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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사찰 의혹,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인권침해 사과하라
학생 사찰 의혹,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인권침해 사과하라.
“박근혜하야 요구 집회 참석학생 교감에 통보,
대전시교육청은 명백한 학생 인권침해 사과해야”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대전지부 논평"의 전언에 의하면 지난 5일 언론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이 지난 1일 둔산동 타임월드 인근에서 열린 `내려와라 박근혜, 대전시민 촛불 행동´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소속 학교를 파악해 해당 학교 교감 선생님에게 전화로 통보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지금 대전의 학생들은 이 사회의 시민으로서 최순실-박근혜정부의 헌정유린, 국정농단사태에 대해 분노하고 정당하게 집회시위를 통해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에서부터 민주화운동과 다양한 사회적 부정의에 맞서는 운동에 학생들은 정치적 주체로 참여해왔다.
오늘날 많은 학생들은 거리에서, 온라인에서 정치적 의견을 피력하며 자신을 정치적 의견을 가진 주체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땅의 모든 정책과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받는 당사자로서 학생들에게 집회시위를 통해 정치적 의사를 표명할 권리는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데 학생인권 보장에 힘써야 할 책무를 지닌 기관인 대전시교육청이 오히려 반인권적이고 비민주적인 학생사찰 행위를 하였다는 점은 매우 충격적이다. 대전시교육청과 교육감은 명백한 학생인권 침해를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대전지부는 논평을 하였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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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리초등학교 `행복 끼·꿈·꾼 가을 축제´ 개최
대전중리초등학교 `행복 끼·꿈·꾼 가을 축제´ 개최
육군 군악의장대대의 안보콘서트, 대전 시립합창단 , 학예발표회등 가져
대전중리초등학교(교장 이영석)는 오는 11월 8일(화)부터 11월 11일(금)까지 4일간 지역사회 기관에서 기부한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을 체험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중리 행복 끼·꾼·꿈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 대전시립합창단공연사진-중리초등학교제공
「중리 행복 끼·꾼·꿈 가을 축제」는 즐기고 맛보며 함께 나누는 중리 행복 시장, 육군 군악의장대대와 함께하는 나라 사랑 안보 콘서트,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가을은 선율을 타고´, 꿈을 펼치는 학생 학예 발표회순으로 4일간 진행된다.
즐기고 맛보며 함께 나누는 중리 행복 시장에서는 바자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근검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육군 군악의장대대와 함께하는 나라 사랑 안보 콘서트를 통하여 군악대의 진취적인 기상을 느끼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대전시립합창단의 공연을 보며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꿈을 선보이는 학예 발표회를 통해 미래의 인재인 `꾼´으로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기회의 장을 펼치게 된다.
대전중리초등학교 이영석 교장은 “풍요로운 결실을 맺는 가을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꿈을 펼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의 인재인 `꾼´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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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통해 대화가져
권선택 시장,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통해 대화가져
고도정수처리시설 연말까지 계획 수립, 트램 대전 명물 될 것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 오전 7시 한밭수목원 서원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하는`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에 참석해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시철도 2호선`트램´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해 시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한밭수목원 서원을 걸으며 시민들과 대화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한 시민의 고도정수처리시설 관련 질문에 대해 권 시장은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정확히 말하면 민영화가 아니라 민간 위탁으로, 이는 생산공정에 고도정수처리 과정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라며“이것이 완성되면 시민은 더 깨끗하고, 건강에도 좋은 수돗물을 마시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시민들은 혹시 민간에 위탁하면 요금이 오를 것이라 우려하는데, 이를 추진하는 이유는 오히려 시민이 보다 질 좋은 수돗물을 값싸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며 “시민이 걱정하지 않도록 계획을 마련해 올해 말까지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도시철도 2호선 진행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권 시장은 “현재
계획안을 마련해 정부승인 등 절차를 밟고 있다”며 “보통 지하철 건설이 10년 정도 걸리지만 우리 2호선은 지상철 `트램´이어서 공사기간이 훨씬 단축된다”고 말했다.
특히 완공시기에 대해 권 시장은 “일각에서 구간별 착공시기에 대해 우려하는데, 시작은 다소 차이가 있어도 전체 노선 완공은 같은 때 한다”며 “트램이 대전의 명물이 되고, 대전이 트램의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국악방송 개통과 관련해 “내년 상반기에 동구 옛 TJB 자리에서 국악방송이 본격 가동할 예정”이라며 “이곳은 전파 송출뿐 아니라 프로그램 제작까지 할 수 있어 대전을 전국 국악의 메카로 만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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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미래의 꿈을 키우는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개최
유성구, 미래의 꿈을 키우는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개최
강원도, 부산, 광주, 거제도 등 전국 일선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200팀(400명)이 2인 1조로 참여해 실력을 겨뤄
미래의 꿈을 키우는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이 5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에서 열렸다.
