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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대전시청, 서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합동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서부경찰서,대전시청, 서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3(금) 16:00∼18:00 서대전 IC입구에서 대전시청, 서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전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중
주요 단속사항은 대형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큰 화물차 적재초과․불량, 적재물 추락방지 조치, 불법 구조변경, 신호위반 등 사고요인 행위로 대형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시민들의 적극 신고를 당부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자체, 교통안전공단과 합동 단속팀을 구성하여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화물차 불법행위를 엄중 단속함으로써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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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불구속 입건
동부경찰서,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불구속 입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지난 7.22(금) 16:50경 대전 동구 계룡로 금성백조모델하우스 앞 편도 4차로에서 2차로로 도로가 좁아지면서 서로 진입을 하려다가 피해차량이 경음기를 길게 작동 하였다는 이유로 선행하여 고의적인 급감속·급제동한 후 손짓으로 따라 오라며 위협한 보복운전 피의자를 검거, 불구속 입건 하였다.
▲경음기 울린 차량에 보복운전 택시가 급제동 하며 위협하고 있다.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윤○○(40세, 택시기사)는 택시차량을 운전하여 경성큰마을4거리 쪽에서 유성 쪽으로 편도 4차로 중 3차로를 이용 진행하던 중, 차로가 좁아지는 도로에서 1차로로 진입 진행 중 같은 방향 2차로에서 진행하던 피해차량이 진로를 변경하면서 경음기를 길게 작동하였다는 이유로 선행하여 급 감속 및 급 제동 한 후 손짓으로 따라 오라며 위협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협박 하였다. (보복운전)
*적용법조: 형법 제284조 (특수협박, 7년 이하 징역, 1,000만원 이하 벌금)
대전동부서장(총경 박종민)은 “보복운전은 중대한 위험을 야기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이므로 단속을 계속적으로 강화하고, 112신고, 스마트폰 앱 `목격자를 찾습니다´, 국민신문고 등을 이용 적극적인 신고로 보복운전을 근절 시키겠다”고 피력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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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찾아가는 나눔의날
대전시,`찾아가는 나눔의날
기부식품 약 1천만 원 상당 기탁, 푸드마켓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한`제6회 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동아리팀 사진출처-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 때 준비한 물품을 기부받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대전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기타 동아리팀 재능기부도 함께해 흥겨운 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현주 대전시 정무부시장은“오늘 기부데이 행사는`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솔선수범하는 공무원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앞으로 시산하 기관 및 공사·공단까지 확대 시행되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에는 시 본청, 사업소 및 시청에 입주한 단체나 은행직원들이 솔선 참여했으며, 쌀, 라면, 통조림. 식용류 등의 식품과 치약, 칫솔, 화장지 등 생활용품 1,300여건 약 1천만 원 상당이 기탁되었다.
시는 기탁된 물품을 대전광역시 푸드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재능기부와 함께하는`찾아가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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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노은동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 실시
유성경찰서,노은동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22일 오후 22:00경 노은동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음주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이날 실시한 일제단속은 음주운전의 위법성 및 중대한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관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집중 단속하는 방법으로 실시하여 면허취소 등 2건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 하였다.
유성서 박병규 서장은 “술을 마시면 무의식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나쁜 습성을 근절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 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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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신계초등학교에서 학부모 10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설명회 실시
서부경찰서,신계초등학교에서 학부모 10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설명회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23.(금) 10:50경 서구 복수동 소재 신계초등학교에서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관내 신계초 방문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의 체감 안전도 향상과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실시였으며, 최근 자주 발생하는 학교폭력 유형과 사례를 통해 자녀들에 대한 학교폭력 징후, 대처방법 및 부모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소통을 통해 자녀들이 겪는 학교폭력을 감지·예방할 수 있는 실제적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 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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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 디지털 도어락 `안심가리개´ 설치
여성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 디지털 도어락
`안심가리개´ 설치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1인 여성가구를 대상으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여 현관문에 장착된 디지털 도어락 비밀번호를 확인 후 침입하는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여성 대상 강력범죄 예방 위한 디지털도어락 `안심가리개´ 설치
이에 경찰은 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2016. 9. 23. 디지털 도어락 `안심가리개´를 제작하여 관내 다세대주택 및 원룸 등 여성 1인 가구 세대에 설치하였다.
안심가리개를 디지털 도어락에 붙여 출입 시 가리개 안쪽으로 손을 넣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몰래카메라 및 외부인이 비밀번호를 볼 수 없도록 되어있다.
