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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민공감예술「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개최
2016 시민공감예술「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개최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 과학과 예술의 융합 콘서트 선봬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최영란)는 오는 10.7(금요일) 부터 10.9(일요일)까지 서대전시민광장에서 2016 시민공감예술콘서트「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대전의 광장 문화의 본거지인 서대전 시민광장에서 한국예총대전광역시연합회 각 협회가 결집하여 국악 무용 연극 연예 음악 공연과 영화상영등 예술 전 장르가 융합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대중 공감 형 공연을 한다.
대전예술가의 집 전시실과 근현대사전시실(옛도청)에서는 건축 ,미술, 사진예술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는 문학 백일장을 진행한다.
서대전 시민광장에 야외특설무대를 설치하고 대전시민 여러분께 격조 높은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융합 콘서트의 성격으로 이미지를 고도화 정착시켜 점차 외부지역 주민들이 찾아오는 대전 명품콘서트를 꿈꾸며 2016 시민 공감 콘서트 「거리의 유혹! 행복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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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여행 대전충청 권역 확대 선포식 개최
초록여행 대전충청 권역 확대 선포식 개최
서울, 부산, 광주 이어 대전충청 권역 확대 … 연간 1,100여명 장애인 여행 지원
장애인 편의 장치 설치된 카니발 차량 지원 및 전문 운전기사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22일(목) 오후 3시 시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기아자동차 주관으로`초록여행 대전충청권역 확대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현주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조원휘 대전시 의회 부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기아차 박병윤 전무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은 그동안 수도권과 부산경남,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초록여행´사업권역을 대전충청 지역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보다 많은 교통약자들이 이동 및 문화체험을 통해 물리적․심리적 거리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뤄졌다.
2012년 6월 기아차에서 처음 시작한`초록여행´사업은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의 자유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약자들에게 이동권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교통약자 및 그 가족들에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장애인이 운전 및 탑승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카니발´차량을 교통약자에게 제공하고,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문운전기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 날 초록여행 사업의 대전충청 권역 확대를 위해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에 카니발 차량 2대를 전달했으며,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이 차량을 이용해 올해 말까지 약 250명, 내년부터 연간 1,100여명의 대전충청지역 장애인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전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초록여행을 통해 장애인 가족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초록여행이 사회공업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초록여행 홈페이지 www.greetrio.ke(1670-4943) 또는 중부권사무소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042-345-9900) 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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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직유관단체 청탁금지법 설명회 개최
대전시, 공직유관단체 청탁금지법 설명회 개최
총 2회에 걸쳐 법령 주요내용 및 적용 사례 등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목)`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시행을 앞두고 산하 10개의 소규모 공직유관단체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실시되며 23일 2차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는 대전시청 감사관실 오계환 공직윤리담당이 강사로 나서「청탁금지법」의 제정취지와 법조문 해석, 위반사례, 위반 시 제재규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임직원 100명 이상의 5개 대규모 공직유관단체는 자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법령에 대한 숙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청탁금지법」은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정청탁 관행을 근절하고, 공직자등의 금품등의 수수행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정해 위반 시 제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15년 3월 27일 제정·공포되어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9월 초 3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청탁금지법」설명회를 개최하였고 또한 청탁방지담당관 지정, 전직원`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 서약서´에 서명 등 「청탁금지법」안정적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대전시는「청탁금지법」시행에 맞추어 철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법위반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법령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 고종승 감사관은“청탁금지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할 것이며 청렴문화가 산하 공직유관단체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대전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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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축제 수익금 아름다운 지역 환원
마을축제 수익금 아름다운 지역 환원
전민동 마을축제추진위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기탁
전민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종헌)는 21일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를 방문해 지난 8월 27일 열린 제14회 한여름밤 마을축제의 수익금 일부인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민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21일 유성구를 방문해 지난 8월 27일 열린 제14회 한여름밤 마을축제의 수익금 일부인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오른쪽부터 허태정 유성구청장, 박종헌 전민동 주민자치위원장,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 김명환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 총무, 박해룡 전민동 방위협의회장
성금은 먹거리장터를 운영한 전민동 10여개 단체들이 지역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뜻을 모아 수익금 일부를 모은 것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박종헌 위원장은 “마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그 수익금 일부도 보람된 일에 쓸 수 있어 추진위원장으로서 뿌듯하다”며, “뜻을 모아준 추진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이런 나눔과 이웃사랑의 실천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4회째를 맞았던 전민동 마을축제는 주민들로 구성된추진위원회가 직접 기획하고 만든 주민 주도형 축제로, 매회 2000여 명이 참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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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교통경찰과 대전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 등 70명 보행자 사고 줄이기 캠페인 펼쳐
둔산경찰서, 교통경찰과 대전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 등 70명 보행자 사고 줄이기 캠페인 펼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1(수) 13:00~14:00, 서구 둔산동 시청역네거리에서 교통경찰과 대전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등 70명이 캠페인을 통해 보행자 사고 줄이기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시청역네거리 보행자 사고 줄이기 캠페인 펼쳐
경찰과 함께 녹색어머니회원들은 교통안전 홍보용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500개를 홍보용품으로 나눠주며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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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내 삼육초등학교 학생들 현장학습..
