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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수단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가져
대전선수단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가져
46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395명 참가.... 종합순위 10위 목표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대전선수단 9월 30일(금)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장도에 올랐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상스키를 제외한 총 46개 종목에 선수 1,015명과 임원 380명이 참가하며, 종합순위 10위(30,000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정식에는 김경훈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 6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였으며,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의 출전보고에 이어 단기수여, 식사 및 격려사,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응원 영상메시지 상영, 선수단 선서, 선수단 출정 응원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선수단을 대표해서 펜싱 오상욱선수(대전대학교,男)와 태권도 황유시선수(대전체육고,女)가 1,395명(임원380명, 선수1,015명)의 대전선수단을 대표하여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필승의지와 함께 스포츠맨쉽에 있어서도 타 시도 선수단의 귀감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또한, KBS `인간시대`와 SBS`스타킹´에서 강호동의 심금을 울리며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유에스더 양´이 특별출연해 선수단을 응원하는 캐논변주곡 등을 연주하였고, 상설태권도 시범단에서도 선수단에게 승기(勝氣)를 불어넣는 멋진 태권도시범을 펼쳤다.
권선택 시장은“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대진 운과 예상치 못한 단체경기 부진으로 종합순위 14위(26,795점)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지만, 이번 대회만큼은 시민의 기대와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전술훈련과 고강도 체력훈련을 마치고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목표달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전국체전 성적 순위도 중요하지만 온 국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사회가 되는 것이 바람”이라면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국체전 총감독인 시체육회 임종열 사무처장은“국군체육부대 럭비팀과 야구팀을 지역연고팀으로 유치하는 등 전반적으로 지난해 보다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좋아져 종합성적 향상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자체 예상 전력분석결과에 따르면 종합순위 10위 또는 11위는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충청남도 아산에서 개최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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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월에 전국규모의 대전 트램 포럼 발족
대전시, 10월에 전국규모의 대전 트램 포럼 발족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 전국 의제화 ․ 트램이슈 선점, 성공적 건설 뒷받침
도시철도로는 전국 최초로 트램을 도입하는 대전시가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트램을 전국 단위 의제로 끌어 올리고 성공적 건설을 뒷받침하기 위한 닻을 올렸다.
▲ 대전트램포럼 창립회의.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안정화 국내 트램 1호 박사, 대한교통학회 최기주 부회장, 한국교통대학교 진장원 교수, 목원대학교 박은미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전 트램 포럼창립회의를 개최했다.
대전트램 포럼은 교통, 트램, 도시계획, 도심재생, 도시경관, 환경, 문화관광분야 등 트램 도입이후 대전의 미래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국내 각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대전트램 포럼 창립으로 트램 중심의 지속가능한 대중교통체계와 대전발전 해법을 제시할 공론의 장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하여 대전 트램을 전국단위 의제로 끌어 올리고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 수원 등 11개 지자체간 정책 공조를 이끌어 국내 트램 관련 이슈를 선점해 나감으로써 트램 건설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앞으로 포럼은 정책개발 기능에 주력해 트램 건설관련 정책제안 과 트램 도입이 가져오는 대전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기 위하여 아젠다 선정과 활발한 토론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대전트램 포럼 창립 후속 조치로 오는 10월 전국 규모의제1회 대전트램 포럼을 개최하여 트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간 공조체계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전문가, 정치권, 경제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이 모두 참여하는 시민참여형`미래교통포럼´으로 확대하여 대전 트램 건설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를 만드는데 시민의 협력과 동참을 이끌어내고 역량을 모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트램을 대중교통수단으로 도입하는 것은 미래 교통약자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사람중심의 인본주의 정신을 담은 것으로 현재 전 세계적인 기조”라면서“트램을 도입하려는 도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그 반증”이라고 역설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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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 교육´실시
`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 교육´실시
대전식약청,의료기기에 대한 올바른 구입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의료기기 과대광고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금) 계룡시 노인종합복지관(충남 계룡시 소재)에서 `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은 9월30일 계룡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의료기기 피해예방 소비자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식품의약품 안전처 대전지방청
이번 교육은 의료기기에 대한 올바른 구입방법과 사용방법 등을 안내하여 의료기기 과대광고를 통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기기의 구입 시 주의사항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사례 ▲거짓·과대광고 행위 신고 요령 ▲의료기기 사용법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 등 의료기기 과대광고에 취약한 계층이 의료기기를 올바르게 구입하고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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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휴양형 의료관광 국토부 평가 최우수사업 선정
대전시, 휴양형 의료관광 국토부 평가 최우수사업 선정
해안·내륙권 발전사업 평가 결과 67개 사업 중 최우수사업으로 기관표창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이 국토교통부 종합평가에서 내륙권 부문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외국인을 위한 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을 위해 국제컨퍼런스, 종합정보센터운영, 건강투어버스운영, 타겟국가 대상 팸투어, 공동홍보관운영, 소규모그룹 패키지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은 2012년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선정된 시범사업으로 대전시가 주관하고 강원도, 충북 제천시, 충남 금산군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해 2014년까지 진행했다.
