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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쾌적한 환경조성 민‧관 그린패트롤이 앞장선다
대전시, 쾌적한 환경조성 민‧관 그린패트롤이 앞장선다
3월부터 산업단지 주변지역 주민 10명 산업단지 환경오염감시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산업단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인근 주민과 환경공무원이 함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점검하는 민·관 합동 그린패트롤(Green Patrol)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그린 패트럴은 공무원 2명, 주민 2명이 한 팀을 이뤄 사업장을 방문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그린패트롤 참여자는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10명(송강·봉산동 3, 관평동 3, 대화동 2, 목상동 2)을 관할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 배출업소 환경관리에 관한 기초적인 교육을 받고 단속공무원과 함께 현장에서 지도․점검에 참여한다.
그린패트롤은 11월까지 매월 3∼4회씩 총 30회에 걸쳐 주‧야간으로 운영되며,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 실태를 합동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기업체에 개선토록 하여 민·관이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공감대 형성은 물론 상호협력하는 계기도 마련할 계획이다.
2016년에는 그린패트롤을 25회 운영하여 60개소 지도·점검하고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해 환경관리 위반 1개업소를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대기과장은 “산업단지 주변 주민들이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과 기업이 상생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14일(화) 오전 11시 시청 환경녹지국 회의실에서 그린패트롤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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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적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하다.
`스마트팡´게임기 110대에 `바다이야기´와 `고래의 신´게임물 덧씌워 불법 운영한 업주 등 피의자 3명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질서계(계장 강남욱)는 4일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청소년 심의게임인 `스마트팡´게임기 110대에 `바다이야기´와 `고래의 신´게임물을 덧씌워 불법 운영한 업주 등 피의자 3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경찰은 불법게임장 직원이 오전 7~8시경 교대한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잠복 중 교대를 위해 철제문이 열린 틈을 이용하여 진입 현장에서 불법게임장을 운영하는 업주를 단속하고 게임기 110대를 압수했다.
경찰서 생활질서계장은 “앞으로도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불법 게임장에 대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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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방문 사랑나눔 봉사 및 노인 교통안전교육 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방문 사랑나눔 봉사 및 노인 교통안전교육 활동 펼쳐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7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급식소 내에서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노란 조끼와 분홍앞치마를 입은 중부서 경찰관들이 대전시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앞치마를 입고 노인복지관의 급식소 주방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노란 조끼와 분홍앞치마를 입은 중부서 경찰관들이 대전시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앞치마를 입고 노인복지관의 급식소 주방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중부서 경찰관들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작은 마음을 모아 노인복지관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말동무도 되어주며 설거지 등 주방 일을 도왔다.
아울러 경찰은 어르신들에게 종종 발생하는 보이스 피싱과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하기도 하면서 치안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질서 준수 등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중부서와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15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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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무단횡단 금지 홍보 실시 “어르신들!! 길 건널 때 꼭 확인하세요.”
대덕경찰서, 무단횡단 금지 홍보 실시 “어르신들!! 길 건널 때 꼭 확인하세요.”
대전대덕경찰서 중리지구대(대장 민화기)는 2017. 2. 7. 11시경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읍내동 쌈지공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상대로 무단횡단 금지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무단횡단 금지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
주요 교통사망의 원인인 무단횡단 금지를 강조하고, 야간 보행 시 눈에 띄는 색상의 복장 착용‧도로횡단 시 교통법규 위반 준수 등이 담긴 전단지를 일일이 배부했다.