서부경찰서,관내 삼육초등학교 학생들 현장학습..
음주여부 확인과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방봉섭)는 2016. 9. 21.(수) 08:00 서구 관내 삼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 및 현장학습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날 현장에서는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고 차량 내에서는 소란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도마지구대장(경감 방봉섭)은 출발 전 “무리한 대열운행지양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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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관내 우범지역 근린공원주변 순찰 및 학교폭력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위한 합동순찰
유성경찰서,관내 우범지역 근린공원주변 순찰 및 학교폭력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위한 합동순찰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2016. 9. 20.(화) 20:00경부터 관내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은 원내동 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25여명과 함께 관내 우범지역 및 근린공원주변을 순찰하며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위한 합동순찰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실시
또한, 참석자들은 학교 주변 및 주택가를 도보순찰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4대악 예방홍보물을 배부하고 관련 범죄를 목격 했을 시 적극으로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늦은 시간임에도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을 위해 순찰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안전드림지킴이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학교폭력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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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중부경찰서,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일 저녁 6시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태경환 중부서장과 각 과장,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김석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 등을 주제로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학교폭력 근절 대책마련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16년도 민‧경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학교폭력 근절 및 여성치안대책을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아울러 응답순찰, 보행자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한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캠페인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중부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 간에 토론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태경환 서장은 “경찰발전위원회의 중부서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부경찰서는 경찰발전위원회와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져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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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WTA 국제행사 성대하게 개막
2016년 WTA 국제행사 성대하게 개막
인도네시아 푸안 마하라니 장관 등 19개국 1,000여명 참석
2016년 제10차 WTA 총회 및 세계혁신포럼이 21일(수)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에 위치한 국립과학단지(PUSPIPTEK)에서 인도네시아 푸안 마하라니 인적자원개발문화부 장관 등 19개국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개막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1일 WTA개막식에 인도네시아 남자전통의상인 바띡을 입고 참여했다.(사진출처=대전시청)
권선택 대전광역시장(WTA 회장)은 개회사에서 구글 딥마인드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과 세계적 바둑기사의 대국 결과를 언급하면서 과학기술혁명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대해 나갈 것인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열린 세계혁신포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급속한 과학기술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혁신체제 구축과 지역산업 발전의 토대로서의 과학단지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 되었다.
