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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 개최
유성구,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 개최
주민공감대 조성, 관련 전문가 의견수렴,
구체적 사업 과제 모색을 위해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 로컬푸드 공공급식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박인숙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 상임대표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로컬푸드와 공공급식을 연계한 주요 현안의 이해와 관심을 확산시키고 주민공감대 조성, 관련 전문가 의견수렴, 구체적 사업 과제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은 친환경무상급식 풀뿌리국민연대 박인숙 대표의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의 방안´이라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박우송 유성구 일자리추진단장, 허남혁 (재)지역재단 먹거리정책·교육센터장, 이건희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로컬푸드와 공공급식 현황 및 사례를 논의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의견을 나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현행 공공급식 문제의 개선점을 모색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먹거리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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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실시
「2016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실시
11.02.(수) 시 재난안전상황실 및 유성구와 원자력연구원 등 14개기관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일(수) 유성구 원자력연구원, 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을 포함한 14개 기관과 합동으로`2016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방사능 사고에 대비해 사전 예방활동과 철저한 안전규제 및 감독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지만, 최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방사능 사고가 일어 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응능력을 높이고 방사능방재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했다.
오늘 훈련은 09:08분`하나로´원자로실 화재발생을 가상으로 최초상황보고와 09:18분 백색비상, 09:40분 적색 비상 발령 순으로 훈련을 실시하였고, 시는 행동매뉴얼에 근거하여 지역방사능방재대책본부(6개 반) 구성과 각 반의 임무․역할․상황조치 능력을 점검하고, 화상회의를 통한 실시간 정보공유도 함께했다.
또한, 원자력안전기술원 내에 설치한 현장지휘센터를 중심으로 유성구는 방재대책본부 구성과 실시간 정보공유로 상황조치, 현장응급의료소, 교통통제, 환경방사선탐지, 원내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매뉴얼에 따라 경보전파, 대피․소개 등 현장위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훈련의 핵심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비롯하여 14개기관이 현장별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 훈련으로 실제 사고 시 유관기관협조체계와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주민보호조치 실효성 검증의 기회가 되었다.
대전시 김영호 시민안전실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응체계를 확인․ 보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비상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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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대혁명!!!신재생 에너지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에너지 대혁명!!!신재생 에너지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스크류를 타고 낙하하는 자연의 법칙을 이용하여
반 영구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
(기업탐방/창길수 기자)금산 추부에 신 재생에너지 관련 획기적인 (주)G&B 하이드로 회사가 있어 기업탐방에 나섰다.
▲부력과 중력을 이용한 획기적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장치
(주)G&B 하이드로 장도현 대표는 취재에 앞서 본 기술은 21세기의 에너지 대 혁명이라고 과감하게 말했다.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로,기존의 전기와 어떤 인위적인 즉 유류,가스등 화석연료를 원료로 하는 전기가 아닌 자연의 에너지 태양,중력,부력을 이용하여 전기를 자체 생산하여 전기 에너지가 필요한 모든곳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날로 극심해지는 대기오염과 지구 온난화로 인류의 생존과 자연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 이때에 공해 유발이 전혀없는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생산하여 현대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나아가 산업 발전에 공헌 하는 것이 본사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기가 필요한 모든곳에 이 발전장치를 설치하여 전기를 공급하며,초기에는 가정과 공장에 전력 회사의 전기 공급이 없어도 전기를 사용할수 있도록,대체전기로서의 설치를 추진한다.그 다음 단계로 화력발전소,수력발전소,원자력 발전소 등 기존 발전소를 대체하는 발전소 규모의 전력 생산단지를 조성한다는 원대한 계획이다.
본 기술은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및 방법에 관한 신 기술로서,떨어질 위치에 올려 놓을 힘은 “부력”을 이용하고 그후 떨어지는 물체의 “중력”을 이용 물살을 타고 내려오듯 스크류를 타고 낙하하는 자연의 법칙을 이용하여 반 영구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이다.
(국내 특허출원완료.미국.일본.중국.유럽등 특허출원 준비중)중력.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는 낙하관과 상승 부력관이 있고 그 사이에 상부전환실(hopper)이 있으며 발전부가 있다.)
