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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내 기업 신규투자 협약
대전시, 지역 내 기업 신규투자 협약
11.30.(수), 확장이전 및 신증설 통한 238억 투자, 41개 일자리 창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수)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투자를 희망하는 ㈜씨애치씨랩, ㈜휴랩, 계룡과학㈜, ㈜알피에스 등 4개의 기업과 신규투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와 협약참여 4개사는 각각 지역 내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의 이전 및 신증설 신규투자를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4개사는 총 238억 원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와 유성지역 등에 투자 하면서 관련분야 산업발전과 함께 41개의 신규 일자리 등을 창출하기로 했으며, 시는 협약기업들이 유망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권선택 시장은“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있는 대전시에 대한 믿음, 그리고 대전에서 출발한 기업으로서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들에게 감사드린다”며“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데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투자내용을 보면 ㈜씨애치씨랩은 세계 실험실 안전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녹색 기술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에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 확장이전 투자할 계획이다.
또, 과학기기장비 제조사인 ㈜휴랩은`16년 법인전환으로 사업확장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더 큰 도약 준비를 위해 이전 투자계획이다.
그리고, 계룡과학(주)의 생명과학 분야의 기초기술이라 할 수 있는 비임상시험에 있어서 꼭 필요한 실험동물사육기자재를 생산·제작 보급하는 기업으로 고가의 수입장비 국산화 및 제품기술 특허등록을 통한, 생산제품 증가로 설비 및 부지 확장 필요에 따라 이전 투자할 계획이다.
㈜알피에스는 에어베어링 스핀들 (Air Bearing Spindle) 이라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초정밀 미세가공이 필요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글라스, 반도체 웨이퍼 제조 등이 가능한 제품을 국내외 공급하는 중소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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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재 돌봄사업단 (사)백제문화원 우수단체 선정
대전시 문화재 돌봄사업단 (사)백제문화원 우수단체 선정
문화재청 문화재 수리 수요에 즉각 대응해 전국적으로 호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의 문화재 돌봄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사)백제문화원(원장 김정호)이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2016년 문화재 돌봄사업 평가에서 우수단체(2위)로 선정되었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대전시 관내의 국가지정 문화재 등 166개소의 문화재를 일상관리 및 모니터링, 경미수리를 하여 문화재의 훼손을 사전에 방지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관람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행정 및 회계 집행의 적정성과 충실성, 문화재 모니터링, 일상관리, 경미수리의 질적 수준을 평가한 것인데, 전국 18개 광역시도중 인천광역시가 1위, 대전시가 2위로 선정되었다.
▲ 문화재 돌봄 사업단 활동 장면. 사진제공-대전시청
현재 문화재 돌봄사업은 기존 전문보수가 다하지 못하는 세세한 영역에서 문화재 수리 수요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해당 문화재 소유자나 관리자들에게 대단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금년 문화재청 전국적 평가에서 대전시 문화재 돌봄사업단이 우수단체로 선정된 사실로 보아, 대전시 관계자는“대전시는 다른 광역시도에 비해 늦게 시작했지만, 비교적 빠르게 체계화․전문화된 것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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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 개최
대덕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 개최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 11. 28(월) 08시 30분 대덕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4대 사회악 유공자 등 포상수여식
불량식품판매 사범 검거 유공(경사 김준영), 2016년 8월 범죄첩보 제출 실적 평가 우수 실적(경감 조남청)등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했다.
송정애 대덕서장은 포상을 수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따뜻하고 품격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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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개막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개막
첨단 기술전시, 캡스톤 디자인, 창업 아이디어 옥션마켓, 수출상담회 등 선보여
대전광역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가 2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개회를 알리는 대북 타악공연을 시작으로, 권선택 대전시장(WTA회장)의 개회사와 아나톨리 로콧 러시아 노보시비르크스 시장과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의 축사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20개국에서 500여명의 연구원 및 교수, 기업인, 공무원(정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대학과 연구소에서 창출되는 신기술과 우수인력을 비롯하여, 정부의 산업지원 정책, 기업의 혁신성과가 한데 어우러지는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기술전시에는 대전, 충청지역과 WTA 회원도시의 강소기업이 참여한 강소기업관과 대전지역 대학교의 가족 및 창업기업 산학협력관 50개, 연계 개최하는 2016 문화산업전 21개 등 총 73여개 기업이 참여하였다.
또한, 100여개의 캡스톤 디자인 및 학생창업 아이디어 전시가 함께 진행되며, 대전지역 대학생과 WTA 회원 대학에서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졌다.
