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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조폭´ 첩보수집․수사 집중단속 결과 252명 검거 38명 구속
`동네조폭´ 첩보수집․수사
집중단속 결과 252명 검거 38명 구속
연중(`16. 1. 1. ~ 10. 31.) 집중단속, 검거인원 3배 증가
단속 기간 중 6개팀 28명으로 편성한 동네조폭 수사 전담팀을 중심으로 관내 동네조폭의 불법행위와 피해에 대한 첩보수집․수사에 단속역량을 집중한 결과 총 252명 검거, 38명을 구속하였다.
▲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동네조폭 단속 추진 성과
동네조폭의 불법행위는 대부분 피해가 크지 않아 불구속 처분(또는 현장계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신고해봤자 해결되지 않는다.´라는 비판적 인식도 적지 않았으나 그간 동네조폭 집중단속을 지속 시행, 동네조폭의 범죄경력과 주민들에 대한 추가 피해 여부 등 심층 수사방침으로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였다.
전년 대비 단속 기간 중 동네조폭의 상습․악질적인 성향을 밝혀내기 위해 입체적․종합적 수사에 매진한 결과, 검거건수 192.4%(379건)․검거인원 300.0%(189명)․구속 65.2%(15명) 증가하였다.
구분
검거건수
검거인원
계
구속
불구속
`16. 1. 1. ~ 10. 31.
368(225.7%↑)
252(300.0%↑)
38(65.2%↑)
214(435.0%↑)
`15. 1. 1. ~ 10. 31.
197
63
23
40
(범죄유형) 주로 폭력행위 34.2%(197건), 업무방해 23.4%(135건)가 가장 많고, 무전취식 19.6%(113건), 갈취 10.2%(59건), 불안감조성 6.6%(38건), 협박 5.9%(34건) 順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상습폭력행위와 폭행․협박 등을 통해 식대․주대 및 금품을 갈취 또는 무전취식하거나 그 과정에서 위력을 행사하여 영업을 방해하는 등 서민․영세상인 상대 범죄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계/건
폭력행위
업무방해
무전취식
갈취
불안감조성
협박
576
(100%)
197
(34.2%)
135
(23.4%)
113
(19.6%)
59
(10.3%)
38
(6.6%)
34
(5.9%)
상습적으로 범죄를 일삼는 동네조폭의 특성상, 범행전력(전과) 11범 이상이 59.9%(15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명)
21범 이상
11~20범
6~10범
5범 이하
252
(100%)
72
(28.6%)
79
(31.4%)
41
(16.2%)
60
(23.8%)
피해자 면책 추진 현황
상반기 특별단속 기간(`16. 2. 15. ~ 5. 24. 100일간) 중에는 동네조폭 피해자들이 본인의 범법행위가 적발되어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신고를 기피,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피해 신고자의 경미 범법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 면제 방안을 단속과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그 결과 단속기간 중 피해신고 등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한 피해자 14명에 대하여 면책제도를 적용, 불입건 조치하였다.
동네조폭 단속관련 주민반응
경미한 불법행위로 신고나 진술을 꺼려했던 피해자들이 집중단속 및 면책제도 홍보 등 강력한 수사활동을 전개하자 피해사실을 진술하거나 검거된 동네조폭에 대한 강력한 처벌 요청 등 적극적으로 단속활동에 협조하였다.
특히, 악질적인 동네조폭이 구속된 이후에는 `평온한 동네, 살기 좋은 동네가 되었다.´며 안심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로 큰 호응을 보내주었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서민 생활주변의 치안안전과 지역 상인들의 건전한 영업활동을 위협하는 동네조폭에 대해서는 꾸준한 단속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피해자들이 동네조폭으로부터 다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단속과 병행, 형사들과의 핫라인을 통해 추가 피해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피해자 보호활동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네조폭의 피해가 크지 않다고 일순간 참고 넘어가게 되면 더 큰 범죄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형사절차에 따라 꼭 처벌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계속적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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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잇는 등산로 개통, 가을산행 행사´ 개최
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
잇는 등산로 개통, 가을산행 행사´ 개최
유성구,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단풍속으로...
