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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건설폐기물 승인 받지 않은 고물상에 운반·처리해 온폐기물 처리업자 A씨(50세) 등 8명 입건
동부경찰서,건설폐기물 승인 받지 않은 고물상에 운반·처리해 온 폐기물 처리업자 A씨(50세) 등 8명 입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철거현장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와 폐아스콘 등 혼합건설폐기물을 임시보관 장소 승인을 받지 않은 고물상에 운반하여 총 46,533톤 46억 5,334만원 상당의 건설폐기물을 운반·처리해 온 폐기물 처리업자 A씨(50세) 등 8명을 건설폐기물의재활용촉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 사진은 대전 동부경찰서
건설폐기물 수집·운반업자는 건설폐기물을 적정하게 처리 또는 보관할 수 있는 장소 외의 장소로 운반하여서는 아니 됨에도 이들은 임시보관 장소 승인을 받지 않은 고물상에 총 8,215회에 걸쳐 46,533톤 46억 5,334만원 상당의 건설폐기물을 운반·처리하여 인근지역 토양을 오염시키는 환경오염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는,앞으로도 건설현장 불법행위를 연중 상시 단속하여 비정상적 관행과 불법행위를 척결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각종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가까운 경찰관서나 범죄신고전화(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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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국립 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20일~ 21일까지 1박 2일 꿈나무과학멘토 우주과학캠프 개최
유성구, 국립 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20일~ 21일까지
1박 2일 꿈나무과학멘토 우주과학캠프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청소년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꿈나무과학멘토 우주과학캠프를 개최한다.
▲사진설명:20일 참여학생 70여명과 관계자 등이 구청 현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우주과학캠프는 청소년들의 도전의식과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문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우주과학캠프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추천을 받은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20일 오후2시 우주체험센터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체험센터의 안내에 따라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창의력을 배양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일선학교에서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기술 도시답게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과학자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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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학부모, 학생 대상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중부경찰서,학부모, 학생 대상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일(목) 대전 중구 사정동 소재 산성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 학생 대상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벌여
이날 캠페인은 중부서, 대전중구청, 산성초교 녹색어머니회, 교사 및 학생 50여명이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아울러 학교 앞 학생들의 횡단보도 안전 보행을 지도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를 홍보하는 등 어린이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박승도 경비교통과장은“경찰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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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경찰의 날 맞아 지역 어린이 50여명 경찰서 방문 정성 담은 손편지 전달
중부경찰서, 경찰의 날 맞아 지역 어린이 50여명
경찰서 방문 정성 담은 손편지 전달
어린이 범죄 예방인형극 관람 교통경찰관으로부터
교통안전교육 등 경찰서 견학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일(목) 지역 어린이 50여 명이 경찰서를 방문해 정성 담은 손편지를 전달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들에게 손편지 받고 즐거워하는 경찰관 모습
이날 행사는 제71주년 경찰의 날을 하루 앞두고 오류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중부서 견학을 요청해 중부서장이 어린이 50여명을 중부서로 초대한 것이다.
경찰서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경찰관들이 펼치는 어린이 범죄 예방인형극을 관람하고 교통경찰관으로부터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찰서 이곳저곳을 견학했다.
아울러 아이들이 손수 만든 경찰관 응원편지 등을 경찰관들에게 전달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편지를 받은 중부서 경찰관들은“아이들의 방문으로 경찰서가 활기를 띠는 것 같다. 아이들의 편지와 응원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제71주년 경찰의 날을 위해 지역 어린이들의 방문이 최고의 선물이 되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아동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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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훈련 실시
유성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훈련 실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서
유관기관 합동 초동 대응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능력 제고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20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능력 제고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6 생물테러 대비․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는 잠재적으로 사회 붕괴를 의도하는 바이러스․세균․독소 등을 사용해 살상하거나 질병을 일으키는 행위를 말하며, 적은 비용과 극미량으로도 치사가 가능하고 살포가 용이하여 극도의 사회․경제적 혼란을 야기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초동 대응기관의 사전 훈련은 필수적이다.