대덕경찰서에서는 어르신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경로당·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교통안전 설명회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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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학대행위 조기발견 및 신고 핫라인 구축, 맞춤형예방교육 통한 재발방지
유성경찰서,학대행위 조기발견 및 신고 핫라인 구축, 맞춤형 예방교육 통한 재발방지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최근 `여주 보육원 사건´ 등 시설 내 아동·노인학대사건이 계속됨에 따라 유성구 내 시설 등을 방문, 학대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예방교육 활동을 전개하여 학대행위 조기 발견 및 보호·지원 강화에 나선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학대·성폭력 사례·유형 및 발생 시 대처요령을 전달하고 학대 발견 시 신속한 신고 촉구
7일 유성구 소재 노인정 등을 방문해 어르신 대상 노인학대·성폭력 근절을 위해 `노인학대 예방 홍보전단지´를 활용, 노인 범죄 급증에 따른 위험성을 알리고 노인학대·성폭력 사례·유형 및 발생 시 대처요령을 전달하고 학대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였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아동·노인학대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 홍보를 통해 학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유관기관을 통한 조기 발견에 주력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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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현안사업 해결`국회 광폭 행보´
권선택 시장, 현안사업 해결`국회 광폭 행보´
`의료원´등 현안사업과 `4차 산업혁명특별시 육성´ 등 대선공약 공감대 형성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7일 국회를 전격 방문해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과 19대 대선공약사업 반영을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7일 국회의사당에서 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을 접견.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의 이 같은 행보는 빨라지는 19대 대선시계에 맞춰 지역적으로 우위를 선점할 필요가 있는 핵심과제와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지역현안을 꼼꼼하게 챙겨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권 시장은 이날 국회를 찾아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과 오찬을 한 후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차례로 만나 대전시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 날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에게 건의한 현안사업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상 추진을 비롯해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글로벌 분권센터 건립,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법령 제․개정 등 원활한 현안 추진과 중앙당 차원의 대선공약으로 선정해 줄 것을 직접 건의했다.
또한, 권 시장은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게 ▲국립철도박물관 유치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제도개선 등 국토위 소관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중점적으로 당부했다.
한편,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에게는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올 상반기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 소아 장애아동의 적기 치료를 위한 관련법령 통과와 국립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등 보건복지위 소관 현안의 대선공약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이날 권 시장의 현안지원 요청이 있자 추미애 대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개통시기와 속도, 노선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특히 관심을 표명하면서 앞으로 남은 도로교통법 개정 등 제도적 뒷받침 마련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은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하여 설명을 듣는 자리에서 복지부 장관과 차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중앙정부차원의 적극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 관계자는“오늘 권 시장의 국회방문은 최근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국정혼란 사태와 조기 대선 정국이 맞물리면서 다소 추진이 지연될 수 있는 현안사업을 직접 챙겨나겠다는 의미”라며“지역의 숙원 사업과 미래 먹거리 사업, 충청권 공동 프로젝트 등 19대 대선공약과제로써 경쟁력 있는 사업을 각 정당이나 주요후보에게 제시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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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 동문 기부와 공연이 함께하는 졸업식 축제
대전고 동문 기부와 공연이 함께하는 졸업식 축제
동문 장학재단 장학증서 전달,교내 합창부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 만들어
대전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월 7일(화) 10:30, 이신석 총동창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동문 장학재단 임원진, 장성급 동문 2명 등 많은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제96회 졸업식을 특색 있게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공등학교 졸업식 장면.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고등학교는 이번 제96회 졸업생 408명을 포함해 1917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총 38,86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활발한 동문 후원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특히 동문 장학재단은 우수 졸업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후배 졸업생의 4년 간 대학교 학비를 지원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재단법인 대전고등학교 동창장학회에서는 매년 졸업생 4명을 선정해 300만원씩 4년간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증서를 수여했고, 49회 권오상동문이 이사장으로 있는 재단법인 아성장학재단에서는 매년 졸업생 5명을 선정하여 400만원씩 4년간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들 장학회에서는 매년 서울로 대학을 진학하는 우수학생 중 자기소개서와 면접 심사를 통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대전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 중 현재까지 총 37명의 학생들이 이 장학금의 수혜를 받고 있다.
또한 2016년 제2회 대전청소년음악제 합창부문 대상을 수상한 대전고등학교 합창부 `대능코러스´는 동문 선배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 졸업식에서`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노래를 불러 축제 분위기로 만들 예정이다.