클래식 공연 및 주민과 함께 하는 산행 병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2일 오전 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을 잇는 등산로 개통을 기념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산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시의원, 구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가을정취에 어울리는 퓨전클래식 연주 관람을 시작으로 개통구간의 산행을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 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 잇는 등산로 개통, 가을산행 행사´ 개최
이번 개통은 노은 3․4지구 개발에 따라 우산봉 및 신선봉을 이용하는 등산객수가 증가하면서 기존 대전둘레산길 8구간에서 노은지구로 이어지는 2.7km 구간의 중간 하산 등산로 개설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그동안 일부구간의 보안관계로 접근이 허용되지 않던 구간에 대해 관련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등산로 정비 사업에 반영하기도 했다.
등산로 조성에 있어서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주요 노선의 노면정비, 안전펜스, 목계단 등의 안전시설과 종합안내판, 방향안내판, 통나무의자, 먼지떨이기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등산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했다.
이에 따라 노은3동에서 신선봉까지 왕복 3시간 이내로 완주할 수 있게 돼 등산객들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여유로운 여가활동에도 도움이 되게 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아름다운 산과 하천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매력적인 도시”라며,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자연을 충분히 활용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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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목연회 전시회 “회화로 소통하다” 개최
제13회 목연회 전시회 “회화로 소통하다” 개최
상상을 통한 내면의 소리는 예술가와 관람자와의 소통
제13회 목연회전시회가 오는 16일까지 갤러리아타임월드백화점 10층 타임월드갤러리에서 열린다.
▲ 권희자 Movement2016. 사진제공-목연회
이 전시는 「회화로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목연회 회원 28명의 순수회화 작품이 소개된다.
목연회는 예술을 사랑하고 삶의 성취감을 위한 노력으로 그림을 선택한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이 모임으로 2005년 창립전 `감성을 따라서´을 시작으로 어느덧 13회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새로운 시각으로 창의적 작품탐구에 몰입했던 시간의 결과물들이다.
목연회의 지도교수인 윤양숙씨는 “모든 사람들이 개성을 지니고 있듯이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도 각각의 특징이 두드러져 보는 이들에게 여러 가지 상상력을 자아내게 한다“며 ”상상을 통한 내면의 소리는 예술가와 관람자와의 소통으로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일상으로 나아가게 한다“고 이야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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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학교밖 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서부경찰서,“학교밖 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16. 11. 11.(금) 10: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학교밖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하여 유관기관인 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 학교밖 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이번 업무 협약은 사회적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밖청소년에 대해 종합적 지원과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키로 약속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양명희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유해 환경정화와 학교밖청소년들에 대하여 맞춤형 선도·지원 연계에 앞장서며 참석한 관련기관 단체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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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을 위한 우리 동네지키기 안전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을 위한 우리 동네지키기 안전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11. 10(목) 20:00 가수원파출소장, 1365 자원봉사자, 가수원동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아파트단지, 상가, 주택가, 근린공원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 가수원파출소장, 1365 자원봉사자, 가수원동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이 학교, 아파트단지, 상가, 주택가, 근린공원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학교, 상가, 근린공원 등 우범지역과 특히 주택가,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하여 가정폭력·성폭력 등 범죄 예방에 앞장섰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4대악 근절 홍보를 위한 전단지 등을 배부하였다.
또한 주민들에게 의견을 묻고 그에 대한 체계적인 방범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하는 등 주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4대악 근절과 함께 관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대원 등 협력방범단체와 합동순찰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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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11. 11(금) 08: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갑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 월평동 갑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경찰관이 직접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안전지도를 실시하였고, 안전 활동 중 만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을 안내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교통 지도를 실시하였다.
월평지구대 관계자는 학교폭력 근절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지속 실시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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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서울지검 수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유성경찰서, 서울지검 수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1월 11일 오전 8시30분 경찰서 3층 로비에서 지난 9일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에 기여한 시민 3명을 대상으로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피의자는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들로, 2016. 11. 9.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서울지방검찰청이다.
피해자 명의로 개설된 계좌가 범죄에 이용되었다.”고 기망하여, 이를 진실로 믿은 피해자들로부터 인출책(신고자 A씨) 명의의 우체국 계좌로 계좌이체 하는 방법으로 4,300만 원을 편취하는 등 3회에 걸쳐 8,300만 원을 편취하였다.
