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경찰서,범인검거(성폭력) 등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 실시
유성경찰서,범인검거(성폭력) 등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4일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범인검거(성폭력) 등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범인검거 등 유공경찰관 표창
이번 표창 대상자는
▲생활질서계 박인규 경위(모의총포 판매업자검거)
▲생활질서계 김선영 경사(모의총포 판매업자검거)
▲여성청소년수사팀 김지영 경사(성폭력 검거)
▲강력팀 류정운 경위(절도 중요범인 검거)
▲생활범죄수사팀 양유섭 경위(절도 중요범인 검거)
등 5명이다.
박병규 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범인을 검거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여성범죄예방 등 주민 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 관내 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관내 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0. 4(화) 13:00~15:00, 서구 월평동 소재 하나로아파트 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실시 중
이날 휴대용 빔 프로젝트를 활용해 실제 사고사례 영상을 어르신들에게 보여주며 보행자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으로 `차를 보며 걷기´, `서다-보다-걷다´ 보행안전 3원칙, 반사재질의 지팡이와 밝은색 옷입기를 교육하는 등 어르신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대성고교 상급생의 집단폭행에 학교의 조직적 은폐, 축소, 회유 등이 도마에 올랐다.
대성고교 상급생의 집단폭행에 학교의 조직적 은폐, 축소, 회유 등이 도마에 올랐다.
피해학생 제대로 된 병원치료 못 받고 마음의 상처만......
대전 대성고등학교 특수반 1학년 학생들이 3학년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를 인지한 담임교사가 협박 등을 일삼고 학교측 의 고의적 은폐로 피해학생이 불안을 호소하는 등 고통을 받고 있다. 피해자측에 따르면 특수학교라는 독창성때문에 그동안 상급생들의 상습 폭행이 이어져오는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없는 일이어서 공유 합니다,라고 언론제보를 하였다.
▲ 대성고 전경
피해자인 대성고등학교 조00(1학년).외 2명은 9월29일 저녁 7시 대성고교학교 내에서 가해학생 3학년 8~9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하였다고 한다.
이과정에서 피해학생 어머니가 학교측에 항의하며 문제해결을 요구햇지만, 담임교사는 어머니에게 `한부모가정` 운운하며 조00이가 평소 성실치 않아 잘못하면 문제의 집안 자식이라고 다른 학부모들이 문제를 삼을수 있으니 특수반서 계속 공부시키려면 문제를 덮으라고 협박해 어머니가 자식 걱정에 고민하다 주변사람들이 용기를 줘 적극 대응하기로 햇다는 것이다.
현재 대성고에서 운영중인 특수반(남경대반)은 대전지역 부유층 자녀들의 진학반이면서 우수학생들이 모여 중국 북경대 진학을 위해 학년당 15명, 전체 45명의 우수학생들이 특별한 수업을 받는 곳이다.
폭행당한 조00군은 병원비조차 없어 입원도 못한 실정이며 이밖에 전교생 중국 어학연수(1개월) 때 집단폭행 은폐 등 상습적 집단폭행이 이어져왓지만 학교측은 별 문제아니라고 피해학생만 훈계하여 왔다는 주장이다.
이 특수반은 사관학교. 해병대 등과 같은 조직쯤으로 생각해 상습폭행이 상급생들이 후배 군기를 잡는것으로, 교사들이 묵인 속에 상급생 상습 폭행은 되물림 받는 학교 전통이라고 말 하였다고 피해학생 부모는 밝혔다.
이에 대하여 대성고측은 피해학생 어머니에게 한부모가정, 문제집안 자식 등 운운하며 경시하는 말을 한 적 있냐는 본지 기자의 질문에 그런일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으며 특수반에서 공부를 계속하려면 폭행사건에 대하여 문제를 삼지 말 것을 종용한적 있냐는 질문에도 절대없다고 말 하였다.
