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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 제막식과경찰청장 감사장 전수하고, 자율방범대원 노고 격려
유성경찰서,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 제막식과
경찰청장 감사장 전수하고, 자율방범대원 노고 격려
대전 유성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이명희)는, 2016. 12. 12.(월) 오후 유성구 봉명동 온천1동 봉명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경찰서장과 자율방범대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자율방범대 인증패 제막식과 경찰청장 감사장을 전수하고 그동안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이명희)는, 2016. 12. 12.(월) 오후 유성구 봉명동 온천1동 봉명자율방범대를 방문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 격려
이날 박병규 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경찰업무에 적극 노력하여 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범죄로부터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경찰과 함께 협력 공동체치안 확보에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온천1동 봉명자율방범대는 2016년도 방범활동이 우수하여 대전권 자율방범대 중 1위를 하여 경찰청으로부터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와 송주영 자율방범대장이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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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배우는 기쁨 함께 나눠요14개 배움사랑방 성과공유.사례발표, 전시 및 공연 선보여
유성구, 배우는 기쁨 함께 나눠요
14개 배움사랑방 성과공유.사례발표, 전시 및 공연 선보여
전시는 부엉이 도예공방, 감성제곱 캘리그라피,
공연분야는 퓨전요가, 영어 인형극 등 10팀의 발표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오후 평생학습원 4층 강당과 1층 로비에서 200여명의 마을리더, 학습자,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洞단위 행복학습센터인 `배움사랑방 성과공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날 행사는 세동배움사랑방 등 유성구의 14개 배움사랑방에서 지난 4월부터 운영한 배움사랑방 프로그램의 성과를 확인하고 공유하기 위해 참여자 사례발표와 전시,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시는 부엉이 도예공방, 감성제곱 캘리그라피, 재봉 및 자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을 선 보였고, 공연분야에서는 퓨전요가, 영어 인형극 등 10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마을공동학습은 개인의 재능을 키우는 것만 아니라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운 학습공간을 늘려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행복학습센터인 배움사랑방은 2014년부터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해 왔으며, 구는 이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연계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등 사회참여 활동가를 대거 배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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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 50대 여성환자가 가장 많아
『하지 정맥류』, 50대 여성환자가 가장 많아
2015년 192,296명 진료…5년 간 17.2% 증가, 여성이 남성의 2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지 정맥류(I83,I87)´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16만 4천 명에서 2015년 19만 2천 명으로 5년간 2만 8천 명 증가(17.2%↑) 하였다.
▲ 네이버 이미지에서 캡쳐
성별로 보면 남성은 2010년 5만 2천 명에서 2015년 6만 2천명으로 증가(19.1%↑)하였고, 여성은 2010년 11만 2천 명에서 2015년 13만 1천명으로 증가(16.4%↑)하였다. 특히 `하지 정맥류´ 질환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2배 많았다.
하지 정맥류´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진료인원을 최근 6개년 평균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7~8월에 진료인원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근 6개년 평균 기준으로 진료환자의 월별 추이를 보면, 여름철 7월에는 34,637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8월 33,067명, 6월 27,768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흉부외과 홍기표 교수는 여름철(7월~8월)에 `하지 정맥류´ 질환이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여름휴가나 방학기간 동안 치료를 받으려는 것과 여름에 짧은 옷을 입기 곤란하여 치료를 받으려는 이유라고 생각된다”고 설명하였다.
2015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50대 이상(5만 명, 26.2%)이 가장 많았으며, 40대(4만 1천명, 21.5%), 60대(3만 3천명,17.3%) 순이었고, 40대 이상부터 전체 진료환자의 77.8%(15만 명)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남성과 여성의 비를 보면 40대 여성이 남성보다 3.0배로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 여성이 여성이 남성보다 각각 2.5배로 많았다.