<신고자 A씨는 사건 당일 인터넷 구직공고를 보고 구직업체에서 신용등급 상향을 위해 계좌에 돈을 넣을 테니 인출하여 회사사람에게 전달하라는 통화를 받고 의심이 되어 신고한 것임>
2016. 11. 9. `보이스피싱 사기가 의심된다.´는 A씨의 신고접수 후 우체국에 협조를 요청하여 현금봉투에 가짜 돈을 넣어 신고자 A씨에게 지급하고, 피의자 B씨(40세, 남)에게 전달토록 유도한 후 전달 현장에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이에 유성경찰서는 2016. 11. 11. 경찰서 3층 중앙홀에서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신고자 A씨 등 3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하였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침착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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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7년도 1조 8,137억원 규모 예산안 제출
대전교육청, 2017년도 1조 8,137억원 규모 예산안 제출
무상급식 단가 인상 및 대상 확대, 내진보강 등 학교안전 시설비 증액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년보다 2,035억원(12.6%) 증가한 1조 8,137억원 규모의 2017년도 예산안을 편성하여 11일(금)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편성 중점방향은 학생 교육활동을 위한 학교 기본운영비 인상, 학교안전 및 교육환경 개선비 확대와 무상급식 단가 인상, 누리사업 전액 편성 등 교육복지 예산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학교 기본운영비는 3% 인상할 계획으로 전년도 2%에 이어 2년 연속 인상한 것이며 학교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 및 올해와 같은 전기요금 부족으로 인한 찜통교실 해소를 위해 증액한 것이다.
학교 시설 안전제고 및 교육환경개선비는 1,100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4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내진보강·석면교체 등 안전 제고 시설 197억원, 화장실 및 냉난방 개선 등 교육환경개선 시설비 475억원, 급식실 증축 등 학교시설 증개축 389억원을 편성하는 한편, 우레탄 운동장 재조성 부족분 27억원도 전액 확보했다.
교육복지 사업에 있어, 학생 급식비는 초등학교 무상급식 단가 500원 인상(3,070원), 중학교 3학년 무상급식 최초 실시로 106억원 증액 편성, 누리과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12개월분 1,244억원 전액 편성(전년도 6개월 편성), 초등 돌봄교실 191억원을 반영하여 학생 복지 예산이 전년 대비 크게 증액됐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내년도 예산은 교육복지와 교육시설비 확대, 일선 학교 기본운영비 인상을 통한 학생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지방채 원금을 상환하는 등 교육재정 건전성을 위해서도 최대한 노력했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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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190차 대전경제포럼 개최
대전상의, 190차 대전경제포럼 개최
▶ 10일 오전 7시 유성 리베라호텔… 제190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150여명 참석
▶ 스피치 전문가 윤치영 박사 초청…`행복한 소통 공감 리더십´주제 특강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는 10일 오전 7시 유성 리베라호텔 4층 제니스홀에서 `제190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오상영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강도묵 대전시개발위원회장, 정교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정성욱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장 등 주요기관·단체장을 포함, 포럼회원, 기관단체장, 기업인,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어수선한 시국으로 인해 경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며 “특히 9일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 만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해 국내 교역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스피치 전문가 윤치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행복한 소통 공감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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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수능시험 수험생을 위한 시립미술관의 선물
2017 대학수능시험 수험생을 위한 시립미술관의 선물
11.18~11.20 3일간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 무료관람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특별전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 무료관람 행사를 오는 11월 18일(금)부터 11월 20일(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학업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들었던 수험생들이 꿈에 대한 무한한 신비를 간직한 우주 그리고 인간의 예술적 상상이 함께하는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프로젝트대전 2016: 코스모스>전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선과 경이로운 작품세계를 직접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반 행사는“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로 힘들게 지냈던 고3 수험생들에게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프로젝트대전 2016>은 우주(Cosmos)라 는 주제로 미지의 영역에대한탐색들로 시작된다. 그리고 과학이 도전했던 영역(우주 역사와 사건, 우주시그널, 행성탐험, 우주와 공간, 물질로서의 우주, 우주 그 이 후)들은 이 전시의 소주제 항목이다. 오는 11월 20일까지 전시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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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특별 보좌관 위촉
대전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특별 보좌관 위촉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정책방향 및 기업 참여 공익사업 추진 자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특별 보좌관에 이현(42세) IMCSR 대표를 2년의 임기(2016. 11. 11~2018. 11. 10)로 위촉했다.