전교생이 중국 어학연수(1개월) 때 집단폭행 은폐 등 상습적 집단폭행이 이어져왓지만 학교측은 별 문제아니라고 피해학생만 훈개하는 등 오히려 집단폭행을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하였다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학교측은 금번 사건으로 남경대 진학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 한 결과 중국 어학연수 때 3학년 1명이 1학년 1명 학생의 생활태도가 불성실하다는 이유로 개인적으로 체벌한 사실 등이 2건 있었다고 시인하고 그러나 집단폭행 은폐 등 상습적 집단폭행이라는 것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며 해명 하였다.
또한 대성고 특수반은 사관학교. 해병대 등과 같은 조직쯤으로 생각해 상습폭행이 상급생들이 후배 군기를 잡는것으로, 교사들이 묵인하고 있다는 설에 대해서는 “절대 없었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수시로 학생들에게도 주의를 주었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
그러면서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에 대하여 학교폭력자치규정에 의거하여 적법한 절차대로 진행 중이고 학교폭력의 중요성 때문에 학교에서 은폐한다는 것은 전혀 있을 수도 없다고 해명하였다.
또한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해 학교폭력예방에 대해 수시로 교육을 실시할 것이며, 선생님들도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피해학생 부모에게도 사전에 예방하지 못한 관리소홀에 대하여 정중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일은 사과로 끝날 일은 아니며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학교 스스로 인지하여 더 이상 가해, 피해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측의 세심한 관리로 학교폭력이 사라지는 날까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뒷짐지고 방관하는 학교에서 가해학생과 피해학생 모두를 품에 안고 가해학생 치유프로그램 및 피해학생 치유에 적극 대처하여 장래가 촉망되는 우리 학생들의 장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에 지장을 받지않도록 학교의 도리를 다할 때 비로서 대한민국 참 교육을 지향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 상곤 기자
-
2016 대전광역시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2016 대전광역시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2017학년도 특수학교 및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심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30일(금)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를 위한 대전광역시특수교육운영위원회(이하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 통합교육이 요구되는 일반고등학교 신청자 183명을 심의하고 장애정도에 따른 지원강도를 고려하여 일반학급에 46명, 특수학급에 125명, 순회학급에 4명을 선정·배치하였으며, 이 중 특수목적고 신청학생 2명은 추후 합격 후 배치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한, 특수학교 신청자 191명은 장애영역별로 설립되어 운영하고 있는 5개 특수학교에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영역 및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공립특수학교 3개교에 120명, 사립특수학교 2개교에 70명을 배치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정·배치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장애정도 및 발달특성, 학습능력, 보호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적합한 특수교육관련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이중흔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교육국장, 유초등교육과장, 중등교육과장까지의 당연직 4명과 특수학급 설치교 교장, 현장특수교사 및 사회복지전문가, 변호사, 의사, 특수교육과 교수 학부모 단체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인 외부위원 8명으로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이하 특수교육법)에서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배치 및 학습권 보장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유ㆍ초ㆍ중학교는 교육지원청에서,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는 시교육청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대전시교육청 이중흔 특수교육운영위원장은 “ 객관적이고 공정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역할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자를 둘러싼 구성원간의 신뢰를 형성하고 학부모 및 모두가 만족하는 특수교육환경 조성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대전시, 수출중소기업 제품 중동시장에서 호평
대전시, 수출중소기업 제품 중동시장에서 호평
5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893만 달러, 수출상담 2471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아랍에미리트(두바이), 요르단(암만) 2개 지역에서 중동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수출계약추진 893만 달러(100억 원), 수출상담 76건에 2471만 달러(276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전시 주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대전-중동 비즈니스상담회는 ㈜에이팩, ㈜인섹트바이오텍, ㈜하이젠, ㈜동남, ㈜창의산업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5개 업체가 참가했다.
