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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 개최
제9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 개최
27일 한밭체육관, 헤어, 피부, 네일 등 4개 부문 60개 종목 실력 겨뤄
대한미용사회 대전시협의회(회장 박상숙)가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제9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가 27일 오전 9시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는 창의적인 미용기술개발을 위한 경연대회 외에도 헤어작품 및 미용기자재 등 제품 전시, 뷰티쇼, 헤어쇼 등을 마련하여 화려한 색깔과 미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미용인들의 정보교류의 한마당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부의 3개부로 나눠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 등 4개 부분 60개 종목(고등부 20, 대학부 20, 일반부 20개)에 모두 4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연이 펼쳐지며, 각 종목별 우수선수에겐 금상인 대전광역시장상과 은상․동상․장려상은 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협의회장상이 각각 주어진다.
미용산업은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고부가가치 창조산업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직종으로 꼽힌다. 최근 헤어분야 뿐 아니라 메이크컵·네일·두피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전문화되면서 시장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미용경연대회는 미용업의 저변확대와 선의의 경쟁을 통한 우수인재 발굴, 미용 기술수준 향상으로 지역 뷰티서비스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술기술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대전광역시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미용인이 탄생하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뷰티산업의 발전과 유능한 미용인 발굴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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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드립니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드립니다
대전시, 25일 15개 여성친화기업과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폭을 넓히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과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 권선택대전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기업 15개기업대표와 기업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25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여성친화기업 15개 기업 대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이번에 선정한 여성친화기업은 관내 30인 이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가 20% 이상이거나 여성 근로자 수 20인 이상 고용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고용 개선실적과 모성보호제도 도입,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 및 근무환경조성, 여성능력개발 교육 지원 등 30개 항목을 평가해 지난 10월 11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여성인재의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조직문화를 구축함으로써 여성들의 고용환경 향상을 유도하는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시민적 관심 제고와 공감대 형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권선택 시장은“시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정이 행복해야 하고 가정이 행복하려면 여성이 행복해야 한다”며“아직도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직장생활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실정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위해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탄력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제도적인 측면과 여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 실천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대전시 유세종 보건복지여성국장은“여성의 능력이 곧 국가경쟁력인 시대”라며“국가정책 과제인 고용률 70% 달성과 함께 지속적인 국가성장을 도모하려면 여성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여성의 능력과 창의성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내년에도 여성친화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간 80개 기업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금년에도 15개 기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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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위-대전, 옥천, 논산,계룡, 금산과 `상생협력´선언
지역위-대전, 옥천, 논산,계룡, 금산과 `상생협력´선언
25(화)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대전중추도시생활권 성과보고 및 지역정책간담회´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허남식, 이하 지역위)와 공동으로 25일 오후 1시 대전테크노파크에서`대전중추도시생활권 성과 보고 및 지역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인 `지역행복생활권´ 추진성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대전시와 인근 시‧군과의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해 발굴한 과제 발표와 지역위, 참여 지자체 간 발전협력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역 상생발전의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허남식 지역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옥천․논산․계룡․금산 등 4개 기초자치단체장과 대전 생활권발전협의회 위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지역정책 간담회와 2부 본 행사로 그동안의 사업 성과 및 연계협력과제 보고, 우수사례 발표, 대전중추도시생활권 및 발전협력 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역정책 간담회는 대전시와 지역위, 생활권 시군 실국장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등의 지역 현안과 지역발전 활성화 방안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행사인 성과보고에서는 그동안 대전생활권에서 추진해온 사업으로 생활권 선도사업, 새뜰마을사업 등 7개 사업을 소개하고, 우수사업인「대청호 생태창조마을네크워크 구축사업」을 발표했다.
또 협력 시‧군에서 제안한 연계협력과제 4건(힐링SONG 의료관광 프로젝트 사업 등)을 보고했는데, 이 과제들은 중앙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중심으로 내년 초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와 생활권 시군은 앞으로도 연계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 행사가 끝나고 권선택 대전시장과 허남식 지역발전위원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은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1층에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문을 연 제대군인을 위한 「행복BIZ 센터」개소식을 갖고 제대군인의 제2인생 설계․준비를 위한 본격 지원에 들어갔다.
