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중학교 전국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 최우수상
기성중학교 전국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 최우수상
우리들의 웹툰도전기 웹사이트에 올려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기성중학교(교장 신현자)는 지난 1월 11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으로 열린 전국 중학교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기성중학교 동아리인 우리들의 웹툰 도전기는 전국 중학교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대회에서 기성중학교 동아리(우리들의 웹툰 도전기)는 이채은 네이터 웹툰 작가를 초청해 웹툰작가 되기 위한 노력 등을 듣고, 학생들이 모두 힘을 합쳐 웹툰을 만들어`네이버 만화 도전만화´라는 사이트에 올려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이 만든 웹툰을 가지고 엽서작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탄 기부 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학생들의 웹툰작가로의 진로설계를 구체화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웹툰 동아리 회장인 최수빈 (3학년) 양은 “네이버 도전만화에 작품을 올리고, 친구들의 평가를 받으며 웹툰 작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었다”라고 말했고, 이은숙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각종 전시회 및 도전만화에 참여해 봄으로써 도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판매전에서 얻은 이익금으로 연탄 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성중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탐색 활동을 위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동아리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권 시장, 올해 첫 대전경제포럼서`행복나눔´약속
권 시장, 올해 첫 대전경제포럼서`행복나눔´약속
청년 대전 구현, 도시재생 등 5대 역점과제, 지역 현안사업 성공추진 당부
▲ 대전상공회의소는 12일 오전 7시 유성호텔에서 제191차 대전경제포럼 세미나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
“올 한해 대전시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 행복을 나눠가겠습니다”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가 주최한 `제191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가 12일 오전 7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권선택 대전시장이 올해 첫 열린 대전경제포럼에서 대전시정 운영방향을 주제로 포럼 강단에 섰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대전상의는 기업애로 해결과 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현안사업과 경제발전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의 역량을 모아 역동적인 경제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난해 지역의 주요성과를 비롯해 올해의 시정방향 및 5대 역점과제, 현안사업 등에 대해 청중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권 시장은 올해 대전시정의 키워드를 `행복나눔´이라 밝히며, “경청과 소통을 기반으로 정책에 반영해 대전시민에게 행복을 드리겠다”면서 “청년에게 희망을 주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권 시장은 2017년 대전시의 역점과제로 ▲청년 대전 구현 ▲민생경제 살리기 ▲도시재생 ▲안전한 도시 구축 ▲대중교통 혁신 등 5대 과제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올해 대전시의 현안사업으로 엑스포재창조사업, 과학벨트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도안갑천 친수구역 사업, 유성광역 복합환승센터, 대전의료원, 대전구봉지구 도시개발 사업, 대전역 복합2구역 개발 등 시민들의 관심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또, 아‧태도시 정상회의와 FIFA U-20 월드컵 등 대규모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4차 산업 등 신사업 발굴 및 육성에 적극 나서 대전의 새로운 경제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늘 세미나에는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등 주요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임재룡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송인성 KB국민은행 대전충남지역그룹 대표, 박상덕 대전세관장, 김경용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본부장 등 올해 새롭게 부임한 기관장들의 인사 시간이 마련됐다.
박 향선기자
-
중소기업청, AI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청, AI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1,750억 원 규모의 자금 조성·투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중소기업청 지원이 본격화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AI 확산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750억 원, 소상공인에게 1,000억 원 등 총 1,750억 원의 자금을 저리로 지원하고 기존 대출에 대한 상환유예도 병행한다.
먼저, 육가공업업체 등 AI 피해 중소기업을 위해 75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이 투입된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AI의 영향으로 매출액이나 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통상의 3.35%의 기준금리를 1.05%p 인하한 2.3%의 저리로 업체당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하며(2년 거치 3년 상환), 절차도 대폭 간소화된다.
이에 따라 온라인 자가진단 등을 생략하여 7일 이내에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게 된다
기존 대출에 대해서는 대출원금 상환을 최대 1년 6개월까지 유예할 수 있는 대출 상환유예도 시행된다.
