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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변경 허용 안 해 준 것에 불만.. 보복운전 피의자자검거
차로변경 허용 안 해 준 것에 불만.. 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끼어들기를 시도 하다가 하지 못하자 약 486m 거리를 추격하여 정지하고 욕설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지난 9월 15일 오후 1시 41분경 중구 선화동 소재 선일약국 앞 도로상에서 차로변경 허용을 안 해 준 것에 불만을 가지고 보복할 목적으로 피해차량을 약 500m 가량 추격하여 차로를 막고 급제동을 하는 등 보복 운전한 피의자 정씨를 검거했다.
▲보복운전으로 무리하게 끼어들며 위협하고있다.
▲급제동 보복운전 피의자 차량
피의자 정씨(남, 51세)는 중구청역 2차로를 이용하여 진행하다가 1차로로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시도하다가 하지 못하자 약 486m 거리를 추격하여 정지하고 욕설을 하였다.
이에 반응 없이 피해차량이 출발하는 것을 보고 2차로에서 1차로에 급하게 차로를 변경 및 급제동을 가하여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극도의 위협과 공포심을 가한 것이다.
피의자는 형법상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한 것으로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되었다.
적용법조: 형법 제284
(특수협박, 7년 이하 징역, 1천만원이하 벌금 )
중부서는 사건에 관해 피해자 진술 및 블랙박스 화면을 분석하고 보복운전으로 의심되어 피의자를 상대로 수사를 진행 하였고, 피의자는 범행을 인정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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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 참여교통안전 간담회
유성구,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 참여
교통안전 간담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위한 민관협력 강화 다짐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6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6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6명이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은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구의 올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내년 사업계획에 대한 건의와 애로사항 등 상호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이 공공기관 역량이 미처 닿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고 있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고한 협력을 통해 민관협치의 모범적인 사례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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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시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민영화 기자 브리핑
김동섭시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민영화 기자 브리핑
시민들에게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묻고 권선택시장의 공식입장 표명 요구
김동섭 대전시의원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고도정수처리시설 민영화에 대해 6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브리핑을 갖었다.
▲ 김동섭대전시의원이 6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장에서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대해 성토을 하고 있다. 사진-박미서기자
김의원은 “대전시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간투자을 제안한 포스코 컨소시엄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묻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물어봐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대전시가 상수도시설 국비확보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으며 9월 20일 대전시의회의 본회의에서 22명의 시의회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상수도 민자투자중단을 통과 시컸음에도 불구하고 상수도 관련관계자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민간투자를 하겠다고 밝히고 하루도 안돼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대해 교육을 한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김의원은“ 대전시가 세계 최고의 수돗물이라 자랑하는 it`s 수을 어느순간 먹지 못할 물로 전락시켰다고 언급하면서 고도정수처리시설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해야한다. 다른 지자체는 거의 했으며 국비을 받아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대전시 예산이 4조원인데 사업의 우선 순위을 어디에 두는지에 달린 것이 아니냐”며 성토를 했다.
이어 김동섭 대전시의원은 권선택 대전시장의 고도정수처리시설의 민간투자에 대해 공식입장 표명을 요구 하고 나섰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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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캠페인 전개
유성경찰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캠페인 전개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2016. 10. 5.(수) 20:00부터 노은역 주변에서 경찰관, 자율방범대원 및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를 위한 캠페인 및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 활동은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 학생들과 함께 관내 우범지역 및 학원가 주변 위주로 순찰하면서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과 `무단횡단 금지´ 등 무질서바로잡기 운동을 실시하였다.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앞으로도 안전드림지킴이들과 함께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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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교통법규 질서 확립 캠페인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교통법규 질서 확립 캠페인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교통안전계는 10. 6. 08:00(목) 오정4거리 주변을 중심으로 교통법규 준수 확 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덕구 전역에 교통질서확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자칫 소홀하기 쉬운 안전띠 착용, 정지선 준수 등기초 교통법규확립을 위해 도로변에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포순이를 이용 가시성 높은 홍보를 전개했다.
