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 등 눈높이 맞춤 교육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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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학교폭력신고 117데이 캠페인
대덕경찰서, 학교폭력신고 117데이 캠페인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9월 20일 오전 8시경부터 중리동에 위치한 중원초등학교 정문에서 대덕구청, 중리동주민센터 직원, 통장협의회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합동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매월 17일에 실시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의 날 』캠페인은 4대악 근절 운동의 일환으로 대덕구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민‧관‧학 합동으로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중원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공동체와 긴밀한 협업으로 학교폭력 예방 전단지, 홍보물품 등을 나눠주었다.
송정애 대덕서장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사이버폭력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교사‧학부모 모두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맞춤형 대응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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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19대 신중호 원장 취임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19대 신중호 원장 취임식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9월 8일 KIGAM 강당동에서 제19대 신중호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중호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자원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질자원연 정책협력부장, 지구환경연구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 부원장을 역임했으면 한국암반공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신 원장은 KIGAM의 새로운 비전으로 Brand KIGAM, Value KIGAM, Global KIGAM을 제시하고 기관의 책무성, 창의성, 수월성을 강조했다. 또한, “임무중심형 및 미래지향형 융합연구조직 전환, 창의와 융합을 위한 개방적이고 자율적인 조직문화 정착,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행정환경 조성 등을 통해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신뢰와 화합을 통한 자발적인 내부 혁신과 조직원들의 소통을 통해 기관의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원장은 9월 7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가 개최한 제57회 이사회에서 선임 된 후, 9월 8일 임명식을 가지고 공식 임명됐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16년 9월 8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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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금운용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기금운용 최우수기관 선정
시민참여, 유사분야 통합 등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에 좋은 평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네이버 캡쳐
행정자치부는 지방기금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우수단체를 선정 발표하는데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분석은 2015회계연도 운용실적을 통합관리기금을 비롯한 15개 전체기금 대상으로 기금정비율,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타회계 의존율,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 적정성, 계획대비 기금 집행율, 경상적 경비비율 등 7개 지표의 서면평가와 함께 현지 확인 등을 거쳐 객관적인 평가로 진행되었다.
성과분석결과 대전시는 7개 지표 중 모든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하지만, 특히 일몰제 적용률, 채권관리 적정성, 경상적 경비비율 등 3개 지표에서 만점으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시는 그동안 유사기금 통폐합, 중복지원의 방지와 함께 목적사업 확대로 기금 활용도를 제고하면서 기금사업 공모제, 시민모니터링, 기금 일몰제 도입 등 기금운영 개선을 위한 시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15개 기금 3,087억 원의 기금조성액은 지역중소기업과 식품위생업소 등에 저금리 융자, 재난위험시설 보강, 도시재생촉진 사업, 공원녹지 확충 및 공공체육분야 지원, 사회복지사업, 농업단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용하고 있어 타도시의 모범사례로 선정되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시는 2007년도부터 개별기금의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통합관리기금을 설치․운용하여 시중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고수익 금융상품 활용과 예치기간의 최적화로 `15년도에 자금운용수익 69억 원을 올려 기금사업지원에 적극적으로 활용․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 관계자는“내년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조기집행으로 사업성 기금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방침”이라며“아울러 사업목적이 유사한 기금은 지속적으로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기금목적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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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철 IBS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부연구단장`경암학술상`
이효철 IBS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부연구단장`경암학술상`
단백질 반응 제어, 신약 개발, 질병 치료 등의 분양에서 무한 발전가능
기초과학연구원(IBS) 이효철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 부연구단장이 경암교육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2회 경암학술상의 자연과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효철 부연구단장은 2015년 펨토초 엑스선 회절법으로 원자끼리 만나 분자를 이루는 화학 결합의 순간을 실시간으로 관측한 바 있다. 연구진은 원자의 빠른 움직임을 관측하기 위해 차세대 광원인 엑스선 자유전자 레이저에서 발생하는 엑스선 펄스를 이용해 학계의 주목을 끌었다.
