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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고령화 사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노인일자리 38개 사업 1,963명 창출구청장 공약목표 98.1% 달성으로 순항 중
유성구, 고령화 사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노인일자리 38개 사업 1,963명 창출
구청장 공약목표 98.1% 달성으로 순항 중
유성시니어클럽 수행기관별 4회에 걸쳐
`2016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 개최
2018년까지 2,000개의 노인일자리 마련이라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공약이 2016년 98.1%의 이행율로 진행 중이다.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7일 유성구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3일 유성시니어클럽까지 수행기관별로 4회에 걸쳐 `2016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7일 유성구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의 식전공연 모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일 유성구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3일 유성시니어클럽까지 수행기관별로 4회에 걸쳐 `2016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에 따르면 38개 사업 1,963명의 노인일자리가 마련됐으며, 이는 2018년까지 2,000개 창출 공약의 98.1%에 해당한다.
올해 추진한 사업유형은 유성의 온천수를 이용한 노노케어를 비롯해 6070택배사업, 온고지신, 콩모아두부사업, 난타로 흥겨운 소통하기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천수 노노케어 사업의 경우 관내 340여 곳의 경로당을 순회하며 9천여 명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천수 족욕 서비스와 발마사지, 건강 레크리에이션 등을 제공한 것으로,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아 2개 팀 주 8회 방문에서 4개 팀 주 16회 방문으로 확대해 운영했다.
구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올해 예산 39억 원보다 1억 원 많은 40억 원을 투입해 참여 인원을 점차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특히 올해 110여명이었던 취업․창업형 참여자를 내년에는 140여명까지 확대해 연중 참여 가능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말이 있다”며, “고령화 시대에 노인 문제 예방 및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개발과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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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노은파출소 관내 금융기관 찾아`보이스피싱 예방´ 및 `4대악´ 홍보 활동
유성경찰서,노은파출소 관내 금융기관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4대악´ 홍보 활동
보이스피싱 사전예방 홍보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필요한 점 당부하기 위해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 3팀(팀장 유익선)은 12월 7일(수) 오전 10시 노은파출소 관내 금융기관을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4대악´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노은파출소 관내 금융기관 찾아`보이스피싱 예방´ 및 `4대악´ 홍보 활동
이번 활동은 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현혹해 평생 모은 돈을 사기당하는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점을 당부하기 위해 실시됐다.
유익선 노은파출소 3팀장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의 근절 및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및 경로당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이에 따른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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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장 경찰서 초도방문 지역 치안현황 및 주요 추진업무 보고, 현장간담회 개최
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장 경찰서 초도방문 지역
치안현황 및 주요 추진업무 보고, 현장간담회 개최
제11대 대전청장 중부서 첫 방문해 치안현황 보고받아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7일 오후 2시경 이상철 제11대 대전지방경찰청장의 경찰서 초도방문을 맞아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 추진업무를 보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제11대 대전청장 중부서 첫 방문해 치안현황 보고받고 사이버범죄 피의자 검거 유공자 오용성 경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상철 제11대 신임 대전청장을 맞아 청장과 중부서 직원 간 상호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치안현황 및 추진업무에 대한 보고 및 담화 등으로 진행됐다.