교통안전계장 김창준 경감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교통안전 불감증´을 불식시키고 기초교통법규확립을 통한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준수와 교통질서 확립에 적극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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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탈북청소년 대상 범죄예방교실 열어
동부경찰서, 탈북청소년 대상 범죄예방교실 열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2016. 10. 6(목), 대전 하나센터에서 운영하는 늘해랑 공부방에서 탈북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홍보 및 범죄예방교실´을 진행하였다.
이날 가정폭력·학교폭력 등 4대사회악 이해 및 예방법을 비롯해 사회생활 중 발생할수 있는 범죄와 생활법률 상식을 전달하고, 탈북 청소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국가안보의 중요성 고취를 위한 안보 교육도 진행하였다.
동부경찰서에서는 탈북청소년들의 4대 사회악 예방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문화체험 등 정착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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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5일 자원봉사자 250여명 대상 지역공동체 형성 앞장 기대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에서는 5일 대덕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소통과 조화´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 곽동현 강사는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활동의 중요성,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행복하게 자원봉사하는 방법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자원봉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안복기 강사의 `건강한 웃음치료´ 강의와 더불어 즐거운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진행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이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 사회 곳곳에서 희망의 씨앗을 파종하는 행복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본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안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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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대전농업인의 날 큰잔치 열려
제28회 대전농업인의 날 큰잔치 열려
대전농업기술센터 우수농산물과 최신 농기계전시, 한마음 콘서트등 펼쳐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함께 시작되어 올 해로 제28회째를 맞는 대전농업인들의 한마당 축제가 10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작지만 강한농업, 대전농업인이 선도한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6일 대전농업기술센타에서 대전 농업인의 날 큰잔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농업기술센터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사)한국농업경영인대전광역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대전광역시4-H연합회가 주최로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 등 약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에서는 대전의 우수농산물과 최신농기계 전시와 함께 농촌사진전, 농업지식왕 선발대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졌다.
특히 우수농산물 전시 및 판매는 대전에서 생산되는 유성배, 쌀, 잡곡류, 각종 채소류, 인삼, 가공품, 화훼류, 장류, 한과 등 다양한 우수농산물을 가지고 나와 참가자 및 소비자들에게 도매시장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동시에 도농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대전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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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서부경찰서,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재발우려가정 신고 접수시 무관용 원칙 엄정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활동에 철저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0. 5(수) 10:00 여성청소년과장실에서 여성청소년과․계장, 학대전담경찰관, 부청문감사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는 가정폭력 신고이력 및 임시조치 결정여부 등을 분석하여 재발우려가정으로 선정, 관리하고 있으며, 재발우려가정에서 신고 접수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김홍근 대전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상습 ․ 고질적인 가정폭력에 대한 예방활동 및 엄중한 수사와 더불어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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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대전 방문
자매도시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대전 방문
대전시 축구 및 테니스 동호인과 친선경기 펼쳐
대전광역시(시장 권 선택)는 10월 7일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협력 강화를 위해 자매도시 베트남 빈증성 친선체육교류 대표단 일행(28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요 일정은 창조경제혁신센터 견학에 이어 시의회, 시청 등 기관 방문과 생활체육 축구, 테니스 등 친선체육경기 등으로 이루어진다.
베트남 빈증성과는 2005년 자매결연체결 후 경제, 문화교류를 비롯해, 빈증성 공무원 K2H 파견 연수 및 자매결연 10주년 합의서 등 다른 자매도시보다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이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국제관련 실무자를 대동하고 빈증성을 방문하여 자매결연 10주년 교류강화 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스포츠를 통한 교류에 새로운 물꼬를 트기도 했다.
권 시장은 “이번 방문은 지난해에 체결한 합의서를 이행하는데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그간 상호 구축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자매도시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빈증성과는 한-베문화센터 등 다각적인 문화교류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양 도시는 2005년 자매도시로서 교류를 시작한 이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애와 신뢰를 쌓아왔다.
