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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즐거운 졸업식 `Policebook(폴북)´포토Zone에서 기념사진 찰칵!
대덕경찰서, 즐거운 졸업식
`Policebook(폴북)´포토Zone에서 기념사진 찰칵!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 2. 3.(금) 10:30경 대덕구 중리동 중리중학교 졸업생 181명 및 참석 가족들을 대상으로 `Policebook(폴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즐거운 졸업식 `Policebook(폴북)´포토Zone에서 기념사진 찰칵!
대덕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자체 제작한 `Policebook(폴북)´은 경찰관 Police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인 facebook(페북)의 합성어로, Policebook 프레임 안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자신의 SNS 게시를 통해 학교폭력의 선제적 예방 및 홍보 효과를 거두기 위한 것이다.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그동안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졸업식 강압적 뒤풀이 문화가 대부분 사라졌으나, 이러한 건전한 분위기를 지속·유지하기 위하여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사전 예방활동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덕서만의 `Policebook´ 캠페인을 통해 포돌이와 함께 사진을 찍어 추억을 선물하고, 졸업이라는 끝과 새로운 시작 앞에 선 학생들에게 우리학교 학교전담 경찰관이 함께 하는 특별한 졸업식을 안겨 주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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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초등학교 방과 후 특기적성 여성인력 교육 강사 모집
유성구, 초등학교 방과 후 특기적성 여성인력 교육 강사 모집
오는 17일까지 접수,이번 모집은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을
돕고 여성 일자리 창출과 사교육비 절감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17일까지 초등학교 방과 후 특기적성 교육 강사에 지원할 여성인력을 모집한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모집은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을 돕고 초등학교 방과 후 교육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만 22세 이상 60세 이하의 여성으로 교원자격을 소지하거나 특정기간 이상 교육훈련 경력 등을 보유하면 된다.
2월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며, 선발인력은 관내 34개 지원 대상 초등학교에서 연말까지 아동들을 지도하게 되며 강사료는 전액 구에서 지원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아동의 재능개발과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 여성의 사회적 일자리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며, “유능한 강사와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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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 봄철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대전시, 2017 봄철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선제적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한 유관기관 공조체계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봄철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대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6일 오후 3시 시청 중의실에서`2017 봄철 산불방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7 봄철 산불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협의회는 33개 유관기관 및 단체, 산불 관련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숲속의 적, 산불」 영상물 상영과 봄철 산불방지대책 설명 후 산불예방 및 진화를 주제로 토론 및 건의사항과 협조사항 당부 순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협의회를 통해 산불조심 홍보물 설치와 캠페인 전개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펼쳐줄 것과 산불발생 시 군헬기, 진화인력 및 장비지원 등 유관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매년 산불의 주 원인으로 반복되고 있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근절하기 위하여 산림연접지역 논·밭두렁 태우기 등은 마을공동 소각 일정에 따라 담당공무원 입회하에 2월 말까지 완료하고, 3월 15일 부터는 개별 소각자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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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 건물 내 민방위경보 전파 의무화
다중이용 건물 내 민방위경보 전파 의무화
운수시설, 3천제곱미터 이상 대규모 점포, 복합상영관 등 60개소 신고 건축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민방위 사태 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건물 관리 주체로 하여금 경보방송을 의무적으로 전파하도록 개정된 민방위기본법이 지난 1월 28일부터 시행되었다고 밝혔다.
적용대상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운수시설,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 3천㎡ 이상 대규모 점포와 7개 이상의 상영관을 갖춘 영화관 등이다.
민방위경보 의무대상 건축물 관리주체는 올해부터 민방위경보전달책임자를 지정해 대전시장(시민안전실 경보통제소)에 신고하여야 하며, 신고대상 건축물은 약 60개소이다. 국민안전처에서는 2019년 초까지 경보용 단말기을 보급 할 계획이다.
