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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실종자 조기발견 유공경찰관 정일형 경위 표창 수여식 실시
유성경찰서, 실종자 조기발견 유공경찰관
정일형 경위 표창 수여식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경무계(계장 박장희)는 18일 오전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각 과(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일형 경위의 표창수여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여성청소년수사팀에 근무 중인 정일형 경위는 실종 신고 접수 후 실종자를 조기 발견하여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인계한 유공으로 이날 표창을 수여받았다.
여성청소년수사팀에 근무 중인 정일형 경위는 실종 신고 접수 후 실종자를 조기 발견하여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인계한 유공으로 이날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재선 경찰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구를 위해 밤낮없이 현장에서 수고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더욱 안전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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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지역아동센터 방문 초·중학생 20여명 대상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지역아동센터 방문 초·중학생 20여명 대상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7. 1. 17(화) 16:00 관내 도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방학을 맞이한 초·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도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방학을 맞이한 초·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하여 설명하고 퀴즈를 통하여 배운 사실을 복습하는 등 학생들의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맞춤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밴드와 호루라기 등 홍보 물품을 전달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고대윤은 “방학기간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방학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하여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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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년 1분기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
유성구, 2017년 1분기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
조사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
대전시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3월 24일까지 `2017년 1분기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중점 정리내용으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생존여부 등이다.
조사는 동별 공무원 및 관할 통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세대명부에 의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전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된다.
조사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일제정리 기간 중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를 통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1/2까지 경감해주며, 경제적 사정 등 관련법에 따라 특정사유에 해당할 경우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편익 뿐 아니라 각종 행정처리의 지표가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합동조사반이 사실조사를 위해 대상 세대를 방문할 경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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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베트남 호치민 해외 음란물사이트 운영조직,국제공조 검거
대전지방경찰청,베트남 호치민 해외 음란물사이트 운영조직,국제공조 검거
뉴야넷, 야본넷, 모두야 등 4개 사이트 운영조직 6명 검거,
3명 구속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 수사팀(팀장 홍영선)에서는, 지난 1년 6개월 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4개의 음란사이트를 조직적으로 운영하여,사이트 내에 다른 불법사이트로 연계하는 광고를 게재하는 방법으로, 2억 8천만원 상당을 벌어들인 일당 6명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베트남경찰에 공조 요청하여 검거 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불법 음란사이트 뉴야넷
2015년 6월 11일 피의자 6명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각각 총책, 프로그래머, 음란물 및 수익금 관리, 홍보, 인출책으로 업무를 분담하고,지난 주 검거 시 까지 뉴야넷, 야본넷, 모두야, 메일자브 4개의 사이트를 개설하여 아동음란물 35점을 비롯, 동영상, 사진 등 음란물 5만 7천여 점을 업로드 하여 인터넷 유포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자금추적을 피하기 위해 수익금 계좌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사용하거나 대포통장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각각의 음란사이트에 카지노, 경마, 카드도박, 스포츠도박 등의 불법사이트로 연결되는 배너광고를 게재하여 그 수익으로 2억 8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불법 음란사이트 야본넷..등등 이 외에도 모두야 등 4개 사이트 운영
경찰은 지난 해 3. 17. 인터넷 모니터링 중 음란사이트를 발견하여 수사착수하였고, 지난 10개월 간 사이트 분석과 증거수집, 자금흐름, 음란물 게시경로 등을 추적하여, 피의자들이 베트남 호치민에 은신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그후 인터폴 적색 수배조치 후 베트남 경찰에 공조요청하여 운영총책A◯◯(33세)을 호치민에서 검거하고, 컴퓨터 8대, 휴대전화 5대를 압수하였고, 국내외에 은신중이던 나머지 피의자 5명도 모두 검거하여 이 중 3명을 구속하고 4개의 음란물 사이트는 모두 폐쇄조치 하였다.
