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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
2016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
정통 클래식 애호가를 위한 반가운 연주회
오는 12월7일(수) 오후 7시30분 대전 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는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가 개최된다.
▲ 피아니스트 이 범진
이번 이범진 피아노 독주회에서는 `슈만과 함께´라는 부제로 슈만의 `어린이 정경´과 `나비´. `피아노 소나타 2번´ 세 곡을 선보인다.
현재 리베리아 앙상블의 대표로 앙상블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많은 연주자들과 왕성한 협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전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개인 피아노 스튜디오에서 “까마콘서트”를 기획 및 개최하여 현재 22회를 넘겨 진행해 오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범진은 목원 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독주와 실내악에 관한 디플롬을 취득했다.
▲ 포스터
솔로 연주자이며 실내악 연주자로 파워플 하면서도 심도 있는 테크닉을 바탕으로 독일 낭만주의 음악 해석에 독보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그녀가 준비한 이번 슈만 독주회는 정통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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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콘서트 Talk·Talk·Talk 개최
`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콘서트 Talk·Talk·Talk 개최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 여성벤처 기업인의 창업 노하우를 나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24일 오전10시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여성감성 기반 여성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 창업콘서트 Talk·Talk·Talk」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콘서트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회장 김영휴)에서 주관으로 지난 11월 3일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2016년 여성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일환이다.
이 행사는 지역의 과학기술을 여성의 관점에서 사업화하여 여성기술벤처창업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여성벤처 기업인의 창업 노하우를 나누고 창업을 꿈꾸는 여성연구원과 예비여성창업자들과 함께 네트워킹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부하령 회장이 “미래사회와 여성 ”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특별강연에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김영휴 회장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나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라는 내용으로 강연했다.
이어진 창업콘서트에서는 강연자들과 함께 지역의 여성청년CEO, 김보민 ㈜파츠너 대표, 권수연 퐁들 대표, 이인경 리나 애뜰리에 대표의 여성청년창업자로서의 여성감성, 기술벤처융합 경험담을 공유하며 예비여성벤처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관계자는“창업콘서트와 같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여성의 감성과 대덕특구의 인프라를 활용한 여성벤처기술 창업과 여성청년 창업이 더욱 활발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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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중장기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중장기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 예술창작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려..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운영 중인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가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세미나실에서 테미예술창작센터 중장기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14년 3월 27일 문을 열어 개관 3년을 앞두고 있는 테미예술창작센터가 그 동안의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펼쳐왔던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개관 후 현재까지의 성과와 국내 레지던시 현황 및 레지던시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칼럼니스트 홍경한과 미술평론가 하계훈이 레지던시의 기능과 역할, 레지던시 조성에 따른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발제한다.
또한 현재 입주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작가와 비욘드 아트 스튜디오 조융희 대표, 금천예술공장 이정훈 프로그램 매니저가 지정토론자로 나서 테미예술창작센터 프로그램의 보완과 레지던시 지원의 필요성, 프로그램 안정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한다.
이춘아 대표이사는“이번 토론회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지역 주민과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모색 등 안정적인 창작공간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대전광역시가 원도심을 문화재생하기 위해 유휴공간이었던 (구)테미도서관을 활용하여 조성한 시각예술 레지던시로, 지난 3년간 15명의 국내작가와 6명 및 2팀의 국외작가를 발굴, 창작활동을 지원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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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무역선 난아오 1호」특별전 개최
「명나라 무역선 난아오 1호」특별전 개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16~17세기 해상무역, 동서양의 교류 살펴볼 수 있어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신안선 수중발굴 4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광동성박물관과 공동으로 「명나라 무역선 난아오(南澳) 1호」 특별전을 오는 29일부터 2017년 3월 1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한국 유일의 수중문화재 발굴 전문기관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중국 국가문물국․광동성문물고고연구소 등 중국의 대표 수중문화재 기관과 꾸준히 교류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지난 8월과 10월 광동성박물관과 <한․중 해양문화유산 교류 의향서>와 <난아오 1호, 명나라 해상무역 전시개최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성과이다. 2018년에는 중국 광동성박물관에서 `한국의 해양문화재´를 주제로 하는 교류전도 예정되어 있다.