대전고등학교 김현규 교장은 “선배님의 꾸준한 헌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더 특색 있는 졸업식이 되도록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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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견제 행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견제 행보?
7일 대전시의회 방문하고 기자간담회 개최한 문재인 전 대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대전방문에 이어 2번째로 대전을 방문하고 7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것을 두고 최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낙마로 경쟁자가 없는 가운데 당내 경선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충청 출신 안희정 충남지사의 상승세를 꺾기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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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무역금융범죄 특별단속´실시
관세청, `무역금융범죄 특별단속´실시
수사전담팀 발대식 개최 등 관련 기관 협업으로 강력 단속
B사는 홍콩 해외구매자와 전자부품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수출가격을 고가로 조작하여 홍콩으로 수출한 후, 무역보험공사의 수출보험증서를 발급받아 국내은행에 수출채권을 매각하는 수법으로 `12년부터 ´14년까지 88억원 상당의 무역금융을 편취했다
이 회사대표는 편취한 금액 중 24억 원을 해외로 도피 후 현지 기업체에 자금을 대여하는 등 불법 해외투자에 사용한 사건이 발생했다.
▲ 7일 관세청은 무역금융범죄 특별단속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관세청
이에 따라 관세청은 `범정부적인 부패척결 대책´의 하나로 수출입거래를 악용한 금융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2월 7일부터 11월 말까지 `무역금융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외환거래 자유화 확대, 국내외 경제환경의 불확실성 증가에 편승한 재산국외도피, 자금세탁, 공공재정편취 등 국부유출 행위를 차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관세청은 이와 관련하여 전국세관 외환조사 직원들의 단속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특별단속 수사전담팀 전원이 7일(화) 서울세관에 모여 `무역금융방지 특별단속 수사전담팀´ 발대식을 개최한다.
무역을 악용한 자금세탁, 재산국외도피 등 단속테마를 선정하고, 관세청·세관·금융정보분석원(FIU)에서 정보분석 및 외환조사 능력이 뛰어난 직원으로 수사전담팀*을 편성해 외환조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수사전담팀은 총 14개팀 80명으로 정보분석 5개팀(31명), 수사 9개팀(49명)으로 구성한다.
정보분석팀은 각 단속테마별로 집중분석을 실시하여 혐의내용을 수사팀에 제공하고, 수사팀은 혐의내용에 대해 수사를 실시한다.
관세청은 국세청 등 정부기관으로 구성된 `역외탈세·국부유출 대응협의회(관세청, 국세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4개 기관으로 구성)´, 무역보험공사‧시중은행으로 구성된 `무역금융편취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관세청 주관, 전국은행연합회,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시중은행으로 구성)´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할 방침이다.
또, 해외관세관 및 해외관세당국과 긴밀히 협조하여 해외금융거래‧페이퍼컴퍼니 등에 대한 정보 수집도 강화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지난해에도 국부유출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수출입거래를 악용한 재산국외도피 1,757억 원, 자금세탁 495억 원, 무역금융편취 975억 원 등 무역기반 금융범죄 총 3,227억 원을 적발한 바 있다.
김광호 관세청 조사감시국장은 수사전담팀에게 수출입거래를 악용한 범죄를 단속하는 전문가로서 무역기반 금융범죄 단속에 최선을 다해 국가경제의 파수꾼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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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만족도, KEB하나은행이 높아
소비자 만족도, KEB하나은행이 높아
모바일앱 만족도는 신한은행이 높아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이 전국적 서비스망을 갖춘 8개 은행에 대한 소비자(은행별 200명, 총 1,600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는 평균 3.62점이었으며 KEB하나은행과 신한은행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 KEB 하나은행 명동 본점.사진제공-KEB 하나은행
부문별로는 `시설 및 직원서비스´(3.67점)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금융상품 다양성´(3.24점)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KEB하나은행은 `시설 및 직원서비스´, `금융상품 다양성´, `이자율·수수료´, `서비스 호감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점·ATM 이용편리성´ 부문은 KB국민은행의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응답자 1,600명 중 62.5%(1,000명)가 모바일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앱 이용편리성´ 만족도는 높은 반면, `고객응대 서비스´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업체별로는 신한은행이 5개 부문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SC제일은행은 모든 부문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사업자 간담회를 통해 이번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모바일앱을 비롯한 은행서비스 전반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개선을 권고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사업자들은 낮은 평가를 받은 부문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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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곳곳서 정월대보름 행사`풍성´
대전 곳곳서 정월대보름 행사`풍성´
마을의 안녕, 주민화합기원하는 목신제,장승제,앉은굿 시연등이 열린다.