한편 베트남 빈증성 대표단 방문일정은 10월 7일 창조경제혁신센터, 의회, 시청을 방문하고 10월 8일 친선체육교류 축구와 테니스 경기를 하게 되며, 10월 9일은 금산인삼축제를 체험하고 2박 3일간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서울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협력담당관실(042-270-3344)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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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 개막
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 개막
로봇 관련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 대전에서 열려
2016 대전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IROS 2016 Daejeo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 )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다.
IROS는 1988년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로 개최된 전 세계 로봇관련 석학들과 기업인들이 참석하는 국제회의로 지능로봇 연구개발 분야 최고 명성을 자랑한다.
이번 회의는 29회째로 1999년 경주에서 개최된 이래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며, 55개국에서 2천여 명의 로봇 관련 전문가들이 총 집결한다.
11일부터 진행되는 순수 학술행사에는 엄선된 83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관련 워크샵 33회, 포럼 14회, 기조연설 등 관련 연설 16회 개최 등을 통해 로봇관련 최신 성과발표와 기술연구개발 방향 논의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4일 오후 2시부터는 로봇분야 최고의 유명세를 보유한 UCLA 데니스 홍 교수 등 3명의 저명 연사를 초청하여 최신 로봇강연을 들어보는 시민포럼을 3시간 동안 특별히 마련한다.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시민포럼은 무료로 진행되며,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에게 지능형 로봇에 대한 원대한 꿈을 키워주고 미래의 설계도를 보여주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미래기술 교류를 위해 33개 국내․외 기업 및 학교․연구소들의 참여 하에 41개 부스가 설치된 전시관도 13일에 한해 시민을 위해 무료 개방된다.
대전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 “이 행사를 기점으로 대전의 우수한 과학기술과 R&D 기반시설을 활용, 과학기술 관련 행사유치 경쟁력이 대폭 높아질 것이며, 미래의 대표 먹거리 산업인 로봇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 국장은 이어“로봇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기를 바라며, 특히 저명 인사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민포럼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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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지원과 함께하는 엄마들의 힐링 가죽 공방
가족 지원과 함께하는 엄마들의 힐링 가죽 공방
장애학생 가족 지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장애를 가진 학생을 포함한 장애인 가족 전체의 삶을 지원하기 위하여 7월부터 학부모 상담 및 맞춤형 교육지원을 포함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의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참여하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가죽공예 활동을 운영한다.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가죽공예 프로그램은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루어지며 가죽 팔찌, 가죽 키링, 카드 지갑 등 활용도가 높은 생활 소품 위주의 작품을 학부모가 스스로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애 아이를 양육하는 학부모의 양육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가죽공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완화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학부모들 사이의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과 유대감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가족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부모는 “평소에 꼭 배워보고 싶었던 가죽공예를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장애 아이를 키우면서 시간을 내어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은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런 기회가 마련되어서 정말 좋아요.” “다른 엄마들하고 같이 바느질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키우면서 갖게 되는 고민과 걱정들도 이야기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 참여하시는 학부모님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진행되는 집단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가족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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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인체조직 관리기준 교육 및 간담회´ 개최
대전식약청, `인체조직 관리기준 교육 및 간담회´ 개최
민관실무 담당자간 건의 사항 논의, 업계와 소통 강화위해 노력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인체조직은행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체조직 관리기준(Good Tissue Practice, GTP) 교육 및 간담회´를 오는 10월 5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체조직 관리기준(GTP)의 단계적 의무적용 따라 관련 규정에 대한 인체조직은행 종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은 ▲2016년 인체조직 관련 중점 점검 사항 ▲인체조직 관리기준 적용 평가 사례 ▲민‧관 실무 담당자간 건의사항 논의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체조직은행 종사자들이 `인체조직 관리기준(GTP)´을 적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daejeon)→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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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2016년 10월의 문화재 전시
대전시립박물관 2016년 10월의 문화재 전시
한글날 570돌 기념, 늑천가 기증 한글편지 공개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10월 이달의 문화재로 <한글편지>를 선정하고 상설전시실 내 <이달의 문화재> 코너에서 10월 한 달 동안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이달의 문화재로 선정된 <한글편지>는 1999년 은진 송 씨 늑천 송명흠가의 송형규님으로부터 기증받은 유물로 10월 9일 한글날 570돌을 기념하여 이번에 공개하게 되었다.