홍기표 교수는 50대 여성 환자가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하지 정맥류는 여성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발생빈도가 높으며, 비교적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50대에서 아무래도 병원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50대 여성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홍 교수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젊은 층보다는 중년 이후 하지정맥류 발생빈도가 높은데다가 발병기간도 오래되어 질병이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특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주중에 진료를 보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젊은 층에서는 여의치 않다. 그래서 50대 여성에서 치료 받은 환자의 비율이 높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2015년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여성은 50대 882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813명, 40대 726명 순이며, 남성은 70대 이상이 65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543명, 50대 356명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 정맥류´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2010년 396억 원에서 2015년 436억 원으로 증가(9.9%↑)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진료비는 2010년 249억 원에서 2015년 252억 원으로 증가(1.2%↑)증가하였고, 외래는 같은 기간 147억 원에서 184억 원으로 증가(24.6%↑)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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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아이디어가 리드한다.
4차 산업혁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아이디어가 리드한다.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6기 수료 및 시상식 개최
교육부와 중소기업청,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 제6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13(화)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개최됐다.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회째인 IP Meister Program은 작년대비 135% 증가한 1,20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우수한 아이디어 45건(팀)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45개팀은 약 4개월동안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2회), 전문가가 찾아가는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모두 특허로 출원하였다.
이날 행사는 45개팀 중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18개 우수팀의 수상을 축하했고, IP Meister Program을 수료한 학생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형광등 교체 작업 중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등기구(동아마이스터고)와, ② 불량 나사 제작을 줄일 수 있도록 수직나사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기구(전북기계공고)이다.
IP Meister Program에서 구체화된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기업으로 기술이전 하거나, 직접 학교기업을 설립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전북기계공고팀의 `급경사에 사용되는 기어드모터의 기어 박스내 윤활장치´ 아이디어를 ㈜동우가 기술이전 받는 등 6개팀의 아이디어가 기업으로 이전되고, 학생들은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수원공고팀은 `자전거의 툴스탠락´ 아이디어로 학교기업을 설립하고, 창조인 주식회사와 MOU를 체결하여 내년 중반까지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계획이다.
또한, ㈜유창로보텍은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학생의 창의력 및 직무발명능력 등 우수한 잠재력을 인정하여 직원으로 채용하였다.
교육부,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부처관계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 아이디어를 권리화 및 기술이전하는 과정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기술혁신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적극 협력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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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역의날 기념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대전시, 무역의날 기념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수출의탑 ㈜케이티앤지등 20개 업체, 개인포상에 24명의 무역인 수상 영광안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13일 오전 10시 대전무역회관(3층)에서`제53회 무역의날´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안경남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장을 비롯해 대전시 관내 수출 관련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의 탑 및 정부 포상 전수, 수출 유공자 시상, 주요 내빈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수식에서는 수출의 탑 20개 업체, 개인수상으로는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1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9명, 대전광역시장 표창 10명, 한국무역협회회장 표창 2명 등 모두 44개 무역업체와 무역인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출의 탑 부분에서는 ▲㈜케이티앤지가 7억 달러, ▲㈜아트라스비엑스가 4억 달러, ▲(주)라이온켐텍이 7천 만 달러, ▲ 콜마비앤에이치(주)와 ㈜파미가 2천 만 달러 ▲아이쓰리시스템(주), ㈜브이앤아이솔루션이 1천 만 달러 수출의 탑을 받았다.