또한, 피해기업에 대해 이미 이루어진 신·기보 보증 전액을 1년간 만기연장하고, 신규보증 시에는 1.0% 이내의 보증료율을 적용하는 등 보증 지원도 이루어진다.
계란 및 닭·오리의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1,000억 원 규모의 AI 특별자금이 공급된다.
피해 업체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되고(금리 2.0%, 2년 거치 3년 상환), 대출과정에서 신용보증서가 필요한 경우에는 AI 특례보증을 통해 신용보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보증료율은 인하(1.0% 이내→0.8%)되고 전액 보증(보증비율 100%)된다.
이와 함께, 피해현황 및 애로사항의 체계적인 파악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AI 피해 비상대응반」이 가동된다.
비상대응반은 기업의 피해현황 실태조사와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부처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범정부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에 있다.
애로 및 건의사항이 있는 기업들은 전국 12개 지방청에 설치된 애로신고센터를 통해 관련사항을 접수할 수 있다.
이번 대책은 새해 연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주영섭 중기청장의 현장 행보 과정에서 나온 조치이다.
주영섭 청장은 지난 주말(1월 7일) 이번 AI 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지역의 닭고기, 오리고기 가공업체인 (주)유림푸드를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조류독감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유림푸드 기업을 방문하여 공장내부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 오른쪽 첫번째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김현미 유림푸드 대표.사진제공-중소기업청.
유림푸드는 월 매출액 50% 감소(월 4→2억 원), 종업원수 57% 감소(총 23→10명)했다.
이 자리에서 회사의 김현미 대표는 갑작스런 커다란 피해에 심각한 경영난을 호소하면서 정책자금 추가지원과 기존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 유예 등을 건의한 바 있다.
주영섭 청장은 13일도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계란 가공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AI 확산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업종인 계란 관련업계의 피해상황과 애로사항을 전해 듣고, AI 조기 극복과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정부 전체가 전방위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면서 임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주 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중소기업계의 피해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나가는 한편, 「AI 피해 비상대응반」을 통해 접수된 애로 및 건의사항과 실태조사 등을 토대로 추가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형 청년정책, 청년들이 모여 만든다!
대전형 청년정책, 청년들이 모여 만든다!
2월 10일까지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대청넷) 위원 50명 공개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정책을 위한 청년협의체인`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위원을 2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청넷 위원은 다양한 청년의 의견수렴, 청년문제 발굴․조사와 개선방안 모색, 새로운 정책제안 및 시정 참여, 청년교류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 2016년 대학생 정책 리딩그룹 위촉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만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이며 참여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 daejeon.go.kr)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월 10일까지 이메일(eunju71@korea.kr)이나 시 정책기획관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대청넷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 가운데 성별, 직업 등 대표성을 고려하여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2월 17일에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청넷 위원은 관심 있는 청년분야에서 활동하며 정책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청년 교류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실 대학청년담당(042-270–307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대전 청년의 도전과 희망을 위해 청년의 시선과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담겠다”면서 “스스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함께 뭉쳐 앞날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대청넷에 많이 신청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K-water 인재개발원(원장 강우규), 장애인 위한 후원물품 전달11일 유성구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
K-water 인재개발원(원장 강우규), 장애인 위한
후원물품 전달11일 유성구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11일 오후 K-water 인재개발원(원장 강우규)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강우규 K-water 인재개발원장이 11일 오후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에게 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부터 허태정 유성구청장, 강우규 K-water 인재개발원장, 송인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으로 지정 기탁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시농아인협회 유성구지부, 유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201세대에 전달된다.