비즈니스상담회에서는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대전기업의 중동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LED 제품을 생산하는 ㈜에이팩은 요르단의 Z사와 경기장 조명 설치에 대해 상세 설계 진행 계획을 갖기로 하였으며 상담을 통해 향후 공항, 경기장 등 정부 프로젝트에 대해 추후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두바이 쪽에서도 현재 기존의 전구를 LED로 교체하는 추세로서 향후 정부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면 큰 성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동남의 경우,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았던 제품으로 앞으로도 자동차 시장이 꾸준한 성장 시장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으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회사방문 요청을 받아 직접 본사를 방문하는 등 향후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테러 스마트 차량검문 시스템 등 대테러 보안장비 등을 제조하는 ㈜하이젠의 경우, 두바이의 A사의 경우 차량검색대에 관련해 큰 관심을 보이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협상을 하기로 하였으며 두바이 기업들에서 에이전시 문의를 받는 등 향후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산업용 안전모를 제조하는 ㈜창의산업의 경우, 요르단에서 N사 등에서 샘플구입 등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특히 두바이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에 추후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중동시장 진출 가능성에 대해 타진하기로 하는 등 중동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라자임 효소를 이용하여 화장품, 비료 등을 제조하는 ㈜인섹트바이오텍은 중동에서 특히 비료, 살충제에 관심이 높았으며 두바이 쪽에서는 화장품이 큰 관심을 얻으며 향후 이메일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보교환을 통해 진행하기로 하였다.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중동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했으며, 특히 기업들과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을 위한 사전 작업,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으로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2016 대전-중동 비즈니스상담회 파견을 계기로 중동시장에 진출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일상 속 소소한 기록「대전기네스북」제작
일상 속 소소한 기록「대전기네스북」제작
세계기록이 아닌 대전의 최고, 최초, 유일, 독특한 기네스 이야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6 대전기네스 시민공모전´당선작에 스토리를 입혀 대전만의 소소한 기록을 담은`대전기네스북´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시민 일상 속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기네스를 발굴하여 도시브랜드로 홍보하고자 4월부터 6월까지 실시하였으며 시민들로부터 83건의 기네스를 접수 받아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48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시민공모 기네스는 스토리텔링을 거쳐 대전기네스북, 웹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하여 대전의 자랑거리로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기네스북은`1983년부터 쓴 일기 61권의 보유자´를 비롯하여`기록·자격증·교육의 달인´ 등 대전의 일상 속의 소소한 기네스부터 `대전 최초의 사회복지시설´, `가장 오래된 권투 체육관´ 등 최초, 최고, 유일, 독특한 이야기로 대전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의 숨어 있는 이야기가 담긴 기네스북은 10월말 제작하여 각급 기관에 배부하고 웹 카드뉴스는 10월 초부터 매주 2편씩 순차적으로 총 30편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재할 계획이다.
또한, 시정소식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홍보에 집중하여 도시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 기록하고 기억하는 개인의 역사나 스토리가 대전의 소중한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우리만의 이야기로 대전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전만의 도시브랜드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동부경찰서,제1회 한국공안행정학회 충청지회 세미나
동부경찰서,제1회 한국공안행정학회 충청지회 세미나
회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전·충청의 치안역량 강화´
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져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9. 30.(금) 16:00경 경찰서2층 어울림방에서 한국공안행정학회 충청지회장 임창호 교수 등 30여명이 제1회 한국공안행정학회 충청지회 세미나를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대전·충청의 치안역량 강화´ 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
▲<사진제공=대전청>제1회 한국공안행정학회 충청지회 세미나
이날 세미나는 한국공안행정학회장 김진혁(경남대) 교수와 충청지회장 임창호(대전대) 교수, 대전동부경찰서장, 회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전·충청의 치안역량 강화´ 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제1회 한국공안행정학회 충청지회 세미나는 학회 최초로 전국 총회가 아닌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북도지역의 충청지회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 학계와 실무계의 협력이 이루어지는 장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크다.
