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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외국인밀집지역 응답순찰 계획 본격적인 순찰활동에 돌입
유성경찰서, 외국인밀집지역 응답순찰 계획
본격적인 순찰활동에 돌입
경찰중심 순찰방식에서 탈피, 외국인과 소통하는
쌍방향 맞춤형 순찰활동 전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외사계에서는`16. 10. 13(목)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을 계획하고 본격적인 순찰활동에 돌입했다.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이란 기존의 경찰중심 순찰방식에서 탈피하여 치안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과도 소통하는 쌍방향 맞춤형 순찰활동이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기존에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응답순찰은 주거지역 순찰을 희망하는 시민의 신청을 받아 경찰이 순찰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은 상대적으로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수요자들을 대신하여 외사경찰이 직접 순찰을 신청하고 생활안전 기능이 순찰을 전개하는 방식이다.
특히, 유성구 궁동은 대전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외국 음식점과 상점을 운영하는 외국인 자영업자들이 운집해 있으며 인근 교육기관에서 학업중인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생활권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궁동 외국인 밀집지역 인근 교육기관별 외국인 유학생들은 충남대학교 1,400여명, 카이스트 850여명, 한밭대학교 260여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박병규 유성경찰서장은 “치안 사각지대인 외국인 밀집지역 응답순찰 활동을 주기적으로 전개 함으로써 외국인 관련 강력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인 외국인들에게도 한국경찰의 치안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답순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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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지진․화재 등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
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
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동장 김동수)는 지난 11일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온천1동 자위소방대, 북부소방서 구암119안전센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화재 등 재난대비 지역특성화 훈련을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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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임금피크제합의.. 2017년 1월 1일 시행
대전테크노파크 임금피크제합의.. 2017년 1월 1일 시행
59세 10%, 60세는 20%를 감액, 내년부터 3년간 신규직원 2명을 채용
전국 18개 테크노파크 중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에 가입된 7개 테크노파크(대전,경북,광주,대구,부산,전남,충남) 노사가 9월 26일 대전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 임금피크제 공동협약 조인식을 열고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
공동협약에 따라 대전테크노파크 노사는 9월 30일 임금피크제 도입계획에 최종합의하고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전테크노파크 직원은 정년퇴직 2년 전인 만59세부터 임금피크제를 적용받게 된다.
임금 감액률은 59세엔 10%, 60세는 20%를 각각 감액하기로 했다. 감액된 재원 등으로 내년부터 3년간 신규직원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편광의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청년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노사 모두 깊이 공감해 원만히 합의했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 관련 규정 개정 등 행정절차를 마쳐 차질 없이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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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AI) 관련 조찬세미나 개최
대전시, 인공지능(AI) 관련 조찬세미나 개최
4차산업 혁명 선도할 인공지능의 글로벌 동향 및 지역의 현주소 진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제16회 CEO IP 조찬세미나´가 10월 19일(수) 07시, 롯데시티호텔대전 1층 크리스탈볼룸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인공지능 기술발전 및 사업화 전략´으로 인공지능 `왓슨´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IBM 장윤정 상무가 자사의 인공지능 개발・사업화 사례 및 미래전망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으로 인공지능(AI)이 미래산업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산・학・연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또한, 인공지능은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어 구현되는 지식재산의 집약체인 만큼, 이번 세미나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회로 16회째를 맞는 CEO IP 조찬세미나는 2013년부터 대전시・특허청이 추진하는 `지식재산 교육허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명실상부한 대전시의 지식재산 전문 세미나로써 대전시 지식재산 오피니언 리더 양성의 전차 역할을 수행, 현재까지 지역기업 CEO 및 지식재산 담당자 920명 이상이 참가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17일(월)까지 온라인(https://goo.gl/forms/bdokhBRMUivDES1K3)으로 등록하면 된다.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042-930-4465)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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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 실시