`난아오(南澳) 1호´는 명나라 만력(萬曆: 명나라 13대 신종 황제의 연호) 시기(1572~1620년)에 중국 광동성 산두시에 속해 있는 난아오섬(南澳島) 해역에서 항해하다가 침몰한 무역선이다. 2007년에 처음 존재가 알려진 후 2012년까지 광동성문물고고연구소․광동성박물관․국가문물국 수하문화유산보호중심이 공동으로 발굴조사해 선체를 비롯한 2만 6천 점이 넘는 무역품을 발견했다. 지금까지 중국 해역에서 발굴한 침몰선 중 가장 많은 양의 무역품을 실은 선박으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2010년에는 중국 국가문물국 10대 신발견유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난아오 1호가 활동하던 16~17세기는 명의 해금령(海禁領)이 풀리고 포르투갈, 스페인 등 서유럽에 의해 대항해시대가 열린 해상 실크로드의 황금기였다. 이번 전시에는 난아오 1호가 활동하던 황금기 해상무역을 살펴볼 수 있는 대표유물 237점이 전시된다. 유물들은 광동성박물관을 비롯하여 광동성문물고고연구소․대산시박물관․신회박물관의 소장품들이다.
전시는 ▲ 제1부 깊은 바닷속 침몰선, 난아오(南澳) 1호, ▲ 제2부 난아오 1호 선원들의 해상생활, ▲ 제3부 해상무역의 발달과 동․서양문명의 만남으로 구성되었다. 전시된 난아오 1호와 유물 등을 통해 명나라 만력시기의 해상무역과 동․서양 문화가 교류되던 해상 실크로드의 참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난아오 1호 외의 침몰선과 명나라 시기 여러 유물을 함께 전시하여 비교해볼 수도 있다. 전시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270-20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외국의 수중 발굴성과를 국내에 소개하는 최초의 전시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특별전이 한․중 수중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신안선 수중발굴에서 비롯된 한국 해양문화유산 40년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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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 실시
2016년 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 실시
`행복한 교육, 자기주도성과 부모의 자아존중감´주제로 대화법, 부모의 역할 알려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Wee센터(센터장 신인숙)에서는 24일(목) 오후 2시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와 상담업무담당자 2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을 실시하였다.
부모-자녀 공감소통을 위한 학부모 특강은 매년 실시되는 대전시교육청 Wee센터 프로그램으로, 부모 역할과 자녀이해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어 자녀를 바람직하게 성장시키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번 학부모 특강에서는 `행복한 교육, 자기주도성과 부모의 자아 존중감´이라는 주제로 김판수 교수(숭실대 CK 교수학습계발연구소)를 초빙하여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자녀 대화법과 멋진 자기주도학습 코치로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려주었다.
칭찬받고 부모와 대화가 많은 아이가 자존감 향상을 통한 행복감이 넘쳐나고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성적도 향상된다는 것을 알려주어 부모-자녀 관계 개선 및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한창 예민한 사춘기 자녀에게 부모로서 학습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고 방법적인 면에서 일반적인 부모의 생각만 강조했었는데 자녀를 제대로 이해해주지 못하고 일방통행만 한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부모의 존중과 사랑을 경험한 아이가 자신도 사랑할 줄 알고 학습능력도 향상되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며, 지금이 적기이자 결정적 시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세상의 모든 부모는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늘 자녀를 뒷바라지 하면서 노심초사 하시는데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자녀 맞춤식 대화와 사랑을 실천하여 자녀가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더불어 행복한 부모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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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취·창업 활성`청년희망 릴레이토크콘서트´개최
대학생 취·창업 활성`청년희망 릴레이토크콘서트´개최
대전시-대덕대 공동, 11월 24일 오후 2시 대덕대학교 체육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덕대학교와 공동으로 24일 오후 2시에 대덕대학교 체육관에서 기업 CEO, 대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년일자리 OX 퀴즈쇼´를 시작으로 청년일자리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동영상 시청, 토크콘서트 진행과 동시에 부대행사로 `Good-Job 행복드림버스´에서는 기업채용설명회, 현장면접, 지문적성검사, 청년 햇살론 상담, 캘리그라피 그리기, 대학 창업동아리 홍보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특히, 권 시장이 직접 참여한`토크콘서트´에는 김정규 ㈜한국타이어뱅크 회장, 김영렬 ㈜케이시크 대표, 이호근 자동차학과 교수, 이상배 졸업생 태그런 대표, 홍성우 총학생회장이 참여해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성공한 기업 CEO와 창업 성공 동문, 대학생들 간의 자유토론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청년(대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인성, 취업준비와 가치관, 대학생활의 의미와 취업역량강화, 창업 준비 등에 대한 상호 의견교환으로 청년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올해를 청년 대전 원년으로 정하고 행복 키움 청년 취·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청년실업률이 2분기와 3분기 연속으로 특·광역시 중 전국 최저로 나타나고 있다.”며“청년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존 방식이 아닌 취업 준비 과정 등에서 실질적인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취업 환경이 좋지 않고 어려움이 있지만, 취업이나 창업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라고 조언하였다.
