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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관내 편의점 등 상가 CCTV작동상태 점검 등 방범진단.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 현장활동 실시
중부경찰서, 관내 편의점 등 상가 CCTV작동상태 점검 등
방범진단.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 현장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김장우)는 3일 관내 편의점을 비롯한 상가를 대상으로 CCTV작동상태 점검 등 방범진단을 실시하며 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을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24시 편의점 등 방범진단 및 4대악 근절 홍보
이번 방범진단은 현금 취급이 많은 24시간 영업 편의점, 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이 직접 방문하여 CCTV작동여부, 출입구 등 시정장치를 확인하는 현장 치안활동을 했다.
문화동의 한 편의점 직원은 “경찰이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해 주니 든든하다.”면서 “자체적으로 범죄피해를 막으려고 CCTV를 설치하여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장우 생활안전계장은 “지속적인 방범진단으로 범죄 취약지역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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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대신고 경찰동아리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미래경찰 서포터즈 간담회 실시
서부경찰서, 대신고 경찰동아리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미래경찰 서포터즈 간담회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7. 1. 3(화) 14:00 대신고 경찰동아리 학생 10명을 초청하여,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강의를 실시하고 현직경찰관들과 미래경찰 진로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신고 경찰동아리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미래경찰 서포터즈 간담회 실시
대신고 경찰동아리는 경찰관을 희망하는 학생들 위주로 구성된 동아리로서 총 20명이 활동 중이며 서부경찰서와 교류를 통해 `4대악근절´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경학협력의 창구로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서부경찰서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학생들에게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 폭력예방 및 범죄예방 특강을 실시 하였으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여, 경찰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 서부경찰서에서는 지구대 현장체험 등과 같은 학생들의 진로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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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종합 설명회」개최
「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종합 설명회」개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1월 4일부터 1월말까지 총 25회 실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2017년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해 관내 중소기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광역권 종합설명회 3회, 찾아가는 설명회 22회 등 총 25회를 개최한다.
▲ 대전 충남지방 중소기업청은 1월 4일 대덕대학교에서 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을 열었다.사진제공-대전 충남 지방 중소기업청
`광역권 종합설명회´는 1월 4일(수) 오후 2시 대덕대학교 체육관과 1월 11일(수) 오후 2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설명회는 대전광역시,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6여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정책자금, 기술개발, 창업,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에 대하여 `17년도 정책방향과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기업과 지원기관간 1:1 상당창구를 마련하여 기업별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 위한 상담창구도 운영한다.
한편, 광역권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기업이나 단체를 위해 직접 방문하여 소개하는 `찾아가는 시책설명회´를 1월 6일부터 1월말까지 실시하여 중소기업 정책의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참석자에게는 중소·중견기업 지원시책 안내책자, 정책가이드 북 등을 배포할 예정으로 이번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인은 관련 자료를 기업마당(www.1357.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전․충남지방 중소기업청 이인섭청장은 “201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소상공인, 벤처·창업인, 중소ㆍ중견기업인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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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지방경찰청 시무식 개최
2017년 대전지방경찰청 시무식 개최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1. 2.(월) 오전 이상철 청장과 2부장, 각 담당관・과장과 지방청 직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홀에서 2017년 시무식 `새해를 여는 희망찬 대전경찰´ 행사를 개최하였다.
▲ 2017년 대전지방경찰청 시무식 개최(사진제공=대전청)
이날 시무식에서는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대전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2016년의 성과를 토대로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졌고, 부대행사로 全 직원이 새해 소망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고 내용을 공유하는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를 곁들여, 예년보다 한층 뜻 깊은 시무식을 만들었다.
아울러, 이상철 청장과 지방청 지휘부, 각 경찰서장은 시무식 전에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경찰묘역을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대전의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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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및 4대악 홍보 전개
서부경찰서,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및 4대악 홍보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경감 최은희)는 2017. 1. 2. (화)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중 강·절도 등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관내 편의점, 금은방 10개소를 방문하여 방범진단 및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 서부경찰서,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강·절도 예방을 위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면서 CCTV 작동상태 및 각도 적절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인력과 경비가 취약한 현금다액 취급업소를 중심으로 강력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편의점 업주 등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담배나 술 등을 절대로 판매하지 말 것을 홍보하며 학교폭력 피해사례 목격 시 경찰에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내동지구대장(경감 최은희)은 “주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해 순찰선을 정비, 가시적 집중순찰 및 선별적 검문으로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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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2017년 시무식 개최
둔산서, 2017년 시무식 개최
새로운 각오와 포부로 정유년 새해 업무 시작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7. 1. 2(월) 10:00 5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시무식 행사를 실시하였다.
