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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실패한 중소기업에 재도전 지원 한다!
“중소기업청” 실패한 중소기업에 재도전 지원 한다!
-재기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실패 후 성공적인 재창업을 희망하는 재도전 중소기업에 희망 제공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기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재도전을 위한 중소기업청 소관 2017년도 재도전 지원사업 계획을 공고하고 관련 기관의 재기 관련 사업을 안내하는 한편 위기를 극복하여 재기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실패 후 성공적인 재창업을 희망하는 재도전 중소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패한 기업인들의 재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의 빠른 재기를 돕는 등 정부의 재도전 지원 정책이 한층 강화된다.
이번에 마련된 중소기업 재기지원 사업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원인을 조기에 진단하여 진로를 제시하고, 회생 또는 구조개선 등을 지원하기위해 경영위기 기업에 대해 전문가가 기업을 방문·진단하여 해당기업의 향후 진로에 대한 맞춤형 진단 결과인 구조개선(사업전환, 워크아웃 등), 기업회생(회생컨설팅), 사업정리 등제시하고 구조개선전용자금 연계, 기업회생 및 회생컨설팅 지원 연계, 사업정리 등의 사업정리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2017년도 컨설팅·사업화 등 재도전을 지원하는 중기청 예산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77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특히 교육, 멘토링, 사업화를 일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예산이 대폭 증가(`16년, 53억 원→´17년, 100억 원)하여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인의 재도전이 훨씬 원활해 질 전망이다.
중소기업진흥청은 재창업자 지원시 역량·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후속 심화지원 필요기업, 우수 수료생 등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멘토링과 재창업자금을 연계하는 등의 집중지원을 하고 특히, 재도전패키지 우수 졸업자에게는 별도 재창업자금(융자, 100억 원)을 연계 지원하여 위험부담이 높은 초기에는 상환부담이 없는 보조금으로 사업성을 점검하고, 후속 운영․시설자금 융자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여 실패 확률을 최소화하며 경영역량․사업모델 우선 보완 후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리스쿨제를 도입하는 동시에 연 2회 모집(1월, 5월)으로 수시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위기극복을 위한 조기 진단 및 회생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위기 기업에 구조개선 진단 비용을 지원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자금(기업당 최대 10억 원) 등을 연계 지원하며 경영상 어려움으로 회생 비용조차 내기 어려운 기업이 다수인 점을 고려하여 기업 회생지원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생지원 대상은 종전 채무액 30억원 이상에서 채무액 기준 없음으로 변경하고 최대 3천만원(기업 회생 신청부터 인가까지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며 사업전환계획 승인 후 자금신청 가능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여 사업전환 시작부터 안정화까지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실제 기업경영 여부, 분식회계, 사기, 횡령 등 법률 위반여부, 부당해고 등 노동관계 법령 위반여부, 금융질서 문란, 채무면탈, 사해행위 존재여부, 위장폐업, 재산도피, 거래처 체납 등 불성실 존재여부를 평가지표로 삼고 융자․보증(재창업자금 등), 보조(재도전 성공패키지), 출연(재창업 R&D) 등 재창업 관련 재정을 지원 한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내역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지원조건 등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며, 1월말에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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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특별기획展 <겨울잠. 말고, 놀이>
겨울방학특별기획展 <겨울잠. 말고, 놀이>
뛰고, 조종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형태의 미디어 설치 작품 15점 전시
롯데백화점 9층에 위치한 롯데갤러리는 겨울 방학 시즌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체험전<겨울잠, 말고. 놀이>을 1월 13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개최한다.
▲ 겨울상상. 사진제공-롯데갤러리.
이번 전시는 인문학을 토대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컨텐츠를 만들어 온 창작 그룹 `리즈닝미디어(reasoning media)의 작품들로 꾸며지는 기획 전시이다.
겨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들을 포함하여 관객들이 직접 작품에 참여하여 신나게 뛰고, 조종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형태의 미디어 설치 작품 15점이 전시된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우리는 눈이 내리는 아름다운 겨울 풍경 속에 들어가 트리나 눈사람으로 변신해보고, 눈싸움을 하듯 친구와 공 맞추기 게임이나 VR 공게임을 하면서 내기도 할 수 있다.
