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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시 주민들과 소통으로 교통민원 해결노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22일(화) 오후 2시 유성구 노은 1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공동 주관하여`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광역교통개선대책수립 계획에 따라 북유성대로, 월드컵대로 등을 거쳐 유성복합터미널을 연결하는 BRT 전용차로 L=6.6㎞ 건설계획에 대하여 사업시행 전 주민의견 수렴 등 주민이해를 돕기 위해 개최되었다.
참석자로는 노은1동, 노은2동, 노은3동, 온천1동, 온천2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구의원, 동장 등 35여명이 참석했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유성구 외삼동과 유성복합터미널 구간에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이하 `BRT´)를 구축으로 세종시와 대전시간 연계 상생발전을 위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내년 초 행복청에서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대전시는 토지보상 절차 등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를 추진하여 2019년에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임재진 첨단교통과장은`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시행 중 예상되는 문제점과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전에 충분히 검토한 후 행복청에서 진행하는 실시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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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
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중촌파출소는 대전 중구 소재 중앙중학교 체험학습 학생 인솔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 중부경찰서, 체험학습 차량 운전자 음주 감지 및 교통안전 교육(출처=대전청)
중부서는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 학생 수송버스 운전기사에게 음주감지기를 이용하여 음주여부를 확인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교통 법규 준수 등 안전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학생들의 즐거운 문화체험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음주감지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희열 중촌파출소 2팀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운전자는 교통 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은 차량 승하차 시 안전하게 이동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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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사랑 나눔 연탄배달 봉사 실시
중부경찰서, 사랑 나눔 연탄배달 봉사 실시
선화파출소, 소외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해
대전중부경찰서(총경 태경환)는 11월 19일 중구 은행선화동 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사랑나눔 연탄배달을 실시하였다.
▲ 선화파출소, 소외계층에 연탄 3000장 전달해(출처=대전청)
중부서 선화파출소는 이날 08:30경부터 선화파출소 경찰관, 생활안전협의회원, 목원대학교 봉사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한 사랑 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선화파출소는 협력단체 및 주민센터로부터 소외계층 10가구를 추천받아 300장씩 총 3,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서동찬 선화파출소장은 “연탄배달로 어려운 이웃의 보금자리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이 치안으로부터 소외 받지 않도록 구석구석 순찰하고 살피는 중부경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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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신임 289기 현장실습 신고식 가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1일(월) 오전 9시께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현장실습 신고식을 실시했다.
▲ 중부중부경찰서 신임 289기 현장실습 신고식 가져(출처=대전청)
이 날 신고식에서는 태경환 경찰서장이 환영사 및 신임경찰관들이 일선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당부 말을 전했다.
또한, 경무, 청문감사, 생활안전 등 각 부서별 대면식을 가지며 부서 업무 소개, 신임경찰관의 포부를 듣는 등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고식이 진행됐다.
5명의 신임 순경들은 일선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대국민 치안서비스 업무를 시작으로 경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신임 경찰관 김치영 순경은 “중앙경찰학교에서 익힌 지식을 바탕으로 실무에서도 성실하게 임하겠다. 따뜻하고 겸손한 대한민국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임 특채 289기 신임경찰관들은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4개월 동안 경찰관이 갖추어야 할 소양과 업무관련 각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마지막 과정으로 실무교육을 위해 지구대(11주 간)와 경찰서(1주 간)에서 현장 실습을 통해 본격적인 경찰업무에 앞서 각부서로 배치되어 민생치안에 든든한 힘을 보태게 되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289기 신임경찰관들에게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면서 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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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위캔센터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 열려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 향후 직업체험관의 발전적인 운영방안 모색
대전청소년위캔(WeCan)센터는 지난 21일(월) 오후2시 `청소년의 진로설계를 위한 직업체험관의 역할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 청소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진로 직업 체험관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21일 대전 청소년 위켄센터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청소년위켄센터
약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한 정책(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직업체험관의 발전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김현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진로교육의 경향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위캔센터 직업체험관이 단순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대전지역 진로교육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직업체험관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마쳤다.
대전광역시 업무담당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대표, 청소년대표가 함께 토론에 참석해 현재 직업체험관 운영의 장‧단점, 보완점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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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한다
대전시의회,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한다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관련조례 발의, 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박희진의원(대덕구1, 새누리당)이 홀로 사는 노인의 경제․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드리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발의한 대전시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조례가 21일 복지환경위원회를 통과 했다.