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 실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10. 11(화) 20:00 관저2동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학생,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 등 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및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비행예방 야간 선도활동 모습
관저동 일대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 청소년 우범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며 학생 간에 발생할 수 있는 폭력 등 범죄발생을 예방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청소년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중점화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가시적 예방 활동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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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별 맞춤형 기준 시방법 작성 교육 실시
제약사별 맞춤형 기준 시방법 작성 교육 실시
대전식약청, 최근 개정된 의약품 품목허가·신고 심사 규정 소개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의약품 제조사·수입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준 및 시험방법 작성교육´을 10월 13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은 13일 맞춤형 기준 및 시험방범 작성교육을 대전식약청에서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식약청
이번 교육은 제약사별 특성과 요구에 맞는 기준 및 시험방법 안내를 통해 제약사가 의약품 허가‧심사 서류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최근 개정된 품목허가․신고 심사 규정 ▲원료 및 완제품의약품 자료제출 범위 ▲회사별 다빈도 보완사례 소개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제약사의 의약품 허가‧심사 서류 작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약사의 제품 개발 및 허가‧신고를 지원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식약청 홈페이지(www.mfds.go.kr/daejeon)→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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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間 업무협약식』 개최
대덕경찰서,『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間 업무협약식』 개최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에서는 2016.10.12 14:00 소회의실에서 개선이 요구되는 도로안전시설의 발굴 및 불합리한 교통규제 개선의 일상화와 선진교통문화와 공동체 치안 정착을 위하여<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間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우체국과 업무협약식 개최
그간 민원제기 및 자체점검에 의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좁은 시각과 수동적인 자세를 보여 왔던 것에 대한 보완책으로,택배기사·우편집배원들이 주민 불편사례를 발굴하고 교통안전시설을 개선·보완함으로써 주민의견을 현장에 적용,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는 취지이다.
이날 개최한 <대덕경찰서-대덕우체국 間 업무협약식>에서는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물 등 의견을 접수하여 공문발송·전화·방문 및 경찰서 홈페이지 `교통안전시설 개선´란에 의견게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교통흐름 저해요인을 발굴하여 개선·건의, 분기 1회 간담회 개최로 그간의 성과 분석 등을 통해 교통안전시설 개선·보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최일선에서 대민접촉이 많은 우체국집배원·택배기사를 통해 선진교통문화와 공동체 치안 정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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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단풍구경! 17번 노선타고 가요
계룡산 단풍구경! 17번 노선타고 가요
10월~11월 주말 5주간, 계룡산 학봉역에서 현충원역까지 17번 노선 운행
대전광역시(시장권선택)는 10월15일부터 11월13일까지 주말(토,일) 5주동안 현충원역에서 계룡산동학사까지 운행하는 테마(관광)형 버스노선을 봄철에 이어 가을철에도 지속․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봄철 계룡산 방문객이 일시적으로 집중되어 발생하는 107번의 탑승불가 및 혼잡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7번 노선을 시범운영한 결과, 총 2,700여명이 이용하는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17번 노선은 계룡산 학봉교차로에서 현충원역까지만 운행하여 도시철도와 쉽게 환승할 수 있고, 107번 노선과 동일한 요금체계로 11시부터 19시까지 총 12회를 운행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오찬섭 버스정책과장은“시내버스 관광테마노선 운영으로 봄․가을 행락철 동안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계룡산을 방문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앞으로도 지속적인 테마노선 개발로 노선운행 애로사항 개선뿐만 아니라, 잠재된 관광수요 창출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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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거주 외국인 본국 가족 초청 지역 관광 홍보
대전시, 거주 외국인 본국 가족 초청 지역 관광 홍보
17일부터 21일까지 유성온천, 뿌리공원, 오월드 등 과 도심투어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동안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본국 가족을 초청하여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대전거주 외국인들이 전통혼례을 구경하고 신부와 사진을 찍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에서는 유성온천, 오월드, 계족산 맨발황톳길, 뿌리공원, 대청댐 로하스공원, 한밭수목원 등 대전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대전야경투어와 으능정이거리 등 도심 투어도 실시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충남대, 목원대 등 대전소재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가족 등 3개국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년도 시범사업에서 도출된 사항을 반영하여 여유로운 투어를 할 수 있도록 지역 주요 관광지 위주의 투어코스로 조정하였다.