백석대학교 허준 교수는 `드론을 이용한 범죄 및 범죄예방´, 대전대학교 김필승 교수는 `일본경찰의 체력검정제도´, 세명대학교 오세연 교수는 분노범죄의 발생 원인과 지역사회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임창호 충청지회장은 “전국 최초로 지역 학계가 세미나를 개최하여 충청지역의 학·경의 협력을 돈독히 하고 지역 치안의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지역 세미나가 전국 지회로 확대되어 지역 지회의 연구 의욕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민 경찰서장은 “전국 최초로 한국공안행정학회 충청지회 세미나를 동부서에서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지역 학회의 특성을 살려 지역민의 소리와 특색을 융합한 연구와 발표가 이루어져 지역치안의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동방여중 방문 경찰관 직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30명 대상
서부경찰서, 동방여중 방문 경찰관 직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30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여성청소년계는 2016. 9. 30(금).16:00경 관내 복수동 소재 동방여자중학교를 방문하여 경찰관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이번 진로특강은 경찰관이 되기 위한 조건 및 준비과정 등을 안내하고 경찰이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하여 소개하였으며, 학교폭력이 학생들의 미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상담 뿐 아니라 진로상담 등 학교생활에 있어 전반적인 고민들을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전통시장 내수촉진을 통한 경기회복 고려 차원 행사열려
중부경찰서, 전통시장 내수촉진을 통한
경기회복 고려 차원 행사열려
“Korea Sale FESTA” 기간 중
태평시장, 부사시장, 문창시장 등 8개 전통이장 주변도로
최대 2시간 주차 허용!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Korea Sale FESTA” 기간 중 대전 중구 태평시장, 부사시장, 문창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 주차가 허용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대전청>사진은 대전 전통시장
“Korea Sale FESTA(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9.29.~10.31. 33일간)를 맞아 서울 광장시장, 부산 자갈치시장 등 전국 142개 전통시장에서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되는 것에 발맞춰 대전도 태평시장 등 8개 전통시장에 주차가 허용된다.
(전국142개소)
서울 22, 부산 6, 대구 4, 인천 12, 광주 5, 대전 8, 울산 2, 세종 2, 경기 23, 강원 16, 충북 8, 충남 1, 전북 9, 전남 6, 경북 13, 경남 4, 제주 1
(대전 8 개소)
태평시장(중구), 부사시장(중구), 문창시장(중구), 신도시장(동구), 한민시장(서구), 도마큰시장(서구), 중리시장(대덕구), 송강시장(유성구)
이번 무료주차 조치로 “Korea Sale FESTA” 행사 취지가 내수촉진을 통한 경기회복인 점을 고려하여 그 과실이 서민경제의 대표인 전통시장에게도 돌아 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 중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의 협조 하에 도로여건을 고려하고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고,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주정차관리요원이 배치되어 주차를 관리하게 된다.
금번 주차 허용 조치로 인해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경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위해 전통시장 주변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면서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지역경찰 및 교통경찰의 교통 안전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이번 주차 허용 목적이 “Korea Sale FESTA” 기간 중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주민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임 만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유성구, 제10회 신성한마음축제 지역주민 등 2,000여 명 참여 성료
유성구, 제10회 신성한마음축제 지역주민 등
2,000여 명 참여 성료
사이언스 대덕 종합운동장서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져
유성구 제10회 신성한마음축제가 지난 1일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졌다.