▲ 박 희진 대전시의회 의원
조례안은 대전시장이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조례가 시행되면 대전시는 응급안전 돌봄 사업, 홀로 사는 노인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 고독사 위험자 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사업 등이 실시될 계획이며,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조례안을 발의한 박희진 의원은 “올 여름, 폭염 속에서 우리시에서만 하루에 홀로 사는 노인 3명이 외로움과 더위에 지쳐 쓸쓸히 생을 마감하시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에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고 제정 취지를 설명하면서, “앞으로 늘어나는 우리시 노인인구에 적극적이고 섬세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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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화장품 GMP 간담회` 개최
대전식약청, `화장품 GMP 간담회` 개최
화장품 분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사업 참여업체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화장품 분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제2차 화장품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간담회´를 오는 11월 23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5 대전식약청-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화장품 수출지원 워크솝.사진제공-대전식품의약품안전처.
이번 간담회는 참여업체의 화장품 제조‧품질관리 기준(CGMP) 사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제품 품질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화장품 GMP 사후관리 안내 ▲화장품 GMP 평가 및 품질관리 사례 ▲건의사항 및 질의응답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여업체가 화장품 품질관리를 위한 GMP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화장품 제조업체의 CGMP 확산을 유도하는 등 화장품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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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러 시베리아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 시동
대전시, 러 시베리아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 확대 시동
11.19.~24, 노보, 톰스크 지역 여행사,병원장등 13명 대전 의료 팸투어
의료기관, 대전명소 등 현장체험 및 해외환자 유치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최대도시이자 러시아 유일의 자매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와 인접한 톰스크 지역의 대형 여행사를 비롯해 주립병원과 사립병원, 공무원 등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의료관광 현장 답사를 위해 지난 19일 대전을 방문 했다고 밝혔다.
▲ 러시아 시베리아 의료관광단이 한밭종각을 찾았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에 방문한 의료관광 실사단은 대전시가 지난 10월초 자매도시와 연계한 노보시비르스크 등 지역을 대상으로 관내 선도의료기관과 공동 의료관광 홍보마케팅을 실시하여 해외 현지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한 의료관광 전문 바이어들이다.
실사단은 ▲11월 19일 귀국과 동시 대전연정국악원에서 우리국악 공연관람과 국악기 연주체험을 시작으로 ▲11월 20일 효문화 뿌리공원과 오월드, 으능정이 문화거리 등 대전의 명소를 둘러봤다.
또, 21일과 22일 대전시청을 방문하여 환영행사를 갖고, 충남대학교병원과 건양대학교병원의 종합병원의 진료시스템과 대전선병원의 국제검진센터를 비롯하여 특화전문 병원인 플러스성형외과, 보다안과 등 병원의 첨단의료시설과 수술 견학, 의료진과의 의료정보 교환 등을 통해 우리시 의료에 대한 현장 실사 등이 진행되며, 시와 마케팅공사, 의료기관이 합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향후 환자 송출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실사단은 23일 인근 예산의 수덕사와 공주 한옥마을 등 백제권 의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24일 출국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방문한 실사단과의 합동 워크숍에서 7박 8일, 14박 15일 등 다양한 의료관광 패키지 프로그램(계절별, 축제별, 테마별 등)을 소개할 계획이며, 시베리아 지역의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파트너로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실사단으로 참가한 시베리아 최대 여행사 빅토르단 대표와 니콜라이 주립병원 관계자 등은 관내 의료기관과 환자 송출에 대한 계약 등 협력 비즈니스 의사를 내 비치고 있어 향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4년 한-러 무비자 협정에 이어 2016년부터 노보시비르크시와 인천공항 간 연중 직항로 개설로 인하여 시베리아 지역이 보다 가까워진 만큼 이번 실사단을 통하여 시베리아 지역의 의료관광객 모객에 가시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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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평화적인 촛불집회, 시민안전이 최우선”
권 시장 “평화적인 촛불집회, 시민안전이 최우선”
주간업무회의서 촛불집회 시민안전 조치 만전 지시