▲ 둔산경찰서 시무식
이 날 행사는 경찰헌장 낭독, 신년 영상 시청, 경찰서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심은석 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2017년 새해에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시무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악수와 포옹으로 서로 격려를 하며 신년인사를 나누었고, 2017년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꿈을 가지고 한 단계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로 삼을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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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이용 물품 거래 사기 피의자 검거
인터넷 사이트 이용 물품 거래 사기 피의자 검거
피해자 95명, 피해금액 1,760만 원 상당
대전 유성경찰서 사이버수사팀(팀장 오지섭)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중고 거래 카페에 `인기 가수의 콘서트 티켓´, 의류, 상품권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고, 이에 속은 피해자 B씨 등 95명으로부터 1,760만 원을 송금 받은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였다.
피의자 A씨는 직업이 없는 상태에서 유흥비와 도박 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 인기 가수의 콘서트 티켓 또는 의류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돈을 입금해주면 물품을 보내줄 것처럼 거짓말하여 돈을 입금 받은 혐의다.
피의자는 범행에 사용한 본인의 금융 계좌가 경찰의 부정계좌 등록 요청으로 정지되자 본인 명의 다른 계좌로 수차례 변경해가며 사기 범행을 지속하는 등의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피의자는 `16. 10. 21. ∼ 12. 27.까지 총 95명으로부터 1,760만원을 입금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피의자가 저지른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사이버수사팀장 오지섭은, 앞으로도 사기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신속하게 국민여러분께 알려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으며, 시민들이 사기 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 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히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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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 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2017년 대전 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카셰어링 도입, 청춘 다락 조성, 중학교 무상급식 3학년 단계적 실시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2017년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와 알아두면 생활에 편리한 정보 등을 책자로 펴냈다.
시는 생활이 편리해지는 시책, 새롭게 조성되는 시설, 달라지는 시책, 우리 시의 안전과 환경사업 등 4개 분야 43건의 시책을 정리하여 시민들에게 새롭게 시행되는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생활이 편리해지는 시책으로 승용차를 공동 이용하는`카셰어링 제도´를 도입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혜택을 제공하고 시내버스 이용불편을 개선하기 위하여 51대의`시내버스 면허 증차´도 시행한다.
또한 새롭게 조성되는 시설로는 옛 중앙동 주민 센터를 활용하여 청년과 예술인을 위한`청춘다락´을 조성하여 청년과 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활동거점 공간으로 조성 될 예정이다.
대전지역 버스정류장 50곳에 태양광 시설(200W)을 설치하여 조명시설과 휴대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도 새롭게 설치된다.
이와함께 달라지는 시책으로 초등학생 생존수영 무료강습을 15,000명으로 확대 추진하며, 중학교 무상급식도 3학년을 대상으로 시작해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도시 안전과 환경 분야로 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하여 각종 범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CCTV 영상을 119·112·순찰차 등에 제공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구매 시 보조금 및 충전기지원 등 혜택을 대폭 강화하여 시민들의 초기 구매 부담을 줄여 친환경차 보급도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발간된 책자를 각 구청과 주민센터 등에 배부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한 정보제공과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를 많은 시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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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2017 일반티켓 발매 개시
FIFA U-20 월드컵 2017 일반티켓 발매 개시
FIFA 월드컵 축구 이래 최초 모바일 티켓 판매