한편, 대학총장포럼에서는 6개국 13개 대학이 참여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 다양한 교류협력에 대해 다양한 논의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각 대학들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참여 대학들 간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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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허태정구청장과 위원들 사진출처 유성구청
위원회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구의원, 시민단체, 지역 여성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향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유성구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에 관한 사항 ▲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제안·조정·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이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를 바탕으로 하는 사람 친화적인 도시”라며,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으로 유성에 더 큰 매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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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유・초・중・고 교(원)장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30일(금)까지, 에듀힐링센터 `365 에듀-코칭´ 상설 연수실(대전교육정보원 4층 소재)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 관리자 대상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 번에 진행되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학교 관리자를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 기초´과정으로 에듀-코치 전문가 양성 과정이다. 유・초・중・고의 학교 관리자인 교(원)장 14명이 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연수는 30시간 동안 소규모 체험형으로 운영되며, 코칭의 이해, 코치의 역량과 태도, 코칭 스킬, 코칭 과정, 코칭 실습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코칭은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최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수평적 파트너십´을 의미한다. 이 번 연수를 통해 각급 학교의 관리자들은 학교 구성원인 학생, 교사, 학부모의 원만한 관계 형성을 위한 코칭 기술을 습득하여 현장에 착근할 수 있는 선구자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담 서비스를 넘어 개인의 미래지향적인 삶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심화과정, 역량강화 연수로 이어진다. 이는 전국 최초로 유・초・중・고 교(원)장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코칭 기법 연수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는 일상적인 고민과 위기 상황, 교육활동 침해 등에 대한 맞춤형 원스톱 상담 및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특히 교원 침해 등과 같은 행복한 교육공동체 운영을 저해하는 요소들에 대한 예방적 차원의 교육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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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제임스저드 지휘, 마스터즈 시리즈 10
대전시립교향악단제임스저드 지휘, 마스터즈 시리즈 10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가을 밤, 영혼을 울리는 황금 선율을 만난다!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새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가 오는 9월 30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10 취임 연주회`대곡´을 개최한다.
대전시향의 제8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제임스 저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지휘자로서 전 세계를 다니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휘자로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연주를 진행하며 매우 바쁜 연주 스케쥴을 소화해야 하지만 대전시향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대전시향의 발전을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다음 시즌의 방향성과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제시를 위해 주고받은 메일도 수십 통에 달할 정도로 의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임스 저드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대전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첫 공연은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제3번>,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와 베토벤 <교향곡 제7번>으로 이루어진다.
<레오노레 서곡>은 베토벤의 유일한 걸작 오페라 `피델리오´를 위해 쓴 것으로 네편의 서곡 중 제3번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유롭고 명쾌한 형식의 이 곡은 이어지는 멘델스존의 협주곡을 위한 완벽한 애피타이저이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는 멘델스존의 전 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으로 뽑히는 낭만파 음악의 금자탑으로 꼽힌다. 부드러운 낭만적 정서와 균형 잡힌 형식미는 멘델스존의 모든 작품의 공통적 특징이지만, 이 두 개의 측면이 이 곡처럼 잘 조화된 작품은 없다고 할 만큼 이 작품은 멘델스존 최대의 유산이다.
협연자로는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나선다.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3위 및 동메달을 거머쥐었고, 벨기에의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도 입상하며 한국을 빛낸다.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하여 주목을 받은 그녀가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과 화려한 기교가 기대된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무대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7번>이다. 일찍이 베토벤은 “나는 인류를 위해 좋은 술을 빚는 바커스이며 그렇게 빚은 술로 사람들을 취하게 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 곡이야말로 그에 어울리는 작품이다. 리듬의 반복과 드라마틱한 긴장감은 잠재되어 있던 원초적인 리듬 충동을 일깨운다.
바그너가 “춤의 성화(聖化)”로 표현하고, 리스트가 “리듬의 성화”라고 평한 이 곡은 베토벤이 작곡가로서 원숙기에 이른 42세에 작곡되었다.
