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시행
대전시,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시행
충남대병원 팀 꾸려의료서비스 계획, 한 달 8회 방문기준 50,000원 정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다수의 암환자들이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기를 원한다는 요구에 맞추어 새해 1월부터 말기 암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립암센터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중 충남대학병원 병동사진캡쳐
말기 및 진행암환자 조사결과 가정에서 지내길 원하는 사람이 75.9%, 가정 호스피스을 워나는 경향이 89.1%였다.
가정 호스피스는 통증 등 환자를 힘들게 하는 신체적 증상을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영적 어려움을 돕고 이를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루어진 완화의료전문가가 팀(의사, 완화의료전문간호사, 사회복지사)을 이루어 호스피스 병동에서 제공받는 서비스를 동일하게 가정에서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현재 대전시 가정 호스피스는 충대 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병동 호스피스보다 경제적이고 웰 다잉에 대한 시민 의식 변화로 수요가 증가 추세에 있다.
충남대병원에서 간호사 3명으로 운영하고 있는 팀에 인력을 추가하여(완화의료전문간호사 2명, 사회복지사 1급 1명) 통증 조절 등 의료서비스, 심리·영적 서비스, 가족 교육과 돌봄까지 실질적인 호스피스 사업을 할 계획이다.
의사, 원목실, 자원봉사회는 기존 충대병원 인력을 활용 할 계획이다.
병동 호스피스는 현재 대전에 45병상이 있고, 2015년 7월 15일부터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됨에 따라 앞으로도 병상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건강 보험수가가 적용되는 충대병원병상수는 13병상, 성모병원은 16병상, 보훈병원 병상 수는 16병상이다.
가정 호스피스 건강보험 수가는 병동 호스피스 보다 낮게 책정되어 현재 대전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에 충남대병원만 참여를 하고 있다.(2016. 3월 ~ 2017. 6월)
회생불능 판정을 받고도 치료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특수한 한국 문화 때문에 환자 고통과 병원비가 증가하고, 암환자의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핵가족화 및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하여 재가 환자가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병동 호스피스 이용 시 환자 본인 부담금이 평균 600,000원 ~800,000원 인데 반해 가정 호스피스를 이용하면 환자 본인 부담금이 한 달 8회 방문기준 50,000원 정도로 경제적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서비스 이용시 본인부담금이 320원(교통비)을 부담한다.
말기 암 환자가 호스피스 병동 입원을 통한 호스피스 이용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호스피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호스피스 지원체계를 다양화하여 환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적기에 서비스를 받도록 하여 환자 뿐 아니라 가족까지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을 하여 실질적인 호스피스 사업을 실시한다.
대전시 관계자는“가정 호스피스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가장 편안한 본인의 집에서 임종을 앞둔 말기 암 환자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전화 042-280-8541/충남대병원 암센터 호스피스팀
박 향선기자
-
대전시교육감 2017년도 신년사
대전시 교육감 2017년도 신년사
대전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항상 웃음과 기쁨이 함께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정치․경제․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크고 작은 변화와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우리교육청은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교육적 난제들을 해결하며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교육청에서는 학생 역량 강화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작년 한 해 알차고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교육공동체의 심리상담센터인 에듀힐링센터를 개원하여 선생님과 학부모의 마음건강을 지원하였고, 제1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여 전국에 대전 놀이통합교육의 결실을 공유하고 확산하였으며, 우리 학생들이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창의인성센터를 개원하는 등 최상의 대전교육을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6 시․도교육청 평가 2년 연속 우수 교육청 달성, 전국 Wee센터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 선정,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상위기관, 지방교육재정 운용성과 평가 우수 교육청, 교육부 주관 정부 3.0 경진대회 대상,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분 초․중․고 전 부문 대상 석권 등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대전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 교직원 모두의 협력과 헌신으로 이루어낸 결실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예측을 불허하는 빠른 변화와 세계화 속에서 미래사회는 변화에 적응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융합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우리 대전교육도 21세기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으로 혁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7년도 대전교육은 그동안 쌓아온 기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역량/ 창의․융합/ 안전․건강/ 나눔․배려/ 소통․참여를 기본으로 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첫 째,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둘 째,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셋 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넷 째,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섯째, 소통과 참여의 학교문화를 구현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기대와 희망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인재는 미래를 만듭니다. 대전교육은 교육을 바르게 정립하고, 더 나은 교육 방향을 제시하며, 한층 더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위해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또한 우리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앞으로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제안해주신 고견과 발전적 방안들을 정책방향 수립에 소중하게 활용하겠습니다. 학생이 행복하고, 스승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대전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유년 새 아침에 대전광역시교육감 설 동 호
-
권선택 대전시장 신년사
권선택 대전시장 신년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 선 기자
-
대전남부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우수기관
대전남부소방서, 다수 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우수기관
긴급구조통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최적이송병원 선정 인정받아
대전남부소방서(서장 정희만)가 30일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한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대전남부소방서 대원들이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남부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평가는 국민안전처와 보건복지부에서 18개 시·도 119구급대원의 재난대응능력을 확인하는 평가로, 화재 등 재난에 의해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119구급시스템 운영 전반을 확인했다.