대전광역시와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는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회의 일반티켓을 본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구애호가를 위해 2달 동안 판매되었던 대전패키지 티켓의 판매는 종료하고 새해 시작과 함께 2일부터 일반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경기별, 좌석 등급별로 예선 7,000원부터 결승 50,000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되었으며, 같은 날 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연속경기를 지칭하는`조별예선 더블헤더 경기´는 별도의 추가 티켓 구매없이 1개 티켓으로 모두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일반티켓은 많은 시민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류에 따라 높은 할인율을 책정했으며 최고 4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할인율을 보면 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50%, 11명 이상의 단체 30%, 4인 이상 ~ 10인 이하의 단체 15%의 할인이 각각 적용되며 조 추첨이 열리는 3월 15일까지 VISA 카드로 결제할 경우, 10%의 얼리버드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경기일정 / 대전월드컵경기장 ]
구 분
조 별 예 선
16강전
8강전
4강전
5.20(토)
5.23(화)
5.28(일)
5.30(화)
6.4(일)
6.8(목)
대 진
(시간)
2경기
(14 / 17)
2경기
(17 / 20)
2경기
(15 / 18)
1경기
(17)
1경기
(18)
1경기
(17)
티켓 구매는 10장까지 온라인 (한국어: kr.FIFA.com/u20ticket, 영어: FIFA.com/u20ticket)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1장 이상 단체구매는 오프라인 (U-20월드컵 2017 대전운영본부, 콜센터 1544-1555)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해당 경기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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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정유년 첫날 핵심 현안사업 챙기기
권 시장, 정유년 첫날 핵심 현안사업 챙기기
대전의료원 예정지, 엑스포 재창조사업 현장 찾아 누수 없는 추진 당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정유년 시무식 직후 대전의료원 예정지와 엑스포 재창조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2017년도 현안사업 챙기기에 시동을 걸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월 2일 엑스포 재창조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2일 오후 지난해 11월 30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한 대전의료원 설립 예정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권 시장은 현장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및 통과를 위해 중앙부처 협의 및 관계기관 설명 등을 체계적으로 촘촘히 챙겨 누수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대전의료원 설립은 기재부의 예타 대상사업 선정(΄17. 4.)과 대상사업 선정 시 예타 조사 및 통과(΄18. 2.) 등의 행정절차가 과제로 남아 있다.
권 시장은 “대전의료원 설립은 민선6기의 약속사업이자 대전시민들의 숙원인 대전형 공공의료원의 모델이 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첫발을 내딛는 단계인 만큼 향후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엑스포과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엑스포재창조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엑스포재창조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엑스포과학공원 59만 2,494㎡ 부지에 국책사업인 HD드라마타운과 기초과학연구원, 민간투자사업인 사이언스 콤플렉스, 대전시 역점사업인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엑스포재창조 사업에는 국비 5,590억 원(44.3%), 시비 942억 원(7.5%), 민자 6,078억 원(48.2%) 등 총 1조2,610억 원이 투입되며, 대전시는 엑스포과학공원을 과학, 비즈니스, 문화·여가 생활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중부권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2017년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착공되고, 기초과학연구원 및 HD드라마타운이 준공되는 등 엑스포재창조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는 해”라고 강조하고“엑스포과학공원을 1993 엑스포의 감동을 재현할 수 있는 대전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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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2016년 기상특성 분석
대전․세종․충남 2016년 기상특성 분석
2016년 평균기온 역대 가장 높아
2016년 기온 현황 2016년(1~11월) 전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로 높은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평균기온도 13.0℃로 평년(12.0℃)보다 1.0℃ 높아 1973년1) 이래 최고 1위를 기록하였다.
▲ 2016년(1.1∼12.31) 우리나라 (좌) 연평균기온
및 (우) 연평균기온 평년편차 분포도(℃), 평년: 1981∼2010년
▲ 2016년(1.1∼12.31) 우리나라 (좌) 연강수량(㎜)
및 (우) 연강수량 평년대비 분포도(%), 평년: 1981∼2010년
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지구 평균기온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2015/16 겨울철에 최고조로 발달한 엘니뇨가 약화되면서 그 영향이 지속되어 전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평균기온 최고 순위: 2위 2015년(12.9℃), 3위 1998년(12.9℃), 4위 2014년(12.6℃), 5위 2007년(12.6℃)>
연평균 최고기온은 평년(17.9℃)보다 0.8℃ 높아 최고 2위, 최저기온은 평 (6.9℃)보다 1.2℃ 높아 최고 1위를 기록하였다.
강원영동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였으며, 특히 중부지방 및 경상도를 중심으로 기온이 높았다.
연평균기온의 상승 원인을 분석하면 평년수준의 평균기온 분포를 보였던 1월과 11월을 제외하고 대부분 월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나 연평균기온이 크게 상승하였다.
