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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안전한 설명절 보내기´캠페인 펼쳐
대전소방,`안전한 설명절 보내기´캠페인 펼쳐
대전소방본부...26일 복합터미널에서 귀성객들 대상으로 안전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26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설 명절은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 조정관과 대전소방본부장을 비롯하여 소방공무원 33명, 의용소방대 30명 등이 참여해 귀성객들에게 기초 소방시설 설치 독려 및 소소심 체험행사를 가졌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받은 한 귀성객은“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걱정이었는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받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전병순 소방본부장은“대전소방본부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설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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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노선확대· 환승시설 확충 등 대중교통시설 대전권 7곳 선정
BRT노선확대· 환승시설 확충 등 대중교통시설 대전권 7곳 선정
`제3차 대전광역교통시행계획´수립. 대전권7개사업에 총1조437억원투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수도권 등 5개 대도시권의 광역교통망 확충 및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3차 대전권 광역교통시행계획(´17∼`20)」을 확정·고시했다.
대전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은 대도시권역에 대한 광역교통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광역도로3곳·광역철도 한곳·비알티(BRT 1개, 간선급행버스1개)·환승시설 2곳등 광역교통시설 확충 및 투자에 관한 계획으로,국토부의 20년 단위의 장기 계획인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의 실행계획이다.
▲ 대전시 광역도로 국도사호선(서대전IC~두계3가)도로확장 구간 사진.사진제공-대전시청
국토교통부는 「제3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국가·지자체의 교통 관련 계획 상 사업과 지자체 제안 사업 등을 대상으로 전국에 156개 후보사업을 선정하고, 사업타당성·교통여건·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최종적으로 총 76개 사업을 선정했다. 대전권은 7개사업에 총 1조 437억원을 투자한다.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주요내용
구분
선정사업 수
연장/개소
총사업비
광역도로
수도권
9개
48.9km
1조 1,516억원
부산·울산권
5개
20.2km
6,504억원
대구권
5개
34.3km
9,416억원
대전권
3개
13.6km
2,170억원
광주권
3개
24.8km
2,869억원
계
25개
141.81km
3조 2,4757억원
광역철도
수도권
13개
358.1km
26조 6,333억원
대구권
2개
70.6km
3,735억원
대전권
1개
83.1km
7,188억원
계
16개
511.8km
27조 7,256억원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수도권
5개
71.4km
2,153억원
부산·울산권
3개
67.2km
2,499억원
대전권
1개
11.5km
740억원
계
9개
150.1km
5,392억원
환승시설
수도권
환승센터·복합환승센터
17개
1조 4177억원
부산·울산권
환승센터·복합환승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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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감염병 진단 비상근무
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감염병 진단 비상근무
국내·외 여행객의 증가가 예측, 이상증상자 발생 신고 시 신속한 검사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질병관리본부 및 5개구 보건소와 연계하여 설 연휴인 27일부터 30일까지 감염병 안전 관련 비상대기 근무를 실시한다.
▲ 감염병 진단검사.사진제공-대전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객의 증가가 예측됨에 따라 메르스, 지카 및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등의 감염병 환자 발생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의심환자 및 이상증상자 발생 신고 시 검사 지연을 방지하고 신속한 진단·검사 체계를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동안 감염병 관련 증상이 의심되면 보건환경연구원(270-6758)으로 신고하면 된다.
대전시 김종헌 보건환경연구원장은“올 초「감염병전담부서」의 신설됨에 따라,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 능동적으로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질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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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본격 가동
대전광역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본격 가동
제1차 회의에서“위원장 조원휘의원, 부위원장 박정현의원 ” 선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대전광역시의회는 25일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조원휘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위원장 조원휘(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 박정현 (서구4, 더불어민주당)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 조원휘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은 ▲ 박정현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이 맡고, 위원으로는 ▲ 안필응의원(동구3, 바른정당), ▲ 김경시의원(서구2, 새누리당), ▲ 김종천의원(서구5, 더불어민주당), ▲ 전문학의원(서구6, 더불어민주당), ▲ 송대윤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 ▲ 정기현의원(유성구3,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의결로 선임되어 총 8명으로 위원회가 구성됐다.