색깔 큐브를 굴리면서 나만의 그림을 만들어보고, 나와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얼굴들로 장식한 오늘 이순간의 추억 상자도 꾸밀 수 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방안에만 웅크리고 있기 쉬운 계절이지만 전시장 안에서만큼은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 거리들이 가득하다.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추위를 잊고 굳어져있던 몸과 생각들을 이완시킬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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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오염원 조사 실시
대전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오염원 조사 실시
수질오염원 4만 4천여 개 등 2017년 전국오염원 조사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질오염총량관리 추진을 위한 `2017 전국오염원 조사´를 1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대전시가 주관하여 5개 자치구 공동으로 2월말까지 조사하게 되며 △수질오염총량관리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 △전국 공공수역 영향권의 물 환경정책 수립 △환경기초시설 투자계획 수립 등에 중요자료로 활용됨은 물론 전국의 수질보전을 위한 오염원 통계자료로 제공하게 된다.
조사항목은 `공통사항`,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토지계`, `양식계`, `매립계`, `환경기초시설 현황`, `기타수질오염원 현황` 등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대전시 조사대상은 오수처리시설 및 정화조 4만2천여 개, 폐수배출업소 1천57개소, 환경기초기설 3개소, 기타수질오염원 5백63개소 등 4만4천여 개다.
시는 원활한 조사를 위하여 12일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지자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오염원조사 방법 및 웹 시스템 운영 등에 대하여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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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전시회 관람...일석이조유성구 노은아트리브로 올해 주요 전시 소개
독서와 전시회 관람...일석이조
유성구 노은아트리브로 올해 주요 전시 소개
책도 보고 전시회 관람도 하며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는 공간이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인포그래픽 : 전시일정
▲5일 대전 유성구 노은도서관 1층에 마련된 갤러리인 노은아트리브로에서 열리고 있는 배수운 개인전에서 작가가 관람객들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노은도서관 1층에 마련된 노은아트리브로의 올해 주요 전시계획을 소개했다.
5일 배수운 개인전을 시작으로 서경일, 김지현, 임양수, 황지현, 송현지, 이광훈 등 지역 예술인들의 개인전 7회와 핸드페인팅, 서예, 판화 등 다양한 테마의 단체전 15회, 기획전시 1회 등 총 23회의 전시가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전시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요일, 국경일, 국가에서 지정한 임시공휴일은 휴관이다.
한편, 노은아트리브로는 예술(Art)과 리브로(Libro / 책을 뜻하는 스페인어)의 합성어로 도서와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갤러리다.
지난 2014년 5월 지역 예술인 발굴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관된 이래 지금까지 57회의 전시가 개최됐고 누적 관람인원은 2만 251명에 달한다.
구 관계자는 “노은아트리브로는 지역 작가와 주민이 예술적 감성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예술 공간이다”며,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료로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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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간담회 참석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 의견 나누고 공동체 치안활동 펼쳐
동부경찰서,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간담회 참석 민생
안전 특별 치안대책 의견 나누고 공동체 치안활동 펼쳐
대전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4일(수) 19시경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간담회에 참석하여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가양2동 주민 센터 관계자,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여성안전.서민생활안전.동네안전.교통안전 등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가양2동 주민 센터 관계자,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전 △서민생활안전 △동네안전 △교통안전 등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양지구대장 경감 금기찬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범죄 예방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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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중부경찰서,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야간, 새벽시간대 외출시 밝은 옷 입기, 반드시 횡단보도 이용`
서다-보다-걷다´보행3원칙 지켜 건널 것 등 교통안전 수칙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성)는 대전 중구 문창동 소재 문창1,2경로당 및 폐지 수집업체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전했다.
▲<사진제공=대전청>문창1,2경로당 및 폐지 수집업체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중부서 교통안전계는 어르신들에게 실제 교통사고 사례와 함께 야간, 새벽시간대 외출시 밝은 옷 입기,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해서`서다-보다-걷다´보행3원칙을 지켜 건널 것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교통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용성 교통안전계장은“교통 약자인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며, 교통안전 교육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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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새벽시간대 음주단속, 음주운전 2명 적발,혈중알콜농도 0.086%와 0.150% 각각 면허정지.취소 수치
둔산경찰서, 새벽시간대 음주단속, 음주운전 2명 적발,
혈중알콜농도 0.086%와 0.150% 각각 면허정지.취소 수치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손인갑)는 2017. 1. 5(목) 01:00~03:00, 서구 둔산동 둔산여고 앞에서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자 2명을 적발했다. 적발된 수치는 혈중알콜농도 0.086%와 0.150%로 각각 면허정지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진제공=대전청>서구 둔산동 둔산여고 앞에서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자 2명을 적발했다.