이날 모의 훈련에는 유성경찰서, 대전북부소방서, 32보병사단 화생방지원대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부여된 초동 대응 훈련 역할을 맡았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국․내외 테러에 대한 위험이 높아져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자체의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생물 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하게 됐다고 구는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생물테러 발생을 대비하여 유관기관과 상호 안전망 및 체계적인 위기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대응 시 신속 정확한 대처 능력 함양으로 구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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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자력 안전`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개최
대전 원자력 안전`시장-구청장 긴급 간담회´개최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대전으로 유입된 핵폐기물의 즉각 이전 촉구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5개 구청장과 원자력안전 긴급 간담회를 갖고 대전으로 유입된 고준위 사용후핵연료 등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핵폐기물의 즉각 이전을 촉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성구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에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인 폐연료봉 1,699개를 비롯해 각종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2만 9,728드럼을 보관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원자력연이 차세대 원자로 개발을 위한 파이로프로세싱 연구를 이유로 어떤 통보나 동의도 없이 최근까지 다량의 고준위 폐연료봉을 대전으로 반입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고 즉각적인 정보공개와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경주지진 등 자연재해 우려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도시 한복판에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핵연료 실험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함을 지적했다.
또 참석자들은 이 같은 사태가 관련법 상 원자력에 관한 정보가 정부에만 집중돼 지자체가 대응할 방법이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있음을 적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치권 및 시민단체가 함께 대응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이날 논의된 내용에 따라 ▲현재까지 유입된 고준위 폐연료봉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와 시민안전대책 강구 ▲원자력관련 정보의 대시민 공개 및 지역 전문가 참여 ▲대전을 원자력 발전소 주변지역에 상응하는 안전대책 및 보상지역에 포함시킬 것 등을 담은 공동 성명서를 이른 시일 내에 채택하고 정치권과 공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결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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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농식품 스마트소비아카데미 운영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농식품 스마트소비아카데미 운영
제철 농수산물 소비 촉진 농․소․정 간담회,`원산지 표시제도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 20일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농업인과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제철 농․수산물 소비촉진에 관한 간담회와 함께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캠페인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원산지 표시제도 홍보․캠페인 운동 전개를 위한간담회 개최
`2016 농식품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 사업´은 농식품 소비환경 변화에 맞는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원산지 표시 제도 홍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소비자, 생산자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소비자 중심의 거버넌스 활동이다.
▲ 원산지 표시제도 캠페인
이번 간담회는 농업 생산자와 소비자, 자치단체가 지역의 농정방향, 생산여건, 소비자의 의견을 상호 공유해 건강한 지역 농수산물 제공과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촉진하고자 마련되었다.
▲ 원산지 표시
이와함께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와 시, 유성구청 합동으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원산지 표시 홍보자료와 원산지 표지판을 배포하는 등 소비자 알권리 보장과 농수산물의 유통정보 제공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 캠페인도 펼쳤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국 강난숙 상임대표는 “농식품 소비환경 변화와 소비자 권리의식 확대에 따라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 환경·건강을 고려한 바른 식생활, 식문화의 정착으로 대전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인석노 대전시 농생명산업과장은“농․소․정 간담회와 원산지 표시 캠페인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유통질서 확립을 기대한다”며“소비자 권리 보장을 위해 앞장서는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의 농식품 스마트 소비자 운동이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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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메신저´, 대전시 제4대 명예시장 퇴임
`시정메신저´, 대전시 제4대 명예시장 퇴임
시정발전 선도적 역할, 활동마감 축하와 감사의 자리 마련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0일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시정에 반영하는 메신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제4대 명예시장의 활동마감을 축하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퇴임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대 명예시장, 각 실․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수여, 명예시장 활동영상 상영, 그동안 활동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명예시장들은 6개월 동안 시정에 참여하며 현장 곳곳을 다니며 보고 느낀 경험과 귀 담아 들은 생생한 여론 등을 토대로 그동안의 활동소회를 밝혔다.