▲사진은 금성초등학교 통기타반 어린이들의 연주 모습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비행기만들기, 관제탑체험, 군문화체험, 옛날 옛적 신성동이야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주변에 푸짐한 먹거리도 마련돼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몰렸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열린 개막식 및 공연 행사는 드론퍼포먼스, 댄스, 노래, 밴드공연 등 지역 주민들의 열정과 재능으로 꾸미는 주민발표회 등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의 주민들과 기관들이 화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대전에서 6번째, 전국에서 251번째로 문을 연 유성경찰서 1주년
유성경찰서,대전에서 6번째, 전국에서 251번째로
문을 연 유성경찰서 1주년
지역주민이 안전한 행복 유성 만들기 1년의 성과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해 10월 1일 34만 유성구민의 숙원이었던 유성경찰서가 개서 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 유성경찰서
대전에서 6번째, 전국에서 251번째로 문을 연 유성경찰서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지역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주민들의 눈 높이에 맞는 치안활동과 사회적 약자 및 서민 생활 보호를 위해 노력하여 지난 1년 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특히, 개서 이후 정부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성·학교·가정폭력, 불량식품) 척결에 전담인력 배치하고 피해자 보호·지원활동에 힘쓴 결과, 성폭력 검거율 91%(발생 134건,검거 112건), 가정폭력 또한 검거율 99.4%(발생 308건,검거 306건)를 달성 하였으며 2가지 범죄 모두 재범률은 0%로 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시작된 `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에 걸맞는 경찰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주민들의 치안 불안을 초래하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활용, 발생 초기에 총력 대응한 결과 개서 이후 살인·강도·강간 등 강력범죄 사건은 100% 검거 해결하였으며,
주민들의 안전한 출·퇴근길을 책임지는 교통경찰을 궁동네거리 등 24개소 상습정체구역에 집중 배치, 도심 교통체증 및 혼잡방지에 최선을 다하였고 교통사망사고 발생률 감소를 위해 새벽길 교통안전순찰활동을 실시한 결과 작년대비 교통 사망자를 23.5% 감소 시켰다.
한편,
개서 초기 경찰인력 부족 등 유성지역 치안 공백이 우려된다는 주민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었으나, 주민들의 치안 만족도를 평가하는 각종 지표에서 유성지역 치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 되고 있으며,
서장이하 전 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지난 상반기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찰청 주관 4대 사회악근절유공 특진자를 2명(경감1, 경장1)을 배출하는 등 신설 경찰서 답지 않은 좋은 결과를 얻었다.
박병규 서장은 “지난 1년 동안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사랑으로 유성경찰이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안전하고 행복한 유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대부업체 직원 사칭`대출신청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
동부경찰서,대부업체 직원 사칭`대출신청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
2940만원 편취.작업대출 사기단 검거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대부업체 직원임을 사칭한 뒤 `대출모집 실적을 위해 대출을 신청해주면, 대출금은 즉시 변제해줄 것이고, 전산이력도 모두 삭제되어 신용도에도 아무 문제 없을 것이다. 일당으로 10만원을 주겠다´ 일명 `대출신청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여대생 4명을 상대로 2016. 7월부터 9월까지 약 2개월간 2,940만원을 편취한 4명의 작업대출 사기단을 검거하였다.
▲ 대전 동부경찰서
박씨등 4명의 일당은 대부업체 직원 사칭, 아르바이트 학생 모집책, 아르바이트 학생(바람잡이) 등의 역할을 나누고, 사전에 치밀하게 공모한 뒤 범행을 저질렀다.
피의자들은 지인들에게 `일당 10만원, 콜센터 업무´ 아르바이트 희망자를 모집해달라고 부탁한 뒤, 관심을 보이고 연락이 온 학생들에게 `콜센터 아르바이트 자리는 마감되었다. 대출 신청 실적을 올려주기만 하면 돈을 주는 자리가 있다´라면서 일당 10만원을 약속하고 피해자들을 꼬드겼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속이기 쉬운 여대생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다가, 한 피해여생의 기지로 범행현장에서 일부 검거되었고, 현장에서 달아난 나머지 피의자들도 경찰에 모두 검거되었다. 경찰은 범행을 주도적으로 모의한 박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 송치하였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불법스포츠 도박 때문에 불어난 개인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였다.