경찰은 오는 1월31일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펼치고, 특별단속 기간 중 매일 주간(14시~16시), 야간(22시~24시), 심야(01시~03시)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적발은 계속되고 있다며 “음주운전을 근절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
음주운전자를 목격하면 112로 신고해 주시고, 음주운전을 하려는 지인이 있다면 먼저 제지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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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저동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주변상가와 방학 맞이한 청소년 대상 선도 보호활동 전개
서부경찰서,관저동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
주변상가와 방학 맞이한 청소년 대상 선도 보호활동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7. 1. 4(수) 17:00 서구 관저동 소재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 주변상가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저동 소재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 주변상가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도 보호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날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들뜬 분위기 속에 자칫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 될 가능성이 있는 주변 상가 및 편의시설 등을 중점으로 자체 제작한 홍보물 등을 배부하였으며 방학을 맞이하여 광장에 나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고대윤은 “앞으로도 관내 학교주변 상가를 중점으로 홍보 전단지 배부 등을 통하여 청소년 탈선 및 비행을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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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 관내 편의점 및 상가 등 방문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 전개
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 관내 편의점 및 상가 등
방문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 전개
강․절도 범죄 예방 위해 상가 내 출입문․CCTV등 방범진단, 직원에게
신고요령 및 여직원 단독근무 지양 등 범죄예방 교양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 4팀(팀장 안영일)은 1월 5일(목) 오전 9시경 노은파출소 관내 편의점 및 상가 등을 방문하여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상가 등 방문하여 민생안전 특별 치안활동 전개
경찰은 강․절도 범죄 예방을 위해 상가 내 출입문․CCTV등 상가 내 방범진단을 하고 직원에게 신고요령 및 여직원 단독근무 지양 등 범죄예방을 위한 교양을 실시했으며 생활주변 폭력 단속 및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등을 홍보했다.
안영일 노은파출소 4팀장은 “연시에 증가하는 강․절도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가를 방문하여 적극적인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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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주차 후 이동할 때는, 차량 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중부경찰서,주차 후 이동할 때는,
차량 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주차한 차량의 문을 무작위로 잡아 당겨보아 문이
잠겨 있지 않으면 차량내부를 뒤져 금품을 절취
대전중부경찰서 형사과(과장 이두한)는, 주차한 차량의 문을 무작위로 잡아 당겨보아 문이 잠겨 있지 않으면 차량내부를 뒤져 금품을 절취한 A씨(47세)를 16년 12월 12일 검거 구속한 것을 비롯하여 같은 수법으로 차량에서 금품을 절취한 B씨(55세)를 같은 달 24일 구속하는 등 잇따라 차털이범을 검거해 구속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태경환 중부서장은 5일 아침 피의자 검거에 큰 공로를 인정해 시민 C씨를 찾아 감사장을 전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 11월 17일 새벽 2시경 대전 중구 계백로 ◌◌아파트 앞 노상에 주차된 차량에서 차량 문을 열어보아 잠겨 있지 않자 차량내부를 뒤져 현금 등 54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하여 총 33회에 걸쳐 1,400만원 상당을 절취하였으며, B씨도 같은 수법으로 10회에 걸쳐 54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 A씨는 “길을 지나가면서 주차된 차량 문을 일일이 잡아 당겨보아 문이 열리면 차안을 뒤져 금품을 훔쳤으며 의외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이 많았다”고 진술하였고, B씨도 같은 방법으로 범행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중부서는 2016년 12월 22일 12:30경 대전 중구 문창동 소재 노상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내부를 탐색하려다 피해자(피해차량의 소유자)에게 발각되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피의자 B씨를 현행범인으로 체포해 수사를 진행하였다.
경찰은 이미 발생한 사건 등을 검토하고 미리 확보하였던 CCTV 영상 등과 피의자의 사진을 대조하고 피의자의 동선과 범행장소 등이 일치한다는 점을 수상히 여겨 집중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 수사를 담당한 형사들은“피의자들은 차털이 범행을 할 때 특별한 기술이나 도구를 사용한 것이 아니고 지나가며 일일이 차량의 문을 열어보는 아주 단순한 수법을 사용하였고 대부분의 피의자들은 노숙자나 직업 없이 떠도는 사람들로 훔친 금품을 식사나 음주 여관비로 사용하여 검거를 하여도 피해회복이 어렵다”면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5일 아침 피의자 검거에 큰 공로를 인정해 시민 C씨를 찾아 감사장을 전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C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 작은 노력이 힘이 되었다니 개인적으로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두한 형사과장은 “차량을 주차할 때 차량을 시정하였는지만 잘 확인하여도 범죄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문을 꼭 잠그고 차량 내에는 귀중품을 두지 말 것.”을 당부했다.
