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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강충모 경감, 김미영 경위 승진 임용식 개최
동부경찰서, 강충모 경감, 김미영 경위 승진 임용식 개최
여성청소년과 강충모 경위 경감으로, 수사과
김미영 경사가 경위로 승진 임용식을 가져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31일(월) 08:30경 경찰서 2층 어울림방에서 각 과장, 부서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충모 경감, 김미영 경위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 2층 어울림방에서 각 과장, 부서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충모 경감, 김미영 경위에 대한 승진임용식 장면
이번 승진임용식은 여성청소년과 강충모 경위가 경감으로, 수사과 김미영 경사가 경위로 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임용식은 승진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서장과 해당부서 과장의 계급장 부착, 동료들의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하였고 이어서 경찰서장의 축사와 동료들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박종민 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승진은 가족과 동료들의 도움이 없이는 이 자리를 가질 수 없는 것으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바라며 승진과 계급에 맞는 책임과 사명감을 맡은 업무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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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마을버스(주)`임산부 배려석´설치
유성구, 유성마을버스(주)`임산부 배려석´설치
임산부 하차하기 용이한 출입문 맞은편에 설치..
마을버스 1대당 1석씩 총 18석 설치․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와 유성마을버스(주)는 이동이 불편한 임산부의 편의를 증진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임산부 배려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성마을버스(주)`임산부 배려석
좌석은 임산부가 하차하기 용이한 출입문 맞은편에 설치되며 마을버스 1대당 1석씩 총 18석이 설치․운영된다.
임산부 배려석은 가족과 사회의 사랑을 나타내는 분홍색 시트커버에 `임산부 배려석´이라는 표기와 임산부 배려를 뜻하는 배려의 손과 원을 결합한 보건복지부 임산부 배려 엠블럼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구 관계자는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취지를 이해해 주시고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임산부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임산부에게 좌석을 배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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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에 정상철 선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에 정상철 선출
前 충남대 총장, 22년간 적십자 사회봉사사업자문위원으로 봉사해 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 정상철
정상철 前 충남대학교 총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10월 28일(금) 오전 11시 유성리베라호텔에서 지사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1대 회장을 선출했다.
정상철 신임 회장은 대전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제17대 총장,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대전광역시정책자문단장과 대전법원 시민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22년간 적십자 사회봉사사업자문위원으로 봉사해 오면서 그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왔다.
대한적십자사 정관 30조에 의거, 정상철 신임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인준을 받으면 제31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으로 3년의 임기를 시작하며, 6년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매진해 온 민경용 회장은 11월 7일자로 임기를 마치게 된다.
회장 이취임식은 11월 8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강당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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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조합 대청호 대청결운동 진행
철도노동조합 대청호 대청결운동 진행
대전시 수돗물 민영화 추진반대, 대청호 수질개선 우선 과제
“성과 퇴출제 저지, 공공성 강화!”를 위해 한달째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전국철도노동조합 대전지방본부는 10월 31일(월) 오전 10시부터 대전 동구의 추동취수탑 인근에서 조합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호 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수돗물 민영화 추진에 반대하는 의미와 더불어 충청권 400만 시도민의 상수원인 대청호의 수질을 개선하는 것이 수돗물 민영화 추진보다 우선된 과제임을 밝히는 뜻깊은 행사였다.