시종일관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 중부서장은 청장에게 ▴중부서 관할지역·인구·주요시설 등 관내 개황 및 지역특성, ▴경력 및 112신고 등 치안현황, ▴보이스피싱·교통사고 등 노인대상범죄 등 맞춤형 예방활동을 비롯해 주요 현안 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대전청장은 중부서를 방문해 업무보고 및 간담회를 마치고 수사과 사이버팀을 찾아 사이버범죄 피의자 검거 유공자 오용성 경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태경환 서장은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명품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치안정책을 시행하고, 중부경찰서 경찰관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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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도마2동 자율방범대 등 20여명 참여 배재시장,도마중학교 주변 등 우범지역 중심 안전 활동 실시
서부경찰서,도마2동 자율방범대 등 20여명 참여 배재시장,
도마중학교 주변 등 우범지역 중심 안전 활동 실시
수능 이후 청소년 탈선 예방 및 4대악 근절 홍보 펼쳐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방봉섭)는 2016. 12. 6.(화) 21:00 지구대장, 도마2동 자율방범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재시장, 도마중학교 주변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수능 이후 청소년 탈선 예방 및 4대악 근절을 위한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실시 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도마2동 자율방범대 등 20여명 참여 배재시장, 도마중학교 주변 등 우범지역 중심 안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야간 시간대 방범이 취약한 학교, 공원 등을 집중 순찰하여 안전한 귀갓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였고, 늦은 시간까지 귀가하지 않거나 소란을 피우는 청소년 등을 선도하여 수능 후 청소년 탈선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 하였다.
또한 4대악 체감 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도마 지구대는 4대악 근절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협력 방범단체와 합동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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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동계 SW융합 창작 캠프 개최
2016 동계 SW융합 창작 캠프 개최
창작 모맨텀 제고, SW중심사회 마인드를 확산, SW중심사회 실현을 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 간 부여 롯데리조트에서`2016 동계 SW융합 창작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SW융합하계캠프.사진제공-대전시청동계 SW융합 창작 캠프는 SW창작에 대한 애로사항 해결 등 창작 모맨텀 제고 및 SW중심사회 마인드를 확산시키고 SW분야에 대한 흥미와 관심 유발을 통한 SW중심사회 실현을 위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SW융합클러스터 대덕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 등 예비 SW인 40명이 참가하여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국방SW에 대한 이해와 응용 사례 강의, SW전문가의 AR/VR/IoT 등 SW 트랜드와 동향 특강, 드론을 활용한 SW코딩 및 응용 교육, SW 응용분야 및 국방SW분야 기업 창업심화를 위한 디자인씽킹, 국방SW 관련 기업(기관) 현장견학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더불어 참가자 간 아이디어와 기술, 지식 등을 나누고, 습득함으로써 SW융합 인재를 조기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SW인재의 창의력 향상 및 집단지성 창출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멘토와 함께 하는 합숙캠프로 운영하여 예비 SW인의 역량강화를 강조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찬종 원장은“2016 동계 SW융합 창작 캠프를 통해 국방SW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의 체험활동과 참여형 교육으로 SW 응용분야의 한계가 없다는 점에 대한 인식이 확산 되었으면 한다. 또한 우리나라 산업에서 차지하는 SW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SW융합 교육 및 창작 캠프 운영 등 SW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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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KTX 타고 목포나 여수를 한번에
서대전역 KTX 타고 목포나 여수를 한번에
오는 12월 9일부터 서대전역 증편 및 호남,전라선연결 운행 개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서대전역(역장 권용규)은 지난 10월 28일 국토교통부에서 결정된 철도 선로사용계획변경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서대전역 KTX 운행시간표를 변경하고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서대전역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변경된 주요내용으로는 ▲서대전역 KTX가 기존 18회에서 22회로 4회 증편되었고, ▲서대전역을 시종착으로 하는 서울(용산)~서대전 노선이 신설되었으며,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호남선(목포) 및 전라선(여수)이 각 4회 신설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목포나 여수를 가기 위해 익산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게 되었다.