새해에는 이 같은 작은 생활습관을 실천하여 보다 안전하고 평온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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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동네안전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등 치안설명회 실시
둔산경찰서, 동네안전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등 치안설명회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1. 4(수) 대전 서구 월평동 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10여명 상대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월평동 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10여명 상대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월평지구대장의 신년인사와 함께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례 및 예방방법, 교통사고 피해 예방 등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며 공감할 수 있는 설명을 이어나갔고 친근한 말투와 재미있는 설명으로 어르신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자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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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대출사기 유형) 사례 및 예방안
보이스피싱(대출사기 유형) 사례 및 예방안
문자로 ´햇살저녁은행`이라며, 이자를 낮게 대환대출 해준다고
한 뒤, 카드론 등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변제 한다고 속여 편취
대전지방경찰청 `16. 12. 10경 피해자에게 문자로 ´햇살저녁은행`이라며, 이자를 낮게 대환대출을 해준다고 한 뒤, 문의하면 카드론 등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변제해야 한다고 속여 3,600만원을 계좌로 이체 받아 편취 했다.
▲ 사진은 대전경찰청
`2016. 10. 14. 불상자가 문자로 ´KB케피탈인데 국민행복기금과연계 대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낸 뒤, 대출을 문의하면 ´신용 점수가 부족해 다른 곳에서 대출을 받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이 된다`고 속여 피해자 7명에게 9회에 걸쳐 6,560만원을 이체 받아 편취했다.
저금리 대출을 빙자하여 통장을 이용케한 사례을 보면 `2016. 11. 1. 저금리 대출을 해준다는 문자를 보고 문의를 한 통장 명의자에게 ´햇살론 대출이 가능한데, 통장 거래 실적을 올리기 위해 현금을 넣어 줄테니 인출해서 전달하라`는 말로 속였으며, 전화로 대출사기 피해자들에게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3회에 걸쳐 3,240만원을 위 통장에 이체케하고, 통장 명의자는 그중 2,100만원을 인출하여 전달책 한00에게 전달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속아서 돈을 인출해 넘겨준 통장 명의자도 입건했다.
금융기관에서 통장 발급 절차를 까다롭게 하여 대포통장을 만들기 어려워지자, 보이스피싱 일당들은 대출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해주 겠다고 속인 뒤, 신용등급 조정을 위한 거래내역을 만들어 준다면서 돈을 넣어 주면 인출해서 달라고 하는 등 대포통장으로 이용했다.
예방법으로 금융거래 정보요구는 일절 응하지 말고 전화로 개인정보 유출, 범죄사건 연루 등을 이유로 계좌번호, 카드번호, 인터넷뱅킹 정보를 묻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하며,특히 텔레뱅킹의 경우 인터넷뱅킹과 달리 공인인증서 재발급 등의 절차가 필요치 않아 타인이 취득 시 사기피해에 취약 하므로 개인 금융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에도 내용의 진위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화, 문자메시지, 인터넷메신저 내용의 진위를 반드시 확인해야된다.
또한 피해를 당한 경우 신속히 지급정지를 요청해야한다고 대전지방경찰청은 밝혔다.
통장이나 현금(체크)카드 양도 시 범죄에 이용되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타인에게 양도하지 말아야 하며, 통장이나 현금(체크)카드 양도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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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번개장터 중고휴대폰 매매 거래대금 피해자 181명 7,620만원 받아 편취 피의자 A씨(22세, 여) 검거 구속
인터넷 번개장터 중고휴대폰 매매 거래대금 피해자 181명
7,620만원 받아 편취 피의자 A씨(22세, 여) 검거 구속
대전서부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팀장 신준식)은 인터넷 번개장터에서 중고휴대폰 매매 거래대금으로 피해자 181명으로 부터 7,620만원을 입금 받아 편취한 피의자 A씨(22세, 여)를 검거하여 구속조치 하였다.