현재 전국철도노동조합은 “KTX 요금을 올리고 민영화하면 더 준다는 성과급, 인력감축과 외주화 확대로 청년을 비정규직으로 만들면 돈벌이 성과를 냈다며 더 준다는 성과연봉제, 이런 성과급 반대”를 기치로 싸우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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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착한 기업들과 사회공헌활동 민‧관 협약
대전시, 착한 기업들과 사회공헌활동 민‧관 협약
사회통합과 지속가능한 성장 사회를 위해 자원봉사활동 공동협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건강한 자원봉사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31일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10개 기업 등과`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민표)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정호)가 공동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건양대학교병원, ▴대전보훈병원, ▴롯데케미칼(주) 연구소 ▴(주)뱅크 ▴삼성하우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신기술주식회사 ▴신한카드 대전지점 ▴(주)안경매니져 ▴(주)중앙백신연구소 10개 기업들이 참여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들은 앞으로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서비스,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 학습지원, 장학사업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상호 협동으로 추진하고, 시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상해보험 가입 등 좋은 파트너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협력한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자발적 자원봉사가 기업문화로 정착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은 기업, 우리시 자원봉사문화의 질적 성장을 가져올 거라고 확신 하며, 사회적 책임이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주체의 공동의 책무 받아들여져 통합과 성장의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협약 체결 기업 등은 128개로 늘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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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입의 흐름을 알면 문이 열린다~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해..
유성구, 대입의 흐름을 알면 문이 열린다~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해..
29일 구청 대강당서 2018학년도 대입설명회 개최
고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 참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지난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해 `2018학년도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학년도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진학진로협의회 소속의 현직교사들이 참여해 내년도 대입전형계획 및 대비전략, 주요 과목의 학습전략 특강 등 2부로 구성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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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불법 차량 개조 및 변경에 대한 합동단속 실시
유성경찰서, 불법 차량 개조 및 변경에 대한 합동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27일 21:00경 유성구 진터네거리에서 유성구청, 교통안전공단, 교통경찰 등 20명이 합동하여 불법 차량 개조 및 변경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청, 교통안전공단, 교통경찰 등 20명이 합동하여
불법 차량 개조 및 변경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날 단속은 차량안전기준 위반 및 차량 튜닝위반 등 사항에 대해 집중 단속 실시하였으며 당일 자동차관리법위반(불법 부착물)에 대해 2건을 적발하였고, 운전자 대상으로 자동차관리법 준수사항에 대해 홍보활동도 실시하였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자동차 불법구조변경의 위험성에 대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이로 인한 대형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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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경찰서로 초청 “친구야! 금연하자!”라는 테마 자체선도 프로그램 실시
둔산경찰서, 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경찰서로 초청
“친구야! 금연하자!”라는 테마 자체선도 프로그램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2016. 10. 29(토) 10:00 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등을 둔산 경찰서로 초청해 『친구야! 금연하자!』라는 테마로 자체선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흡연·음주 등 비행행위 청소년 초청 자체선도 프로그램 실시
이날, 자체선도프로그램은 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과 유성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서선미 강사가 함께 했으며 둔산경찰서 관내에서 흡연·음주 등으로 적발된 청소년들을 선별해 『흡연이 우리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비행행위 예방교육, 『비행행위에 수반된 범죄행위』를 주제로 한 범죄예방교육으로 비행행위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학교생활의 어려운 점 등을 학교전담경찰관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로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선도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성용 학생은 “경찰서라는 곳이 무섭게 느껴지는 곳이 아니라 웃음꽃이 넘치는 장소인줄 몰랐다.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며 만족감을 표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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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심야시간에 훔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차량 유리 깨고 현금 등 절취한 상습 절도피의자 검거
서부경찰서, 심야시간에 훔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차량 유리 깨고 현금 등 절취한 상습 절도피의자 검거
총 22회에 걸쳐 970여만원을 절취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최○○(남, 24세) 검거, 구속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심야시간에 훔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미리 준비한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차량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그 안에 있는 현금 등을 훔치는 방법으로 총 22회에 걸쳐 970여만원을 절취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최○○(남, 24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피의자가 깬 운전석 뒤 유리창
▲<사진제공=대전청>깨져 떨어져 나온 유리창
피의자는 2016. 10. 11. 03:40경 서구 관저동에 있는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마티즈 승용차 운전석 뒤 유리창을 미리 준비해 간 노루발못뽑이로 깨고 그 안에 있던 현금 10만원, 드론, 원피스 피규어 등 67만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최모씨는 2016. 8. 25.부터 같은 해 10. 14. 사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대전 서구 일원 아파트 주차장 및 노상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대상으로 총 22회에 걸쳐 현금 등 970여만원 상당의 재물을 상습 절취하였다.