이번에 공개되는 <한글편지>는 사돈관계에 있는 사람이 가족의 죽음에 대한 위장(慰狀) 형식의 편지이다. 편지를 쓴 사람은`죄인 홍´ 받는 사람은 `송 찬선댁 – 상주´이며, 작성 시점은 수신자에 적힌`찬선(贊善:1646년에 처음 생긴 세자시강원에 소속된 정 3품의 관직)´과 발신일`갑신년 제월 초사일´을 통해 18세기임을 추정할 수 있다
글자체는 조선 후기에 유행한 한글 궁체(宮體)로 매우 단정하고 유려하다. 글씨를 쓴 사람은 대필자로 보내는 사람이 건강 등의 이유로 대신 썼음을 편지의 내용을 통해서 밝히고 있다. 이외에도 수의(壽衣)를 도둑맞은 일을 위로하고, 응석받이 손자를 후하게 대접해줘서 고맙다는 등의 일상의 내용들도 담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이 한글편지는 18세기 여성 간에 한글로 안부를 주고받던 시대상황과 다시 고(古)한글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한글날이 있는 10월에 박물관을 찾아 처음으로 공개되는 한글편지를 직접 만나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역사박물관에는 이번에 공개되는 한글편지 외에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글편지가 전시 중이다. 남편이 부인에게 보내는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는 한글편지까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는 10월 31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문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 270-8611~4).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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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다문화 화합한마당·Walk Together 행사 개최
대전시, 다문화 화합한마당·Walk Together 행사 개최
9.(일) 예술의전당 광장, 세계문화 및 먹거리 체험, 10개국 의상 전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9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예술의전당 광장 및 한밭수목원에서 다문화가족, 유학생, 대전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다문화가족 화합한마당·Walk Together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매년 대전시가 주최한`다문화화합 한마당´과 (사)월드휴먼브리지 주최 `Walk Together´를 올해 처음으로 통합 개최한다
행사는 9일 낮 12시부터 세계문화 및 먹거리 체험으로 시작되며. 러시아의 마트로슈카, 몽골의 게르, 파키스탄의 헤나 등 각국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인도네시아 피상고랭, 필리핀의 할로할로, 베트남의 쪼사오 등의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식전공연으로는 캄보디아 전통춤, 국가별패션쇼, 시립연정국악원의 퓨전국악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일본, 인도네시아, 러시아, 파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몽골 등 10개국의 의상이 선보일 패션쇼가 계획되어 있다.
이어서 개회식은 결혼이민자와 자녀가 함께 애국가 선창 등 다문화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되며,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 강주병 씨 외 9명, 다문화가족 권익 신장과 복지향상 유공 이영희 씨 외 4인에게는 각각 대전광역시장과 시의회 의장의 표창을 받는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8명), 다문화가정 자녀(8명)의 장학금과 사랑의 집고치기(1가족), 고국방문항공권(1가족) 등을 (사)월드휴먼브리지로부터 각각 전달받는다.