이외에도 ▲3백 만 달러 4개사, ▲1백 만 달러 9개사 등 대전지역 20개 업체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개인포상은 매인에너지아 신석호 대표와 ㈜아트라스비엑스 김승환 반장이 대통령 표창, ㈜위너스인터내셔널 심형근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 ㈜라이온켐텍 안중율 과장, ㈜라이온켐텍 김수연 조장, ㈜레인텍 김용무 대표, ㈜미코바이오메드 박현규 부장, ㈜아트라스비엑스 김상수 과장, ㈜일신오토클레이브 김현효 대표, 이재학 부장, 콜마비앤에이치(주) 백인영 대표, 셀아이콘렙 성민규 대표 등 9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디오페인트 김태현 대표 등 10명이 대전광역시장 표창, ㈜한일 오정한 과장, 위더스코리아(주) 유효식 대리가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받는 등 모두 24명의 무역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세계 무역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교역국가와의 통상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각국의 통상정책 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며, 특히 현장의 목소리에도 더 귀 기울이고 기업인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무역의 날´은 수출 1억 달러를 처음으로 달성한 1964년 최초로 제정되었으며, 2011년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날(12월 5일)을 기념하여 2012년부터 12월 5일로 확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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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 긴급 간담회 참석
권선택 대전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 긴급 간담회 참석
지자체 비상체계 가동, 현안사업추진위해중앙과 지방의 협력 중요성 강조
대전광역시는 권선택 시장이 13일(화) 오후 2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시도지사 긴급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간담회에서헌정사에 있어서는 안 될 개탄스러운 일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됐다라면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당분간 비상체계를 가동하여 주민의 뜻을 받들어 사회혼란 방지 및 지역발전과 민생안전을 위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시민과 함께 하는 각종 현안사업의 정상적 추진을 위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관련, 민생안정 및 혼란 방지를 위한 대책 논의와 정국불안 우려 불식을 위한 시도지사 합의 내용 제안이 발표되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최문순 강원지사(협의회 회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지방분권특별위원장)을 비롯해 10개 시‧도지사가 참석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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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유성구,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2021년까지 5년 동안 305억 4700만원 투입, 여성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위한 총 31개 사업 추진할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9일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월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와 구의원, 시민단체, 지역 여성 15명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개최 모습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번 지정으로 구는 내년 1월 여가부와 협약식을 갖고,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을 상호 협력 하에 본격 수행하게 된다.
구는 2021년까지 5년 동안 305억 4700만원을 투입하게 되며, 여성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총 3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지정으로 여성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나아갔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정책의 수립과 시행에 사회적 약자의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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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초도방문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 보고하는 현장간담회 가져
서부경찰서,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초도방문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 보고하는 현장간담회 가져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6. 12. 9(금). 14:00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의 경찰서 초도방문을 맞아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를 보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의 경찰서 초도방문을 맞아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를 보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상철 제11대 신임 대전청장을 맞아 서부경찰서를 방문한 것으로, 서부서 직원들과 상호인사를 나누고 치안현황 및 추진업무에 대한 보고 및 담화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서부경찰서 김홍근 서장은 서부서 관내 개황, 지역특성, 치안현황, 주요현안 등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하였다.
또한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수사과 강력팀을 방문 지난 11월관내 발생한 방화범을 검거한 강원일 경사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를 격려하였다.
김홍근 서장은 “서부경찰서 경찰관 모두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명품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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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유성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12. 8.(금) 오후 5시 유성네거리 상가밀집지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이날 캠페인은 유성경찰서․유성구청‧도로교통공단 및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운전은 무서운 범죄행위임을 주민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음주운전 근절을 범국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승용 교통안전 계장은 “연말 송년회 등으로 음주의 기회가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음주운전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범죄라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함으로써 음주 후 운전대를 잡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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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연말 추위를 녹여준 영업용 택시기사님!!!
동부경찰서, 연말 추위를 녹여준 영업용 택시기사님!!!
현금이 무려 290만원 상당 들어있는 지갑..
주인 찾아달라며 본인의 신분 알리지 않고 본인은 할 일 했을 뿐...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팀장 이재춘)에서는 12.9.20:45경 나이 지긋한 경진○○소속 영업용 택시기사인 허○○ 님( 50대중반 남)이 헐레벌떡 파출소로 들어와 빨간 장지갑과 함께 현금이 무려 290만원 상당 들어있는 지갑을 자신의 택시 안에 손님이 두고 내렸다며 꼭 주인을 찾아달라며 본인의 신분을 알리지 않고 본인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그냥 가려고 하신 마음이 따뜻한 영업용 택시 기사님이 있어 연말 추위를 녹여 주고 있다.