피의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음란물은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입수하여 뉴야넷 등 자신들의 사이트 로고를 새겨 업로드 하였고, 1일 접속자가 최대 20만명에 달할 때도 있었다고 하며, 사이트가 노출되어 차단이 될 경우 40개의 트위터 계정을 이용하여 새로운 도메인 주소를 홍보해 운영을 계속해 왔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미국 사이트에 15개의 도메인을 등록하고, 음란물 서버는 일본과 싱가포르에 위치한 것을 이용하고, 사무실도 베트남 호치민에서 운영하였으며, 자금추적을 피하기 위해 수익금 계좌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사용하거나 대포통장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대장 이성선)에서는, 매년 개최되어 참가국이 늘어나는 「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심포지엄」이나 각종 국제협력회의 등을 통해 사이버범죄에 대한 외국 경찰의 공조가 점차 공고해 지고 있어, 해외에서 불법사이트를 운영한다고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피의자들이 운영하는 4개의 음란사이트에서 광고수익을 제공한 스포츠도박, 경마도박, 카지노 등 22개의 각종 불법사이트에 대해서도 관련자료를 수집,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지속적인 인터넷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유해사이트 운영자 검거 및 폐쇄를 통해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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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 위한 노인정 방문 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홍보 및 캠패인 실시
서부경찰서,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 위한
노인정 방문 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홍보 및 캠패인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고대윤)는 2017. 1. 17.(화) 14:00 대전시 서구 관저동에 있는 느리울11단지 노인정에서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를 위한 「성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느리울11단지 노인정에서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를 위한 「성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지역 노인정을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홍보 전단지등을 배부하고, 성폭력 피해자 전담수사체계,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신고보상금 지급 등 지원제도 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하였다.
고대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성폭력, 가정폭력 범죄 및 청소년들의 비행행위를 예방하고자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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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농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 방문 전화금융사기 피해 방지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가져
둔산경찰서,농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 방문 전화금융사기 피해 방지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가져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성윤)는 2017. 1. 17. (화), 갈마동 소재 농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 18개소를 방문하여 지점장 및 직원들을 만나 전화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갈마동 소재 농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 18개소를 방문하여 지점장 및 직원들을 만나 전화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가졌다.
박성윤 갈마지구대장은 “안타까운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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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노빛반사 바람막이 배부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중부경찰서,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노빛반사
바람막이 배부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성)는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빛반사 바람막이 의류를 배부하며 보행자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다각도로 정성을 쏟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는 보행자 보호를 위해 경찰청에서 제작한 빛반사 바람막이를 폐지수집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중부서는 보행자 보호를 위해 경찰청에서 제작한 빛반사 바람막이를 폐지수집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빛반사 바람막이는 몸통부분 앞뒤에 유리소재 반사원단을 입혀 야간 착용 시 전조등에 반사되어 멀리서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보행 또는 자전거·오토바이 이용 등 어르신의 야간활동 시에 가시성을 높여줌으로써 교통사고 예방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경찰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음을 고려하여 야간활동이 잦은 어르신 보행자에게 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주로 폐지 수집을 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부서는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설명하고 야간, 새벽시간대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해서`서다-보다-걷다´안전보행3원칙을 지켜 건너는 방법 등 교통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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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해외 진출기업의 지재권 보호 위해 183억 원 투입
특허청, 해외 진출기업의 지재권 보호 위해 183억 원 투입
한류 확산 지역에서 한류 콘텐츠 IP 보호·사업화에 중점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해외 진출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 보호를 위해 2017년에 18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허청은 ▲전 세계 12개소에 설치된 해외지식재산센터(IP-DESK)를 통해 지재권 상담, 상표 출원비용·세관 지재권 등록비용 지원, 현지 침해조사 지원, ▲중국·아세안 등 한류 인기지역에서의 K-브랜드 무단 선점 및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대응, ▲수출기업의 지재권 분쟁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소송보험 등의 사업을 지원 중이다.
▲2016년 시안IP-DESK 개소식을 기념하여 특허청장(앞줄 왼쪽 네번째), 이강국 시안 총영사(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2016년에는 IP-DESK의 지재권 상담 6,833건, 상표 출원 지원 1,111건 등으로 해외 현지에서의 지원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분쟁컨설팅은 전년대비 40% 증가한 487개 기업을, 소송보험은 전년대비 48% 증가한 220개 기업을 지원하였다.
2017년에는 우선, K-브랜드 보호, 한류 콘텐츠 IP의 사업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는 특히, 한류 드라마의 성공으로 해외 판권 수익은 많이 증가했지만 상표권, 디자인권 등 산업재산권 보호에 대한 인식 부족 및 이를 활용한 부가 수익 창출이 저조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방송사 드라마, 예능 프로 등 한류 콘텐츠의 IP를 사전 기획 단계부터 사업화를 염두에 둔 보호전략 수립을 본격 지원한다.
