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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유성구 전민4가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유관기관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유성경찰서,유성구 전민4가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유관기관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캠페인은 민․관․경(바르게살기 유성구 협의회,
유성구청, 교통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여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6. 11. 9.(수) 08:00경 유성구 전민네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민․관․경(바르게살기 유성구 협의회, 유성구청, 교통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3초의 여유´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대전 교통문화 의식 정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캠페인은 민․관․경(바르게살기 유성구 협의회, 유성구청, 교통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3초의 여유´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대전 교통문화 의식 정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3초의 여유´에서 3초란 출발 전 안전벨트·안전모 착용하는 시간, 교차로에서 차량 간 충돌을 막아 주는 황색 신호의 평균 시간, 위험 상황을 목격하고 급정거 하는데 걸리는 통상시간을 말한다.
박병규 유성서장은“유성경찰은 대전 시민 모두가 3초의 여유를 가지는 습관을 통해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교통의식을 갖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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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내 제일고등학교 방문 전교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서부경찰서,관내 제일고등학교 방문 전교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야 예방할 수 있다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 여성청소년계는 2016. 11. 9.(수) 13:10경 관내 도마동 소재 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제일고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누구나가 학교폭력의 가·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주었다. 또한 학교폭력은 더 이상 장난이 아닌 범죄이며, 우리의 미래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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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민간투자사업 접기로 해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민간투자사업 접기로 해
시민들의 불안 덜어주고 긴축재정운영하면서 향후 재정대책 세우겠다
권선택대전시장은 9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긴급브리핑을 갖고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민간투자사업을 접기로 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시장이 9일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을 접기로 했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아울러 권시장은 “대전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없는 상태로는 추동력을 확보 할 수 없고 시민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것이 책무다”며 “상수도 사업재정이 천일억원밖에 안되고 대청댐물이 향후 나빠질 수 있으므로 긴축재정을 운영하면서 재정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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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2016년『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발간
대전상의, 2016년『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발간
▶ 2016년도 대전상의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보고서… 「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발간
▶ 2년차 맞아 지역 향토기업들의 후원 통해 규모 확대… 2015년 20팀 46명→ 2016년 32팀 78명
#1. 도시국가 싱가포르는 잘 정비된 상가와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요. 싱가포르의 `클락키´와 같이, 대전의 갑천에서 엑스포를 중심으로 야경 조성사업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면 대전의 랜드마크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엑스포재창조 사업과 함께 갑천의 페달보트를 싱가포르의 리버크루즈처럼 관광체험으로 탈바꿈하고, 갑천변을 따라 야시장과 같은 음식거리와 벼룩시장을 조성하는 거죠.
- 「한밭대학교」 박해연, 신가연, 정주현 팀-
#2. 일본은 정부와 기업이 함께 나서 노인들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예를 들어, 정년 이후에도 교사의 경력을 살려 관광지와 역사유적지에서 안내를 하거나, 경찰 출신인 분들이 교통안전이나 치안을 담당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 노인복지나 고용정책에 대해 공부해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요.
- 「충남대학교」 김진숙, 오희연 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 글로벌 인재육성 사업이 2년 연속 성공적으로 종료된 가운데, 대학생들의 생생한 후기가 담긴 보고서『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를 발간, 관내 대학교 및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고교 출신자 중 심층 면접을 거쳐 선발된 32개 팀의 해외탐방 후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는 가운데, 각 주제별 연구 및 탐방 내용, 성과, 소감 등이 상세히 수록됐다.