이영우 환경녹지분야 명예시장은“환경 행정에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에 부담이 되기도 하였으나, 대전의 환경 전반에 대해 상세히 바라보고 참여하여 더 나은 환경 조성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쁨과 보람이 컸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윤동호 교통건설분야 명예시장은“관계공무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거치면서 지역현안을 논의하고, 비전을 공유하며 정책대안을 수립하려 노력한 것이 가장 뜻깊었던 일이었다.”며,“생활밀착형 SOC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복지, 건설복지로 확대되어 보다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드는데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이건호 명예시장은 “이해 당사자 간의 충돌과 개별사안 간의 갈등이 조정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 볼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이러한 현장경험은 갈등조정과 더불어 공공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명예시장님들의 열정어린 노력 덕분에 점점 제도적인 틀이 정착되어 이제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시민참여제도가 되었다”며 “시정에 참여하신 경험을 잊지 않고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권 시장은“앞으로 명예시장제도가 시민참여 행정의 성공 모델로서 정착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로 퇴임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5월에 위촉된 8명의 명예시장들은 6개월의 임기동안 각종회의 참석 142회, 행사참여 47회, 현장방문 등 47회로 총 236회의 의욕적인 현장 활동과 90건의 정책제안을 하는 등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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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밥-폴(rice-pol)´봉사동아리 운영 사랑 나눔 급식봉사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8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9일 전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효행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 무단횡단 금지, 3초의 여유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중부서는 지난해 5월 대전시 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전달해왔다.
태경환 중부서장은“우리 경찰은 지역사회와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로 든든한 봉사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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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17개 지방경찰청 중 치안성과 우수관서 전국 1위 선정
대전경찰청, 17개 지방경찰청 중 치안성과
우수관서 전국 1위 선정
검거·단속실적 외에도 경찰서비스만족도, 체감안전도,
치안시책의 적절성, 범죄예방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제 7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청에서 실시한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발 평가 결과 대전청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매년 전체 17개 지방경찰청 중 지난 1년 간의 치안성과가 가장 우수한 3개 지방청을 선발하여 포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경찰청
평가 시에는 검거·단속실적 외에도 경찰서비스만족도, 체감안전도, 치안시책의 적절성, 범죄예방노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2016년 치안성과 우수관서로는 대전경찰청이 전국 1위, 서울청과 대구청이 각 2위와 3위로 선발되었으며,1위를 차지한 대전청은 2016. 10. 21. 제71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게 된다.
그간 대전청은 서울·경기·부산 등 규모가 큰 지방경찰청에 비해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기가 어렵다고 인식되어 왔으나, 제 10대 김덕섭 대전경찰청장 취임 초기 지역주민 치안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그에 따라 지역여건에 맞는 치안시책을 수립·추진한 것이 효과를 거두면서 개청 이래 최초로 치안성과 우수관서에 선발될 수 있었다.
특히, 치안현장과 경찰의 기본업무를 중시하면서 응답순찰, 3초의 여유, 실버전담조사관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한 것이 효과를 거두었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하여 김덕섭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성과만을 위한 형식적 업무를 지양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치안성과 우수관서 전국 1위라는 놀라운 결과로 나타났다. 그동안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대전시민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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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정성을 담은 돼지저금통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유성구, 정성을 담은 돼지저금통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어린이집연합회 동전 나눔 행사
어린이들이 모은 1천만 원 후원금 기부
아이들이 조금씩 모은 정성을 담은 돼지저금통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사진 설명 :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유성구 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즐거운 나눔의 씨앗, 통통 동전 나눔 행사´가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18일과 19일 이틀간 열린 가운데, 지난 18일 어린이집 아이들이 그동안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과 1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즐거운 나눔의 씨앗, 통통 동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유성구 어린이집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8일과 19일 이틀간 4회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200여개소 1,200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아이들은 그동안 한푼 두푼 모은 돼지저금통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전달했으며, 모금된 총액 1천만 원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행사와 함께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나눔의 보람과 즐거움을 알리는 뮤지컬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활동도 이뤄져 아이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미래의 동량이 될 어린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이웃을 돌보고 나누는 교육 체험이 되어 마음이 뿌듯하며 지속적으로 후원에 동참해 주시는 유성구 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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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대전지역 대학생 대상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교통안전 홍보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대전지역 대학생 대상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교통안전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2016. 10. 19(수)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최하는 대학생을 위한 청년취업 콘서트를 찾아 취업을 준비하는 대전지역 대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경찰이 추진 중인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지역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3초´알리기 교통안전 캠페인