둘째, 중소·중견기업의 지재권 분야 해외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IP-DESK 중에 전문 인력이 없는 중국(3개소), 베트남, 독일에 변리사, 변호사 등을 채용하여 고품질의 법률 서비스를 지원한다.
셋째, 악의적 상표 무단 선점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지 출원 단계에서 현지인의 무단 선점 행위를 조기에 적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신규로 구축하여 우리기업의 적시 대응을 지원한다.
넷째,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다년도 보장이 가능한 중장기 소송보험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분쟁의 지속·장기화를 고려한 다년도 컨설팅, 품질관리를 위한 PM(Project Manager) 제도 도입 등을 통해 컨설팅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관리 체계도 개선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 조사에 의하면, 2016년 컨설팅 지원을 통한 분쟁대응 비용절감·피해방지 등 경제적 효과는 약 888억원으로, 정부지원 예산 90억원 대비 약 10배 수준에 달해 향후 지속적인 예산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허청 박성준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이러한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권리를 확보하고 분쟁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외교부, 관세청 등 정부 관련부처 및 한국지식재산보호원, KOTRA 등 지재권 보호 전문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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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는 부동산거래 신고제도 알아두세요!
바뀌는 부동산거래 신고제도 알아두세요!
부동산거래 허위신고 개선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일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부동산거래신고제도를 시민들이 꼭 확인해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변경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국민불편을 해소하고 거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상 부동산 거래신고, 「외국인토지법」상 외국인의 토지취득 신고·허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토지거래허가 등 부동산거래 관련 인·허가 제도의 근거 법률을 일원화한 것이다.
토지ㆍ주택의 분양계약, 상가 및 토지의 분양권 매매 등을 포함한 부동산거래 일반에 대하여 신고하도록 부동산 거래신고 대상이 확대됨은 물론 거래신고ㆍ허가와 관련하여 부당한 행위의 사실을 자진 신고한 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감경 또는 면제 규정이 신설됨이 주요 골자이다.
▲ 대전시 유성구 학하지구 3차 오투 그란데.사진제공-대전시청
현행 부동산 매매, 주택분양권․입주권으로 한정되어 있던 부동산 거래신고대상이 개정된 법률에 따라 기존 부동산과 부동산 분양권, 최초 분양계약 및 분양권 전매까지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위반 시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진신고자에 대한 과태료 감면은 조사 전 단독․최초로 허위신고 사실을 신고하고 허위신고 사실 입증에 필요한 자료제공 협조 시 과태료가 전액 면제되고, 조사 개시 후 증거자료 제출 등을 통해 증거확보에 협력한 경우 과태료가 50% 감경된다.
이밖에도 국가 등의 부동산거래 단독신고 의무조항이 신설돼, 거래당사자 중 한쪽이 국가 등(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공사 등)일 경우 국가 등이 단독으로 거래신고를 할 수 있게 되어 거래상대방에 대한 신고의무를 면제, 국민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 “이번 개정된 법률에 따라 부동산거래 허위신고가 개선되고 미분양 통계가 명확해지는 등 부동산 거래시장이 보다 투명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올해에도 도안 갑천친수구역 개발을 비롯하여 대규모 아파트분양이 예정되어있는 만큼 최초 분양계약자들은 기한 내 부동산거래 신고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 처분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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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189억 원 예산절감
대전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189억 원 예산절감
2015년 예산절감액 133억 원 대비 42% 증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해 총 997건 4,009억 원의 계약심사를 통해 18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여 지방재정의 효율적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도 실적 133억 원에 비하여 약 42%가 증가한 수치이다.
계약심사 제도는 지자체에서 계약을 체결할 때 각종(공사․용역․물품 등) 발주 사업에 대해서 원가계산, 공법선택,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심사부서가 한 번 더 검증함으로써 예산낭비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이다.
대전시의 2016년 계약심사 실적을 살펴보면 ▲발주기관별로 사업소 106억 원(56.1%), 시 본청 41억 원(21.7%), 자치구 21억 원(11.1%), 공기업 21억 원(11.1%) 순이다.