◦ 적용법조 : 형법 제347조 제1항(사기, 10년↓ 징역 또는 2천만원 ↓ 벌금)
▲ 사진은 서부경찰서
피의자 A씨는 무직인자로, 인터넷 번개장터에서 매장을 개설하고, 휴대폰을 매입하거나 보내줄 능력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휴대폰 매매 중개를 한다면서 구매 의뢰자들에게 휴대폰 구매대금으로 3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은행계좌로 선 입금 받은 후 휴대폰을 보내주지 않는 방법으로 2016. 7월말부터 12월초까지 181명의 피해자로부터 7,620만원을 입금 받아 편취하였다.
이처럼 피해자가 많이 발생한 것은 휴대폰을 보내주지 못할 경우 지연일 3일당 3만원씩을 “예치금” 명목으로 지급해 주겠다는 공지를 하고, 환불을 요구하는 피해자들에게 일부 예치금을 돌려막기로 지급해주면서 사기피해 신고를 지연시켰기 때문이다.
~인터넷 물품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 주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중고물품 판매 거래 시 가까운 인근 판매자와 직거래
⑦ `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여 활용
`경찰청 사이버캅´은 스마트폰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앱으로, 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접수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로 전화나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 창을 띄워 피해를 막아준다.
`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면 △URL에 숨겨진 악성 앱 탐지 기능, △URL 관련 서버 국가를 탐지하는 기능, △스미싱 URL 탐지 기능,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탐지 기능 등이 있어 스마트폰 스미싱․파밍 피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불어, 물품 거래시 판매자의 계좌번호와 전화번호가 인터넷 사기에 이용된 번호인지 검색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신규 스미싱 수법 경보 발령 등 사이버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사이버안전국의 각종 공지사항도 푸시 알림 방식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경찰청 사이버캅´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 SK T-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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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 애서(愛書)´공모전 수상작 사진展 열려
`손 안 애서(愛書)´공모전 수상작 사진展 열려
한밭도서관, 1월 31일(화)까지 일상생활의 책 읽는 모습 사진에 담아
한밭도서관에서는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손 안 애서(愛書)」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민지의 뭐야뭐야.사진제공-대전시청
「손 안 애서(愛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국민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개발한 독서 권장 브랜드로 `책을 언제나 손안에 두고 사랑하며 읽자´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일상생활 속 책과 관련된 주제가 돋보이고 신선한 프레임, 빛의 활용, 현장감이 우수한 수상작품 26점이 전시된다.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민지의 “뭐야, 뭐야”는 벽화 속 남자친구의 책을 훔쳐보는 것 같은 모습과 표정을 훌륭히 살려서 작품에 위트와 의미를 동시에 부여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도행의 “독서, 하늘 높이 꿈을 향해”는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하늘 높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향한 손짓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하이앵글(high angle)의 조형미를 잘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 밖에 우수상을 수상한 손수봉의 “다음 페이지”, 김선영의 “비밀의 정원”도 독서의 주제를 돋보이게 하면서 결정적 순간들이 잘 포착된 사진 작품들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 책 읽는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전시되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추천도서도 직접 읽어보고 감상하는 기회가 되어 2017년 새해도 책과 함께 하는 뜻깊은 한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1월 25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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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전시 주택보급률 102.2%
2015년 대전시 주택보급률 102.2%
전국평균 102.3%, 8개 특·광·자치시 중 5번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국토교통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15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대전의 주택보급률은 전국 평균 102.3% 보다 0.1% 낮은 102.2%라고 밝혔다.
▲ 등록센서스 방식 재산정 신주택보급률. 표제공-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해 2015년 주택보급률 추계치를 지금까지의 산정방식에 따라 100.9%로 예측 발표했으나, 정부의 인구주택총조사 방식이「현장조사방식」에서「등록센서스방식」으로 변경되면서 2010년부터 차이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는 정부에서 매년 확정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확정된 주택보급률을 기준으로 “2020주거종합계획”에 따른 공급계획을 보완하는 등 시민의 주거안정에 역점을 두고 주택이 과잉 공급되거나 부족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시장의 동향을 예의 주시 하면서 적정물량이 적기에 공급되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 발표에 의하면 주택보급률이 가장 높은 도시는 세종시로 123.1%, 가장 낮은 도시는 서울시로 96%로 나타났으며 대전시는 8개 특·광·자치시중 5번째로 나타났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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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지원 사업 추진
대전시,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지원 사업 추진
1.18.~1.24. 참여기업 모집, 전기 누진제 적용 부담 경감 예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가정용 전기 누진제 적용 부담을 덜 수 있는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사진제공-대전시청
사업은 2014년도에 추진한 바 있으나, 홍보와 관심이 저조해 24가구만이 추진된채 중단되었다가 지난해 폭염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시 추진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국비 1억 원과 시비 3억5천만 원으로, 설비용량 250 ~ 300w급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의 75%를 지원해 준다.