경찰관계자는 `피해자들이 대출을 신청한 대부업체는 제2, 제3금융권으로, 피해자들은 단순히 대출금 뿐만 아니라 높은 이자부담과 신용도 하락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작업대출 사기 범행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9. 30(금) 07:20 대전 서구 월평동 성천초, 갑천초에서 체험학습을 위해 이동하는 관광버스 운전기사 4명을 상대로 음주 감지 및 안전 운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 둔산경찰서, 체험학습 버스 음주감지 실시
또한, 출발 전 선생님 및 학생 총 1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착용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경찰은 현장체험학습 버스에 대해 음주확인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음주 확인을 요청하는 학교에 대해 지속적으로 음주감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실시, 교통안전을 위한 협력 다짐
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실시, 교통안전을 위한 협력 다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2016. 9. 30(금) 10:00~11:00, 서구 갈마동 소재 둔산 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모범운전자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3분기 근무상황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둔산서 경비교통과장(정순오)은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유공 모범운전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매일 출퇴근길과 각종 시민행사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노고를 격려하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의 필요성과 최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재난‧안전 예방 및 대응요령에 대한 교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 `차를 보고 건너요´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차를 보고 건너요´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30일 오전 10시 원신흥초등학교를 방문, 저학년 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유성경찰서, `차를 보고 건너요´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날 교통안전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마련한 것으로, 교통사고 영상을 통해 교통안전수칙을 배워 보고 `차를 보고 건너요´ 노래를 함께 따라 불러 보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병규 서장은 “유성서는 가을철 어린이들의 야외 활동 증가로 교통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교통경찰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 교통관리 및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 대학 내 범죄예방을 위해 한밭대학교와 MOU 체결
유성경찰서, 대학 내 범죄예방을 위해 한밭대학교와 MOU 체결
캠퍼스 폴리스 추진 등 약속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 30.(금) 11:30 한밭대학교에서 송하영 총장과 대학 내 범죄예방과 건전한 캠퍼스 문화조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 유성서, 대학 내 범죄예방을 위해 한밭대학교와 MOU 체결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은 건전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하여 캠퍼스 및 학교주변 취약지 중심으로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평온한 대학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으로,
유성경찰서는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하여 대학교와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건전한 대학 생활 영위와 학업에 더욱 전념 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하도록 할 계획이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유성경찰서는 향후 대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를 구성하여 캠퍼스와 학교 주변 등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필요시 지역경찰과 함께 합동 순찰하여 범죄 예방활동을 함으로써`안전하고 평온한 캠퍼스 문화 조성´에 이바지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대전여성 타운홀 미팅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대전여성 타운홀 미팅
대전여성단체연합, 민간영역의 역할모색, 아젠다발굴, 지역여성의견수렴
고령화 사회대비를 위한 지역여성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여성단체연합(042-383-3534)은 오는 10월 12일 옛 충남도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지역 여성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지역여성 타운홀 미팅 기획회의. 사진제공-대전여성단체연합
이 미팅은 2016년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된다. 대전여성단체연합주최주관으로 대전광역시 후원한다.
이 사업은 고령화사회대비을 위한 민간영역의 역할모색,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통한 거버넌스로서 여성 아젠다 발굴, 대전여성의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단계적 플랜 구성 및 우선적으로 지역여성의견수렴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저출산 고령화 사회는 가족, 시민사회, 지방정부와 국가적 차원에서 `위기의 키워드´로 연일 뜨거운 이슈로 다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야할 중장년층, 특히 여성들은 가족내 연속되는 돌봄, 경제활동의 어려움 등의 현실에 놓여져 있다.
대전여성단체연합 관계자는 “이 타운홀 미팅은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지역 여성의 아젠다 발굴을 통해 정책추진의 현황을 점검하고 제안 내용을 도출하여 정책변화의 반영촉구, 중장기로드맵 구성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미팅은 민간영역의 고령화 사회 대비를 위한 역할 모색을 통해 정부정책 및 지역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교 역할의 구심점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타운홀 미팅은 2013년부터 2년간 일본의 민간여성단체 `고령화 사회를 .좋게하는 여성회´와 국제교류를 하면서 준비하게 됐다
박미서기자
-
대전, 행복주택에 입주신청 하세요!
대전, 행복주택에 입주신청 하세요!
대전도안(182호)모집에 복합커뮤니티공간, 어린이놀이터, 무인택배함 등 편의시설 갖춰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행복주택 `16년 입주자 모집물량 1만호 중 상반기 3,539호(9곳) 모집에 이어 3차로 의정부, 파주, 대전, 광주 4곳 1,530호에 대한 입주자를 9.30일에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 ∼ 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하다.