특히, 드론 이벤트존, VR(가상현실) 체험존, FAB트럭(3D 프린터·스케너·레이저 조작기 등이 설치된 트럭) 등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글로벌 액셀러레이터(투자자와 개발자를 이어주는 중간 단계로 창업 전문멘토) 분과를 통해 예비 창업자는 물론 학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이달 30일까지 이어진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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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3명 대하여 노고 격려하고 표창 수여
서부경찰서,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3명 대하여 노고 격려하고 표창 수여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1. 28(월). 09: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에 충실한 모범 직원으로 4대악 근절 홍보 및 모범선행 경찰관 3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4대악 근절 홍보 등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강력팀 맹철호 경위는 평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를 처리해온 경찰공무원으로 지난 11.13일 관내 마트에 침입 강도행위를 한 뒤 도주한 범인을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검거한 유공으로 정보계 이현지 순경은 4대악 근절 홍보 카드뉴스 제작유공, 구봉지구대 손명구 순경은 11월 모범선행 경찰관 유공으로 각각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홍근 서장은 “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모두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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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식 실시
유성서, 성폭력 등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식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지난 28일 오전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각 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난 28일 오전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각 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실시
이번 표창 대상자는
▲강력팀 윤만수 경위(중요범인 검거)
▲경리계 김대성 공업서기(청사 시설물 관리 우수)
▲여성청소년수사팀 윤수은 경위(성폭력 중요범인 검거)
▲지능범죄수사팀 남정숙 경사(위장취업 중요범인 검거)
▲지능범죄수사팀 이병철 경장(불량식품 중요범인 검거)
▲보안계 권오선 경사(불량식품 중요범인 검거)
▲경제팀 양희수 경위(사기 중요범인 검거)
▲형사팀 이명현 경위(10월 베스트 형사팀)
▲교통안전계 박인용 경사(10월 중 교통안전활동 우수) 등 9명이다.
박병규 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범인을 검거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각 분야의 체감 치안 향상을 앞으로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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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 실시
둔산경찰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
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 실시
경제적으로 힘든 여건에서 지내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예정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외사계에서는 2016. 11. 25. 14:00-17:00 서구 월평종합사회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대전지방법원 공무원과 다문화가정 10명을 초대하여 김장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 사진은 둔산경찰서
둔산서는 월평복지관과 함께 다문화가정의 모임을 통한 친밀감과 정서를 배우며 한국문화체험의 기회제공 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장나눔행사를 통해 포장된 김치는 경제적으로 힘든 여건에서 지내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월평복지관 관계자는 “한국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 자원봉사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가질 시간을 같이 마련하였다”고 말하며 “바쁜 시간에 김장나눔행사에 함께해준 공공기관 직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언급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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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지진 대비 대전형 안전대책 마련 주문
권 시장, 지진 대비 대전형 안전대책 마련 주문
28일 주간업무회의서 연말 서민경제 활성화, 조류독감 방역 철저 등
강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갖고 최근 유성에서 발생한 지진 관련 후속대책 마련 등 시정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권 시장은 지난 27일 오전 6시 53분 유성구에서 발생한 규모 2.5 지진에 대해 “이번 지진은 다행히 별다른 피해가 없었지만, 이곳은 10년 전에도 지진이 발생했던 지점과 인접한 곳인 만큼 세심한 대응이 요구된다 ”며 “이번 기회에 지금까지 수집한 지진정보를 분석해 종합대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원자력 안전대책과 관련해 권 시장은 “진앙지로부터 반경 10㎞ 내에 각종 원자력시설이 밀집해 있어 안전체계에 각별한 관심과 분석이 필요하다”며 “최근 원자력 관련 안전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전형 안전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확산 우려가 농후한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에 철저히 대비할 것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최근 타 시도에서 조류독감 양성판정이 나와 대응체계가 경계단계로 격상되는 등 우리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월드와 관내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과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필요한 조치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연말 대내외적 경기여건 악화로 서민경제 위축이 예상됨에 따라 시 차원의 경제활성화 정책마련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요즘 민간소비가 7년 만에 최악이라는 평가까지 나오는 등 소비가 굉장히 악화되고 있다”며 “여기에는 미국 대선 트럼프 당선에 따른 통상마찰과 금리인상 우려, 부정청탁금지법 시행과 시국불안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이 작용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서민경제가 얼어붙으면서 연말 송년행사가 실종되고, 이웃돕기도 크게 약화됐다”며 “`착한소비가 애국´이라는 생각으로 시를 비롯해 유관기관 등이 함께 나서서 소비를 진작시키고 경제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자”고 주문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전략산업 발굴을 위한 TF팀 강화 및 전문토론회 개최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정책마련을 지시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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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창업 도전할 창업준비실․창업보육실 신규 입주자 모집
여성에 창업 도전할 창업준비실․창업보육실 신규 입주자 모집
대전시 북부여성가족원, 월 7만원에 사무공간, 책상, 컨설팅 서비스제공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은 지난 4월27일 문을 연 북부여성가족원 4층에 취․창업 분야 특화를 위한“여성창업지원시설”을 설치하고, 창업준비실과 창업보육실 총 14개실에 입주할 여성(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북부여성가족원 전경. 사진제공-북부여성가족원
여성창업지원시설은 네트워크 및 협업을 위한 코-워킹(co-working)공간과 미싱, 공예 등의 시제품 제작공간인 창업공방 그리고 (예비)창업자 사무공간인 창업준비실과 창업보육실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 모집할 창업준비실과 창업보육실은 저렴한 비용(월7만원 내외)으로 사무공간, 인터넷, 책상 등이 지원되며,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한다.