사업 형태별로는 공사 132억 원(69.8%), 용역 37억 원(19.6%), 물품 등 12억 원(6.4%), 설계변경 8억 원(4.2%)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대전시는 예산절감을 위해 년 1회 이상 본청 및 사업소, 공사·공단, 자치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방문교육´을 통해 실무자 중심의 전문교육 실시함으로써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계약심사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올해에도 대상사업의 계약심사를 확대 강화해 건전한 재정 및 예산절감에 기여할 계획”이라며“각종 공사 자재에 대해서는 지역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지속 권장하여 대전 지역업체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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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봉사단체 `만나면 좋은 사람들(회장 김선공)´로부터 신간도서 146권(200만원 상당)을 기증받아
지역 봉사단체 `만나면 좋은 사람들(회장 김선공)´
로부터 신간도서 146권(200만원 상당)을 기증받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6일 지역 봉사단체 `만나면 좋은 사람들(회장 김선공)´로부터 신간도서 146권(200만원 상당)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16일 대전 봉사단체 `만나면 좋은 사람들´ 회원들이 유성구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신간도서를 기증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4번째)과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일 기증받은 도서는 유성구 관평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증받은 도서는 관평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만나면 좋은 사람들´은 봉사활동과 이웃돕기를 목적으로 대전에 거주하는 주민 7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김선공 회장은 “기증된 도서들을 우리 이웃들이 읽으며 꿈과 희망을 키우길 바란다”며, “봉사와 기증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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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사랑의 헌혈 동참연시 혈액부족 해결에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동부경찰서, 사랑의 헌혈 동참
연시 혈액부족 해결에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새해 첫 헌혈행사로 경찰서 서정에서 21명의 직원이 헌혈 참여..
김종범 서장은 주민들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말했다.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김완철)는 1. 16.(월) 09:00 경찰서 주차장에서 동계 방학 등으로 혈액 부족을 해소하는데 동참하여 사랑을 나누고자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사진제공=대전청>연시 혈액부족 해결에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이번 헌혈은 학생들의 방학기간이 겹쳐 혈액 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이웃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자발적인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새해 첫 헌혈행사로 경찰서 서정에서 21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김종범 서장은 “한파에도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혈액수급의 어려운 현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들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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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음주운전 단속으로 교통안전 확보 실시
중부경찰서, 음주운전 단속으로 교통안전 확보 실시
경찰은 대로변 음주운전단속과 함께 수시로 장소를 바꾸는 스팟 이동식 단속도 추진. 주택가, 유흥가 등.. 음주사고 사전 차단 계획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성)는 지난 밤(15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야간 음주운전 단속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야간 음주운전 단속을 펼쳤다.
이번 일제 단속은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교통안전 및 교통질서확립을 위해 실시되었다.
경찰은 대로변 음주운전단속과 함께 수시로 장소를 바꾸는 스팟 이동식 단속도 추진해 단속의 효과를 높이고, 주택가, 유흥가 인근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 차단 한다는 계획이다.
중부서 교통안전계장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 사고를 사전차단하도록 선제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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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교통경찰 여론수렴´을 위한 현장간담회 실시
유성경찰서` 교통경찰 여론수렴´을 위한 현장간담회 실시
대전청.유성서 경비교통과장, 모범운전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대책 마련 위해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경비교통과(과장 이운용)는 2017. 1. 16.(월) 11:00, 유성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교통경찰 여론수렴´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교통경찰 여론수렴´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대전청 경비교통과장, 유성서 경비교통과장, 모범운전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하였다.
경비교통과장 이운용은 “유성 경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합동,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대상별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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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강력1팀 2016년 4분기 대전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 중 최고 강력팀 선발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강력1팀 2016년 4분기
대전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 중 최고 강력팀 선발
대전서부경찰서 강력1팀(팀장 경위 윤태근)은, 지난 2016년 4분기 대전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 강력팀 가운데 대전경찰청 최고 강력팀에 선발되었다.
▲<사진제공=대전청> 2016년 4분기 대전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 강력팀 가운데 대전경찰청 최고 강력팀에 선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력1팀(팀장 윤태근)은, 지난 2016. 11. 21. 대전 중구 오류동에 거주하는 피해자 A(여,74세)에게 전화하여 우체국 직원 및 경찰관을 사칭,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며 은행에 있는 예금을 모두 현금으로 찾아 집 안에 보관하게 하고 피해자를 밖으로 유인한 후, 집 안에 침입하여 피해자가 예금을 인출하여 집 안 김치냉장고에 넣어둔 현금 3,185만원을 절취한 보이스피싱 피의자 B씨(여,24세)를 검거 했다.