이호근 자동차 학과 교수는“학생들이 체감하는 취업현실, 취업 필요성과 자기개발, 취업에 필요한 대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취업 희망자들이 갖추어야 할 인재상, 면접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상배 태그런 대표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필요한 역량강화와 자기개발을 해야 되며, 열정과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성우 총학생회장은 “경력자를 선호하는 고용환경에 대한 어려움과, 전공에 맞는 기업을 찾기가 어렵지만 대학 취업지원팀이나 일자리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잘 활용하여 취업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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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자 레슬링 선수단 전국대회 5개 메달 획득제1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대회서...금2․동3 획득
유성구, 여자 레슬링 선수단 전국대회 5개 메달 획득
제1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 대회서...금2․동3 획득
영예의 금메달은 69kg급 정은선 선수와 59kg급 홍향래 선수가 차지
63kg급 허정인 75kg급의 강한빛 60kg급 김민정 선수 동메달 추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전남 해남에서 열린 `제10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서 구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영예의 금메달은 69kg급 정은선 선수와 59kg급 홍향래 선수가 차지했다.
또한 63kg급에 출전한 허정인 선수와 75kg급의 강한빛 선수, 60kg급 김민정 선수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메달을 보탰다.
이로서 유성구청 레슬링 팀은 2016년 마지막 대회에서 출전선수 5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올 한해를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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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합창단 KAIST 대강당 제26회 정기연주회 성료2016년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기념 공연
유성구합창단 KAIST 대강당 제26회 정기연주회 성료
2016년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기념 공연
유성구합창단(단장 김상휘)이 지난 22일 오후 KAIST 대강당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정겨운 가곡을 시작으로 올해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 경연곡 등 아름다운 공연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오후 KAIST 대강당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정겨운 가곡을 시작으로 올해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수상 경연곡 등 아름다운 공연모습
또한 바이올린 연주자 박서정, 대전웃다리농악팀 등이 특별출연해 겨울밤의 낭만을 더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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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금융기관(101개) 지점장 상대 보이스피싱 사례 설명.. 예방 위해 긴밀한 협력 약속
중부경찰서, 금융기관(101개) 지점장 상대 보이스피싱
사례 설명.. 예방 위해 긴밀한 협력 약속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먼저 112신고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보이스피싱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101개) 지점장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례를 설명하고 예방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금융기관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과 맞손
중부서 ▴남대전지구대 ▴서대전지구대 ▴유등지구대 ▴선화파출소▴중촌파출소 등 5개 지구대 및 파출소는 관할 지역 내 금융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금융기관에서 어르신들이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먼저 112신고를 하여 경찰관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요청하고 경찰이 현금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금융기관에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들로 구성된 체크리스트를 비치하고, 어르신들이 현금을 인출 할 때 체크리스트를 직접 작성하여 의심스러운 경우 경찰에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도록 했다.
중부서는 보이스 피싱 예방법을 시민에게 알리며 범죄예방에 나서고 있다.
보이스 피싱 예방법 10가지
▲블로그, SNS, 종친회/동창회 사이트 등에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업 로드 하지 말 것.
▲ 수사기관, 금융기관이라면서 범죄 연루, 예금보호 조치 명목으로 전화 했다고 하면 응대하지 말 것.
▲ 가족이 평소 어울리는 친구나 선생님의 연락처는 사전에 확인할 것.
▲ 전화로 계좌번호나 카드번호, 주민번호를 요구하면 대응하지 말 것.
▲ 현금지급기로 세금 및 보험료 등을 돌려준다고 하면 대응하지 말 것. ▲ 동창생 혹은 종친회원이라면서 회비를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 사실 관 계를 확인 할 것.
▲ 마켓/ 앱스토어 등에서 스팸전화 번호 알림 앱을 다운로드하여 발신자 번호를 확인할 것.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인증하도록 하는 전화에 주의 할 것.
▲ 이용하는 금융기관에 알림 문자서비스를 신청해 이체 내역 확인할 것.