민방위경보전달 책임자는 시장 또는 구청장이 경보를 전달하면 건축물 내 경보발령하여 이용고객들이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 “이번에 시행되는 제도가 빠른 시간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경보전파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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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토요일 오후부터 비, 5일(일요일) 새벽 눈
오는 4일 토요일 오후부터 비, 5일(일요일) 새벽 눈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4일(토)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며 밤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5일(일) 오전까지 이어진 후 점차 그치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2월 4일(토)~5일(일) 충남 강수형태 모식도
기상청은 특히, 4일(토) 늦은 밤~5일(일) 아침에는 남쪽에서 유입된 온난한 공기가 지상의 찬 공기를 타고 오르면서 1~3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자세한 적설은 내일(3일) 새벽에 발표되는 기상정보 에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번 강수는 대기하층 기온에 따라 강수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 시작은 온난한 공기의 영향으로 주로 비로 내리겠으나, 지상 부근의 찬 공기가 유지되면서 밤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5일(일)새벽에는 대부분 눈으로 내리겠다고 밝혔다.
5일(일) 낮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으며 서해중부해상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기 시작해 6일(월)까지 이어지므로,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이번 주까지는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경향을 보이겠으나, 6일(월) 이후 북서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다시 평년수준으로 기온이 내려가겠다고 대전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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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통나래관,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 운영
대전전통나래관,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 운영
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의 특강과 시연, 체험 등으로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운영하는 대전전통나래관은 20인 이상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대전무형문화재보유자가 특강을 중학생 대상으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유치원생들이 전통나래관 상설전시관을 찾았다.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교실은 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의 특강과 시연, 23 기능종목 체험을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대전무형문화재를 쉽게 이해하고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지난해에는 대전전통나래관에서만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대전전통나래관 뿐만 아니라 대전무형문화재와 함께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해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2월 14일부터 시작되며 11월까지 전화(042-636-8062)나 대전전통나래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개인 관람객의 경우 문화관광해설사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전시 관람 및 대전무형문화재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춘아 대표이사는“대전무형문화재 보유자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의 가치와 우수성을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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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차로 시설물 일제조사 및 정비 실시
대전시, 교차로 시설물 일제조사 및 정비 실시
대전시는 위치 찾기가 편리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 8월까지 교차로명을 안내하는 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와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교차로 명판( 말고개 삼거리). 도로표지규칙 제 6조 별표 3에 의하면 규격은 1.5cmx0.6c이고 설치장소는 교차로에 위치한 지주의 4-5m 높이에 설치한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시설물 일제조사와 정비는 시민 의 위치 찾기 편의를 제공하고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와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관내 294곳의 교차로에 1,123개의 시설물을 일제 조사하여 제정·변경된 교차로 시설물과 반사율 성능저화와 박리현상이 있는 노후 시설물을 신규설치, 반사지교체, 이설 등의 방법으로 정비하여 시인성과 시설물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교차로명 운영절차
신청접수
⇰
전문가, 관계기관 협의
⇰
시민 의견청취
⇰
위원회
상정
자문
⇰
결정사항고시
및 통보
자체검토
구청,
관련부서협의
인터넷
시청
각 구청
도로명주소위원회
해당기관
시설물
변경 알림
교차로 및 교차로 시설물 현황
2017.1.31.현재
구 분
계
삼거리
네거리
오거리
교차로
개소
수량
개소
수량
개소
수량
개소
수량
개소
수량
계
294
1,123
79
238
201
815
11
59
3
11
교차로명은 주요 도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제정·설치하는데, 도로망 정비와 각종 택지개발지구, 개발사업지구 내에 제정·변경분이 발생하면, 시민의견과 전문가 의견도 함께 수렴하여 도로명주소위원회에 상정, 심의하여 고시하게 된다.