경찰 관계자는 “안심가리개를 지속적으로 보급하며 여성대상 범죄 예방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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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동구청 및 동부교육청 직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캠페인 실시
동부경찰서,동구청 및 동부교육청 직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지난 21일 대전 동구 가오동 소재 가오중학교 및 가오네거리 노상에서 동구청 및 동부교육청 직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합동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동부경찰서
경찰은 청소년 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유관기관과의 합동 캠페인으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으로,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홍보 및 맞춤형 캠페인 등 청소년대상 유해매체업소 홍보물을 배포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청소년 위법행위 예방 및 학교주변 유해업소 홍보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생활질서를 확립 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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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WTA 국제행사 성공적으로 폐막
제10차 WTA 국제행사 성공적으로 폐막
2016 탕그랑셀라탄시 선언문 채택, 「2017 세계혁신포럼」은 대전에서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회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 시에서 개최된 제10차 WTA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제 10차 WTA국제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우리나라의 하트모양과 같은 뜻을 가진 손가락으로 C자 모양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제10차 WTA 국제행사에는 전 세계 30여명의 혁신 정책분야 전문가들이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혁신과 지역산업발전을 위한 대학 및 기업의 역할, 이들의 긴밀한 협력방안´에 대해 열띤 강연과 토론을 진행하였고, 세계혁신포럼의 대미를 장식한 라운드테이블 미팅에서는 참여자 간 합의하에 `2016 탕그랑셀라탄 선언문´이 채택되었다.
탕그랑셀라탄 선언문을 통해 WTA 회원도시 및 기관은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혁신을 보다 활성화하고 민관을 아우르는 지역 간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WTA 총회 본회의에서는 WTA 비전의 재정립과 주력사업에 대하여 전략적으로 논의를 하였으며 장기발전 방향 등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 WTA가 추구하는 과학기술발전을 통한 인류전체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할 것을 강조하였다.
특히, WTA 시장포럼에서는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지방정부의 혁신촉진 전략과 프로그램에 대하여 7개 도시 시장이 참석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2017 세계혁신포럼」은 내년 9월(예정) 대전에서 제14차 WTA 하이테크페어 및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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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중부경찰서,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9. 21.(수) 18:00 ~ 20:00까지 중구청·동부 교육지원청·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협회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민.관.경 합동 학교 주변 유해업소 합동점검
이번, 행사는 민·관·경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현 실태 및 그 동안 단속 시 우수사례와 미흡한 부분에 대해 토의하여 사회 전반적으로 뿌리내린 불법 풍속업소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합동 점검으로 청소년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속하기 위해 해당 기관 간 긴밀하게 협력 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날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 여자중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합동점검 활동을 했다.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 `학교주변에 위치한 풍속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주기적인 단속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청소년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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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지문채취 및 감식 등 과학수사체험, 싸이카 탑승 체험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지문채취 및 감식 등
과학수사체험, 싸이카 탑승 체험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일원에서 진행된 청소년 나Be 한마당에서 경찰 진로직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진행한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청소년 나Be 한마당에서 경찰 진로직업 박람회 개최
이번 행사에서는 경찰관 체험 부스를 따로 마련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경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지문채취 및 감식 등 과학수사체험, 싸이카 탑승 체험 등 다양한 경찰 체험을 진행하면서, 학교전담경찰관의 진로진학 상담과 학교폭력 등 4대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최근 경찰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진로체험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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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강·절도 예방 홍보활동
서부경찰서,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
강·절도 예방 홍보활동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9. 22(목) 11:00경 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 5개소를 방문하여 강·절도 예방을 위한 방범진단 및 4대악 근절 홍보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 현금다액 취급업소 방범 진단 및 4대악 홍보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강·절도 예방을 위한 특별 방범진단을 실시하면서 CCTV 작동상태 및 각도 적절 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인력과 경비가 취약한 현금다액 취급 업소를 중심으로 강력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편의점 업주 등을 대상으로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담배나 술 등을 절대로 판매하지 말 것을 홍보하며 학교폭력 피해사례 목격 시 경찰에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관내 24시 편의점, 금은방 등 범죄취약장소를 반복 순찰함으로써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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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론 등 최첨단 측량장비 활용 현장실습
대전시, 드론 등 최첨단 측량장비 활용 현장실습
대전권 공간정보 관련학과 대학생 대상 기술습득 기회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목) 대전권 공간정보 관련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측량기술 정보공유의 일환으로 관학 최첨단 측량장비 기술습득을 위한 현장실습을 시청 동편 잔디광장 및 한밭대 실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밭대와 배재대 학생 100여명이 측량실습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현장측량 실습에는 한밭대와 배재대 2개 대학 약 100여명이 참여해 드론(무인항공기)시연, GPS(위성측위시스템)측량, 토털스테이션 측량, 전자평판 측량 순으로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주요 실습내용은 6개조로 편성하여 이론교육과 장비를 직접 체험하는 GPS(위성측위시스템)측량, 토털스테이션(각도와 거리를 함께 측정할 수 있는 측량기) 측량장비를 활용하여 정확한 세계측지계 좌표를 취득해 보았으며, 전자평판에 의한 기존 전자지적도(CIF) 파일을 활용하여 지상경계점 복원방법을 실습했다.