도시철도 2호선 순항에 기대감, 시 간부 시의회 행감 대응자세 질책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시 간부들에게“촛불집회가 안전하고 평화적인 집회가 될 수 있도록 안전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21일 대전갤러리아 타임월드백화점 건너편 삼성전자건물과 교보문고 앞에서 촛불 집회가 열렸다.사진-박미서기자
권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시국 관련 집회가 연일 열리고 있는데 자칫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서 “특히 (촛불집회에) 학생과 가족단위 참여가 늘고 있기 때문에 안전요원이나 구급차 배치 같은 안전조치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며 “주최 측이나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권 시장은 지시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최근 진전을 보인 도시철도 2호선 등의 사업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소위 트램 3법 가운데 기본법인 도시철도법이 지난주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입법 활동과 제도개선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특히 지난 15일 서울에서 개최된 트램 심포지엄 등을 통해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트램 도입이 순항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서 권 시장은 “나머지 철도안전법과 도로교통법도 상임위에 계류 중인데 연말까지는 정리가 될 것”이라며 “이런 기회에 중앙정부와 협조를 강화해서 확실하게 제도를 개선하고 관련 행정절차가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지난주 끝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대응자세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권 시장은 “시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려면 공감대가 확보돼야 하고, 성공가능성을 높이려면 의회와의 협조는 절대적”이라며 “하지만 최근 행정사무감사를 지켜보면 실국장이나 공기업 대표들의 대응자세가 안일하고, 소극적이고, 무성의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질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시의회가 시민 대의기관인데, 그 같은 자세로 인해 시정에 대한 불신을 자초하고, 시정 실적이 과소평가되면 되겠느냐”며 “철저한 사전준비와 사전협조 등 대 의회 활동이 일신되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권 시장은 “올해가 한 달 여밖에 남지 않았는데 민선 6기 약속사업과 그동안 맺은 협약 등에 대한 진행상황을 확인해 내실을 기해 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시국이 어수선하다 보니 이웃돕기나 나눔 활동이 소홀해지거나 위축될 우려가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나눔과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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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 보도방 연합회를 구성,가출청소년인도우미(여, 미성년) 남자 도우미 모집 금품 갈취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 보도방 연합회를 구성,가출청소년인 도우미(여, 미성년) 남자 도우미 모집 금품 갈취
노래방에 도우미를 독점공급 하면서 보호비 명목으로
111억 상당을 갈취한 조직폭력배 등 103명 검거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 광역수사대에서는 조직폭력배들이 노래방에 도우미를 공급하는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소(일명 `보도방´)를 운영하면서 보도방 연합회를 구성, 가출청소년인 도우미(여, 미성년)와 남자 도우미를 모집하여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에 착수,장기간의 잠복을 통한 증거수집 등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철저한 수사로 청소년보호법위반, 직업안정법위반, 폭행, 협박, 공갈 등의 혐의로 대전지역 조직폭력배 등 총 103명을 검거하여 그중 3명을 구속 하였다.
▲ 대전청 광역수사대장 경정 김연수 사건관련 브리핑 모습
수사결과에 의하면 S1파 조직원 A씨(23세) 등은`15. 3월 ~`16. 6월까지 SNS를 이용하여 18세이하 가출청소년(女) 350명을 도우미로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원 중 소개비로 1만원을 받는 방법으로 6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이들은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폭행, 협박을 일삼고, 보도방 업자들을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6억 원 갈취하였고 렌터카 11대(대당 월 60만원)를 임대하여 보도방 업주들에게 대당 월 150만원에 재차 대여하여 2억 원 부당이득 취했다.
S2파 조직원 B씨(33세) 등은 `15.1월 ~`16.8월까지 도우미(男) 80명을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5천 원 중 소개비로 1만원을 받는 방법으로 1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보호비 명목으로 4억 원 상당을 갈취했다.
S3파 조직원 C씨(42세) 등은`15.1월 ~`16.10월까지 도우미(女) 100명을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원 중 소개비로 7,000원을 받는 방법으로 2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총 111억 원 상당을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요 범죄사실
1) 청소년보호법위반 및 직업안정법위반.