또한 지난 2016년 4분기(11~12월) 두 달 동안 절도범을 비롯한 형사범 33명(25건)을 검거하여 이중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30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등 적극적인 형사활동으로 대전권 6개 경찰서 23개 강력팀 중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대전경찰청장 표창과 포상휴가를 얻는 영예를 안았다.
강력1팀(팀장 윤태근, 팀원 김용근, 윤귀현, 고광표, 이진웅)은 앞으로도 팀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형사활동을 펼쳐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를 조기에 해결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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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대전유통, 농업인 생산기업과 우수상품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협대전유통, 농업인 생산기업과 우수상품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고객을 위해 우수한 상품을 생산·판매하기로 의기투합
㈜농협대전유통(대표이사 이정모)와 우리 지역 19개 농업인 생산기업이 ㈜농협유통 회의실에서 농업인 생산기업 제품 판매확대 및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농협대전유통, 농업인 생산기업과 우수상품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번 업무협약에서 농업인 생산기업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상품을 생산·공급하고 ㈜농협대전유통은 농업인 생산기업이 생산한 우수 상품의 입점, 진열 및 고객홍보, 마케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농협대전유통 이정모대표이사는“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는 농업인 생산기업이 그동안 판로확보에 가장 어려움을 겪었는데 농협하나로마트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판매 장소를 제공해 의미있는 일”이라고 하면서“농협하나로마트도 타 대형마트와 차별화되면서 특색있는 매장구성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사업”이라고 말했다.
아울러,“소비자는 고향의 맛을 간직한 정감어리고 경쟁력있는 상품을 적극 구매함으로써 지역사랑에 적극 동참”하고, 이것이 곧“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보탬이 되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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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600억 원 지원한다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600억 원 지원한다
접수1.20~2.3, 대출이자 중 2%, 특별지원대상 3%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올해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경영개선자금 6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600억 원의 지원액 가운데 1분기 200억 원을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5일간 인터넷으로 신청받고 앞으로 분기별(4월 200억 원, 7월과 9월은 각 100억 원)로 나눠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대전에 소재한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증을 소지한 정상 영업중인 업체이고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고 6,000만 원이며, 대출기간은 2년 거치 일시 상환이다.
시는 대출이자 중 2%를 지원하며, 신청일 현재 최근 3년 이내에 정책자금(시 경영개선자금 및 중기청 자금 포함 6,000만 원 한도)을 지원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특별지원대상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착한가격업소, 재해, 여성가장소상공인에게는 대출이자의 3%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또는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자영업 컨설팅 또는 창업(경영) 교육 수료자는 우선 추천된다. 단, 이수시간이 12시간 이상이어야 하며 1분기는 제외된다.
경영개선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전산추첨을 통해 대상자로 결정되며,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받은 소상공인은 신용보증기관의 보증서를 받아 시와 협약한 시중은행에 가면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대전시 오규환 일자리경제과장은“대전은 소상공인 간 경쟁이 치열해 창업 3년 생존율이 34.4%로 낮은 편”이라며“시에서는 소상공인들에게 경영개선자금을 적기에 지원해 소상공인들이 지속적인 영업을 통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지원사업은 2008년에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13,928개 업체에 4,364억 원의 자금과 이자 156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도 27억 원의 이자차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타 경영개선자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시 일자리경경제과(042-270-3522)나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82)으로 문의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비즈(www.djbiz.or.kr)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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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상표브로커 이렇게 대응하세요!
해외 상표브로커 이렇게 대응하세요!
특허청, `해외 상표브로커 대응을 위한 가이드북´ 발간
화장품 기업 M사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부터 자사의 상표권이 중국에서 무단선점 당했다는 사실을 작년 11월에 통보 받았다. 다행히 M사의 한국출원 후 6개월 이내에 발견되어 국내 출원일 소급적용이 가능하였고 신속히 중국에 상표를 출원하여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이러한 피해사례들을 모아서 「중국 상표보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중국 상표브로커 예방 및 대응 가이드북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가이드북은 중국 상표브로커의 피해유형, 빼앗긴 상표를 찾아오는 방법, 상표권을 확보하는 방법 등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중국 상표법 및 최근 법 개정 사항 등 어려운 법률적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되었다.