특히, 최근 측량, 건설, GIS, 문화재, 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드론(무인항공기)시연 눈길을 끌었으며, 인공위성으로부터 송수신을 받아 처리하는 RTK 위성측량, 토털스테이션 측량장비에 의한 후방교회법 측량실습 등을 통해 공간정보를 취득하고 관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대학생 현장측량 학습을 통해 관학 네트워크와 공간정보인프라 구축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방안을 지속 협의하여 측량 현장실습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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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선정 발표
대전시, 제1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선정 발표
금상` 골프존 조이마루 ´,은상에 대전곤충생태관 등 작품 선정 ´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의`건축상´에`골프존 조이마루´등 3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외부전문가(대학교수, 건축사 등)로 구성된 건축상심사위원회를 열고`원형 타공과 흰색패널, 경사진 비정형 볼륨감을 통해 골프공과 자연을 표현하여 창의성과 예술성, 디자인´면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유성구 도룡동 소재`골프존 조이마루´를 금상으로 선정했다.
그 외 서구 둔산동 소재`대전곤충생태관´은 은상, 유성구 죽동 소재`유성구 청소년수련관´이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건축상은 우리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 ․ 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건축상으로 선정된 3개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7일 시청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제8회 대전건축문화제´개막식 행사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우수건축물에는 건축주 및 설계자에 대해서는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정범희 시 주택정책과장은“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으며, 대전의 건축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앞으로는 젊고 유능한 건축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금상(골프존 조이마루)
위 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97번길 40
건 물 명
골프존 조이마루
설 계 자
㈜간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이광만
건 축 주
㈜골프존
시 공 자
대림산업(주)
용 도
운동시설, 문화및집회시설 등
층 수
지하 2층 / 지상 7층
연 면 적
36,206㎡
제1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금상을 수상한 골프존 조이마루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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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운수업체 사업용자동차 음주단속 실시
대덕경찰서, 운수업체 사업용자동차 음주단속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교통안전계는 9. 22.(목) 04:30부터 관내 운수업체를 방문하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경찰서, 운수업체 사업용자동차 음주단속 실시
이는 최근 다른 지역에서 영업용 차량의 음주사고가 끊이지 않는 등 음주운전 행위가 근절되지 않음에 따른 조치다.
음주운전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지속적 단속을 실시 할 것이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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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4대 사회악 근절 합동순찰
동부경찰서,4대 사회악 근절 합동순찰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016. 9. 21(수) 20:00부터 판암파출소 경찰관, 대전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판암동 남․여 자율방범대, 1365 봉사자 등 약 50명과 세천동 일대와 대전대학교 캠퍼스 내를 순찰했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학교폭력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합동순찰 실시
이 날 합동순찰은 세천동 일원 주택가 및 인적이 드문 골목길, 근린공원, 대전대학교 기숙사 및 원룸 밀집지역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4대 사회악 근절´ 어깨띠, 홍보전단지 등을 활용하여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위한 가시적인 도보 순찰 방식으로 진행 됐다.
판암 파출소장은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치안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민·경 합동순찰 등 공동체 치안활동이 중요하다. 지속적으로 민·경 참여 치안활동을 전개하여 4대 사회악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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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뿌리 찾기축제
자신의 뿌리 찾기축제
23~25일 족보박물관 체험부스, 스토리가있는 형벌체험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체험장에서 자신의 뿌리를 찾아 볼 수 있는 `족보박물관 체험부스´ 및 다양한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한다.
▲ 뿌리공원 전경(출처=중구청)
메인무대가 설치된 뿌리공원 잔디광장 뒤쪽에 위치한 족보박물관 체험부스에서는 보드게임을 통한 가족호칭 배우기, 동학혁명 인물관 등 전시·체험·교육 등 4개관이 운영된다.