대전시 박성룡 관광진흥과장은“지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투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전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 재방문을 유도하겠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여 지역 관광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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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직자 120여명 대상 폭력통합 예방교육 실시
유성구, 공직자 120여명 대상 폭력통합 예방교육 실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관련 직장교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간부 공무원, 비정규직 직원 등 공직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간부 공무원, 비정규직 직원 등 공직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대전성폭력상담소 최영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인 대전성폭력상담소 최영미 강사를 초청해 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례 중심의 대응방법 , ▲성매매 방지 및 처벌에 관한 법적 제재조치 ,▲아동학대를 포함한 가정폭력 예방 및 대응방법 등이 있었다.
구는 이번 교육에 이어 내달 14일까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부서별 자체 교육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직장 내 성희롱 등 폭력 예방교육 및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2차 피해 예방으로 앞으로도 건전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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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국체전 여자 은메달 3개 획득 `기염´
유성구, 전국체전 여자 은메달 3개 획득 `기염´
제97회 전국체전 지난여름 폭염 속 흘린
땀방울이 값진 메달로..
유성구 여자 레슬링 팀의 지난여름 폭염 속 흘린 땀방울이 값진 메달로 돌아왔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충남 아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97회 전국체전에 참가한 유성구 여자 레슬링 팀이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0일 레슬링 경기가 열리는 이순신 체육관에서 찍은 선수단과 응원단의 기념사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충남 아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97회 전국체전에 참가한 유성구 여자 레슬링 팀이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0일 일반형 58kg에 출전한 홍향래 선수(29)와 63kg급에 출전한 허정인 선수(23)가 은메달의 낭보를 전해왔으며, 이어 11일 오후 75kg급에 출전한 강한빛 선수(26)가 은메달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서 유성구 레슬링 팀은 한 종목에서 은메달 3개를 수상하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유배희 감독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혹독한 훈련 과정을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11월에 있을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등 올해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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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CCTV 분석을 통해 차털이범 검거, 범인은 인근지역 거주자로 밝혀져...
둔산서, CCTV 분석을 통해 차털이범 검거, 범인은 인근지역 거주자로 밝혀져...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성윤)는2016. 10. 9.(일) 04:50경, 대전 서구 갈마동 서구보훈회관 앞에서 상습 차털이범인 피의자 천씨(34세, 남)을 검거했다.
피의자는 10. 9. 04:00경 갈마동 서구보훈회관 근처에 잠겨있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차량 안에 들어가 1만원권(상품권) 10만원 상당을 절취하였으며, 조사과정에서 지난 10. 6. 04:27경 둔산동 농협 둔산지점 주차장에 잠겨있지않은채 주차되어 있던 차량의 문을 열어 현금 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사실도 확인되었다.
10. 9(일) 04:30경, 유시티 통합관제센터로부터 “차량털이범이 있다, 모자를 썼다”라는 신고가 접수되어 갈마지구대 경찰관들이 즉시 현장에 출동하였으나 피의자는 이미 현장을 이탈한 상태로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하여 인근지역 거주자임을 확인하고 도주로 및 인상착의를 확보하여 주변 주차장을 수색하던 중 서구보훈회관 근처에 주차되어있는 차량의 조수석에 앉아있는 남성의 복장이 차량털이범의 복장과 흡사함을 발견, 범죄사실을 추궁하여 검거하였다.
경찰은 “심야시간대 차량털이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차량 하차시 문단속에 각별히 주의 해야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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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패션과 환경에 대한 소비자교육
패스트 패션과 환경에 대한 소비자교육
대중적이지만 환경문제, 아동노동, 노동착취, 대기오염등 문제 많아
(사)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는 2016년 10월 12일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에서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 패스트 패션과 환경에 대한 소비자교육´을 실시하였다.