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일제조사에 따른 정비는 물론 도로여건 변화 등에 따라 교차로명 신설 및 변경이 필요한 지역을 정기적으로 조사해 시민들과 탐방객이 위치 찾기가 편리할 뿐 아니라 깨끗하고 안전한 대전의 이미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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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보강 지원
대전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보강 지원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우선 대상, 구에서 지원 대상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설치 및 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중구 용두동 극동 늘푸른 아파트 단지내 운동기구 설치공사.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하고 의무관리대상 단지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관리가 취약한 임의관리대상인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분야는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보도, 하수도 등 부대시설의 보수,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 복리시설의 설치 및 보수, 자전거보관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의 설치 및 보수, 공동주택단지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시설의 설치 및 보수 등 주민공용시설의 설치 및 유지보수와 추락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시설물 보수·보강 등이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시·구비 530백만 원(시비 250백만 원, 구비 280백만 원 / 동구 80백만 원, 중구 100백만 원, 서구 100백만 원, 유성구 150백만 원, 대덕구 100백만 원)을 확보했다.
신청은 각 구별 추진일정에 맞추어 신청서류(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를 구비해 관할 구청의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자치구 자체`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심사를 거쳐 선정·지원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나 건축과 공동주택담당(동구 251-4812, 중구 606-7691, 서구 611-5671, 유성구 611-2594, 대덕구 608-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정범희 주택정책과장은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설치 및 보수·보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입주자 등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설치 및 보수·보강 공사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110개 단지에 총 985백만 원(시 493백만 원, 구 492백만 원)을 지원해 주요사업으로는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복리시설 33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LED 등 교체·증설, 오·배수관 보수, 도로·보도블럭 교체·보수 등 부대시설 73건, 지붕방수, 외벽도색 등 본 건물에 대한 보수·보강 4건을 시행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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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학교폭력 예방사업 추진지역사회 공조와 청소년 공감대 형성에 주력
유성구, 학교폭력 예방사업 추진
지역사회 공조와 청소년 공감대 형성에 주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2017 학교폭력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이 단순히 학교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구는 협박, 갈취, 사이버 폭력 등 다양한 폭력 유형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공조체제를 확립하고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청소년과의 공감대 형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 ▲행복유성 지킴이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및 운영 ▲학교폭력예방 웹툰 전시회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힐링교실 ▲청소년 가족캠프 ▲2017 학교폭력대책 유성구협의회 등이다.
특히, 학교폭력의 가해자이자 당사자일 수 있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둬 높은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사업별 소관부서 지정을 완료했으며, 부서별 구체적 실행계획을 수립해 연말까지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학교폭력의 유형은 다양하지만 주요인으로는 일부 청소년들의 미숙한 사고에 비롯된 것이 많다”며,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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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신분증 위조 해 휴대폰 개통, 대포폰으로 판매한 A씨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으로 검거, 구속
대덕경찰서, 신분증 위조 해 휴대폰 개통, 대포폰으로
판매한 A씨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으로 검거, 구속
휴대폰 78대 공급 받아 6,100만원 상당 판매한 후 대금
1,500만원 가량만 지급하고 나머지 4,500만원 상당 횡령
대덕경찰서 수사과(과장 양희성)는 ´2016. 9월∼12월 사이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 소재 ○○휴대폰 대리점에서 휴대폰 판매 대금 4,500만원을 횡령하고, 휴대폰 가입자들의 신분증을 위조 해 휴대폰을 개통, 대포폰으로 판매한 A씨에 대해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으로 검거, 구속 하였다.
사진은 대덕경찰서
A씨는 사귀던 애인 명의로 휴대폰 대리점을 개업한 후 삼성ㆍ애플회사에서 생산한 최신 휴대폰 위탁 판매 계약을 체결한 후 휴대폰 78대를 공급 받아 6,100만원 상당을 판매한 후 대금 1,500만원 가량만 지급하고 나머지 4,500만원 상당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A씨는 5명의 피해자들로부터 휴대폰 개통하면서 확보한 신분증을 이용하여 휴대폰가입신청서 등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임의로 휴대폰 7대를 개통하여 대포폰으로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휴대폰 개통 시 대리점에서 요구하는 신분증 및 복사한 신분증을 반드시 회수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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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국민편의 증진을 위한」운전경력 증명서 수수료 무료전환 및 해외발급 시행
중부경찰서, 「국민편의 증진을 위한」운전경력
증명서 수수료 무료전환 및 해외발급 시행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관리계(계장 최은희)는 운전경력증명서 방문발급 수수료를 2월 1일부터 무료로 전환하고, 3월 부터는 해외에서『영문운전경력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알렸다.