S1파 조직원 A씨(23세) 등은 `15.3월 ~ `16.6월경까지 페이스북, 즐톡 등 SNS에 18세이하 가출 여자청소년 350명을 도우미로 모집하여 노래방 업주나 실장에게“도우미 필요하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를 발송한 후, 콜 문자가 들어오면 차량을 이용 노래방에 들여보내고, 시간당 봉사료로 받은 3만원 중 1만원을 알선비 명목으로 6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 S파조직원이 노래방 업주나 실장에게 발송한 문자내용 중 일부
S2파 조직원 B씨(33세) 등은 `15.1월 ~ `16.8월경까지 지인들의 소개로 알게 된 20세 전후의 남자들을 도우미(일명:선수) 80명을 모집하여 노래방 업주나 실장에게 “남보도 필요하면 연락주세요”라는 문자를 발송한 후, 콜이 들어오면 차량을 이용 노래방에 들여보내고, 시간당 봉사료로 받은 3만5천원 중 1만원을 알선비 명목으로 1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S3파 조직원 C씨(42세) 등은 `15. 1월 ~`16. 10월까지 여자 도우미 100명을 모집하여, 시간당 봉사료 3만 원 중 7,000원을 소개비로 받는 방법으로 2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피의자들은 약 1년 4개월 동안 둔산․월평․갈마․탄방․신탄진 지역 노래방에 가출청소년 도우미 350명(女, 미성년), 남보도 80명, 여자도우미 100명을 독점적․지속적으로 공급․알선하여 9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이다.
2) 공갈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
S1파 조직원 A씨(23세)는`16. 3월경 대전 둔산동 ○○백화점 옆 주차장에서 무허가 보도방 업주 D씨(20세)와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원 등 보도방 업주들을 모아놓고,`내가 여기를 꽉 잡고 있으니 이곳에서 일을 하려면 돈을 내야한다.´
*`내 허락없이 일을 하면 차량 문을 부수겠다.´
*`내가 보도장이니 한달에 15만원씩 무조건 납부를 해라.´
*`민간인은 깡패 밑에서 일하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다.´
*`일을 하려면 자신들과 5:5로 정산을 봐야한다며 수익금의 50%를 보호비로 납부하지 않으면 영업을 할수 없다´며 겁을 주는 방법 등으로 6억 원 상당을 갈취하였다.
S2파 조직원 B씨(33세)는 `15.1월 ~ `16.8월경까지 폭력조직원임을 과시하며, 남자보도방의 연합체(럭스연합 등)를 구성하고 노래방에 남자 도우미(일명:선수)를 공급하는 무등록 보도방 업주들에게
-`이권개입 및 단속을 막아주는 병풍역할의 조직원이 있어야 한다´
-`조직원의 이름을 파는 조건으로 매월 말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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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을 위한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재> 공연 진행
<고3 수험생을 위한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재> 공연 진행
대전문화재단 11월 2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방문해 공연 펼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11월 22일부터 29일까지`고3 수험생을 위한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재´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10월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된 관내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노은고등학교(11. 22), 송촌고등학교(11. 29) 순으로 진행되며 고3 수험생 700여명이 참여한다.
▲ 고3 수험생을 위한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재 행사.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이 행사는 웃다리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으로 대전시와 문화재청의 후원, 웃다리농악보존회(이하 보존회)의 참여로 진행된다. 공연은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보유자 송덕수선생의 특강을 시작으로, 보존회의 판굿과 개인놀이, 체험활동이 이어진다.
특강을 맡은 송덕수선생은 `시작은 오늘이다´라는 그로크프의 말을 인용하며, 웃다리농악과 함께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바탕으로 진로에 대한 다양한 방향을 제시한다. 보존회 역시 신명나는 장단으로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문화를 알린다.
이춘아 대표이사는“대학입시를 준비하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을 수험생들에게 이번 공연이 작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음악과 문학, 무용 등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존감과 희망을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관련 문의는 전화(☏042-625-8384)로 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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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녹색어머니회 실천수기 및 우수사례공모 수상영예
전국 녹색어머니회 실천수기 및 우수사례공모 수상영예
대전 녹색어머니회 스쿨존 교통지도,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모범보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가 주최한 『2016년 전국 녹색어머니회 실천수기 및 우수사례 공모』에서 실천수기 분야 최우수상, 장려상 및 우수사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개최한『2016년 전국 녹색어머니회 워크숍』에서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수상 내역은 실천수기 분야에서 대전화정초 김은정 녹색어머니 최우수상, 대전용전초 한경희 녹색어머니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대전가양초등학교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은 11월 18일(금) 서울에서 개최한『2016년 전국 녹색어머니회 워크숍』에서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지난해에도 실천수기 분야에서 3명이 우수상을 수상한 대전 녹색어머니회는 스쿨존 교통지도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광철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성과는 등·하굣길 자녀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녹색어머니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녹색어머니 회원의 역량강화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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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세요.
따뜻한 온기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주세요.