권용규 서대전역장은 “금번 증편 및 호남연결을 계기로 대전과 호남의 접근성이 향상됨에 따라 서대전역이 호남선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서대전역 및 주변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와 상호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노수협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금번 증편 및 호남연결은 다소 아쉬운 점은 있으나 호남과의 상생발전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KTX 추가증편을 위해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겠다.”며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장·단기 계획을 수립·추진하여 서대전역이 호남선 관문으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서대전역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향후계획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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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건설 전국 의제화 두 번째 회의 열려
대전시, 트램건설 전국 의제화 두 번째 회의 열려
대전트램포럼 개최, 트램 도입 후 달라질 미래발전방향 제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대전트램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9월 창립한 대전트램포럼의 두 번째 회의로 트램 도입 후 달라지는 대전의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또, 지난 달 15일 서울에서 개최된 전국 규모의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과 12월 2일 지방행정정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지방자치포럼으로 전국 의제화에 성공한 대전시가 트램 건설을 주도하고 있는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대전트램포럼 추진상황 보고와 분야별 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통분야를 맡은 도명식 한밭대 교수는`지속 가능한 도시 대전, 공유 가능한 교통 트램을 주제로 현재의 혼잡하고 수송 분담률은 낮은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트램이 해결할 수 있다며 핀란드 헬싱키의 공유와 연계시스템, 호주 멜버른의 도시공간 재생기법,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공유경제시스템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시경관분야의 LH토지주택연구원 강명수 수석연구원은트램 도시경관의 재조명을 주제로 자동차 중심의 도로경관 특성과 트램이 있는 도로경관 구조를 분석 설명하면서 트램 도입에 따른 경관관리 전략을 트램의 내부, 트램 승강장, 트램이 지나가는 가로변 경관관리를 통하여 대전의 랜드마크로 확산하는 기법을 소개했다.
한밭대 송복섭 교수는철도의 도시 대전을 주제로 대전이 철도의 중심이 되면서 성장하였던 역사를 근거로 트램을 통하여 도시재생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국토교통부에서 법과 제도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전국 10여개 지자체에서도 추진 내지는 추진을 검토 중”이라며“이러한 모습들이 트램 도입에 상당한 응원군이 되고 있고, 이제는 전국적 의제가 되어야 하고 이를 대전이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지금 국회에서도 트램을 건설하기 위한 법제도 개정이 속도를 내고 있어 이른 바 트램 3법 중 도시철도법이 지난 11월 17일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히고“철도안전법과 도로교통법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심의를 기다리고 있어 대전시의 트램 건설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릴레이로 개최하면서도시를 달리는 트램, 안전구축을 위한 입법과제를 논의하고 있어 곳곳에서 트램의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며 트램 도입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대전트램포럼 초대 위원장으로는 대한교통학회 최기주 부회장(아주대 교수)가 선출되었다.
최기주 위원장은“처음보다는 모든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대전이 전국 트램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대전트램포럼을 중심으로 앞으로 어떤 부분을 같이 해결해야 하는지, 트램이 도입되면 미래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이런 것들을 논의하고 방향을 제시하여 대전트램이 전국적인 성공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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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보, 소비자 권익 제고기여
소비자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보, 소비자 권익 제고기여
기업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상품의 품질‧서비스 개선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정부 3.0의 일환으로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보 제공은 소비자상담, 피해구제, 소비자위해 등 소비자 빅데이터에 담긴 소비자의 목소리를 기업 현장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요자인 기업, 정부기관 등은 분석·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 불만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해 소비자피해를 예방함과 동시에 제품 및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다.
2016년에는 ´믹서기`, ´홍삼`, ´카메라`, ´화장품` 등 총 13건의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고, 관련 기업들은 이 정보를 제품 및 서비스 품질 개선에 활용함으로써 소비자 권익제고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 한국인삼공사 홈페이지 캡쳐.
㈜한국인삼공사(대표이사 박정욱)의 경우 맞춤형 정보를 통해 홍삼 제품 판매량 증가에 따른 가품 피해 예방 및 홍삼 기능 관련 안내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CEO 직속의 `품질경영위원회 운영´, `고객안심 서비스(식품이력추적관리) 확대´, `홍삼 기능 관련 R&D 책임자 전문상담 지원´,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보 전사적 공유´ 등 소비자 중심으로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였다.
또한 카메라 수입‧판매사인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이사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카메라 판매과정에서 사은품 지급 이벤트 관련 소비자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파악하여 이벤트 참여 프로세스를 개선하였다.