▲사진은 대전중부경찰서
운전경력증명서 방문 발급 수수료를 기존 1,000원에서 무료로 전환 ⇒´2017년 2월 1일 시행
외국에 있는 대사관에서 영문운전경력증명서를 발급부터 공증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One-stop 서비스 시행
⇒´2017년 3월 중 시행
구 분
개선 전
개선 후
해외 영문경력증명서 발급
3 ~ 6일
➪
즉시
1,000원
무료
운전경력증명서 수수료
중부서 교통관리계 관계자는 “주민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 많이 노력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질 높은 민원서비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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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월1일 오후 15:00경 유성구 궁동에 위치한 충남대학교를 방문,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충남대학교를 방문,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학기 초 학생들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성폭력 범죄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리엔테이션 음주문화 개선, 사건 발생 시 112 신고접수 시스템(채팅 앱 포함), SNS·문자메시지를 통한 성폭력 신고 문화 조성과 피해 발생시 적절한 대처방법 등 구체적인 사례중심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였다.
유성 경찰서는 관내 대학교를 찾아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분위기를 조기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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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학교폭력등 4대 사회악 근절 위한 1365자원 봉사자와 함께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 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학교폭력등 4대 사회악 근절 위한 1365자원 봉사자와 함께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이성재)에서는 2017. 2. 1(수) 20:00, 대전 서구 갈마동 일대에서 학교폭력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1365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 활동을 실시 했다.
▲<사진제공=대전청>4대악 예방 순찰활동 실시
매서운 한파에도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위해 모인 봉사자들의 열정이 훈훈했다.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예방활동에 힘썼다.
앞으로도 경찰은 4대 사회악 근절 등 범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는 견고한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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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 “포켓몬 고”게임 청소년 등 시민 이용자 들에게 교통안전 조치 홍보 활동 전개
서부경찰서 , “포켓몬 고”게임 청소년 등 시민 이용자 들에게 교통안전 조치 홍보 활동 전개
운전 중 게임 행위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영상
표시장치 조작´으로 단속을 철저히 할 것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 2017. 2. 2(목) 10:00경 대전 서구 괴정동 괴정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보행 및 운전 중 “포켓몬 고” 게임 시 유의사항에 대하여 청소년 등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포켓몬 고” 게임 시 유의사항에 대하여 청소년 등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였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포켓몬 고´ 주요 이용층인 청소년들을 상대로 위의 당부사항을 집중 홍보할 것이며, 운전 중 게임 행위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영상표시장치 조작´으로 단속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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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졸업생 및 참석 가족 대상 `Policebook(폴북)´포토zone 형성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실시
대덕경찰서, 졸업생 및 참석 가족 대상 `Policebook(폴북)´
포토zone 형성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종세)는 2017. 2. 2.(목) 10:00경 대덕구 오정동 경덕공업고등학교 졸업생 및 참석 가족들을 대상으로 `Policebook(폴북)´ 포토zone을 형성하여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졸업생 및 참석 가족 대상 `Policebook(폴북)´ 포토zone 형성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실시
대덕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자체 제작한 `Policebook(폴북)´은 경찰관 Police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인 facebook(페북)의 합성어로, 폴북 프레임 안에서 사진 촬영 및 자신의 SNS 게시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및 4대악 근절 홍보 효과를 거두기 위한 것이다.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자칫 주변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괴이하고 강압적인 졸업식 뒤풀이 행사로 흐를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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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어린이집 원아 50명 대상 어린이 교통사고.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
동부경찰서,어린이집 원아 50명 대상 어린이
교통사고.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들에게 교통사고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 청사 견학의 기회 부여로 경찰이미지 홍보
대전동부경찰서는 2017. 2. 2. 10:00~11:00 1시간 동안 동부경찰서 청사에서 천동소재 어린이집 원아 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 교통사고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을 위한 청사 견학프로그램 운영 실시