특히, 지난 5월 사업공고를 통해 모집한 해외 탐방에는 32개팀 모집에 205개 팀이 접수해 6.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서류 및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선발된 32팀 78명의 학생들은 각각 `창업´, `의료´, `문화´, `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고 직접 계획해 지난 여름방학 동안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탐방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김연우(우송대 철도학과 4학년) 군은 “시작부터 끝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에 옮겨 독일의 트램운영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돌아오니, 더 큰 용기와 의지를 얻게 됐다”며 “지금의 도전과 경험을 통해 철도학도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사업에는 박희원 회장이 사재로 납입한 1억 원을 포함해 ㈜금성백조주택(대표 정성욱), ㈜삼진정밀(대표 정태희), ㈜신광철강(대표 홍성호), 파인건설㈜(대표 이관근), 타이어뱅크㈜(대표 김정규) 등 지역 향토기업의 후원을 통해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의 거리를 좁히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글로벌 인재육성 사업에 뜻을 같이 해 준 여러 기업인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관습, 산업환경, 생활환경에 대한 경험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보고서 『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는 대전상공회의소를 방문 또는 전화(042-480-3046)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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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제7차 한-WIPO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 진행, IP파노라마 24개언어로 보급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제7차 한-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AICC; Advanced International Certificate Course)´을 11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6차 한-WIPO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사진제공-대전시청
특허청은 WIPO와 공동으로 온라인 글로벌 지식재산 교육 콘텐츠인 `IP 파노라마´를 개발하여 세계 24개국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함으로써 지식재산 교육의 전 세계 확산에 앞장서 왔다. 또한, 특허청은 IP 파노라마를 활용한 글로벌 교육 과정인 `한-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WIPO, KAIST,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운영해온 동 과정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지식재산 활용 역량을 향상시켜 왔다. 올해는 72개국에서 645명이 이 과정에 지원하였고, 이 중 성적 우수자 30여명을 선발하여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지식재산 교육분야의 전문가인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 클린턴 프란시스(Clinton Francis) 교수 ▲호주 기술거래 및 라이센싱 전문가 필립 멘데스(Philip Mendes) 교수 ▲WIPO 중소기업국 패트리샤 시마오(Patricia Simao) 카운슬러 ▲KAIST 지식재산대학원 박성필 교수 등이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환경에서 지식재산의 활용 전략 등 전 교육 내용을 영어로 진행한다.
특허청 임현석 다자기구팀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이번 교육과정을 통하여 국내·외 우수한 인력이 글로벌 지식재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국제 지식재산 교육 선도국으로서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 (www.ipdiscover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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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중도매인 모집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중도매인 모집
전문성 갖춘 중도매인 유치를 통한 도매시장 유통활성화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청과부류 중도매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상회들.사진제공-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
이번 중도매인 모집은 지속적인 중도매인 수가 감소됨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중도매인 유치를 통해 적정 중도매인 수 확보로 도매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중도매인 모집은 2회 실시되며 기간은 11월 11일(금)부터 25일(금)까지 15일간이며 12월 중 1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사람이나 피성년 후 견인, 금고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되지 아니한 사람, 중도매업 허가가 취소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등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중도매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유통담당(042-270-79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은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중도매인 모집을 통해 능력 있는 중도매인들이 많아져 서로 간 선의의 경쟁을 도모함은 물론 우리시 농산물 유통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시민들에게 보다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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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11월`상수도요금 등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지정 강력 징수활동 전개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월 말까지를`상수도요금 등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 요금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전경.사진제공-대전상수도사업본부
시에 따르면 수도요금 체납액은 10월말 현재 5만 8천 건에 9억 2천만 원으로, 시는 이번 특별징수를 통해 체납액의 95%인 8억 7천만 원을 목표로 요금징수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5개 지역사업소별로 체납징수대책반을 편성하여 직원별 책임구역제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로 체납 수도요금 징수에 힘쓰고 있다.
