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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서남아․중동시장 수출 훈풍
대전시, 중소기업 서남아․중동시장 수출 훈풍
8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2,516천 불, 수출상담 21,086천 불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두바이(UAE), 벵갈루루(인도) 등 2개 지역에 서남아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하여 수출계약추진 2,516천 불(28억 원), 수출상담 92건에 21,086천 불(232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 인도의 뱅갈루루 코트라(KOTRA)무역관 주관의 서남아-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주최, 대전테크노파크(대전지식재산센터) ․ UAE 두바이 및 인도 벵갈루루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서남아-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 참가기업들은 ㈜세프라텍, ㈜아이투비, ㈜케이엔텍, ㈜한수도로산업, ㈜퓨어시스, ㈜파멥신, ㈜까뮤, ㈜대덕랩코 등 화장품부터 항암제까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8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참가업체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서남아․중동 시장 진출에 중점을 두어 해외판로 개척의 기회를 맞이하였고, 권용석 코트라 중동지역 본부장이 상담회장을 방문하여 국내 참여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석유화학공정에 들어가는 분리정제시스템 및 소재를 생산하는 ㈜세프라텍은 이번 인도 상담회에서 인도 현지 염료제조회사인 P사와 약 36만 불 규모의 수출계약에 체결한데 이어 한국에서 20만 불 규모의 추가 수출계약을 체결키로 합의했다.
공기살균정화기 제조회사인 ㈜퓨어시스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종합유통그룹인 E사와 연 50만 불 상당의 수출계약 요청을 받아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협의키로 했다.
화장품 제조회사인 ㈜대덕랩코는 아랍에미레이트(UAE) 제약 및 화장품 유통그룹인 S사와 50만 불 규모의 수출 계약에 합의했다.
기능성 화장품 제조회사인 ㈜아이투비는 아랍에미레이트(UAE) 내 화장품유통업체인 M사와 제품 테스트 완료 후 연간 10만 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진행하기로 한데 이어 인도 벤처투자회사인 C사로부터 50만 불 규모의 투자협의를 진행키로 합의했다.
그 외에도 ㈜케이엔텍, ㈜파멥신, ㈜대덕랩코, ㈜까뮤, ㈜한수도로산업 등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서남아, 중동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대전시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2016 대전 서남아 중동 기술비즈니스상담회 개최를 통해 관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되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금번 기술비즈니스상담회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연계지원 및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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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대전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100명교통 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대전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100명
교통 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7(화) 10:00~11:00, 서구 갈마동 소재 대전서부소방서 강당에서 소속 소방관 100명이 모인 가운데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서부소방서에서 소방관 100명에 교통안전교육 실시
경찰은 시민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땀흘리는 소방관 역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 할 수 없는 만큼, 실제 사례별 사고 영상을 통해 안전보행 수칙과 운전자 준수사항 등을 교육하며 교통안전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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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관내 대화초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STOP 안내문´ 부착 및 주변 순찰
대덕경찰서,관내 대화초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STOP 안내문´ 부착 및 주변 순찰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9월 27일 오전, 대화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 대해 `불법 주·정차 STOP안내문´을 부착하고 등교 길 안전활동 및 주변 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STOP 안내문 부착 및 주정차금지 홍보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School Zone)´이란, 초등학교 및 유치원 주출입문에서 반경 300m 이내의 주통학로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안전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
특히 학교 주변에 집중 지정되어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등 하교 길의 안전이 불안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주민들과 불법주정차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했다.
더불어 학교 주변으로 불량식품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들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집중 점검 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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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역대시장 초청 시정간담회 개최
대전시, 역대시장 초청 시정간담회 개최
27일, 권선택·홍선기·염홍철·박성효 한자리에 모여 시정 운영방향 논의
권선택 시장과 홍선기·염홍철·박성효 전 시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지혜를 모았다.
▲ 역대 대전광역시장 초청 시정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역대 시장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여 년간 시정을 역동적으로 이끌어온 역대시장들을 초청해 민선6기 후반기 대전시정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과 현안 해결을 위해 고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정 사상 처음으로 역대시장이 함께하는 자리다.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민선 1·2기 홍선기 전 시장과 3기와 5기 염홍철 전 시장, 4기 박성효 전 시장 등 대전시 전·현직 시장이 모두 참석했다.
권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대전엑스포, 대덕특구, 과학벨트, 창조경제 등 대전이 과학과 행정도시로 오늘날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시장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간담회 첫 포문을 열었다.