그동안 외국인 친화적 환경조성을 통해 의료관광객을 유치한 결과 4년간 25,990명(`12년 5,371명→´15년 8,096명)을 유치하여 의료는 물론 숙박, 음식, 쇼핑 등 동반산업 성장을 통한 일자리창출(약 1,004명/연인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향후 의료관광객 1만 명 유치 시 연간 400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국토교통부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진행되었으며, 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은 사업추진실적 및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휴양형 의료관광사업´은 4개 지자체(대전·강원·제천·금산)와의 공동 협의회 구성을 통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발전의 한계에서 벗어나 지역 간 연계협력의 필요성 및 시너지 효과와 공감대 형성 등에 기여한 것에 큰 의미를 두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휴양형 의료관광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의료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최우수기관 표창에 따른 인센티브로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 조성사업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추진한`해안·내륙권발전 시범사업´은 총 67개 사업 474억 원(지방비 포함 총 951억 원)을 단계별로 지원하여 지역 간 교류와 경제·문화·관광 등 지역산업 특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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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7일부터 한달간「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모집
특허청, 27일부터 한달간「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모집
제6차(2017~2021년)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신청공고 발표
특허청(청장 최동규)는 지식재산 교육에 관심이 있는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제6차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3곳을 2016년 9월 27일(화)부터 10월 27일(목)까지 모집한다.
▲ 한국발명진흥회 웹사이트 사진캡처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사업´은 대학(원)에서 지식재산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체계적인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여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2년도에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3~4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하고 있다.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되면 대학당 연간 1억8천만원, 5년간 최대 9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지식재산 전담교수를 1명 이상 채용하여 2017년 1학기부터 대학 및 대학원에서 지식재산 정규교과목을 최소 2강좌 이상, 연간 총 6강좌(18학점) 이상 개설·운영하게 된다.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는 지원한 대학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지식재산 교육실적, 지식재산 교육계획, 전담교수 채용계획, 사업비 운영계획 등의 평가항목에 대하여 1차 서류(11월 1일) 및 2차 발표(11월 3일)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절차를 진행하여 11월 9일(예정)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도대학부터는 ▲특허 관점에서 연구전략을 수립해보는 `IP R&D 교육´ ▲여러 계열의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살려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허 권리화·기술이전 등을 직접 수행해보는 `융합교육´ ▲체계적인 지식재산과정을 모두 이수한 학생에 대해 `지식재산교육 인증´ 제도 도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을 원하는 대학은 특허청(www.kipo.go.kr) 또는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www.kipa.org)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 관련 서류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2016년 10월 27일(목) 18시까지 한국발명진흥회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특허청 김태만 산업재산정책국장은 “강한 특허 확보 등 질적으로도 지식재산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교육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지식재산에 관심을 갖고 나아가 지식재산을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연구자나 지식재산 전문가를 꿈꿀 수 있도록, 지식재산교육에 열의를 가진 대학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인력양성실 연효진 계장( 02-3459-2804), 특허청 산업재산인력과 정희경 사무관( 042-481-5183)에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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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 본격 추진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 본격 추진
2017년 상반기 보상, 하반기 공사 착공,총 3,700억원 투입돼 2019년 완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주요 현안사업 중 하나인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을 위한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30일(금) 센터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한다고 밝혔다.