`희망2017 나눔 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는 21일 오전 11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희망2017 나눔 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제막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한 김경훈 시의회의장,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주요 관계인사,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2017 나눔 캠페인´은`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11월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7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목표액은 48억2천만 원으로 전년 모금액(47억2백만 원)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모금액 및 모금현황은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는 시민들의 성금 기부는 언론기관이나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계좌 등을 통해서 참여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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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6년 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실시21일부터 내달 12월 26일까지
유성구, 2016년 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실시
21일부터 내달 12월 26일까지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최고·공고 등 절차 거쳐
직권조치 거주불명등록자 재등록 적극 유도할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1일부터 내달 12월 26일까지 2016년 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효율적인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조사는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되며,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허위 전입신고자 및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확인 ▲채권․채무 등 이해관계자에 의한 직권 거주불명등록 사실조사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된 자의 재등록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독려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특별사실조사 기간에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의 1/2를 경감 받을 수 있다”며,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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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5개 자치구(동․중․서․유성․대덕구)원자력 안전 공동 대응
대전 5개 자치구(동․중․서․유성․대덕구)
원자력 안전 공동 대응
25일 대전시청서 시민불안 해소를 위한
`원자력 안전 시민대토론회´가 개최
최근 대전에 사용후핵연료가 반입돼 보관중인 사실이 알려져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불안 해소를 위한 `원자력 안전 시민대토론회´가 개최된다.
▲원자력 안전 시민대토론회 포스터
대전 5개 자치구(동․중․서․유성․대덕구) 공동주최로 마련되는 이번 토론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토론회는 송인암 교수(대전대)의 사회로 진행되고, 기조발제는 일본에서 초청된 군지 마유미 사무국장(후쿠시마 지원․사람 문화 네트워크)이 `후쿠시마 원전사고로부터 배우는 교훈´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어 정용환 단장(한국원자력연구원)이 `사용후핵연료 및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정윤 대표(원자력 안전과 미래)가 `핵시설 안전을 위한 주민감시 국내외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강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원자력에 대해 시민들이 평소 궁금해 했던 사항을 해소하는 시간도 갖는다.
토론회 주관을 맡은 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우리 지역에 보관중인 사용후핵연료 등에 대한 현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 시민 안전대책 등 바람직한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국정감사 등을 통해 원자력연구원 등에 1,699봉의 사용후핵연료와 3만여 드럼의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이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전시와 정치권, 시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는 등 논란이 불거져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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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자투리공간 청년 창업 공간으로 재활용 한다
공공기관 자투리공간 청년 창업 공간으로 재활용 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사 창업샘터 설치
최근 공공기관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사옥 내 자투리 공간을 창업공간으로 활용하는, 행정자치부의 “창업샘터”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본부에서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대전시 행정부시장, 청년 창업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H 나눔플러스 청년 창업샘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사장 박상우)에서 행정자치부 김성렬 차관, 대전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청년창업가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업샘터”가 문을 열고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창업샘터”란 공공기관의 공간을 청년 창업공간으로 활용하는 모델이다. 행정자치부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선도 사례를 참고해 지난 6월 표준 모델을 수립하였고, 창업 공간 구축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확산에 나섰다.
LH는 청년 창업자들이 초기에 작은 부담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LH 나눔플러스 창업샘터”를 구축하는 한편 대전, 대구, 진주 사옥에 공간을 확보하여 창업자들이 입주해서 일할 수 있는 업무공간, 회의 및 휴식공간을 구축하였다.
이곳에는 복사기, 전화기 등 사무용 비품과 냉장고 등 생활가전 제품이 갖추어져 있으며 인터넷 환경이 구축되어 있으며 LH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청년 소셜벤처 사업´을 테마로 창업샘터 입주 기업을 공모한 결과 6개 팀을 선발하였다.
또한 사무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청년 창업가로 성장 할 수 있도록 1년차 1천만원, 2년차 3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창업교육과 현장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상우 사장은 “LH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창업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컨설팅을 시행하고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민간 창업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행정자치부에서 지난 6월 창업샘터 표준모델을 수립한 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10월 창업샘터를 개소하였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정보화진흥원도 연내 창업샘터 개소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 지난 10월 17일 전북 혁신도시내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연구동에 창업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다.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LH 창업샘터는 청년 창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사례로, 앞으로 여러 공공기관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대상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지자체, 공공기관 등과 협업하여 창업샘터 확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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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소비자정보전시회 개최
제27회 소비자정보전시회 개최
`12월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이해 정보 공유 합리적 선택 위해
선진 소비문화 확립 및 안전 소비를 위한 제 27회 소비자정보전시회가 오는 23일까지 대전갤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 10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 제27회 소비자정보전시회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
이 행사는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주최, 대전광역시, 한국소비자원, 국립농수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 행사는 `12월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이하여 소비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상품테스트 결과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합리적인 선택에 보탬이 되고자 자리가 마련되었다.