▲ 사기를 당했거나 개인정보를 알려줬다면 금융기관 콜센터, 경찰(112), 금감 원 콜센터(1322)에 연락할 것.
중부서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금융기관과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등 노인 상대 금융사기를 예방하는데 주력하고, 다방면의 예방책을 강구해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112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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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 50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중부경찰서,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
(조선족 근로자) 50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한국사회 기초법질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범죄에 역할극 시범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 형성 위한 범죄예방교실 개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11. 23(수) 11:00-12:00, 대전 중구 소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국동포 대상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 및 피해자 지원교육 실시
이날 교육에는 “한국사회 기초법질서”라는 주제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 기초범죄에 대한 역할극 시범 등으로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를 형성을 위한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
외국인 중국동포 대상으로 한·중 법률 차이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유의사항 등을 홍보하고, 인권보호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동영상교육 등 시청각자료를 활용해 인권보호교육을 실시했다.
경찰관계자는 “중국동포들이 우리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으며 외국인 범죄예방은 물론 인권보호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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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춘광경로당 노인 대상 떴다방 불량식품 범죄 예방 홍보활동
대덕경찰서, 춘광경로당 노인 대상 떴다방
불량식품 범죄 예방 홍보활동
“떴다방 사기단은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 하여
부정·불량식품 판매 절대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대덕구 평촌동에 위치한 춘광경로당을 방문하여 노인을 상대로한 불량식품(떴다방)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 대상 떴다방 불량식품 범죄 예방 활동
경찰은 최근 노인 상대 떴다방 사기가 자주 발생하는 것을 감안,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불량식품 허위·과대광고 사례와 예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불량식품 근절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대덕서 관계자는 “떴다방 사기단은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를 하여 부정·불량식품을 판매하므로 절대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단속과 예방 활동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덕경찰은 경로당·노인복지관 등을 방문하여 떴다방 피해 예방 관련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전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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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서부경찰서,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펼쳐
소금에 절인 500여포기 배추 씻고 김장 양념 버무리며
김치가 완성될 때까지 웃음 잃지 않고 사랑 나눔 실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 청렴동아리회는 11.23(수) 오전 청문감사관 등 회원 20여명과 협력단체인 관저 사랑어머니회와 함께 대전 서구 산직동 소재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을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오전 청문감사관 등 회원 20여명과 협력단체인 관저 사랑어머니회와 함께 대전 서구 산직동 소재 노인전문요양병원 해피존을 찾아 겨울철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이날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소금에 절인 500여포기의 배추를 씻고 김장 양념을 버무리며 김치가 완성될 때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박철진 방범순찰대원은 “처음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노인분들께서 겨울 내내 드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한켠으론 매년 김장을 하시던 어머니의 사랑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경찰서 청렴동아리회는 경찰서·지구대(파출소) 경찰관 50여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동아리이며, 청렴한 직장문화조성과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를 통해 국민을 위한 참 봉사자가 되기 위해 활동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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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명예경찰 소년단 경찰특공대 체험 활동
중부경찰서, 명예경찰 소년단 경찰특공대 체험 활동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2일(화) 대전 유성구 소재 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 소년단원 역량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현장 체험학습 활동을 실시했다.
▲ 명예경찰 소년단 경찰 특공대, 장비 설명을 받으며 체험 활동하고 있는장면(출처=대전청)
현장 체험활동에는 금년 4월에 명예경찰 소년단원으로 위촉된 대흥․목동․중촌․옥계초등학교 36명, 지도교사, 학교전담 경찰관이 참여했다.
이날 경찰특공대에 방문한 중부서 명예경찰 소년단은 경찰특공대 소개 및 홍보 동영상 시청하고 레펠 훈련, 호신술 배우기, 기타 경찰 특공대 장비 설명을 받으며 체험 활동을 이어갔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명예경찰 소년단원은 “경찰특공대원들의 훈련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명예경찰 소년단원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친구를 지키고 학교폭력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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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제53주년 경우의 날 행사 개최
둔산경찰서, 제53주년 경우의 날 행사 개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1. 22. 11:30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경우회장 및 경우회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3주년 경우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 둔산경찰서, 제53주년 경우의 날 행사 개최(출처=대전청)
기념행사 후에는 오찬장(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선후배간 친목을 도모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다.