믹서기 제조‧판매사인 ㈜엔유씨전자(대표이사 김종부)는 믹서기 칼날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파악 한 후 `칼날의 연삭 길이와 두께´, `밴딩 각도´, `재질´, `칼끝에 작용하는 접선력´ 등을 심도 있게 고려하여 제품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칼날 성능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하였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2017년에는 현재 개발 중인 빅데이터플랫폼을 통해 수요자가 요구하는 데이터를 더욱 신속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분석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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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반구축 적극 추진
대전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반구축 적극 추진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 등 정책 높은 평가 행정자치부장관 기관 표창 받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 대전광역시는 자전거우수시책 공모사업에 공모하여 행정자치부 기관 표창을 지난 12월 1일 받았다.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자전거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심의 주요 축을 연결하는 간선 자전거도로망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18억 원을 투자해 한밭대로 3.29㎞ 구간과 구암역 삼거리에서 충남대학교병원 네거리까지 6.17㎞에 자전거 도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의 자전거 도로는 연장이 총 748.75㎞에 이르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187억 원을 연차적으로 확보해 13개 노선 82㎞의 간선자전거 도로망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며, 기존 자전거 도로의 노면불량 보수 등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이 밖에도 시는 지난 9월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인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안전도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확보하고 도마동네거리 일원에 자전거 이용 구간을 내년 2월부터 정비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손욱원 건설도로과장은“자전거 이용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자동차 증가에 따른 공해와 에너지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이와 함께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 추동시설관리공단에서 대청호수 5.8㎞의 대청호반 자연생태 구간과 보문산에서 오월드와 뿌리공원을 잇는 10㎞의 보문산 구간, 신탄진역에서 대청공원 7㎞의 로하스 코스가 아름다운 자전거길 3선에 선정되어 많은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선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 12월 1일에는 자전거 초보자를 위한 무료자전거 교실, 안전모 착용 등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수칙 홍보 등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대전시의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자치부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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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나세요!유성구행복누리재단-한국화학연구원, 연탄나눔 행사연탄 및 연료비 600만원 기탁
따뜻한 겨울 나세요!
유성구행복누리재단-한국화학연구원, 연탄나눔 행사
연탄 및 연료비 600만원 기탁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과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규호)은 6일 관내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해 주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6일 유성구 행복누리재단과 한국화학연구원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장대동 두 가정을 방문해 한국화학연구원 후원으로 마련된 성금 600만원의 기탁식을 갖고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줄 3번째)과 한국화학연구원 자원봉사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한국화학연구원이 연탄과 연료비 600만원 상당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한국화학연구원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유성구 장대동의 두 가정을 방문해 연탄 1000장(60만원 상당)을 배달했다.
나머지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의 연료비 지원 등으로 활용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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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선정된 가구에 선물 전달하는 `산타발대식´ 개최
유성구,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선정된
가구에 선물 전달하는 `산타발대식´ 개최
주관단체 회원, 후원자 등 60여명
산타가 되는 발대식 개최, 2인 1조 각 가정 직접 방문 선물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취약계층 아동과 구민들의 절실 하지만 이루지 못한 작은 소망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앞)과 60여명의 산타들이 각 가정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선물을 전달하러 가고 있다.
구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에 선정된 가구에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와 區지역사회보장협의체, 區행복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구의원,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회원, 행복 네트워크 회원, 복지시설 종사자, 기부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주관단체 회원, 후원자 등 60여명이 산타가 되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2인 1조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당초 30세대 1500만원의 지원금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목표액을 초과한 2910만원이 모금돼, 당일 30가구의 소원을 전달하고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16가구의 소원도 이룰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를 함께 한 여러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목표보다 더 많은 구민들의 소원을 들어주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사랑이 모여 큰 기적이 될 수 있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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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방문 배식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방문
배식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펼쳐
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사랑나눔 봉사
`밥-폴´봉 사단 노인복지관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길정호)는 6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노인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 알리며 사랑나눔 봉사`밥-폴´봉 사단 노인복지관서 사랑나눔 봉사활동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 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 ▴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질서 준수 등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중부서와 대전시 노인복지관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중부서 경찰관은“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연말을 우리의 관심으로 만들어 갈수 있다. 사랑을 나누는 봉사에 시민들이 더 많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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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유천초등학교 방문,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유천초등학교 방문, 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방봉섭)는 2016. 12. 6.(화) 08:00 서구 관내 유천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현장학습을 떠나는 학생들 및 현장학습차량에 대한 안전점검 및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현장학습 차량에 대한 음주측정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날 현장에서는 버스 운전자 상대 음주여부 확인과 불법운행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학생들이 안전한 현장학습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고 차량 내에서는 소란행위를 자제할 것을 당부 하였다.