▲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감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시는 10월부터 물건조사에 착수하고 2017년 상반기 보상과 하반기 착공 등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 동안 센터조성사업은 대전도시공사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과정에서 2년여 기간동안 법정 분쟁을 겪기도 했으나, 지난 4월 대법원에서 기각됨에 따라 사업추진이 정상화 되었다.
시는 소송진행과는 별개로 센터조성사업에 대하여 주민공람, 경관 및 교통위원회 심의, 중앙부처 (지재부, 국토부, 환경부, 문화재청, 농림부 등)와의 협의 절차 등 제반 행정 절차를 추진해 옴에 따라 당초의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일정은 차질없이 추진되게 된 것이다.
대전시 한필중 교통건설국장은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지정고시는 보상 인정고시 효력이 발생함에 따라 우선, 물건조사를 실시하고 토지주들에 대한 보상절차를 진행하게 되며 보상은 내년 상반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상절차가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에는 단지조성공사를 비롯해 터미널 건축공사가 시작된다.2년간의 건축공사, 단지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준공 및 시운전 등을 걸쳐 2019년 한반기에는 유성복합터미널이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은 유성구 구암동 10만 2080㎡ 부지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을 비롯해 복합쇼핑몰,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총 3,700억 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유성-세종BRT(간선급행버스체계)연결도로 개통에 맞춰 2019년 말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있어 향후 유성지역 일대의 획기적인 도시발전이 기대된다.
또한 유성광역복합터미널이 완공되면 대전서부시외버스터미널의 기능이 유성복합터미널로 이전하게된다.
한필중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유성광역복합터미널을 전국적인 명품터미널로 건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닥”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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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100세 시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유성구,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유공자 23명 표창과 위안공연 이어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8일 오전 호텔ICC에서 허태정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 28일 오전 도룡동 호텔ICC에서 허태정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 참석하는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어르신들이 색소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23명을 표창하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퓨전무용 등 축하공연과 오찬이 이어져 참석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오늘날의 눈부신 발전은 지난날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심으로 따뜻한 복지도시, 건강하고 매력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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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 민간기업과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 민간기업과 업무협약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 촉, ㈜ 아이엔지, 하늘강아뜰리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유관 민간기업 ㈜ 촉, ㈜ 아이엔지, 하늘강아뜰리에와 9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자유학기제업무협약 (사진왼쪽부터 2번째 중등교육과장 권기원, 3번째 ㈜ 아이엔지 대표 이자하, 4번째 하늘강 아뜰리에 대표 신정숙, 5번째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 6번째 ㈜ 촉아카데미 대표 윤필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학생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및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 진로탐색 등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기타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업무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실현의 일환이며, 모든 중학교에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초석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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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은행나무 열매 악취 사전차단`주력´
대전시, 은행나무 열매 악취 사전차단`주력´
2020년까지 암나무 2500그루을 바꿔심기을 해 , 시민생활불편 해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미리 수거하는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올해는 대전 동구 가양로 등 9개소에서 은행나무 암나무 439그루을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교체중이다.사진제공-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은행열매 수거는 구별로 기동처리반 운영, 노인일자리사업 등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실시하며, 유동인구가 많고 민원이 많은 지역부터 우선 실시 열매가 모두 제거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수거된 열매는 친환경적 모기유충 퇴치제로도 할용 하고 있다.
