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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빈집털이 예방 위해 관내 주택가 및 원룸촌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펼쳐
대덕경찰서, 빈집털이 예방 위해 관내 주택가 및
원룸촌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펼쳐
가정폭력은 범죄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을 상대로 홍보와 예방활동을 실시
대전대덕경찰서 중리지구대(대장 민화기)는 23일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관내 주택가 및 원룸촌을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빈집털이 예방 및 가정폭력 근절 위해 방범활동
또한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가정폭력은 범죄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을 상대로 홍보와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경찰은 특히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서 장시간 배회하거나 수상한 자가 있을 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줄 것과 시정장치의 고장여부를 확인·점검하여 노후되거나 고장났을 경우 교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덕경찰은 앞으로도 각종 범죄예방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등 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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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설날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내동지구대 직원등..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설날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내동지구대 직원 등..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실시
아이들의 진로 상담 등 고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실내‧외
환경정리, 사무실 컴퓨터 점검‧수리 등 봉사활동 전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는 2017. 1. 23 (월) 13:00 설 명절을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 내동지구대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설날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내동지구대 직원 등..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실시
이날 사랑나눔 행사는 설날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진로 상담 등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내‧외 환경정리, 사무실 컴퓨터 점검‧수리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시온보육원 남궁복희 원장은 “명절이 되어 가족이 많이 생각나고 외롭고 쓸쓸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경찰관들이 찾아와 위문을 해주니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이동주 경찰서장도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꾸준히 방문하겠으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도록 경찰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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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설맞이 탈북민 위문 및 보이스피싱 예방
둔산경찰서, 설맞이 탈북민 위문 및 보이스피싱 예방
보안협력위원회와 관내 탈북민 전원에게 위문품 전달
대전둔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에서는 2017. 1. 23.(월) 11:00, 월평사회복지관에서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인 북한이탈주민에게 생필품과 라면 등 약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 하였다.
▲ 둔산경찰서
경찰서장(총경 심은석)과 보안협력위원장(최준명)이 탈북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최근 자주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피해예방을 당부하였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관내 탈북민 전원에게도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보안협력위원 최준명 위원장은 “앞으로도 탈북민의 남한생활 조기 정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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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공원계획 검증거쳐 환경적 개선안 마련해야
월평공원 공원계획 검증거쳐 환경적 개선안 마련해야
대전시가 2020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월평공원(갈마지구)포함 5개곳을 민간특례사업으로 진행한다고해서 논란이되고 있다.
대전의 허파인 월평공원 훼손, 사업자선정특혜 논란이 되는 가운데 권선택시장이 대전시정브리핑에서 입장표면을 밝혔다.
첫째로 대전시는 21개 공원지역이 있으며 제안방식에 있어서 다수제안방식으로 대전시가 월평공원도시계획을 공개하면 심사해서 개선안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둘째로 권시장은 월평공원계획안은 전문가가 참여해서 검증절차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즉 환경성, 문화지표을 조사해 구조적 개선을 하고 의회와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셋째로 지역업체가 참여해 지역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일부에서는 특혜논란이 일고있지만 법적으로 기회를 제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겠다.민간사업이다보니 소통과 홍보가 문제다.`환경파괴다´, `아파트중심이다´ 말이 많으나 공원계획 70%을 지킬 것이며 30%는 전답, 무허가 주택중심으로 간다.여기에 도서관, 평생학습관, 치유의 숲등이 들어갈 계획이다.
월평공원은 제도, 도시계획, 공원계획의 검증을 거쳐 전문가, 주민참여 강화해 환경적으로 이상적으로 하는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녹색연합은 “대전시는 일몰제 시행 후 사유지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민간특례사업을 진행한다고 하지만 본질은 9,000억원을 투입해 약 3,000세대의 고층아파트와 조경을 하는 개발 사업이다”고 밝히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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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날, 친환경 생활로 기쁨 두 배!
즐거운 설날, 친환경 생활로 기쁨 두 배!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 전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설 명절을 맞아 23일(월)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지킴이인`그린리더´들과 함께`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그린리더들이 23 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그린리더는 지역활동이 많은 통·반장, 여성단체 회원으로 구성.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서약 운동 등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 선도하는 녹색생활 지킴이이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설 명절 동안 실천해야할 친환경생활 실천수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설빔은 따뜻한 온(溫)맵시로 준비,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등이다.