5월에 남서풍 계열의 따뜻한 공기의 유입 및 강한 일사로 기온이 큰폭으로 상승하여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하였으며, 5월 평균기온이 1973년 이래 최고 3위를 기록하였다.
7월 후반~8월 동안 북태평양고기압 및 중국 대륙에서 발달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상승하여 지속되면서 폭염 및 열대야가 연일 발생되었다고 말했다.
연 강수량 특성 분석으로는 10월과 12월 평년의 약 2배 수준의 강수량이 기록되었으나, 이 기간 평년 강수량 자체가 워낙 적었고, 또한 장마기간을 포함한 여름철 강수량(414.5㎜)이 평년(724.8㎜)대비 57%로 적어, 전체적으로 연 강수량이 평년보다 다소 적었다.
7월 초반 이벤트성 강수를 제외하고 여름철동안 장마전선의 활성화가 약했으며, 8월 내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강수량이 적었다.
4월과 10월 우리나라로 저기압이 자주 통과하여 강수량이 많았던 가운데, 특히 10월에는 이례적으로 태풍이 우리나라에 직접영향을 미쳐 많은 비가 내렸으며, 12월에 21~22일 이틀 동안 강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12월 평년 강수량을 웃도는 많은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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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2017년 시무식 개최
IBS, 2017년 시무식 개최
김두철 원장, `과학자의, 과학자에 의한´ 인류를 위한 연구 강조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은 1월 2일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두철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에 제안한 `IBS 이니셔티브(미래 연구리더 육성, 글로벌 리더십 구축, 연구원 정체성 강화와 공감)´ 전략의 성과를 되새기며 지속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2017년 말 본원 1단계 공사가 완료되는 만큼 집단연구와 융합연구의 장점을 발휘해 본원의 연구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또한 김 원장은 “`과학자의, 과학자에 의한´연구가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는 연구풍토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며 “YSF(Young Scientist Fellowship) 확대 등 신진연구자들의 독창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7년 IBS 김두철 원장 신년사 주요 내용을 보면 ▲ 신규 연구단장 2인 합류, 연구 영역과 규모 지속적 확대 추진, ▲ 2018~2021년 IBS 발전 전략 담은 2차 5개년 계획 수립, ▲ 연구자 자율성 보장 및 젊은 과학자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 ▲ 연구단 첫 성과평가로 질적 평가‧동료평가의 모범 만들 것 , ▲ 본원 1단계 공사 완료로 기초과학 거점 확보, 본원 연구경쟁력 갖출 것등이다.
시무식은 김두철 원장의 신년사 후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 청렴상 시상, 2016 아트 인 사이언스 우수작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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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본 츠쿠바시와 청소년 과학 교류 프로그램 개최
대전시- 일본 츠쿠바시와 청소년 과학 교류 프로그램 개최
대전과학연구단지와 한의학 연구원, 공주 마곡사 사찰체험을 탐방
대전국제교류센터는(센터장:송경헌) 지난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2016 대전-츠쿠바 과학도시 청소년 교류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한·일 수교 반세기를 맞아, 대전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츠쿠바시에서 청소년 16명이 내방하여 한국 청소년 16명과 매칭되어 대전과학연구단지와 한의학 연구원 및 공주 마곡사 사찰체험을 탐방하고, 한국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2박을 포함하여 3박 4일 동안 진행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했던 한국 참가 학생들은 내년 2017년도 6월경에 츠쿠바 우주센터 JAXA와 츠쿠바 마쯔리 등의 체험을 위하여 츠쿠바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송경헌 대전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교류는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언어와 문화차이를 배워가며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이라며 미래의 외교관들에게 하나하나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16 대전-츠쿠바 청소년 과학 교류 프로그램은 일본 츠쿠바시 국제교류협회와 대전국제교류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대전국제교류센터는 현재 배재대학교가 위탁운영 중에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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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태경환서장과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 경찰관 3명.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중부경찰서, 태경환서장과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
경찰관 3명.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중부서 형사과 경위 허영욱 경감.정보보안과 경사 김득수 경위,
경비교통과 경장 이일한 경사로 각각 한 단계씩 승진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길정호)는 30일 오전 9시 중부서 대회의실에서 태경환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 3명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서 형사과 경위 허영욱이 경감으로 ▴정보보안과 경사 김득수가 경위로, ▴경비교통과 경장 이일한이 경사로 각각 한 단계씩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서 형사과 경위 허영욱이 경감으로 ▴정보보안과 경사 김득수가 경위로, ▴경비교통과 경장 이일한이 경사로 각각 한 단계씩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날은 승진자의 가족을 초대해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승진의 영예를 안은 김득수 경위는 “축하해 주신 많은 경찰관 동료와 가족들에게 감사한다. 앞으로 국민 앞에 당당하고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동료 경찰관들은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한 계급 승진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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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서장, 각 과장, 동료직원 참석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개최
서부경찰서, 서장, 각 과장, 동료직원 참석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6. 12. 30(금). 09:00,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동료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개최