접수는 온라인(LH홈페이지)․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며 10.20(목)부터 10.24(월)까지 5일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12(월)이며, 입주는 내년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지하철역 또는 주요도심지,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하여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풍부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입주자는 주변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입주민은 보증금의 최대 70%까지 주택도시기금에서 저리(1.8∼2.9%)로 융자가 가능하여 임대료 부담은 더욱 낮아진다.
특히 대전도안(182호)은 인근에 건양대학교병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등이 위치하여 청년층의 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주민편의시설로 복합커뮤니티공간, 어린이놀이터, 무인택배함 등이 설치된다.
임대료는 전용면적 26㎡(계약면적 54㎡)에 입주하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6월만원(보증금 3천만원)부터 16만원(보증금 5백만원)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입주희망자의 편의제공을 위해 마이홈포털 또는 행복주택 블로그에 사업지구별 홍보콘텐츠를 게재할 예정이며, 블로그에서 문자알림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청약접수에 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마이홈포털(www.myhome.go.kr),(행복주택블로그(http://blog.naver.com/happyhouse2u)
현재 전국에서 301곳에 14만호 사업이 원활히 진행 중으로 이번 입주자 모집 이외 12월에 전국 10곳에서 5천여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하고, 내년에는 2만호 이상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입주자 모집부터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배우자만 가입한 경우에도 청약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
그간 행복주택 입주 신청전에 의무적으로 청약저축을 가입하도록 하던 것을 완화하여 신청 시점에 청약저축이 없더라도 입주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입주자들의 향후 주거상향을 위해 청약저축 가입은 필요하므로 입주 전까지는 청약저축에 가입하여야 한다.
또한, 신혼부부의 경우에는 신청자가 청약저축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배우자가 가입하고 있으면 입주가 가능하며, 고령자의 경우는 장기간의 거주기간(20년)을 고려하여 청약저축 가입 의무를 제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4기』 발표회 개최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4기』 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난 5월 선발된26명이 `Dreaming Star´선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29.(목) 16:00, 9.30.(금) 14:30 이틀간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4기` 발표회를 대전 교육가족 및 시민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 Dream4기 발표회가 9월 29일 30일 양일간에 걸쳐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소리Dream 뮤지컬단은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특성화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2013년 창단되어 매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대전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부터 건양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홍영기)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이 번 소리Dream 뮤지컬단 4기 발표회는 지난 5월 열띤 경쟁속에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단원으로 선발된 26명의 중학생들이 종합예술인 뮤지컬을 습득하기 위해 매주 1~2회씩 모여 노래, 춤, 연기 등을 지도받고 연습하는 등 5개월간 노력의 결과로 펼쳐지게 된다.
발표회 주제는 `Dreaming Star´로 어려운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와 뮤지컬로 공연된 바 있는 `빌리 엘리어트´를 모티브로 각색한 내용으로 Shine, Born to boogie 등 10곡을 전문가의 즉석 연주와 뮤지컬단 학생들의 노래로 함께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발표회는 선착순 입장으로 대전 교육가족 및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발표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것을 배우면서, 무대위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한글날, 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 개최
한글날, 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 개최
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 한글날(10.9) 시청에서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후원하는`제34회 한밭전국백일장´이 한글날(10월9일) 대전광역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된다.
한밭전국백일장은 대전문인협회에서 주최하고 글제는 행사당일 행사장에서 발표하며 운문․산문 부문의 초․중․고 학생부 및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진행하고, 대전광역시장상(1명), 대전광역시교육감상(3명) 및 대전문인협회장상 등 총 87명에 대하여 시상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단체는 10월4일부터 7일까지 우편(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32 대전예술가의집 513), 팩스(042-242-5030), 이메일(djmh5300@hanmail.net)로 접수, 개인은 행사당일 현장에서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없으며, 당일 대회참석한 학생에게 자원봉사활동 3시간 인증서를 발급한다.
입상자 발표는 10월 20일 대전문인협회 카페 및 개별통지 할 예정이며, 수상작품집을 발간하여 수상자에게 발송할 계획이다.
백일장은 대전문인협회사무국(042-633-530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미서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