정월 대보름(11일)을 맞아 대전지역 곳곳에서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 비룡동 장승제.사진제공-대전시청
동구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동구 대청동 다목적회관 앞에서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대보름제,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물고기방생 등 정월 대보름 한마당이 열린다.
특히 주민의 소원 성취와 한해 무사평안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는 활활 타오르는 장관이 펼쳐지며 행사를 한껏 고조시킨다
또한 10일 오후 1시 동구문화원 대청홀에서는 시민의 평안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비롯해 민속공연, 윷놀이, 부럼 깨기 등 행사를 연다.
이어 각 동별 한마당행사로 대동 장승제(대동교옆), 중앙동 당산제(소제동 철갑교 옆), 용운동탑제(용방마을 앞 할아버지탑), 가양2동 산신제 및 거리제, 대청동 장승제(비룡동)등이 오후 5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각각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11일 오전 9시 동구 산내동주민센터 앞 광장에선 이웃 마을의 디딜방아를 훔쳐와 마을의 돌림병을 막아내는 산내공주말디딜방아뱅이 재연행사가 신명나게 펼쳐질 예정이다.
중구는 11일 오전 11시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앉은굿 보존회장 신석봉 씨가 참여해 대보름맞이 앉은굿 시연이 열린다.
▲무수동 천신제 및 달집태우기.사진제공-대전시청
10일 오전 10시 무수동 유회당 앞에선 마을의 안녕과 한해 소망을 기원하는 산신제와 토제마짐대놀이가 열리며, 11일 오전 10시 30분 유천2동 주민센터 앞 선돌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를 지낸다.
▲대전 중구 태평동 느티나무 목신제.사진제공-대전시청
이 밖에도 10일 오전 11시 태평1동 느티나무 쉼터에서 목신제가, 오후 2시에는 대사동 보문오거리 소공원에서 당산제가 각각 열린다.
서구는 10일 오전 11시 성애요양원 앞에서 한 해의 번영과 풍년을 기원하고 서로의 화합과 협동을 도모하기 위해 구봉산 산신제를 지낸다. 산신제 후에는 구봉풍물단의 공연도 펼쳐진다.
유성구는 10일 오전 11시 유성문화원 주차장에서 주민 및 수강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 안녕과 행운을 기리는 축제한마당이 성대히 펼쳐진다.
행사는 전통놀이마당과 경연마당, 체험코너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전통놀이와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된다.
전통 놀이마당에서는 전통놀이학교 수강생과 일반 주민이 참여하는 투호놀이, 굴렁쇠, 널뛰기, 말뚝이 떡주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가 진행된다. 경연마당에선 주민들이 팀을 구성해 제기차기와 윷놀이로 열띤 경연을 펼치며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아울러 부럼깨기, 새해 소망을 염원하는 강강술래 및 소원풍선 날리기 행사도 진행된다.
이밖에 화암동 설목산제(적오산), 탑립 느티나무 서낭제(전민육교 옆 서낭당), 구즉동 둥구나무제(구즉동 둥구나무 밑), 성북동 거리제 및 산신제(성북동 일원) 등이 펼쳐진다.