특히 차상위 계층을 제외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직접 직원이 방문 독려하는 한편, 계속해서 납부하지 않을 시에는 재산압류와 단수조치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
상수도 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를 통하여 성실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동이체 등의 다양한 납부방법을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금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715-6083), 동부사업소(715-6662), 중부사업소(715-6722), 서부사업소(715-6771), 유성사업소(715-6827), 대덕사업소(715-6861)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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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 개최
유성구,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 개최
리더십과 소통, 현장경험 등의 교육 및 실습과정
통해 취업․창업에 필요한 역량과 문제해결력 배워
청년들 스스로 진로에 대한 기획 및 탐색능력을 높여 일자리창출로 연계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7일 오후 어은동에 위치한 청년협업공간 `벌집`에서 청년들이 가진 진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역량을 교육하는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일 오후 어은동에 위치한 청년협업공간 `벌집`에서 청년들이 가진 진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역량을 교육하는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은 `무한공작소´라는 팀 프로젝트 사업으로 청년들의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활용해 자신의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간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24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5주간 시장조사, 비즈니스 모델 구축, 리더십과 소통, 현장경험 등의 교육 및 실습과정을 통해 취업․창업에 필요한 역량과 문제해결력을 배우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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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노인대학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노인대학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실제 사고사례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당부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1. 8(화) 10:00~11:00, 서구 둔산동 소재 시온교회 노인대학에서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대학에서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
교통안전교육을 담당하는 박경주 경사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실제 사고사례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당부하였다.
특히, 일몰시간이 짧아지는 계절적 특성상 야간 보행시 밝은색 옷을 입어 사고를 예방하거나 새벽길 보행시 차를 마주보는 방향으로 걷기 등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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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내 정림초 등굣길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학교장 등 참석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서부경찰서,관내 정림초 등굣길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학교장 등 참석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1. 8.(화) 08:00 ~ 09:00 서구 정림동 소재 정림초등학교에서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 학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정림초등학교에서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 학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등굣길 안전활동은 서부서 관내 모든 학교에 1일 1명의 경찰관을 배치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보장하고 등․하교 길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날은 학교전담 경찰관 명함과 사탕이 들어있는 홍보물을 배부하여 학교전담 경찰관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의견도 청취하였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청소년 비행·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등·하교 길 조성을 위해 학교전담 경찰관 등 경찰인력을 배치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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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대전 중구 태평2동 1,220㎡ 일원에서 추진 “범죄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
중부경찰서,대전 중구 태평2동 1,220㎡ 일원에서 추진
“범죄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
노후 된 주택 벽면에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캐릭터를
그려 넣어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쾌적한 마을로 거듭나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6년 3월~11월까지(8개월간) 대전 중구 태평2동 1,220㎡일원에서 추진한 “범죄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노후 된 주택 벽면에 4대 사회악 근절 캐릭터를 그려 넣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조성을 위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노후 된 주택 벽면에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캐릭터를 그려 넣어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쾌적한 마을로 거듭나다.
이번 사업은 안심마을만들기협의회, 태평2동주민센터, 태평119안전센터 등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노후 된 주택밀집지역 담장·골목길에 환경개선(CPTED) 기법을 적용 하였다.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내용을 담은 그림을 그려 넣어 어두운 골목길 환경개선 추진 및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행복하고 안전한 동네 이미지를 부각 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태경환 대전 중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과 지역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의 치안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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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금융기관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나서
유성경찰서, 금융기관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나서
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노은파출소(소장 류지헌)는 11월 8일(화) 오전 11시 노은파출소 관내 금융기관을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 한 부분을 당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점을 당부하기 위해 실시됐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의 근절 및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및 경로당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이에 따른 응답순찰도 병행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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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대전 동구 충무로 222 신청사 전 기능 순조로운 업무개시
동부경찰서, 대전 동구 충무로 222 신청사
전 기능 순조로운 업무개시
첫 방문 1호 민원인 박00(여, 40대, 용운동 거주)
경찰서장이 소정의 기념품과 꽃다발 증정 이벤트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1. 7일(월) 대전 동구 충무로 222에서 업무를 개시하고 민원실 등 전 기능이 순조롭게 업무를 시작하고 1호 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 첫 방문 1호 민원인 박00(여, 40대, 용운동 거주)경찰서장이 소정의 기념품과 꽃다발 증정 하고 있다.