이에 경찰은 범행 현장 및 주변 CCTV 분석으로 피의자를 검거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였다. 피의자의 범행수법으로 보아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동일수법 발생 사건을 대상으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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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식용란(계란)을 거래내역 등..작성않고 불법 유통한 업체 덜미
대덕경찰서, 식용란(계란)을 거래내역 등..
작성않고 불법 유통한 업체 덜미
대전 대덕구 A업체 8억원, B업체 2억원, C업체는 6천만원 등,
도합 10억 6천만원 상당 이득올린 피의자 k씨 등 3명 검거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지능범죄 수사팀에서는,양계 농장에서 수집한 계란을 보관하고 포장 및 라벨을 붙여 식자재유통업체 및 식당 등에 납품하면서 거래내역서(종류, 매입처, 매입수량, 산란일, 유통기한 등)를 작성하지 않고 2015. 10월경부터 2016. 8월경까지 불법 유통하는 방법으로 대전 대덕구 A업체는 8억원, B업체는 2억원, C업체는 6천만원 등, 도합 10억 6천만원 상당의 이득을 올린 피의자 k씨 등 3명 검거하였다.
▲사진은 대덕 경찰서
대전대덕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서는,해당 업체들은 식용란의 위생적 관리와 거래질서를 위해 매입처, 수량, 산란일, 판매처, 수량, 유통기한 등 거래내역서를 구체적으로 작성, 보관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역서에 대해 일부 작성하지 않는 방법으로 유통하여 안전한 유통질서를 저해하였다.
<적용법조:축산물위생관리법, 제45조 제4항 제 13호(3년↓ 징역 또는 5억원 ↓ 벌금)>
우리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밥상 먹거리인 식용란의 안전한 유통을 위하여 법적으로 구체적으로 거래 내역서를 작성해야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유통하는 업체들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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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반도체 소재 ․ 부품 생태계 조성 공청회 개최
표준연, 반도체 소재 ․ 부품 생태계 조성 공청회 개최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직무대행 박상열)은 10월 28일(금)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반도체 소재․부품 생태계 조성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RISS가 주관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 한국반도체연구조합(COSAR), 충북테크노파크(CBTP)가 주최했다.
기존의 국내 반도체 산업은 메모리에 편중된 구조로 해당 분야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은 상대적으로 자립적인 성장기반이 취약하였다. 이번 공청회는 반도체 산업 분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반도체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반도체 산업 종사자 100여 명을 초청하여 진행된 이번 공청회에서는 반도체 소재․부품 신뢰성 향상을 위한 CSS(Consultative Standards Solution) 서비스 (KRISS 강상우), 반도체 소재․부품 생태계의 지원 현황 (KSIA 이치우), 반도체 시제품제작·신뢰성 인증·성능평가 지원 서비스 (CBTP 홍기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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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가을 음악회´성료!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가을 음악회´성료!