테레제 말파티와의 사랑이 파국으로 끝나고 건강도 좋지 않았던 베토벤은 휴양을 위해 온천으로 유명한 테플리츠로 갔고, 그곳에서 <교향곡 제7번>을 작곡하며 전쟁과 실연의 절망을 극복한 자신의 의지를 음악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완벽을 추구하는 깊이 있는 해석과 이해로 차원이 다른 감동을 끌어내는 마에스트로 제임스 저드가 베토벤의 교향곡을 통해 전해주는 환희와 낙관으로 대전시향을 미래를 제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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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속가능 교통정책 사례, 세계(UN)에 알린다
대전시 지속가능 교통정책 사례, 세계(UN)에 알린다
9.22~23 네팔 카투만두, 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발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교통정책과 한대희 주무관(교통공학박사)이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네팔 카투만두에서 열리는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회의에 참석해 대전시의 지속가능 교통정책 및 사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 공공 자전거 타슈. 사진제공-대전시청
UNESCAP의 참석 요청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 이번 회의에서 한 주무관은 지속가능한 도시가 되기 위한 교통정책 추진전략과 교통 빅데이터에 기반한 도시철도 2호선 노선계획, 공공자전거 타슈 운영 및 승용차요일제 등 수요관리 정책, 시사점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회의를 통해 대전시 교통정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면서 해외 도시의 모범사례는 벤치마킹해 시정에 접목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UNESCAP은 1947년 설립된 유엔 산하기관으로서 우리나라는 1954년 가입되었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경제재건 촉진과 지속가능 개발 및 교통망 구축 등 각국의 주요정책에 대한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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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 시교육청·대덕기관들과 손잡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 시교육청·대덕기관들과 손잡아
달 탐사 주제관, X-STEM 강연, 세계과학문화포럼, 특구투어 등 다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다음달 6일(목) 오전 10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설동호 교육감, 이규호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장(한국화학연구원 원장, 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세부실행보고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대전광역시교육청,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대전마케팅공사 간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미래 과학의 발전상을 엿볼 수 있는 축제로 10월 22일(토)부터 25일(화)까지 4일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과 대덕연구단지,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엑스포시민광장에 3천200㎡(970평) 규모의 대형 TFS(Tensioned Fabric Structure)텐트로 조성되는 주제전시관에는 우리나라 달 탐사 원년의 해를 맞아 3D 달 탐사 동영상 상영, 한국형 실사체, 달착륙선, 달 궤도선 전시체험을 할 수 있는 달 탐사관을 운영하고 3D-프린터, 사물인터넷, VR, AR, 드론, 로봇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첨단 과학기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한, 제6회 대전발명경진대회 발명품 전시회도 열려 대전시민과 학생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수상작품을 전시 및 체험할 수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외과학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22~25일 4일간 대전의 학교 교사와 학생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제7회 대전영재페스티벌에서는 주말 40개, 평일 40개 등 총 80개 프로그램이 화학, 물리, 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광역시 6개 과학동호회,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에서 진행하는 WISET 과학놀이터, 충남대 생활과학교실 등이 진행된다.
DCC에서는 초·중학생 대상으로 과학 저명인사와 정부출연연구원 소속 현직 박사들이 생생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들려주는 X-STEM 강연도 진행되며, 일반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글로벌 강연, TED*식 강연, CEO Talk, 과학&공학 전공 진로탐색 강연 등으로 구성된 세계과학문화포럼도 개최된다.
아울러,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주관으로 Young Woman 과학자 캠프도 열려 15개국 약 150명 참여, 홍보부스 운영과 강연 등을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사이언스관광열차 운영을 통해 특구 내 기관 투어 프로그램(Tour Program)을 확대 운영하고, 전국단위의 가족 관람객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며, 행사장 인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우주의 신비를 과학과 예술의 융합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 대전 2016 코스모스´가 열려 이번 축제와 연계 관람객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이번 축제가 단순한 과학 체험을 넘어서 문화예술이 결합돼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지며, 대전만이 가진 과학인프라인 40여개 정부출연연구소 및 민간기업연구소의 적극적인 기관 참여로 학생 및 일반인들이 과학자들과 쉽게 만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시민과 대덕특구가 함께하고 즐기는 과학문화축제로 모든 계층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행사를 많이 개최할 계획”이라며“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지원으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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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지원
유성구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지원
유성구 온천1동주민센터(동장 김동수)는 20일 관내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지원을 위해 대전열관리시공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임창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유성구> 온천1동, 연탄보일러 무상 교체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기초생활수급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그동안 노후한 연탄보일러 사용으로 가스누출 우려 등 안전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향후 온천1권역 희망티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중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17세대에 대해 노후 정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연간 3~4세대씩 연차적으로 교체해 오는 2020년까지 교체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오는 10월 가장 노후한 3대를 교체해 강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동수 온천1동장은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요즘 대전열관리시공협회 유성구지회의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애로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의 많은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온천1권역 희망티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온천1동과 2동에 거주하는 복합적 문제 상황에 처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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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행안전을 위한 컬러 테라피
아이들 보행안전을 위한 컬러 테라피
유성구, 보행안전 옐로우카펫 설치
색대비 활용 시인성 향상으로 아동안전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어은초 정문 앞에 보행안전 옐로우카펫을 설치했다.