이어 홍선기, 염홍철, 박성효 전 시장의 인사말이 이어졌고 대전시정 20년 발전사 동영상 상영과 민선6기 주요시정 보고가 있은 후 권 시장과 역대 시장간 대화와 토론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약 5분여에 걸쳐 상영된 대전발전 20년사 동영상은 1995년 7월 1일 홍선기 전 시장의 취임식 장면부터 지금까지 주요시정 성과를 역대시장별로 또 대규모 사업별로 정리하여 대전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시정 보고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의료원, ▲옛 충남도청사, ▲호남선 KTX, ▲국립철도박물관 등 지역 현안 5건에 대해 집중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권선택 시장은“민선6기 시장직을 수행하는데 선배시장들의 기록이나 백서 등이 시정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오늘 세 분 선배 시장님들이 주신 고견을 꼼꼼히 기록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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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
대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
27일 각계각층 19명의 위원 위촉식, 2020년까지 50억원기금 조성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후 2시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관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전광역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27일 대전시청에서 대전광역시 남북 교류 협약위원회을 출범시키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 기금운용계획안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위원회는 대전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정부의 통일정책을 뒷받침하고 대전시 차원의 교류협력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 위촉식과 함께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문화예술, 경제, 안보, 학계, 시민사회,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19명이 위원으로 위촉, 대전시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앞으로 위원회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총괄․조정과 기금의 관리와 운용, 남북교류협력기반의 조성 및 민간교류 지원 등을 다루게 되며, 시는 올해 처음 5억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특히, 대전시에서는 기금사업과는 별도로 내년 중에 통일 관련 시민의식조사와 단계적인 접근방향을 마련할 계획도 갖고 있다.
김우연 시 자치행정국장은“올해 들어 4차․5차 북한 핵실험으로 정부차원뿐 아니라 민간단체의 교류도 전면 중단됐다”며, “향후 남북간 긴장완화 등 남북교류가 재개될 경우를 대비해 우리시 차원에서 관계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해 12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에 따라 기금 설치 등 재정적 기반 마련에 노력해 왔으며, 오는 2020년까지 50억 원을 목표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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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전국무용제가 시민·예술인 함께하는축제로거듭나
제25회 전국무용제가 시민·예술인 함께하는축제로거듭나
가족참여형 프로그램 및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프로그램을 마련
전국무용제는 5개 공연과 13가지 부대행사 등 5개 분야 37개 프로그램으로 9월 22일(목)부터`행복 대전, 춤에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10월 1일(토)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올해로 25번째를 맞은 전국무용제가 지난 22일 `춤의 땅! 한밭`을 주제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난 주말이 포함된 23일부터 25일까지 기존의 전국무용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체험행사와 다양한 공연으로 무용인들과 무용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방문객들과 함께해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루었다.
무용분장체험, 의상체험, 발레리나, 오르골 만들기, 모빌 만들기, 춤추는 쿠키 만들기 등 10여 종의 체험프로그램과 해외초청공연, 대전춤꾼들의향연, 시·도의날 공연, 젊은춤작가전 등 다양한 공연들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제25회전국무용제, 전국 15개 시·도를 대표한 무용단이 `대한민국 무용대상`을 놓고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23일 경연 첫날 조윤라 발레단(대전)의 `황진이`를 시작으로 24일 정재연 무용단(전남)의 `걷고 걸어도 끝나지 않는 길`과 박병철 무용단(경기)의 `그길의, 재`, 25일은 김외섭 무용단(울산)의 `암각의 빛`과 流댄스 컴퍼니(충북)의 `에덴의 달`, 그리고 26일 정신수 무용단(인천)의 `바다나비`와 뿌앙뜨 발레단(광주)의 `프리뷰`이 경연을 펼쳤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27일 담스아트컴퍼니(제주)의 `바름아 가르라보저`와 원주예술단(강원)의 `愛와 喜`, 28일 show time dance project(경북)의 `말할 수 없는…`, 발레라인즈(전북) `Le Berlioz-어느 예술가의 삶 이야기`의 경연이 진행된다.
29일에는 서상재 아트팩토리(대구)의 `33人`과 줄라이 댄스시어터의 `금홍아, 금홍아`,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Roh Dance Project(충남)의 `검은숲`과 김순애 우리춤연구회(경남)의 `인연`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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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기초수급 중증장애인 가구 유료방송 이용료 지원
10월까지 대상자 선정 후 11월부터 서비스 예정
저소득 장애인의 시청권 보장으로 문화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방송사가 힘을 모았다.
