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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서구노인복지관 방문 사랑의 무료 배식 봉사 실시
둔산경찰서, 서구노인복지관 방문 사랑의 무료 배식 봉사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6. 12. 27. 12:00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서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둔산경찰서, 서구노인복지관 방문 사랑의 무료 배식 봉사
이 날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비록 서툰 손길이었지만 웃음과 미소로 배식에 참여하였고, 배식을 받은 어르신들은 경찰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등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경무계 송영채 순경은 “1시간 남짓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점심을 드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더욱 관심을 갖고 봉사하는 따뜻한 둔산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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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하굣길 순찰 및 안전 활동 전개
유성경찰서, 하굣길 순찰 및 안전 활동 전개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지난 21일부터 동계 방학을 앞두고 반석동 및 노은동 일대 학교주변에서 하교하는 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학교주변에서 하교하는 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 활동을 전개
이날 경찰은 취약지역 순찰과 함께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학용품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대처방법 및 신고방법 등을 안내하였고, 하교 후 안전사고 주의 및 조기 귀가 등을 당부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시간대를 보면 대체로 쉬는 시간과 하교시간 이후에 학교폭력이 자주 발생한다고 나와 있는데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에서의 적극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하굣길에 안전 및 순찰활동을 통해서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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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연말연시 교통안전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유성경찰서, 연말연시 교통안전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지난 26일 14:00 ∼ 16:00, 21:00 ∼ 23:00, 01:00 ∼ 03:00 총 3차례에 걸쳐 유성구 관내에서 연말연시 교통안전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
▲ 연말연시 음주단속 강화
이날 특별단속은 송별회 등으로 음주의 기회가 많은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 20명을 배치, 주·야간·심야 3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경찰은 이날 혈중알코올농도 0.155%(퍼센트) 면허취소 및 무면허운전 등 4건의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하였다.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유성서는 앞으로도 연말연시 주·야간·심야 불문 지속적인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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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연말연시 범죄예방활동 특별범죄 예방활동강화
중부경찰서, 연말연시 범죄예방활동 특별범죄 예방활동강화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국민 안전 확보 및 평온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 범죄예방활동
중부서는 범죄유형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위해 범죄예방진단팀을 중심으로 지역별․범죄유형별통계 및 112신고 등 데이터를 통한 지역별 치안수요를 분석하여 유흥가․원룸지역 등 지역별 특성에 맞게 경력 배치 및 순찰노선을 지정해 주민접촉형 경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역경찰을 총동원해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휴대폰 매장 등 범죄취약업소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
또한 가용 지역경찰을 총동원해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휴대폰 매장 등 범죄취약업소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통해 공동체 치안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공원 등을 찾아가 금융사기 예방을 비롯해 무단횡단 절대금지, 야간 외출 시에는 밝은 색상의 옷 착용하고, 자동차 운전 시에는 3초의 여유를 갖고 법규준수 등 안전운행 할 것을 당부했다.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연말연시 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경찰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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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택시기사, 무서워서 택시 어떻게 타나?
무서운 택시기사, 무서워서 택시 어떻게 타나?
강력한 보복운전 단속 중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망치로 13회 가격한 택시기사 입건
12월 27일대전 동구 인동 충무로 185 인흥해장국 앞 도로상에서 택시기사간 다툼 끝에 상대기사를 둔기로 수차례 가격하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하여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피해기사 K(개인택시 63세)가 원동 4가에서 인동 4가로 진행하던 중 피의자 N(K운수 47세)가 운전하는 택시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피의자가 피해자를 뒤따라가 말싸움 중 피해기사가 신변의 위험을 느낀 나머지 경찰에 신고하려하자 격분한 피의자가 욱 하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자신의 차에 있던 망치를 가져와 자신의 차 조수석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두부를 13회 폭행하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당시 현장을 지나던 행인이 112에 망치로 사람을 때린다는 신고를 접한 경찰은 대전역지구대 G순경 등 6명이 현장 출동하여 현장에서 피의자 N(K운수 47세)를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동시에 범행에 사용된 망치를 압수하고 피의자 N씨로부터 범행일체를 자백 받았다.