상승 부력관을 통해 부력의 힘으로 상승한 weight 가 상부전환실(hopper)를 통하여 여섯 개의 홈이 뚫린 낙하관으로 움직이며 낙하관 중앙에 설치된 중앙스크롤을 타고 떨어지게 되며 그와 동시에 중앙 스크류를 회전 시키게된다.
낙하한 weight 는 하부전환실(hopper)로 유도된후 하부이동 스크류에 의하여 부력 상승관으로 주입된후 부력에 의하여 상승한다.
부력상승관을 통해 weight는 부력의 힘으로 상승하고,다시 상부 전환실을 통하여 낙하관으로 유도하여 연속전으로 낙하 시킴으로서 중앙 스크류를 원활하게 작동 하도록한다.
이 일련의 동작이 5~10회 계속되면 weight는 충분한 힘을 중앙스크류에 전달하게 되고 큰 관성의 회전력을 얻음으로서 generator 에 충분한 회전력이 전달되어 안정적인 전기가 발생하게 된다.weight 의 숫자는 발전량에 따라 틀리나 여분의 weight가 필요하므로 160~200개 또는 높이에 따라 더 많이 장착할 수 있다.
부력의 힘으로 상부전환실(hopper)까지 밀어 부쳐야하고,낙하와 부력의 속도 차이 관계로 효율적 발전을 위해서는 숫자가 약간 많은 것이 좋다.
발전용량은 장치의 높이와 weight 의 중량과 속도와 비례하게 되며 weight 가충분한 중력 가속도를 내어 큰힘을 생성시킬 수 있는 높이로 제작되며 발전량이 증가 효율은 커진다.
또한 수십대 내지 수백대를 설치하여 병렬로 연결하면 대 용량의 발전소 건립도 가능하다.
최초 가동에는 하부이동 스크류를 움직이는 약간의 동력이 필요하나 발전이 일단 시작되면 스스로의 동력에서 5/100~8/100 정도만 이용하면 모든 작동부들을 움직일수 있으므로 거의 영구동력이라 할 수 있다.
전기가 없는 곳에서는 태양광 발전을 통한 축전지나 자동차 배터리등을 연결하여 초기 작동할수 있다.
전기는 현대 문명에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이며 이를 얻기위해 여러 가지 발전 장치들이 발달되어 왔다.
일반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는 화력과 수력, 원자력을 이용한 발전 방식이 많이 사용되어 왔다.최근에는 날로 심해지는 에너지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조력.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방식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다.
가장많이 사용되고 있는 화력발전의 경우 화석연료 연소시 이산화탄소등의 오염 물질이 많이 배출되어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등의 문제점이 있었다.
수력발전은 발전소를 건립할 수 있는 곳이 제한 되어있고 강수량이 부족할 경우 원만한 발전을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원자력 발전은 원전 폐기물 처리와 사고시 방사능 유출이라는 위험으로 초기 시설비가 비싸 현재까지 보조적인 발전방식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조력 및 풍력 발전은 설치비에 비해 발전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경제성이 적으며 설치할수 있는 조건 및 위치의 제약으로 인해 개발이 미미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날로 비싸지는 에너지 비용으로 소비자들은 보다 싸고 질 좋은 에너지를 찾고 있다.
이것은 개인은 물론 국가적인 관심사이다.현대인들은 기름이나 가스보다 관리가 손쉽고 안전하며 이용이 편리한 전기에너지를 선호한다.이요구는 날이갈수록 더 커질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다.
본사의 시장 타겟은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를 포함하여 전기가 필요한 모든 곳이다.특히 송전시설의 미비로 인해 전기의 공급이 여의치 않거나 요금이 비싸 사용하지 못하는 모든 곳 예를들면 도서지역 산간오지 등..접근성이 어려운곳이 포함된다.
지금까지 전기를 생산하는곳은 발전소 개념외엔 없었다.대단지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여 송전시설을 통해 필요한곳에 전기를 공급하는 것이 이때까지의 전기 공급 방식 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 각 가정별로 각 공장별로 각 지역 단위별로 전기를 “자급자족” 한다는 것은 기존 전력체계에 유사한 기능이 전혀없는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시스템으로 21세기에 가장 뛰어난 기술적 혁신중 하나이며 에너지 혁명이다.