개회식이 끝나면 참여자 1만여 명이 함께하는 한밭수목원 걷기행사가 이어진다. 자연 속에서 심리·정서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갖고, 가족공동체 활동을 통해 친밀감 및 유대감 강화를 위해 한밭수목원 동원과 서원으로 나누어 약 1시간 정도 걷기 행사가 진행된다
걷기행사 후에는 식후 공연으로 가나유학생의 아카펠라, 국내 성악가들의 클레식 가곡 등 축하공연이 있으며, 이어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추첨행사도 진행된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대전시소방본부(서부소방서)의 지원으로 소화기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이 진행되고, 대전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트램모형 만들기, 다문화 의상 체험과 더불어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유학생에게 기념티셔츠와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갖는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화합 한마당·Walk Together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유학생, 일반시민이 함께 어울려 서로 상대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가족문화와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든 자리”라고 밝히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일반시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인정하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는 2015년 기준으로 6,116세대 19,284명의 다문화가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국제결혼 등으로 인하여 증가하는 추세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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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미용업소 64개소 단속 13명 적발
대전시 특사경, 미용업소 64개소 단속 13명 적발
뷰티산업급속성장, 위생관리, 시민건강위해 수사 활동을 강화할 계획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 동안 피부관리, 네일아트 등 미용업소 64개소를 단속해 불법미용업소 8개소를 적발하고, 13명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내용은 ▲무신고 피부관리․네일아트 영업(6명) ▲미용업 업종간 변경 미신고(1명) ▲무면허자 고용 영업(1명) ▲무면허 미용행위(5명) 등이다.
무신고 피부미용업의 경우 화장품 판매점 안에 베드, 화장품 등을 비치하고 피부 관리실을 만들어 고액의 화장품을 구매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피부미용사 면허 없이 피부 관리를 했다.
또, 무신고 네일아트 미용업은 매니큐어와 기타 미용시설을 갖추고 불특정 다수인에게 적게는 5천 원에서 많게는 30만 원까지를 받고 큐티클제거, 매니큐어 바르기 등의 영업행위를 했다.
이외에도 미용업 업종 간 변경 미신고의 경우 헤어미용실로 영업신고를 한 후 불법으로 피부 관리와 네일아트 시설을 갖추고, 무면허자를 고용하여 피부 관리와 네일아트 영업도 병행해 왔다
이은학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뷰티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헤어, 피부, 네일, 화장으로 미용업의 종류가 세분화되었으나, 관리는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하면서“앞으로도 미용업소의 위생관리와 시민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용업은 헤어, 피부관리, 네일아트, 화장으로 이용자의 피부 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미용행위자는 반드시 미용관련 국가기술자격증과 건강한 사람을 증명하는 면허증이 있어야 하며, 미용업소는 이외에도 영업신고를 해야 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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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림공원 잔디광장 야외무대 제7회 국화음악회 개최
유성구, 유림공원 잔디광장 야외무대
제7회 국화음악회 개최
오는 8일 저녁 7시 30분, 유림공원에서
매혹적인 퓨전국악과 뮤지컬 갈라쇼 펼쳐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유성구 유림공원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제7회 국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제7회 국화음악회 포스터
▲2015년 개최된 국화음악회 공연
이번 음악회는 박희정 아나운서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되며 매혹적인 퓨전국악과 감동과 열정의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진다.
먼저 1부에서는 대전시립 연정국악원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대규모 퓨전공연이 펼쳐지며, 협연으로 태평소 김경아, 해금 조혜령, 노래 이윤아 등의 수준 높은 국악의 향연을 펼치게 된다.
이어 2부에서는 드림뮤지컬 공연단의 친근하고 대중적인 뮤지컬 갈라쇼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감동과 열정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인 유림공원은 국화 10만 본과 꽃탑, 900개의 국화조형물, 토피어리 등을 전시하는 국화 전시회가 열려, 아름다운 선율에 국화향기가 더해져 깊어가는 가을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음악회는 유림공원에 전시된 아름다운 국화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음악회도 즐기시고 오는 30일까지 마련된 국화 전시회도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셔서 행복한 가을을 만끽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화음악회가 열리는 유림공원에서는 8일부터 30일까지 국화전시회가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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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대덕구 한밭대로 K5차량.. 도로 위 흩날린 70만원 모두 회수
대덕경찰서,대덕구 한밭대로 K5차량..