이현 특보는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사회책임경영 전문기관인 IMCSR 대표 및 사회적경제정책연구원(SEPI) 원장을 맡고 있으며, 사회책임경영(CSR), 지속가능경영, 기업사회공헌, 사회적경제 등 CSR 분야에 대한 이해와 폭넓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현 특보는“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을 촉진하고, 나아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특히 공공과 민간,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대전시의 공익사업을 추진하는데 자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이해당사자들이 기업에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회적 의무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수행하는 활동으로 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여러 활동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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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스카이로드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스카이로드
시의회 조원휘 의원, 성과는 미비하고 예산만 1억원 이상 증액할 판
10일 개최된 제228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의 운영현황 및 주변상권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질의했다.
▲ 더불어 민주당 조원휘 의원
이 자리에서 조원휘 의원은 2013년 9월 개장 후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한국관광공사 선정 전국도심 야경 8곳에 선정되고 각종 영상콘텐츠 제작 운영 등으로 거리공연의 중심지로 각광을 받는 등 일부 긍정적인 측면이 있었지만 현재는 시민혈세만 낭비하는 `돈 먹는 하마´로 전락했다고 질타했다.
먼저 예산투입 현황에 대해 따져 물은 조원휘 의원은 스카이로드의 당초 건립예산으로 165억 5천만이 투입되고 매년 운영비로 10억원 가까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2016년 8월 하자보수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LED기판 유지보수비로 약 8천만원, 점검용역비 1천만원, 인건비 등에 1천 2백 50만원,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에 따른 대행사업수수료 9백만원 등 위탁관리비로만 총 1억원이 넘는 예산이 증액되야 할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진 운영관리에 대해 조원휘 의원은 스카이로드의 운영관리가 통합되지 않고 담당기관을 달리하면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관리는 도시재생본부, 운영은 대전 마케팅공사로 이원화 되어 스카이로드의 광고수입 등에 대한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는 가운데, 막대한 건립예산 및 운영비 등의 예산투입 대비 적정한 산출관리가 없다는 것은 큰 문제점이라고 질책했다.
아울러 조원휘 의원은 “스카이로드에 무분별하게 투입되는 막대한 예산과 이원화된 운영관리가 결과적으로는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측면보다는 임대료만 인상시켜 원주민 상인들이 내몰리는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현상만을 초래한다.”라고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시민세금만 낭비하는 돈 먹는 하마로서가 아니라 원도심 활성화와 주변 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전만의 독창적인 이벤트 및 콘텐츠 구축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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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한국철도기술硏 기술협약 체결”
대전도시철도, “한국철도기술硏 기술협약 체결”
도시철도 유지보수 과학화 공동 연구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김기환, 이하 `철도연´)은 10일 경기도 의왕시 철도연에서 공동연구개발 및 실용화 촉진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10일 도시철도공사는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개발과 실용화 촉진을 위한 기술협약(MOU)`를 체결하고 도시철도 시설물의 안전도를 높이고 연구개발성과를 실용화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이번 협약에는 대전도시철도의 10년 무사고 운영 경험과 철도연의 첨단 연구개발 성과를 연계 활용하여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와 새로운 사업 모델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공사의 시설물 점검방식을 개선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서비스 품질 및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철도연이 개발한 유지관리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충청권 광역철도와 2호선 트램에 대한 의제가 함께 논의됐다.