▲ 26일 대전 유성구와 CMB대전방송이 구청 중회의실에서 저소득 장애인의 시청권 보장으로 문화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해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3번째)과 김태율 CMB대전방송 대표이사(왼쪽 4번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와 CMB대전방송(대표이사 김태율)은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해 12월 제정된 `대전광역시 유성구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조례´에 근거하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의 CMB의 국민형 복지TV인 iTV 상품의 이용요금을 각각 50%씩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관리하게 되며 CMB는 최초 설치를 위한 물품 및 설치비(가구당 22000원 상당)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돼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가구로 2016년 9월 기준 451가구다.
구는 오는 10월까지 대상자 선정과 장비 설치를 마치고 11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다양한 방송시청권 보장이 가능해 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장애인들의 문화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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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식생활교육활성화 민․관 협력 워크숍 가져
대전시, 식생활교육활성화 민․관 협력 워크숍 가져
유관기관․단체․전문가 100여명, 제2차 기본계획 및 국민공통식생활지침 활용방안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함께 27일 오후 1시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식생활교육 관련 유관기관 ․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해`2016 대전 식생활교육 민 ․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상임대표 김미리)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식생활교육 범시민적 붐 조성과 실천 확산을 위해 폭 넓은 소통으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식생활정책에 반영시키고자, 제2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2015년~2019년) 수립과 국민공통 식생활 지침 제정 등 활용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의 주요내용으로는 2016년 4월 7일 국민의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생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국민 공통 식생활지침´제정․발표에 따라 이를 확산하기 위한 활용방안 논의와 함께 대전시에서 2015년 12월 발표한 제2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15~´19)의 6개 부문·29개 세부사업의 효율적 추진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았다.
식생활교육의 주요 발제내용은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임성규 정책기획실장이`국민공통 식생활지침 제정 의의와 활용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대전시 농생명산업과 정일수 식품산업 담당이 `대전시 제 2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을 발표 하였으며`2016년도 대전시 식생활교육 주요 사업을 수행한 6개 단체(대한영양사협회 대전·충남·세종영양사회 이재학 회장 외 5인)에서 분야별 추진사례를 발표하였다.
아울러`대전지역 식생활교육 활성화 및 국민공통식생활지침 활용 방안´에 대한 주제로`대전시 식생활교육 정책에 대한 제언´(배재대학교 김정현 가정교육과 교수), `대전시 식생활교육 선진 사례´(대전과학고등학교 강석아 영양교사),`대전시 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대전시교육위원회 심현영 의원),`대전시 식생활교육정책과 관련한 소비자단체의 입장´(대전소비자시민모임 안경자 회장)의 패널 토론을 통해 대전 시민에게 공통식생활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석노 대전시 농생명산업과장은“시민과 함께 민 ․ 관 협치를 바탕으로 식생활교육의 내실 있는 추진과 국민공통식생활지침을 시민에게 적극 홍보하여 바른 식습관을 조기에 정착 시켜 건강한 대전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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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대에서 계룡대까지 실시한 제14회 지상군페스티벌전시장비 수송 교통관리 실시
자운대에서 계룡대까지 실시한 제14회 지상군페스티벌 전시장비 수송 교통관리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 26.(월) 10:30경부터 자운대에서 계룡대까지 실시한 제14회 지상군페스티벌 전시장비 수송관련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 교통통제 및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사진=대전 유성경찰서
이날 경찰은 차량의 통행로를 확보하여 원활한 통행을 할 수 있도록 에스코트하였고, 특히 자운대-궁동네거리-덕명네거리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여 관리하였다.
유성경찰서 박병규 서장은“유성경찰은 앞으로 유성구의 교통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행사 및 훈련 시 교통 불편이 없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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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광 진흥 위해 팔 걷어붙였다
대전시, 관광 진흥 위해 팔 걷어붙였다
「제43회 세계관광의 날」 관광진흥 확대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기관단체 등과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43돌을 맞는 세계 관광의 날을 맞아 27일(화) 오후 4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관광 관련 실·국장, 산하기관, 관광산업 관련단체장과 교수 등 관광산업 전문가를 비롯한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 관광진흥 확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는 권선택 시장 주재로 관광관련사업 소관 부서장과 기관, 단체장이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광관련 사업의 조정과 통합, 정보공유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오늘 회의에서는 ▲ 주요 관광시책 추진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 ▲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시책과 관광산업 연계방안 논의 ▲ 사업 기획초기단계부터 관광요소 중점 도입 추진 ▲ 관광업계 애로사항과 외래관광객 유인책 등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였다.