경찰은 형사과장, 형사기동대(강력2팀), 경찰청 과학수사팀으로 수사팀을 꾸리고 현장수사 및 감식을 통한 자세한 범행 경위 및 피해자(충남대 응급 수술 중)의 상태를 지켜보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건으로 택시기사의 인성검사가 또 한번 도마에 오르고 있으며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의 안전이 보장되는 제도적 장치마련이 사회문제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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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대전시 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의약품도매상 및 약국 등 6개소 형사입건 및 행정조치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의약품 판매업소에 대해 약사법 관련 기획 단속을 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의약품도매상 및 약국 등 6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하고 관할구에 행정조치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의약품 판매업소의 안전한 의약품관리 및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개설자의 약사법 준수사항 이행여부 위주로 중점수사가 이루어졌다.
적발된 의약품도매상은 의약품창고 이외의 장소에 의약품을 보관하면 안됨에도, 영업소(사무실)에 의약품을 보관하여 위반하였다.
또 개봉판매 금지 의약품을 개봉 판매한 약국 1개소와 사용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약국 내 조제실 및 대기실 약장에 사용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진열한 약국 등 4개소도 적발하였다.
적발된 도매상과 약국 관리자는 준수사항을 알고는 있으나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었으며, 또한 조제실이나 매장에 비약사종업원이 필요이상 많은 인원이 근무하고 있어 이로 인한 무자격자의 의약품조제 및 판매 행위가 우려되며, 이는 의약품 관리자들의 인식결여로 지속적인 교육 및 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은학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의약품도매상의 불법 유통․관리,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행위, 불량 또는 사용기간 지난의약품 판매 등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수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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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남문광장서, 31일`제야의 종´타종식
대전시청 남문광장서, 31일`제야의 종´타종식
새해맞이 타종행사, 소망풍선날리기,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으세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31일(토) 자정 시청 남문광장에서 2017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먹거리나누기,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타종식에 이어 불꽃놀이 등이 식후행사로 진행된다.
타종은 밤 12시 정각에 새해를 맞아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면서,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모든 시민이 더불어 잘 살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염원을 담아 총 33번의 타종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0시부터 행사장 주변에서 송년길놀이와 사물놀이, 소망풍선 날리기, 희망엽서 보내기,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2시간여 동안 펼쳐진다. 또한 식후행사는 멋진 불꽃놀이를 연출, 새해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많은 분들이 참여해 타종행사와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행사로 인해 교통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특히, 자정 무렵 진행되는 불꽃놀이로 인한 소음에 놀라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둔산동 까치네거리~시청네거리 300m 구간을 오후 8시부터 행사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교통을 전면 통제하게 되며, 도시철도를 새벽 1시 20분(시청역 기준)까지 연장 운행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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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안전분야 조직 보강
대전시, 시민 안전분야 조직 보강
`17.1.1일자로 감염병 전담조직 및 원자력안전 담당 분리 신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시민안전을 위해 원자력안전 및 감염병 관련 조직을 신설하는 등 시정현안 추진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2017년 1월 1일 자로 일부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조직분석․진단을 통해 비효율제거 등 감축분야를 발굴하여 시민안전분야 및 지역현안수요 분야에 재배치한다,
인력감축은 자체적으로 기능 분석・진단을 통해 공통․쇠퇴 기능분야를 축소하고 유사 중복기능을 통폐합하며 비효율적인 분야를 제거하는 등 감축안을 마련하였다.
인력보강은 시민안전을 위해 원자력안전 및 감염병 예방 조직을 분리 신설하고, 내년에 실시되는 국제행사인 2017 U-20월드컵, 2017 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에 인력을 보강하고 곤충생태관 및 고도정수처리장 운영, 나라사랑길 조성 등 시정현안에 추진인력을 보강하였다.
특히, 그동안 비상대비과 민방위원자력담당에서 민방위 업무와 원전업무를 함께 추진해왔으나, 전담조직인 원자력안전 담당 분리 신설로 원자력안전과 방사능 방재대책 업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지역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원자력 연구원내 보관중인 중․저준위방폐물 조속 이전과 내년부터 실시하는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에 대하여 지역주민에게 정확한 정보제공과 소통채널 마련으로 시민들의 원자력 불안요소 해소 등 원자력 안전 문제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메르스를 비롯한 콜레라, 지카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병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보건연구부를 감염병연구부와 식의약연구부로 분리하여 감염병 연구부를 신설한다.
전담부서 설치로 감염병의 조기발견, 초동대처, 후속관리 등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단대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박종국 창조혁신담당관은“이번 조직개편은 시급한 현안업무에 신속히 대처하고 정부정책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직개편이며, 앞으로도 행정여건 변화에 능동적이고 탄력적인 조직운용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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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수련관,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 개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 개최
겨울 방학을 맞이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의미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유성구 청소년수련관,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 개최
유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영호)은 1층 상상갤러리에서 겨울방학 기간 동안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유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사진 15점과 그 곳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인화해 전시하는 행사다.