“대덕구 지역 장애인 힐링 시간 마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신부)은 10월 27일 대덕구 지역 장애인들을 초청하여 대덕구평생학습원에서 가을 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 진행되는 음악회는 대덕구 지역 장애인 약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 가을음악회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이번 음악회는 “대덕구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 공연으로는 사물놀이, 기타, 가야금 등 1년간 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은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연주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음악회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준비하여 자존감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소외계층인 지역 장애인들이 문화 공연을 관람하고, 한 자리에 모여 단합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사랑, 신뢰, 동행의 관훈을 바탕으로 대덕구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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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상상 SF축제` 국립과천과학관서 10월 28일 개막
`미래상상 SF축제` 국립과천과학관서 10월 28일 개막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홍 강연, SF시네마토크, 미래의 만화 전시 등 열려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조성찬)은 `미래상상 SF축제`를 10월28일부터 11월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6 미래상상 SF축제 개막식에서 조성찬 국립과천과학관장이 개회사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과천과학관
`미래가 현실이 되다`란 주제로 구성된 올해 축제는, SF창작콘텐츠 시상식 `SF어워드`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과 미래 과학기술을 테마로 `SF포럼`,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과학자와 영화평론가가 함께 진행하는 영화이야기 `SF시네마토크`와 `미래의 만화 전시` 그리고 `SF이벤트쇼`, `국제천체투영관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정부부처,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저명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미래가 현실이 되다`란 SF축제 주제 영상을 시작으로 10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SF어워드 시상식에서는 SF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SF분야별 대상 발표가 진행된다. 올해에는 장편소설, 중단편소설, 만화, 영상 4개 부문 16편이 대상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SF영화 상영과 함께 과학자와 SF전문가들이 영화 속에 숨은 과학이야기를 파헤쳐보는 `SF시네마토크`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SF시네마토크는 네티즌이 뽑은 다시보고 싶은 SF영화 1위를 차지한 개막작 `인터스텔라´를 시작으로 총 18회 상영으로 구성된다.
진행은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김민식 MBC PD, 김봉석 에이코믹스 편집장이 맡았으며, 이종필 건국대 교수, 이효석 뉴스페퍼민트 대표, 감동근 아주대 교수 등 과학 전문가와 민병천 감독, 김태영 SF평론가, 김창규 SF작가 등 SF창작자가 영화와 과학 해석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SF포럼에는 장병탁 서울대 교수, 한상기 소셜컴퓨팅연구소 대표,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과 인간 강화의 두 토픽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로봇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대가 `데니스 홍` UCLA 로멜라 연구소장이 펼치는 미래상상 SF특별강연도 30일 상상홀에 마련된다.
만화와 관련한 근 미래환경을 상상하고 예측해보는 한-불 특별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미래의 만화 순회전시`도 열린다.
이번 특별전시는 `만화의 미래 2030`을 주제로, 한국 권용득, 박수봉, 신문수, 이경석, 이정문 등 14명, 프랑스 Lewis Trondheim, Nathalie Ferlut, Marine Blandin, Miss Paty 등 6인 총 20명의 작가가 참여한 신작 만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조성찬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올해는 SF가 어린이의 전유물이라는 선입견과 편견을 깨기 위해 SF시네마토크, SF포럼 등 청소년과 어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SF축제에 많은 청장년층이 참여해 미래과학에 대한 놀라운 정보를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상상 SF축제 2016`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F2016 공식 홈페이지 (www.sf2016.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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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동산개발업 종사자 교육 추진
대전시, 부동산개발업 종사자 교육 추진
종사자 실무능력 함양… 건전한 부동산개발업 육성·관리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24일 시청 세미나실(3층)에서 관내 등록된 부동산개발업체 41개소를 대상으로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종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해당 부동산개발업체로부터 제출받은 관련 자료에 의한 서면조사와 개별 현장방문 실태조사를 병행해 등록된 부동산개발업체의 등록요건 적합여부, 등록사항 변경에 따른 신고 의무기간 준수여부, 기타 전문인력의 이중등록 및 개발업등록증 대여 행위 등 법령 위반사항 여부 등을 일제 조사했다.
조사 결과 대다수 업체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자본금, 사무실 및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의 등록요건 등을 갖추고 관련법 이행에 충실하였으나, 일부업체의 경우 관련법 미숙지로 등록요건 변동사항 미보고 및 지연보고 등이 발생함에 따라 자본금, 임원변경 등의 변경신고 의무를 소홀히 한 위반업체 10개소 11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처분 등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실무 중심의 종사자 교육을 통하여 부동산개발업의 개념 및 관련법규 해설 등 종사자의 실무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각종 의무사항 불이행에 따른 불이익 처분을 사전 예방함과 아울러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부동산개발업 육성·관리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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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처리대책 추진
대전시,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처리대책 추진
11.1. ~ 12.20. 김장쓰레기는 전용봉투에 납부필증 부착 후 배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김장철이 다가옴에 따라 김장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김장철 음식물쓰레기 특별처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전·집중·사후관리 3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사전관리기간(11.1.~11.7.)에는 김장쓰레기 배출요령 홍보활동을 전개 및 음식물쓰레기 중간수거용기 일제점검을 통해 파손용기 교체, 수선 등을 실시한다.