권선택 시장은 관광산업은 향후 대전시의 주요 먹거리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시정에 역점을 두고 집중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권 시장은 이를 위한 관련 전문가의 자문과 관계 기관, 단체의 자구적인 노력, 관광산업 현장의 체질개선을 위한 노력도 함께 주문했다.
특히,“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온다”고 전제하고 여행업계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스템 구축, 전문가 양성 등 인바운드를 위한 도전과 혁신을 강조했다.
내부적으로는 모든 행사와 축제, 국제회의 등 각종 관광유발 가능한 분야에서는 기획과 입안단계에서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책을 반영시킬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최근 권 시장은 관광산업이 대전의 신산업 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대전 시민부터 대전을 알고 배우자는 “먼저보슈 운동”을 통해 관광산업의 기초체력을 양성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의 시티투어가 백제문화단지, 청남대와 속리산 등 세종시와 충남, 충북 등 광역투어를 도전적으로 시행하여 이용객이 작년보다 61% 대폭 증가하는 획기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고 시티트레킹, 스토리 투어 등 여러 형태의 관광시책을 시행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부서 기관 단체간의 업무협력을 통해 상호 정보교류, 협력사업 발굴, 신규사업 개발 등 외래관광객 유치 기반 조성과 지원체계 강화로 대전관광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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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신호위반‧이륜차 인도주행‧안전모 미착용 등홍보 단속 강화
둔산경찰서,신호위반‧이륜차 인도주행‧안전모 미착용 등
홍보 단속 강화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9. 26(월) 13:00~17:00, 서구 월평동 이화루 등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15개소를 방문해 이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과 법규준수를 당부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홍보‧단속 강화
최근 사고사례와 함께 신호위반‧이륜차 인도주행‧안전모 미착용 등 주요 법규위반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을 설명하고, 특히 이륜차의 특성상 안전모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했다.
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율 제고를 위해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671개소에 교통안전 서한문을 보내는 한편, 하반기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이륜차 안전모 착용 등 홍보와 법규위반 단속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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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공 폐가 범죄의 장소 일제수색
서부경찰서,공 폐가 범죄의 장소 일제수색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26.(월) 성폭력 등 강력사건, 청소년 범죄 등 범죄 취약요소 제거를 위해 서구 흑성동 등 일대 공 폐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일제수색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구봉지구대, 청소년 선도·보호 공폐가 수색
도심 외곽지역에 위치한 공 폐가는 범죄의 장소와 가출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될 수 있는 만큼 구역별 담당 경찰관을 지정하여 공·폐가 내부 및 주변 시설물에 대하여 면밀히 수색하였으며 출입문등에 출입금지 스티커를 붙이는 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학교폭력 등 청소년에 대한 선도·보호가 많이 필요한 시기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되어 공 폐가 등 취약개소 점검 및 수색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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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고도정수처리시설, 수도민영화 아니다”거듭확인
권 시장“고도정수처리시설, 수도민영화 아니다”거듭확인
26일 주간업무회의서 시민 위한 민간위탁 사업 강조, 지진 대비 행동교육 마련 등
“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간위탁은 시민에게 좋은 물을 싼 값에 조속히 공급하려는 순수한 목적으로 출발한 사업입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민영화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 대청댐. 워터저널에서 캡쳐.
이날 권 시장은 “타 대도시는 많은 예산을 들여 고도정수처리시설 확보를 거의 끝냈지만, 우리시는 대청호 원수(原水)의 우수함을 믿고 장기투자에 소흘했다”며 “그 사이 수질기준이 높아진 반면 녹조는 심해지고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 함량도 증가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현재 송촌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설치했는데, 이런 속도면 전부 마치는 데 15~20년이 걸려 앞당기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며 “마침 이번에 민간투자사업법에 따라 기업의 제안이 접수돼 검토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민영화 논란에 대해 권 시장은 “시민이 마시는 물에 관한 문제는 정치적일 수 없다”며 “이번 사업은 일정기간 일부시설 운영을 위탁하는 사업이지 민영화는 분명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수도요금 폭등 우려에 대해서도 “수도법에 따라 상수도 운영책임자는 시장이고, 요금 책정도 시장이 시의회를 거쳐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 폭등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며 “이번 기회에 이런 것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도록 법적 테두리 안에서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토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 권 시장은 잇따른 지진 발생과 관련해 시민안전교육과 시설물점검을 보다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계속된 여진으로 시민 불안감이 적지 않은만큼 우리시도 대응태세를 유지하면서 주요시설 관리와 시민안전교육 등을 보완하라”며 “특히 교육홍보는 이론이 아닌 상황발생 시 도움이 될 실질적 행동교육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권 시장은 “안전시설 보완과 관련해 현재 법제도에 따라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건축물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재해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지난주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WTA(국제과학도시연합) 총회 참석 결과, 갑천친수구역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긍정적 사회문화 확산 등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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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젠더, 사회 저자들 초청 워크숍 열어
여성, 젠더, 사회 저자들 초청 워크숍 열어
9월 27일 태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 강의
대전여민회는 2016년 성평등 강사양성과정의 후속프로그램으로 `여성·젠더·사회´의 저자들을 초청한 마지막 워크숍을 9월 27일 진행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태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이 강의를 할 예정이다.