입주대상은 현재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여성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2년 이내의 여성기업 등이다.
입주신청은 12월 16일까지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여성가족원(도마동)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기타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성가족원(042-270-7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절 여성가족원장은 “여성창업지원시설이 경력단절 여성,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시장 진출을 위한 길라잡이로서 다양한 교육과 창업지원을 통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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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과 함께하는 협동조합`2016 대전협동조합 박람회´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협동조합`2016 대전협동조합 박람회´
12. 1(목) 대전시청에서 협동조합 생산품의 판로확대 및 서비스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1·2층 로비에서`2016 대전협동조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동을 가치로 상생과 순환의 경제를 만들어가는 협동조합 생산품의 판로확대 및 서비스를 홍보하는 자리로 48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오케스트라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과 숨은 협동조합 찾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참가조합과 일반시민의 상생을 통한 판로개척과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세차를 통해 이용자들에게는 깨끗한 차를, 일하는 장애인들에게는 자활의 꿈을 마련해주는 연리지장애가족 사회적협동조합은 200여명의 조합원 중 60∼70%가 장애가족으로 이루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은 청년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삶 제공을 추구하고 있으며,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이외에도 여러 협동조합이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협동조합은 협업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취약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협동조합의 자립 여건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대전시민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대전시 관내에는 424개의 사회적경제분야 협동조합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 중 사회적협동조합은 26개, 일반협동조합은 393개, 협동조합연합회는 5개가 있다.
행사안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382-9924)으로 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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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검찰청 학교폭력 에방위해 시민단체와 손 잡는다 “학교폭력 멈춰”
대전검찰청 학교폭력 에방위해 시민단체와 손 잡는다 “학교폭력 멈춰”
대전지검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황연종),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용주), 법사랑위원 서산지역연합회(회장 조경상)와 함께 2016. 11. 25.(금) 15:00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시민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사진- 검찰청]
이 날 발대식에는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서산·당진·태안 교육장, 서산시장, 당진시장, 태안군수, 서산경찰서장, 법사랑 서산지역연합회장, 법무부 유관단체장 및 MOU체결 시민단체 대표자 및 실무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산지청은 학교폭력을 포함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학교폭력, 멈춰!』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우범지역 환경개선사업(CPTED), 청소년 인권영화제, 검찰청 견학행사인「체험! 검찰현장」등을 시행하고 있으나 청소년 범죄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서는 개개의 단체가 아닌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범시민적 안전망을 구축하여야 한다는 인식하에 일선 학교를 중심으로 각 기관·단체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학교폭력을 목격한 학생들이 방관자적 태도에서 감시자의 역활을 취함에 따라 학교폭력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피해학생이 손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주변에서 방관하지 않고 도와준다면 학교폭력을 근절할 수 있다고 판단`멈춰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폭력상황을 목격하는 다수의 급우들을 `방관자´에서 `감시자´ 역할로 전환시키고 학교폭력 상황을 선생님(지키미)에게 알리는 `알리미´ 역할을 하게 될 학생이 또래 집단 내에서는 배신자로 낙인이 찍힐 우려가 있으므로 `알리미´ 역할을 당번제로 운영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판단, 학교폭력 발생 시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폭력사태 해결을 당번이 요청하게 되므로, 저하된 교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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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조작하는 이상.. 원전 `절대안전´은 없다.국내외 전문가 초청 시민대토론회 개최
사람이 조작하는 이상.. 원전 `절대안전´은 없다
국내외 전문가 초청 시민대토론회 개최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 5개 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후쿠시마 원전은 쓰나미에 의한 것이 아니고 지진의 영향으로 전원이 꺼지면서 일어난 인재다”, “사람이 조작하는 이상, 절대안전은 없다”
▲지난 25일 오후 대전시 5개구가 공동주관한 `원자력안전 시민대토론회´가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왼쪽 두 번째부터 군지 아유미 후쿠시마 지원․사람과 문화 네트워크 대표, 송인암 대전대 교수, 정용환 한국원자력연구원 단장,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지난 25일 오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 5개 자치구 공동주최로 열린 `원자력 안전 시민 대토론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시민단체 사무처장 군지 아유미가 강조한 내용이다.