지난 5월 27일 남부소방서 관내 서대전컨벤션웨딩홀(유성구 도안대로 93)에서 화재로 인해 다수사상자 발생을 가정한 불시출동 훈련에서 119구급대원들의 대응능력을 평가받았다.
남부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긴급구조통제단과 현장응급의료소의 연계 및 공조시스템 구축 ▲보건소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과정 ▲정확한 환자 중증도 분류에 의한 최적 이송병원 선정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박 향선기자
-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 서구 관저동에 둥지 튼다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 서구 관저동에 둥지 튼다
산림청과 연계 산림행정 중심지 부각, 연간 20만 명 정도 대전시 방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대전 구봉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건립하기로 상호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 산림복지진흥원 위치도 항공사진.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현재 토지소유자 등과 보상을 협의 중인 관저동 한국발전교육원 부지 동측에 약25,000㎡의 부지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제공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최고 7층 규모, 건축비 280억 규모의 교육센터를 건립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부지조성과 기반시설, 교육센터 건립 등 지역건설경기에도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산림복지진흥원의 유치를 염두에 두고 지난 3월 국토교통부의`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수립 지침´개정 시 국토부에 여러 차례 방문․협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단서조항을 반영,`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유치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금번 실시협약을 체결함으로서 교육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기존의 산림복지문화재단과 녹색사업단을 통합하여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산림복지시설 조성․운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국가·지자체 위탁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관저동에 입지하게 될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자격관리 및 연수, 산림복지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조사․연구, 산림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바우처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대전시민의 산림복지가 괄목하게 증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대전 구봉지구에 한국발전교육원 입주와 더불어 새로운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가 들어서게 되어 새로운 교육타운이 형성될 것이고, 산림청과 연계하여 산림행정 중심지로 부각될 것이고 산림관련 협회(한국산불방지협회 등) 20여개의 유치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또한“상주근무인원 약 400명, 산림교육․산림복지 업무를 위해 연간 20만 명 정도가 대전시를 방문하게 되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중부경찰서, 30년 넘게 경찰에 국가와 국민 위해 헌신한 경찰관들의 영예로운 정년 퇴임식 개최
중부경찰서, 30년 넘게 경찰에 국가와 국민 위해
헌신한 경찰관들의 영예로운 정년 퇴임식 개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과(계장 길정호)는 29일 오전 10시 구 충남도청 식장산홀에서 30년 넘게 경찰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들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인생의 마침표를 찍는 12명의 경찰관- 형사과 경위 김복현·김호, 생활안전과 경감 민계홍, 수사과 경위 신현권, 경비교통과 경위 이종수·지재현, 경감 임희빈, 청문감사관실 경감 조인행, 남대전지구대 경위 이상봉, 서대전지구대 경감 정진완, 중촌파출소 경위 최종호, 경무과 경정 조현철, - 을 축하하기 위해 경찰서장, 각 과장 등 경찰 동료와 퇴직경찰관들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인생의 마침표를 찍는 12명의 경찰관- 형사과 경위 김복현·김호, 생활안전과 경감 민계홍, 수사과 경위 신현권, 경비교통과 경위 이종수·지재현, 경감 임희빈, 청문감사관실 경감 조인행, 남대전지구대 경위 이상봉, 서대전지구대 경감 정진완, 중촌파출소 경위 최종호, 경무과 경정 조현철, - 을 축하하기 위해 경찰서장, 각 과장 등 경찰 동료와 퇴직경찰관들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퇴직자들 중에는 경찰로 35년 이상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비롯해 옥조근정훈장을 각각 받기도 했다.