앞선 2005년 분자결합이 끊어지는 과정을 관측하는데 성공한 이효철 부연구단장은, 이로써 화학반응의 시작과 끝을 밝히는 쾌거를 이뤄냈다. 해당 성과는 단백질 반응 제어, 신약 개발, 질병 치료 등 쓰일 수 있어, 다양한 분야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송금조 태양그룹 회장이 1000억원의 사재를 출연해 만든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004년부터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학자의 업적을 기리며 학술상을 제정해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효철 부연구단장 외 수상자로는 인문·사회 부문에 권헌익 석좌교수(영국 케임브리지대 트리니티 칼리지), 생명과학 부문에 이창준 책임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 공학 부문에 선양국 석학교수(한양대 에너지 공학과)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4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억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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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불시 위생ㆍ안전 특별점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불시 위생ㆍ안전 특별점검
교육장 및 간부공무원, 식재료검수, 급식시설 담당자의 위생점검등나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식중독 발생이 증가되는 시기인 9월을 맞아 더욱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교육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이 9월 19일 불시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등 학교급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김동문 교육장 이하 서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모두가 예고 없이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와 급식시설 설비의 위생ㆍ안전 상태 확인,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의 개인위생 점검 등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사항들을 직접 점검하였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학생들에게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급식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급식을 제공해 줄 것과 조리 시 늘 안전에 유념하며 작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간부공무원의 학교급식 불시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학교급식 위생 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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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진 관련 교량 등 긴급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 지진 관련 교량 등 긴급 안전점검 실시
정밀안전진단과 구조물 보수 보강등 위해 내년도 예산 99억원 요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관내 노후한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안전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진이 발생 이튿날 긴급 안전 점검반을 구성, 구조물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진이 발생 이튿날 곧바로 긴급 안전점검반을 편성, 교량과 터널, 지하차도 등 노후한 도로시설물 10여개 소에 대해지진에 의한 구조물 파손여부 등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과 구조물 보수․보강 등 유지관리를 위하여 내년도 본예산 99억 원을 요청했다”며“이번에 발생한 지진뿐만이 아니라 평소 시설물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도로시설물 245개(교량 177개, 터널 17개, 지하차도 23개, 복개구조물 17개, 옹벽 10개, 사면 1개)에 대하여 유지관리를 하고 있으며, 올해 10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서대전육교 외 18개 시설물을 보수·보강 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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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탄방초 현장체험활동 출발 전 대형버스
둔산경찰서, 탄방초 현장체험활동 출발 전 대형버스
(음주운전.졸음운전) 안전점검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19(월) 10:00, 대전탄방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현장체험활동을 준비 중인 대형버스 7대와 교사 및 학생 등 154명을 대상으로 출발 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 탄방초 현장체험활동 출발 전 대형버스
(음주운전.졸음운전) 안전점검 실시
경찰은, 혹시 모를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버스기사의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졸음운전‧무리한 대열운행 금지 등 안전수칙을 전달하며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이 날, 탄방초교에서는 5학년 초등학생 140여명이 대전청소년수련마을(중구 침산동)로 2박3일간 현장체험활동을 떠날 예정으로, 경찰의 협조를 통해 행락철 대형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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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가장초 방문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서부경찰서 관내 가장초 방문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19.(월) 09:00경 서구 가장동 소재 가장초등학교에서 4,5,6학년 42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 관내 가장초 방문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이번 강의는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폭력의 유형과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종류 등을 설명 하였고, 이러한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 등 눈높이 맞춤 교육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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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태평2동 사랑 사랑해요´
강아지도 `태평2동 사랑 사랑해요´
중구 태평2동,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통해 정감있는 거리로 변신중
대전 중구 태평2동주민센터(동장 김진태)가 대전시 공모사업인 `2016년 안심마을 만들기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사랑 넘치는 마을로 변모하고 있다.
마을주민과 직원들은 느티나무 경로당 옆과 강변공원 주변, 삼부아파트 담장 등에 `사랑, 효, 독도´ 등을 주제로 정감있는 벽화를 그려내 지나는 주민에게 마음의 안정과 환한 골목길을 선사하고 있다.