이날 토론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5개구를 대표해 “원자력 연구가 국가발전에 이바지 해 온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사용후핵연료 반입 등 지역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지역은 안전한가? 시민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가 필요하다”며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회는 송인암 교수(대전대)의 사회로, 일본에서 초청된 군지 마유미 사무국장(후쿠시마 지원․사람 문화 네트워크), 정용환 단장(한국원자력연구원), 이정윤 대표(원자력 안전과 미래)가 참여했다.
기조발제에 나선 군자 아유미 사무국장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부터 배우는 교훈´을 주제로 후쿠시마의 실상을 설명했다.
그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당시 15만 명의 피난민을 발생시켰다. 또한 이혼, 자살, 보상 등 문제로 사회적 유대망과 관계망을 붕괴시키며 현재도 진행 중”이라며, “이런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원전 문제에 있어 시민의 연대, 주민의 의식개혁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지역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어 정용환 단장은 `사용후핵연료 및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를 주제로 원자력연구원의 안전관리에 대한 발표에 나섰다.
정 단장은 “후쿠시마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핵연료 보유량 자체에 많은 차이가 있으며, 지진 등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 등도 많이 다르다”며 단순 비교와 우려를 경계했다.
또한 “원자력연구원은 사용후핵연료 관리, 점검 및 검사에 있어 법적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규정과 절차로 관리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들과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발표자인 이정윤 대표는 `핵시설 안전을 위한 주민감시 국내외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탈 원전 분위기가 강화되는 추세는 원자력 안전에 대한 불신에 근거한다”며, “핵에너지의 수요가 증가되는 전망 속에서 시민, NGO, 지자체 등에 의한 감시를 통해 소통과 신뢰에 근거한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핵시설 사고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무한책임자는 지역 주민이지만 국가사무에 따라 무한 양보와 협조의 의무만 있다”며,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가 독립적인 입장으로 감시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주민감시 참여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 5개 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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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10만 시국대회 현장 이모저모
2차 대전 10만 시국대회 현장 이모저모
▲ 지난 26일 겔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 건너편에서 부산은행까지 도로와 인도을 뒤덮은 2차 대전시민10만 시국대회에 참여해 촛불을 킨 사람들.사진-어느 사진기자가
▲ 하야가 꽃보다 아름다워 밴드공연 후 타임월드겔러리아 백화점 사거리에서 경성큰마을 사거리까지 거리행진이 진행되었다
▲ 사법시험반대 캠페인
▲ 26일 첫눈이 내린 추운 날에도 이어진 촛불집회에서 어묵 등을 사먹는 사람들.사진-박미서기자
▲ 26일 첫눈이 내려 도로가 다 젖었음에도 신문이나 매트등을 깔고 바닥에 앉아 촛불을 흔드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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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유성 만들기 위한 `민·관·경·학 합동캠페인´ 전개
유성구,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유성
만들기 위한 `민·관·경·학 합동캠페인´ 전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5일 상대초 및 유성중 앞에서 성폭력추방주간(11. 25. ~ 12. 1.)을 맞아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유성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학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여성과 아동이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이 25일 대전 유성구 상대초 및 유성중 앞에서 열린 가운데, 허태정 등굣길 아이들에게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및 예방 홍보물을 나눠 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구를 비롯 유성경찰서, 유성구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 상대초등학교, 유성중학교, 기타 폭력 관련 유관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범구민적 인식 제고를 위한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및 예방활동을 펼쳤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련 기관 간의 안전망를 강화하고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한다”며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여성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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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꽃시계, 겨울에도 `활짝´
대전역 꽃시계, 겨울에도`활짝´
주요도로변 화단에도 꽃양배추 등 7만본 식재...겨우내 꽃향기 선사
아침기온이 영하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대전역 꽃시계에 꽃이 활짝피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추워지기 전에 뿌리가 활착되어 아름답고 튼튼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대전역꽃시계에 팬지 등 겨울꽃 2,6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식재한 겨울팬지, 백묘국은 가을꽃을 대신할 대표 겨울꽃으로 한밭수목원에서 지난여름에 파종하여 육묘한 것으로 내년 3월까지 꽃을 피우게 된다. 겨울팬지는 추운 날씨에 강해 한겨울에도 생존하고 기온이 오르면 더욱 풍성해지는 특성이 있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주요도로변 화단에도 꽃양배추 등 겨울꽃 7만여 본을 식재하고 있어 겨우내 꽃 향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역 꽃시계는 시에서 꽃도심 조성을 위하여 2014년에 설치한 것으로 실물 기차의 1/32 크기로 축소한 모형기차도 함께 있어 대전을 찾는 내방객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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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토의..청년의 바람이 정책으로 24일 청년공감 토론회 개최
유성구,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토의..