시는 우선,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시공할 수 있는 우수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통해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 참여업체가 선정되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으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선정된 업체와 개별 상담 후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index.do) 고시·공고(대전광역시 공고 제2017-7호, 2017.1.4.)를 참고하면 되고, 신청서식은 구청(민원실)과 동 주민센터에도 비치할 예정이다.궁금한 사항은 시 에너지산업과(042-270-376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2014년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신청 시부터 시설 설치를 완료할 때까지 꼼꼼하게 점검하여 설치가구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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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는 높은기온으로 춥지않아요~~
주말까지는 높은기온으로 춥지않아요~~
이번 주말까지 찬 공기 남하 어려워 평년보다 높은 기온 유지
다음 주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반에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 예상
현재, 약 5km 상공에 따뜻한 공기를 가진 상층 고기압이 알래스카 부근에 정체하면서, 제트기류가 우리나라 북쪽에 위치하여 찬 공기의 남하를 저지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1월 5일 약 5km 상공 예상기압계와 제트기류 이동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이에 따라, 상층 차가운 공기는 시베리아에서 일본 북동쪽 해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비교적 온난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
약 5km 상공에 위치한 알래스카 부근 고기압과 오호츠크해 부근 저기압의 규모가 커, 당분간 우리나라는 온난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고 대전기상청은 밝혔다.
9일(월)부터는 알래스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시베리아에 위치한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 부근으로 남하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9일(월)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다가 10일(화)부터 점차 기온이 하강하면서 다음주 중반에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상층 기압계의 흐름이 정체되어 있어, 다음 주 변화시점의 예측 불확실성이 매우 크며 알래스카 부근 고기압의 정체가 길어질 경우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남하하는 시점도 늦어질 가능성이 있으니,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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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양성평등기금 5,250만 원 지원사업 공모
대전시, 2017년 양성평등기금 5,250만 원 지원사업 공모
사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 접수기간은 1월16일~ 1월20일까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양성평등 참여확대와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확대를 위해 `2017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양성평등기금사업일환으로 일·생활 균형을 위한 여성노동문화 조성사업 `지속해도 괜찮아`
<여성노동정책 토론회> .사진제공-대전여민회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양성평등 실현, 여성 ․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 돌봄과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 여성친화도시 조성지원 사업 등에 대해 총 사업비 5,250만 원으로 사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가능하며 1월 16일 ~ 1월 20일까지(5일간) 접수 받는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소재하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 권익신장을 위한 활동을 주로 하는 비영리민간단체 및 비영리법인이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www.daejeon.go.kr)에 첨부된 지원신청서로 작성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여성가족청소년과로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적합성, 사업예산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윈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양성평등의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발굴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많은 단체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을 통해 대전시가 실질적인 양성평등이 이루어지는 도약의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평등실현 촉진, 저소득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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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6년도 자치구 주차행정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1위로 최우수 기관 선정
유성구, 2016년도 자치구 주차행정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1위로 최우수 기관 선정
불법주차단속과 주차장관리운영 2개분야 9개 항목 서면평가
통해 우수기관 선정인센티브 특별조정교부금 3천만원 확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대전시 주관 2016년도 자치구 주차행정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1위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평가는 대전시가 자치구간 주차정책의 연계를 강화하고 건전한 주차질서 확립으로 시민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를 대상으로 추진상황을 평가해 포상한 것이다.
평가는 불법주차단속과 주차장관리운영 2개분야 9개 항목으로 지난 12월 서면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구는 ▲반복민원지역 기동단속 ▲주말 및 야간 특별단속 실적 ▲캠페인, 토크콘서트 및 언론 홍보실적 건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3천만 원을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대전시정과 연계한 주차행정을 통해 시민의 보행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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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활동 가져
유성경찰서,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활동 가져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2017. 1. 2.(월) 19:00경 노은동 광장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활동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
이날 경찰은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고 청소년들의 야간활동이 많아질 것을 예상하여 청소년들의 탈선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위해 나섰고, 담배·술 등을 파는 판매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보호법상의 연령 변경 및 신분확인 철저 및 의무사항 등을 안내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청소년들이 학교폭력과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경찰이 앞장서 많은 활동을 할 것이며, 더불어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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