마지막으로 장대표는 다년 연구 하다보니 발전소 부지 선정등 산적한 과제가 많다고 말하고 함께 동참할수 있는분도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회사 041)753-2082 관리이사:010-5687-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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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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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친구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해요
네팔 친구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해요
대전신흥초, 국제교류반 컬쳐박스 교환 프로젝트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는 2016년 4월부터 영국문화원 주관 `커넥팅 클래스룸(Connecting Classrooms)´운영 학교로 선정되어 5∼6학년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국제교류반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교류반 학생들은 10월 프로젝트로 준비한 컬쳐박스(Cluture Box)를 네팔의 교류학교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신흥초 국제교류반은 지난 5월부터 네팔의 카트만두에 위치한 Reliance Co-Ed. School과 수업교류를 하고 있다. 수업주제를 함께 정하여 수업결과를 교환하고 있으며, 국제교류반의 10월 프로젝트인 컬쳐박스는 학생들이 네팔 친구들에게 보내고 싶은 물건을 선정한 뒤에 그 물건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와 사용방법을 영어로 적어 물건과 함께 국제우편을 통해 보내는 활동이다.
학생들이 선정한 물품에는 태극기, 단소, 뻥튀기, 라면, 햇반, 고추장, 장기, 제기, 비석치기, 딱지 ,공기놀이, 윷놀이 등 그 종류도 다양했다. 11월에는 네팔의 학교에서 컬쳐박스를 보내주기로 했다.
5학년 이00 학생은 “네팔 친구들이 한국 물건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해요.”, 6학년 최00 학생은“네팔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어서 좋고 네팔 친구들의 컬처박스도 빨리 받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외국인 친구를 사귈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네팔과의 수업교류는 완전히 다른 문화권의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과도 생각을 나누고 서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대전신흥초등학교 민경랑 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이 세계시민의식을 기르며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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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찾은 매력,「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개최
시민이 찾은 매력,「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개최
인증서 수여, 사례발표, 사진 전시 등 기네스 공모전 성과 공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3일(목)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공감 대전 기네스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이 2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시민공감 대전시 기네스 어워드관련에 이야기을 하고 있다. 사진-박미서기자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 기네스 시민공모전을 통해 독특하고 흥미로운 대전의 매력으로 선정된 대전 기네스 대상자에게 `2016 대전 기네스 인증서´를 수여한다.
2016년 대전기네스 인증서는 총 43건의 대상에게 수여되며 분야별로는 최초(First) 15건, 유일(Only) 6건, 최고(Best) 5건, 독특(Unique) 17건으로, 이번 행사는 수상 대상자 및 관계자 등이 기네스 인증서를 수여받고 가족, 지인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인증서 수여식뿐만 아니라 대전 기네스 `독특´ 분야 반도네오니스트 최지연 씨의 축하공연과 자신만의 스토리로 대전 기네스에 선정된 성심당, 태평전통시장 상인회, 신협 중앙연수원 최효근 님의 사연 및 에피소드 발표 등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행사장 로비에서 대전 기네스북을 배부하는 한편, 대전 기네스 관련 사진 전시 행사를 일주일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기네스 선정 결과를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대전을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대전, 매력 있는 도시 대전으로 마케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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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온천테마역 조성....유성온천 활성화위해 내년 1월까지1억 5천만 원 투입
유성구, 유성온천테마역 조성....유성온천 활성화
위해 내년 1월까지1억 5천만 원 투입
유성의 첫 관문인 대전 도시철도 유성온천역이
온천테마공간으로 변신한다.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유성온천 활성화를 위해 내년 1월까지 1억 5천만 원을 들여 유성온천역 지하 1층 공간에 100㎡ 규모의 온천테마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업이 추진되는 유성온천역 테마공간 전시홀 조감도
구는 이를 위해 지난 5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 대전도시철도 관계자를 비롯 온천, 역사, 관광, 건축, 디자인 등 관계 전문가와 협의를 거쳐 설계용역을 진행해 왔다.
테마공간은 `유성에 물 맞으러 가세´라는 주제로 유성온천의 설화, 조선시대 왕들의 유성온천 행차, 유성온천의 개발역사 등 유성온천의 역사적 흐름과, 유성 온천수의 효능, 유성온천의 미래, 유성 여행 코스 등 유성온천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구는 11월 중 사업자를 선정하고 착공에 들어가 내년 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유성온천역은 대전 지하철 역사 중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해 역 이름을 지은 유일한 역이며, 평일 기준 일일 평균 승강 인원이 2만 여명으로 대전역에 이어 이용객이 두 번째로 많은 곳이다.