동에서는 오는 10월말까지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70개소 1,220㎡) ▲골목길 주차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형화분 설치(8개소 20개) ▲범죄없는 마을을 위한 자율방범순찰(주3회) 등을 추진한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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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약사회, 의약품 오남용 방지 나서
중구청-약사회, 의약품 오남용 방지 나서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업무협약, 건강취약주민 맞춤형 복약지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일 대전시·구 약사회와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취약주민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 방지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방문약손사업-의약품 정리 모습(출처=대전중구청)
구는 의약품 오남용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의료급여일수 과다사용자인 홀몸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50여 명을 대상으로 집중 관리한다.
이번 사업은 중구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중구약사회 약사가 팀을 이뤄 대상자 가정을 방문, 만성질환으로 복용약물이 많은 홀몸노인들의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약지도 및 건강행태를 개선해 주기 위한 사업이다.
팀원들은 복약 중인 전체 약품목록 작성과 건강 상담, 부작용 모니터링, 불필요한 의약품 수거·폐기, 규칙적인 약물복용 체크리스트 작성 등 올바른 복약습관 변화를 관찰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중촌동에 거주하는 이모 할머니는 “약이 너무 많고 정확한 약물사용법도 혼동되어 항상 불안했다”며 “진통제 중복복용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복용시간과 약품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약품을 정리해 줘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박용갑 청장은 “중구의 고령화율이 현재 14.9%이며 그중 홀몸노인 비율이 20%를 상회함에 따라 `사랑의 방문약손사업´을 전개하게 됐다”며 “약사회와의 협력관계 구축으로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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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대덕경찰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추석연휴 빈집털이를 걱정하는 주민들이 많은 것을 감안 추석인 15일 주택가, 원룸 주변 순찰을 강화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경찰서, 추석연휴 빈집털이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또한 대덕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응답순찰´을 적극 활용하여 빈집이나 취약개소에 대한 순찰강화를 요청해달라는 홍보를 병행했다.
응답 순찰이란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맞춤형 순찰활동으로, 방문․전화접수는 물론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도 있는 등 다양한 창구로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접수 하고 있다.
대덕경찰서 관계자는 “대덕구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순찰을 강화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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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비밀루트를 통하여 반값에 사주겠다”고 속여
“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비밀루트를 통하여 반값에 사주겠다
1억 2,3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검거
▲사진=대전대덕경찰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장인이 렌트카 회사를 운영하는데 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비밀 루트를 통하여 시중가의 반값에 사주겠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1억 2,300만원 상당을 편취한 최○○(30세)를 사기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최씨는 2016년 4월경 식자재(학교급식)운송업을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A씨에게`우리 장인이 렌트카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렌트카 회사가 합병하면서 경매로 나온 시중가 4,000만원인 2016년식 RV 차량을 반값인 2,200만원에 사주겠다고´속여 2,200만원을 편취하는 등 피해자 8명으로부터 경매로 나온 렌트카를 반값에 사준다고 속여 총 1억원 상당을 편취하였다.
또한 다른 피해자 3명을 상대로`서울에 있는 ○○물류에서 지입차 기사 3-4명을 채용한다고 하는데 우리 아버지 친구를 통하여 취업시켜 주겠다고 현혹시키고 취업이 되면 월 450만원 보장을 내세워 피해자들을 속여 영업용 번호판 구입비용, 화물차 구입 비용으로 2,300만원을 편취 하는 등 피해자 12명을 상대로 1억 2,3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피의자는 피해자들에게 편취한 돈으로`장인이 렌트카 회사를 운영하는 것처럼 믿게하기 위하여 고급 렌트카를 빌려 번갈아 타고 다니면서 사기 행각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중고차를 시중가의 반값에 사준다고 사기행각을 벌여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렌트카를 사준다고 하는 경우에는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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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으로 안전한 치안확보
대전경찰,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으로 안전한 치안확보
추석 명절 24시간 특별방범 체제 유지 범죄예방 최선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에서는 추석 명절 전‧후 평온한 명절치안 확보를 위해 `추석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하였다.