이어 집중관리기간(11.8.~12.12.)에는 자치구별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김장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점검반을 편성하여 김장쓰레기의 종량제 봉투 혼합배출 여부 등 배출실태를 점검,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후관리기간(12.13.~12.20.)에는 중간수거용기 주변을 청결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대책기간 중 김장쓰레기 배출은 단독주택의 경우 음식물쓰레기 20L 납부필증 구입 시 무상 제공되는 20L비닐봉투에 김장쓰레기를 담고 필증을 부착한 후 배출하면 되고,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기존의 배출방식과 동일하게 중간수거용기에 직접 배출하는 방식과 단독주택 방식이 병행된다.
대전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김장쓰레기로 주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기에 수거·처리할 것”이라며“지푸라기, 노끈, 흙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원형 그대로 배출시 부피가 크므로 되도록 작게 썰어 물기는 최대한 제거 후 배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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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유성구에 위치한 대형마트를 방문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을 펼쳐
유성경찰서, 유성구에 위치한 대형마트를 방문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을 펼쳐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경감 류지헌)는 2016. 10. 27.(목) 10:00경 유성구에 위치한 대형마트를 방문하여 절도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유성경찰서 대형마트 방문 절도예방 순찰중
경찰은 마트 관계자를 만나 절도 예방 수칙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매장 내 CCTV 작동상태와 사각지대 존재여부를 점검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추후 개선여부 점검 및 확인을 통해 마트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절도 범죄에 대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응답순찰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에 대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였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경찰은 절도 예방을 위해 방범진단 및 점검 등을 지속 실시할 것이고, 가시적인 방범활동 강화를 병행하여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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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7회 국화전시회´를 내달 11월 6일까지 1주일 연장
유성구, `제7회 국화전시회´를 내달 11월 6일까지 1주일 연장
“전시회 막바지임에도 국화상태 양호하고, 전시회에 대해 주민들이 높은 만족감 표시..전시기간 연장 문의 요청 지속 되어 결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당초 30일까지 개최키로 했던 `제7회 국화전시회´를 내달 11월 6일까지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 국화전시회장에서 주민들의 행복한 모습
구 관계자는 “전시회 막바지임에도 국화상태가 양호하고, 전시회에 대해 주민들이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며 전시기간 연장 문의와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시회의 기간 중 방문객을 조사한 결과, 평일 어린이집 아이들과 주말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약 28만여 명이 유림공원 전시회장을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는 이번 연장계획에 따라 꽃에 물주기 작업 및 주변정리를 철저히 하고, 특히 야간 순찰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유성구 국화전시회는 지난 8일부터 유림공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40여 종의 3천만 송이 국화꽃과 200여점의 국화분재작품,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캐릭터 토피어리, 소나무 분재, 화려한 유성천의 야경 등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고 있어 나들이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다만, 전시기간 중 매일 열리는 작은음악회는 30일까지만 이루어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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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내 소재 도안중학교에서 학부모 100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서부경찰서,관내 소재 도안중학교에서 학부모 100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학교폭력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워..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도움 요청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경사 김대현)은 2016. 10. 27(목) 14:00경 대전 서구 도안동 소재 도안중학교에서 학부모 100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한 학부모 상대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근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다양한 종류와 학교폭력 발생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학교폭력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것으로 혼자 고민하지 말고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거나 주변에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알고 있을 경우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것을 안내하였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최근 학교폭력의 이슈인 사이버 폭력, 성폭력등 으로 더 이상 피해자만의 문제가 아닌 가해자의 책임임을 명확히 심어주며, 이러한 가·피해청소년들을 바른 길로 이끌고 선도보호 할 수 있는 학부모, 학교, 경찰이 서로 협력할때 올바른 학교폭력예방이 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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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대전서구 낮 시간대 다목적 교통 목검문 운영에 무면허운전자 잇따라 적발
둔산경찰서, 대전서구 낮 시간대 다목적 교통
목검문 운영에 무면허운전자 잇따라 적발
목검문은 낮 시간대에 실시 음주운전.면허정지‧
취소된 운전자 만성적인 무면허 운전행위 근절 도움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0. 27(목) 12:00~14:00, 서구 만년동 문예지하차도 앞에서 다목적 교통 목검문을 실시하고 무면허운전 3건을 적발해 입건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포차‧체납차량 및 무면허운전자와 수배자 검거 등 다목적 활동을 위한 교통 목검문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10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42일간」, 대포차‧체납차량 및 무면허운전자와 수배자 검거 등 다목적 활동을 위한 교통 목검문을 운영중에 있다.