일상생활에서 내복만 착용하여도 2.4℃의 보온 효과가 발생하며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전국적으로 연간 1,600억 원이 절약되고 전 국민이 하루에 종이컵 사용을 1개씩만 줄여도 온실가스를 약 13만 톤 감축할 수 있다.
또한 주행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운전하면 유류비를 연간 33만원 절감할 수 있으며 내리막길에서 가속페달만 밟지 않아도 연간 4만원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대기과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친환경 생활실천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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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 홍보매체 활용 제2차 기업 홍보 지원
대전시, 시 홍보매체 활용 제2차 기업 홍보 지원
전통시장·사회적기업 등 12곳 선정, 민 ․ 관 ․ 학 협업모델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2차 홍보매체 이용대상으로 선정된 12개 법인 및 단체에 대하여 시가 보유하고 있는 도시철도 역사 광고판 등 홍보매체를 개방, 관내 대학 디자인 재능기부로 기획된 홍보물을 게시하여 홍보를 지원한다.
▲ 홍보매체 이용 디자인 재능기부를 위한 기획회의(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강의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시정홍보로만 활용했던 시 홍보매체를 경제적 여건 등으로 광고를 하기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에 개방하여 기업정보 및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경제활동을 촉진하고자 제정한 「대전광역시 홍보매체 이용 조례」에 따른 것으로, 작년 9월 제2차 이용대상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홍보매체 이용 신청접수 결과 총 22개 업체가 신청하였으며, 디자인 ․ 경제 ․ 복지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홍보매체운영위원회에서 사회적 약자 배려, 서민경제 활성화 등 공익적 측면과 홍보 필요성 ․ 실효성 등을 고려하여 12개 법인 및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달빛야시장 속 청년창업점포를 홍보하는 `중리시장´, ▲함께 쓰는 공유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공유기업 `피플카쉐어링´, ▲지역 문화예술 붐 조성을 위한 사회적기업 `우금치´등 12곳이다.
제2차 시 홍보매체 이용자 홍보지원 현황
일련
번호
구 분
업체명
홍보내용
홍보
면수
홍보매체
디 자 인
재능기부대학
비고
1
전통시장
중리전통시장상인회
· 야시장 및 청년상인 홍보
(달빛야시장 속 청년들의 별별이야기)
8면
도시철도 광고판(6),
전광판(1), 홍보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2
전통시장
도마큰시장상인회
· 특화상품 수제소시지 등 판매 홍보
7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홍보판(1)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3
사회적기업
손놀이협동조합
· 홈패션 교육 및 핸드메이드 소품 판매
(경력단절여성들의 희망공간)
7면
도시철도 광고판(6),
전광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4
사회적기업
마당극패 우금치
· 문화나눔공연 및 마당극 홍보
(무대의 문턱을 허물다)
6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5
마을기업
나무시어터연극협동조합
· 2017년 연극 공연 예정작 홍보
(삶과 연극을 함께 가꿔가는 공동체)
6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6
마을기업
농업회사법인 내뜰
· 화훼 · 허브 · 분재 및 곤충체험 현장학습 홍보
6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7
공유기업
콜라보에어
· 창업 부대업무 협업공간 홍보
(콜라보에어와 함께 더 높은 곳으로)
7면
도시철도 광고판(6),
전광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8
공유기업
피플카쉐어링
· 카쉐어링 공유경제 소개
(자동차 뽑지 말고 나눠쓰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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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을 찾아서
▲ 제목을 넣으세요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을 찾아서
스케이트장은 400명 동시수용, 민속썰매장은 100명 동시수용
http://www.expoice.com, T.042-486-7945
▲ 아이스링크에 4백명이 동시 수용되고 이용요금은 누구나 부담없이 천원으로 스케이트와 머리보호대는 무료로 빌려준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은 2시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종합상황실에 의무실과 간호사가 있다.사진-박미서기자
▲ 입장권을 사면 썰매장도 이용 할 수 있다. 썰매는 무료로 빌려준다.
▲ 이용수칙과 안전수칙이 더크게 써서 걸려 있어야하는데 글씨가 너무 작다,사진-박미서기자
▲ 엑스포시민광장의 야외스케이트장은 2월 10일까지 오전 열시부터 운영한다. 밤에는 야간조명으로 아름다운 스케이트장을 연출한다.사진-박 향선
▲ 스케이트신발을 유아 160부터 성인 285까지 무료로 임대해준다. 물건 보관함은 오백원인데 보증료가 5000원이다,장갑은 오백원이고 핫팩은 천원이다.