또한, 유성온천역 주변은 온천호텔, 대중탕, 찜질방, 사우나 등이 밀집해 있고, 구에서 운영하는 야외족욕체험장과 한방족욕까페 등 다양한 온천수 체험시설이 있는 온천 특구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성 지역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유성온천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사업이 유성온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침체된 유성온천의 명성을 회복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과 역 이용객들이 유성온천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가치를 공감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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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밥-폴(rice-pol)´봉사동아리 운영 사랑 나눔 급식봉사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사랑나눔 봉사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 ▴ 무단횡단 금지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캠페인을 알리며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복지관을 찾은 한 시민은 “쌀쌀한 날씨지만 경찰관 모두가 웃는 모습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훈훈해진 것 같다.”며 경찰의 봉사활동을 반겼다.
중부서와 대전시노인복지관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중부서 A 경찰관은“봉사활동을 하면서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사랑을 나누는 봉사에 시민들이 더 많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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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
대전시,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
겨울철 생활 안정위한 에너지 바우처 등 상시, 긴급지원 대책 시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저소득 서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보장하기 위한 에너지 생활안정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연탄쿠폰.올해는 연탄쿠폰이 235,000원으로 올랐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에너지바우처 등 상시지원 4개 사업 및 전기료 지원 등 긴급지원 2개 사업 등 6개 사업을 통해 금년 겨울철 동안 지역 내 54,041가구(총 가구 9.1% 수준)를 대상으로 총 46억 원의 국시비를 통해 따뜻한 난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상시지원 대책 중 가장 대표적인“에너지바우처”는 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9일부터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다음달 12월부터 가구원 수에 따라 8만 3천 원부터 11만 6천 원 수준의 전기, LPG, 등유 등을 구입 할 수 있는 쿠폰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난방용 기름보일러 사용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난방연료(등유) 지원”은 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 중에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한 부모, 소년 소녀 세대에 한하여 난방용 등유를 구입할 수 있도록 31만 원이 지원한다.
난방용 연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연탄쿠폰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중에서 연탄보일러 사용자에 한하여 난방용 연탄 구입비 23만 5천 원이 지원한다.
동절기 도시가스로 난방을 사용하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는 가구별 월 6천원에서 2만 4천원까지 도시가스 요금감면이 주어지게 된다.
이외에 갑작스런 가계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중위소득 75%, 재산 13,500만 원, 금융자산 500만 원 이하 가구가 단전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에는 가구별 50만원 이내 전기료 또는 주급여(생계급여·주거급여)를 지원 받는 가구에 한해서 9만 3천원의 난방비 등이 별도로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올해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누수 없는 에너지 복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사업간 연계, 수급 신청자 현장 맞춤형 발굴 및 지원내용 홍보 강화 등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에너지 복지사업을 몰라서 신청․사용하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에너지 복지 신청 알림이, 사용 도우미 및 애로사항을 관련기관에 전달해주는 모니터링 주체로서 이웃 시민들의 다양한 도움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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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피의자 13명 입건
서부경찰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피의자 13명 입건
수주한 모든 공사를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4억원의 수수료만 챙긴 건설 회사 대표 등´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건설공사를 시행할 능력이나 의사 없이 건설회사를 설립한 후 수주한 모든 건설공사를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수주한 모든 공사를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4억원의 수수료만 챙긴 건설 회사 대표 등´ 수수료만 챙긴 ○○건설 대표 박○○(27세)와 건설업 등록 없이 박씨로부터 불법으로 하도급 받아 건설공사를 시행한 무등록 건설업자 11명을 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대전 서부경찰서
중간 수수료만 챙기고 공사 전체를 하도급 주는 경우 실제 공사비가 감소되어 부실 공사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관련법에서는 하도급 요건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건설대표 박씨는 처음부터 실제 공사를 시행할 생각 없이 중간에서 수수료만 챙길 욕심으로 건설회사를 설립하였다.