조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력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기관이라는 이유로 규제와 감시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의 안전성 및 방사성폐기물 이송 시 규정준수 여부 등 우리지역 원자력현안에 대하여 의회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고자 특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위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원자력 관련정보의 투명한 공개 및 정부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현장중심의 안전대책 점검과 정책 제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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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설 연휴기간 교통소통 및 교통 예방위한교통관리 대책 마련
유성경찰서, 설 연휴기간 교통소통 및 교통 예방위한
교통관리 대책 마련
1. 26(목)부터 30(월) 5일간 유성TG 등 고속도로 연계 주요
국도 9개소에 대해 소통 위주의 탄력적 교통관리 실시할 예정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설 연휴기간 교통소통 및 교통 예방을 위한 교통관리 대책을 마련하였다. 1. 26(목)부터 30(월) 5일간 유성TG 등 고속도로 연계 주요 국도 9개소에 대해 소통 위주의 탄력적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대전청>1. 26(목)부터 30(월) 5일간 유성TG 등 고속도로 연계 주요 국도 9개소에 대해 소통 위주의 탄력적 교통관리 실시할 예정
특히 1. 27(금)부터 30(월)까지 4일간 약 12만 명의 성묘객들로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현충원, 구암사 주변에는 교통경찰 등 경력을 집중 배치하여 원할한 소통이 되도록 교통 관리할 계획이다.
유성서 김재선 서장은 “올 설 명절은 귀경 기간이 짧은 점 등을 고려하여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으며 사전에 예측한 자료를 바탕으로 혼잡예상 지역에 경력을 집중 배치하여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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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방문 학교 밖 청소년 25명에게 설날 선물로 떡과 학용품 전달
동부경찰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방문 학교 밖
청소년 25명에게 설날 선물로 떡과 학용품 전달
청소년에 수첩, 볼펜 등 학용품 및 떡
전달을 통해 격려와 함께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승도)는 ´2017. 1. 25(수) 10:00경 동구 원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방문하여 학교 밖 청소년 25명에게 설날 선물로 떡과 학용품을 전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대전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방문 학용품 및 떡 전달
이번 방문은 동부서 학교전담경찰관 4명을 비롯하여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에 수첩, 볼펜 등 학용품 및 떡 전달을 통해 격려와 함께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그동안 동부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연계한 청소년들과 만나 학업이나 생활적인 부분에 있어서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하는 등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성청소년과장 박승도는 “준비한 선물이 명절을 맞아 더욱 외로움을 겪을 아이들에게 자그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 사회 안전망 속으로 그들을 끌어안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연계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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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꼼짝마라! 형사 정경미가 간다!
둔산경찰서, 꼼짝마라! 형사 정경미가 간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정경미 순경이 드디어 진짜 형사가 되다.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정경미 순경이 드디어 진짜 형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 멋진 형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화이팅 하고있는 정경미 순경
둔산서는 지난 23일자 경위 이하 인사 발령에서 갈마 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정경미 순경을 형사과로 발령 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형사팀에서 근무하는 정경미 순경의 활약이 기대된다. 안전한 둔산을 위한 치안 일꾼으로서 활약해달라.”고 말했다.