청사 견학프로그램은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들에게 교통사고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하고 청사 견학의 기회 부여로 경찰이미지 홍보와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동부경찰서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아들은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아동대상범죄 교육을 마치고,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무전을 청취한 후, 지하사격장에서는 모의 권총으로 사격연습을 해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교통안전계장(경감 김창준)은 “어린이들이 경찰서 견학을 통해 경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올바른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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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한국전기공업(협) 중소기업과 간담회
조달청장, 한국전기공업(협) 중소기업과 간담회
소기업․소상공인 참여 공동사업제품 지원 방안 등 논의
정양호 조달청장은 2월 1일(수) 오전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곽기영)을 방문, 배전반, 변압기, 발전기, 무정전전원장치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기술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기공업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경영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듣고 공공시장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소기업․소상공인 참여 `공동사업제품´ 구매 활성화, 협동조합과 중소기업간 공동기술개발제품의 판로지원 방안, 5천만원 이하의 `우수조달물품´과 `우수조달공동상표 제품´의 조달청 계약 등을 건의했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10위권 국가로 국제사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 개발을 통해서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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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20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우수직원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 표창
유성경찰서, ´20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우수직원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 표창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2017. 2. 1.(수) 3층 중회의실에서 서장과 각 과장, 계장, 파출소장, 동료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0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우수직원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 표창
김재선 서장은 “항상 묵묵히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하는 등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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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6년 항측 위반 건축물 일제 조사오는 7월까지 조사 후 연말까지 행정절차 마무리
유성구, 2016년 항측 위반 건축물 일제 조사
오는 7월까지 조사 후 연말까지 행정절차 마무리
정비대상은 허가 신고 없이 무단 설치한 건축물 신축, 증축,개축 등의 행위 건축물 소유자, 구조, 면적, 용도 등 면밀히 조사할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7월 말까지 2106년 촬영한 항공사진 판독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불법건축물 조사대상 3,438건에 대한 일제 조사와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일제 조사는 위반건축물에 대한 현장 조사 실시 후 정비를 통해 위반건축물의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 유발 및 준법 의식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정비대상은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설치한 건축물 신축, 증축, 개축 등의 행위이며 건축물의 소유자, 구조, 면적, 용도 등을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
구는 2월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자진정비를 유도해가며 7월말까지 조사를 끝내고 이후 미정비분에 대하여 행정절차를 진행해 올해 말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불법 행위에 대한 자진정비를 당부하면서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와 정비를 통해 무분별한 불법건축행위 근절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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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와 협업 사건 피해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 실시
중부경찰서,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와 협업 사건 피해 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청문감사관 김정대)은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와 협업해 2월 1일 무주 스키장에서 사건 피해 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월 1일 무주 스키장에서 사건 피해 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 실시
이번 행사는 각종 사건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아동들(5명)을 선정, 전북 무주군 소재 스키장에서 스키 캠프를 개최해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스포츠를 통하여 치유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어 일상에 회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는 피해자 보호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지부장 정선유)와 반석라이온스클럽 등 경찰과 기관 간 상호 협업하여 아이들이 스키교실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이번 행사를 지원했다.
이날 참석한 A 군은 “스키장에 처음 왔는데 경찰관 아저씨께서 직접 가르쳐 주시고 할 수 있다며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학교생활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 오늘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범죄의 피해자에 대하여 유관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하여 피해자 유형별 맞춤형 시책을 통하여 피해자들의 보호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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