이는 시민불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금년부터 시작한 은행나무 암나무 제거 작업과 함께 실시하여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나무 암나무 제거 사업은 금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횡단보도 주변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2,500그루에 대하여 바꿔심기 할 계획이며, 금년은 동구 가양로 등 9개소에 암나무로 439그루를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교체 추진 중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시민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히 열매제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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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 실시
유성경찰서,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소장 류지헌)는 지난 9월 28일 오전 10시경 유성구 노은동 관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성매매는 명백한 범죄입니다´전단 홍보활동
유성경찰서는 성매매 없는 안전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경찰서 자체 제작 성매매 근절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성매매로 인한 사회적 손실에 대해 알리고, 성매매는 우리사회에서 근절해야 할 대상이라는 공감대를 확산 시켰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노은파출소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등 4대악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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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 개최
철도서비스뿐만 아니라 경제·문화 등 다방면의 활성화 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29일(목) 오후 2시 서대전역 회의실에서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윤기식 대전시 의회 산업건설위원, 권선상 우송정보대 교수, 김명수 한밭대 교수, 문창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이범규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정오 오류동 주민자치위원장, 일반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히 서대전역의 철도서비스뿐만 아니라 충청권광역철도 등 새로운 역세권의 형성에 따라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서대전역은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KTX 운행횟수가 62회에서 18회로 감편되고, 익산까지 운행구간이 축소됨에 따라 철도 이용객이 급감하여 침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서대전역 KTX 호남연결 및 증편을 위해 VIP, 장·차관 방문건의, 지역주민 서명서 제출, 국회의원 대정부 활동, 시·도지사 협의회 등 민·관·정 상호공조를 통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지난 6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호남선 고속화(가수원~논산) 사업을 반영시키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호남선 KTX의 저속철 논란을 일으킨 가수원~논산 굴곡노선을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향후 대전·충남-호남권의 접근성·안정성·신속성을 강화시켜 상생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고 서대전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이다.
대전시 임재진 첨단교통과장은 “서대전역 KTX 감편 및 단절은 충청과 호남의 상생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인 만큼 호남 연결 및 증편을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있다.”라며, “향후, 충청권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서대전, 신탄진, 용두, 가수원 등 여러 역세권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과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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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경찰서,4대 사회악 등 범죄예방 및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 개최
둔산 경찰서,4대 사회악 등 범죄예방 및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외사계는 2016. 9. 27(화) 17:00∼ 18:00까지 둔산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등 범죄예방 및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발대식
이날 발대식 행사에는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범죄예방교실 교육 수강생과 대전 거주 외국인 유학생 등 11명이 참석하였다.
외국인 치안 봉사단은 둔산동 외국인 밀집 및 취역지역 범죄 예방순찰과 4대 사회악 범죄예방활동, 다문화 가정 및 청소년에 대한 선도 및 보호활동,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법행위 특별제보 등 다양한 치안활동의 보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재훈 대전둔산경찰서장은 “외국인 치안봉사단이 범죄예방활동의 조력자로써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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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제2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예술․문학․지역사회봉사 등 3개 부문에 조임환 사진작가 등 3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28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조임환 사진작가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문화상예술분야 사진작가 조임환
시는 28일 문화상심사위원회를 열고 ▲예술부문 조임환 사진작가 ▲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부회장 엄기창 시인 ▲ 지역사회봉사부문으로는 이길식 한밭사랑봉사회 회원을 각각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예술부문 수상자 조임환 사진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자문위원으로 한평생을 장인정신으로 흑백사진을 고집하며 디지털사진 시대 속에서도 흑백사진에 대한 전통성을 전파하고, 사진계의 원로작가로 흑백사진의 작품성도 뛰어나며, 현재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에 귀감을 보여주고 있어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학부문 수상자 엄기창 한국문인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부회장은 교직에 봉직하면서 문학도들을 지도하고 학생문학 단체를 육성 하는 등 후진양성에 기여한 바가 크고, 최근에도 시조집을 내는 등 줄기찬 창작노력․실험정신으로 한국 문학 저변 확대에 공헌한 면이 높이 평가되었다.
지역사회봉사부문 이길식 한밭사랑봉사회 회원은 봉사활동단체 회장이 아닌 개인 차원에서 순수하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어려운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환경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 점이 인정되었다.
대전시는 이번에 선정된 3명의 문화상 수상자에 대해 오는 10월 12일(수) 오전 11시에 시청 대강당에서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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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
대덕경찰서,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9. 28.(수) 오후, 신탄진지구대에서 서장, 목상동장, 생활안전협의회장, 자율방범대 등 경찰,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신탄진지구대 리모델링 준공식 기념행사
이 날, 준공식 행사는 경찰서장 기념사와 목상동장 등 협력단체 대표의 축사, 준공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제막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탄진지구대는 노후되고 협소한 사무공간으로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50일 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한 끝에 준공 기념행사를 갖게 되었다.