이날, 지난 주부터 이사를 시작하여 순조롭게 이사를 마치고 7일 아침부터 정상적으로 업무를 개시하면서 민원실 첫 방문 민원인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면서 1호 민원인 박00(여, 40대, 용운동 거주)에게 경찰서장이 소정의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촬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종민 서장은 경찰관계자는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신 동구주민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1호 민원인에게 전달한 꽃다발은 동구민 모두에게 전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한 행복하고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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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고령의 노인 상대 건강식품 과대광고 판매 일당 7명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위반 형사입건
유성경찰서, 고령의 노인 상대 건강식품 과대광고 판매
일당 7명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위반 형사입건
고령의 할머니들을 각종 생활용품을 경품으로 준다고 현혹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과대광고 총 6천여만원 상당 부당이득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고령의 노인인 할머니들만 상대로 녹용과 건강기능식품 프로폴리스가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속여 판매한 대표자 A씨(남, 47세) 등 일당 7명을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하였다.
▲ 과대광고로 판매한 제품 들...
▲ <사진제공=대전청>노인들만을 모아놓고 교육했던 교육장
피의자들은 대전 유성구 ◯◯상가 3층에 `◯◯메디칼´이라는 상호로 홍보관을 차려놓고, 대표이사·강사·고객관리반장 등 역할을 분담하여 홍보관을 찾아온 할머니들을 상대로 녹용과 프로폴리스를 속여 판매 하였다.
`16. 7. 19 ~ 같은 해 10. 7.까지 70~80대 고령의 할머니들을 각종 생활용품을 경품으로 준다고 현혹하여 모아놓고 녹용과 프로폴리스가 당뇨·고혈압·암 등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과대광고를 하여 녹용, 프로폴리스 원액 등 총 6천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향후 대전유성경찰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조하여 노인들을 현혹해 허위·과장광고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건강식품 판매업체의 비정상적인 판매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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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사회복지사와 함께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10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사회복지사와 함께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10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활동 실시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100개를 전달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1. 7(월) 13:00~15:00, 서구 갈마동 소재 갈마제2경로당 등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교통경찰과 대전서구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100개를 전달하는 한편, 휴대용 빔프로젝션을 이용해 실제 사고사례를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 차를 보며 걷기 등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있다.
이 날, 경로당에는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교통경찰과 대전서구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100개를 전달하는 한편, 휴대용 빔프로젝션을 이용해 실제 사고사례를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 차를 보며 걷기 등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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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관광버스 대형교통사망사고”
“고속도로 관광버스 대형교통사망사고”
산악회원 49명 탑승 중 4명 사망 22명이 크게 다쳐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16. 11. 6.(일) 09:30경 는 지난6일 대전시 대덕구 신대동 소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278.1km지점 앞 회덕분기점 관광버스가 전복되는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사고 현장 주변 도로공사 CCTV 및 주변 진행차량 블랙박스영상을 확인하여 흰색 NF쏘나타 승용차량의 번호를 특정하고 운전자를 확인 윤모(76) 씨를 7일 경기도 동두천시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
▲ 끼어들고있는 윤모씨 소나타 차량
윤씨는 수원시 산악회원 49명을 태운 관광버스 앞으로 교통상황을 제대로 살피지 않고 끼어들었다.주변 운전자들 목격자와 CCTV자료에 의하면 호남고속도로 빠지는 차로에 잘못 진입 했다가 경부고속도로로 되돌아가려고 3차로에 차로변경 금지구간<흰색실선> 방향 지시등도 켜지 않은체 진입하여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추정 승용차량 운전자에 대해 면밀히 수사중이다.
이날 3차로를 달리던 관광버스는 끼어든차를 피하려고 급하게 방향을 틀었고,중앙 분리대를 피해 다시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다가 가드레일과 가로등을 들이받고 갓길에 전복 됐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 탑승한 산악회원 4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다.