동 가이드북은 해외 상표브로커로부터 피해를 겪은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 배포하고, 지역지식재산센터, KOTRA, 무역협회, 산업단체 등 유관기관을 통해 확산 배포할 계획이다.
가이드북 전문은 특허청 홈페이지 및 국제지재권 분쟁정보포털(www.kipo.go.kr, www.ip-navi.or.kr)에서 PDF 파일 형태로 제공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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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게임산업 진흥 위한 워크숍 개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게임산업 진흥 위한 워크숍 개최
강연, 사례발표를통해 액션플랜 제시, 게임 상용화, 시장 개척 등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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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1월 12일(목)~13일(금) 양일 간 게임기업 40개사 임직원 및 ETRI, 해외 비즈니스 게임개발 관련 전문가, 웹툰 작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대전게임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월 12일부터 13일 이틀간 리솜스파캐슬에서 대전게임기업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워크숍에서는 VR·AR 기반 시뮬레이션 게임 특성화를 위한 핵심 키워드를 `융합´으로 정하고, 게임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와 협업할 수 있도록 세미나, 워크숍, 전문가 컨설팅의 3단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ETRI 차세대콘텐츠연구본부 이길행 본부장 및 핵심연구원들이 참석해 게임과 융합할 수 있는 최신 기술들을 소개하고 대전 게임기업들이 차별화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술 이전 등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모바일게임 수익 다변화(박근만 대표), ▲웹툰과 게임의 협업 방안(박준규 작가), ▲비즈매칭을 통한 해외진출 전략(배태주 대표) 등 8개 주제에 대한 강연과 사례발표를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차별화된 정보와 구체적인 액션플랜도 제시됐다.
이후 마련된 워크숍에서도 전문가와 참석자들이 게임 콘텐츠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게임 개발, 상용화, 시장 개척 등 분야별 주제에 대하여 자유롭게 토론하며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공유했다.
그리고 행사 2일차에 진행된 전문가 컨설팅에서는 해외진출 전략, 게임기술 이전, 투자 유치, 모션플랫폼 개발, 게임엔진 활용 등 5개 분야 상담 신청이 1순위 마감되는 등 23개 기업의 상담이 이루어져 참여기업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게임 기업 관계자는 “대전시에서 게임산업을 육성하고 게임기업을 지원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하다”며 게임 기업들도`포켓몬고´와 같은 히트 게임이 대전에서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찬종 원장은 “게임 불모지였던 대전에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게임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히며 게임기업들간 협업 노력과 다양한 융합 사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흥원은 앞으로 지역에서 개발한 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2월 대전 글로벌 게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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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겨울한파에 이번 겨울 첫 금강 결빙
매서운 겨울한파에 이번 겨울 첫 금강 결빙
이번 겨울 들어 금강 첫 결빙 관측
작년보다는 6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12일 늦게 얼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최근 계속된 매서운 한파로 인해 1월 16일(월)에 금강이 결빙되었다고 대전기상청이 밝혔다.
▲ 금강 결빙 관측 사진(2017.01.16. 10시경)
1월 13일(금)부터 16일(월)까지 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 면서 오늘(1월 16일) 아침,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금강 결빙이 나타났다.
이번 겨울 금강 결빙은 작년보다는 6일 빠르고, 평년보다 12일 늦게 나타났다.
금강 결빙에 대한 관측은 1982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세종시 장군면에위치한 불티교 주변에 위치한 관측지점에서 금강의 결빙 상태를 관측한다고 말했다.
금강 결빙 관측지점은 불티교 교각 2∼3번 사이(간격 50 m)에서 하류쪽
100 m 지점을 지정하고 있다.
금강 결빙 관측이 시작된 1982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빨리 얼었던 때는1982년으로 11월 25일에 결빙이 관측되었으며, 겨우내 결빙이 관측되지
않은 해도 9차례로 해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최근 기후변화와 도시화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금강 결빙 시점이 늦어지거나 결빙이 없었던 해도 나타나고 있다.
강․하천 결빙 및 해빙 관측 등 계절관측 업무는 계절의 빠르고 늦음의 지역적인 차이 등을 합리적으로 관측 및 통계 분석하여 기후변화의 추이를 총괄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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