상병제 신탄진지구대장은, “준공식에 참석한 지역 대표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과 소통하는 공동체치안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송정애 대덕서장은, “이번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직원들의 근무 환경 만족도가 높아져 주민에게 더 좋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대덕경찰은 평온한 치안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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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인재가 함께 성장한다”일학습병행제 3년차 맞아
“회사와 인재가 함께 성장한다”일학습병행제 3년차 맞아
대전은 2016년 8월말 162개 기업 학습근로자 797명 선정 지원되고있어
독일·스위스의 도제교육을 한국형 도제제도로 도입한 `일학습병행제´가 2014년 시작해 3년차를 맞았다.
일학습병행제는 대학이나 교육기관 중심의 공급자 위주 인력양성 관행을 벗어나 산업체 수요를 즉각적으로 반영하여 현장에 필요한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훈련방법으로 고용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를 도입하는 기업에는 기업고유 훈련프로그램 개발비 최대 890만원, 학습근로자 1인당 인건비 월40만원 최대2년, 기업현장교사 수당 연간 최대 1,600만원 등을 지원 한다.
<일학습병행제 어떤 지원이 있나?>
◇ 지원대상 : 상시근로자수 50인 이상(공동훈련센터형은 20인)이면서 CEO의 자체 인력양성 의지가 높은 기술기업
◇ 지원내용
◦교육훈련 훈련프로그램개발 및 운영지원(580만원~890만원)
◦훈련교재(학습도구)개발 및 컨설팅 지원(160만원~420만원)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최대 월 40만원
◦현장훈련(OJT) 및 현장외훈련(OFF-JT)비용(실비지원)
◦기업현장교사 수당(연간 400만원~1,600만원), HRD담당자 수당(연간 300만원 한도 등)
◇ 제도효과
◦기업 : 기업에 필요로 하는 인재를 효과적으로 육성·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훈련비용 부담 경감
◦청년취업희망자 :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스펙을 쌓는 부담 없이 조기취업가능
대전지역은 일학습병행제가 실시된 2014년에 25개 기업 학습근로자 86명, 2015년에는 108개 기업 학습근로자 507명, 2016년 8월말 162개 기업 학습근로자 797명을 선정 지원하고 있다.
3년차에 접어드는 지금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기업의 매출이 증가하고 우수사원 유치 및 장기근속이 유도되는 등 우수사례가 나오고 있다.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다솔(임부유아용품 생산판매)은 온라인쇼핑몰이 회사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관련 인재양성이 매우 중요하나, 잦은 이직으로 교육훈련비용 지출이 많고 유능한 인재가 유실되는 악순환이 계속되었다.
㈜다솔 김슬기 대표는 일학습병행제 실시 이후 “신규직원의 기업적응력을 높여 올해 직원 퇴사율이 0%이며 체계적 교육훈련으로 전문성이 향상되어 전년 대비 매출이 35.5%증가 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또한 유니코스(주)(검안기 제조사)는 광학·전기전자·기계분야가 융합된 형태의 기술인력을 필요로 하나, 세 분야 기능을 모두 보유한 통합인재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웠으며, 광학분야 지식부족으로 신입사원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이직하는 사례가 많았다
유니코스(주) 김기창 대표는 “2014년 처음 일학습병행제 도입 후 신입사원들의 회사적응기간이 단축되고 만족도가 향상 되어 이직률이 하락하였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멀티플레이어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회사의 안정적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박형정)은 이와 같은 “기업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도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일학습병행제 참여 기업 간 네트워크구축을 통해 시행착오는 줄이고 노하우는 공유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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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교사 고용 안정으로 학교 교육력 강화
기간제교사 고용 안정으로 학교 교육력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계약제 교원 지침 개정으로 방학 기간 계약 가능해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기간제교사 채용 시 방학 기간도 계약 기간에 포함하여 계약할 수 있도록 한 「계약제 교원 운영 지침」을 10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지침에 따르면, 정규교사의 결원 기간에 방학 및 휴업 기간이 포함될 경우 이를 대체하는 기간제교사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연속성 및 학생지도, 관련 업무 등을 고려하여 해당 기간 동안 임용될 수 있다.