▲ 현금이 무려 290만원 상당 들어있는 지갑을 자신의 택시 안에 손님이 두고 내렸다며 꼭 주인을 찾아달라며 본인의 신분을 알리지 않고 본인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그냥 가려고 하신 마음이 따뜻한 영업용 택시 기사님이 맡겨온 현금
지갑 주인 윤○○(40세 여)는 유성에서 자영업을 하는데 물품대금으로 지급하기 위하여 찾아놓은 돈을 잃어버려 많이 속상해서 울고 있었다며 택시기사님을 만나 사례하고 싶다고 하였으나 운전기사인 허○○씨는 이를 단호히 거절 하였고 이렇게 마음씨가 착하고 따뜻한 택시 기사분도 있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안언산 천동파출소장은 “ 연말 각종 범죄와 좋지 않은 소식만 들리는 상황에서 이렇게 훈훈한 미담도 있다며 그동안 각종 언론에서 택시기사님 들에 대한 좋지 않은 보도가 많이 나왔었는데 이러한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도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은 적극 발굴 알리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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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안지역 위한 도서관 밑그림 나왔다내년 6월 착공,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유성구, 도안지역 위한 도서관 밑그림 나왔다
내년 6월 착공,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가칭)도안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설계공모 작품심사 위원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9일 유성구, 도안지역 위한 도서관 밑그림 나왔다
▲ 내년 6월 착공, 2018년 하반기 완공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9일 (가칭)도안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설계공모 작품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선작으로 ㈜라움플랜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 인에서 제출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동선과 조망이 우수한 배치계획과 주차계획, 공간계획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서관은 원신흥동 560번지(면적 4,862㎡)에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457㎡,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로 어린이·유아자료실, 종합자료실, 동아리실, 열람실, 북카페 및 문화전시홀, 프로그램실, 취업지원실, 세미나실, 다목적홀, 사무실 등을 갖춰 도안지역을 대표하는 거점형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하게 된다.
구는 내년 4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6월 착공해 2018년 하반기 개관할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도안도서관은 인구 40만 중핵도시 기반 마련을 위 해 꼭 필요한 도시인프라”라며, “급속도로 성장하는 도안지역에 백년대계 를 위한 교육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당선작은 동선과 조망이 우수한 배치계획과 주차계획, 공간계획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서관은 원신흥동 560번지(면적 4,862㎡)에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457㎡,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로 어린이·유아자료실, 종합자료실, 동아리실, 열람실, 북카페 및 문화전시홀, 프로그램실, 취업지원실, 세미나실, 다목적홀, 사무실 등을 갖춰 도안지역을 대표하는 거점형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하게 된다.
구는 내년 4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6월 착공해 2018년 하반기 개관할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도안도서관은 인구 40만 중핵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도시인프라”라며, “급속도로 성장하는 도안지역에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 거점으로 발전 시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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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 수출화물 중국 통관시간 일반화물보다 2배 이상 빨라
AEO 수출화물 중국 통관시간 일반화물보다 2배 이상 빨라
중국해관 검사율도 50% 이상 낮아, 물류비용절감 해외경쟁력 기여
관세청이 중국관세당국과 ´16년 1월부터 10월까지 통관소요시간(수입신고~화물반출)을 측정한 결과, 중국해관에서 일반화물은 45시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이하 AEO*) 화물은 20시간이 소요되고 있어, AEO 화물이 2배 이상 빠르게 통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로고.사진제공-관세청 AEO센타
이는 지난달 개최한 `한중 AEO 상호인정약정(이하 MRA**) 이행실무회의`에서 교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한중 AEO MRA는 ´14년 4월 1일 전면이행되었고, 양국은 MRA 혜택 등이 잘 적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이행실무회의를 개최하여 왔다.