이날 청년취업 콘서트 주제에 맞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직 업무 소개도 함께 진행하여 관심을 유도하는 동시에 생활 속에 빈번히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3초의 여유´를 갖고 생활하도록 홍보`3초는 삶초´임을 강조 하였으며, 교통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캠페인에 모두가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경찰 중점추진시책인 “3초의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3초의 시간은 운전 출발 전 안전띠 착용시간, 교차로 황색 신호 평균시간, 운전자가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급정지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다.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경감 이용구)는 시민들의 올바른 운전습관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 등 교육홍보활동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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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30여명 관내 우범지역 순찰.. 교통 안전캠페인 실시
유성경찰서,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30여명
관내 우범지역 순찰.. 교통 안전캠페인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2016. 10. 18.(화) 20:00경부터 관내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안전DREAM지킴이와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
원내동 자율방범대, 1365봉사단, 지역경찰 등 30여명과 함께 관내 우범지역 및 근린공원주변을 순찰하며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주변 및 주택가를 도보순찰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유성만들기에 다 같이 동참에 줄 것을 당부했다.
진잠파출소(경감 임종섭)는 “늦은 시간임에도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을 위해 순찰에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도 안전드림지킴이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유성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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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자원봉사자 모집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자원봉사자 모집
11월 1일부터 45일간, 경기지원, 관중안내, 통역 등 12개 분야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내년 5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활약할 `그라운드 밖의 국가대표´자원봉사자를 다음달 1일부터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18세 이상(1999년 5월 이전 출생) 대전 거주 내․외국민 또는 10인 이상의 소속원이 참여가능한 단체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및 교육을 거쳐 내년 3월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상해보험 가입, 유니폼 지급, 교통비 및 식비 등의 실비보상과 참여증서 발급 등의 다양한 혜택이 지급된다.
자원봉사 참여 희망자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에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 및 시 자원봉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조직위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자원봉사지원센터(042-270-229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FIFA U-20 월드컵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전세계의 축제인 만큼 다양한 계층의 자원봉사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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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만남`세계과학문화포럼´개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만남`세계과학문화포럼´개최
세계적인 석학 필립 쿡, 프랑스 우주비행사 장자크 파비에르 등 강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세계과학문화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회장 이규호)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지난해 세계과학정상회의(OECD 과학기술정상회의 세계과학기술포럼) 후속 사업으로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민들과 교류를 통해서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에서는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전공진로 탐색, 기후변화와 우주항공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과 저명한 국내 연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글로벌 강연, 과학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한 TED* 형태의 강연, 대학생들이 진로 및 비전을 조언해 줄 기관장들과 오찬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CEO Talk 등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진행된다.
특히, 24일(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강연에서는 지역혁신이론의 창시자이면서 기후변화에 의한 지역사회의 대응 전략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인 필립 쿡(Philip Cooke) 교수와 유엔 기후변화 수석자문관을 지낸 정래권 자문관 등 저명 연사 5명이 참여해 기후변화, 경제 및 지속가능성 주제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우주 비행을 체험한 프랑스 우주비행사 장자크 파비에르(Jean-Jacques Favier), 채연석 전 항공우주연구원장 등 연사 3명이 우주의 신비 및 우리나라 우주개발 전략 등을 강연하게 된다.
25일(화)에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과학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음악, 미술과 영상의 세 가지 테마로 흥미로운 강연이 열린다.