또한, 6개월 이상 임용되는 기간제교사는 해당 교과 및 생활지도, 상담 등 직무와 직접 관련된 연수를 받을 경우, 학교 예산의 범위 안에서 연수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앞으로는 방학을 전후로 기간을 나누어 계약함으로써 발생하는 신분 불안 요소가 사라지고, 자율연수 기회가 확대되는 등 기간제교사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수업방법 개선 및 생활지도 강화 등 학교 교육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다른 시‧도교육청 신규임용후보자가 대전지역에서 기간제교사로 채용되고자 할 경우는 해당 교육청의 임용대기자 확인원으로 구비서류를 대체할 수 있게 되어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일선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기간제교사들이 보다 안정된 여건 속에서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기간제교사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신장을 통해 한층 더 행복한 대전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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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하수도 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 4억여 원 징수 총력
유성구, 하수도 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
4억여 원 징수 총력
특별징수반 투입, 오는 11월 18일까지 일제정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11월 18일까지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한다.
▲<사진 : 유성구청사>
구는 이 기간 체납 세대를 대상으로 안내 전화와 안내문 발송을 통한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고액 체납자에 대해 징수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고액, 상습 체납 세대에 대해서는 집중관리 대상으로 정해 압류 및 채권 확보와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성실하게 납부하는 분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하게 됐다”며 “그동안 납부하지 못한 하수도‧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을 일제 정리기간 동안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현재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은 4억여 원으로 이번에 최소한 17.58%인 7,200만원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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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의약품 GMP 세미나´개최
대전식약청,`의약품 GMP 세미나´개최
교차오염 방지 위한 구조·설비 등 사례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의약품 제조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세미나`를 오는 9월 30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의약품 제조 시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제조소 구조 설계와 설비 배치 사례 등을 공유하여 제약사가 GMP를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새로운 GMP 패러다임 개요 ▲GMP 제조소 구축 방향 ▲제조소 신축 및 증·개축 사례 공유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내 제약사가 GMP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생산과 제약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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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 적극 추진
대전시,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 적극 추진
시‧구 공무원 T/F 구성, 세계측지계 변환 기준점 측량 직접 수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을 위해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서구 월평동 외 12개 동에서 세계측지계 변환에 이용되는 측량기준점(25점)을 시와 구 공무원으로 T/F를 구성하여 GPS 위성측량을 시행했다.
측지계(測地係, Geodetic Datum)란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하여 곡면인 지구의 공간정보(지형ㆍ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기 위한 기준이다. 우리나라 지적ㆍ임야도 등 지적공부는 1910년 토지조사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원점 기준인 동경측지계를 사용해 오고 있다. 관련 규정에 따라 2021년부터 위치는 세계측지계에 따라 측정한 경위도와 높이로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세계측지계 변환 사업은 기존 사용해오던 동경측지계가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일본 지형에만 적합하도록 설정된 지역 좌표계로 세계측지계 보다 약 365m 북서쪽으로 편차 발생하기 때문에 세계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적ㆍ임야도에 등록된 토지경계는 변하지 않고 도면상 위치만 이동되는 것으로 실제 토지의 위치는 변동되지 않으며 권리면적, 토지소유권과 그 이외의 권리관계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에 따라 시는 세계측지계 변환 전체 대상 필지 259천 필지에 대해 앞서 지난`13~`15년(3개년)에 117천 필지를 변환하고 올해 142필지 변환을 완료하면 대전지역 모든 필지의 좌표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되며 다음 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는 변환된 세계측지계 성과에 대해 검증을 하게 된다.
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본 사업을 올해 완료하기 위하여 10월까지 시와 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세계측지계 변환 T/F를 활용하여 약 100점(자치지구별 25점) 공통점 측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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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사고예방 앞장
서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사고예방 앞장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년 9월 27일(화) 10:00경 변동 소재 서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회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근무상황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모범 운전자회 교통법규준수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는 모범운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통사고 예방활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고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홍근 서장은 출퇴근길 교통관리와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는 모범운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통사고 예방활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김홍근 서장은, 운전자의 잘못된 운전 습관 및 교통무질서 관행 의식 개선으로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 및 사고예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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