권선택 시장은 “현 정부의 `지역희망 프로젝트´가 대전지역생활권에 튼튼히 착근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남식 지역위 위원장은 “이번 공동협력을 통해 대전시와 인근 시군들이 주민 삶의 질이 향상시키는 데 긴밀하게 협력하는 모범적인 지역발전의 거버넌스로서 그 역할이 기대된다.”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이를 위해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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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건설면허 부정 대여한 건설업체, 브로커, 건축업자 등 피의자 47명검거
중부경찰서, 건설면허 부정 대여한 건설업체,
브로커, 건축업자 등 피의자 47명검거
건설면허 대여 목적으로 건설 회사를 설립 후, 무면허
건축업자에게 건당 200∼300만원을 받고 대여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건설면허를 부정대여한 건설업체 , 브로커, 건축업자 등 피의자 47명을 검거했다.
▲ 사진은 대전 중부경찰서
건설면허 대여 목적으로 건설 회사를 설립 후, 무면허 건축업자에게 건당 200∼300만원을 받고 대전․충청권 등지에 40개소 건축 현장에 건설업등록증, 건설업등록수첩 등을 대여하여 1억여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한 건설업 대표, 브로커 등 회사 관계자 4명과,이들로부터 종합건설업 면허를 대여 받아 건축한 무면허 건축업자 42명을 검거하는 등 47명을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하였다.
▶건설업체 : (주)◯◯개발, 대표 강◯◯ (남, 48세) 등 3명, ▶알선 브로커 : 이◯◯(남, 42세) 등 2명, ▶무허가 건축업자 : 유◯◯(45세) 등 42명이다.
건설산업기본법상 공동주택이나 연면적 662㎡(주거용은 661㎡ 초과)를 넘는 건물이나 다중이 이용하는 병원, 공동주택, 어린이집은 `종합건설면허´를 가진 건설회사만 지을 수 있다.
이는 건물을 짓고 관리할 때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다. 건설업체 대표 A씨 등은 종합건설면허를 가진 시공사를 통해 건물을 지으면 보통 시공사에 의뢰할 때 보다 일반적으로 건축 비용이 수천만원이 비싸진다는 점을 노려, 브로커를 통해 무면허 건설업자에게 접근하여 이들에게 건당 200∼300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불법으로 면허 대여를 해 준 것으로 파악되었다.
건설면허를 빌려준 주)00개발 (대표이사 강00)은 실제 공사는 하지 않고, 건설면허대여로 회사를 운영해 왔으며, 전국 공사 현장을 찾아 다니며 저렴한 비용으로 건설면허를 대여해 주겠다고 유혹하여, 비용절감을 원한 건축주 또는 시공업자에게 200∼300만원을 지급받고 건설업등록증, 건설업등록수첩 등을 대여해 준 것으로 파악되었다.
앞으로도 경찰은,자칫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건설면허 불법대여행위를 지속적이고 엄정하게 단속하여 시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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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오는 29일 오전 10시~ 오후1시까지 구청 대강당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내년도 대입의 흐름은?
유성구, 오는 29일 오전 10시~ 오후1시까지 구청 대강당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내년도 대입의 흐름은?
2018학년도 대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설명회는 대전진학지도협의회 소속의 현직교사들이 참여해 내년도 대입전형계획 및 대비전략, 주요과목(영어, 수학)의 학습전략 특강 등 2부로 구성된다.
특히 고3과 재수생을 위주로 실시한 예년과 달리 내신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대입의 흐름을 반영해 고1~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해마다 줄어드는 대학별 총 모집인원과 정시에 비해 대학의 학생선발에 자율권을 부여하는 수시전형모집의 비율이 높아지고(69.9 →74%) 있기 때문이다.