정경미 순경은 “경찰을 꿈꿔왔던 순간부터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해 경찰이 된 만큼, 열심히 배워서 멋진 형사가 되겠습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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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2017. 1. 24(화) 20:00 대전 서구 정림동 일원에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정림동 일원에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성범죄 예방 전단지 배부,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설명, 신고보상금 지급 등 제도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피해 신고를 당부하였고, 이와 관련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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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차례 상 준비는 전통시장에서24일과 25일 양일간 장보기 행사 추진
유성구, 차례 상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24일과 25일 양일간 장보기 행사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도 펼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유성시장과 송강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AI 여파 등으로 위축돼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24일과 25일 양일간 유성시장과 송강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이 25일 송강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구 공무원과 직능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 명절 물가관리를 위해 물가안정 및 가격표시제 이행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도 펼쳤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AI 여파와 김영란법 등으로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업 상인들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설 명절 준비는 저렴하고 가까운 시장을 이용해 어려운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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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설 맞아 군부대 위문
권선택 대전시장, 설 맞아 군부대 위문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권선택 시장)은 25일 설을 맞아 육군종합군수학교를 방문해 국가 안보를 위해 복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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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3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관세청, `제3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관세행정의 이해와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자리 마련
관세청은 25일(수)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주한 외국대사를 비롯한 각국 외교사절 및 관련 기관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국제관세의 날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는 천홍욱 관세청장.사진제공-관세청장
국제관세의 날은 우리나라가 세계관세기구(이하 WCO)에 제안하여 채택된 행사로 1983년부터 매년 WCO 창립일(1. 26.)에 전 세계에서 개최되고 있다.
관세청도 매년 국제관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관세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제적 관세협력 증진을 도모하는 자리로 활용해 오고 있다.
WCO는 올해의 주제를 `효과적인 국경관리를 위한 자료 분석(Data Analysis for Effective Border Management)´으로 선정하고, 세관당국의 법규준수와 무역원활화 이행을 위해, 관세당국의 전반적인 자료들이 효율적으로 분석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기념사에서 관세행정 개선과 대내외 협력증진을 통해 관세행정의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향후 국제표준 이행을 위해 효과적인 자료 분석과 연계하여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온두라스대사와 환담을 나누는 천홍욱 관세청장.사진제공-관세청
천 청장은 주한 외국대사, 외국 경제단체 및 관련 기관 대표와 최근 관세행정 동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환담하면서, 기업활동 및 통관과 관련하여 외국 업계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관세청은 이번 행사에서 지난해 개통한 제4세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한국 관세청이 개발한 전자통관시스템의 브랜드명으로 수출입 물품의 통관절차를 온라인, 인터넷 등 전자적 방식으로 처리하는 시스템)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해외 보급사례(지금까지 총 10개국과 3억 3천 6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체결) 홍보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 및 국제사회에서의 역할과 위상을 적극 홍보하고, 우리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이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국제표준이 되는 관세행정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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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개최
대전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개최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에서 전통 민속놀이 체험, 거리 퍼포먼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설날을 맞아 1.28.(토)~29.(일) 2일 간 15:00~21:00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 일원에서`2017 대전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으능정이 거리에서 윷놀이.사진제공-대전시청
2017 대전스카이로 설날 큰잔치 행사는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평소에 접하는 못하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사진도 찍는 등 볼거리를 제공하는 `거리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우리의 고유 전통놀이로 친구․연인․가족들과 게임도 해보고 즐길 수 있는 투호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대형윷놀이, 떡메치기 체험 및 시식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캐리커쳐, 석고마임, 스트리트 과학마술쇼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거리퍼포먼스도 펼쳐진다.
[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행사 진행순서(1.28.~29.) ]
시 간
전통 민속놀이
거리 퍼포먼스
대전스카이로드
15:00~15:30
▪ 민속놀이 체험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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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6:0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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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16:3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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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17:0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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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17:30
▪ 민속놀이 체험
▪ 떡메치기 및 시식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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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18:0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스트리트 과학마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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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18:3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 영상쇼(50분)
18:30~19:00
▪ 민속놀이 체험
▪ 떡메치기 및 시식
▪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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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9:3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 영상쇼(50분)
19:30~20:00
▪ 민속놀이 체험
▪ 스트리트 과학마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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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30
▪ 민속놀이 체험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 영상쇼(50분)
20:30~21:00
▪ 민속놀이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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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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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쇼(50분)
또한, 정유년 붉은 닭의 해인 설날을 주제로한 콘텐츠가 스카이로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고, 으능정이 거리의 행사 장면과 관람 객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들 등이 표출되는 영상을 직접 관람해 볼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2017년 정유년을 맞아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행사에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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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기 시민행복위원 경쟁률 2.7 대 1 마감
대전시 2기 시민행복위원 경쟁률 2.7 대 1 마감
인터넷, SNS와 시청역 등 다중집합 장소에서 개인 중심의 현장모집 병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20일 제2기 시민행복위원회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450명 모집에 1,219명이 신청해 2.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 밝혔다.