* 수출입안전관리우수공인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 관세청이 공인한 AEO업체에 수출입과정에서 세관절차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
* 상호인정약정(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 자국에서 인정한 AEO 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동일한 세관 절차상 특혜를 제공하는 관세당국간 약정
또한, 중국해관에서의 검사율도 AEO 화물이 일반화물 보다 50% 이상 낮아, 한중 AEO MRA가 우리나라 수출기업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해외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관세청 관계자는 한중 AEO MRA 혜택 중에는 AEO 화물이 검사대상으로 선별된 경우 일반화물보다 우선하여 처리해 주는 `우선 통관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중국에서 검사대상으로 선별되어 통관시간이 급격히 증가하는 경우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prioritized clearance of import cargo
또, 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중국해관에 수입신고 시 `수입신고서 해관기재란´에 우리나라 AEO 공인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하므로, AEO 인증 수출자는 중국 수입자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AEO 공인번호 입력이 누락되지 않도록 해 줄 것도 당부했다.
* 한국 AEO 공인번호가 「KRAEO1234567」 일 경우 「AEO<KR1234567>」 로 변환 입력
관세청은 앞으로 MRA 체결 확대* 이외에도 MRA의 내실 있는 이행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상대국 세관의 비관세 장벽(Non-Tariff Barriers)을 제거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일본 등 13개 주요 교역국과 AEO MRA를 체결하여 세계 1위 체결국임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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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멋 알리미, 2017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위촉
대전의 멋 알리미, 2017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위촉
12일 외국인 6명 포함 48명 위촉장 수여, 블로그-페이스북 등 SNS로 시 홍보역할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은 48명으로, 직장인, 학생,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 20~60대의 연령층으로 골고루 분포됐다.
또 올해부터는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6명의 외국인이 참여해 대전의 멋을 보다 폭넓게 알릴 수 있는 외연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내년 한 해 동안 시정, 관광, 교통,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대전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소셜미디어기자단이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자증을 발급하고, 정기 교육과 팸투어 등을 실시해 역량을 극대화시킬 방침이다.
또 시 공식블로그 `나와유의 오감만족이야기´에 등록된 콘텐츠에 대해 매달 평가를 실시해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할 예정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은 민선 6기 시정의 핵심인 경청과 소통을 시민의 시점에서 보완해주며 대전의 참맛을 널리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이 시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가교이자 우리시의 장점을 전국에 홍보하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시 소셜기자단은 블로그 포스팅 873건(월 평균 방문자 12만 명), 페이스북 게시 776건(좋아요 7만 7,600개) 등의 성과를 올렸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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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간담회
대전식약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간담회
어린이집 관리 수준 평준화기대, 효율적 운영 방안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 간담회를 12월 9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 김동욱 과장 및 담당 주무관, 대전‧세종‧충남‧충북권 32개 센터 센터장 및 팀장,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6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 청주시상당서원센터와 부여군센터에서 각각 대규모‧소규모센터의 운영 사례를, 대전서구센터에서 거점센터 추진사항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여 센터간 어린이집 관리 수준이 평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년부터 바뀌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가이드라인 주요 개정 내용을 공유하는 등 센터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식생활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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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교통안전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합동간담회 열어
동부경찰서, 교통안전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합동간담회 열어
대전동부경찰서장(서장 박종민)은 ´16. 12. 8(목) 10시 경찰서 회의실에서 교통안전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동부경찰서, 교통안전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합동간담회 열어(출처=대전청)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모범운전자와 녹색어머니에 대한 감사와 2017년 교통안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민경협력 치안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한 해 동안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봉사한 회원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며 자긍심을 높였다.