구는 설명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학생부 교과전형과 종합전형의 관리 요령을 이해하고, 논술, 실기의 학교별 반영비율도 알 수 있는 유용한 정보습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구 관계자는 “내년부터 영어영역의 절대평가제 전환에 따라 영어반영 방식이 학교마다 상이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설명회가 급변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 성공적인 대학진학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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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대청호 마라톤´ 차량통제 교통관리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대청호 마라톤´
차량통제 교통관리
대청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마라톤을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될 것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교통안전계는 2016.10. 23. 10:00(일) `대청호 마라톤´ 행사에 참가하여 차량통제 교통관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청호 마라톤 교통관리 실시
`대청호 마라톤´으로 대청댐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하기 위하여 교통 통제·관리에 힘썼다.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 김창준 계장은 “이번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로 시민들이 불편함이 많겠지만, 우리 대청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마라톤을 통해 지역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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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농가 방문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펼쳐
유성경찰서, 농가 방문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펼쳐
대전 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2016. 10. 24.(월) 09:00경 유성구 죽동 등 농가를 방문하여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경찰은 절도예방을 위해 농가를 방문해 주민 대상 농산물 절도 예방 수칙 및 범죄 발생 시 112신고를 당부했고, 응답 순찰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농산물 보관창고를 방문하여 범죄 취약점을 분석하여 방범시설 개선을 위한 CCTV 설치 건의와 방범진단 및 절도사건 발생 시 신속 출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등 찾아가는 농산물 절도예방 활동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CCTV가 설치되지 않은 농가 지역의 허술한 방범을 노리는 농산물 절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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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스마트폰,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구속
동부경찰서,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
스마트폰,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 검거 구속
11회에 걸쳐 도합 시가 6,860,000원 상당의
스마트폰과 지갑, 현금 등을 절취한 혐의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 스마트폰, 현금이 들어 있는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를 절도 혐의로 구속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손님 스마트폰, 지갑 등을 절취하는 CCTV 장면
A씨는, 2016. 10. 10. 03:20경부터 10. 18. 06:40경 까지 대전 일원 PC방을 돌아다니며 시가 90만원 상당 스마트폰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총 11회에 걸쳐 도합 시가 6,860,000원 상당의 스마트폰과 지갑, 현금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최근 PC방에서 스마트폰 도난 사건 발생하여 피해자 신고로 수사착수, 현장 CCTV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확보, 동구 일대 PC방 업주 상대 탐문, 피의자 발견 시 제보하도록 조치, 범행하기 위해 방문한 피의자 발견, PC방 업주 제보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또한 피의자가 소지하고 있던 스마트폰 3대, 지갑 4개 등은 모두 피해자를 찾아 돌려줄 예정이며, 스마트폰을 매입한 장물업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PC방 같은 대중이 많은 장소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지갑 등을 테이블 위에 놓고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경찰은 스마트폰 절도 등 생활주변의 경미한 범죄라도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수사 활동으로 시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수사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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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대전만의 핵심이 담긴 내년 시책수립 주문
권 시장, 대전만의 핵심이 담긴 내년 시책수립 주문
24일 주간업무회의서, 내년 예산심의 내용 강화, 경제정책 성과확대 등 강조
“시책에는 우리시만의 특징과 영혼이 담겨야 합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상임위 제1차 심의를 맞아 실국별 시책 수립에 있어 보다 신중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내년 우리시 예산 계획을 보면 우리시의 특징을 담지 못하고 관습적인 내용이 더러 있다”며 “각 실국은 우선순위를 고민해 특징이 담긴 핵심 사업을 이번 예산심의 때 제시하라”고 지시했다.
또 권 시장은 “오늘부터 국회 상임위에서 내년도 예산심의가 시작되는데 지금까지 미확보 된 항목에 대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권 시장은 민선6기 들어 중점 추진한 지역경제 활성화정책을 중간점검하고 향후 성과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권 시장은 “취임 후 대전경제 그랜드플랜을 중심으로 행복경제123 프로젝트, 기업도우미 등 경제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통계를 보면 고용상태가 타 시도보다 우수하고, 강소기업과 연구소기업 증가, 기업유치 확대 등 성장된 지표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권 시장은 “경제는 건강성 측면이 중요한데, 이런 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아직 많다”며 “앞으로 보다 입체적 성과가 나타나도록 활동영역을 넓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권 시장은 지난 20일 5개 구청장과 긴급간담회를 갖고 채택한 `대전의 원자력 안전을 위한 성명서´의 후속대책 시행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원자력 분야는 정보가 한정돼 모르는 내용이 많을 수 있어 특강 등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며 “또 성명서에 채택된 내용을 지역 국회의원 모임과 연계하고, 원자력안전협의회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지역 소상공인 모임에 대한 적극적 지원, 지역출신 문화예술인 활동 활성화방안 마련,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행정서비스 강화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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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산책
시립미술관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산책
10.26(수) 오후 7시 시립미술관 2층 로비, 미술관 작은 음악회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미술과 음악이 조화된 다양한 장르의 문화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10월 문화가 있는 날 대전시립미술관후원회´주최로 26일 오후 7시 시립미술관에서 `대전시립미술관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 산책´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 바이올리니스트 오영근. 사진제공-대전시립미술관
시립미술관은 그동안 시민들에게 미술관에서 전시와 연계하여 청각적인 문화 향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정통클래식에서부터 국악, 영화음악, 째즈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해 왔다.