대덕구는 11일 낮 12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앞마당에서 윷놀이대회, 기원고사, 보름음식 맛보기 체험행사 등이 열리는 대복기원 한마당 행사가 개최되며, 오후 6시 현도교 밑 금강변 일원에서는 연날리기, 소원 달집태우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난타, 풍물공연, 불꽃놀이 등이 어우러지는 신탄진 쥐불놀이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0일 낮 12시부터 대덕구 일원에서는 부수골 거리제(부수동)를 시작으로 들말 달맞이(목상동), 느타나무 수호제(비래동), 범천골 장승제(법동), 당아래 장승제(읍내동), 수구제(이현동), 뒷골장승제(읍내동), 산디마을 탑제(장동), 상용호 장승제(용호동)가 시간별로 각각 일정에 따라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행사는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공동체 행사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며 “잊혀져 가는 세시풍속을 계승․보존하는 계기 및 추억과 향수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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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제협력 확대 위해 자매도시 삿포로 방문
대전시, 국제협력 확대 위해 자매도시 삿포로 방문
눈꽃축제장에서`대전의 밤´행사 열어 2017APCS 행사 등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해외도시들과 교류협력 확대 및 관계증진을 위해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하는 제68회 삿포로 눈축제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제 67회 삿포르 눈축제 개회식. 사진제공-대전시청
권선택 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아키모토 가쓰히로(秋元 克広) 삿포로 시장을 만나 상호교류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오는 9월 10일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2017아․태도시정상회의(2017Asia Pacific Cities Summit, 이하 2017APCS)´ 국제행사에 대한 설명과 삿포로 시장의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눈축제장 일원인 쓰도무 축제장을 방문하여 가족들과 겨울축제를 즐기는 현장을 체험한 후 2월 19일부터 1주일 간 열리는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주요 시설인 오쿠라야마 스키점프대도 시찰하게 된다.
이외에도 `대전의 밤´ 행사를 개최해 축제에 참여한 삿포로 시민에게 대전시정과 2017APCS 개최에 대한 홍보는 물론 한식 다과회와 한국 전통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삿포로 눈축제는 1950년 현지 중․고등학생이 6개의 눈 조각을 오도리 공원에 만든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일본 대표축제로 해마다 2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다.
일본 샷포르 방문 일정
일 자 별
내 용
비 고
2.8
(수)
오 전
오 후
․인천 → 삿포로시
․삿포로시장 예방(APCS 홍보)
KE765
삿포로泊
2.9
(목)
오 전
오 후
․눈 축제 행사장 및 동계스포츠 시설 시찰
․대전의 밤 행사 참석(전통공연)
삿포로泊
2.10
(금)
오 전
오 후
․국제설상 조각대회장 시찰
․오타루 도시재생 시설방문
조잔케이泊
2.11
(토)
전 일
․도야, 노보리베츠 도시 벤치마킹
노보리베츠泊
2.12
(일)
오 전
오 후
․노보리베츠 → 삿포로
․삿포로 → 인천
KE766
한편, 삿포로시는 인구 195만 명의 일본 내 다섯 번 째 대도시이자 홋카이도 도청소재지이며, 2010년 우리시와 자매결연 체결 이후 공무원 교류 및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 오고 있는 자매도시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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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구 공동육아커뮤니티 `맘키움` 엄마를 위한 부모교육 오는 9일 개최
대전시 서구 공동육아커뮤니티 `맘키움` 엄마를 위한 부모교육 오는 9일 개최
`맘키움´ 대전지부가 엄마를 위한 부모교육을 오는 2월 9일(목) 대전 서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부모교육에서는 “우리 엄마 마음엔 괴물이 살아요”라는 제목으로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엄마들은 사랑과 희생으로 자녀들을 돌보겠노라 다짐하지만 실질적인 육아를 감당하면서 비로소 반전을 경험한다.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자신 속의 괴물을 발견할 때 당황스럽고 `내가 진짜 엄마 맞아?´라는 후회와 자책을 반복한다.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지만 공동육아의 기회가 적은 요즘 엄마들에게는 말 못할 나만의 비밀로 치부된다.
육아에 대한 고민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후회와 자책을 반복하게 하고 아이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주게 된다.