▲ 스케이트 타는 것을 기다리면서 군고구마, 군밤, 오뎅, 라면, 떡뽂이등을 사먹을 수 있다.사진-박미서기자
▲ 빙어 낚시 체험은 일회에 오천원이고 빙어튀김은 한 접시에 오천원이다.
▲ 키드존은 1회 삼십분으로 삼천원이다. 난로가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몸을 녹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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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닭고기 안전 합니다.
유성구, 닭고기 안전 합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어려움에 처한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허태정
구청장과 직원 400여 명이 20일 구내식당서 삼계탕 시식행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허태정 구청장과 직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계탕 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20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삼계탕 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내 소규모 농가에서 사육한 토종닭 200마리를 대전축산업협동조합에서 수매하고 후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소규모 농가에서 사육한 토종닭 200마리를 대전축산업협동조합에서 수매하고 후원한 것으로, 닭고기에 대한 식품안정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닭, 오리고기는 안전하게 유통되고 있으며, 바이러스는 75℃ 이상에서 5분 이상 가열하면 사멸한다”며, “닭, 오리고기 소비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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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 소셜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및 식품기업 지원 사업추진 위한 보조사업자 공모
유성구, 청년 소셜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및 식품기업
지원 사업추진 위한 보조사업자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26일까지 `청년 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 및 식품기업 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유성구청사
이번 공모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품가공사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의 식품가공기업의 시제품 등 생산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대전에 사업장을 둔 공익적 목적의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이며, 사업기간은 12월까지다.
총 사업비는 인건비 및 프로그램 사업비(교육비, 시제품 생산비, 창업초기자금, 홍보비 등)를 포함해 2억 4300만원이며, 보조사업자는 사업참여자 모집부터 지원 사업까지 전반적인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보조사업자 선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보조사업 신청서 및 사업참여자 모집부터 교육, 홍보, 창업지원, 가공식품의 시제품 개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고,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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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 인터넷 상품권판매 인터넷`중고나라 카페´ 거짓글 게시 사기 피의자 검거
설날 전 인터넷 상품권판매 인터넷`중고나라 카페´
거짓글 게시 사기 피의자 검거
피해자 48여명, 피해금액 2,240 만원 상당
편취한 피의자 K씨(여, 26세) 검거하여 구속
대전둔산경찰서(사이버범죄 수사팀장 경감 이배희)에서는, 설 명절에 앞서 상품권과 골드바 등을 시중가보다 싸게 판매 하겠다며 인터넷`중고나라 카페´에 거짓글을 게시하고, 여기에 속은 피해자 김00 등 48명으로부터 2,240만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K씨(여, 26세)를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 사진은 대전둔산경찰서
피의자 A씨는 `2016. 8. 부터 `2017. 1. 17.까지 상품권(백화점,주유소,스키장,마사지 등)과 골드바, 맥북, 패딩, 청소기 등 물품을 시중보다 약10퍼센트 정도 싸게 판매를 하겠다고 거짓글을 게시한 다음에 이를 보고 연락해 온 피해자 48여명으로부터 2,240만원 상당을 입금 받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는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싸게 물품을 구매하려는 알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이와 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추가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유사한 수법에 대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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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
『설』명절 치안확보 위해 다액 현금취업소와 원·투룸
밀집지역 등 관내 범죄취약개소 대상 방범진단 실시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철)에서는 `2017. 1. 23∼1. 30(8일간) 평온하고 즐거운『설』명절 치안확보를 위해 다액 현금취급업소와 원·투룸 밀집지역 등 관내 범죄취약개소 대상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명절분위기 편승한 각종 사건사고 사전차단을 위해 경찰관기동대, 상설중대 등 全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여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설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이번『설』명절 종합치안활동은 민생안정 특별치안활동(`2016. 12. 12 ~ ´2017. 1. 31)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그간의 추동력을 바탕으로 설 연휴 발생하기 쉬운 범죄유형을 예측하여 맞춤형 특별 방범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설 명절 전후 현장에서의 주민 접촉기회를 확대하여 금융기관‧현금다액 취급업소 중심으로 범죄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날치기 등 범죄예방을 위해 선별적 검문‧검색 강화, 가정폭력 재발 우려 가정 대상 모니터링을 통한 집중 관리로 시민체감 치안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경찰‧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 가시적‧다목적 범죄예방활동 및 소통위주의 교통근무를 실시하고, 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치안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대전경찰 관계자는 “편안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위해 全 경찰관이 특별방범활동을 벌여 대전의 안전한 치안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며, “시민들도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출입문이나 창문의 잠금장치를 점검하고, 설 연휴기간에도 대전경찰에서 추진 중인 시민의 소리를 듣는 응답순찰을 적극 이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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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정책 라운드테이블, 대전의 지혜를 모으다
행복나눔 정책 라운드테이블, 대전의 지혜를 모으다
2017년 5대 역점과제와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 대선공약과제 논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지역의 주요기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2017년 대전시 역점과제와 지역발전을 위한 대선공약 구체화에 지혜를 모았다.