2014년 7월부터 금년 9월까지 총 60여건의 건설공사를 수주하여 건설비용의 5%를 수수료로 받고 모든 공사를 건설업 등록도 되어 있지 않은 무등록 건설업자에게 하도급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박씨가 2년동안 85억원 상당의 공사를 수주하여 불법으로 하도급 주고 받아 챙긴 수수료만 4억을 넘었다.
또한 건설업 등록 없이 박씨로부터 불법으로 도급받아 공사를 시행한 이○○(60세)등 11명은 대부분 영세업자들로 한 사람당 적게는 1억원부터 많게는 12억원 상당을 도급받아 공사를 시행 했다가 같은 혐의로 입건되었다.
수사 관계자는 불법적인 하도급은 부실공사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설업 등록요건 조차 갖추지 못하는 영세업자는 하자 등 문제가 발생해도 피해 보상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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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
유성경찰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1일 오전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각 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성폭력 등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
이번 표창 대상자는 ▲여성청소년수사팀 윤찬석 경위, 이동재 경사, 김지원 순경(성폭력 중요범인 검거), ▲형사팀 정진용 경위(데이트폭력 중요범인 검거) , ▲강력팀 이대성 경위(사기 중요범인 검거) , ▲지능범죄수사팀 이병철 경장(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중요범인 검거) , ▲여성청소년계 김현주 경장(3분기 견문 실적 우수 유공) 등 7명이다.
박병규 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범인을 검거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각 분야의 체감 치안 향상을 앞으로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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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2016년 신임 소방공무원 29명 대상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2016년 신임 소방공무원 29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2016. 11. 1(화) 14:00~15:30, 대전시청 19층 소방본부 통제실에서 `2016년 신임 소방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소방본부 통제실에서 `2016년 신임 소방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각종 긴급업무에 출동하는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서 법률상 긴급자동차의 위치와 한계를 설명하고, 실제 사례별 사고영상을 통해 주요 사고요인과 운전자 준수사항 등을 교육하며 시민안전을 위해 출동하는 소방관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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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실업급여를 부당청구 수급 받아 가로채 온 18명 불구속 입건
둔산경찰서, 실업급여를 부당청구 수급
받아 가로채 온 18명 불구속 입건
실제 근무한 사실이 없음에도, 근무하다가 퇴사한 것처럼
허위 기재한 고용보험 수급 인정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실업급여를 부당 청구하여 수급 받아 가로채 온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 대전 둔산경찰서
피의자 최씨(39세)는`15. 6. 23~9. 20.까지 전북 전주 소재의 00대학교 캠퍼스 신축공사장에서 실제 근무한 사실이 없음에도, 근무하다가 퇴사한 것처럼 허위 기재한 고용보험 수급 인정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90일분 구직급여 3,376,060원을 수급하였다.
최씨를 제외한 17명도 실제 근무한 사실이 없음에도 현장 소장 등과 공모하여 세종시 아파트 공사현장, 대학교 캠퍼스 신축공사장, 노인 회관 신축공사장 등에서 근무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작성, 제출하여 총 37,483,120원 상당의 실업급여를 수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부정 수급한 40,859,180원은 전부 국고에 환수 조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실업급여 등 국가보조금을 부정 수급하는 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방침이며,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국가보조금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경찰관서(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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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한화첨단소재(주)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 ´체결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박형정)은 11.1.(화) 10시 30분 한화첨단소재(주)(대표이사 이선석) 세종본사에서 사업장장(강희준), 노조위원장(김성석)과 함께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노사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노동의 질 개선 ▴소속 근로자의 노동환경과 근로조건 개선 ▴ 노사신뢰를 바탕으로 한 생산성 향상 ▴ 능력중심의 채용관행 확산,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 교육을 통한 근로자 능력개발을 통한 일하기 좋은 일터 마련 ▴고임금 임직원의 임금인상 자제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윤리경영의 실천, 상생의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기업문화 창출 등을 결의하였다.