전시된 사진은 임재만 유성구 편집위원의 산문집 `유성여자는 왜 예쁠까?´에 수록된 자료들로 풍경, 온천, 산, 유적 등 문화유적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영호 관장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청소년들이 내 고장 유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제공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상상갤러리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1층에 위치하고,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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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계룡대교네거리 횡단부근 `교통 사망사고 감소´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유성경찰서,계룡대교네거리 횡단부근
`교통 사망사고 감소´ 위한 현장 점검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경비교통과(과장 이운용)는 2016. 12. 26.(월) 10:30경 유성구 봉명동 계룡대교네거리 횡단부근에서 `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이날 현장 점검은 김재선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계장 등이 참석하여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보행자 사망사고 관련 원인 분석 및 대책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대책방안으로 운전자 시야확보를 위한 방음벽 제거,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한 보행섬 일부 제거 및 횡단보도 연장설치 등이 논의되었다.
김재선 서장은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현장 정밀진단을 통해 교통안전시설 설치,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불합리한 교통시설 개선 및 교통안전교육 등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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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연말연시 맞춤형 범죄예방 위한 신장측정표 배부..2016년 연말연시 맞춤형 특별방범 활동 전개
중부경찰서,연말연시 맞춤형 범죄예방 위한 신장측정표
배부..2016년 연말연시 맞춤형 특별방범 활동 전개
신장측정표는 145cm부터 190cm까지 표시된 눈금자를 CCTV가
촬영되는 출입구 쪽에 부착 출입하는 사람들 키가 함께 녹화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연말연시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함에따라 12월 26일부터 12월 28일까지 3일간 편의점․금은방․여성 1인업소 등 범죄취약개소 약 200여 곳에 4대악 근절과 범죄신고 방법 홍보 문구가 프린트 된 신장측정표를 부착할 계획이다.
▲<사진제공=대전청>신장측정표는 145cm부터 190cm까지 표시된 눈금자를 CCTV가 촬영되는 출입구 쪽에 부착 출입하는 사람들 키가 함께 녹화
신장측정표는 145cm부터 190cm까지 표시된 눈금자를 CCTV가 촬영되는 출입구 쪽에 부착하여 출입하는 사람들의 키가 함께 녹화되도록했다.
범인들에게는 자신의 키가 노출되는 심리적 부담감을 줌으로써 범죄를 예방 할 수 있고, CCTV에 찍힌 범인의 영상으로 인상착의를 특정하는데 중요한 수사단서로 활용 가능하다.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범죄취약개소에 대한 맞춤형 경찰활동에 집중하여, 안전하고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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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가공식품 질병치료 효능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한 판매업자 검거
둔산경찰서, 가공식품 질병치료 효능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한 판매업자 검거
5억 4천여만 원 상당을 판매해 온 조씨(54세) 등
7명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이형복)은, 노인, 남성 등을 대상으로 일반가공식품을 질병 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여 5억 4천여만 원 상당을 판매해 온 조씨(54세) 등 7명을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조씨는 ´2016년 10월 4일부터 ´16년 12월 13일까지 전주시 완산구 한 빌딩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텔레마케터들을 고용하여 무작위로 소비자들에게 전화하게 한 후, 천마가공식품이 두통·중풍 등 두뇌질환에 좋고 위궤양·간질 등 질병에 효력이 있으며, 남성의 스태미나·정력보강과 전립선에 좋다고 하여 마치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여 5억4천여만원 상당을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 위생법에는 `식품을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하거나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시·광고 할 수 없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부정․불량식품 등 국민 먹거리를 위협하는 각종 불법행위, 특히 노인 등 상대 떴다방 사범, 수산물 유통사범, 인터넷 유통․판매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소비자인 시민들에게도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경찰관서(112)나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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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연말 맞아 군부대 위문
대전시장, 연말 맞아 군부대 위문
▲ 권선택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26일 연말을 맞아 국가 안보를 위해 복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하여 육군 교육사령부와 군수사령부를 방문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였다.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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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산업원료광물 심포지엄 개최
2016년 산업원료광물 심포지엄 개최
한국광물학회 주최, 철강원료광물에 대한 특성과 관련기술동향들 소개돼
광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원료광물 심포지엄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신중호, KIGAM) 강당동에서 12월 22일 개최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후원하고 한국광물학회(회장 고상모)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철강원료광물을 주제로 광물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이 모여 광물자원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소개하고 토의하여 우리나라 자원 기술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 심포지엄은 경상대학교 조현구 교수의 “인류문명의 발전과 광물산업” 주제의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산학연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철강원료광물에 대한 특성과 관련기술동향들이 소개되었다.