▲ 한약재들을 중국산과 국내산으로 비교전시하고 있다.사진 -박미서기자
전시장에는 소비자상담사례, 상품전시, 실태조사, 상품테스트결과 및 소비자정보 등을 담은 리플렛 및 패널 30여점 등이 준비되었고 한약재중심으로 치자, 구기자, 황기, 호두, 땅콩 등이 중국산과 국내산이 비교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흥미을 끌고 있다.
이 전시회는 소비자의 날을 기념하여 헌법이 보장하는 소비자권리를 위해, 건전한 소비행위를 계도, 착한소비자를 양성하고 생산품의 품질향상을 촉구하기 위한 정보전시회를 개최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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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자원봉사자 모집
대전문화재단 문화자원봉사자 모집
공연장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20명 뽑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대전 관내 공연장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문화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대전광역시 거주자중에서 문화자원봉사에 관심이 있으며 사업기간동안 지속적으로 활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이며 문화품앗e 홈페이지(http://csv.culture.go.kr) 에 회원가입 후 대전지역 `공연장에서의 문화자원봉사´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할 문화자원봉사자는 이틀 동안의 교육이수 후 대전예술의전당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예술가의 집 등 관내 공연장에서 공연관람 및 안내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문화자원봉사자에게는 교육이수 시간 인증와 문화자원봉사 수료증 발급, 무료공연 관람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문화재단(042-480-1070)과 문화자원봉사자 대전광역시지원센터(042-824-7517)에 문의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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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제18차대전평생교육 정책포럼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제18차대전평생교육 정책포럼 개최
시민행복 프로그램 실천 현장적용 가능성에 대해 열띤 토론, 방안 논의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11월 18일(금) 오전 10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제18차 대전평생교육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오전 10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제18차 대전평생교육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 날 포럼에서 송용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실천적 대안 모색과 많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창기 대전대학교 교수는 시민행복 프로그램 개발에 관련해서 적극적인 자세로 물질적 행복과 비물질적 행복의 조화를, 김항중 대전대학교 교수는 개인 행복과 사회공동체의 번영을 위해 상호의존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주제발표 후에는 평생교육 관계자 20여명이 시민행복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적용 가능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평생교육의 현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대전 평생교육 발전을 추동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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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초 학생들, 해외수업교류 호주 자매학교 방문
장동초 학생들, 해외수업교류 호주 자매학교 방문
세계시민교육을 몸소 체험, 국제교류로 교실 수업 개선에 이바지 예상
장동초등학교(교장 김명희)는 11월 18일(금)부터 11월 26일(토)까지 8박 9일 동안, 본교 5, 6학년 학생 4명과 교사 1명이 해외수업교류를 하고 있는 호주 시든햄-힐사이드 초등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장동초등학교 학생들이 해외수업교류 호주 자매학교 방문.사진제공-대전교육청
지난 2월부터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 위치한 시든햄-힐사이드 초등학교와 활발한 해외수업교류를 하고 있는 장동초등학교는 이번에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이 직접 호주 학교를 방문한다. 지난 2월에는 본교 교사가 호주 시든햄-힐사이드 초등학교에 가서 파견교사로 활동했으며, 7월에는 호주 시든햄-힐사이드 초등학교 교사가 장동초에 와서 3주 동안 파견근무를 했다.
학생들은 이번 해외수업교류 자매학교 방문을 통해 그동안 책으로만 익혔던 세계시민교육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 한편, 국제 사회와 교류하는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인재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교사는 현지 수업 참관 및 공개를 통해 국제 감각을 넓히고 현지 교사와의 국제교류로 교실 수업 개선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동초등학교 김명희 교장은 “이번 해외수업교류 자매학교 방문을 통해 장동초 학생들과 교사들의 국제적 시각을 넓힐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시민의식이 향상될 것”이라며 “장동초의 우수한 국제이해교육으로 세계로 나아가는 장동초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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