1965년 설립된 한화첨단소재는,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 전자소재, 태양광 소재 등 미래 핵심 사업인 소재 분야에 있어 혁신적인 라인업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첨단소재 기술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 회사는 `노사발전 로드맵´을 기반으로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노사화합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고, 각 사업장별 `한화첨단소재 봉사단´을 중심으로 아동·노인·장애우 지원활동, 겨울나기 지원활동,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강희준 세종사업장장은 “한화첨단소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신뢰와 상생의 선진 노사문화가 중요한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고, 김성석 노조위원장은 “건전한 소통과 협력의 문화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형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한화첨단소재 노사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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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KTX 서대전역 증편 호남 재연결 의미 부여
권 시장, KTX 서대전역 증편 호남 재연결 의미 부여
1일 확대간부회의에서.고준위핵폐기물 문제 정치권과 힘을 모을 것 등 당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정부가 발표한 KTX호남선 서대전역 증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권 시장은 “민관정이 하나가 돼 서대전역 경유 KTX 증편과 단절된 호남과의 연결을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요구한 끝에 최근 국토부가 일부 증편을 결정했다”며 “증편 횟수가 우리가 요구한 수준에 크게 못 미쳐 유감이지만, 기존 익산까지만 연결됐던 것이 목포와 여수까지 연장된 것은 다행”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앞으로 남은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따른 호남선 고속화 추진과 충청권광역철도 완성을 성공적으로 진행시키는 것을 비롯해 추가적인 서대전역 KTX 증편으로 대전을 최고의 철도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권 시장은 최근 발족한 민선 6기 후반기 정책자문단을 소개하고 각 실국은 물론 출자·출연기관 및 공사·공단도 폭넓게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이번 후반기 정책자문단은 대전 외부의 지역인사를 포함시켜 외연을 확대하면서 싱크탱크의 기능을 강화했다”며 “중요 정책을 결정할 때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밟고, 자문단 지적이나 요구내용이 피드백 과정을 거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날 권 시장은 유성구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보관중인 고준위핵폐기물 문제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힘을 모을 것을 재차 강조했다.
권 시장은 “우리시의 원자력 안전이 심각하다는 잇단 보도에 시민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재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보 부재 등 우리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어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 힘을 모아야 처리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 권 시장은 이달부터 시행되는 시 본청 주차장에 대한 공무원 차량 2부제 운행상황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권 시장은 “이번 2부제 시행은 시청을 찾는 시민의 편의를 높이고, 아울러 대중교통 혁신도시로 가기위해 공무원부터 솔선하자는 것”이라며 “이달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장단점을 파악하고 필요시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시민공모로 선정한 `대전기네스´의 적극적인 활용, 생활임금제의 출자·출연기관 확대시행 권고, 오는 17일 대입수학능력시험 실시에 따른 교통대책을 통한 수험생 불편해소방안 마련 등 시정현안을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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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예술단, 중구민을 위한`화목한 문화산책´공연
시립예술단, 중구민을 위한`화목한 문화산책´공연
11월 8일, 10일, 15일, 17일 4회 공연, 대전오류초등학교에서 개최
대전시립예술단은 중구 지역주민을 위해`우리동네 문화가꾸기´프로젝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총 4회로 11월 8일(화), 10일(목), 15(화), 17일(목) 저녁 7시30분에 대전오류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
11월 8일(화)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신명나는 국악의 향연´이 펼쳐지며 악기마다 다른 빛의 가락을 빚어내는 국악 관현악단의 매력적인 음색과 청아하고 맑은 소리의 민요와 더불어,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출연으로 스타덤에 오른 사과아가씨 이윤아의 쑥대머리까지! 다양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10일(목)은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016 MBC 추석특집 복면가왕 출연,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서 열연한 뮤지컬 배우 `카이´와 함께 신나고 화려한 뮤지컬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더불어 폴카와 신나는 무곡이 더해져 감동이 넘치는 축제의 밤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 된다.
15일(화)에는 꿈나무들이 만드는 천사의 소리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 국악가수 지유진의 열정적인 만남! 합창 꿈나무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잊지 못할 추억의 가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17일(목)에는 어린이를 위한 음악 <흥부와 놀부 모음곡>과 <신명나는 우리민요>, 그리고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까지 다양한 곡을 들려줄 시립합창단의 `음악과 함께 떠나는 가을여행´이 펼쳐진다. 더불어 아일랜드 전통악기`아이리쉬 휘슬´연주도 눈여겨 볼 만하다.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화목한 문화산책´공연은 시립예술단이 원도심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하는 시리즈로 이번 11월에는 중구에서 추진하게 되었으며“아파트 문화에 익숙해 이웃과의 정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또한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제공하여 중구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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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미래, 2016 대전 패션컬렉션 개최
패션의 미래, 2016 대전 패션컬렉션 개최
11월 3일(목) 호텔ICC, 대학 연합패션쇼와 유명 디자이너 갈라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패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신진 디자이너와 정훈종, 이상봉 등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인`2016 대전 패션컬렉션(DFC)´을 오는 3일 호텔IC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5 대전 패션 컬렉션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해온 이 행사는 대전 지역 의류․의상 관련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학 연합패션쇼´와 정훈종, 이상봉, 신장경 등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의 작품도 갈라쇼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대전 패션컬렉션은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대전대, 보건대, 충남대, 한남대의 패션 관련학과 학생들의 작품 100여벌을 선보이며 출품된 학생들의 의상은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 대전시장상 및 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하게 된다.