한편, K-water 인재개발원은 청소년들의 창의인재 육성교육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참여하고 있으며, 여자 청소년들을 위한 위생용품지원 등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관내 운동부 학교 방문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 점검
서부경찰서, 관내 운동부 학교 방문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 점검
선·후배간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는 절대로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와 함께 밴드와 호루라기 등 홍보물품 전달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6. 1. 11(수) 14:00 관내 운동부 운영학교인 괴정중학교 소프트볼부를 방문하여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를 점검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운동부 운영학교인 괴정중학교 소프트볼부를 방문하여 학생 15명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 실시
이날은 동계방학 중에도 연습에 열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선·후배간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는 절대로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와 함께 밴드와 호루라기 등 홍보물품을 전달 하였다.
여성청소년 계장 고대윤은 “운동부 단체생활에서 선·후배간 잘못된 기강잡기 문화가 존재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순찰 및4대 사회악 예방 거리홍보 실시
중부경찰서, 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
순찰 및4대 사회악 예방 거리홍보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대전 중구 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순찰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순찰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활동 실시
이번 4대 사회악(이하 4대악) 근절 홍보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부정․불량식품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4대악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시행됐다.
중부서 여성청소년계는 자체 제작한 4대 사회악 예방 홍보 문구(추위에도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달려갑니다.)가 기재된 휴대용 핫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
활동은 주로 아파트‧초등학교 등 관내 일원에서 진행되었고 불안요소가 없는지 순찰활동을 진행하고, 순찰 중 만나는 주민들에게 4대 사회악 홍보 전단지 등 홍보 안내물을 배부하며 치안정보를 전달했다.
최명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시민들이 4대 사회악으로부터 불안해하는 지역을 면밀히 파악해 원인을 분석하여 시민들이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순찰 및 홍보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 찾은 장애인 및 지역주민 대상 견학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찾은 장애인 및 지역주민 대상
견학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장애인 성범죄 예방과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성폭력 유형 및 사례, 피해 후 대처방안 교육
대전 유성경찰서 경무계(계장 박장희)는 1. 11.(수) 오후 1시 30분부터 유성경찰서를 찾은 대전광역시시립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및 관계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견학 체험과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광역시시립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및 관계자 등 15명 대상으로 견학 체험과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날 견학은 대전경찰 홍보영상 시청, 상황실·사격장 견학 및 성폭력 예방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 성범죄 예방과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성폭력 유형 및 사례, 피해 후 대처방안을 교육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경무계장 박장희는 “이번 경찰서 방문 및 교육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성범죄를 근절하고 그들의 소중한 인권을 보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무등록 불법 오락실 “올삼바”게임기 설치, 21개소 운영 업주 구속
둔산경찰서,무등록 불법 오락실 “올삼바”게임기 설치,
21개소 운영 업주 구속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0. 3. 20.부터 2015. 4. 29.까지 대전 일대 및 천안까지 장소를 옮겨 다니면서 21곳에 무등록게임장을 차려 놓고,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사행성 유기기구인 “올삼바”게임기 설치, 불특정 손님들 상대로 게임에서 얻은 점수 10%를 공제 후 환전해주는 방법으로 사행행위 업을 한 A씨(48세,남)을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건전한 국민생활을 해치는 지나친 사행심 유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행행위 영업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 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부실의혹 기자 회견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부실의혹 기자 회견
원자로에 대한 불안감 해소, 과학적 근거에 의한 해명 문서로 바래
대전환경운동연합은 1월 11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대전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부실 의혹 관련 기자 회견을 갖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신명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지부 지부장, 백대윤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처장, 허재영대전대학교 토목공 학과 임동진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 참석했다.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은 대전시민들이 원자로에 대해서 불안감을 해소하자는 차원에서 원자력연구원에서 진행된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됐으면 하는 의미에서 자리가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이번 기자회견은 오랫동안 제보된 자료을 근거로 의혹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현재, 원자력연구원에서는 과학적 근거에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면서 “향후 원자력연구원이 과학적 근거을 가지고 해명 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서 제보된 자료에 의해서 허재영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보강공사 토목공사에 대한 의혹을 하나하나 제기했다.