과학기술과 음악이 만났을 때´라는 주제로 이화여대 여운승 교수와 카이스트 남주한 교수의 강연에 이어`그대는 느끼지 않은가, 내가 하나이면서 둘임을´을 주제로 최종원 작가, 그리고 과학과 영상을 주제로 문화재 전문가인 박진호 박사의 강연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포럼을 통해 한국과 미래사회에 영향력이 큰 과학기술 및 이슈를 논의할 뿐만 아니라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과학기술이 문화예술과 융합되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계속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홈페이지( www.djsf.kr)를 참고하거나 시청 과학특구과(270-3591)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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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유성구,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오는 23일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림공원서 열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 지난해 열린 2015 유성구 로컬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한 구민들의 탈곡체험 모습>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유성구와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 마을, 한살림 대전생활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며 소비자들이 로컬푸드를 체험하고 참여하여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유성형 로컬푸드 문화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유성구 마을별 생산공동체 10팀과 인근지역 마을공동체 30개 팀, 로컬푸드 관련 기관․단체 24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참여하여 로컬푸드 홍보 및 직거래 판매, 각종 체험, 바른 먹거리를 위한 식생활교육 등이 진행된다.
특히,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온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안전먹거리 동화극, 작은 음악회, 청년 인디밴드 공연, 제기차기 강강술래 등 공동체 놀이, 탈곡체험 등 농촌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인 유림공원은 국화전시회가 진행 중이며, 수제요리와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행복팜프리마켓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구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로컬푸드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며,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문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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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 6개 경찰서 중 2016년3/4분기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 선정
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 6개 경찰서 중 2016년
3/4분기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 선정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8일 여성청소년수사팀(이하 여청수사팀)이 대전지방경찰청 6개 경찰서 중 2016년 3/4분기 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권 6개서 中 으뜸,`베스트 여성청소년수사팀´선정
중부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수사3반은 대전청 내 6개 여성청소년수사팀 24개 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실종·소년범 업무 등 총 5개의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3/4분기 베스트 여청수사팀으로 선정됐다.
김덕섭 대전지방경찰청장은 4대 사회악 척결 및 대국민 치안 안정화공로를 인정해 중부서 여청수사팀 수사3반 3명을 포상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심보영 여성청소년과장은 “2016년 3분기 베스트 여청수사팀에 선정된 것은 직원들의 열정어린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범죄 및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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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성범죄 예방 홍보 및 위문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성범죄 예방 홍보 및 위문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 여성청소년과는 2016. 10. 18(화) 10:00 대전시장애인바둑협회와 합동으로 서부서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2개소를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등 위문하고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과 위문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장애인 보호시설 방문, 화장지 및 과자 전달 성범죄 예방 홍보 및 위문활동 실시
이날 방문에서는 시설관계자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발생사례와 성폭력의 유형을 소개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요령 및 대처법, 피해지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설 내 CCTV 설치·운영현황 및 장애인 인권관리 실태 등을 점검 하였다.
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 거주시설 등을 방문하여, 성범죄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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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유성경찰서,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0월 18일 오전 8시 유성구 금성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수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음주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형버스 교통사고 예방 위한 사전음주감지 실시 및 교통안전교육
경찰은 대형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안전 운전을 위해 교통사고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초등학교를 찾은 도룡지구대 경찰은 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을 태우는 만큼 특히 안전 운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며, 운전자들의 사전 음주감지를 실시하고, 무면허 운전인지에 대해서도 확인했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관내 대형 교통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대형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유성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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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구급대 위탁을 통한 심폐소생술 전문교육 실시
둔산경찰서,구급대 위탁을 통한 심폐소생술 전문교육 실시
사고 현장에서 응급환자 등을 많이 접하는
지역경찰 32명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
대전 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0. 18(화) 14:00 대전 서부소방서
4층 강당에서 구급대 위탁을 통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19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며 각종 사건, 사고 현장에서 응급환자 등을 많이 접하는 지역경찰 32명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소방서 구급대 위탁을 통한 지역경찰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이날 전문 교육은 응급처치 기본이론,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마네킹을 통한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체험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동절기가 다가오면 심정지 등 위급한 환자를 현장에서 직면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때 최초 발견자가 심폐소생술을 실시 할 수 있는지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는 둔산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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