특히 이번 패션컬렉션에는 정훈종, 이상봉, 장광효, 신장경, 박종철 등 국내 정상급 프로디자이너들의 작품 50여벌도 갈라쇼를 통해 선보일 예정으로 현대 패션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이밖에도 `전국대학생패션연합 OFF´(Off the Fixed idea of Fashion, 패션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움을 추구하다)의 오프닝 패션쇼, 브로치, 파우치 등 직접 제작한 다양한 패션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 팝페라 축하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신진 디자이너와 패션업계의 선봉에 있는 프로 디자이너들이 함께 대전 패션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신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대행사는 오후 4시부터 시작되고, 7시에 시작되는`컬렉션´행사는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042-479-4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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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년도 주요업무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
유성구, `2017년도 주요업무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
허태정 구청장은 “구정의 주요정책 성공여부는 공직자 시각과 전문가와 주민들의 시각이 하나로 합쳐져야 성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8일과 31일 양일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간정책자문단, 동별 구민배심원, 구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2017년도 주요업무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도 주요업무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31일 오전 사회복지국 소관 토론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토론회 주재 모습
이번 토론회는 3가지 테마로 구분해 ▲28일 오후 교육문화도시분야로 실·단·원과 자치행정국 ▲31일 오전 따뜻한 복지도시 분야로 사회복지국 ▲31일 오후 건강안전도시 분야로 안전도시국, 보건소 업무 순으로 진행됐다.
업무보고는 구정혁신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을 위해 보고대상을 기존 주요업무 전반에서 신년도의 신규·개선 사업으로 한정했다.
토론은 각 분야별로 민간정책자문단 5명과 구민배심원들이 참석해 담당부서의 구정 보고에 대한 정책자문과 질의, 건의, 평가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져 구민이 공감하는 시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정책자문단은 사업추진과 더불어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외에도 ▲유성구 대표 앱 `행복유성´ 구축 ▲여성․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 ▲안전하고 건강한 안전도시 만들기 사업 등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양일간 논의된 신규사업 40건과 개선사업 23건에 대한 토론내용을 반영해 내년도 구정의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구정의 주요정책의 성공여부는 공직자의 시각과 함께 전문가와 주민들의 시각이 하나로 합쳐져야 성공할 수 있다”며, “혁신과 협치의 가치를 통해 내년도에도 한층 더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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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일본시장 수출계약 훈풍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일본시장 수출계약 훈풍
6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2,015만 달러, 수출상담 4,030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후쿠오카) 모노츠쿠리페어 참가하고, 경제교류 상담회를 개최해 계약추진 2,015만 달러(231억 원), 수출상담 53건에 4,030만 달러(463억 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대전중소기업들이 일본 모노츠쿠리페어에 참석해 대전-큐슈경제교류상담회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큐슈 경제교류상담회는 대전시 주최,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후쿠오카 해외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뉴젠사우나, ㈜하이젠, ㈜소마바이오, ㈜모토넷, ㈜광진정밀, ㈜엔시정보기술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6개 지역기업이 참가하였고, 일본 해외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성과로 ㈜뉴젠사우나는 건식 반신용 사우나 기기 제조업체로, 10월 28일 일본의 K사와 20만 달러 상당의 정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외에도 많은 일본바이어가 대리점을 희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촉매평가장치, 계측기 등 제조업체 ㈜하이젠은 2012년도 에코테크노 전시 참가 시 상담한 장비제작업체인 일본의 M사 대표와 이틀에 걸쳐 구체적인 상담을 실시하고 공익재단법인 후쿠오카현 수소에너지 실험센터 부센터장과 접견하는 등 향후 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음식물처리기기를 제조하는 (주)소마바이오는 일본바이어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H사는 12월 대전 본사 방문을 약속하는 등 향후 지속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선헤드셋 등을 생산하는 ㈜모토넷은 일본 T사 등 6개사의 바이어와 무선통신기기 관련 구체적인 상담을 실시하였고 특히 S사는 제품의 상세자료 및 견적서를 의뢰하는 등 향후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비부품을 생산하는 ㈜광진정밀은 일본 F사와 산업폐기물 처리장치 공동제조(기술이전)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상담하였고 부품이 정밀하다고 호평을 받았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교류키로 하여 큰 성과가 기대된다.