보드게임을 통한 가족호칭 및 촌수배우기는 지난 4월부터 초·중학교를 찾아가 전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호칭과 촌수를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우리 할아버지의 독립운동´ 체험장에서는 족보 속에 나타난 독립운동가의 활약상과 평소에 잘 모르고 있었던 가계기록 등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도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축제가 개최되는 3일 동안 축제장 곳곳에서는 중국 용정시 특별 초청공연, 군악대 공연, 수상창극 및 음악 불꽃쇼, 우금치 마당극 공연, 스토리가 있는 효서당 효초리&형벌체험, 박석신 화백의 `내 이름이 꽃이다´ 등 90여 가지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전국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뿌리도 찾아보고 효의 의미도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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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노인대학 개강
중구 노인대학 개강
21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서 제19기 개강식,웃음치료·노래교실로 활력증진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지회장 이인상)는 21일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적응능력 배양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제19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14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사진=중구청)
이날 개강식에서는 박용갑 중구청장의 격려사와 함께 웃음치료 강의, 노래교실, 건강관리 노하우 등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개강한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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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통시장 2016 가을 문화공연의 첫빗장 열어
대전전통시장 2016 가을 문화공연의 첫빗장 열어
신도시장에 `내사랑 내곁에´ 영화 여인의 향기의`탱고´등 울려퍼져
대전시, 전통시장에 문화예술 접목 노력, 올해 9월~10월 총9회 공연 예정
21일 오후 5시, 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신도시장 한복판에서 우리 귀에 낮 익은 음악이 울려 퍼졌다.
▲ 대전신도시장에서 클래식공연이 21일 마련되어 시니도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반겼다.사진제공-대전시청
김현식의`내사랑 내곁에´, 영화`여인의 향기´의 라스트 신에서 알파치노가 멋있게 추었던`탱고´에서, 가슴 뭉클한 나훈아의 `홍시´까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클래식과 통기타 선율이 흘러 나왔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이해 시장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대전시에서 마련한`전통시장 2016 가을 문화공연´의 첫 번째 일정이었다.
21일 신도시장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총 9회에 걸쳐 클래식부터 통기타, 저글링과 마술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이번 공연은 예비 사회적기업인`뮤즈´와 협동조합인`놀잇광대´가 진행한다.
그동안 대전시에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전통시장은 대규모점포의 등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랫동안 우리 생활의 터전이었던 만큼, 정감 넘치는 전통시장만의 개성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문화관광형시장(중앙시장, 도마큰시장, 은행동상점가), 골목형시장(신도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사업과 전통시장 청년점포(태평시장, 유천시장), 청년몰 조성(중앙메가프라자) 사업 등을 꾸준하게 추진해 왔다.
대전시 하을호 일자리경제과장은“전통시장에 음악과 선율을 접목한 것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공연도 감상하고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면서“이러한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노력으로 풍성한 전통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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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대응 및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관련 직원교육
지진대응 및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관련 직원교육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대학교 황정 교수를 초빙해 지진 관련 선제적 재난상황 대비 및 시민홍보를 위한 교육과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강진과 계속되는 여진의 여파로 경주시민은 물론 온 국민이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지진에 대하여 이해하고 지진발생시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특강에서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므로 모든 시설물을 설치할 때 반드시 내진 설계를 반영하고, 지진이 발생했을 때 침착한 대응이 필요함을 강조하였고, 특히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시 관계자는 “모든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초동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시민여러분께서도 국민안전처, 시, 구에서 제공하는 지진발생시 시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서는 지진 대응교육에 이어 금오공과대학교 이원태 교수를 초청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하여 우선 직원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설명하는 기회를 갖게 됐으며, 객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외부전문가를 초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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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편 우편물, 우체국 접수 재개
국제선편 우편물, 우체국 접수 재개
20개국 대체운송편 마련…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수 가능
한진해운 법정관리로 중지됐던 국제선편 우편물의 우체국 접수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 사진제공-충청지방우정청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기덕)는 국제선편 우편물의 대체 운송편이 마련됨에 따라 접수가 중지됐던 20개국의 국제선편 우편물을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미국, 독일, 중국 등 20개국의 국제선편 우편물 접수를 중지했다.
국제선편 우편물 접수는 부산항에 계류 중인 우편물 출항 후 선편 운송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현재 부산항에 계류 중인 국제선편 우편물은 컨테이너 19개 분량으로 태국, 중국, 홍콩 등 16개국(중계국 포함)은 9월20일까지 출항예정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등 4개국은 27일까지 출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스웨덴, 폴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영국, 말레이시아, 아일랜드, 인도네시아, 프랑스, 핀란드, 스페인, 방글라데시 등 16개국은 9월20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등 4개국은 26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할 수 있다
박 향선 기자
◇ 접수 재개 일자 및 대상국
재개 일자
대상국
`16.9.20.
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스웨덴, 폴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영국, 말레이시아, 아일랜드, 인도네시아, 프랑스, 핀란드, 스페인, 방글라데시
`16.9.26.
미국, 캐나다, 독일,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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