이번 공연은 기타 이원복, 클라리넷 김국한, 소프라노 박다미, 바이올린 오영근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주곡은 오랫동안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영화음악과 세미클래식 곡을 선정하여 한시간 정도 관람객에게 들려주게 된다.
현재 성황리에 전시되고 있는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 입장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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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대동3구역 및 홍도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대전동구 대동3구역 및 홍도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2019년까지 87억원 사업비 투입해 도로개설, 주차장, 소공원등 시설 확충
대전시 동구 대동 5-141번지 일원 대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홍도동 156-5번지 일원 홍도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21일 제5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대동3구역은 조건부, 홍도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2개 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다음 달 초 『정비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내용을 고시할 예정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극히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과도한 지역에 시행하는 사업으로 대동3구역은 12,036㎡ 규모의 현지 개량형 사업으로 추진되고 2019년까지 27여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도로개설 2개소 경로당 1개소 등 정비기반시설을 정비 및 확충하는 사업이다.
홍도구역은 23,400㎡ 규모의 현지개량형 사업으로 도로개설 및 확장 4개 노선, 주차장1개소, 소공원 1개소 등 정비기반시설을 2019년까지 60여억 원을 투입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2019년까지 완료하여 도로 등 정비기반시설이 확충되면 노후․불량주택을 소유자 스스로 개량・보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주거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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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 LED 조명 확산 위한 선도 시범사업 추진
대전시, 공동주택 LED 조명 확산 위한 선도 시범사업 추진
에너지공단, 삼성카드 등과 공동주택 세대 조명 LED교체 업무협약 및 현판식 진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 공동주택 LED 조명 확산을 위해 시범사업 대상 아파트로 선정된 가람아파트, 둥지아파트, 누리아파트와 `Happy LED Dream 금융모델 사업 공동협력´협약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업무협약과 현판식은 지난 9월 삼성카드 등이 참여하는 시범사업 컨소시엄이 구성된 이후 지역 내 3개 아파트가 사업 참여 의사를 보이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아파트는 앞으로 프리미엄급 LED 조명 교체 시 공동구매를 통해 특가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업계 유일의 A/S 보험으로 LED 조명 신뢰문제도 해결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 단지 내 전체 10% 이상의 세 대가 참여하는 경우 개별 단지의 탄소중립 아파트(ZeroCo2)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의 이미지 제고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전시는 앞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에너지공단은 사업 성과에 대한 탄소중립 인증 및 홍보 지원을, 삼성카드는 금융모델 및 포인트 리워드 프로그램을, 메리츠화재는 사후관리 보험프로그램 제공을 담당하게 된다.
대전시 권선택 시장은“정부의 에너지 신산업모델인 LED 금융통합관리서비스를 지역 맞춤형으로 적용하기 위해 민관합동 LED 교체사업인 Happy LED Dream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권 시장은 또“세대 전기료의 획기적 절감 등을 도모할 수 있는 동 사업에 시범사업 단지 내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여 대전시가 에너지 신산업 선도도시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말했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연말까지 지역 내 10여 개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성공사례와 개선할 부분 등을 분석한 후 민선 6기내 50여개 단지까지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전기료 누진제, 온실가스 감축 등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주거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Happy LED Dream 사업은 금융기관과 LED 제조사 연계속에 무이자 할부, 공동구매, 제품보증 등 통해 LED 제품 구입 관련 가계 부담 최소화와 제품 신뢰문제 및 사후 A/S 부실 우려를 해소하면서 고효율․친환경 LED 조명을 확산시키기 위한 민관합동 LED 보급 금융모델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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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범죄취약지역 CPTED기법 적용 여성·아동 안심하고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길´
동부경찰서,범죄취약지역 CPTED기법 적용 여성·아동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길´
CPTED(범죄예방디자인) 적용을 통한 여성․아동 안심
『마중길』내 벽화사업 추진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0. 27(목) ~ 10. 30(일), 4일간 우송대 사회봉사단과 함께 안심『마중길』구역 내 동광초 담장에 벽화를 조성한다.『마중길』이란 여성·아동 범죄취약지역에 CPTED기법을 적용해 여성·아동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경찰관이 마중물 역할을 하는 길´ 이라는 의미다.