대전시는 20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박재묵 시민행복위원장,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강도묵 개발위원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 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은 권 시장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각종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시민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에 대해 민관 사전 협의체 가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민관 협치 시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첫 번째 회의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은 청년대전, 민생경제 등 2017년 대전시정의 5대 역점과제를 뒷받침할 주요사업과 19대 대선 공약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모으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대전시가 준비한 대선공약 발굴과제안은 총 21건으로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 ▲글로벌 분권센터 설립, ▲대전권 순환교통망 구축 등 미래발전과제와 ▲도시철도2호선 트램, ▲옛 충남도청사 이전부지 활용 등 지역의 현안과제가 회의안건으로 제시되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권선택 시장은 이날“금년도는 민선6기가 실질적으로 마무리되는 해이자 19대 대선 등으로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오늘 여러분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잘 다듬고 보완해서 정책을 숙성시키고 발전시키는데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 권 시장은“시민이 시정의 객체가 아닌 주체, 통치가 아닌 협치로 나아갈 때 비로소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경청과 소통, 현장과 협치가 시정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 라운드테이블을 확대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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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유전학·강상관전자계 분야 IBS 심포지엄
광유전학·강상관전자계 분야 IBS 심포지엄
1월 23일 대전 KAIST, 2월 9일 포항 포스텍서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산하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은 광유전학과 강상관전자계 분야`2017 IBS 심포지엄´을 각각 1월 23일(대전), 2월 9일(포항)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IBS 연구단의 부연구단장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후보자들의 과학적 수월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각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최신 기초과학 지식을 교류하는 장으로 활용된다.
`광유전학과 생체이미징 기술을 이용한 뇌 연구의 최신 동향(Recent Advances in Brain Research via New Optogenetics and Bioimaging Technologies)´을 주제로 한 광유전학 심포지엄은 23일 오후 2시부터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KI빌딩 메트릭스홀에서 열린다.
김도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특훈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토하라 시게요시(ITOHARA Shigeyoshi) 일본 이화학연구소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수석팀장, 허원도 IBS 그룹리더(KAIST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선다.
두 번째 심포지엄은 `강상관전자계 內 스핀, 전하, 오비탈과 격자 자유도(Spin, Charge, Orbital and Lattice Degrees of Freedom in Correlated Electron Systems)´를 주제로 2월 9일(목) 오후 1시30분 부터 포항 포스텍(POSTECH) 포스코 국제관 대회의실(1F)에서 진행된다.
조지 사와스키(George Sawatzky)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리우 하오 쳉(Liu Hao Tjeng) 독일 막스플랑크 고체화학물리연구소 센터장, 김범준 포스텍 교수 등이 발표에 나선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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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떡국떡과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
희망 떡국떡과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누기에 자원봉사자 15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월 20일 오후 2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2017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설 명절을 맞이해 가래떡을 자원봉사자들과 썰고 있는 권선택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조폐공사의 후원으로 홀로 계신 어르신과 한 부모 세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이 참석해 떡국떡 썰기 시연에 나섰으며, 조폐공사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 150여명도 함께했다.