대전여민회는 2012년부터 4회의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총 129명의 성평등강사를 배출했으며,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노인기관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고정화된 성평등 의식의 변화를 유도하고 지역내 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기위해 활발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성평등 강사양성과정 5기는 대전시 사회단체 보조금 사업으로 지원받아 진행되고 있다. 5월 28일부터 시작하여 성평등교육의 이해, 성평등 정책의 흐름, 여성폭력려과 인권 포함 기본과정 총 8강, 성평등 관점에서 본 청소년의 이해, 성주류와 제도의 전략과 발전 등을 포함 심화과정 총 8강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그 후속 워크숍으로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성평등의 관점에서 서로가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논의를 제시하고 있는 `여성·젠더·사회´의 저자들을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9월 27일(수) 그 마지막 시간으로 태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이 강의를 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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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과 외국인이 함께하는 계족산 황톳길 맨발 체험
대전시민과 외국인이 함께하는 계족산 황톳길 맨발 체험
체코, 가나, 네팔 등에서 온 126명과 대전시민 65명이 흥겨운 문화행사
대전광역시 산하 단체인 대전국제교류센터는 “ 시민과 외국인의 우정쌓기 대전탐방 – 계족산 황톳길 맨발체험 “을 지난 9월 24일 대전 계족산에서 갖었다.
이 행사는 대전시민과 대전거주 외국인이 함께 하는 글로벌 역량강화을 목적으로 대전시민과 대전거주 외국인의 소통과 어울림의 장 제공, DIC 대학생 서포터즈와 민간단체의 협력을 통한 공동 행사 운영으로 기획돼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체코, 가나, 시에라리온, 네팔, 인도, 콜롬비아, 일본, 페루, 이탈리아, 미국, 영국, 중국, 필리핀등에서 온 외국인 126명과 시민 65명이 참가해 대전관광 풍경 12선중에 하나인 계족산에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 탐방 행사에서는 대전시와 자매도시인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민속 무용단 공연,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문화체험, 경품증정 및 뻔뻔한 오페라 관람이 준비되어졌다
이와 더불어 시민과 외국인이 한 조가 되어, 함께 OX퀴즈 맞추고 친구가 되는 시간을 즐길 수 있었던 이벤트 행사도 마련되어졌다.
이 행사는 대전광역시 주최, 대전국제교류센터, 국제피플투피플(PTPI), DIC 대학생 서포터즈 2기 주관으로 열렸다.
대전국제교류센터는 오는 10월 1일(토) 외국인유학생 체육대회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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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노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전교육노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9월24일(토) 대전상대초등학교, 상생의 노사관계를 정착에 노력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창주)은 오는 9월 24일(토) 오전 10시 대전상대초등학교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대전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 창립 10주년 기념행사가 24일 상대초등학교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06년 9월 28일 설립인가를 받아 현재 일반직 공무원 1,300여명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산하 3개의 지부를 두고 있다.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는 설동호 교육감,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 30여명이 참석, 축하해주며 초대 도기래 위원장과 김종무, 이재규, 이상진 전위원장은 노조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대전교육노조는 노조원의 권익 신장과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관행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왔으며,「당신의 1% 나눔이 누군가의 100% 행복」이라는 구호 아래 조합비의 1%를 결식아동 및 소외계층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새로운 공직문화를 조성했다.