경찰의 다목적 교통 목검문은 낮 시간대에 실시함에 따라 음주운전 등으로 면허정지‧취소된 운전자들의 만성적인 무면허 운전행위를 근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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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흑삼을 암치료·예방 의약품으로 오인허위 광고한 떴다방 업체대표 등 검거
대덕경찰서, 흑삼을 암치료·예방 의약품으로 오인
허위 광고한 떴다방 업체대표 등 검거
흑삼제품 개당 98만원을 받아 113개를 판매하여
110,740,000원의 이득을 올린 피의자 14명 모두입건
▲사진은 대덕 경찰서
▲ 불법허위광고로 판매한 흑삼제품 중 일부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지능범죄 수사팀에서는,흑삼제품(300그람, 10뿌리)을 암 예방·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하여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방법으로 2016. 7. 25.부터 같은 해 9. 8.까지 흑삼제품 개당 98만원을 받아 총 113개를 판매하여 110,740,000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피의자 L씨(50세,남) 등 14명을 검거하였다.
피의자 L씨는 흑삼제품을 여성노인들을 상대로 홍보하여 판매하기로 하고 홍보관(일명 떴다방)을 시설하고, 조카인 피의자 N씨 등 각 피의자들을 고용하고 관리, 홍보, 판매 등 직책과 업무를 분담하였다.
홍보를 담당한 피의자들은 시장에서 전단지로 60, 70대 가량의 여성노인들을 유인하여 미끼상품으로 계란, 화장지 등을 1,000원의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방법으로 약1,200여명의 회원들을 모집하였다.
피의자들은 홍보관(떴다방)을 방문한 회원들을 상대로 “흑삼에는 수삼의 사포닌보다 120배 이상의 알긴3 성분이 있어 복용하면 백혈구에 영향을 주어 암예방, 암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비염, 천식, 아토피성 피부에 효과가 있다”라며 단순건강식품을 의약품인것처럼 오인·혼동하게 광고를 하는 방법으로 판매하였다.
피의자 L씨는 흑삼제품을 개당 21만원에 피의자 J씨로부터 납품받아 노인들을 상대로 개당 98만원에 113개를 판매하여 110,740,000원의 매출을 올리고 그 중 87,010,000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이들 떴다방 대표 피의자 L씨 등 14명에 대하여 모두 형사 입건 하였다.
대전대덕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서는, 해당 업체는 60∼70대 여성 노인들을 상대로 저렴한 가격에 계란, 라면, 화장지 등의 미끼 상품을 판매하여 떴다방으로 유인한 뒤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단순 식품을 모든 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과대 광고하여 의약품으로 오인케 하였고, 저가의 제품을 고가로 판매하여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으로 노인들의 호주머니를 노려 부당 이득을 올린 것으로, 사회적 약자인 노인들의 상대로 불법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떴다방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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