▲사진=대전지방경찰청
1단계로 (9.5~9.11, 7일간)에는 방범진단 및 홍보활동 실시로 시민 체감형 치안활동을 전개 하였으며, 2단계(2.1~2.10, 7일간)에는 지역경찰과 교통·형사·상설부대 등 全 기능의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 범죄 취약지 집중 배치를 통한 선제적 범죄예방활동과 소통·안전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특히,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추석 명절 前 3일(9.8~9,12일)동안 지방청 및 경찰서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범죄발생 예상지역 및 시간대에 가시적이고 위력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였고, 또 시민이 필요로 하는 장소에 순찰을 실시하고 결과를 통보해주는 『응답순찰』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쌍방향 맞춤형 순찰활동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추석 연휴기간동안 살인, 강도는 단 한건도 없었으며, 절도사건은 전년대비 124건에서 47건으로 62.1%가 감소하는 등 평온한 추석 명절 치안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교통종합 상황실, SNS ․ 교통정보 모바일 앱(교통 알림e) 등 다양한 교통소통 채널을 활용해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결과, 지난해 비해 전체 교통량은 증가하였으나, 5일간의 긴 연휴로 귀경차량이 분산되면서 정체가 완화되어 교통흐름이 원활하였고, 특히, 교통사고는 추석명절대비 전년 78건에서 올해 37건으로 52.5%가 감소하고 부상자도 전년 156명에서 올해 49명으로 68.5%가 감소하는 등 대형교통사고 없이 평온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이어갔다.
대전경찰 관계자는 “추석 명절 후에도 안전한 대전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공감받고 소통하는 치안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하였다.
CCTV 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한 절도범 현장검거 9.16. 02:07경 중구 태평로 노상에서 A(51세, 남)가 주택가 담을 넘어 들어가는 것을 모니터링되어, 즉시 관할 순찰차 출동지령하고, A의 이동경로를 집중모니터링 추적 관찰‧실시간 지령으로 현장주변에서 도주하던 A를 검거(CCTV관제센터, 중부 서대전)했다.
또한 안전조치 9. 16. 15:40경 “가로수가 도로 쪽으로 쓰러져있어 사고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명절 교통 불편과 사고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즉시 교통통제를 및 지자체 연락, 가로수제거하여 명절 교통소통이 원활하도록 하고 사고위험 가능성을 제거하는등 명절연휴에도 쉼 없이 대전지방경찰청은 주민과 나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했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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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추석연휴 안전 책임져~!!
중부경찰서 추석연휴 안전 책임져~!!
중부경찰서, 추석연휴 빈틈없는 치안 유지에 만전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추석 연휴기간 특별 방범활동을 실시하는 등 빈틈없는 치안유지에 만전을 기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대전중부경찰서
중부서는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경 태평동 버드내 초등학교 주변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친척 집을 방문하였다가 길을 잃은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한편, 같은 날 오전 6시경 선화파출소는 “버스정류장에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하여 119가 도착하기 전에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연휴를 위해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15, 16일 추석 당일에는 교통안전 및 범죄예방 순찰을 한층 더 강화하고 명절을 보내기 위해 집을 비운 주민들이 많을 것을 예상해 주택가 순찰을 강화하고 도로교통 소통에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17일은 계속된 비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하천 수위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순찰을 실시하고 이날 오전 9시경 문창동 인근 하상 주차장 등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사전에 확인해 추차돼있던 10여대 차량을 소유주에 연락하여 이동 조치하는 등 비 피해 예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비록 남들이 쉬는 연휴이지만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것이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 중부경찰서는 주민을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숭고한 소명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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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2회 청소년 나Be 한마당 개최
유성구, 제2회 청소년 나Be 한마당 개최오는 22일과 23일,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서진로,직업,학과체험 등 5개 테마 100여개 부스 운영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능력 향상과 각자의 재능을 뽐내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에서 `제2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나비 한마당 청소년들 사진 유성구청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직업을 체험하고 재능과 끼를 펼치는 진로‧직업체험박람회와 청소년페스티벌이 결합된 행사다.