철도연에서는 공사의 트램 연구단 활동과 관련된 기술자문을 하고 2호선 트램의 실증 사업 참여 협조를 비롯하여 충청권 철도의 효율적 운영 연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공사는 2011년부터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립하여 무가선 트램 운영 효율화와 스마트 바이모달 트램 운영비 산출 등 다수의 트램 관련 과제를 수행하며 그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또한 철도연은 국내유일의 철도전문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도심지에서 전차선 없이 1회 충전으로 30km이상 주행이 가능한 저상형 무가선 트램을 개발하였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도시철도 운영기관에서 실제 필요한 연구개발 성과물이 개발되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충청권 광역철도와 2호선 트램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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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ㆍ산업부,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주간행사 개최
중기청ㆍ산업부,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주간행사 개최
11.14(월)~11.15(화), 서울 팔래스 호텔,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등
국제 재도전 컨퍼런스,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기업가정신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도전과 열정, 혁신과 창의의 정신을 불어넣기 위해 11월 14일부터 이틀 간 다양한 기업가정신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중기청이 후원하는 `2016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 한국행사(GEW KOREA 2016)`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 주관으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팔래스 호텔(반포동)에서 개최된다.
11월14(월)일 오전, 다니엘 아이젠버그 석좌교수(美 뱁슨 칼리지)의 기조강연에 이어 오후에는 美․英․日․中 등 4개국의 전문가가 참석하는 국제 재도전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11월 15(화)일에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Get In The Ring)와 청년기업가정신 캠프가 운영되고, 실생활에서 발휘되는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32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업부가 후원하는 제9회 기업가정신 주간행사가 대한상의(회장 박용만) 주관으로 11월 14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업가정신 주간은 “새로운 시대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기업가정신주간 개막식과 함께 제4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양 부처 관계자는 "최근의 경제 어려움 타개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첫걸음은 기업가정신 제고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업부와 중기청이 동일 주간에 다양한 기업가정신 행사를 개최하고, 공동으로 홍보함으로써 기업가정신 확산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 등은 세계기업가정신 주간(www.gewkorea.com) 홈페이지와 기업가정신주간 홈페이지(www.entrepreneurships.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청년기업가정신재단( 02-2156-2282), 대한상의( 02-6050-3455)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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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글로벌 기초과학 리더 라운드테이블 개최
IBS, 글로벌 기초과학 리더 라운드테이블 개최
佛 CRNS․日 RIKEN․獨 MPI 리더들, 한국 기초과학과 IBS 역할 논의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PI)의 저명한 기초과학 리더들을 초청, 오는 1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한국 기초과학과 IBS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한국 기초과학 발전을 위한 IBS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김두철 IBS 원장이 좌장을 맡으며, 알래인 퓨시(Alain Fuchs) 프랑스 CNRS 원장과 마츠모토 히로시(松本紘) 일본 RIKEN 이사장, 디트마 베스트베버(Dietmar Vestweber)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의학연구소장과 조지 사와츠키(George Sawatzky)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등 기초과학계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패널로 참여한다. 박범순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발제를 받아 각국 기초과학 종합 연구소들이 담당해온 시대적‧사회적 요구와 역할들에서 이 시대 기초과학이 국가‧사회 발전에 갖는 의미를 확인하고, IBS와 한국 기초과학의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두철 IBS 원장은 “한국 최초의 기초과학 종합 연구소 IBS는 독일 막스플랑크, 일본 RIKEN 등 유수 글로벌 기초과학 연구기관들의 선진 시스템을 도입하고 세계 수준의 우수한 과학자들을 영입, 개원 5년차에 불과함에도 우수한 연구성과들로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라며 “CNRS 원장, RIKEN 이사장 등 글로벌 기초과학계 리더들과 함께 할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한국 기초과학의 미래 비전과 IBS가 담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 글로벌 리더들의 통찰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IBS 개원 5주년에 맞춰 열리는 `2016년 IBS 연례회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7‧18일 양일간 대전 호텔ICC와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7일 개회식 및 기조강연과 글로벌 기초과학 리더 라운드테이블, 18일 대중 과학강연, 그리고 IBS‧MPI‧RIKEN의 유수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콘퍼런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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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편해졌어요´
`엄마가 편해졌어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부모집단상담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 Wee센터는 2016년 10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Wee센터 상담 학생의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가정 증진을 위한 부모집단상담´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부모 역량 강화를 통한 Wee센터 상담 학생의 정서적 적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뇌건강을 바탕으로 건강가정의 특성 이해, 역할모델 되기 연습, 양육지원자를 만들고 협력하기, 자녀에게 가치 전달하기 등의 내용으로 소규모 집단상담 형태로 운영되었다.