김재훈 둔산경찰서장은 “경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경찰역사에 빛이 되어 주신 선배님들의 노고를 이어 받아 지역 주민들이 믿고 의지하는 둔산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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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집집마다 방문하여 가정폭력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대덕경찰서, 집집마다 방문하여 가정폭력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11월 22일 10시경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대덕구 중리동에 있는 쌍청공원 주변을 순찰하면서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 대덕구 중리동에 있는 쌍청공원 주변을 순찰하면서 홍보전단지를 배부(출처=대전청)
경찰관계자에 의하면 가정폭력의 경우 노출이 되지 않고 있어 신고사건을 제외한 사건에 대해 첩보입수와 예방활동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 주민들을 상대로 홍보와 예방활동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대덕경찰서 관계자는 가정폭력은 사회적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근절해 나아가야 할 심각한 범죄임을 인식해 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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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찾아가는 어린이집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덕경찰서, 찾아가는 어린이집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11. 22. 10시경 한국수자원공사 물사랑어린이집을 방문하여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 한국수자원공사 물사랑어린이집 방문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추진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 (출처=대전청)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원생들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신호 숙지 및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무단횡단하지 마세요´와 `안전보행의 3원칙´이 적힌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 노래를 같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김서영 순경은 “어린아이들이 교통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한 보행방법을 몸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을 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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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겨울철 기상 3개월 전망(2016년 12월~2017년 2월)
대전․세종․충남 겨울철 기상 3개월 전망(2016년 12월~2017년 2월)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기온 분포
겨울철 날씨을 보면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며,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고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2016년 12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높은 기온 경향을 보이다가 후반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중순 이후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가운데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으며, 찬 대륙고기압 확장 시 지형적인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릴 때가있겠다고 밝혔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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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은 대륙고기압과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으나, 건조한 날이 많겠고,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으며, 기온 변화가 크겠다고 밝히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말했다.
2017년 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기온 변화가 크겠고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밝혔다.
▲ 대전․세종․충남 3개월전망(2016년 12월~2017년 2월) 요약
▲ 대전․세종․충남 월별 평균기온 및 강수량 평년값과 평년 비슷 범위 기준표
또한 겨울철동안 약한 라니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대전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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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식재산권 무료상담 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지식재산권 무료상담 설명회 개최
특허청, 지식재산권 출원․등록,연구 개발 자금 등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
공예․디자인 지식재산권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상담의 장이 열렸다.
▲ 실질적인 상담진행이 될 수 있도록 참여 중소기업의 상담 주요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1:1 맞춤형 상담 (출처= 특허청)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공예․디자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1월 23일(수) 오후 2시 지식재산권 설명회를 공주 충남공예협동조합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충남공예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무료상담 컨설팅을 통해 소속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권리화 방법, 연구 개발 자금 등 정부지원정책의 접근 애로해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실질적인 상담진행이 될 수 있도록 참여 중소기업의 상담 주요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됐으며, 특허청 고객지원실 무료상담 전문변리사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우선 충남지역 공예인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향후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 예비창업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지식재산권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허청 이태원 출원과장은이번 설명회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우리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공예․디자인업체의 지식재산 창출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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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조류인플루엔자(H5N6) 차단방역 강화
대전시, 조류인플루엔자(H5N6) 차단방역 강화
모니터링검사를 5,000여 건 실시, 대상농가 및 차량 방역조치 실시계획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11월 16일 전남 해남, 충북 음성을 시작으로 전남, 충북, 경기, 전북 등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가 확대 발생함에 따라, 우리시 발생방지를 위해 축산농가 및 하천주변 소독과 조류인플루엔자 감염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닭농가소독.사진제공-대전시청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상황실을 10월 1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 상시예찰 모니터링검사를 5,000여 건 실시하였고, 질병 발생지역의 역학관련 대상농가 및 차량에 대해서는 철저히 방역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원 소독차량을 이용하여 축산농가, 동물원, 도축장 및 하천 주변 소독을 매주 1회 실시하였으나 AI 발생에 따라 주 3회로 강화하여 지금까지 90회 299개소 소독을 실시하였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류인플루엔자 모니터링 검사, 농장예찰 및 소독지원 강화로 실효성 있는 차단방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며, 의심 증상 및 발생신고 시에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신속한 현장 출동으로 시료채취, 질병진단, 역학조사를 통해 확산방지 및 조기종식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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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둔산서,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위한 안전지도 실시, 차량 운전자
대상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 법규 준수 등 안전운전 당부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11. 22(화) 08: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갑천 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이 날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경찰관이 직접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안전지도를 실시하였고, 차량의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 법규 준수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월평지구대 관계자는 등굣길 안전 활동을 지속 실시하여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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