아울러, 현재 중부서에 근무 중인 김애리 순경은 경찰 선배이자 본인의 아버지인 김호 경위와 퇴직 선배들을 위해 위로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경찰관을 대표해 편지를 낭독했다.
경찰관이 소속되어있는 `대전빅밴드´의 섹소폰 연주를 함께 관람하며 떠나는 선배의 마음을 위로하고 제2의 인생의 출발을 축하했다.
퇴직을 맞은 이상봉 경위는 “ 축하와 위로를 보내주신 동료분들게 감사하다. 이런 축하 속에서 경찰로서 마지막을 맞이할 수있어서 기쁘다. 남은 후배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리라 믿는다. ”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중부서는 정년퇴임으로 치안 공백이 없도록 인력 재배치 등 으로 인사조정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3개소 방문 어르신 8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3개소 방문
어르신 8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겨울철 야간 보행시 시인성 확보 밝은색 옷 입기 등 안전수칙
홍보물과안전조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사고예방 당부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 손인갑)는2016. 12. 29(목) 10:00~12:00, 서구 갈마동 소재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어르신들께 안전조끼 전달하며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교통안전계 소속 박경주 경사는 실제 사고사례 동영상을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특히 겨울철 야간 보행시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밝은색 옷 입기 등 안전수칙이 적힌 홍보물과 안전조끼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 은어송중학교 겨울방학 앞둔 전교생 600명 대상 청소년 비행 예방 등 범죄 예방교육 실시
동부경찰서, 은어송중학교 겨울방학 앞둔 전교생 600명
대상 청소년 비행 예방 등 범죄 예방교육 실시
대전동부경찰서는 2016. 12. 28. 09:00 ~ 10:00 1시간 동안 은어송중학교에서 겨울방학을 앞둔 전교생 6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비행 예방 등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겨울방학 전 학생들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겨울방학 기간 중 자칫 빠지기 쉬운 청소년 비행을 방지하고 건전한 방학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동부서 여성청소년계장(여성청소년계장 경감 강충모)은 “학교전담경찰관이 겨울방학 중 학원 등 학생 밀집지역 중심으로 청소년 비행방지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발굴·유해환경 정화 등 선도·보호활동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연말연시 맞아 50일간 경찰력 집중, 밤거리 안전 위한 특별치안활동 실시
둔산경찰서,연말연시 맞아 50일간 경찰력 집중,
밤거리 안전 위한 특별치안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강남욱)는 지난 1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50일간 경찰력을 집중, 밤거리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한다.
▲<사진제공=대전청>연말연시를 맞아 50일간 경찰력을 집중, 밤거리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실시.
특히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시청 남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 등 다중밀집장소에서의 날치기 및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용가능한 인원을 최대한 동원한다.
또한 범죄에 취약한 제2금융권·금은방·편의점 등에는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CCTV, 기계경비업체 가입, 비상신고 시스템 도입 등 자위방범력을 강화하도록 권고하기로 했다.
강남욱 생활안전계장은 “경찰의 치안 역량을 총동원해 다각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AI 차단 위한 안간힘허태정 유성구청장, 양계농장 격려 방문
AI 차단 위한 안간힘
허태정 유성구청장, 양계농장 격려 방문
▲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29일 오후 관내 양계농장을 방문해 농장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AI가 사상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29일 오후 관내 양계농장을 방문해 농장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대공원 주차장 내년 하반기 유료화 추진
둔산대공원 주차장 내년 하반기 유료화 추진
한밭수목원등에 연간 280만명 내방,상반기 주차관제시설 설치·시범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둔산대공원 내 주차난 해소와 질 높은 주차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주차장 유료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둔산대공원 주차장.사진제공-한밭수목원
둔산대공원은 대지면적 569,340㎡(약 17만 평) 내에 한밭수목원, 예술의 전당 등 8개 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연간 280만 명이 내방하고 있다.