참여한 부모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 자신의 뇌건강을 도모하여 가족구성원간 심신안정에 기여하고, 가정의 변화를 인식하여 그에 따른 계획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부모, 부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의사소통훈련을 함으로써, 가족구성원간 존중과 이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김현종 센터장은 “이 번 부모 집단상담이 부모로서 많은 성장과 배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아이가 변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함으로, 학부모의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기회 제공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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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합복지관,`제5회 행복나눔축제´개최
기성종합복지관,`제5회 행복나눔축제´개최
태권도, 국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 끼 한껏 발휘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 기성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제5회 `행복나눔축제´가 10일 오후1시 기성종합복지관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행복나눔축제는 기성중학교 학생들의 식전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행복마을 장애인들의 태권도 시범과 복지관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인 국악교실, 요가교실, 한국무용 등 수강생 8개 팀이 꾸민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행사를 관람하며 기성동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시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복나눔 축제는 복지관 수강생들이 1년간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는 장으로, 사회복지시설 거주민과 지역주민 모두가 웃으며 서로 넉넉하게 마음을 나누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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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유커 맞춤형 의료관광 마케팅 펼쳐
대전시, 중국 유커 맞춤형 의료관광 마케팅 펼쳐
청소년단체 등 대상 홍보회,후룬베이얼시 의료진 교류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마케팅공사와 의료기관 공동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중국 산동성 등 3개성 청소년 기관단체와 지역방송사, 에이전시 등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의료관광 홍보회를 개최하고, 중국 잠재시장인 후룬베이얼시 의료기관과 의료진 교류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는 중국공략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2016 대전의료관광 홍보설명회.사진제공-대전시청
11월 1일과 4일에는 위해 시와 성도 시에서 청소년 기관단체 및 지역방송사, 에이전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과 부모 동행 의료관광 캠프와 기업체 인센티브 의료관광, 노인건강 100세 힐링상품 등 수요자 맞춤형 의료관광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대전의 과학, 문화 등 관광벨트를 소개함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홍보회에서는 올해 1~2월과 7~8월에 단체를 유치하여 진행한 대전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여 생생한 모습을 홍보하고, 직접 대전의료관광을 체험한 웨이팡방송국 장영화(45세)가 사례담을 발표함으로써 참석한 현지 청소년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방송사, 에이전시들로부터 대전의 선진의료와 과학체험, 청소년문화예술교류 등에 대해 질문이 쇄도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그동안 대전시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해 오던 중국 산동성 산해 국제문화교류센터장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하여 단체 의료관광객 유치거점을 확보하고,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500여명의 단체 의료관광객을 모객하여 송출하기로 약속하는 등 홍보마케팅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그동안 우리시 홍보대사와 중국지역방송사 등과 협력하여 지난해는 단체 의료관광객 300여명을 유치하였으며, 올해는 1~2월, 7~8월 방학기간 중 청소년과 부모가 동행하는 의료관광 캠프 등에 4회에 걸쳐 500여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
아울러, 11월 8일(현지시간)은 중국 후룬베이얼 시 현지병원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호 지속적으로 의료진 교류와 학술회 등을 진행하기로 협의 하였으며, 현지 최대 여행사인 강이여행사와도 협력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의료관광객 유치 통로를 확보하는 등 중국 거대 잠재시장을 선점하는 네크워크를 구축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홍보마케팅을 통해 중국 현지에 대전의 첨단의료기술과 과학, 문화와 관광 등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수요자 맞춤형 의료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과 관심을 많이 받은 만큼,단체 유커의 대전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향후 러시아 등 국가별로 맞춤형 의료관광 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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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유◌◌(남, 20세, 중국인)씨 행동책 검거
중부경찰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유◌◌(남, 20세, 중국인)씨 행동책 검거
노인의 고액 현금 인출에 보이스피싱을
의심한 은행 여직원 A(여, 31세)가 112 신고
“경찰과 금융기관의 협업 체계 빛나”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11. 4. 12:20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피해자의 집에 침입하여 2,700만원을 절취하려던 행동책 유◌◌(남, 20세, 중국인)씨를 검거해 구속했다.