권선택 시장은 새해 덕담과 함께한 인사말을 통해“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나가 어려운 이웃을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풍성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만들어진 떡국떡은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하고 자원봉사단체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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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초보도시농부과정 운영
농업기술센터, 초보도시농부과정 운영
대전농업기술센터 부설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 본격가동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2017년 초보도시농부과정´개설하고 본격적인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도시농부과정 교육생들이 텃밭재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농업기술센타
교육은 도시농업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총 2회를 운영하며 횟수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하루 4시간씩 5일 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1기는 1. 23 ~ 2. 10까지, 2기는 2. 20 ~ 3. 3까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daejeon.go.kr/far/index.do)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로 간단한 텃밭요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농업기술센타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 중 도시농업관련 봉사 및 다양한 활동에 관심있는 수료생은 금년 하반기에 운영예정인`도시농업전문가과정´에 참여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과목과 연계한 도시농업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여 창의‧인성 능력을 함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스쿨팜 및 동물농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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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나노융합산업`글로벌 경쟁력´중점육성키로
대전시, 나노융합산업`글로벌 경쟁력´중점육성키로
T2B활용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다음달 10일까지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나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력은 갖추고 있으나 제품화, 판로개척 등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선정 중점 지원하기로 했다.
▲ 나노조합이 위치한 수원에 있는 나노융합제품을 홍보하는 `T2B살설시연장´의 모습. 조만간 대전지역에 `제2상설시연장´이 구축예정이다.사진제공-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시는 이를 위해 올해부터 LG, 삼성 등 대기업과 전국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연계해 2020년까지 4년간 매년 20억 원씩 총 80억 원을 투입해`T2B(Tech to Business: 나노기술 사업화 지원)활용 나노융합 R&BD 촉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www.nano-t2b.net, 031-548-2027 / ntrassm@nanokorea.net)이 주관으로 나노종합기술원, 대전TP 등 연구기관이 대거 참여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소재 나노기업으로 다음달 10일까지 나노연구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T2B활용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 업그레이드, 제품고급화, 국내외 대기업, 중견․중소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한 판로개척 등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 받게 된다.
시는 이외에도 올해`나노융합산업 허브도시 대전´구축을 위해 대전TP 기능성소재센터와 한국화학연구원과 연계한 정밀화학 분야 기술협력사업(7억)을 비롯해 ▲나노종합기술원 선행공정기술개발 지원사업(12억), ▲첨단부품 소재산업 기술지원사업(3억), ▲특성화고 인력양성지원사업(4억), ▲해외우수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9억), ▲국제나노도시포럼 대전개최 등(2억)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대전은 대덕특구와 15년 내외의 업력을 가진 연구소기업, 중소벤처기업이 많이 소재하고 있어 BINT융합산업 육성의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기술력은 갖추었으나 자금력 부족으로 제품고급화,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사업화 전 과정을 종합 지원함으로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는 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 소재 나노기업은 2014년 말 기준으로 269개이며 종사자는 5,040명으로 경기, 서울에 이어 세 번째 규모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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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설 명절 대비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1. 23.(월)~27.(금), 귀성객 편의 제공을 위해 규제완화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민족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1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에 대한 운휴일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단말기.사진제공-대전시청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10%(연세액 일시납부시 19%) 감면은 물론 하이패스 단말기 무료제공, 공영주차장 요금 30%와 오월드 입장료 20%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승용차요일제 참여차량은 34,000여대로, 운휴일을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귀성객들이 부담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게 되나, 민간보험 혜택을 받는 OBD단말기 장착 가입자는 시에서 조치한 운휴일 해제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승용차요일제는 대전광역시에 등록된 비영업용 10인승 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월요일~금요일 중 요일 지정없이 하루만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참여자가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실천운동이다.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042-120 콜센터를 비롯해`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홈페이지 (carfree.daejeon.go.kr), 구청 교통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 또는 시 콜센터 (042) 120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늘어나는 승용차 운행 증가로 교통흐름 방해와 통행속도를 떨어뜨려 교통수요정책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시민들의 승용차요일제 참여 확대로 교통혼잡비용과 환경오염을 줄여 건강한 대전, 살기좋은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년 1월 1일부터 운휴일을 지정하지 않고 월~금요일 중 하루만 차량을 운행하지 않도록 규정을 개정함에 따라 별도의 운휴일 변경 절차도 필요없게 제도를 바꿔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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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여성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육아 `가족품앗이´ 그룹 모집 자녀 돌봄 활동비 지원
유성구,여성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육아
`가족품앗이´ 그룹 모집 자녀 돌봄 활동비 지원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여성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유성구가 보육의 고민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구는 18일 스마트한 여성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육아 `가족품앗이´ 그룹을 모집해 자녀 돌봄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동육아 `가족품앗이´는 같은 지역 이웃 사람들과 그룹을 만들어 육아 정보를 나누고 학습, 돌봄 등 부모의 재능을 공유 하는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 활동이다.