또, 지상 노외주차장 12개소, 지하 주차장 1개소 등 총 1,324면의 주차면수를 확보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둔산대공원 주차장은 24시간 무료 개방으로 많은 차량들이 상시 주차하고 있고 특히 주말에는 각종 동호회, 예식장, 관광, 등산객들의 집결장소 등 환승 장소로 변질·활용되면서 주차공간 부족으로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등 둔산대공원 이용 시민들의 안전과 주차난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둔산대공원 내에 입주하고 있는 8개 기관에 대한 의견 수렴과 시민 설문조사결과, 입주 기관 모두 유료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의견이였으며 실제 이용시민 1,000명 대상 설문조사결과(설문기간 / 16.10.18. ~ 16.10.31.) 주차장 유료전환에 대해 찬성 46%, 반대 39%로 찬성의견이 높았으며, 과반수 이상(54%)이 주차장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주차 유료화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가 높아 이같이 주차장 통합 운영을 통해 유료로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둔산대공원 부설 주차장 관리 및 운영규칙´을 제정하고 2017년 상반기 내에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부터 유료화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한밭수목원 이범주 원장은“그동안 무질서 했던 주차질서를 바로잡는 동시에 실제 공원 이용객이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원이용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서대전역 KTX 연장운행 여수·목포에 홍보
서대전역 KTX 연장운행 여수·목포에 홍보
추진단 직원, 여수EXPO역 등에서 내방객을 대상으로 대전8경등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여수EXPO역 등에 출장하여 서대전역 KTX 이용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직원들이 여수역에서 대전관광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직원들로 꾸려진 홍보단 12명은 이날 서대전역 광장, 여수EXPO역 광장 및 EXPO장에서 내방객을 대상으로 대전8경 등 관광책자를 배포하며 서대전역 KTX 이용을 홍보했다.
작년 5월 익산에서 단절된 서대전역 경유 KTX의 여수·목포 운행 복원은 그동안 대전·충청과 호남권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의 큰 현안이었다.
다행히, 지난 12월 9일부터 서대전역 KTX가 4회 증편되고 목포와 여수까지 직결 연장운행(각 4회)을 시작함에 따라 서대전역 KTX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대전시 대중교통혁신추진단 노수협 단장은 “서대전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대전 시민뿐만 아니라 호남권 주민의 호남선 철도이용률 제고가 필요하여 홍보하게 됐다”며, “앞으로 호남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서대전역 KTX 이용률 제고와 주변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 또래상담 학생 14명 케이크와 어묵을 팔아 기부한 기특한 아이들
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 또래상담 학생 14명
케이크와 어묵을 팔아 기부한 기특한 아이들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 자발적으로 나서 축제 때
음식을 팔고, 급우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
“담당 선생님 지도하에 치즈케이크와 어묵을 만들어 축제 때 팔고 등교시간에 모금활동을 했어요”
▲ 대전 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또래상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2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하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부터 허태정 유성구청장, 이강분 대전하기중학교 교장, 송찬하 학생, 김현지 학생, 박재현 교사, 송인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대전 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또래상담 학생 14명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 자발적으로 나서 축제 때 음식을 팔고, 급우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했다.
이렇게 시작한 모금활동에는 456명의 급우들이 참여했고 모금액은 92만 원이 됐다.
아이들은 기부 방안을 논의하고 28일 대전 유성구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김현지 학생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솔리언또래상담사업은 또래인 친구가 상담자가 되어 함께 고민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유성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중심으로 유성구 관내 초중고 18개교가 운영 중에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전개
동부경찰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전개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안형진)는 ´2016. 12. 28(수) 10시 동부모범운전자회 강당에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모범운전자회 강당에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을 전개하였다.