도마지구대장(경감 방봉섭)은 출발 전 “무리한 대열운행 지양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여 어린이들이 즐거운 현장체험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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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유성온천역 주변 상가밀집지역 지나가는 시민대상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펼쳐
유성경찰서, 유성온천역 주변 상가밀집지역 지나가는 시민 대상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펼쳐
음주 운전은 무서운 범죄행위 임을 시민들에게 인식 시킴으로써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12. 06. 08시 유성구 봉명동 소재 유성온천역 주변 상가밀집지역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연말연시 유관기관 합동 음주운전 근절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이날 캠페인은 유성경찰서 ․ 유성구청·도로교통공단 및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 운전은 무서운 범죄행위 임을 시민들에게 인식 시킴으로써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통한 음주운전 근절 범국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유성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연말연시에는 송년회 등으로 음주의 기회가 많은데 술을 마시면 무의식 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나쁜 습성을 근절하고 음주운전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범죄라는 것을 시민들이 한 번 더 생각 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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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트남 호치민 종합박람회`큰 성과´
대전시, 베트남 호치민 종합박람회`큰 성과´
수출계약 35만 달러, MOU 70만 달러, 구매상담 1,857만 달러 달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월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개최된 종합박람회에 참가, 수출계약 2건 35만 달러, MOU 3건 70만 달러, 수출 구매상담 90건 1,857만 달러 등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호치민박람회.사진제공-대전시청
중국, 인도네시아 등 20개국 540여 개 사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 대전시는 지역유망 중소기업 8개 기업이 참가 첨단 제품과 기술력을 선 보였다. 시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으로 올해 처음 참가한 호치민 종합박람회지만 코트라 등을 통한 철저한 시장분석, 대상기업 선정 등 내실 있는 준비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시는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에그텍은 베트남 코이팜(KHOI FARM)사와 계란고속선별기 설치, 판매를 위한 수출계약 24만 달러를 성사시켰다. 베트남의 경우 가구단위 소규모 양계에서 규모화 되어 가고 있는 점 등을 고려 할 때, 앞으로 계란고속선별기 시장은 더 빠른 속도로 성장·확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목재 성형가공 및 코팅자동화시스템 전문회사인 (주)한나이엔지는 박람회 기간 동안 베트남 Y&T사와 11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바이어로부터 신기술로 주목받아 초청 제의를 받아 연내 방문을 약속했다.
교육용 로봇 장난감 등 완구류 제조업체인 (주)엠텍과 공기 살균, 탈취, 정화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제조업체인 (주)퓨어시스는 전시품목 전량 판매와 함께 현지 기업인 코베카비즈(KOVEKA Biz)사, 에프에스티씨(FSTC)사 등과 70만 달러 상당의 제품구입 의사를 확인하는 MOU를 체결 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고체황토 방향제 생산기업인 (주)내추럴앤미는 중국 전기건조 옷장생산업체인 호처자사와 상호 구매 약속을 하는 등 제품홍보와 구매상담도 활발히 이뤄졌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에 대해 대전공동관 부스임차, 바이어 매칭, 물품 및 통역지원 등을 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대전관에는 해외바이어 및 현지인 등 1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본 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서는 현지 시장수준에 맞는 제품과 기술을 선정하고, 또 연계 마케팅사업의 지속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성과분석을 통한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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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특화전시회 첨단국방산업전 개최
대전시, 지역특화전시회 첨단국방산업전 개최
12.6.~9. 대전컨벤션센터, 대전시·육군교육사·기품원 공동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육군교육사령부, 국방기술품질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2016 첨단국방산업전´이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12월 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첨단국방산업전은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과 함께 전력의 극대화를 원하는 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91개 중소 벤처기업이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인다.