주제 발표 내용은 △ POSCO 기술연구소 양영철 박사의 철강 제조공정의 이해 및 철광석의 특성과 제철용 석탄의 종류 및 특성 △ 공주대 신동복 교수의 국내(외) 철강 산업 원료광물의 부존과 개발 현황 △지질자원연 김상배 박사의 철광석 선광기술 개발 동향 △ 한국광물자원공사 신홍준 처장의 석회석 산업 동향 △ 한국분체 정준철 전무의 내화물 산업 원료 등 이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광물학회는 1986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 광물학자들의 학술단체로 매년 4회에 걸쳐 전문학술지인 「한국광물학회지」를 발간하고, 연 1회 광물 관련 산업체를 위한 「광물과 산업지」를 발행하고 있다.
또한, 학술대회 및 국제ㆍ국내 심포지엄, 세미나 개최와 특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전통적인 광물학을 계승ㆍ발전시키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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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내년 시 원자력안전대책 시스템 전면 격상해야
권 시장, 내년 시 원자력안전대책 시스템 전면 격상해야
26일 주간업무회의서 시, 구, 원전기관, 정치권, 시민단체 등 5개 공동시스템 마련 주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시 원자력안전대책의 전면 개선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원자력안전에 대한 기본 대책은 있지만 정부 중심의 쳇바퀴 식으로 전개되는 등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며 “내년에는 관련 조직, 협력사항, 홍보, 안전진단, 제3자 검증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손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지역의 효율적 대응에 대해 “시, 자치구, 원자력안전기관, 정치권, 시민단체 등 5개 주체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일체의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며 “내년을 우리시의 원자력 안전대책을 격상시키는 해로 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권 시장은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 현황을 점검하고, 관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당부했다.
권 시장은 “다행히 우리시는 AI가 유입되지 않고 있지만 인접 시군까지 창궐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계속 가동해 최고 수준의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연말연시 행사에 따른 인구유동으로 인한 감염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내부 조직기능 향상을 위한 `공동체의식 강화´, `실천력 강화´, `홍보활동 강화` 등 세 가지 요소를 지목하며 공직문화 일신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행정역량이 발전하려면 각 부서가 협력해 하나가 되는 기능과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며 “중간 리더들이 기능을 융합시키고 갈등을 봉합시키는 역할을 잘 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시정 홍보의 역할은 각 실국과 부서에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실천하라”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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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뱃사람들은 솥으로 어떻게 요리했을까?
옛날 뱃사람들은 솥으로 어떻게 요리했을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솥, 선상(船上)의 셰프」테마전 개최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신안선 발굴 40주년을 기념하여 `솥, 선상(船上)의 셰프´ 테마전을 2017년 1월 22일까지 전남 목포시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솥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조리 용기로, 특히 쇠로 만든 쇠솥은 삼국 시대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여 고려 시대부터는 일상화된다. 쇳물을 부어 만드는 솥은 특성상 당대에는 귀한 생활용품으로 취급되었으며, 폐기되어 오랜 시간이 지나면 깨지고 부스러지기 때문에 육지에서는 출토 수량이 많지 않다. 그런데 지금까지 바다에서 발굴된 통일신라부터 조선 시대 배에서는 적게는 2점, 많게는 10점 이상의 솥들이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30점이나 넘게 인양됐다. 이 솥들은 주로 뱃사람들의 먹거리를 만들 때 사용되었고, 일부는 화물로 적재되어 운송되던 것이다.
이번에 개최하는 `솥, 선상(船上)의 셰프´ 테마전은 침몰선에서 발굴되어 보존처리로 원형을 되찾은 솥을 주제로 한 것이다. 시대별로 솥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배에서는 어떤 상태로 출수되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고려 시대 배에서는 다리가 셋 달린 솥(철정, 鐵鼎)과 다리가 없는 솥(철부, 鐵釜)이 함께 출수되었는데 철정은 오늘날의 냄비와 같은 용도로 시루와 함께 밥을 찌거나 많은 양의 국이나 죽을 요리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행사는 수중에서 발굴되었으나 오랜 보존처리 기간 때문에 보고서를 통해 공개되지 못했던 쇠솥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전시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번 전시회가 신안선 수중발굴에서 비롯된 한국 해양문화유산 40년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해양문화를 복원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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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法)도 지켜야 하고... 딱하기도 하고... 고민되네..