따라서 맘키움은 엄마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하여 마음 속 괴물을 다스리고, 아이를 향한 사랑을 발견케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 행사는 오는 9일 오전 10:30부터 약 두 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국제마인드교육원 청소년분야 전문상담가 조규윤 강사를 초청하여 `아동학대´라는 주제로 마인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문화예술공연, 육아고충에 대한 공감의 장인 맘톡, 공감톡시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엄마들의 육아에 대한 고민 해결에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맘키움은 2013년 서울 서초구 양육품앗이 모임으로 출발하였으며 부모 마인드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2015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부모교육을 개최하고 있다. 현재는 대전서구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포함하여 대전지역에서도 3개 팀으로 확대되어 매주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마인드강연과 세계문화체험, 구연동화, 엄마와 함께하는 요리 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엄마들이 직접 모든 행사를 기획,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그 활약상을 높이 평가받아 △ 2016. 7. 15. 서울시 서초구 여성상 수상, △ 2016년 서울시 서초구 양성평등지원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본 행사는 아기물티슈 부문 6회 연속 1위,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는 유아용품 전문기업 `앙블랑´과 아가방앤컴퍼니 유아스킨케어 퓨토테라피에서 물품으로 후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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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은어송중학교에서 학교폭력 강압적 졸업식 뒷풀이예방 교육 펼쳐
동부경찰서, 은어송중학교에서 학교폭력 강압적 졸업식 뒷풀이예방 교육 펼쳐
대전동부경찰서 산내파출소(경감 김철호)는 2017. 2. 6. 10:00경 은어송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강압적 졸업식 뒷풀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강압적 졸업식 뒷풀이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이날 교육은 ppt자료를 통해 학교폭력의 정의 및 분류, 신고경로 및 위험성 등을 설명하는 한편 강압적 졸업식 뒷풀이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우범청소년들이 썼던 글을 읽어주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범청소년들의 후회나 반성과 같은 내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폭력 등 범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철호 산내파출소장은 “학교폭력은 사회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위해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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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유공 경찰관 3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 수여
서부경찰서, 유공 경찰관 3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 수여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는 2017. 2. 6(월). 08:3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에 충실한 모범 직원으로 경찰관 3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경찰관 3명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내동지구대 정석배 경위, 도마지구대 이중호 경위, 생활안전 송영선 순경은 평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를 처리해 온자로 4대 사회악 근절 등 우수 유공으로 각각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동주 서장은 “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모두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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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학원가 안전 T/F팀´ 운영해 안전활동 강화,청소년 비행 근절에 나서
둔산경찰서, `학원가 안전 T/F팀´ 운영해 안전활동 강화, 청소년 비행 근절에 나서
전담경찰관 2명이 학원지역에 배치돼 청소년 범죄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 흡연, 음주 등 비행 선도에 주력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학원가 안전 T/F팀´이 둔산동, 만년동 등 관내 학원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일부터 `학원가 안전 T/F팀´은 전담경찰관 2명이 학원지역에 배치돼 청소년 범죄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 흡연, 음주 등 비행 선도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학원가 안전 T/F팀´이 둔산동, 만년동 등 관내 학원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하루 평균 5명의 흡연 청소년을 만난다는 T/F팀의 김선형 순경은 “학원 뒷골목에서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들을 발견해 선도를 하고 있다”며, 청소년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둔산경찰서는 `학원가 안전 T/F팀´이 청소년 범죄예방과 함께 학원밀집지역의 교통사고 예방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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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중국동포 에게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실시
중부경찰서, 중국동포 에게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실시
범죄예방, 4대악 근절 등 한국사회 기초법질서 알려
대전중부경찰서 보안계(경감 홍창진)는 6일 대전 중구 소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에서 중국동포 45명에게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국동포 45명에게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사회 기초법질서 교육”이라는 주제로 112 신고요령,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 제도 홍보하고 강력범죄예방을 위한 중국동포들과 치안공감대를 형성했다.