첫 번째는 하나로 벽 1800개 구멍의 완전밀봉이 가능한가?, 둘째는 내진보강구조성능실험에서 내진공법설계의 한계는 없나? 셋째는 당초설계와 불일치 상황이 발생한 이유는?, 또한 설계변경, 안전점검은 추가로 진행되었나?, 넷째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제대로 처리되고 있나? 마지막으로 하나로 외벽내진 보강공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확인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지진전문가에 의하면 노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위해서는 기초보강을 하고 상부보강을 하는데 이러한 작업은 진행되었는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명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지부 지부장은 원자력연구원이 내진공사의 설계와 제작 및 시공 관련문서을 공개해야하며 문서로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답변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 패널로 백대윤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입장과 요구를 낭독했다.
박 향선기자
-
현장에서 2017년 5대 역점과제 현장 보고회 개최
현장에서 2017년 5대 역점과제 현장 보고회 개최
중앙시장, 원도심지에서 민생경제, 청년사업, 도시재생문제 보고받아
대전시는 `시민행복을 위한 길 현장에서 찾겠습니다´는 주제로 2017년 5대역점과제 현장 보고회을 11일 중앙시장, 대전 ,원도심지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시청 실국장, 시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민생경제에 대해서 포스터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이 날 첫 번째 업무보고는 민생경제에 관련해 대전시청 국장들이 경제, 복지, 교통에 대해 포스터 현장 브리핑을 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을 둘러 보고 도보로 대전 청소년 위캔센터로 이동해 위캔센터 4층 직업체험관에서 청년사업과 관련해 경제, 재생에 대한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참석자들은 세 번째현장으로 관사촌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 도시재생현안문제를 보고 받았고 관사촌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었다.
▲ 현장업무보고 참석자들이 합통토론을 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마지막으로 대전시민대학1층 컨퍼런스홀에서 현장보고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민생현안에 대해서 합동 토론회을 갖었다.
박 향선기자
-
상표권, 국내외 세관에 등록하세요!
상표권, 국내외 세관에 등록하세요!
짝퉁 단속을 위한 지식재산권 중국 세관 등록 3년 새 5배 급증
특허청(청장 최동규)과 관세청(청장 천홍욱)은 우리기업이 2016년에 중국 세관에 상표 등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을 신규로 등록한 건수가 최근 3년간 약 5배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해외세관 지식재산권 등록 매뉴얼 표지.사진제공-특허청
우리기업의 중국 세관 지재권 등록은 2014년 39건에 불과하였으나, 특허청과 관세청이 위조상품의 국경조치 강화를 위해 협업을 추진한 2015년 112건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16년에는 192건으로 급증하였다.
* 중국 세관 연도별 신규 등록현황 : (`14) 39 → (´15) 112 → (´16) 192
우리나라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는 지재권 침해물품의 통관 금지를 위해 세관에 지재권을 사전에 등록하도록 하고 있다.
OECD, 미국·일본 세관 등의 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 위조상품의 상당부분이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중국 세관당국은 지재권이 세관에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통관단계에서 단속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기업 위조상품의 세계적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중국 세관에 지재권을 등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허청과 관세청은 우리기업의 중국 세관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세관 지재권 등록 매뉴얼 발간 및 기업설명회 개최, 중국 세관 공무원 초청 기업 교류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특허청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외국 세관 지재권 등록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있으며, 등록비용 지원 문의는 KOTRA 해외지재권 보호사업단(02-3460-3354)으로 하면 된다.