관내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을 둔 이웃과 3~5가족 이내로 그룹을 구성해 신청하면 자녀 1인당 월 1만원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내달 2월 17일까지로, 유성구 여성가족과에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도시화, 핵가족화 등 다양한 이유로 사회적 돌봄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며, “가족품앗이를 통해 지역 구성원간의 소통 및 육아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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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중국 보이스피싱 국내조직원(통장 전달책 및 인출책) 등 5명 검거
대전지방경찰청,중국 보이스피싱
국내조직원(통장 전달책 및 인출책) 등 5명 검거
중국보이스피싱 조직 지하철 이용 버스터미널 등지로 배송된 택배(대포통장 및 체크카드) 수거 현금 인출책에게 전달해 주는 수법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노인으로 구성된 대포통장 전달책 및 인출책을 검거 하였다.
▲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중국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지하철을 이용하여 버스터미널 등지로 배송된 택배(대포통장 및 체크카드)를 수거하여 현금 인출책에게 전달해 주는 수법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도와준 혐의로 택배 배달원 2명, 대포통장 판매자 3명 등 5명을 검거하여 이중 혐의가 중한 1명을 구속하였다.
2016. 11. 28.부터 2017. 1. 6.까지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콜센터에서 무작위로 국내로 전화하여“주류상사 등 회사에서 세금을 줄이기 위해 사용할 계좌로 통장에 비밀번호를 적어 체크카드 또는 현금카드와 같이 보내면 개당 100~300만원씩 주겠다”고 속여 23매의 통장과 체크카드(또는 현금카드)를 모집했던 피의자 A씨(남.42세.무직)는 전달총책 인 피의자 B씨(남.67세.택배)에게 15회에 걸쳐 전달하였고, B씨는 다시 카드 등을 피의자 C씨(남.74세.무직)에게 전달하고 피의자 C씨(남.74세.무직)는 이를 다시 인출책에게 전달하여 현금을 인출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서울 등 수도권에 있는 지하철 노선을 이용하여 전문으로 택배를 배달하는 노인들로 구성된 지하철택배(일명 실버퀵) 배달원이 경찰의 눈에 잘 뛰지 않고 의심을 덜 받을 수 있는 점을 이용, 이들을 고용하여 중국에서 직접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 윗첵(카톡)으로 택배 수취 및 배송지를 전송하는 수법으로 대포통장을 현금인출책에게 전달하게 하는 치밀함을 보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피의자 B씨, C씨는 일반 지하철택배의 경우 1건당 6천원에서 8천원을 받는데 비해, 중국보이스피싱 조직들로부터 1건당 3만원에서 5만원씩을 최고 5배 이상의 돈을 받고 1일 4-5회 가량 전문으로 대포통장과 체크카드를 현금 인출책에게 전달하는 일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피의자 B씨, C씨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택배를 수취한 즉시 상자를 개봉하여 그 안에 들어 있는 통장과 체크카드를 주머니에 넣고 현금 인출책에게 전달하는 등 적극적으로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들은 경로우대를 받아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면서 이 사건 범행을 하였고, 피의자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 지하철을 이용하여 택배 일을 하고 있는 노인들이 100여명이 활동하고 있고, 이들 중에 일부가 중국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지시를 받은 대포통장과 체크카드를 현금인출책에게 전달하고 일부는 직접 현금인출까지 하고 있다는 첩보가 있어,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 및 신종수법에 따른 피해 예방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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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장,이상철 청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인 자혜원(원장 윤부덕) 위문
대전경찰청장,이상철 청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인 자혜원(원장 윤부덕) 위문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설을 맞아 이상철 청장이 1. 18.(수) 오전 대전 동구 소제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자혜원(원장 윤부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명절의 온기를 나누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동구 소제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자혜원(원장 윤부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명절의 온기를 나누었다.
자혜원은 1947년도에 설립된 사회복지시설로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총 36명이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이다.
이 자리에는 대전경찰과 뜻을 함께한 대전경찰발전위원회 위원들이 동참, 시민과 경찰이 손잡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각별한 의미를 더하였으며, 이상철 청장은 점심식사로 사랑과 정성을 담은 짜장면을 직접 배식하면서 원생들과 친밀감을 높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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