교통안전계장 안형진은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범운전자와 녹색어머니의 자발적인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 앞으로도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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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청소년보호위원회 월례회 개최 및 감사장 수여
서부경찰서, 청소년보호위원회 월례회 개최 및 감사장 수여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16. 12. 07(수). 17: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여성청소년과장, 직원,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과 협력단체인“청소년보호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 서부경찰서, 청소년보호위원회 월례회 개최 및 감사장 수여(출처=대전청)
이번 월례회에는 서장, 여성청소년과장 및 직원,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 등 총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원회가 작년 한 해 동안 경찰과 협력하여 추진한 활동사항 보고 및 우수 위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였으며, 앞으로 추진 할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대해 논의하였다.
서부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한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선도·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치안 안전을 위해 일조를 하고 있다.
여성청소년계장 고대윤은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올 한해 어느 때보다도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힘써왔듯이 내년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열정으로 우리 경찰과 힘을 합쳐 4대악 척결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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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이상철 대전지방청장 초도 방문
유성경찰서, 이상철 대전지방청장 초도 방문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2. 8.(목) 15:30 이상철 제11대 대전지방경찰청장의 경찰서 초도방문을 맞아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 추진업무를 보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 이상철 청장은 제11대 신임 대전청장으로 부임 후 처음으로 유성경찰서를 방문, 유성서 직원들과 상호 인사를 나누고 치안현황 및 추진업무에 대한 보고 및 담화 등으로 진행하는 모습(출처=대전청)
▲ 이상철 청장은 제11대 신임 대전청장으로 부임 후 처음으로 유성경찰서를 방문(출처=대전청)
이날 이상철 청장은 제11대 신임 대전청장으로 부임 후 처음으로 유성경찰서를 방문한 것으로, 유성서 직원들과 상호 인사를 나누고 치안현황 및 추진업무에 대한 보고 및 담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유성서장은 청장에게 유성구 관내 개황, 지역 특성, 치안 현황 및 유성경찰서 개서 후 주요 성과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했다.
또한, 형사과 사무실을 찾아 동네조폭 등 중요범인 검거 유공자 이명현 경위, 절도 피의자 검거 유공자 백승윤 경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병규 유성경찰서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유성경찰이 될 수 있도록 유성경찰서 경찰관 모두 경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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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독립영화제 성황리에 막 내려
제10회 대전독립영화제 성황리에 막 내려
출품작300여편중 양청직 감독`돼지잡는 날´최우수상 영예
올 한해 동안 대전․세종․충남 등 지역에서 제작된 독립영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10회 대전독립영화제가 8일 오후 7시 30분 대전CGV 아트하우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영화제는`일반․대학´부문에 255편,`청소년´부문에 48편, 총 303편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출품작이 300편을 넘어서며 본선진출 90여 편의 장·단편 독립영화들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만났다.
폐막식에서는 돼지를 잡아먹기 위해 농장에 모인 가족들 간에 흐르는 묘한 기류 속, 각자의 생각과 모습을 그려낸 양청직 감독의 작품「돼지 잡는 날(Pigs)」과 감수성 풍부한 중학생들의 순수한 사랑과 우정을 바탕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 대해 이야기를 그린 주민성 감독(태평중학교 3학년)의 작품「한 소년의 버스정류장 사랑이야기」가 `일반․대학´부문, `청소년´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각 부문별로 우수작품상, 장려상, 심사위원 특별언급, 관객상 등 총 15편의 작품이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이번 2016 대전독립영화제는 경쟁부문에 오른 작품의 상영 이외에도 지역출신의 영화인을 집중조명하고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영화세계의 일면을 들여다보는 <더 클래스>, 대한민국 주류 독립영화의 현 단계와 수준을 보여 준 <한국독립영화 현재 진행형>, 타 지역 로컬 시네마 작품들을 초청해 우정과 상생을 다진 계기가 된 <연대와 유대의 초대>, <2015 대전독립영화제 수상작 초청> 등 비경쟁 섹션초청작을 마련하여 극장을 찾은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올해 제 10회째를 맞이하는 로컬 시네마 축제로서 대전독립영화제가 지역 출신 영화인들의 등용문으로서 다양한 가능성들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립영화에 대한 애정과 성원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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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방과학연구소와 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 및 국방산업도시 大田건설 맞손