▲ <사진제공=유성구> : 대전 유성구가 20일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학부모, 학생들이 어은초등학교 정문 앞 약 77㎡에 알루미늄 재질의 스티커를 고무망치로 두드리며 보행안전 옐로우카펫을 보도에 설치하고 있다.
이번 보행안전 옐로카펫 설치는 교통약자이자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대전․충남권역에서는 처음으로 추진됐다.
옐로카펫은 국제아동인권센터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고안한 장치시설물로 횡단보도 앞 보도를 시인성이 높은 노란색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색대비를 활용해 운전자는 아이들을 잘 보이게 함으로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구는 국제아동인권센터와 손잡고 20일 오전 어은초 학부모,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해 어은초등학교 정문 앞 약 77㎡에 알루미늄 재질의 스티커를 고무망치로 두드려 직접 옐로 카펫을 보도에 설치했다.
이번 옐로카펫 설치로 초등학교 앞이 노란색으로 바뀌게 돼 색대비 효과로 운전자가 어린이에 대한 인지성이 높아져 아동 안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렇게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작은 배려가 아이들의 안전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된다”며 “앞으로 도로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연구해 아동과 여성 등 교통 약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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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지하철 내 성추행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유성경찰서,지하철 내 성추행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소장 류지헌)는 지난 20일 오전 8시 반석역 등 지하철에서 지하철 내 성추행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및 4대악 근절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안전한 출퇴근길을 위한지하철 범죄예방활동
이날 경찰은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몰카 등의 지하철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순찰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지하철 범죄 관련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한 출퇴근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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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대전문정초 앞 스쿨존에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둔산경찰서,대전문정초 앞 스쿨존에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0(화) 07:50~08:40, 서구 둔산동 소재 대전문정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소속 경찰관과 교사, 녹색어머니, 초등학생 등 100명이 모여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플래카드와 어깨띠,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 참가자들과 함께 출근길 운전자들에게 가시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캠페인에 참여한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구호에 맞춰 “교통법규를 지켜 주세요!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라고 외치는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어린이들이 지켜 달라는데, 어떻게 지키지 않을 수 있겠느냐”며 미소를 지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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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안전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안전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20일 오전 10시 대덕초등학교를 방문, 1~2학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등” 안전교육 실시
이날 교통안전 교육은 실제 교통사고 영상 및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만화영화를 통해 교통안전수칙을 배워 보고 `차를 보고 건너요´ 노래를 함께 따라 불러 보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대덕초 교통안전 담당선생님은 “경찰관이 직접 강의를 해주고 노래를 통한 교통안전교육에 아이들의 교육 집중도가 높았으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교육을 마련해 준 유성서 교통경찰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유성경찰서 박병규 서장은 “유성서는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 지속적으로 교육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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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김영란법 사전 직무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김영란법 사전 직무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0(화) 14:00 대회의실에서 경찰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서부경찰서
이날 교육은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김영란법의 정확한 법률 제정 취지를 이해하고 법 시행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김영란법의 제정배경 및 적용대상,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등 법률의 주요 내용과 구체적 사례, 위반행위 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보상 등을 중심으로 교육하였다.
김홍근 서장은 “해당법률에 형사처벌이 있는만큼 법 시행이후 해당범죄에 대해 직접 수사를 담당하는 경찰관으로서 법률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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