윤씨는 뒤에서 사고가 났지만 내 잘못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119에 신고할까 생각하다가 다른사람이 하겠지..하며 수분 지켜본뒤 자리를 떴다고 말했으며 또한 윤씨는 자신은 오로지 주행차로만 진행하였을 뿐 끼어들기를 하지 않아 자신의 앞에서 버스가 넘어진 것을 보았지만 자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진술을 했다.
조사 결과 피의자 윤씨에 대해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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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 개최
2016학년도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 개최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 자료 전시, 세미나 등 교육축제 한마당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7일(월)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토)까지 6일간에 걸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6학년도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
▲ 설동호 대전교육청 교육감이 7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마련된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연구학교 박람회는 효율적인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29교, 중학교 20교, 고등학교 15교, 특수학교 1교 등 총 67개 연구학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교육축제 한마당이다.
연구학교 운영과정에서 산출된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자유학기제, 디지털교과서, 소프트웨어교육, 유‧초‧중‧고 연계교육 등 36개 영역의 교육현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일반화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번 박람회는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하고자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8일에는 연구부장 및 평가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자기성장평가 운영 방안´, 9일에는 진로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진로교육과 행복한 미래 설계´에 대한 세미나가 이루어고 10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관찰한다는 것』,『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동고비와 함께한 80일』의 저자인 서남대 김성호 교수를 초청하여 `자연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의 특강이 이어진다.
개막식에서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경훈 시의회의장, 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학교 운영 사례 발표를 듣고 연구학교 전시관을 개관하였다.
한편,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가 각 연구학교별로 이루어져 관내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며, 교육이 나아갈 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 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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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나서
대전시,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나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대책 수립 사전 예방 활동 전개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동절기 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홍보를 위해 급수설비 동파예방 관리요령 안내문을 제작하여 각 수용가에 배부하고 주요지역 행정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한편, 동파 예보제를 시행 기온이 최저 –5℃ 이하로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일일 최저기온이 –10℃ 이하일 때 TV자막방송 및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예보할 계획이다.
또한, 12월까지 관내 수도계량기 보온상태를 일제 점검하여 보온상태가 미흡한 시설물은 동파방지팩 설치 등 추가로 보온조치를 하고, 동파발생 신고 즉시 처리를 위해 공무원과 유관기업으로 구성된 기동 수리반을 편성‧운영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수도계량기 및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을 보온재로 감아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수시점검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에는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국번 없이 121번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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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창립7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진행
대전문화재단 창립7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진행
대전시 유형문화재 유회당에서 청소활동 펼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지난 5일 오전 9시 대전시 중구 무수동에 위치한 대전시 유형문화재 유회당에서 창립7주년을 기념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 대전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유회당 주변의 쓰레기을 줍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대전문화재단 창립7주년(11월 6일)을 맞아 대전시 유형문화재 6호로 지정된 유회당을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유회당 주변의 쓰레기 청소와 마루 물청소 등으로 펼쳐졌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 11월 6일 설립돼 문화를 통한 행복키움을 실천해온 대전문화재단이 창립7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마련했다”며“대전문화재단은 대전의 문화예술을 키우고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데도 최선을 다해 대전의 지역문화를 아름답게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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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건물 내진성능 보강공사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건물 내진성능 보강공사
12월 15일 공사완료, 1월 25일부터 원자로 정상가동 예정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정부‧민간합동 특별안전점검(원안위) 결과에 따라, 현재 HANARO 건물 외벽의 내진성능 강화를 위한 보강공사를 진행 중이다.
▲ 사진제공-대전원자력연구원
10월 31일까지 공사 종료 후 11월 30일 원자로를 재가동 할 예정이었으나, 관리구역 내의 건물에서 공사가 이루어지는 데 따른 장비 반입 및 동시 작업의 한계, 공간 협소, 보강 구조물 설치 등의 어려움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연구원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주요 공사를 완료한 후 시설 및 계통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원자로 정지로 운용되지 않았던 연구장비 등을 시험 가동하는 기간을 거쳐 2017년 1월 25일부터는 원자로를 정상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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