법(法)도 지켜야 하고... 딱하기도 하고... 고민되네..
대전광역시 행정심판위원회, 시민의 억울한 권리구제를 위해 개최
대전광역시 행정심판위원회(이하 행심위, 위원장 송석두)는 26일 오후 2시 강 모씨가 청구한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청구」 등 총 7건의 행정심판 사건을 심리․재결하고 올해 마지막 행심위를 종료했다.
대전시 행심위는 행정청에서 행한 처분에 대하여 시민의 억울한 권리구제를 위해 총 146건의 행정심판 사건을 심리하여 인용율 약 22%를 나타냈다.
유형별로는 보건복지 분야가 72건(49%)으로 가장 많았으며, 건설교통, 정보공개, 산업경제 순으로 나타났으며, 작년 158건의 재결신청 건수 보다는 약 12건 정도가 감소하였다.
송석두 대전시 행심위원장은 “교수 및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 총 36명으로 구성된 행심위에서 월평균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최대한 공정한 재결을 끌어내려고 매번 고민하고 있다”며“송 위원장은 또 “법질서 확행도 중요하지만, 내년에도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으로부터 시민들이 신속하고도 공정한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심판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심판청구제도(行政審判請求制度)는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로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은 시민이 행정심판을 청구하면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이를 전문가들이 심리(審理)하고 재결(裁決)함으로써 침해받은 권리나 이익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행정절차법상의 권리구제 절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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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 `2016년 대전시 청렴공무원´ 선정 받은 시상금 100만원 기부한 사실 알려져 훈훈
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 `2016년 대전시 청렴공무원´
선정 받은 시상금 100만원 기부한 사실 알려져 훈훈
대전 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남, 58)이 `2016년 시민이 뽑은 대전시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1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지난 23일 대전 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오른쪽)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전시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하고 송인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이사(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 실장은 지난 23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상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김 실장은 평소 청렴한 공직자세와 원칙과 소신있는 감사행정으로 직무와 관련된 금품 및 부정청탁을 배척하고 청렴동아리 추진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대전시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됐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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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외국인 밀집지역 치안 확립 위한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 전개
유성경찰서,`외국인 밀집지역 치안 확립 위한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 전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외국인들에 의해 발생하는
강․절도 및 성폭력 등 강력범죄 단속활동 중점적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김재영)는 연말연시를 맞아 16. 12. 23.(금) 오후 외사 경찰과 외국인자율방범대가 합동으로 야간 취약시간대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 치안 확립을 위한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연말연시 외국인 밀집지역 현장 외사활동 전개
유성구 어은동, 궁동 및 충남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외사방범활동은 지역 거주 외국인들에게 다국적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리플릿 배부를 통한 치안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지역 거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외국인들에 의해 발생하는 강․절도 및 성폭력 등 강력범죄 단속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날은 특히, `외국인 밀집지역 內 어느 곳이든 경찰이 있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야광 방범조끼를 착용한 외사 경찰과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함께 지역 치안 구석구석을 살피는 등 현장 친화적 치안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유성경찰서 김재영 외사계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치안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터키, 멕시코, 우간다, 호주 등 12개국 20명으로 구성된 대전유성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원들은 앞으로도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합동순찰, 외국인 민원 현장 통역 서비스 지원 등 외국인 범죄예방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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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합동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 위한[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 실시
서부경찰서, 합동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
위한[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 실시
지난 12.19부터 내년1.31까지 7주간 성폭력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 유도 성폭력 근절.. 집중 신고기간 운영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고대윤)는 2016. 12. 23.(금) 14:00 대전시 서구 용문 지하철 역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 내동 지구대와 합동으로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를 위한 「성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성폭력 집중신고기간 운영 및 홍보 나서
연말연시 회식 등 각종 모임이 잦아지는 연말을 맞아 음주로 인한 성범죄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지난12.19부터 내년 1.31까지 7주간 성폭력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성폭력 근절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폭력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를 알리기 위해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고 성폭력 피해자 전담 수사체계,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신고 보상금 지급 등 지원제도 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고대운 여성 청소년계장은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성폭력, 가정폭력 범죄 및 청소년들의 비행행위를 예방하고자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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