▲<사진제공=대전청> CPTED(범죄예방디자인) 적용을 통한 여성․아동 안심 『마중길』내 벽화사업 추진
이번 벽화그리기는 우송대 사회봉사단 100여명과 동부경찰서 경찰관 20여명이 함께 진행하며, 노후된 벽 약 80m 가량에 `안심마중길´과 `어린왕자길´의 이미지를 삽입하여 어둡고 칙칙했던 벽면이 밝고 쾌적하게 변화한다.
동부경찰서장은 “이번 벽화사업을 시작으로 안심『마중길』구역 내 미러시트 부착, 비상벨 설치 등 CPTED기법 적용을 지속 추진하여 범죄취약지역의 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송대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동부경찰서의 제의로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벽화봉사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봉사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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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유림공원 국화축제 주변 순찰 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 나서
유성경찰서, 유림공원 국화축제 주변 순찰 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 나서
대전 시민 대상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없는 안전한 유성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0월 22일(토) 오전 10시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진행 중인 국화축제 현장을 찾아 주변을 순찰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 유림공원 국화축제 주변 순찰 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홍보 활동
이날 경찰은 축제 현장을 찾은 대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없는 안전한 유성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4대악으로 안전한 유성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홍보하였다.
김용숙 유성지구대장은 “유성지구대는 유성온천, 유림공원 등 관광지를 찾아오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많은 곳을 관할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순찰 활동과 4대악 홍보활동을 실시해 주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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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제71주년 경찰의 날 맞이 행사 개최
서부경찰서, 제71주년 경찰의 날 맞이 행사 개최
서장 및 각 과장,전 직원, 경찰발전위원장 등 200여명 참석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0. 21(금) 11:00,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서장 및 각 과장,전 직원, 경찰발전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 주년 경찰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제71주년 경찰의 날 맞이 행사 개최
이날 행사에서는 권도홍 경위 등 유공경찰관 80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김숙자 경찰발전위원회 위원등 31명에 대한 민간인 감사장을 수여하고 대통령치사문 대독과 홍보영상물을 시청하였다.
김홍근 경찰서장은 “창경 71주년을 맞이하여 서부경찰 모두가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경찰이 될 것”을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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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유성구,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 개최
생산공동체 10팀 인근지역 마을공동체 30개 팀,
로컬푸드 관련 기관․단체 24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참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2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2016년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7번째)과 참석내빈들이 개막식에서 가래떡을 자르는 퍼포먼스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성구 마을별 생산공동체 10팀과 인근지역 마을공동체 30개 팀, 로컬푸드 관련 기관․단체 24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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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역사내 팝업스토어 임대´시행
대전도시철도,`역사내 팝업스토어 임대´시행
경기침제 임대시장 활성화와 도시철도 이용고객 창출 기대
공사는 다음달 11월부터 도시철도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팝업스토어(Pop-up Store) 임대를 시행한다.
▲11월부터 시행 예정에 있는 도시철도 용문역 팝업스토어 위치. 공사에서는 10월 28일까지 용문역 등 4개역 임차인을 모집한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경기 회복 지연으로 침체되어 있는 임대시장 상황을 임차인에게는 임대료 부담을 낮추고 팝업스토어를 찾는 시민을 도시철도 이용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추진 한다.
팝업스토어는 인터넷 팝업 창처럼 짧은 기간 운영하는 임시매장으로 기존 상가와는 다르게 구획되지 않은 개방된 공간에서 별다른 시설 투자가 필요 없고 적은 비용으로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팝업스토어는 특정 수요에 맞추어 실질적인 공급 대응 방식으로 그동안 접근하지 않은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발함과 동시에 임차인과 상호 적정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수익 모델 방식 적용으로 임대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걸로 기대하고 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와 11월 17일 수능시험일에 맞추어 대동, 탄방, 유성온천, 노은 4개역 4개소를 시범운영으로 추진하며, 추후 15개역 16개소로 확대 운영을 계획이다.(*관련 사진 있습니다.)