경찰서장은, 올 한해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각종 행사 교통관리,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히 봉사해준 회원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특히, 운전 중 목격한 중대한 법규위반사항과 주요 사고요인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줄 것과 주요 교차로 교통관리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할 것을 당부하였다.
교통안전계장 안형진은 “매일 아침 주요 교차로에서 도로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모범운전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모범운전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 참석..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
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 참석..
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
중부서는 윤영호 경목실장 이임과 동시에
차승환 목사가 경목실장으로 취임했다고 전해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길정호)는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 참석..
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
중부서는 윤영호 경목실장 이임과 동시에 차승환 목사가 경목실장으로 취임했다고 전했다.
취임한 차승환 경목실장은 “2016년 한해 중부경찰을 위해 발로 뛴 윤영호 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2017년은 중부서 경목실장이 되어 대전의 안녕과 축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이마트 둔산점(둔산동) 주차장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인증패 수여
둔산경찰서,이마트 둔산점(둔산동) 주차장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인증패 수여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강남욱)는 2016. 12. 28. 10:30 이마트 둔산점(둔산동) 주차장을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전청>이마트에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
주차장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 진단팀이(CPO)이 관내 대형마트·백화점 전 주차장을 대상으로 관리운영체계, 감시성, 접근통제, 방범 및 안전시설 등 주차장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평가하고 80% 이상을 갖춘 시설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또한 인증에만 그치지 않고 파손이나 고장 난 안전시설은 신속한 유지관리를 요구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을 요청했다.
경찰은 대형마트·백화점 주차장에 이어 관내 아파트 주차장 범죄예방진단을 실시, 방범시설이 뛰어난 아파트에 대해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를 전달하는 등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의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경찰서 생활안전 계장은 “앞으로 범죄예방 우수시설에 대한 인증을 통해 치안 참여를 확대하고, 강력범죄와 여성대상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안전한 밤거리 조성과 편안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참석,연말연시 아동보육시설 방문 사랑나눔행사 실시
서부경찰서, 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참석,연말연시 아동보육시설 방문 사랑나눔행사 실시
피해를 겪었을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학교전담경찰관이나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 요청할 것을 안내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6. 12. 28(수) 14:00 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정림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정림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진로 상담 등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내‧외 환경정리, 사무실 컴퓨터 점검‧수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함께 동행하여, 겨울방학을 맞은 시설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유형과 대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학교폭력 등의 피해를 겪었을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학교전담경찰관이나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것을 안내하였다.
안광운 경무계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꾸준히 방문하겠으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도록 경찰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 서구 안골4가 차량전복사고
대전 서구 안골4가 차량전복사고
기온이 뚝 떨어진 28일 오전 8시경 대전 서구 안골 4거리 변동방향 15M지점에서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지점을 통과하는 차량들은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공간을 확보해주며 서행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현장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커피자동판매기의 위생을 생각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자동판매기의 위생을 생각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자동판매기 투출구 안에 커피가루가 흘려져 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 따스한 자동판매기에 사람들은 동전을 무심코 넣게 된다.
▲ 대전타임월드겔러리아백화점 10층 문화센타에 있는
커피자동판매기 사진=박 향선 기자
한 번 쯤은 자동판매기의 위생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은 28일 정오무렵의 대전타임월드겔러리아백화점 10층 문화센타에 있는 커피자동판매기이다.
박 향선기자
-
대덕경찰서, 관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개최
대덕경찰서, 관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개최
대전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창준)는 2016년 12월 27일 11시 30분, 대덕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및 경비교통과장,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 대덕경찰서서, 관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개최
관내 공단 밀집으로 대형화물차 등의 왕래가 빈번, 이로인한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대형화물차량 사업주·사업용 차량 등 운전자에 대한 교육 및 홍보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유관기관과의 협약식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협약식은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지역이나 위험구간을 선정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공유 및 장비·인력·물자 등의 상호지원체계 구축이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교통안전계 김창준 계장은 “오늘 협약식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양 기관의 노력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조성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