* 건당 지원한도 : 중국·태국 300$, 독일·베트남 1000$, 미국 500$, 일본 700$
특허청 박성준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중국에서 세관 지재권 등록 증가로 향후 한류 브랜드 침해물품 단속이 한층 용이해 질 것으로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정부의 세관 지재권 등록비용 지원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중국, 베트남 등 한류 인기지역의 세관 당국과 협력을 강화하여 우리 기업에 우호적인 지재권 보호 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수출기업과의 교류협력으로 국내외 수출입 통관단계에서 지재권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11일`가금류 소비촉진´삼계탕 시식 행사
대전시, 11일`가금류 소비촉진´삼계탕 시식 행사
소규모 농장의 닭 소비 돕고 AI방역, 닭고기 안전성 홍보하고자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 권선택 시장과 실·국장 이상 간부공무원, 시청 노조 임원, 대전축협조합장, 농협 대전지역본부장, 축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구내식당에서 가금류 소비 촉진을 위한 삼계탕 시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장의 닭 소비를 통한`농장 비우기´로 AI 방역효과와 함께 어려운 가금 농가를 돕고 닭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되었다.
시는 이를 위해 대전시 관내 소규모 토종닭 농장에서 길러진 닭 300마리를 대전축협에서 수매해 행사를 진행했다.
권선택 시장은 행사에 함께한 축산농가를 위로하고“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우리 모두가 슬기를 모으고 합심한다면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다”며“대전시가 나서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또“시중에 유통되는 닭고기, 오리고기는 안전하게 유통되고 있으며 바이러스는 75℃ 이상에서 5분간 가열하면 사멸하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강조하고“닭고기, 오리고기의 소비 확대에 많은 시민여러분의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유성구, 새해 맞아 현장근로자와 소외계층 주민 등 정부가 마련한 선물 전달
유성구, 새해 맞아 현장근로자와 소외계층
주민 등 정부가 마련한 선물 전달
환경미화원과 수로원 등 현장 근로자 100세 이상 어르신,
양로원 이불, 참치세트 등 186개의 생필품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새해를 맞아 현장근로자와 소외계층 주민 등에게 정부가 마련한 선물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새해를 맞아 현장근로자와 소외계층 주민 등에게 정부가 마련한 선물 186개를 전달하는 가운데, 10일 이원구 유성구 부구청장(오른쪽 3번째)이 송정동 사랑의 집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선물 이불 52채를 직접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수로원 등 현장 근로자와 100세 이상 어르신, 양로원으로 이불, 참치세트 등 186개의 생필품을 전달하게 된다.
먼저 10일 송정동 사랑의 집에 이불 52채 전달을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각 부서장, 동장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과 우리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행복한 한 해가 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중부경찰서, 북한이탈주민 30여명 중부서 초청 민족의 대 명절인 설.. 생필품 300만원 상당 희망나눔 행사 개최
중부경찰서, 북한이탈주민 30여명 중부서 초청 민족의
대 명절인 설.. 생필품 300만원 상당 희망나눔 행사 개최
대전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과장 이완수)는 1. 10(화) 오전11시 북한이탈주민 30여명을 중부서로 초청해 민족의 대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생필품 300만원 상당을 전하는 희망나눔 행사를 열었다.
▲<사진제공=대전청>북한 이탈주민과 설 명절 희망나눔 행사 개최
이날 행사에는 중부서장과 보안협력위원 등이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확대 될 수 있도록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중부서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위로하고자 탈북민을 초청하여 선물과 함께 학교·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 등 치안정책을 알리기도 했다.
북한이탈주민 서○○(여, 48세)은“고향을 떠나 남한에 와서 힘든 정착을 하는 가운데 언제나 명절이면 더욱 큰 외로움을 느낀다. 이렇게 우리 이탈주민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해 주셔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완수 정보보안과장은 “설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북한이탈주민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 것이며 한국사회의 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안협력위원회와 협력하여 지원을 하겠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서부경찰서, 성범죄예방 및 신고 활성화 위한 「성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 실시
서부경찰서, 성범죄예방 및 신고 활성화 위한
「성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 실시
호루라기 홍보 용품 등 배부 성폭력 피해자 전담수사체계,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신고보상금 지급 등 적극적인 신고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고대윤)는 2017. 1. 10.(화) 14:00 대전시 서구 정림동에 있는 수미뜰 공원과 노인정 주변에서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성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운영·홍보
작년12.19부터 올해 1.31까지 7주간 성폭력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함에 따라 이를 알리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홍보 전단지, 호루라기 홍보 용품 등을 배부하고 성폭력 피해자 전담수사체계,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신고보상금 지급 등 지원제도 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하였다.