▲5일 유성구 주최로 카이스트에서 열린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에 참석한 학생 및 가족 200팀이 답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유성구 주최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강원도, 부산, 광주, 거제도 등 전국 일선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200팀(400명)이 2인 1조로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꿈나무 과학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과학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유성구는 이번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과학퀴즈대회 외에 부대행사로 리더십특강(“미래인재와 가치 중심 리더십”), 과학체험(심해물고기, 지구판 퍼즐 만들기) 등을 마련하여 승부를 떠나 미래의 꿈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했다.
매년 학생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있는 이번 과학골든벨은 예선과 본선, 결선, 최종 1인의 골든벨을 거쳐 우승자를 비롯해 10명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으며, 영예로운 제4대 골든벨 주인공이 탄생했다.
수상자는
▲ 1등 김산하 (6학년,광주 일동초)
▲ 2등 정일영 (6학년, 대전 삼육초)
▲ 3등 박지후(5학년, 청주 각리초)
▲ 4등 최민서(6학년, 대전 목동초) , 김현중(4학년, 대구 월촌초)
▲ 5등 전효원(4학년, 서울 잠전초), 권다현(5학년, 예산 금오초), 김민서(4학년,대전 문지초), 권수현(5학년, 성남 불정초), 이승민(6학년, 평택 덕동초) 등 10명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과학인재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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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용신 주무관 청백봉사상 수상
대전시, 이용신 주무관 청백봉사상 수상
창의적 사고로 집단민원 해결, 인·허가 부정청탁 거절
대전시 회계과 이용신 주무관(남, 50세)이 11월 7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40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제40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받는 대전시 회계과 이용신 주무관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청백봉사상은 청렴결백 하며 창의적인 노력으로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197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전통 있는 지방공무원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용신 주무관은 1991년 유성구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하여 25년간 공직에 재직하면서 인·허가 업무 처리에 있어 청렴신조를 지켜왔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정기적 참여와 현장중심의 열정적인 업무추진을 통한 지방행정 기여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특히,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추진으로 오랜 기간 답보상태였던 오류동 순환형임대주택 집단민원 해결과 대동2구역 정비사업 재개 결정에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대덕구 근무 시 추진한 건축허가 예약서비스제 등`기업하기 좋은 도시´혁신 사례는 지방행정혁신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주무관은 체신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신 부친의 청백리 정신을 이어받아 평소 청렴봉사를 몸소 실천하며 인·허가 청탁을 위한 급행료 반환, 교통사고를 당한 어린이 응급조치를 통해 주민의 감사와 칭송을 받아 왔다.
이번, 청백봉사상 수상 계기도 평소 청렴한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눈여겨 본 대덕구 새마을지회장의 주민추천으로 받게 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청백봉사상을 역대 23명,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게 된 것으로 올해 2년 연속 수상한 자치단체는 전국에서 대전시가 유일하다.
대전시 관계자는“청백봉사상은 청렴한 자세로 헌신·봉사하는 지방공무원에게 주는 권위 있는 상으로 우리시가 수상자를 2년 연속 배출한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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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시상
2016년도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시상
초록마을2단지아파트, 진달래아파트, 전원아파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 오후 3시 시청에서 201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3개 단지(전원아파트, 초록마을2단지아파트, 진달래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인증패와 인증동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2일간)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4개 분야 16개 평가항목에 대한 서류와 현장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단지규모별 평균 최고점수를 얻은 단지를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하였다.
이번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초록마을2단지 아파트의 경우 시설물 관리 이력을 입주 때부터 연도별로 프로그램화 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원아파트는 입주민간의 의사소통과 투명한 관리를 위하여 앱을 구축 및 운영한 점에서, 진달래아파트는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재난·안전관리 등 시설 유지관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금번에 선정된 모범관리단지 3개단지에 대하여 국토교통부에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하였고, 향후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국토부 우수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서면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 및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로 살기 좋은 선진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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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국향천리(菊香千里)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주제로 열린국화전시회 4주간 48만 다녀가
유성구, `국향천리(菊香千里)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주제로 열린국화전시회 4주간 48만 다녀가
제7회 국화전시회 지난달 10월 8일부터 한 달간의 전시회 성료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지난달 10월 8일부터 한 달간 열린 제7회 국화전시회가 아름다운 볼거리와 풍성한 연계행사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며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화전시회 전경
구는 `국향천리(菊香千里)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의 성과분석 용역결과 추정관람객을 48만 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45만 명보다 7%가 늘어난 수치이다.