실수로 도로 위 흩날린 70만원 모두 회수
다른 사람이 줍는 것을 자신의 것이라고 가져간 피의자를 잠복 16일 만에 검거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 9. 6. 08:50경 대전 대덕구 한밭대로 987 농수산물도매시장 양파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박만순(남,60세)이 자신의 07호3386호 K5차량 트렁크 위에 현금 70만원이 들어 있는 편지 봉투를 올려놓고 운전하여 길에 떨어져 흩날려 시민이 줍는 것을 자전거를 타고 가던 김모씨(57세, 남, 무직)가 발견하고 함께 줍다 자신의 돈이라고 모두 받아간 것을, 16일간의 끈질긴 CCTV분석과 같은 시간대 잠복근무로, 22일 09:00경 습득 장소를 지나가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검거하여 피해 품을 전액 회수하며 불구속 입건하였다.
▲ 사진은 대덕 경찰서
경찰은 ´2016. 9. 6. 09:00경 피해자의 거래처 사장인 양파판매업자가 피해자의 소식을 듣고 신고하여, 현장에 진출하여 CCTV영상 확인결과 자전거를 타고 가는 60대 남자가 주워 가는 것을 발견하고, 오정동, 둔산동, 대화동, 일대를 중점으로, 탐문하였으나 대전천 및 갑천변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연결되어 도주로를 발견하지 못해 수사가 어려웠다.
같은 시간대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고, 9. 22. 까지 습득 장소에 잠복하던 중 22일 09:00경 그곳을 지나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검거, 흩날린 돈을 모두 회수한 것이다.
경찰은 현금이나 핸드폰, 핸드백 등 귀중품을 가지고 차량을 타며 잠시 차량위에 올려둔 것을 잊고 그대로 출발하는 경우가 많아 상당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 예방법으로는 귀중한 물건 등을 가지고 차량에 승차하려 할 때에는 차량위에 올려두지 말고 반드시 자신의 앞 쪽 발이나 운전석 출입문 앞에 두어야 자신이 차량에 탈 때 잊지 않고 발견할 수 있으며, 부득이 바닥에 두지 못하는 물건은 차량의 앞 유리 에 올려두어 출발시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만약 위와 같은 피해가 발생 되었다면 그 즉시 신고하여 피해 품을 회수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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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찰 4곳을 방문 사찰주변 방범활동과 4대악 홍보활동 전개
관내 사찰 4곳을 방문 사찰주변
방범활동과 4대악 홍보활동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가수원 파출소 (경감 윤창수)는 2016. 10. 4(화) 10:00경, 관내 사찰 4곳을 방문하여 사찰주변 방범활동과 4대악 홍보활동을 전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절도예방을 위한 사찰 방범활동 및 4대악 홍보활동 전개
이번 활동은 사찰 내·외 범죄 취약개소에 대한 사전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CCTV와 방범창 등 방범시설 보완 및 자위 방범체제를 구축토록 권고하는 등 범죄예방 요령 설명과 함께 아동학대,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추진시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병행 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 파출소는 주기적인 방범순찰, 홍보활동 강화와 같은 선제적 대처로 범죄 분위기 사전 제압 및 안전사고 방지 등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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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대형마트 및 백화점 주차장 대상 범죄 예방진단 실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대형마트 및
백화점 주차장 대상 범죄 예방진단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여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4일부터 관내 대형마트 및 백화점 주차장 대상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대형마트·백화점 주차장 내 범죄 예방진단
대형마트 및 백화점 주차장은 사람들의 시선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시간대와 상관없이 강력범죄 및 차량털이 절도 등 범죄에 쉽게 노출 되어 있다.
경찰은 주차장을 직접 방문해 CCTV 위치 및 사각지대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벨의 설치 및 경비원들의 순찰 상황 등 정밀 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여성전용주차장 구비 및 조명도 향상 등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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