고대운 여성 청소년 계장은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성폭력, 가정폭력 범죄 및 청소년들의 비행 행위를 예방하고자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경찰서, (몰카) 성범죄 근절 위해 관내 공중 화장실 몰래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점검 및 순찰 활동 실시
유성경찰서, (몰카) 성범죄 근절 위해 관내 공중 화장실
몰래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점검 및 순찰 활동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유성지구대(대장 김용숙)는 지난 10일 카메라 등 이용촬영(몰카) 성범죄 근절을 위해 관내 공중 화장실에 대하여 몰래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점검 및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몰카 등 범죄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점검 및 순찰
이날 점검은 몰래카메라 범죄 증가에 따른 시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전단지를 배포하며 유성구 주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인 동참과 공감대 확산을 당부했다.
김용숙 대장은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과 주민들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둔산경찰서, 치매노인을 신속히 발견한 새내기의 첫 표창
둔산경찰서, 치매노인을 신속히 발견한 새내기의 첫 표창
안단세 순경은 실종자가 이동했을 경로를 추정하며 신속
면밀한 수색을 해나가던 중, 실종자를 발견 무사히 신병 인계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1. 7(토) 21:48경 `치매 있는 아버지가 집에서 나가셨는데 아직까지 안들어오신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사진제공=대전청>치매노인을 신속히 발견한 새내기의 첫 표창
치매를 앓고 있는 `38년생의 노인(남)으로, 외출한지 30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월평지구대는 최근 전 순찰차를 동원하여 신속하게 수색을 개시했다.
수색과정에서 2016.9.5. 자로 월평 지구대에 발령받은 안단세 순경은 실종자가 이동했을 경로를 추정하며 신속 면밀한 수색을 해나가던 중, 실종자를 발견 하였고 곧바로 현장에 도착한 가족들에게 무사히 신병을 인계했다.
둔산경찰서장 심은석 총경은 새내기 순경을 격려하기 위하여 2016. 1.10 10:20분 월평지구대를 방문, 표창장을 수여하며 `날씨가 추워 위험한 상황이 될수도 있었는데 빨리 찾아서 너무 다행이라며 새내기 순경을 칭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대덕경찰서, 신탄진 톨게이트 입구 안전운전 법질서 준수 캠페인 실시
대덕경찰서, 신탄진 톨게이트 입구 안전운전
법질서 준수 캠페인 실시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라는 프로젝트 적극적 참여
해 달라는 것과 공감대 형성 위해 홍보전단지 배부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창준)는 10일 오전 08시경 신탄진 톨게이트 입구에서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법질서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신탄진 톨게이트 입구 안전운전 법 질서 준수 캠페인 실시
이날 캠페인에서는 고속도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미착용 차량에 대한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등 선진교통 법질서 확립에 앞장섰다.
또한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라는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는 것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매주 주말에는 톨게이트 입구에서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 캠페인을 비롯, 교통안전 선진화를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주)파인건설, 이웃돕기 성금 기탁
(주)파인건설,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17 나눔 캠페인」성금 6천만 원 기탁
㈜파인건설(대표이사 이관근)은 10일 오후 2시 대전시청 10층 응접실에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안기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희망2017 나눔캠페인´성금 6천만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관근 대표이사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사랑의 열매 성금모금 활동에 동참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는 자리”라고 말하고“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실천을 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관근 대표이사는 아너소사이어트 24호 회원이면서, 2012년부터 올해까지 6년 동안`희망 나눔캠페인´에 계속 참여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