이날 승진임용식에서는 수사과 서세원 경위가 경감으로, 여성청소년과 백순기 경위가 경감으로, 도마지구대 송규 경사가 경위로 승진하였으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가족들이 참석하여 승진임용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동주 서부경찰서장은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달아주며 그간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앞으로도 자신이 맡은 업무에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고,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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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112타격대, 형사기동대, 지구대 112순찰차 참여 중요시설 테러발생 가상 대응훈련 실시
둔산경찰서, 112타격대, 형사기동대, 지구대 112순찰차
참여 중요시설 테러발생 가상 대응훈련 실시
둔산경찰서 경비작전계(계장 송요섭)는 ´2016. 12. 29(목) 112타격대, 형사기동대, 지구대 112순찰차가 참여하여 중요시설에 대한 테러발생을 가상하여 초동조치 대응 체제 확립을 위한 대응훈련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국가중요시설 대테러 대응훈련
경비작전계장 송요섭은 “최근 독일 및 터키에서 테러가 발생하는 등 전 세계 어느 국가도 테러에 안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지속적으로 다기능·다목적 대테러 훈련을 통해 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테러발생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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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제1기동대 경정 조영관외 28명 16년 12월 30일동구 산내로 501-9 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대전청,제1기동대 경정 조영관외 28명 16년 12월 30일
동구 산내로 501-9 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대전 제1기동대 경정 조영관외 28명은 16년 12월 30일 14시경 동구 산내로 501-9 외 1가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제1기동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소외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 400장, 쌀 20kg 6포대 및 라면 6박스를 전달 하였다.
물품을 전달 받은 주민(이00, 70세 여)께서는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를 표시하였다.
앞으로도 대전 제1기동대는 쌀쌀한 연말 연시에 소외 계층을 돕고 나눔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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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경유차400대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전시, 노후경유차 400대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일환..`17.1.23일부터 신청 가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현대차 홈페이지 캡쳐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은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노후 경유차에 대하여 조기폐차를 유도하여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시행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경유자동차 중에서 총중량 2.5톤 이상, 대전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정기검사를 받고 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량에 대해 약 400대 정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절차는 대상차량 소유자가 자동차등록증사본,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기록부를 첨부하여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차량 폐차 및 말소등록 등의 절차를 마치고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사업시기는 2017년 1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상차량 소유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할 예정이다.
문의는 대전시 기후대기과(042-27-5681)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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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산장산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 개최
유성구, 산장산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 개최
지역 주민 2000여명 참석.풍물단 공연, 해맞이 행사, 떡국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유성구 산장산에서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산장산해맞이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정헌재)가 1일 유성구 산장산에서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내빈, 직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장산해맞이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정헌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단 공연, 해맞이 행사, 떡국 제공 등이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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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 사고예방위한 경·관(교통경찰, 유성구청 등 10명) 합동 단속 실시
유성경찰서,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 사고예방
위한 경·관(교통경찰, 유성구청 등 10명) 합동 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12월 30일 (금) 14시 유성구 구성동 소재 학국과학기술원 주변에서 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 사고예방을 위한 경·관(교통경찰, 유성구청 등 10명) 합동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이륜차 운행자 합동 단속 및 홍보활동 실시
이날 합동 단속은 겨울철 교통사고에 취약한 이륜차 운행자 대상 안전모 미착용 및 이륜차미등록 운행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하였으며, 또한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해 인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기에 운전자 상대 `안전모는 생명모´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 하였다.
유성경찰서 서장 총경 김재선은 `유성경찰은 지속적으로 이륜차 집중 단속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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