이번 전시회는 폭염과 가뭄 등으로 개화시기가 늦어지고 전시 기간 중 쌀쌀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면서 관람객 감소 등이 우려됐으나, 입소문을 타고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하면서 당초의 우려를 깨끗이 씻고 인기를 끌었다.
40여 종의 3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소나무분재, 물고기등,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됐으며, 매일 저녁과 주말에 상시 문화공연도 열려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대전교도소, 수석협회, 국화분재 동호회 같은 지역의 기관․단체들이 참여하는 특별 전시존 운영으로 더욱 폭 넓은 전시회로 구성되고 지역 사회와의 협업모델도 제시했다는 평가다.
또한 전시회가 열린 유림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주말마다 열린 행복팜 프리마켓,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자원봉사대축제, 행복나눔 복지한마당 등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이외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축제장 운영에 있어서는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축제장 정리에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했고, 축제장 매점을 운영한 봉사단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으로 전시회에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구는 올해 국화전시회의 기획부터 전시까지의 과정과 결과를 11월중 나오는 성과분석용역을 통해 정리해 축제 개최중의 문제점을 개선 및 보완하고 더욱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폭염과 가뭄으로 이번 전시회가 사실 걱정됐으나 국화상태가 매우 양호했고 주민들의 반응도 정말 좋았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더욱 알찬 전시회로 찾아뵐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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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성동, 대덕종합운동장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 개최
유성구 신성동, 대덕종합운동장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 개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질연구원을 거쳐 새터교를
반환점으로 다시 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약 1km 코스로 진행
유성구 신성동주민센터(동장 송웅섭)는 5일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에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걷기대회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걷기대회 출발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걷기대회는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지질연구원을 거쳐 새터교를 반환점으로 다시 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약 1km 코스로 진행됐다.
탄동천 단풍길은 봄에는 수십 년 된 벚꽃이 장관을 이루고 가을철에는 울긋불긋한 단풍과 낙엽 길로 유명해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사계절 아름다운 명품 길로 사랑받는 곳이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통해 신성동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선정해 성립된 행사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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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충효 인성발전 위한 MOU 체결
대전상의, 충효 인성발전 위한 MOU 체결
4일 오전 대전상의-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 `충효 인성발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는 4일 오전 상의회관 소회의실에서 (사)충효국민운동본부 중앙연수원(원장 박상도), 충효인성교육대전교육원(원장 남현아)과 함께 `충효 인성발전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성교육 및 정보교류와 관련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인성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상호 간 협력을 다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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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시대, 종교를 이해하자´
`다문화 시대, 종교를 이해하자´
11월 4일 <종교 유람> 으로`다른 종교들과 만나는 즐거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11월 4일 오후 2시 보문산 1층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진철승 전문위원을 초청하여 “다문화 시대, 종교를 이해하자”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진철승 전문위원이 4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매월 1회 진행되는`사람책 도서관´프로그램은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다양한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교류의 시간이다.
이번 강연은 특정 종교를 떠나 비교종교학적 관점에서 여러 종교의 발생부터 한국 종교의 변천과정까지 두루 살펴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송용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다종교 다문화가 혼재된 우리 사회에서 타종교나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경우 사회갈등요인이 될 수 있다며 평생교육을 통해 사회통합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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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대 정책자문단장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 위촉
대전시 초대 정책자문단장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 위촉
국립대 총장 등 다양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에 큰 역할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의 핵심 싱크탱크인 정책자문단을 이끌 정책자문단장으로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경영학부 교수)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정상철 정책자문단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정상철 정책자문단장은 대전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 제17대 총장과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충남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초대 정책자문단장으로 위촉된 정 단장은 민선 6기 후반기인 2018년 6월까지 정책자문단을 대표해 각 분과위원장들이 참여하는 정책위원회를 운영하며, 각 분과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 정책화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시와 공동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
민선 6기 후반기 정책자문단은 보다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종전 8개 분과 53명에서 9개 분과 101명으로 확대 개편했다.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발굴, 우리시 외연 확대 차원에서 지역 교수 중심의 구성에서 탈피, 중앙 차원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시민 활동가 등을 대폭 포함시켰다.