대전시, 국방과학연구소와 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 및 국방산업도시 大田건설 맞손
안산지구에 ADD 국방과학컨벤션센터(가칭) 조성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월 9일(금) 오전 9시 30분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김인호)와 ADD 국방과학컨벤션센터(가칭)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과학 컨벤션센터 조성 및 지원 업무협약식.사진제공-대전시청
권선택 시장과 김인호 소장은 협약을 통해 첨단국방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여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 내 국방과학컨벤션센터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국방과학컨벤션센터는 국방과학연구소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약 460억 원을 투입해 안산동 내 약 50,000㎡의 부지에 조성하며, 방산기업·군을 대상으로 한 교육 등을 위한 국방과학컨벤션센터, 연구성과물 전시를 위한 국방과학관, 민군협력진흥원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국방과학관, 야외전시장 등은 시민이 관람,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되어 국방과학기술의 발전상 홍보와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아 대전시는 적극 환영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역 국방산업 발전에 커다란 견인차 역할을 해온 국방과학연구소가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 사업 참여를 환영하며 방산기업과의 협력거점 및 시민의 국가안보 이해 증진을 위해 국방과학컨벤션센터 조성부지 확보 및 부지 내 시설물에 대한 인허가 등 행정사항 지원을 약속했다.
김인호 ADD 소장은 “이번의 협약을 통해 대전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방클러스터 구축의 한 축인 ADD와 방산기업간의 협력 거점을 마련할 수 있으며,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방위산업을 위한 큰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 “대전시는 이미 죽동지구에 비록 적은 규모지만 국방산업단지를 조성했고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국방 특화 산업단지를 안산동에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국방도시로 제2의 도약을 꾀하는 상황에서 국방과학연구소의 참여는 큰 의의가 있으며, 국방산업이 더욱 더 발전하고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 유기적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군의 핵심인 3군 본부, 군수사, 교육사, 국방과학연구소 등 다른 어떤 지자체에도 없는 국방산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경제발전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과 국방을 융합한 컨텐츠 개발에도 힘써 미래 국방과학 융합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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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임금․퇴직금 등 체불 사범 엄단
서울동부지검․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임금․퇴직금 등 체불 사범 엄단
2015년 동기 대비 체불금액 약 58억원 감소, 체불금액 청산율 6.3% 증가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성상헌)는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등과 함께 2016. 1.~11.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퇴직금 등 금품을 상습적으로 체불하는 등 사용자의 권한을 남용한 사범에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홈페이지 캡쳐.
서울동부지검과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등의 체불금액 및 청산에 적극적을 대응함에 따라 2015년 동기 대비 체불금액 약 58억원 감소, 체불금액 청산율 6.3% 증가한 상황이다.
서울동부지검 관내 최근 3년간 임금・퇴직금 체불액은 연간 500억원 이상으로 피해 근로자수는 연간 약 1만명에 달하였고, 최근 2년간 청산액은 체불액의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동종 전과가 있음에도 재차 근로자 70여명의 임금‧퇴직금 약 10억원을 체불한 건설시행업자 1명을 구속기소하고, 근로자들이 고령임을 악용하여 약 4억 3천만원의 임금과 퇴직금을 체불하고, 지속적으로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임금을 지급해 온 공동주택관리업체운영자 1명을 구속기소하였으며, 그 외 3,000만원 이상 고액 임금‧퇴직금 체불업주 33명을 기소하였다.
이와 동시에 지검은 검찰 수사 및 형사조정 과정에서 사용자와 근로자가 원만히 합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부여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총 54건에 대해 검찰 수사단계에서 체불금품이 지급되게 하여 실질적 피해회복을 도모하였다.
서울 동부지방검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민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임금‧퇴직금 체불 사범에 엄정하게 대응함과 동시에 형사조정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실질적 피해회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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