투명디스플레이 등을 생산하는 ㈜엔시정보기술은 15개사 일본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55인치 냉장고 사이니지(전자디스플레이어) 대당 견적을 현장에서 주고받는 등 큰 관심을 보였고 일본 대리점을 통해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매칭된 일본 기업들 외에도 현장등록으로 우리 기업들과 상담을 원하는 바이어들이 많아 대전지역기업 상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기업들과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을 위한 사전 작업,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 기업수요에 맞춰 수출마케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경제교류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지원 등 적극적으로 사후관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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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약 4.3km를 따라가 보복운전한 운전자 검거
동부경찰서,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약 4.3km를 따라가 보복운전한 운전자 검거
진로 가로막고 이유 없이 서행, 신호대기 중 차에서
내려 때릴 듯이 위협하는 방법으로 보복운전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지난 10.25(화) 13:10경 대전 갑천도시고속도로를 진행하던 중 한빛대교 쪽에서 합류하는 피해차량이 끼어들며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약 4.3km를 따라가며 진로 가로막고 이유 없이 서행, 신호대기 중 차에서 내려 때릴 듯이 위협하는 방법으로 보복운전한 운전자를 검거하였다.
▲ 사진은 대전 동부 경찰서
피의자 박○○(38세)는 포터 차량을 운전하여 갑천도시고속도로를 신탄진 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한빛대교 쪽에서 고속화도로로 합류하는 피해자가 운전하는 산타페 차량이 피의자의 앞으로 끼어들 듯이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운전차량을 회덕농협 와동지점에 이르기까지 약 4.3km를 추격하며 피해자에게 수차례 욕설하고, 피해차량 앞으로 위험한 방법으로 끼어들어 진로를 막은 뒤 이유 없이 서행하였고, 회덕농협 와동지점 앞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인 피해자에게 차에서 내려 다가가 때릴 듯이 위협하였다.
*보복운전*
적용법조: 형법 제284조 (특수협박, 7년↓징역, 1,000만원↓ 벌금)
대전동부서장(총경 박종민)은 “보복운전은 중대한 위험을 야기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이므로 단속을 계속적으로 강화하고, 112신고, 스마트폰 앱 `목격자를 찾습니다´, 국민신문고 등을 이용 적극적인 신고로 보복운전을 근절 시키겠다”고 피력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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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중구 중촌초등학교 앞 보행육교 철거횡단보도 신규 설치 될 예정
중부경찰서, 중구 중촌초등학교 앞 보행육교 철거
횡단보도 신규 설치 될 예정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은 중구 중촌초등학교 앞 보행육교가 올해 연말까지 철거되고 횡단보도가 신규 설치 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사진은 중촌초등학교 앞 보행육교
중부서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주관으로 대전 중구 중촌동 462번지 일원 (중촌육교~중촌네거리 구간)을 2016. 11. 01.~2016. 12. 31.까지 평일 출퇴근 시간을 제외 하고 차량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일시는 현장 사정(날씨, 교통상황)에따라 변경 될 수 있음.
중부서 교통관리계 관계자는 차량소통과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설치된 육교나 지하보도가 교통약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을 뿐 아니라 무단횡단을 유발하고 있어 대전시에서 교통환경을 개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8월에는 서대전시민공원과 대형판매시설로 유동인구가 많은 계백로(서대전네거리~서대전역네거리) 구간에 횡단보도가 신규 설치되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들의 보행불편함을 덜어주고 있다.
박승도 경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꾸준히 조성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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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