정상철 정책자문단장은 “153만 대전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그동안 학계와 총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시 발전을 위한 좋은 생각들을 시에 제언하겠다며,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은 것 같아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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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광휴양지에서 놀이시설을 운영하면서 상습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피의자 등 3명 검거
서부경찰서.관광휴양지에서 놀이시설을 운영하면서
상습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피의자 등 3명 검거
주로 저녁 시간대 충남의 ○○해수욕장 주변 인적이 드문 도로변
차량을 주차해 놓고 그 안에서 19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
대전 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에서는, 충남 ○○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놀이기구를 운영하는 박(남,49세)와 그 직원 임(남,48세) 등 2명을 ○○해수욕장 인근에 주차한 차량 등에서 상습으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10월 20일 붙잡아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 서부경찰서
또한, 이들에게 여러 차레에 걸쳐 대마초를 공급한 백(남,47세)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함께 구속 하였다.
사건개요를 보면,피의자 박(남,49세) 등 휴양지 놀이기구 운영자 등 2명은, 2015. 12월.말경부터 2016. 10월.중순경 사이에 주로 저녁 시간대 충남의 ○○해수욕장 주변 인적이 드문 도로변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해 놓고 그 안에서 19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다,
피의자 백(남,47세)는 2016. 12.말경부터 2016. 10. 10. 23:00경까지 사이에 박(남,49세) 등에게 3회에 걸쳐 200만원을 받고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으로 대전 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에서는,마약 범죄 검거에 더욱 노력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건전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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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년 신년 구정방향 `행복피움´확정
유성구, 2017년 신년 구정방향 `행복피움´확정
4대 중점 과제 선정 차별화된 행복정책 모델완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한데 모은다는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갈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내년도 신년 구정방향을 `행복피움´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를 위해, 구는 ▲인구 40만 중핵도시 기틀마련, ▲3040세대를 위한 행복정책 수립 , ▲여성․아동 친화도시 조성 , ▲세대 간 격차해소 모델개발 등 4대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차별화된 행복정책 모델완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한데 모은다는 계획이다.
구체적 실행계획과 추진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0월 28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민간정책자문단과 구민배심원이 함께하는 주요업무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책방향에 걸맞는 사업추진의 세부내용을 논의했다.
구는 이런 사전점검 과정을 통해 민선6기 기존 추진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선에서 정책방향에 맞게 기존 사업을 개선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17년은 사실상 민선6기 구정의 마지막 해로 그동안 전 부서에서 흘려온 소중한 땀의 결실들을 하나씩 하나씩 거두어 꽃피울 시기”라고 강조하며, “민선6기 정책비전인 `사람희망, 행복유성´ 비전달성을 위해 34만 유성구민의 소중한 일상이 더 행복하도록 모든 정책분야에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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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관내 21개소 공·폐가와 여성안심구역 등대대적인 일제수색 및 특별 순찰 실시
대덕경찰서, 관내 21개소 공·폐가와 여성안심구역 등
대대적인 일제수색 및 특별 순찰 실시
점검 활동을 통해 출입 금지특별순찰구역 경고문을 부착하고
출입문 미폐쇄 개소 발견 시 지자체로 바로 통보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 11. 3. 11:00경 중리지구대 관내 21개소 공·폐가와 여성안심구역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일제수색 및 특별 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성범죄 등 범죄기회 사전 차단을 위한 공·폐가 특별순찰 실시
경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공·폐가 내 각종 범죄 흔적과 더불어 화재 발생·건물 붕괴 등 안전 취약 요소도 함께 점점했다고 전했다.
점검 활동을 통해 출입 금지특별순찰구역 경고문을 부착하고 출입문 미폐쇄 개소 발견 시 지자체로 바로 통보했다. 또한 인근 주민들에게 공·폐가 내 각종 범죄가 발생한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하며 홍보전단지도 함께 배부했다.
대덕경찰서는 공·폐가에 청소년들이 운집하는 경우가 있을 것을 우려해 도보순찰을 통해 비행청소년에 대한 선도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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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과 함께하는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과 함께하는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11월 1일(화)부터 11월 30일(수)까지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전시한다.
▲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에 전시된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에 전시된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작품으로는 체감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을 촬영한 이성우의 `얼음 둥둥 반포대교´와 소백산 하늘에 바람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김재만의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 보호 방어막´을 포함하여 총 20여 점의 우수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의 마지막 전시회로서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 1층 로비에 전시된다.
신탄진 평생학습 도서관은 대전시의 외곽지역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시설이나 문헌자료가 매우 다양하며 규모도 대덕구에 있는 평생학습도서관 중 가장 크다.