▲ (사)한국부인회 대전광역시지부는 10월 12일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에서 패스트 패션과 환경에 대한 소비자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한국부인회 대전지부
대중적이고 빠르게 패션을 선보이고 주도하는 패스트 패션(SPA)이 각광받고 있지만 그 뒤에는 환경문제, 아동노동, 노동착취, 쓰레기, 대기오염 등의 많은 문제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는 패스트 패션과 환경에 대한 소비자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패스트 패션으로 인해 야기되는 환경오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실생활 실천 방안의 동참을 유도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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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안전보건정보 요청 및 건강상담 쉬워진다!
화학물질 안전보건정보 요청 및 건강상담 쉬워진다!
화학물질 유해,위험상황 상담시스템 및 대표전화 운영
화학물질 취급 근로자 건강상담 및 정보 제공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은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로 인한 직업건강 문제 대처를 위해 "화학물질 유해,위험상황 상담시스템"을 운영한다.
▲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캡처
올해 초 화학물질을 다루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메틸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실명 등의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이는 화학물질에 대한 유해성 인식과 정보 부족으로 발생한 사례로 특히, 정보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 및 여성·외국인·파견 등 취약계층 근로자가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 제공, 기술지도 및 근로자 건강상담을 위한 전용 대표전화(1644-8595, 바로구호)를 신설했다.
화학물질 관련 상담이 필요한 경우,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면 가까운 공단 지역본부/지사로 연결되어 상담이 이뤄지며 상담내용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화학물질 정보지원·작업환경관리 등이 필요한 경우, 공단에서 물질정보 제공 및 작업환경 측정?평가 등의 맞춤형 기술지원이 실시되며,
직업병 의심 및 건강상담이 필요한 경우, 관할지역 근로자건강센터와 협력하여 건강개선을 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공단에서는 화학물질 유해·위험상황 상담시스템 정착을 위해 시스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며, 공단 및 민간위탁기관 직원이 소규모 사업장 100,000개소를 방문해 직접 배포할 예정이다.
상담시스템 운영을 통해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화학물질 유해성에 대한 정보를 맞춤 제공하여 사업장 안전보건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안전보건공단 이영순 이사장은 "상담시스템을 통해 제공된 정보 등이 화학물질 취급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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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효과 `톡톡´
대전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효과 `톡톡´
홍보영상 시청자 중 64%, 종전보다 분리배출 더 신경 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제작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요령 홍보동영상이 시민들의 음식물 분리배출에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홍보영상 캡처장면.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올해 3월 음식물쓰레기분리배출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용과 광고용 동영상 2편을 제작해 6개 영화관 상영, 22개 도시철도 역사 승강장 모니터 및 5개소 전광판 표출, 각종 행사 시 홍보해왔다.
홍보영상을 시청한 시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4.3%가 “종전보다 분리배출을 더 잘 한다”라고 응답하였고 내용면에서 83.5%가“이해하기 쉽다”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따라서, 시는 지속적으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요령 홍보와 더불어 음식물쓰레기 감량시책을 개발하여 효율적인 처리와 재활용에 힘쓸 계획이다.
최규관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시민 각자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을 잘 하면 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재활용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하여 공동주택 단지에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21대를 시범적으로 설치·운영한 결과, 전년도 9월 한달 대비 평균 34.9% 감소하는 성과가 나타나 내년도에 더욱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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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건설경기활성화 SOC사업 투자, 적극 나선다
대전시, 지역건설경기활성화 SOC사업 투자, 적극 나선다.
내년도 3,837억 원, 2018년 이후까지 9,431억 원 투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매년 SOC관련 사업규모 축소로 인한 지역건설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진 등 재난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후 인프라 성능개선 및 시민편익증진 분야 95개 사업을 9,431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차별로는 2017년에 72개 사업 3,837억 원을, 2020년까지 95개 사업 9,431억 원 규모로 투자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도로시설물 94개소에 대한 내진성능평가 29억 원을 포함한 9개 용역사업 61억 원, 상수도 관련 8개 사업 1,127억 원, 하수도 분야 9개 사업 1,679억 원, 도로정비 17개 사업 3,185억 원, 철도 및 교통개선 7개 사업 806억 원 등 86개 사업 9,370억 원이다.