범죄예방교실에 참석한 한 중국동포 A 씨는 “경찰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면서 “한국의 문화와 환경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는 “앞으로 중국동포의 안전한 사회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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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기자로 우뚝 서다 ”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기자로 우뚝 서다 ”
학생중심네트워크 휴먼브릿지 학생기자단 수료식 개최
대전유천초(교장 서강익), 대전문정중(교장 배영길), 대전동산중(교장 서화경), 충남여자중(교장 김정),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장완)은 지난 2월 2일(목) 15:00, 대전유천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제1기 휴먼브릿지 학생기자단 40여명을 대상으로 신문제작발표회와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정림종합사회복지관 최한열 사회복지사가 직접 사회를 맡아 학생들과 함께 기자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와 수료증을 전달하고, 기자 멘토인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의 이기동 사무국장이 `기자활동을 통한 세상의 창 열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각 학교와 복지관에 소속한 학생기자단의 취재활동으로 제작된 신문을 발표해, 학교와 지역사회 안에 다양한 이슈를 인식하고 공감대를 확산해 앞으로의 참여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했다.
휴먼브릿지 학생기자단 1기는 지난해 5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학교와 마을에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학생들의 시각으로 신문에 기재하고, 제작한 신문을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배부했다.
또한 신문제작을 위해 언론사에서 주관하는 지역신문활문활용교육에 참여했고, 체험학습으로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방송국, 디지털 파빌리온, 한국영화박물관 등을 탐방했다.
문정중학교 김지수 학생기자는 “학생기자로서 경험이 앞으로 진로 많은 도움이 되길 한꺼번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아서 좋았고, 앞으로 나의 장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고,
대전유천초등학교 서강익 교장은 “학생기자로서 활동한 경험이 미래에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휴먼브릿지 학생중심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아 대한민국의 좋은 언론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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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청소년 상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안전 활동 집중홍보
중부경찰서, 청소년 상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안전 활동 집중홍보
교통사고로 번질 것 우려..안전한 환경에서 포켓몬고 게임 등 즐길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김광호)는 3일(금) 관내 호수돈여고 등 초·중·고교에 찾아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주의사항 등을 알리며 교통안전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상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안전 활동 집중홍보
이날 행사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증강현실(AR) 게임“포켓몬 고” 관련 게임을 즐기는 학생 등 시민을 상대로 안전을 위해 보행 및 운전 중에 게임 등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최근 증강현실을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이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보행 중 안전사고를 비롯해 운전 중에도 게임을 하는 경우가 있어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로 번질 것이 우려되어 경찰은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경감 김광호)은“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부주의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때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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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사랑의 핫초코·어묵으로 달달한 우정 나눠요학교폭력 없는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해 이색 이벤트 마련
둔산경찰서, 사랑의 핫초코·어묵으로 달달한 우정 나눠요
학교폭력 없는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해 이색 이벤트 마련
21일까지 학교전담경찰관, 지구대, 교통 등 경찰인력 배치, 강압적
뒤풀이 폭력예방 비행행위 대해서도 적극 단속·홍보할 예정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 2. 3(금) 09:30경 대전 서구 대전만년중 졸업식에서 경찰서장, 서구청소년복지센터, 교사,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강압적 뒤풀이 폭력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사랑의 핫초코·어묵으로 달달한 우정 나눠요학교폭력 없는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해 이색 이벤트 마련
이 날 둔산경찰서에서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졸업식을 위한 사랑의 핫초코와 어묵 나눔행사 이벤트를 마련하여, 기억에 남는 졸업식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경찰은 금일 캠페인을 시작으로 관내 32개 초중고, 학교별 졸업식이 끝나는 21일까지 학교전담경찰관, 지구대, 교통 등 경찰인력을 배치, 강압적 뒤풀이 폭력예방 뿐 아니라, 학교 주변에서 발생하는 비행행위에 대해서도 적극 단속·홍보할 예정이며, 졸업식이 끝난 후에도 신학기 전까지 학원가·공원 등 청소년 밀집지역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둔산경찰서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졸업 이후에도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비행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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