▲ 20, 30대가 많이 모이는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시민행복위원회 현장 모집 홍보중.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지난 1기 모집 시 인터넷과 단체 중심으로 홍보를 했던데 반해 이번 2기에는 보다 자발적인 신청자 모집을 위해 SNS와 시청역, 중앙로 지하상가 등 다중집합 장소에서 개인 중심의 현장모집을 병행했다.
그 결과 모든 연령 및 지역 목표치를 상회,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신청자 현황을 보면 여성 57%, 남성 43% 연령별로는 40~50대 43%, 20~30대 26%, 60대 이상 23%, 20대 미만 8.2% 지역별로는 서구37%, 유성구21%, 중구17%, 동구13%, 대덕구 12%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유승병 자치행정과장은“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보통시민의 시정참여 제도로, 1기에서는 터전을 마련해 놓았다면 2기에서는 안정적 정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행복위원회는 이 달 말까지 신청자에 대한 대전 거주, 고액체납 여부 등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성별, 지역별, 연령별 배분 기준에 의거 무작위 전산 추첨 후 2월 9일 위원을 선정하고, 시 홈페이지와 개별문자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며 3월 6일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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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지난 23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 체결
유성구-지난 23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 체결
2021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효력 유지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위하여 여성가족부와 상호 협력
여성가족부로부터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을 받은 대전 유성구가 지난 23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중앙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시상식 및 협약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왼쪽)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중앙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서에 서명하고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여성친화도시 현판을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유성구는 2021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효력이 유지되며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성가족부와 상호 협력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모든 구정 전반의 사업을 수립 및 추진시 성인지적 관점에서 여성친화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그들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추진해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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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지하철역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피해 신고 활성화 유도하기 위하여 범죄예방 순찰 실시
유성경찰서,지하철역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피해 신고 활성화 유도하기 위하여 범죄예방 순찰 실시
성폭력·가정폭력 피해를 당하고도 쉽게 신고하지 못하는
여성들의 적극적 신고를 유도
유성경찰서(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 여성 청소년과는 퇴근시간 지하철역에서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피해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은역 등 성폭력·가정폭력 범죄 예방 순찰 실시
`2017. 1. 23. 18:00 ~ 21:00경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은 노은역 등 주변집중 순찰 및 지하철 남녀공용 화장실 점검, 몰카 금지 스티커 부착하며 성폭력·가정폭력 피해를 당하고도 쉽게 신고하지 못하는 여성들의 적극적 신고를 유도하고, 또한 피해 발생 시 성폭력 · 가정폭력 피해자 전담수사체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신고보상금 지급 등을 홍보하였다.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온․오프라인상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성범죄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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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새솔지역아동센터 방문 학교폭력 가해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새솔지역아동센터 방문
학교폭력 가해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은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가능한
것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선도에 최선을 다할 것”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2017. 1. 23(월) 15:00 새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지역아동센터 방문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
이날은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과 행동유형 및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대화를 통해 가해 학생들이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러한 가해 행동을 중단할 수 있도록 교육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박성윤은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은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가능한 것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선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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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숙인 보호시설 “야곱의 집” 방문 방한복 등의류 200벌 기탁하며 설맞이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행사
중부경찰서, 노숙인 보호시설 “야곱의 집” 방문 방한복 등
의류 200벌 기탁하며 설맞이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행사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과(과장 임성수)는 24일 오전11시 경 대전 중구 산성동 소재 노숙인 보호시설 “야곱의 집”을 방문해 방한복 등 의류 200벌을 기탁하며 설맞이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설맞이 노숙인 보호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
야곱의 집은 노숙인 쉼터로 약 23~2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식사, 잠자리, 의료서비스, 일자리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으나 사회적 지원이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야곱의 집”윤양수 목사는 “노숙인 쉼터를 운영하면서 인적·물적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었는데 중부서에서 의류를 기탁하여 노숙인들의 복지에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사랑을 나눠준 중부경찰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성수 중부서 경무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중부서는 주민에게 따뜻하고 믿음직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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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납치·감금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해 4,000만원의 피해 예방
둔산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납치·감금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해 4,000만원의 피해 예방
“아들이 납치되었다. 신체포기각서 받아놨으니,당장 4,000만원
입금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다.”는 내용 신고 접수
대전둔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과장 한연수)에서는 신속한 조치로 납치·감금 보이스피싱을 사전 차단해 4,000만원의 피해를 예방했다.