이는 분야별로 실시되는 시설물 안전진단 및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반영한 노후 인프라 성능개선 사업비로 상수도 분야는 수도정비기본계획 및 수도시설 기술진단 용역, 하수도 관리분야는 노후 하수관로 1․2단계 정밀조사 용역, 도로분야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 교량, 터널 및 육교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진단용역 실시결과에 따른 정비사업과 교통 상습정체 해소,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시민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예산으로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는 등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시 재원의 한계가 있는 만큼 특별교부세, 재난관리기금 등 각종 재원을 총 동원하고,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연차별 계획 수립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SOC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관내 연구소, 대학, 민간기업 발주공사에 지역업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문을 발송하고, 대규모 사업의 경우 사업의 계획단계부터 분리발주 및 지역업체 참여 여부를 검토하여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로 실질적인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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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마케팅 유성의 우수한 온천과 관광자원 전국에 알려
입소문 마케팅 유성의 우수한
온천과 관광자원 전국에 알려
유성구, 수도권 파워블로거 30명 초청 팸투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온천과 과학,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인터넷 여론을 지배하는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입소문 마케팅에 나섰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와 유성관광진흥협의회(회장 이재하)가 공동으로 11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울․수도권 파워블로거 30명을 초청해 유성을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 가운데, 11일 팸투어에 참여한 파워블로거들이 한방족욕카페를 방문해 발을 담그고 온천을 체험하고 있다.
구는 유성관광진흥협의회(회장 이재하)와 함께 11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울․수도권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맛, 여행, 문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서울․수도권 파워블로거 30명에게 유성의 우수한 온천과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1일, 블로거들은 유성온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한방족욕카페와 대덕특구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을 견학하고, 국화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도심속 힐링공원인 유림공원을 찾아 국화전시회를 감상했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뉴턴의 사과나무가 있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견학하고, 시골의 정취가 살아있는 세동 밀쌈마을에서 칼국수 만들기와 고구마 캐기 등 농촌문화체험을 가질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인터넷 미디어를 통해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파워블로거들의 팸투어 후기로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더욱 많은 관광객이 구를 방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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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청소년경찰학교 6기 과정 실시. 운영
동부경찰서, 청소년경찰학교 6기 과정 실시. 운영
한밭중 학생 청소년경찰학교 참여..
청소년 선도·보호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 집중
대전동부경찰서(총경 박종민)는 2016. 10. 11. 09:30 대전중부경찰서 중앙로 치안센터에 위치한 청소년경찰학교에서 용운중학교 1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경찰학교 6기 과정을 실시·운영했다.
▲<사진제공=대전청>한밭중 학생 청소년경찰학교 참여..
이날 청소년경찰학교에 참석한 학생들은 학교 폭력 예방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범죄예방 교육 및 경찰장구(수갑 등) 장비체험, 지문채취와 사격 등 참여 위주의 흥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
동부서는 청소년경찰학교를 통해 청소년 선도·보호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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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노인학대·교통안전·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홍보
유성경찰서,노인학대·교통안전·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홍보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2016. 10. 11.(화) 10:00경부터 관내 금융기관 및 경로당 등을 찾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교통안전·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학대·교통안전·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홍보
경찰은 무단횡단, 이륜차 등에 따른 교통사망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노인들이 주의해야 할 교통안전수칙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최근 증가하는 노인학대와 보이스피싱 범죄의 유형과 신고방법·처리 절차 등을 설명했다.
임종섭 진잠파출소장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르신들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며, 노인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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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장 중부서ㆍ대덕서 방문,유공 경찰관 표창
대전지방경찰청장 중부서ㆍ대덕서 방문,
유공 경찰관 표창
살인사건 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
대전 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 10. 11. 대전 중부경찰서에서 9월 13일 발생한 살인사건 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대전 대덕경찰서에서 10월 6일 살인사건 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표창후 기념 촬영
김덕섭 청장은 수사과정을 보고받고 “신속한 대응과 치밀한 수사로 검거하는데 매우 고생이 많았다”, “공조수사를 통해 범인을 검거한 것은 참 잘했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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