지난해 첫 개최시 6만 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역구성원과의 폭넓은 협력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박람회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유성구와 대전시교육청, 한국고용정보원,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꿈을 찾아가는 즐거운 비상´이라는 주제로 ▲진로상담 ▲직업체험 ▲학과체험 ▲직업인 특강 ▲청소년 페스티벌 총 5개 테마로 10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동기를 부여받아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뿐만 아니라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카이스트를 비롯한 대학과 특성화고 등이 참여하는 학과 및 창업․창직 체험마당, 시청자미디어센터와 경찰서 등이 운영하는 직업체험마당, 다양한 직종의 직업인 특강 및 휴먼라이브러리, 중․고등학교 동아리 30개 팀이 참여하는 경연대회, 자원봉사 아이디어 창안대회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히, 국제구호전문가 한비야,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 수상자 문현우, 여성산악인 이상은 등이 출연하는 직업인특강과 지역 전문직업인 20명으로 구성된 휴먼라이브러리는 직업에 대한 정형화된 편견을 깨고 도전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탐색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 행복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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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피의자 검거
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피의자 검거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건설공사를 시행할 능력도 없이 건설회사를 설립한 후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전문건설 면허를 빌려주고 대여료 명목으로 12억원을 수수한 전○○(63세) 등 8명을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이들을 건설공사 현장에서 일한 것처럼 허위로 신고하는 방법 등으로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김○○(55세) 등 29명을 고용보험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 대전 서부경찰서
전○○(63세)은 실제 공사를 시행할 인력도 없이 건설회사를 설립한 후 이○○(61세) 등을 이사로 등재시키고 이들이 개별적으로 낙찰 받아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전문건설업 면허를 대여하여 계약하게 하였다.
총 공사비의 5%를 면허대여료로 받았는데 2012. 5월경 부터 2016. 6월까지 4년동안 총 175회에 걸쳐 면허대여료 만으로 12억원을 받았다. 이씨등이 면허를 빌려 시행한 공사가 총 245억원이나 되었다
또한 이들은 세금을 줄여 신고하기 위해 실제로 일한 사실이 없는 유○○(53세, 여)등 29명을 일용 노동자로 채용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만들어 신고하였고 유씨등은 실제 일한 사실이 없음에도 취업되었다가 실업한 것처럼 실업급여 청구하여 1인당 적게는 300만원부터 많게는 700만원을 실업급여 명목으로 지급받았다.
이들 29명이 2013년부터 최근까지 3년 동안 실업급여로 받은 금액은 1억2천만원에 달했다
세금을 줄여 신고해야 할 건설업자와 실업급여를 받고 싶은 부정수급자들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손쉽게 공모가 이루어 졌으나 남자들도 견디기 어려운 건설현장에 다수의 여성들이 취업되었다가 실업된 것을 수상하게 여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조사관의 제보로 범행 일체가 밝혀지게 되었다.
수사 관계자는 실업급여 부정수급이나 건설면허 대여 등은 건설현장에서 오랫동안 관행처럼 내려오던 불법행위들로 최근 온라인 전산 시스템 등 분석기술 발전으로 불법행위 적발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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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9월 13일 6급 이하 1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9월 13일자>
6급(승진) : 1명
관평동 성찬희
<9월 20일자>
6급(전보) : 2명
기획실 :우은경 . 세무과: 이인옥
6급(승진) : 1명
지역경제과: 최수희
7급(전보) : 1명
지역경제과: 최명숙
7급(승진) : 5명
자치행정과 :임수이. 교육과학과: 김옥숙. 지역경제과 :권윤미.
평생학습원 :심재영. 노은1동:유지연.
8급(승진) : 5명
원신흥동 : 조서연. 노은3동:최서윤. 신성동:정양석.
세무과: 윤선화. 지적과:김태혁.
명예퇴직 : 1명
세무과:김선우.
<9월 21일자>
9급(전입) : 1명
건축과 : 장은서.
<9. 23일자>
9급(전입) : 1명
온천1동 : 김지현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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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동부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3일(화) 15:00경 동구 판암동 소재 판암톨게이트와 구도동 소재 남대전톨게이트 진출로에서 추석절 맞이 귀성차량 운전자 상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13일 오후, 판암과 남대전톨게이트 진출로에서 운전자 상대 음주운전 근절 및 안전운전을 위한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음주운전 없는 평온한 추석절 당부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항열 경비 교통과장은 `추석절 가족·친지를 만난 반가움과 차례 후 음복을 하고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나 자신 뿐 아니라 다른 가족의 행복까지 빼앗는 범죄 행위 이므로 음주운전 근절, 교통법규 준수로 선진 교통 문화정착 및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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