특히 대전교육노조는 10주년을 맞이하는 동안 ▲청렴한 교직사회 조성을 위해 청렴만화, 동영상 제작·보급 ▲어려운 이웃 및 학생들을 위한 성금 기탁 및 자원봉사 ▲1% 사랑나눔 운동 ▲함께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통한 성금기탁(교육청에 매년 1,000만원 전달 7회) ▲ 1사 1촌 일손돕기 ▲ 이웃사랑 실천의 하나로 소년소녀가장 김장 담그기, 연탄나누기, 공부방 꾸미기 등의 봉사활동과 자연정화 활동으로 모범적인 노조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모범적인 노조활동으로 지난 2012년 행정안전부의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및 노사문화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창주 위원장은 “앞으로도 노사간 협력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정착시키고, 이웃과 함께하는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가꿔 대전교육이 한 단계 발전하는데 모든 조합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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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주세요
대전의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주세요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로스쿨 장학생 10명에게 2천만 원 지급
(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은 26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충남대법학전문대학원장 등 학교 및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하반기 로스쿨장학생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26일 대전시청에서 로스쿨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수여식에서는 총장의 추천을 받은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생 중 저소득층 학생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미래의 지역 전문법조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서 대전시민이 보다 많은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10명 내의 로스쿨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한 대전광역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 장학생들에게이 장학금이 비록 풍족하진 않지만 대전시민들이 여러분에게 준 것임을 잊지 말고, 앞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 대전시민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고 장학생들도 “대전발전에 보탬이 되는 법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오는 10월부터 하반기 인재육성 장학생(성취장학금 180명 172백만 원, 외국인유학생장학금 25명 20백만 원)을 선발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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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속도 낸다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속도 낸다
도로사업계획 정부 예산사용 승인으로 추진 가속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도로사업계획 정부 예산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도로사업계획 조감도. 사진제공-대전시청
국가재정법 및 정부지침에 따라 총사업비가 500억 원 이상이고 국비 지원액 300억 원 이상인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야 하고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부 총사업비 조정」 절차를 통해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다.
대전산업단지 재생지구내 도로사업은 지난 2012년 1월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0년까지 국․시비 824억 원을 들여 도로신설 4.2km 등 총 10.8km에 대해 추진하는 것으로 되어있었으나, 변경된 재생사업계획에 따라 맞춤형으로 도로사업계획을 조정하여 금년 2월 정부 승인을 신청한 상태였다.
이번 도로사업 예산사용 승인은 지난 8월 17일 승인 고시된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변경) 지정 및 재생시행계획과 더불어 재생사업 추진에 가속을 붙이는 성과이다.
이번 예산사용 승인 내용으로는 2020년까지 국․시비 725억 원을 투자하여 재생사업지구 도로신설 2.4km 등 총 12.9km에 대해 도로시설을 확충․정비하는 것이다
현재 재생지구내 도로사업의 본격적 시행을 위해 분할측량, 현지조사 등 보상이 착수된 상태이며, 작년 8월에 선도 착공한 도로사업 1.6km구간도 공정률 50%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금년 12월부터 재생사업지구 내 도로사업 공사를 착공하고 2020년까지 시행할 계획이며, 이와는 별개로 서측 진입도로 추진을 위해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 계획이다.
대전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도로사업계획 변경으로 정부 예산사용승인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역정계의 큰 도움 등으로 원만한 성과를 냈다”며“이제 재생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노후한 대전산업단지가 첨단산업단지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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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관평동,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제6회 관평골 축제 성료
유성구 관평동,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제6회 관평골 축제 성료
동화울 수변공원서 2000여 명 참여
유성구 관평동 제6회 관평골 축제가 지난 23일 동화울 수변공원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 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졌다.
▲뿌리와 새싹 어린이집 아이들의 `아빠와 함께하는 춤´ 공연모습
이번 축제는 오후 4시부터 오감만족 밀가루체험, 비즈클레이,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주변에 푸짐한 먹거리도 마련돼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몰렸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열린 개막식 및 공연 행사는 난타공연, 유치원 아이들과 아빠들의 율동, 벨리댄스, K-pop댄스 등 지역 주민들의 열정과 재능으로 꾸미는 주민발표회 등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정문길 축제 추진위원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알찬 공연으로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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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
동부경찰서,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4일(토) 우송대학교 동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2016년 레인보우페스티벌(대학로 연합축제)에 참가한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학로 연합축제장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
이날 행사는 지난 10일 열린 대학로 정기공연에 이어 2016 레인보우 페스티벌의 두 번째 행사로 한마음 파도타기, 2인3각 릴레이 및 예선을 통과한 10개팀 밴드 경연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동부서는“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혹시 모를 일탈에 따른 성추행이나 주취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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