올해는 전시구역을 정보화력, 방호, 지휘통제, 작전지속지원, 신소재 등과 국방벤처기업, TP지원사업 구역 등 군 업무와 관련 기업군으로 권역을 구분 배치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16개국 38명의 해외 바이어·무관들과 군·기관 관계자가 전시참관을 위해 방문했다.
육군교육사령관 장재환 중장은 개회사에서 `군이 전투형 강군과 미래 과학군으로 발전하기 위해 첨단 민간기술의 군사적 활용이 필수적´이며, `이번 행사가 첨단 민간기술의 국방분야 참여를 확대하고 군이 필요로 하는 신규전력 소요창출에 기여하는 유익하고 생산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송석두 행정부시장도 환영사를 통해 융합은 시대적 사명이며, 첨단국방산업전이 융합의 성과물 전시장이고 신기술 개발에 전력해 온 기업들의 발표장이며 군에게는 우수 민간기술 발굴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와 더불어 9개 병과학교가 참여하여 진행되는 `군 전투발전세미나´, `군 활용성 간담회´가 동시에 열려 전시기간동안 많은 군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하게 되어 전시참가 기업들은 미래 전력 발전방향과 제품개발 및 판로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와 네트워킹 기회를 갖게 된다.
대전시는 수년간 기술개발지원과 네트워킹 구축,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해온 성과 확산, 국방기업의 집적·발전과 대한민국 대표 국방도시로서 정체성 확립을 위해 국방과학연구소 인근 안산동에 1,597천㎡(약 50만 평) 규모의 국방 중심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국방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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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봉우중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 운영 수능끝 범죄예방교육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서부경찰서, 봉우중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 운영
수능끝 범죄예방교육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서구 관저동 소재 봉우중학생 3학년7반 27명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직업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진행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6. 12. 2(금) 14:00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봉우중학생 3학년7반 2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여 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 봉우중 청소년 경찰학교 진로체험 운영 수능끝 범죄예방교육은 서부 청소년 경찰학교와 함께
청소년 경찰학교는 미래의 경찰 꿈나무들을 위한 체험 프로 그램으로 과학수사 (지문채취), 경찰제복‧장비 체험하기,모의권총 사격,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으로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으며 청소년 들에게 경찰을 더욱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경찰학교에는 수능이 끝나고 학교폭력 발생이 우려 되는 분위기에서, 외부상담사 등을 초청하여 학교폭력 가·피해자 역할극 체험 및 고민상담 등을 통하여 학교 폭력 근절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체험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학교 전담경찰관 계장 고대윤은 “청소년들이 청소년 경찰 학교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 일환으로 지속 추진하여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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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CCTV 7년 새 6.4배 증가109대(2010년)→694(2016년)대로 585대 급증
유성구, CCTV 7년 새 6.4배 증가
109대(2010년)→694(2016년)대로 585대 급증
범죄예방형 환경설계(CPTED, 셉테드) 개념을 접목한 CCTV 설치
(현재 316대) 대전 첫 셉테드 개념 적용...예방 초점
지난 7년 새 유성구 관내에 설치된 CCTV가 6.4배 증가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7년 간 CCTV 설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0년 109대에서 2016년 694대로 585대가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매년 98대씩 증가한 꼴이다.
용도별 현황은 방범용이 403대로 가장 많았고, 어린이보호구역용 246대, 차량번호인식용 45대 순이다.