▲ 둔산경찰서
2017. 1. 24(화) “아들이 납치되었다. 신체포기각서를 받아놨으니, 지금 당장 4,0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를 접수한 서울청의 공조 요청으로, 대전둔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형사기동대 및 순찰차를 출동시킨 후 계속적인 위치추적으로 자녀의 무사함을 확인, 서울청과 공조하여 몸값을 요구하는 4,000만원 피해를 예방하였다.
경찰은 “최근 검찰직원 사칭이나 자녀 납치를 가장한 보이스피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 이런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등 침착하게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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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지자체에 원자력硏 현장 조사권”요구
허태정 유성구청장, “지자체에 원자력硏 현장 조사권”요구
`규정 위반 폐콘크리트 반출´ 우려
원안위 철저한 특별검사로 의혹 규명해야
허태정 대전 유성구청장이 24일 주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현장 조사권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허태정 구청장
이는 지난 2015년 원자력연구원이 핵연료재료연구원동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방사능에 오염된 폐콘트리트(0.5톤)를 안전검사와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허가를 받도록 한 규정을 위반해 외부에 반출한 것과 관련한 것이다.
그는 “그동안 원자력연구원은 법과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소통을 하겠다고 주장해 왔으나 이번 사태에서 보듯 주민의 안전과 삶은 철저히 무시되고, 주먹구구식의 관리가 진행되고 있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제는 원자력연구원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청장은 “정부는 원자력 분야가 국가사무로 규정돼 있어 지자체에 권한을 줄 수 없다고 하나, 주민안전과 관련된 최소한의 지자체 권한까지 배제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 불거진 사용후핵연료 보관 논란과 하나로 내진 보강 부실 의혹에 이어 이번 사태에 이르기까지 주민안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미흡하다”며, “이제는 원자력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제도적 장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허 청장은 “이번에 밝혀진 것 외에도 현재까지 발생한 공사 폐기물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전면 재조사하는 한편, 이번 사태에 대한 원안위의 특별감사가 철저히 이뤄져 주민 불안을 해소하는 계기가 돼야 하며, 최근 내진보강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의 관리에 대해서도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원자력연구원은 지난 2013~2014년에 시행된 핵연료재료연구동 리모델링 과정에서 발생한 0.5톤의 폐콘크리트를 규정을 위반에 타 지역으로 무단 반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원자력연구원은 이를 전량 회수해 연구원내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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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장,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지휘부가 민족 대명절 설맞아 대전 동구의 전통시장 중앙시장 방문
대전경찰청장,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지휘부가
민족 대명절 설맞아 대전 동구의 전통시장 중앙시장 방문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지휘부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1. 23.(월) 오전 대전 동구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을 방문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대전경찰청장, 설 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
이상철 청장은, 먼저 중앙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침체된 경제 상황으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을 위로한 후, 시장 안을 두루 돌아보며 명절 용품을 직접 구매하였으며,시장 내 국밥집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찰의 지원 방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상철 청장은 “활기찬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시장 주변 교통관리와 특별방범활동에 힘쓸 예정인 만큼, 치안에 대해서는 조금도 걱정하지 말고 생업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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