신탄진 도서관을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만추에 독서와 함께 2016년도 마지막 기상 기후사진전을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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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대형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대전소방, 대형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3일 KT&G에서 27개기관 450여명 참여, 지진에 의한 붕괴, 화재대응 훈련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3일 오전 10시 KT&G신탄진공장에서 지진에 의한 건물붕괴· 화재에 대비해 27개 기관·단체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가 3일 KT&G신탄진공장에서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훈련은 최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에 따른 시민의 불안해소를 위하여 실시하는 훈련으로,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4.7규모의 재난으로 KT&G 신탄진공장 건물붕괴 및 화재로 인한 다수의 사상자 발생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주민대피와 화재진압, 건물붕괴 등 지진피해 대응수습을 위한 광역통제단 가동으로 유관기관 재난수습 활동으로 훈련이 진행되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등 복합재난발생에 대비하여 소방과 유관기관의 재난대비 긴급구조 역량 강화 및 원활한 공조체제를 통해 대형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훈련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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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전기차 구입시 다양한 혜택 받을 듯
내년부터 전기차 구입시 다양한 혜택 받을 듯
박혜련 시의원,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촉진 조례안」 발의
내년부터 대기질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전기 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운행할 경우 지원근거 등이 마련되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 더불어민주당 박 혜련 의원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 박혜련 의원(서구1,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 27일“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조례안에는 친환경 자동차의 구매자 및 소유자에 대한 세제지원과 주차료 면제, 채권매입의무 면제 등 각종 인센티브 지원 및 충전시설 설치 지원 등을 담고 있다.
박의원은 조례안 발의배경을 통해 "전기차는 주행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어서 미국과 유럽뿐만 아니라 최근 중국에서도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확대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구촌 인류의 과제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산업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지자체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여 발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시는 물론 여건이 되는 시민 모두 함께 동참하며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발의되면, 오는 11월 7일부터 시작되는 정례회 기간 중 심사·의결될 경우 내년 1월부터는 발효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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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월평지구대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실시
둔산서, 월평지구대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실시
4대 사회악 근절 및 응답순찰을 홍보하며
가시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에 기여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11. 1(화) 20:00~21:00 대전 서구 월평동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월평동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활동 실시
이 날 우리 동네 지키기 합동 순찰에는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한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함께 하였고, 4대 사회악 근절 및 응답순찰을 홍보하며 가시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에 기여하였다.
한편, 경찰은 아동학대예방의 날 등 가정폭력 관련 기념일 및 행사가 많은 11월 한 달 동안 가정폭력 근절을 테마로 지정하여 추진 정책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월평지구대장 신택우 경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협력해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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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11. 7일(월)부터 신축청사 동구주민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
동부경찰서, 11. 7일(월)부터 신축청사 동구주민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친화적이고 현대적인 공공기관으로 주민들이 겪어왔던 불편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1. 7일(월)부터 신축청사에서 동구주민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하기로 했다.
▲신축 이전할 대전 동부경찰서
이달 4일(금)부터 경무과 등 내근부서부터 이사를 시작하여 사흘간 이사를 위해 마지막 정리작업을 하고 있고 7일(월)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하기로 했다.
동구 신인동에 신축된 신축청사는 연면적 1만946㎡의 부지에 총212억 4800만원의 예산으로 지상 5층, 지하 1층의 웅장한 건축규모와 기존의 경찰서가 풍기는 무섭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좀 더 주민 친화적이고 현대적인 공공기관으로 설계되어 있어 그 동안 동구 주민들이 겪어왔던 불편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 청사는 동구관내에서 벗어난 대전시 대덕구 계족로에 위치해 있어 그 동안 동구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1990년도에 신축되어 일부 사무실 누수와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상존하고 민원인의 주차공간이 좁아 불편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지만, 앞으로 신청사가 위치하게 될 동구 신인동은 동구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어 24만 동구민들이 언제나 쉽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사건사고에 민첩하게 대응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그동안 대덕구에 위치하여 동구민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많았으나 신청사 이전을 통해 살기좋고 4대 사회악 등 범죄없는 동구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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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진행
서부경찰서,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진행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1. 2(수). 13:00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느리울중학교 3 학년 2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여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경찰학교 운영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 나서
청소년 경찰학교는 미래의 경찰꿈나무들을 위한 체험 프로 그램으로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경찰학교에는 학교폭력 근절 공감UP 게시판을 비치하여, 체험을 온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짐문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청소년 경찰학교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일환으로 지속 추진하여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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