▲ 유성구가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년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예방형 환경설계(CPTED, 셉테드)를 적용한 CCTV를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증가 현황도 방범용이 364대(2010년 39대→2016년 403대)로 가장 많았고, 다음 어린이보호구역용 182대(2010년 64대→2016년 246대), 차량번호인식용 39대(2010년 6대→2016년 45대) 순이었다.
이는 민선 6기 공약사업인 주민 맞춤형 안전시책 추진으로 방범취약지역 및 스쿨존, 공원 등의 각종 범죄 예방과 여성․아동을 위한 안전한 도시 구현에 주력한 결과로 구는 평가했다.
그동안 국시비 확보를 비롯해 상당수의 구비를 반영해 CCTV 설치를 확대해 왔으며, 치안수요와 주민들의 요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설치를 늘려왔다.
올해도 15억 5,368만원을 들여 157대(방범용 138대, 어린이보호구역 19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1억 원을 투입해 기 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 CCTV 20대에 대한 카메라 화소수 성능개선(41만 화소⇨200만 화소) 사업도 병행했다.
특히 2014년부터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범죄예방형 환경설계(CPTED, 셉테드) 개념을 접목한 CCTV 설치(*현재 316대)를 늘려 단순 기능 외에 범죄예방 효과를 접목시켜 왔으며, 이후 신설된 모든 CCTV에 셉테드를 적용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주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CCTV 설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요구와 현황을 면밀히 살펴 취약지를 중심으로 설치를 늘려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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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대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전국 무대 상습 상가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둔산경찰서,대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무대 상습 상가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전국 12개 도시에서 60여회 식당 커피숍 등 침입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남자, 37세)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강력 2팀장 박승도)는, 대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60여회에 걸쳐 영업이 끝난 식당이나 커피숍 등에 침입하여 3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남자, 37세)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CCTV 영상>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전국 무대 상습 상가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A씨는 `16. 6. 12. 05:13경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식당 뒷 창문을 떼어내는 방법으로 손괴하고 침입하여 간이금고에 있던 현금 40만원을 절취하는 등 `2015. 10월 초순부터 ´2016. 11. 22 사이 피해자들이 영업을 마치고 조리 냄새를 환기시키기 위해 열어놓은 창문이나 환기통을 떼어내거나 배수관을 타고 주방 창문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60여회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정한 거처 없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일부 현금은 검거 하면서 압수 하였다.
경찰은 식당 절도 신고를 받고 현장 CCTV 등을 분석하여 도주로를 추적, 기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원정 범행한 것으로 파악하고, 대전에서 서울등 발생지역 현장을 확인 끈질긴 추적 끝에 피의자를 대전의 한 PC방에서 검거 하였다.
경찰은, 피의자가 상가털이 전문 절도범으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으며, 음식점 등 영업이 끝난 후 냄새를 환기하기 위해 창문 등을 열어놓을 경우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창문을 잠그고, 영업장에 현금을 보관하게 될 경우 시정장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경찰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상가 등 침입 절도에 대한 예방 활동과 더불어 신속한 검거와 피해회복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평온하게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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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4대악 근절·교통안전위한 치안센터장 간담회 개최
중부경찰서, 4대악 근절·교통안전위한
치안센터장 간담회 개최
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및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민중심 치안서비스 제공 위한 5개 치안센터장 간담회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5일 오후 2시 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및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민중심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5개 치안센터장의 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성·가정·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및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등 주민중심 치안서비스 제공 위한 5개 치안센터장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중부서 산하 ▴중앙로 ▴석교 ▴태평 ▴문화2 ▴산성 등 5개 치안센터장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협력유지 및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통한 4대악 근절, 교통안전 질서 확립, 보이스 피싱 예방, 관공서 주취 소란행위 근절 등 주요 현안에 관한 토의가 진행 됐다.
또한 주민 중심 치안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치안 센터장의 기본근무 자세와 운영 규칙에 대한 교육을 병행 했다.
임성수 생활 안전과장은“주민과 최일선에서 마주하는 치안센터를 활용해 따뜻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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