공사에서는 1차로 시범운영 4개역 팝업스토어 임차인을 10월 28일까지 모집 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www.djet.co.kr)를 참조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부대사업팀(☏042-539-3086)으로 연락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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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빛이 세상에 물드는 곳, 대전수학체험한마당 개최
수학 빛이 세상에 물드는 곳, 대전수학체험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 수학체험전, 수학클리닉, 수학투어 등 체험활동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2일 토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학생들의 수학 친화적 마인드를 높이고 학습동기를 유발하기 위한「2016 대전수학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
▲ 2015년 수학체험 한마당.사진제공-대전시청시교육청이 주관하고 대전수학사랑연구회와 국립중앙과학관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수학을 보고, 즐기고, 나누는 수학 체험의 축제로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수학클리닉, 수학이벤트 & Math Tour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학생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원리를 설명하고 활동을 돕는 체험전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엔 체험활동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완성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수학체험전」은 수학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조작활동과 탐구․체험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려는 행사이다. 6명의 학생과 1명의 지도교사가 하나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관내 초·중·고교에서 선정된 50팀과 이벤트 부스 23팀, 총 73개팀의 체험부스가 열린다.
초,중,고 각각의 미션에 따라 창의적인 수학구조물을 만드는 경진대회와 캐릭터, 수학시화 전시, 드론, 3D프린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과학관 이곳 저곳에서 수학적 원리를 찾는 Math Tour가 있을 예정이다. 교육 기부로 만들어진 보드게임, 다각형 바퀴 자전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23일(일)에는 사이언스홀과 세미나실에서 수학 학습 상황을 진단하고 자신감을 높여 줄 상담 코너인 수학클리닉도 준비되어 더욱 알찬 체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유명익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이 실생활 속에 내재된 다양한 수학 체험을 통해 수학이 주는 아름다움과, 즐거움 그리고 가치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것이 수학에 대한 관심 증대 및 학습동기 유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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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10월의 하늘, 과학 강연회´개최
한밭도서관,`10월의 하늘, 과학 강연회´개최
10. 29.(토) 14:00,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
한밭도서관은 10월 29일 오후 2시 과학자 재능기부 단체인 <10월의 하늘 추진위원회>와 함께`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회>는 1999년 개봉된 미국 영화 옥토버 스카이(October sky)에서 유래한다. 탄광촌 시골 소년이 1957년 10월의 인공위성 발사 뉴스를 접하고 그것을 계기로 과학자가 된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뜻있는 과학자들이 모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pc게임의 하나인 단군의 땅을 개발한 전(前) 마리텔레콤 장인경 대표의 `게임, 거스를 수 없는 디지털 문명의 코아 엔진´과 2014년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를 측정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기욱 본부장의`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2회의 강연이 개최된다.
행사에 참가하려는 청소년(중학생, 고등학생)들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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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유재산 정보, 온라인으로 확인하세요
대전시 소유재산 정보, 온라인으로 확인하세요
토지, 건물 등 총 11,687건, 대전시 소유재산 정보 한눈에 확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 소유재산 전량에 대해 인터넷으로 공개하여 시민 누구나 재산정보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하는 재산은 시민이 이용(사용허가, 대부계약)하고 있는 토지 및 유휴재산이며, 유휴재산에 대하여는 시민 누구나 일반경쟁, 수의계약방식으로 관련규정에 의거 사용할 수 있다.
확인 방법은 인터넷 http://jaesan.daejeon.go.kr 또는 대전시청 홈페이지 하단의`대전시 관련 사이트-대전공유재산관리´로 접속하면 된다.
또, 인터넷 종합포털사이트인`다음´이나`네이버´에서도`대전시 공유재산´으로 확인 가능하다.
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 “시 소유재산에 대한 정보를 시민에게 공개하여 유휴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대부계약을 통한 세외수입 확보는 물론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시민은 시청 토지정책과(270-6492) 또는 재산소재지의 구청 공유재산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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