청년의 바람이 정책으로 24일 청년공감 토론회 개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종합해
구정의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토의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청년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공감 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대학생, 취․창업 준비생 등 40여명이 참석해 주거, 문화, 진로, 노동, 학습 등 청년들이 생각하는 주요 고민을 주제로 토의가 진행됐다.
주제별 오픈테이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툴킷으로 불리는 디자인씽킹 도구를 활용, 청년 아이디어가 더해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종합해 구정의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청년주도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활용해 의미 있게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참신한 정책이 도출되길 바란다”며, “미래 성장 동력인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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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관내 노인정 5개소 방문 어르신들 대상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 전개
유성경찰서,관내 노인정 5개소 방문 어르신들 대상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 전개
어르신들에게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 들어 경각심 심어주고, 사기 의심시 경찰청(112)금융감독원(1322)에 신고.. 대저방법 등 설명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도룡지구대(대장 이정호)는 11월 24일 오전 11시 도룡지구대 관내 노인정 5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노인정 방문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실시
이날 홍보는 최근 공공기관 사칭 전화금융 사기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들어 경각심을 심어주고, 금융사기 전화를 받았을 시에는 무조건 전화를 끊고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22)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대처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한, 노인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에 밝은 옷 착용 등을 강조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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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 실시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 예방활동에 힘써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성윤)에서는 2016. 11. 23(수) 20:00, 대전 서구 갈마동 주택가 일대에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 했다.
우리 동네를 직접 순찰해보는 안전드림지킴이는 1365 봉사활동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 예방활동에 힘썼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지역 치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경찰은 가정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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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대덕서와 한남대간 경·학 학점이수제 일환 치안현장실습 시작..지난 11월 11일 8주간 과정 마무리
대덕경찰서, 대덕서와 한남대간 경·학 학점이수제 일환
치안현장실습 시작..지난 11월 11일 8주간 과정 마무리
학생들은 경찰서 기능별 실습, 지구대 현장실습, 경찰서 상황실 및
대전광역시 유시티(U-CITY)관제센터 견학 등 다양한 실습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9월 9일 대덕서 대강당에서 대덕서와 한남대간 경·학 학점이수제 일환으로 치안현장실습을 시작하여 지난 11월 11일 8주간의 과정을 마무리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한남대 간 학점 이수제 치안현장실습 종강
실습기간 동안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3·4학년생 20명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경찰서 기능별 실습, 지구대 현장실습, 경찰서 상황실 및 대전광역시 유시티(U-CITY)관제센터 견학 등 다양한 실습을 하였다.
이와 관련 대전대덕서는 24일 오후 서장실에서 송정애 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습에 참여한 학생 및 지도교수를 초청, 경찰서장 상장수여 및 실습기간 동안 학생들의 체험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송정애 서장은 성실하고 진지하게 실습에 임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난 추석절 방범활동 시 관내 제2금융권 점포들의 특별방범활동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대덕경찰서는 학생들 및 지도교수의 치안현장실습에 대한 반응이 좋게 평가됨으로써 내년도 치안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현장실습을 이어갈 것을 검토 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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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동춘당 공원 내 대형 전광판 이용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 홍보
대덕경찰서, 동춘당 공원 내 대형 전광판 이용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 홍보
`가정폭력 NO! 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 가정폭력 신고 112´
이미지로 가정폭력 신고 활성화 위해 대덕서에서 제작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대덕구청의 협조를 얻어 대덕구 송촌동 동춘당 공원 안에 있는 대형 전광판을 이용하여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을 홍보 했다.
▲<사진제공=대전청>동춘당공원 내 대형 전광판 이용 가정폭력 예방 펼쳐
동춘당 공원 중앙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에 게시되는 이미지는 대덕경찰서에서 제작한 `가정폭력 NO! 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 가정폭력 신고 112´ 이미지로 가정폭력 신고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대덕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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