▲<사진제공=대전청>고액의 현금인출을 지연시키고 신속히 112신고하여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금융기관 직원 A에게 중부서장이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피해자 B(남, 81세)는 `16. 11. 4. 10:09경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부터
“계좌 명의가 도용되었으니 돈을 찾아 집 세탁기에 보관하고 열쇠는 우편함에 넣어 두어라.” 라는 말에 속아 중구 대사동 신협에서 2,7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하려 하였으나,노인의 고액 현금 인출에 보이스피싱을 의심한 은행 여직원 A(여, 31세)가 112 신고를 하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피해자에게 전화통화를 끊지 않고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요구하는 대로 현금을 세탁기 안에 보관하고 밖으로 나와 있게 하던 중, 같은 날 12:20경 조직원의 지시를 받고 돈을 절취하기 위해 피해자의 아파트 우편함에 넣어 둔 열쇠를 이용 문을 열고 들어 온 피의자를 미리 집안에 잠복하여 현장에서 검거하였다.
이에 고액의 현금인출을 지연시키고 신속히 112신고하여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금융기관 직원 A에게 중부서장이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8일(화) 3층 경찰서 사랑홀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사기피해를 방지 긴급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수법과 문제점을 파악·분석을 하고, 각 부서별 대처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주민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예방법에 대해 토의하며 대책을 강구했다.
보이스 피싱 사칭유형으로는 ▴해킹사고로 인한 정보 유출을 언급하며 검찰, 경찰, 금감원, 금융기관 등을 사칭하는`사칭사기´▴특정 공공기관 사이트 접속 유도해 금융정보를 빼돌리는 `사이트접속 유도´▴사고나 납치를 언급하는 `가족신변 위협´▴세금환급, 여론조사 시기 등을 악용해 은행 ATM기로 유도하는`시기별 사기´등 4개 유형이 있다.
이에 경찰은 보이스 피싱 예방법 10가지를 시민에게 알리며 범죄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 보이스 피싱 예방법 10가지 *
▲블로그, SNS, 종친회/동창회 사이트 등에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업 로드 하지 말 것.
▲수사기관, 금융기관이라면서 범죄 연루, 예금보로 조치 명목으로 전화 했다고 하면 응대하지 말 것.
▲가족이 평소 어울리는 친구나 선생님의 연락처는 사전에 확인할 것.
▲전화로 계좌번호나 카드번호, 주민번호를 요구하면 대응하지 말 것.
▲현금지급기로 세금 및 보험료 등을 돌려준다고 하면 대응하지 말 것.
▲동창생 혹은 종친회원이라면서 회비를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 사실 관 계를 확인 할 것.
▲ 마켓/ 앱스토어 등에서 스팸전화 번호 알림 앱을 다운로드하여 발신자 번호를 확인할 것.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인증하도록 하는 전화에 주의 할 것.
▲이용하는 금융기관에 알림 문자서비스를 신청해 이체 내역을 확인할 것.
▲사기를 당했거나 개인정보를 알려줬다면 금융기관 콜센터, 경찰(112), 금감원콜센터(1322)에 연락할 것.
태경환 대전중부경찰서장은,전화금융사기 수법이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로 소중한 시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피해의심 고객 방문 시 경찰에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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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르신 구강관리교육 실시 `이심전심´시니어 구강관리지도자 양성 경로당 순회 구강교육 호응
유성구, 어르신 구강관리교육 실시 `이심전심´
시니어 구강관리지도자 양성 경로당 순회 구강교육 호응
경로당 순회 노년기 올바른 구강관리 및 잇솔질 방법,
구강보조용품 사용, 틀니관리,입 체조 운동에 대한 구강교육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어르신들에게 치아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육하는 `시니어 구강관리지도사´ 사업이 호응을 받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어르신들에게 치아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육하는 `시니어 구강관리지도사´ 사업을 운영하는 가운데, 9일 송강동 청솔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 8월부터 경로당 건강강사로 수년간 활동 중인 20명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9월 21일 수료식을 개최한 바 있다.
수료생들은 권역별 경로당을 순회하며 노년기 올바른 구강관리 및 잇솔질 방법, 구강보조용품 사용, 틀니관리, 입체조 운동에 대한 구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경로당 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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